2015년 10월 11일 일요일

경기도, 규제개혁 사례 발표 경진대회 개최. 안성시 우승

도, 규제개혁 사례 발표 경진대회 개최.
안성시 우승

○ 경기도 7일과 8일 규제개혁워크샵 개최
- 규제개혁 우수사례 발표 경진대회도 함께 개최.
  7개팀 본선 참여
- 안성시(최우수상), 고양시(우수상),
  수원시(장려상) 수상


안성시가 발표한 ‘입지규제 완화를 통한
맞춤형 기업규제 해소안’이 경기도 규제개혁추진단이
개최한 규제개혁 우수사례 발표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
경기도 규제개혁추진단은 7일과 8일까지 2일간
용인 한화리조트에서 도내 31개 시·군 규제개혁부서
담당공무원과 경기도 규제개혁위원이 함께
‘규제개혁 워크숍 및 우수사례 발표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
이번 경진대회에는 29개 ·시군 42건의
우수사례가 접수됐으며 도는 예비심사를 통해
7건의 본선 진출팀을 선정, 최종 경진대회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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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선에는 안성시 외에도
▲자동차 관리법상 자동차로 등록이 되지 않는
  화성관광열차 합법화 사례(수원시),
▲개발제한구역 경계대지 그린벨트 해제(고양시),
▲신한일전기(주) 공장 증개축 규제해소(부천시),
▲CJ제일제당(주) 개발제한구역내
   연료전지 발전소 건립유치(안산시),
▲택시총량제 지침 개정을 통한
   일자리 100개 창출(파주시),
▲폐점위기 브랜드육타운 규제개선으로
브랜드타운 활성화 도모(동두천시) 등
모두 7건이 발표되었으며,
​
우수상은 고양시, 장려상은 수원시가 뽑혔으며
시상은 11월 월례조회시 수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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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 심사위원을 맡은 허재완 중앙대 교수는
“일선 공무원들이 기업이나 시민의 애로를
체감하며 개선을 추진하여 감동을 받았다고
말하면서 모두가 1등 할 만큼 우수한 사례였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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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심사에 참여한 경기도 이재철 정책기획관은
“앞으로도 이와 같은 워크숍과 경진대회의 개최로
규제개혁 담당자의 공감대 형성과 우수사례 발굴 및
홍보를 통한 규제개혁 활성화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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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워크숍에서는
‘국토도시규제의 새로운 규범’,
‘경기도의 규제개혁 추진방향’, 그리고
‘마음이 통하는 대화법’,
‘대중음악의 이해’를 주제로 한 강의와
토의가 이뤄졌다.

담당 : 임호윤 (031-8008-4128)
  

문의(담당부서) : 규제개혁추진단
연락처 : 031-8008-4128
입력일 : 2015-10-08 오후 6:5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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