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9월 29일 화요일

국산 농산물(경기쌀, 보리)과 맥아, 홉 이용한 쌀 맥주 개발 이전 기술 협약

도 농기원, 쌀 맥주 개발해 기술 이전

○ 도 농기원, 24일 쌀 맥주 개발
    이전 협약 체결
- 국내 최초 맥주제조 일반면허
   ‘세븐브로이맥주’에 기술 이전
- 내년 하반기 시제품 생산 후
   기호도 조사 거쳐 새로운 시장 개척
○ 국산 농산물(경기쌀, 보리)과
    맥아, 홉 이용한 쌀 맥주
- 전통주 형태의 발효법인 2단발효와
   생쌀 발효법을 적용


경기도농업기술원(원장 임재욱)이
국산 농산물을 이용한 쌀 맥주 제조법을
개발했다.
도 농기원은 24일(목) 오후 3시 30분
도 농기원 본관에서 세븐브로이맥주㈜(대표
김강삼)에 쌀 맥주 제조법을 이전하는
기술이전 협약을 체결했다.
세븐브로이맥주는 국내 최초로 맥주제조
일반면허 취득하고 고급 에일 맥주를
생산 판매하는 기업이다.
도 농기원이 개발한 쌀맥주 제조법은
도 농기원이 농업인 소득 증대와 새로운 전통주
개발 사업으로 2014년부터 추진한 시험 연구
사업의 결과물 중의 하나이다.
이 기술의 가장 큰 특징은
맥주의 발효방법(단발효법)이 아닌
전통주 발효방법(복발효법)을 접목했다는
점이다.
생쌀발효법을 접목해 잔에 맥주를 따랐을 때
맥주 거품유지 기간을 연장한 것도 장점이다.
주원료 90% 이상이 쌀과 보리이며 부원료인
맥아와 홉을 첨가하여 맥주의 풍미를 갖는다.
자색고구마, 복분자 등 국산 농산물을
부원료를 첨가해 다양한 맥주를 만들 수 있는
것도 특징이다.
세븐브로이맥주는 내년 하반기 시제품을
생산하고 기호도 조사 등을 거쳐 맥주 틈새
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다.
도 농기원은 쌀 맥주가 맥주 소비시장에
진출하면 대부분 수입 농산물인 맥주 원료를
대신해 국내 농가 소득 증대에도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도 농업기술원 임재욱 원장은 “국산농산물을
이용한 새로운 맥주 개발이라는 데에 의미가
있다.”며 “경기농산물 소비 확대를 위해
고급 전통주를 지속적으로 연구 개발하고
기술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담당 : 이대형 (031-229-5763)
  

문의(담당부서) : 작물연구과
연락처 : 031-229-5763
입력일 : 2015-09-23 오후 5:5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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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0월 1일부터 2주간 ‘코리아 블랙프라이데이’

10월 1일부터 2주간 
‘코리아 블랙프라이데이’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5-09-22



정부가 다음 달 1일부터 14일까지
총 2주간을 '코리아 블랙프라이데이'로 정하고
외국인과 내국인을 아우르는 범국가적
할인 행사를 추진한다.

정부는 22일 관계부처 합동으로
내수 진작과 소비 활성화를 위해 추진되는
국내 최초, 최대 규모의 가격 할인 행사인
'코리아 블랙프라이데이 추진계획’을
발표했다.

이 행사에는 백화점과 대형마트, 편의점 등
유통업체와 200여개 전통시장,
16개 온라인쇼핑몰 등 2만7000개 점포가
참여할 예정으로 업체별로 평소보다
최대 50~70% 할인 행사에 들어간다.

정부는 개별소비세 인하에 이번 추가
할인행사가 더해지면 소비 심리가 살아나
경기 활성화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전망했다.

롯데백화점은 720개 브랜드의 제품을 
최대 70%까지 깎아주고, 
이마트는 100여개 품목을 최대 50%까지 
할인해 줄 계획이다. 
여기에 GS25 편의점은 1+1 또는 2+1 상품을 
기존 600개에서 700개로 확대하고, 
15개 온라인 쇼핑업체들은 최대 20%의 
추가 할인쿠폰을 발행한다. 

특히 가전제품과 귀금속류 등은 할인행사에
개별소비세 인하 혜택까지 볼 수 있다.
정부는 최근 개별소비세 인하 조치를 행사와
연계해 소비 촉진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정부는 승용차의 경우 차종별로
최소 20만원에서 최대 365만원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으며 TV등 대용량
가전제품은 개별소비세 인하분(약 2%)과
추가 판촉행사를 연계해 제품별로 20만원에서
300만원까지 가격 인하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전망했다.

문의. 기획재정부 정책조정국 서비스경제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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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0월 국고채 7조8천억 원 규모 발행

10월 국고채 7조8천억 원 규모 발행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5-09-24



기획재정부는 10월 7조8천 억 원 규모의
국고채를 경쟁입찰 방식으로 발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일자·만기별 발행 물량은 10월 
6일 3년 물 2조원, 
8일 30년 물 8천500억 원, 
13일 5년 물 2조1천 억 원, 
20일 10년 물 2조500억 원, 
27일 20년 물 8천 억 원이다.

일반인이 입찰에 참여하면
발행 예정금액의 20%인 1조5천600억 원
한도에서 우선 배정받을 수 있으며,
원금·이자 분리채권(STRIPS·스트립)은
만기물별로 1천 억 원씩 정례 공급된다.

10월 중 국고채 교환은 총 4천 억 원
규모로 2회 실시할 예정이다.

기획재정부는 공공자금관리기금의
여유 재원을 활용해 2016∼2018년 만기가
돌아오는 1조3천억원 규모의 국고채를
조기 상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문의. 기획재정부 국고국 국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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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부총리, "중국 경제 불안 일시적… 균형점 찾을 것"

최 부총리, "중국 경제 불안 일시적… 
균형점 찾을 것"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5-09-24




최경환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4일 “중국 부동산 시장 회복세 등을 고려하면
중국 경제가 경착륙할 가능성은 제한적”이라고
밝혔다.

최경환 부총리는 이날 정부 서울청사에서
주재한 제175차 대외경제장관회의에서
“중국 경제의 불안은 일시적인 조정 과정으로
점차 균형점을 찾아갈 것으로 평가된다”며
이같이 전망했다.

최 부총리는 “그간 급속한 경제발전을 이뤄온
중국은 내수·소비중심의 중간 속도로 성장하도록
경제운용방향을 전환해 상당한 구조 변화가
예상 된다”며 “우리의 가장 중요한 교역·투자
상대 중 하나인 중국의 성장전략 변화에 따른
기회요인을 최대한 활용하기 위한 노력도
강화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또 “대통령의 중국 방문은
한중일 정상회담 개최 추진과 중소·중견기업의
중국 내수시장 개척기반 마련 등 외교적·경제적으로
뜻 깊은 성과를 달성했다”며 “이를 국민이
체감하도록 후속조치 계획을 차질 없이
추진해야한다”고 밝혔다.

최 부총리는 이어 “대통령님의 중국 방문은
한중일 정상회담 개최 추진, 경쟁력 있는
중소·중견기업의 중국 내수시장 개척기반 마련 등
외교적·경제적으로 뜻깊은 성과를 달성했다”며
“이번 성과를 발판으로 양국 간 경제협력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문의. 기획재정부 대외경제국 대외경제총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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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형환 1차관, 경제계에 경제활성화 동참 요청

주형환 1차관, 
경제계에 경제활성화 동참 요청

       기회재정부    등록일    2015-09-25


정부가 경제계에 경제 활성화에
적극 동참해줄 것을 요청했다.

주형환 기획재정부 제1차관은
25일 서울 은행회관에서 경제단체 부회장들과
간담회를 갖고, 최근 경제 동향을 설명하고
주요 정책 과제에 대한 재계의 협조 필요성을
설명했다.

주 차관은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와
가뭄 등 악재가 지나 최근 소비와 투자가
일부 개선추세를 보이고 있지만 수출 부진과
미국·중국발 대외 위혐 요소로 회복세가
확산되지 못하고 있다"며 "정부의
경제활성화‧구조개혁 노력에 경제계가
적극 협조해 달라"고 요청했다.

주 차관은 특히 “추석연휴 직후인 
다음달 1~14일 열리는 '한국판 블랙프라이데이' 
행사에 경제계가 더 큰 관심을 갖는 것은 물론 
추석 전후 하도급대금 조기 현금지급으로 
상생하는 명절이 될 수 있도록 해 달라”고 
강조했다.

그는 또 "청년일자리 창출을 위해
'청년 20만+ 창조일자리 박람회'에
기업들이 적극 참여해달라"며 "대기업
고용디딤돌 프로그램의 조속한 시행과
중소·중견기업의 청년인턴제가 실제 채용과
연계될 수 있도록 해 달라"고 당부했다.

고용디딤돌 프로그램은 대기업이 협력업체,
지역기업 등과 함께 청년구직자를 대상으로
직업훈련·인턴 등을 실시하고 취업으로
연계하는 제도다.
삼성, 현대자동차, SK, 한국전력 등이
도입계획을 발표했다.

경제계는 정부의 경제활성화와
구조개혁 노력에 공감하고 적극적인
협조 의사를 밝혔다.
이어 노사정 대타협 정신에 따라 노동개혁에
적극 동참하는 동시에 청년일자리 창출을
위한 노력도 강화하기로 했다.

참석자들은 또 최근 지속되는 수출부진과
주력 산업의 경쟁력 약화에 대해 우려를
표명했으며, 기업의 선제적·자발적 구조조정
촉진을 위해 현재 국회에 계류 중인
'기업활력제고를 위한 특별법'의 조속한
입법이 필요하다는 데 인식을 같이 했다.

한·중, 한·베트남, 한·뉴질랜드 등 이미 타결된
자유무역협정(FTA)이 조속히 비준돼
수출기업의 어려움을 덜어줘야 한다는 데에도
의견을 모았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승철 전국경제인연합 부회장,
이동근 대한상공회의소 부회장,
김정관 무역협회 부회장,
송재희 중소기업중앙회 부회장,
김영배 경영자총협회 부회장,
반원익 중견기업연합회 부회장 등이 참석했다

문의. 기획재정부 정책조정국 기업환경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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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9월 중국, 미국, 중남미에 통상촉진단 파견 운영 성과 커

경기도 통상촉진단,
중국․미국․중남미 수출길 활짝

○ 경기도 9월 중국, 미국, 중남미에
    통상촉진단 파견 운영 성과 커
○ 바이어와 545건 상담 910억 원 상담 성과
○ 내년 해외시장 개척 위해 아프리카 등에
    통상촉진단 파견 예정


경기도 통상촉진단이 중국, 미국, 중남미
3개 지역에서 큰 성과를 거두고 돌아왔다.
도는 도내 중소기업 수출 조기회복과
해외시장 개척을 위해 9월 중국, 미국,
중남미 지역에 중소기업 38개사를 파견,
545건의 상담을 통해 7천600만 달러(약 910억 원)의
상담성과를 거뒀다고 24일 밝혔다.



중국시장 공략을 위해 참가한
경기도 D사는 남경 N사와 친환경 천연
석재상 도료제작 기술이전 및 기술합작에
대해 상담을 진행했으며, 기술합작 시
약 15억 원의 거래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전기집진기 및 제연기를 제조하는
A사는 심양 N사와의 대리점 계약 체결 시
130만 달러의 성과를 올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미국 LA에서는 미국 바이어 특성을 고려해
경기도 기업이 현지 해외바이어를 찾아다니는
방문상담을 진행했다.
라스베이거스에서는 호텔에 상담장을
설치해 단체상담을 진행했다.
인체공학을 모티브로 아이디어제품을
제작 판매하는 M사는 LA의 가정용품
유통회사인 J사와 만나 현지 QVC홈쇼핑
채널 광고용 샘플 1,000개를 진행하기로
합의했다.
M사는 샘플 반응에 따라 연간 6만 개의
수출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라스베이거스 상담장에서는 세척제를
국내호텔에 납품하고 동남아 여러 지역에
수출을 하고 있는 M사가 건축자재 전문 글로벌
기업인 홈데포(Homedepot)사와 현지
지점에 입점을 상담했다.
처음 미국 해외바이어를 만난 부직포 가습기
생산업체 힐링팟과 청소용품 생산 마이더스코리아,
기능성신발 워킹앤루킹, 알칼리환원수물병
생산 두드림은 대형유통사에 확실히 눈도장을
찍어 향후 수출 전망을 밝혔다.
중남미 통상촉진단은 과테말라, 파나마,
콜롬비아의 틈새시장 개척을 위해 현지
바이어와 상담을 진행했다.
친환경 휴대용 배터리 생산업체
C사는 중미 전역에 태양열 에너지 관련
기자재를 유통 판매하는 과테말라 E사로부터
연간 1,800대(70만 달러)의 1차 주문을
받는 기분 좋은 성과를 올렸다.
파나마 상담장에서는 파나마주지사 부부가
나와 통상촉진단 상품에 관심을 보였으며,
도내 기업인 D사가 파나마 LED 교체 프로젝트에
입찰참여 중인 바이어C사와 20만 달러 상당의
수출 가능성을 확인했다.
콜롬비아 보고타 상담장에서는 지정맥 인식기를
판매하는 경기도 U사가 현장에서 샘플을
판매했으며, 57만5천 달러의 계약도 추진
중이다.
힐링팟 배중진 대표는 “미국 통상촉진단을
계기로 미국시장에 가장 필요한 정보를 얻었고
해외바이어를 만날 수 있어서 미국시장 진출에
자신감을 갖게 되었다.”고 말했다.
중남미 통상촉진단에 참여한 D사 대표는
“통상촉진단참여는 회사발전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앞으로 통상촉진단 사업 확대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고봉태 도 국제통상과장은 “내년에는 다양한
해외시장 개척 위해 아프리카 등에 통상촉진단을
파견할 예정.”이람 “앞으로도 통상촉진단을
확대 운영해 수출 길을 활짝 열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담당 : 안충기 (031-8008-4604)
 
문의(담당부서) : 국제통상과
연락처 : 031-8008-4604
입력일 : 2015-09-23 오후 5:5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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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모던디자인 등 옥외광고 모범업체 9개 선정

도, 모던디자인 등
옥외광고 모범업체 9개 선정

○ 간판업체 질적 향상 목적,
    2009년부터 실시


경기도는 지난 22일 광고물심의위원회를 거쳐
수원시 ㈜모던디자인, 고양시 (주)동우산업 등
9개 옥외광고업체를 경기도 인증 옥외광고
모범업체에 선정했다.
경기도가 2009년부터 전국 최초로 실시해 온
옥외광고 모범업체 선정은 도시 가로경관을
훼손하는 간판문제 개선을 위해 마련된
사업이다.
도는 전문 간판디자이너를 고용해
간판을 직접 생산하는 업체를 모범업체로
선정해 간판업체들의 질적 향상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모범업체로 선정된 업체는
이들 두 곳 외에
▲안산시 흙광고기획
▲안산시 기획원이
▲화성시 싸인1채널 와이비시스템
화성시 ㈜나무조각에코사인
▲파주시 ㈜유일컴
▲파주시 ㈜한결
▲하남시 ㈜알투사인 등이다.
경기도는 도와 시.군 홈페이지와 디자인경기 등을
통해  인증업체를 공개하고, 이들 업체에 대한
인증서를 배포할 계획이다.
주명걸 경기도 건축디자인 과장은 “경기도 인증을
받은 업체를 통해 창의적이고 아름다운 간판이 많이
알려지기를 바라며, 도시미관 향상은 물론 불법광고물
제작 억제에도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 라고
말했다.

담당 : 강소연 (031-8008-4217)
 
문의(담당부서) : 건축디자인과
연락처 : 031-8008-4217
입력일 : 2015-09-25 오후 5: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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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9월 28일 월요일

채인석 화성시장, ‘나눔의 집’ 방문 군 위안부 할머니 위로

채인석 화성시장,
‘나눔의 집’ 방문 군 위안부 할머니 위로
“겪으신 고통 일본이 사죄하고

 보상하는 그 날까지 뜻을 함께 하겠다”

                 화성시            등록일    2015-09-25




채인석 화성시장은 지난 25일 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을 맞아 경기도 광주시 퇴촌면에 위치한
‘나눔의 집’을 찾아 일본군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을 위로하고 위문물품을 전달했다.



화성시 여성단체협의회와 함께한
이번 방문에서 채인석 시장은 “일본이 사죄하고
보상하는 그날까지 함께 같이 하겠다”고 말했다.

화성시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의 인권과
명예회복을 위해 지난해 8월 동탄 센트럴파크에
‘평화의 소녀상’을 건립했으며, 해외 자매도시에
‘평화의 소녀상’ 건립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나눔의 집은 일본군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의
주거복지시설로 현재 9명이 거주하고 있으며,
1992년 10월 서울에서 최초 개소한 이후,
1995년 12월 현재 광주시 퇴촌면 원당리로 이전했다.

※ 나눔의 집 : 1992.10. 서울 최초 개소,
   1995.12. 광주 나눔의 집 이전
- 운영기관 : 사회복지법인 대한불교조계종
- 시설종류 : 노인 주거복지시설(운영비는 국비지원)
- 거주 할머니 수 : 9명(2015.09.21.기준)
- 면 적 : 대지 1,800평, 연면적 359평
  (생활관 120평, 역사관 104평, 교육과수련관 60평,

   사무동 15평, 집중치료동 60평)

화성시, 동티모르 15개 직업학교에 컴퓨터 150대 지원

성시, 동티모르 15개 직업학교에
퓨터 150대 지원

                  화성시     등록일    2015-09-25




화성시가 동티모르 15개 직업학교에
컴퓨터 150대(데스크탑 120대, 노트북 30대)를
지원하는 기증식이 24일 오후 시청 접견실에서
일리디오 지메네스 다 코스타 동티모르
노동청장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채인석 화성시장과
윤효석 (사)화성시자원봉사센터장은
화성시청을 방문한 동티모르 노동청장 일행을
접견하고 동티모르 지원방안을 논의하고,
컴퓨터의 현지 전달 방법을 비롯해
민간 자원봉사단체․기업들의 동티모르
해외봉사 확대를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
.
채인석 시장은 “이번에 전달된 컴퓨터가
동티모르의 정보화 시대가 앞당기고,
어려운 환경의 동티모르 어린이들이 환한
웃음을 짓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화성시와 (사)화성시자원봉사센터에서는
도움의 손길을 기다리는 지구촌 이웃들을
지원하고자 매년 해외 개발도상국 자원봉사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BCG 경피용 백신 임시예방접종 공고



화성시육아종합지원센터 내 대체교사 채용안내

기타 자세한 사항 문의는
화성시육아종합지원센터 031)8059-1640 으로
연락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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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자치부, 「지방공기업 민간이양 대상사업」확정

골프장·목욕탕 등23개 지방공기업 사업, 
민간으로 넘긴다.

행정자치부,「지방공기업 
민간이양 대상사업」확정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5-09-24


지방공기업에서 운영하고 있는 골프장,
목욕탕 등 23개 사업이    민간으로 이양되고,
앞으로는 지방공기업에서 이러한 민간영역의
수행하지 못한다.

행정자치부(장관 정종섭)는
9.24일 오전 지방공기업 정책위원회를 
열고  「지방공기업 민간이양 사업」을
확정, 발표하였다.

이번에 확정된 민간이양 사업은
공공성이 낮고 민간경제를 위축시킬 우려가
있는 16개 지방공기업의 23개 사업이다.
이러한 사업에서 지방공기업이 철수하면
지역 민간경제는 활성화되고, 지방공기업은
본연의 기능과 역할에 집중하여 주민에게
보다 나은 공공서비스가 제공될 것으로
기대된다.

행정자치부는 지난 4월 지방공기업 구조개혁
일환으로 공공성이 낮으면서 민간영역을
침해하는 사업을 선정하기 위해 시장성
테스트 제도를 도입하였다.
시장성 테스트는 크게 공공성과 경제성
두 가지 지표를 가지고 공공성이 낮으면서
민간부문에서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고
판단되는 사업의 경우 민간이양을
추진하도록 하는 제도이다.


이를 위하여 행정자치부는
143개 全 지방공사·공단의 사업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하고, 9인 전원 민간전문가로
시장성 테스트 위원회를 구성하여
그간 5차에 걸쳐 시장성 테스트를 진행하였으며,
현장방문*과 이의신청** 절차를 거쳐
민간이양 사업을 확정하였다.

행정자치부는 오늘 확정된 민간이양 사업에
대해 지방공기업으로 하여금 10월말까지
지자체와 협의하여 민간이양 세부이행계획안을
마련토록 하고,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민간이양이 추진되도록 할 계획이다.

한편, 지방공기업 사업수행에 대한 팽팽한
찬반 의견이 있어 심층토론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장난감대여 등 9종의 사업에 대해서는
온/오프라인 대국민 정책토론회를 개최하여 현장,
수요자, 전문가 등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충분한 토론을 거쳐 민간 이양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

정종섭 행정자치부 장관은 “이번에 진행된
시장성 테스트는 민간이 잘 할 수 있는 부분은
민간에 넘기고, 지방공기업은 본연의 공공서비스
제공에 집중하여 국가 전체적으로 비효율을
제거하기 위함이다”면서, “앞으로 민간이양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담당 : 공기업과 이경하 (02-2100-35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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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연휴에도 위택스로 지방세 납부할 수 있어요!

추석연휴에도 위택스로 지방세
납부할 수 있어요!

행자부, 지방자치단체에 
추석연휴 지방세 납부관리 만전 요청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5-09-24



행정자치부(장관 정종섭)는
추석연휴를 앞두고 납세자가
9월 정기분 재산세(토지 및 주택 2기분)를
추석연휴 기간 중에도 전자납부가 가능한
점을 집중 안내하도록 하는 등 지방세 납부에
차질이 없도록 만전을 기해줄 것을
각 지방자치단체에 당부하였다.

지방세 납세자는 추석연휴 기간 중에도
위택스(인터넷 지방세 납부 사이트,
http://www.wetax.go.kr), 인터넷지로,
인터넷뱅킹이나 은행 현금입출금기(CD/ATM),
가상계좌 등을 이용해 매일 밤 10시(22:00)까지
지방세를 납부할 수 있다.
또한,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납세자는
스마트폰에 “스마트 위택스” 앱을 설치하면
어디서나 쉽게 위택스에 접속할 수 있다.

한편, 9월 정기분 재산세의 납부기간은
9월 16일부터 9월 30일까지다.

올해는 납기 내에 있는 4일 간의
추석연휴기간(9. 26.~9. 29.)으로 인해
납세자가 깜박 잊고 납기를 경과하여
지방세를 납부할 가능성도 있다.
또한, 납기 마지막 날인 9월 30일에
납부하려는 경우, 당일 금융기관에 다른
각종 공과금을 납부하려는 수요와 함께
한꺼번에 몰린다면 혼잡이 발생할 수 있다는
점도 유의할 필요가 있다.

행정자치부 정정순 지방재정세제실장은
“이번 추석연휴로 인해 지방세 납세자들이
납기를 놓쳐 불이익을 받는 일이 없도록
지방세 납부에 관한 각 지방자치단체의
적극적인 안내와 홍보가 필요하다”면서
“아울러, 이번 기회에 국민들은 편리하게
지방세를 납부할 수 있는 스마트 위택스
앱을 많이 활용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담당 : 지방세운영과 김우철 (02-2100-3618),
지방세입정보과 손병하 (02-2100-3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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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 창조오디션’ 결선 진출 10팀 확정

‘슈퍼맨 창조오디션’결선 진출 10팀 확정

- 사업화 부문 5팀, 아이디어 부문 5팀 선발
○ 도, 10월 22일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최종결선대회 개최
○ 입상팀에게는 상금 및 슈퍼맨 펀드
    투자기회, 각종 인센티브 제공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예비창업자와
우수 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을 발굴하기
위한 ‘슈퍼맨 창조오디션’의 결선진출자
10팀이 확정됐다.
경기도와 경기중소기업지원센터는
오는 10월 22일에 열리는 슈퍼맨 창조오디션
결선대회에 진출할 10팀을 최종 확정했다고
24일 밝혔다.
선발은 사업화 부문(창업초기기업)과
아이디어 부문(개인)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이번 대회에는 사업화 부문 129개 팀,
아이디어 부문 107개 팀 등 총 236개 팀이
신청해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도는 지난 7월부터 참가자 모집을 시작으로
1차 예선 서면심사, 2차 예선 면접심사,
본선 발표 심사 등을 거쳐 최종적으로
10팀을 결선 진출팀으로 선발했다.
선정에는 투자사, 엑셀러레이트 등
외부전문가 5명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해
독창성, 현실성, 사업성, 파급효과 등을
엄격하게 평가했다.
​결선진출 10개 팀은 다음과 같다.
부문의 결선진출팀은 ㈜비타민상상력(S/W),
넥시스㈜(정보통신), 엔엔씽크(전기/제어),
라프(전자제품), ㈜정감(권상림) 등 5팀이다.

아이디어 부문의 결선진출팀은
마이키퍼(S/W), 미라클(환경), HnP(전기/제어),
치솔(S/W), 오영준(정보통신) 등 5개 팀이다.
결선진출이 확정된 10개 팀은 향후
약 한 달에 걸친 준비기간 동안 기업진단
전문가를 통해 아이디어 및 기술과제에
대한 점검과 사업계획의 진단이 이뤄질
예정으로 결선대회에서는 전보다 향상된
사업계획을 선보이게 될 전망이다.
결선대회는 오는 10월 22일 판교에 소재한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개최된다.
특히, 결선전은 국내 유수기업 현직 CEO 및
창투사 대표 등을 심사위원으로 초청해
진행되는 만큼 사업성과 성공가능성에
있어서 신뢰성 높은 검증의 장이 될 것으로
보인다.
결선에서는 대상 1팀을 비롯해 금상 2팀,
은상 2팀, 동상 2팀 등 총 7팀을 입상자로
선발할 예정이며, 입상자에게는 경기도
슈퍼맨펀드를 활용한 투자기회의 제공과
더불어 경기도 및 경기중소기업지원센터에서
시행하는 지원 사업 참여시 각종 인센티브가
주어진다.
손수익 경기도 기업지원과장은
“이번에 결선에 진출하게 된 10팀 중에는
이미 크고 작은 각종 오디션에서 검증을
받은 아이템, 심사과정에 여러 심사위원으로부터
공통적으로 호평을 받은 아이템,
그리고 해외에서도 좋은 평가를 받은 아이템
등이 포함되어 있어 결선대회는 그야말로
창업붐 조성을 위한 우수 아이템의 경연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도는 올 해 7월 도내 초기기업을
주 투자대상으로 하는 200억원 규모의
슈퍼맨펀드 1호를 조성한 바 있으며
민선 6기동안 총 800억원 규모(도 200,
민간 600)의 펀드를 연차별로 조성할 계획이다.
자세한 문의는 경기도 기업지원과(031-8030-3022)
또는 중소기업센터 성장지원팀(031-259-6072)으로
하면 된다.
  

문의(담당부서) : 기업지원과
연락처 : 031-8030-3022
입력일 : 2015-09-24 오후 1:5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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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9월 27일 일요일

경기도, 강도 높은 공직기강 확립 특별대책 시행

경기도,
강도 높은 공직기강 확립 특별대책 시행

○ 도, 음주운전·성범죄·건설 비리 근절
    위한 3대 시책 9대 실천과제 마련
○ 비위 적발자 엄정한 처벌로 공직책임 확보,
○ 음주문화 준칙, 예방교육 확대 등
    예방풍토 조성, 부패 취약분야 선제적 대응키로
○ 남 지사,“도민에게 신뢰받는 공직사회
    될 수 있도록 대책 마련해야”



공직자들의 음주 운전 등 공직기강 해이
사례가 계속되자 경기도가 이에 대한
강도 높은 근절대책과 조직문화 개선에
나섰다.
범죄발생 시 승진제한 기간을 늘리는 등
책임을 강화하고 음주문화 준칙 마련,
예방교육 확대, 문화활동 등을 통한
대안적 회식문화 장려 등 공직문화 개선
등이 주요 내용이다.
경기도는 24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따뜻하고 기강이 바로 선 경기도 만들기’
특별대책을 마련하고
▲음주·성범죄 등 공직기강 관련 비위자 책임 강화,
▲따뜻하고 기강있는 공직문화 정립 및
   사전예방 교육시스템 구축,
▲건설공사 비리 사전 예방을 위한
선제적 감시체계 구축 등 3대 시책과
이에 대한 구체적 실천방안인 9대 실천과제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책은 남경필 경기도지사의 지시에
따른 것으로 남 지사는 지난 8월 26일 열린
주간정책회의에서 “직원들의 연이은 공직기강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면서 “청렴공직사회
구현과 도민에게 신뢰받는 공직사회로
거듭나기 위한 강도 높은 대책을 마련하라.”고
지시한 바 있다.
이번 대책에 따르면 도는
음주운전 1회 적발 시 지방공무원 임용령
34조에 규정된 승진제한기간 적용,
2회 적발 시 중징계 및 승진제한기간을
2배로 강화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1회 적발시 견책 6개월, 감봉 12개월,
정직 18개월, 강등 21개월의 승진제한기간이
적용되고 2회 적발 시 견책 12개월, 감봉 24개월,
정직 36개월, 강등 42개월로 늘어나 인사 상
불이익이 커진다.

성범죄의 경우는 단 1회라도 정직이상 중징계 시
승진제한기간이 2배로 강화된다.
이와 함께 직장 내 폭행 등 공직기강
해이사례도 같은 기준이 적용된다.
예방책으로는 음주문화 준칙 마련과
대안적 회식 문화 장려, 음주예방 및
정신건강을 위한 ‘직장인 지원프로그램’ 제도 도입,
예방교육 실시 등의 조치가 이뤄진다.
먼저 도는 도 전체직원을 대상으로
음주문화 개선을 권유하는 음주문화
준칙을 마련했다.
준칙에는
▲ 국·과 단위의 대규모 회식자제,
▲술을 마시지 않은 직원이 동료들을 집까지
  바래다주는 ‘음주 지키미‘ 지정,
▲ 음주지키미 이용이 어려운 경우는 택시 이용,
▲21시 전 귀가 원칙 등이 담겨 있다.
두 번째로 영화관, 공연장 시설 등에 대해
할인 협약을 체결, 단체 관람을 유도하는 등
문화활동을 통한 대안적 회식문화를 장려 하고
단체 관람 실적도 부서 평가에 반영한다.
세 번째로 민간 전문기관과 함께 음주예방 및
정신건강을 위한 경기도형 ‘직장인 지원프로그램’
방안을 마련하고 비위자에 대해 프로그램
참여를 의무화 할 방침이다.
네 번째로 음주운전과 성범죄(성희롱) 관련
예방교육을 강화한다.
도는 25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행동강령
교육’을 실시하는 한편, 실·국별로 찾아가는
예방교육과 사이버교육 과정을 개설해
연중 운영할 계획이다.
신규자와 승진예정자 교육에는 음주운전과
성범죄 예방교육 과정이 필수과목으로
편성된다.
이 밖에도 도는 고질적인 민관 유착 건설 비리에
대한 선제적 근절 대책 마련을 위해 조사담당관실
내에 ‘건설 부조리 신고센터’를 열고 ‘건설부조리
조사팀’을 신설하기로 했다.
신고센터는 신고전화 (080-9000-188, 031-242-2336)을
운영하며 건설 부조리 민원, 업체 알선·청탁,
하도급 비리 등의 건설민원 신고를 받을 예정이며
이를 건설부조리 조사팀이 신속하게 처리한다.
또한, 100억 원 미만 건설공사 특허공법 반영시
발주부서 임의.선정 등 특혜 시비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계약심사담당관실 내
‘공법선정위원회’도 구성하기로 했다.
전본희 경기도 감사관은 “이번 대책은 공직에
대한 도민의 눈높이와 시대 정서를 반영해
공무원의 청렴과 도덕성을 강화하고자 마련된
것”이라며 “처벌을 넘어 사전 비위 예방까지
강화한 이번 특별대책을 강력히 시행해 공직기강을
바로 세우겠다.”라고 말했다.

담당 : 김주민 (031-8008-2965)
  

문의(담당부서) : 조사담당관
연락처 : 031-8008-2965
입력일 : 2015-09-23 오후 5:4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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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재활용↑… 경기도 자원순환정책 브랜드 공모

쓰레기↓ 재활용↑…
경기도 자원순환정책 브랜드 공모

○ 경기도, 지속가능한 자원순환
    사회 구축 위한 정책 브랜드 공모
- 9월 23일부터 10월 9일까지,
  경기도민 누구나 참여 가능
○ 자원순환 정책 브랜드 명칭 및 슬로건,
    주요 4개 사업 명칭 등 2개 부문




경기도가 지속가능한 자원사회 구축을 위한
‘자원순환정책’ 브랜드 명칭을 공모한다.
경기도는 폐기물은 줄이고 재활용을 늘리는
이른 바 제로-웨이스트(zero waste) 사회의
구축을 목표로 ‘4대 전략 12개 과제’ 정책을
수립하고, 정책 이해와 동참을 위해 도민들을
대상으로 정책 브랜드 명칭을 공모한다고
22일 밝혔다.
공모는 정책브랜드 명칭 및 슬로건과
주요 4개 명칭 등 2개 부분이다.
4대 전략은
▲가연성 생활쓰레기 바로 매립 하지 않기
▲생활쓰레기 재활용률 높이고,
  에너지로의 활용 확대,
▲공장 등에서 발생하는
  사업장폐기물 발생량 줄이기
▲주민과 함께하는 자원순환 문화 조성 등이다.
주요 사업은
▲광역화,
▲배출체계 개선,
▲기업체 대상 폐기물 줄이기 컨설팅,
▲ 업사이클플라자 조성 등이다.
공모 기간은 9월 23일부터 10월 9일까지이며,
도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응모를 희망하는 사람은 4대 전략 전체를
아우르고 부르기 편한 정책브랜드와 슬로건,
또는 주요 4개 사업의 ‘알기 쉬운’ 명칭을
적어 경기도 아이디어나눔카페(www.twig-g.com)로
응모하면 된다.
응모작은 공모분야별로 당선작 1개를 선정한다.
결과는 10월 23일 아이디어 나눔카페에
발표하고 당선자에게는 소정의 상품권을
제공 할 계획이다.
도 관계자는 “도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위한
정책 브랜드가 필요하다.”며 “많은 분들이
공모해 주시기 바란다.”며 참여를 독려했다.
공모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 자원순환과(031-8008-4251)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담 당 자 : 양일권 (전화 : 031-8008-4251)
  
 
문의(담당부서) : 자원순환과
연락처 : 031-8008-4251
입력일 : 2015-09-22 오후 7:3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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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9월 26일 토요일

화성시, 추석 명절과 국제연안정화의 날 맞아 민.관.군 합동 해안가 환경정화활동

화성시, 추석 명절과 국제연안정화의
날 맞아 민․관․군 합동 해안가 환경정화활동

                     화성시              등록일    2015-09-24
 



화성시는 고유명절인 추석과 국제연안정화의
날(매년 9월 셋째주 토요일)을 맞아
지난 18일 민․관․군 합동으로 해안가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날 행사에는 해양수산과, 우정읍, 경기남부수협,
어촌계, 169연대 2대대, 화성시자율방재단 등
180여명이 참여해 화성방조제구간(9.8km) 등
해안가에 밀려온 각종 바다 쓰레기 10톤 차량
2대분을 수거했다.
또한 다시 찾고 싶은 바닷가 만들기 결의대회도
함께 진행했다.
 
시 김정상 해양수산과장은 “민․관․군 합동
해안가 환경정화 활동이 단순히 쓰레기를
줍는데 그치지 않고 서로가 소통하고 합심해
지역을 발전시켜 나가는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화성도시공사도 추석명절 관광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해 22일 화성시 대표 관광지인
제부도 유원지 내 해수욕장 환경정화 활동을
펼쳐 병조각, 어망, 해안쓰레기 등 2톤가량을
수거했다. 

화성시, 수송대책반.재해대책반.비상진료대책반 등 8개반 편성

화성시, 수송대책반․재해대책반․
비상진료대책반 등 8개반 편성
26일부터 29일까지 종합상황실 운영

                   화성시     등록일    2015-09-24
 


화성시는 민족명절인 추석을 맞아 원활하고
안전한 귀성․귀경 지원을 위해 수송대책반,
재해대책반, 보건의료반, 청소대책반 등
분야별 8개 상황반을 편성하고 각종 사건․사고
등에 대비한 종합상황실을 26일부터 29일까지
4일간 운영한다.
 
시는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재해교통소통에
지장이 있는 지방도는 최우선 응급복구하고
대중교통수단 증편, 고속도로 및 진출입 연결로에
 대한 교통 분산 추진, 심야 귀성객 수송대책 등을
수립하고 원활하고 안전한 귀성․귀경을 지원할
계획이다.
 
추석명절을 대비해 물가 및 민생안전 강화에
주력해 지난 16일부터 25일까지 물가안정 및
서민생활 안정을 위해 경찰․세무․소비자단체 등과
함께 합동지도․점검에 나섰으며, 추석 연휴 기간을
‘물가관리 특별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추석성수품 등
중점관리 28개 품목에 대한 원산지 표시 단속,
수급․가격동향 등을 수시 점검한다.
 
또한, 각종 재난·사건·사고 예방을 위한
다중이용시설 안전점검을 비롯해
24시간 재난상황실을 운영하고, 경찰서와 협조를
통해 교통사고 다발지역 교통안전시설물 긴급정비,
취약지 도로 기동순찰 및 경찰관 고정배치 등을
지원하고, 민·관 협동으로 교통사고 예방활동 강화,
민생침해범죄 예방을 위한 예방활동과
자율 방범대도 운영한다.
 
특히, 보건소는 연휴 기간 비상의료대책
수립을 통해 24시간 비상근무에 실시하고,
관내 응급의료 기관, 병․의원의 진료 및
당번약국 운영실태 등을 점검하고
다수환자 발생에 대비한 의료기관
24시간 응급진료체제도 구축한다.
 
추석 연휴기간 중 비상진료 의료기관 및
약국 안내는 화성시청 및 보건소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보건소(031-369-2551)로 문의하면
되며, 긴급환자 발생 시에는
응급의료정보센터(☎1339)로 연락하면 된다.
 
그 이외에도 생활쓰레기 적체 방지, 도로정체 및
혼잡지역 발생 쓰레기 처리를 위한 기동청소반을
운영해 시민 불편을 최소할 계획이다.


  

Nasdaq(나스닥)이 하락한 이유는

대한민국을 포함 전세계에서
미국증시의 존재를 본격적으로
인정하기 시작한 때는 언제부터일까요.

국가마다 다르겠지만
대한민국에서는 IT거품이 시작되기 전인
1997년~1998년이지 않을까 생각하는데요.

2000년(밀레니엄.Millennium)이 시작되기 전인 
1998년부터 1999년까지의 기간은 
전세계가 IT기업의 신가치를 부여하고 
인정하면서 모두가 흥(興)에 겨워서 
거품이 상당기간 더 지속될 것으로 믿고
기업의 가치와 경제환경 분석에 소홀했던
투기의 시기였지요.

앞으로 IT거품의 시기가 찾아온다면
그것은, Bio와 우주항공에서 찾을 수 있겠지만
지난날의 영광을 제현하기는 어렵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주식투자자들의 인생에서 가장 화려했던
IT시장이 열리면서 전세계 증시는 미국증시에
동조화를 이뤘고요.

앞으로도 투기의 시대를 꿈꾸면서
미국시장을 비롯한 전세계 금융시장을
지켜보면서 있지요.

그나저나 장초반에는 Dow와 Nasdaq이
상승하고 있었는데 Nasdaq이 하락한
이유는 뭘까요.

언론들의 말처럼 Bio 기업의 주가조정
때문인가요.



2015년 9월 25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제5회 경기도 출산친화 동요제, 본선 진출 15개 팀 발표

경기도, 출산친화 동요제 본선 진출
15개팀 발표

○ 제5회 경기도 출산친화 동요제,
    본선 진출 15개 팀 발표
- 도내 어린이집 및 유치원 90개 팀(1,792명) 지원
○ 본선대회, 11월 7일(토) 오후 2시부터
    경기도문화의전당에서 열려



경기도는 24일 ‘제5회 출산친화 동요제’
본선 진출팀을 발표했다.
도는 23일 동요작곡가 등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를 열고 고양근로복지공단
어린이집 등 15개 팀을 최종 본선 진출팀으로
선정했다.
본선 진출팀은 다음과 같다.
▲고양근로복지공단 어린이집,
▲공공형 파랑새 어린이집,
▲공립삼동 어린이집,
▲국공립 고산 어린이집,
▲리틀엔젤 어린이집,
▲사회복지법인 희망 어린이집,
▲성지 어린이집,
▲시립 갈현 어린이집,
▲시립 상현 어린이집,
▲시립별빛 어린이집,
▲시립본오 어린이집,
▲시립수원 지방산업단지 어린이집,
▲시연 유치원,
▲월곶자연어린이집,
▲푸른솔 어린이집(가나다순).
심사에 참여한 한 위원은 “예년에 비해
가창력과 표현력을 겸비한 수준 높은 팀들이
많았다.
본선에서도 가창력, 표현력, 태도를 중점으로
심사할 방침.”이라며 “이번 동요제를 통해
자녀의 바람이 동생이며 가족 행복으로
이어진다는 인식이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예선에는 지난해 60팀에 비해
50% 증가한 90팀이 참여했으며,
참여 아동은 1,792명, 교사는 119명에 달했다.
예선 참가팀이 가장 많이 출품한 노래는
<동생이 최고야>(13팀), <행복한 우리가족>(13팀),
<내짝궁 내동생>(9팀) 순이었다.
출산친화동요제는 부모과 아이가 자연스럽게
가족과 출산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갖도록
사회분위기를 조성해 저출산을 극복하자는
취지로 경기도가 지난 2011년부터 개최하는
동요제이다.
동요제 본선과 시상식은 오는 11월 7일
오후 2시 경기도문화의전당 행복한대극장에서
치러질 계획이다.

담당 : 김민선 (031-8008-2521)
  
 
문의(담당부서) : 여성가족과
연락처 : 031-8008-2521
입력일 : 2015-09-23 오후 5:5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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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항 페리타고 찾아가는 진료 ‘호응’

평택항 페리타고 찾아가는 진료 ‘호응’

○ 경기평택항만公-경기도의료원,
    소외계층 건강진료 ‘맞손’
○ 22일부터 24일까지
    평택항-中용안항 국제카페리 선상진료


경기평택항만공사(사장 최광일)와
경기도의료원(원장 유병욱)은 지난 22일부터
24일까지 평택항과 중국 용안항을 오가는
국제카페리선에 승선해 소무역상인들을
대상으로 무료진료를 실시했다.
이날 양 기관은 복지소외계층을 위한
료진료와 만성질환 예방교육도 병행 실시해
소무역상인 등 100여 명이 진료 혜택을 받았으며,
이용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이번 선상진료는 국제여객선을 통해
중국을 오가며 생계를 유지하는 의료 취약계층인
소무역상의 건강증진을 위해 마련했다.
경기평택항만공사 최종국 본부장은
“평택항 배후 의료환경이 열악하고
소무역상인 대부분이 노령으로 이 분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경기도의료원과 준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공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의료 환경개선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경기도의료원 유병욱 원장은 “장거리 이동으로
고된 시간을 보내는 소무역상인 어르신들이
이번 진료를 통해 잠시나마 시름을 잊고 즐거운
시간이 되셨길 바란다. 앞으로도 진료 뿐 아니라
응급처치 교육 등 다양한 의료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평택항 복지소외계층의 건강증진을
위해 지난 2012년 7월부터 평택항 무료진료를
실시해 4,600여 명이 의료혜택을 받았다.
한편, 평택항에서 중국으로 향하는
국제카페리 노선은 영성, 위해, 일조, 연태,
연운항으로 올 8월까지 누적 이용객은
34만307명으로 전년 동기대비 5.8% 증가했다.
평택항 무료진료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경기평택항만공사 동반성장팀(031-686-0622)으로
문의하면 안내된다.

담 당 자 : 김정훈 팀장(전화 : 031-686-0626)

문의(담당부서) : 경기평택항만공사
연락처 : 031-686-0626
입력일 : 2015-09-24 오후 1:5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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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 지사, 네덜란드 ASMI사 동탄 유치, 5천만불 규모 투자협약 성사

남 지사, 네덜란드 ASMI사 동탄 유치,
5천만불 규모 투자협약 성사

○ 도, 25일 세계적 반도체 장비기업
    ASMI와 5천만러 규모 MOU 체결
○ ASMI, 국내 투자 확대하기 위해
    천안에서 동탄으로 이전
○ 156명 고용창출, 국내 중소기업과
    기술협력으로 기술증진도 기대


해외 투자유치와 양성평등 정책 발굴을 위해
유럽을 방문 중인 남경필 경기도지사가
유럽의 대표 반도체 공정장비 첨단기업인
네덜란드 ASM International社로부터
약 5천만 달러규모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
남경필 경기도지사와 찰스 델 프라도
(Charles D. del Prado) ASMI 회장은
현지시각으로 25일 오전 9시 50분
네덜란드 알미르(Almere) 소재 ASMI 본사에서
투자유치 업무협약을 맺고 동탄 도시첨단산업단지
입주를 포함한 약 5천만 달러 규모 투자에
합의했다.
이 날 업무협약에는 한 베스텐도르프
(Han Westendorp) ASMI 부사장,
박동규 ASM 지니텍코리아 대표이사,
최종현 주 네덜란드 한국대사,
정철 코트라 암스텔담 무역관장 등이
함께했다.
ASMI는 반도체 증착장비 제조 부문
세계 10위권인 네덜란드의 대표적 글로벌
기업이다.
지난 2005년 반도체 장비 원천기술 가운데
하나인 플라즈마 ALD(동시에 여러 층의
박막코팅이 가능한 고 생산성 반도체 기술로
카이스트에서 2001년 개발했다)를 갖고 있는
한국 지니텍사를 합병한 ASMI는 ASM 지니텍
코리아사를 천안에 설립하면서 한국 투자를
시작했다.
ASMI는 최근 국내 투자 확대를 위한 부지를
물색하다 경기도 동탄도시첨단산단 입주를
결정하고 한국 진출 10여년 만에 대규모
투자협약을 맺게 됐다.
ASMI는 동탄에 반도체 장비 제조시설과
연구센터를 조성할 계획으로 도는 이번
투자유치로 156명의 고용창출과 국내
중소기업 기술 증진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ASMI가 이번 투자를 계기로
국내 중소기업과 공동 기술개발을 추진할
계획이어서 반도체 장비부품의 국산화와
수입대체 등 한국의 반도체 기술이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이 밖에도 미국계 기업이 독점하고 반도체
관련 장비의 독과점 현상이 완화돼 관련
장비의 가격 인하도 가능할 것으로
도는 전망했다.
남경필 경기도지사는 이날 인사말을 통해
“이번 ASMI의 투자는 신규 고용창출 및
중소기업 협력의 모범적인 사례라고 본다.
이와 같이 한국의 원천기술이 해외의
첨단기업을 만나 세계 반도체 대표기업으로
거듭날 수 있는 더 많은 성공사례가 만들어지길
희망한다.”면서 “경기도는 더 많은 해외 유명
기업의 투자가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투자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남 지사는 네덜란드 방문 첫 날인
24일 네덜란드 정부의 스타트업 기업
육성 기구인스타트업 델타를 방문하고
양 기관 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남경필 지사는 현지시각으로 24일
오후 4시 시그리드 요하니스(Sigrid Johannisse)
스타트업 델타(Start Up Delta) 대표와
만난 자리에서 “판교를 비롯해 중앙정부와
지방정부, 대기업이 함께 스타트업을 육성하는
17개 창조경제 혁신센터가 있다.”면서
“경기도는 판교 스타트업 아카데미를 통해
창의력과 혁신분위기 조성에 적극 앞장설
것이다.
아시아 최고 창업 생태계 구축을 지향하는
한국과 유럽 최고의 창업 생태계 구축을
추진 중인 네덜란드가 협력한다면 세계적
스타트업 기업 양성이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이에 요하니스 대표는 “더치페이란 말이
유래될 정도로 개인주의가 발달한 네덜란드조차
침체된 경제를 회복하고 청년일자리 창출을
위해 국가 차원에서 스타트업 지원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국가는 돈, 지자체는
건물을 지원하고 그 지역의 대학과
민간 연구기관이 모여 지역의 혁신분위기를
조성하며 청년창업의 원스톱서비스를 제공한다.
마침 내년에 네덜란드가 EU 의장국이 되는데
이러한 스타트업의 이니셔티브를 유럽에
확산코자 한다.”고 설명했다.
스타트업 델타는 스타트업 기업 육성을 위한
네덜란드의 국가적 아젠다로 1,500개 이상의
스타트업 기업들을 연결하는 창업 정보를
보유하고 있다.
네덜란드는 런던과 베를린과 함께
유럽 3대 창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올해 1월 스타트업 델타를 출범시켰다.
남 지사는 앞서 이날 정오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 위치한 세계적 정보 솔루션
제공업체인 웰렉스(RELX) 그룹 암스테르담
지사를 방문해 역시 스타트업 기업 육성을
위한 빅데이터의 활용을 주제로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빅데이터 활용에 있어서의 개인정보보호를
강조하면서도 유용한 정보를 활용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집중적으로 의견을 나눴다.
특히 남 지사는 경기도가 주최하는
10월 판교에서 개최될 빅포럼(Big data
Initiative of Gyeonggi)에 웰렉스그룹의
법률분야 계열사인 렉시스넥시스의 비제아
라하반 (Vijay Raghavan) 수석부사장 겸
CTO가 참석할 예정임을 소개하기도 했다.
이 밖에도 남 지사는 네덜란드의
장미 육종회사인 올라이 브리딩
(Olij Breeding) 사를 방문, 장미 재배 현장을
살펴보고 경기도 장미수출 확대 방안 등을
논의했다.
남 지사는 아울러 성장잠재력이 큰 중국시장
진출을 위해 공동협력하자고 제안하기도 했다.
올라이 브리딩社는 경기도 장미의 해외수출
판매를 맡고 있는 올라이 로젠사의 모기업으로
유럽 3위 규모의 장미 육종회사다. 경기도는
올해 6월 현재 올라이 로젠사를 통해 경기도
장미 317만 주를 수출했으며 오는 2017년까지
500만주로 확대하는 방안 등을 놓고 협의 중이다.

문의(담당부서) : 투자진흥과
연락처 : 031-8008-2763
입력일 : 2015-09-25 오후 6:5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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