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월 7일 화요일

현오석 부총리, "2월말까지 '경제혁신 3개년 계획' 마련"

현오석 부총리, "2월말까지 
'경제혁신 3개년 계획' 마련"

- 경제관계장관회의…
  '잠재성장률 4%, 
  국민소득 4만달러, 
  고용률 70% 달성' 추진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4-01-07


                                  현오석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7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현오석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7일 "대통령께서 '2014년 신년구상'에서
밝히신 것처럼 '경제혁신 3개년 계획'을
조속히 수립해 2월말까지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현 부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올해 첫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2014년 갑오년에는 대내외 여건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국민역량을 결집해
우리 경제가 '퀀텀 점프(Quantum jump)'를
이룩하는 한 해가 되도록 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앞서 그는 "우리 사회는 원전비리와
정부보조금 낭비 등 비정상적인
경제행위가 만연하고 경제성장의
사다리가 원활히 작동하지 못해
역동성이 크게 저하돼 있다"고
지적했다.

또 "내수보다는 특정 부문 수출에
의존한 편중된 성장이 이어지면서
국민들의 체감경기와 분야별 불균형에
대한 개선도 늦어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이에 정부는 비장한 각오로
우리 경제에 내재된 문제를 혁신하고자 한다"며
"'기초가 튼튼한 경제, 역동적인 혁신경제,
내수ㆍ수출 균형경제'의 3대 전략을 중심으로
'경제혁신 3개년 계획'의 기본방향을
마련하겠다"고 소개했다.

특히 "이를 통해 잠재성장률 4%, 
1인당 국민소득이 3만달러를 넘어 
4만달러 달성을 위한 기반을 앞당기겠다"며 
"고용률 70% 달성과 청년ㆍ여성 일자리 
확대도 이뤄내겠다"고 약속했다.

아울러 "경제정책을 추진하는 방법도
'실천ㆍ현장ㆍ소통' 중심으로 바꿔
국민들이 성과를 피부로 실감할 수
있도록 집행과 점검을 강화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회의에선
△대통령 2014년 신년구상
   경제분야 후속조치 추진계획
△2014년 상반기 예산집행 계획
△경제분야 중점법안
   입법 동향 및 향후 계획
△2014년 주요 산업 동향 및
   대응방향 등이 논의됐다.

현 부총리는 상반기 예산집행에 대해
"올해 경기는 작년 4분기 이후 회복세를
이어가며 연중 고른 성장의 흐름이
예상되는 만큼, 작년보다 다소 완화된
상반기 55% 집행을 목표로 설정했다"고
밝혔다.

다만, "대외 리스크를 고려해
연초부터 예산집행을 차질 없이 
이행해 3월말까지 28% 이상 집행하고, 
일자리ㆍSOCㆍ서민생활 안정 등의 
중점관리 분야는 58%를 상반기 중 
집행하겠다"고 전했다.

이와 함께 "이달부터 각 부처
예산집행 특별 점검체계를 운영하고,
'재정관리점검회의'를 통해 주요 사업의
집행상황을 매달 점검하겠다"고 강조했다.

경제분야 중정법안 입법 동향과 관련해선
"지난 국회에서 외국인투자촉진법을 비롯해
주택시장 정상화, 벤처ㆍ창업 대책 관련
주요 법안들이 통과됐다"며 "빠른 시일 안에
하위법령 정비를 마무리해 하루속히
시행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번 국회를 통과하지 못한
법안들은 2월 임시국회에서 처리될 수
있도록 당정협의와 여야의원 설명 등
대(對)국회 협력활동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올해 산업동향에 대해선
"우리의 주력 산업이 수출증대에
힘입어 완만한 회복세를 보이고 있으나
업종별로 다른 양상이 전개되고 있어
상황에 맞는 맞춤형 대응방안을 마련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반도체ㆍ가전 등 지속적인
성장이 예상되는 산업은 핵심기술을
개발해 시장을 선점하도록 지원하고,
석유화학 업종은 동북아 오일허브 사업 등을
활용해 경쟁력을 높이겠다"고 설명했다.

또한 "시장의 회복이 기대되는
조선ㆍ해양플랜트 산업에는 선박금융
지원을 확대하고 중소 조선사의
기술력을 높이는 한편, 공급과잉으로
어려움을 겪는 기계ㆍ철강 산업은
신 시장을 개척하고 생산성을 향상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문의. 기획재정부 정책조정국 정책조정총괄과(044-215-4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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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분야 중점법안 입법 동향 한글문서 경제분야 중점법안 입법 동향 한글문서 바로보기 경제분야 중점법안 입법 동향 

국부(國富)를 유출시키는 닭대가리만도 못한 투자자들

저를 포함한 기관들과
일부투자자들의 매매행태를
보고 있노라면 답답하고
어두운 면을 자주 보게
되는데요.

프로그램 혹은
시스템 매매란 명목으로,
일정 주식수를 일정 시간에
계속해서 매도.매수를 하는데
이는 프로그램(시스템)에 따라서
Computer가 알아서 매도.매수를
하는 행태로 보여 지는데
이는 아주 잘못된 판단이라
생각합니다.

물론, 사람보다는 감정이 없는
기계(Com)가 매수.매도를 하기에
정확성이 뛰어날 것 같지만
현재 장세에 대응하지 못하는
오류를 범하고 있기에요.

이외에도 많은 부분에서
국부를 외출시키는 모습을
자주 보게 되는데 닭대리가
만큼도 못하는 투자자들 대신에
Paxnet에서 경험이 풍부한
투자자들을 대신 하는 것이
국가나 개인을 위해서 좋지
않을까도 생각합니다.






미국증시가 방향을 잡아야 다른 나라의 증시들도 동조(Coupling)를 할 텐데요.

전세계 경제의 25%를 차지하는 미국이
정치.경제적으로 안정이 되어야만
중국과 독일 그리고 일본이 안정되어서
세계 여려나라들이 한 몸처럼 움직이게
될 텐데요.

이는 전세계가 금융이라는 고리로
연결되었기 때문이지요.

선진국은 대한민국처럼 수익은 낮지만
좀 더 안정적인 나라에 투자를 하고,
대한민국처럼 중진국은 이제 갓 피어나는
신흥국에 투자를 해서 수익을 챙기는
구조로 금융이 움직이고 있기에

어는 한 곳이 잘못되면 미국과 독일
혹은, 중국이나 일본을 제외한 
대부분의 나라에 영향을 미쳐서
위기로 발전되는 형태가 21C 현재의
자본주의 사회라 할 것입니다.

투자에서 위기와 기회는 항상 존재하지만
개인투자자들은 기회보다는 위기에
더 많이 노출도어 있는 것 또한,
21C 자본주의 사회의 단면이 될 
것이고요.



January 6, 2014    
Status of major world stock markets






정부, 지난해(2013년) 국고채 88조4000억원 발행

정부, 2013년
국고채 88조4000억원 발행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4-01-06


기획재정부는 6일
'2013년 국고채 시장 동향 및 평가'를 
통해 지난해 총 88조4000억원어치의 
국고채를 발행했다고 밝혔다.

기재부는 "추가경정예산 편성 시
'국고채 시장 안정화 방안'을 발표해
물량 부담을 줄이고 시장의
예측가능성을 높인 결과"라며
 "미국 테이퍼링 우려 등
시장불안에 맞서 '국고채 시장
안정조치'를 실시해 금리 영향을
최소화하면서 안정적 발행을
도모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국고채 유통시장 거래량은
미 테이퍼링 등 불확실성 아래서도
연간 약 3000조원, 일평균 약 12조원
수준을 기록하는 등 증가세가 지속됐다.

금리 변동성 확대에도
장내 지표종목의 매도ㆍ매수 스프레드가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10년물로의
지표채권 변경도 원활히 진행됐다.

기재부는 "물가채의 경우
낮은 소비자물가 등으로
발행ㆍ유통이 부진함에 따라
작년 말 물가채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마련했다"며
"하반기 조기상환ㆍ교환을 통해
2014년 총 발행물량 증가를
최소화하면서 시장대응 여력을
확보했다"고 전했다.

국고채에 대한 외국인 투자는
미 테이퍼링에 따른 신흥국 자금유출
우려에도 건전한 펀더멘털 등으로
수요가 유지돼 상대적으로 안정세를
 이어갔다.

국내 연기금ㆍ보험사 등
장기 투자기관의 국고채 투자가
확대되고 자산운용사의 단기투자
수요도 증가했다.

국고채 금리는 5월을 전후로
상저하고(上低下高)의 흐름을
보이는 가운데, 5월초까지는
장단기 금리차의 축소가 지속됐으나
미 테이퍼링 이슈가 제기된 이후
금리가 상승 추세로 전환되면서
장ㆍ단기금리 스프레드와
금리변동성이 확대됐다.

다만, 대내외 시장불안 요인에도
주요국 대비 금리 상승폭은
제한적으로 나타났다.

기재부는 국고채 시장 동향과 평가 등을
상세하게 담은 '국채 2013'을 이달 중
발간할 계획이다.





문의. 기획재정부 국고국 국채과(044-215-5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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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ㆍ창업' 대책 세제지원의 법률적 근거 마련

'벤처ㆍ창업' 대책 
세제지원의 법률적 근거 마련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4-01-06


기획재정부는 지난해 5월15일 발표한
'벤처ㆍ창업자금 생태계 조성 대책'의
시행을 위한 세법개정안이 지난 1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함에 따라
 각종 세제지원의 법률적 근거를 마련했다.

이에 따라 '창업→성장ㆍ회수→재투자'에
이르는 벤처ㆍ창업 생태계의 단계별
세제지원을 통해 선순환 구조의
정착을 지원할 계획이다.

우선 '창업' 단계에선
엔젤투자 세제지원을 확대해
벤처기업의 자금조달을 융자 중심에서
투자 중심으로 전환한다.

투자금액이 5000만원 이하일 때는 50%,
5000만원을 초과하면 30%로
소득공제를 확대하고
특별공제종합한도(2500만원) 적용 시
엔젤투자는 제외한다.

코넥스 투자를 활성화하고자
벤처캐피탈이 상장 2년 이내
코넥스 기업에 출자하면
양도차익ㆍ배당소득ㆍ증권거래세
등에 비과세 혜택을 부여한다.

'성장ㆍ회수' 단계에선
기술혁신형 인수합병(M&A)이나
주식 취득에 대한 세액공제를 신설했다.

전략적 제휴를 통한 벤처기업의 
상생발전을 지원하기 위한
주식 교환 시 과세이연 제도도
새로 도입했다.

'재투자' 단계에선
성공한 벤처 1세대의 창업과
벤처기업 재투자 촉진을 위해
기업 매각 후 재투자에 대한
과세이연 제도를 신설했다.

기재부는 내달 중으로
시행령 개정 등 시행에 필요한
하위법령 개정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문의. 기획재정부 세제실 법인세제과(044-215-4173), 금융세제팀(4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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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2월末 외환보유액, Republic of Korea reserves the end of December 2013

2013년 12월말 외환보유액
Republic of Korea
reserves the end of December 2013


         Bank of Korea         January 6, 2014


 
2013.12월말 현재 
우리나라의 외환보유액은 3,464.6억달러 
전월말(3,450.1억달러)대비 14.5억달러 증가
 
이는 유로화 등의 강세에 따른 
    이들 통화표시자산의 
    미 달러화 환산액 증가
    외화자산 운용수익 등에 주로 기인
 
외환보유액은 
    유가증권 3,210.6억달러(92.7%),
    예치금 145.9억달러(4.2%), 
    금 47.9억달러(1.4%), 
   SDR 34.9억달러(1.0%),
   IMF포지션 25.3억달러(0.7%)로 구성

2013.11월말 기준 
우리나라의 외환보유액 규모는 세계 7 수준







 

금융감독원, 겨울방학중 교사 대상 맞춤형 금융연수 실시

금융감독원, 
겨울방학중 교사 대상 
맞춤형 금융연수 실시


                  금융감독원    등록일  2014-01-06



●금융감독원(원장 최수현)은
2013년 겨울방학을 맞이하여
미래의 금융주역인 청소년들이
금융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통해
똑똑한 금융소비자로 자라날 수 있도록,

- 전국 초,중,고 교사의
  금융교육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교사 금융연수*」를 실시할 예정

* ‘07.8월 개설된 이래
총 13회, 1,196명의 교사가
금융연수를 이수하였으며,
금감원은 지난해
서울시교육연수원으로부터
교사연수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A)을 획득

- 매년 방학기간 중 운영하고 있는 연수로,
  금번 겨울방학의 경우 참가경쟁률이
  13.7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

- 이는 조기 금융교육 필요성이 커지면서
  금융에 대한 관심이 갈수록 늘어난 데 기인




※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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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분쟁 해결에 필요한 정보를 한 눈에

금융분쟁 해결에 필요한 정보를 한 눈에

                     금융감독원     등록일   2014-01-06




● 금융감독원은 창립 15주년을 맞아
금융분쟁 해결에 도움이 되도록,
그 동안 금융분쟁조정위원회에서 내린
주요 조정결정과 관련 법원판례를 모아
금융분쟁조정 사례집을 발간함

* 금융분쟁조정위원회는 
  금융회사의 부당한 업무처리로 인해
  법률에 의거 금융감독원에 설치된
  분쟁조정기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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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월 6일 월요일

2014년 공직자 정기 재산병동신고 실시

2014년 공직자 정기 재산변동신고 실시

- 1.1~2.28, 
   선출직·4급 이상 등 19만명이 대상 -


                안전행정부   등록일   2014-01-06





선출직 공무원, 4급 이상 공무원, 
경찰·소방·국세·관세 등 특정분야 
7급 이상 등 재산등록 의무자 
약 19만명의 ‘2014년 공직자 정기 
재산변동신고’가 2014년 1월 1일부터 
2월 28일까지 2개월 동안 진행된다.

신고기준일인 
2013년 12월 31일 현재 
본인·배우자·직계존비속 재산을 
공직윤리종합정보시스템(http://www.peti.go.kr)에 
신고하면 된다.

안전행정부(장관 유정복)는 
정확하고 성실한 신고를 위해 
중앙행정기관·지방자치단체 
재산등록의무자와 업무담당자를 
대상으로 설명회(참석 예상인원 5,600여명)를 
개최한다.

설명회는 1월 6일부터 
1월 17일까지 2주간 진행되며
서울·과천·대전·세종 등 4개 정부청사와 
교육을 신청한 16개 시·도*에 대해 
찾아가는 현장교육이 이루어진다. 
* 광주시 제외

설명회에서는 재산등록의무자들의 
궁금증과 애로점이 현장에서 해결될 
수 있도록 재산등록 제도소개, 
재산변동신고서 작성방법, 
유형별 실수 사례 등을 설명하고 
공직윤리종합정보시스템(PETI)을 
통한 재산신고방법도 시연된다.

현재, 인터넷이 되는 곳이면 
어디에서든지 쉽고 편리하게 
공직윤리종합정보시스템을 통해 
공직자의 재산신고가 가능하다.

또한, 정보제공 동의서를 제출한 
등록의무자는 금융기관 등에서 
시스템에 제공하는 금융 및 
부동산 자료를 활용해 금융기관 등을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정확한 신고를 
할 수 있다.

김민재 안전행정부 윤리담당관은 
“2014년 정기 재산변동신고가 
차질 없이 진행되도록 설명회 
이외에도 정기변동신고 매뉴얼 게시, 
팜플렛 배부, 신고대상자 이메일 및 
문자메시지 발송 등 다양한 방법으로 
안내할 계획”이라며 “신고마감일 즈음 
신고폭주에 따른 접속 불편 등을 고려해 
미리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국가직 고위공무원단 ‘가’등급 이상, 
지방직 ‘1급’ 이상 공무원 등 재산공개 
대상자의 재산공개는 3월 28일 관보를 통해 
실시할 예정이다.

담당 : 윤리담당관 진재훈(02-2100-3348)



  

이제는 고용과 복지 서비스를 한 곳에서!

이제는 고용과 복지 서비스를 한 곳에서!
- 남양주 고용·복지 종합센터 개소 - 


                    안전행정부    등록일   2014-01-06



앞으로는 고용과 복지 서비스를
고용·복지 종합센터 한 곳에서
받을 수 있게 되어 국민 불편이
한결 줄어들 전망이다.
그동안 국민들이 고용과
복지 서비스를 받기 위해서는
일자리 센터·자활센터 등
관련 기관을 각각 방문해야
했었다.

안전행정부·고용노동부·보건복지부·
여성가족부·경기도·남양주시는
부처간, 중앙-지방간 칸막이를 제거해
고용과 복지서비스를 한 곳에서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남양주 
고용·복지 종합센터」를 
1월 6일(월)부터 정식 개소한다고 
밝혔다.

지금까지는 고용 서비스와
복지 서비스가 고용센터(고용부),
일자리센터(지자체), 주민센터(지자체)
등에서 각각 제공되었다.
이 때문에 서비스가 분산되고
예산운영상 비효율이 발생한
측면이 있었다.

국민들 입장에서도 자신이 원하는
서비스를 어떤 기관이 제공하는지
알기 어려웠고, 서비스를 받더라도
해당 기관을 각각 방문해야 해서
불편했다.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관계기관은 문제해결형
조직진단 T/F를 구성해
현장을 방문하고 국민의견을
수렴했다.

이를 통해 고용센터 중심으로
일자리센터·자활센터·새일센터 등
일자리 지원기관을 모으고
남양주시의 복지지원팀까지
배치해 「남양주 고용·복지 종합센터」를
신설하게 된 것이다.

종합센터는 직업훈련·취업지원 등 

고용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할 
뿐만 아니라 복지급여 등 복지서비스와 
관련한 초기상담과 신청·접수를 받아 
시청·희망케어센터 등에 관련 서비스를 
의뢰·연계하게 된다.

앞으로 상호 정보공유 및
개인별 통합사례관리, 취업박람회 등
공동사업 추진을 통해 기관간 비효율을
제거하고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지난 2013년 12월 24일
제5차 사회보장위원회에서
‘고용-복지 연계정책 강화방안’이
확정되어,

고용센터가 있는 지자체는

남양주 고용·복지종합센터와 같이 
고용센터 중심으로, 
고용센터가 없는 지자체는 
지자체 중심으로 고용·복지센터를 
시범 구축해 운영하고 올 하반기부터 
단계적으로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이 날 개소식에는 안전행정부,
고용노동부, 보건복지부,
여성가족부 장관과 경기도 지사 및
의회 의원, 남양주 시장 및 의회 의원,
남양주 지역 국회의원인 박기춘·최재성
의원 등 70여명의 인사가 참석해
종합센터 개소를 축하하고 성공적인
정착을 기원했다.

정부관계자는 “남양주 고용·복지 종합센터는
부처간, 중앙-지방간 칸막이를 허물고 협업을
통해 개인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정부3.0의 가장 모범적 사례”임을 강조하고,

“취약계층이 일을 통해 빈곤에서
탈출하도록 지원하고, 고용률 70%를
달성하기 위한 기반인 고용·복지 종합센터의
안정적인 정착과 확산을 위해 관련 부처간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담당 : 조직진단과 서정아(02-2100-3435)



2015년까지는 상승할 것으로 예상을 하고 투자를 했는데요.

주식투자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투자시기라고 생각하는데요.

즉, 대세상승기에 투자를 하면
잡주(雜株)같은 종목만 아니면 자기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투자수익을 거둘 수 있기에요.

이는, 일본의 예를 봐도 비슷한 것으로
마직막 불꽃이 가장 화려하다고
2015년까지의 상승폭이 가장 크며
가장 많은 수익을 거둘 수 있을 것으로
희망하고 투자를 하고 있는데,

특히, 정부가 발표하는 긍정적 경제지표들과
미국과 유럽이 지난 5년가 헬리콥터로
뿌려놓은 돈들로 인해서 경제성장이
상승으로 진입하고 있고,
중국도 수년동안은 높은 성장률을
지속할 것으로 예상했기에 투자를 했는데,

작금의 현실은 이미 일본의 전철을
밟은 것으로 추정되는 것처럼
주가지수가 움직이고 있는 것을 보면
저의 생각이 틀리지 않았나 하는
의문도 들고요.

문제는 지금부터 일본의 전철을 밟는다면
주가지수는 앞으로 20년동안 2/3가
하락한다는 것으로 우리가 경험하지 못한
최악을 경험할 것이기에 여려분들도
투자시기를 잘 판단해서 투자를 결정하심이
좋아 보입니다.



2014년 01월 06일 대한민국 증시 현황







심리검사ㆍ치료 필요한 소방관에 의료비 지원

심리검사ㆍ치료 필요한 소방관에 
의료비 지원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3-01-04




기획재정부는
소방관의 심신건강관리 등을
지원하기 위한 예산을 대폭 확대했다.

외상후스트레스장애 위험군에 해당하는
소방관을 대상으로 작년부터 추진 중인
심신건강캠프 참여인원을 지난해 1000명에서
올해 2160명으로 확대한다.
이를 위한 예산을 5억원에서 11억원으로 늘렸다.

전문적인 심리검사ㆍ치료가 필요한
소방관 850명에게 별도의 의료비를
지원하고자 2억원의 예산을 배정했다.

화학ㆍ원전사고 등 특수한 유형의
재난에 대한 대응체제를 강화하기 위해 지난달
시흥ㆍ구미ㆍ울산ㆍ여수ㆍ서산ㆍ익산 등
6개 산업단지에 '특수사고대응단'을 신설했다.

올해는 이들의 시설장비를 지원하고자
203억원을 투입한다.

원전관할소방서에 특수소방차를
배치하기 위해 18억원을, 화생방 사고에
대응한 특수보호복 454벌을 구매하기 위해
12억원의 예산을 각각 지원한다.

지방자치단체의 노후 구급차와
구조장비를 교체하기 위한
예산도 246억원으로 확대했다.


문의. 기획재정부 예산실 지역예산과(044-215-7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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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도자료 한글문서 보도자료 한글문서 바로보기 보도자료 

새마을운동 세계화ㆍ창조경제 예산 확대

새마을운동 세계화ㆍ창조경제 예산 확대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4-01-03





새마을운동의 세계화를 위한
관련 공적개발원조(ODA) 예산이
국회 심의 과정에서 정부안(227억원)보다
35억 늘어난 262억원으로 확정됐다.

기획재정부는 "동남아와
아프리카 지역을 중심으로 '새마을운동'을
전수받으려는 수요가 많아진 것을
반영한 결과"라며 "앞으로 국제기구 및 
개발도상국과 긴밀히 협의해 수요에
부응하는 '맞춤형 새마을운동'을
내실 있게 확대ㆍ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창조경제 관련 예산도 6조5000억원에서
6조5500억원으로 정부안보다 500억원
가량 늘어났다.

주요 내용을 보면,
예비 창업자ㆍ투자자ㆍ멘토ㆍ
지원기관 간 교류ㆍ소통의
공간을 제공하고

교육ㆍ컨설팅을 제공하는
'오프라인 창조경제 타운'를
 3개소로 늘리는데 40억원의 예산이
배정됐다.

또 국민들이 시제품 등을
직접 제작해볼 수 있는 '무한상상실'을
40개로 확대하는데 20억원, 구직자와
구인업체를 실시간으로 연결해 줄
 방송 콘텐츠를 제작하는데 25억원,
의료분야 등에 특화된 3D 프린팅
관련 기술을 개발하는데 40억원이 투입된다.



문의. 기획재정부 예산실 행정예산과(044-215-7516), 연구개발예산과(73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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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도자료 한글문서 보도자료 한글문서 바로보기 보도자료 

현대로템은 시간이 해결해 줄 텐데요.

현대로템이 33,000원帶에서
조정을 받고 있으면서 주식시장의 분위기도
좋고 하기에 조정이 완료된 것으로 생각하고
매수를 했는데 착오였다는 것을 절실히
느끼고 있는데요.

오래전부터 주식시장에 몸담아 오면서
느꼈던 것은,
공모주가 상장을 하면 공모가 근처까지
주가가 이동을 하는 것을 자주 봤고요.

아니면, 일정기간 오랬동안 기간조정을
받아야만 상승을 한다는 것을 망각하고
매수를 한 것이 실책으로 남아 있는데요.

여려분들도, 앞으로 공무주가 상장을 하게되면
공모가 근처까지 주가가 근접하거나,
오랜기간 조정을 받았을 때 매수를
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물론, 모든 회사들이 위와 같지는
않겠지만요.

더하여서, 예전에는 Kosdaq 공모주의
상장을 많이 노렸지만, 지금의 Kosdaq
공모주 상장은 특별하지 않으면 계속
내리막을 걷고 있어서 아예 눈길조차
가지 않는 것을 보면, kosdaq 공모주
상장은 많이 개선되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끝으로, 현대로템의 투자주체별 매매동향이
맞다면 외국인들만 큰 수익을 올렸군요.




2013년 01월 06일 현대로템을 보면서





SK Hynix Inc.가 앞으로는 투자자들을 울리지 말아야 할 텐데요.

SK Hynix를 처음으로 만난 때가
현대전자산업주식회사였을 때 였기에
상당히 오랜시간 SK hynix를
지켜보았다고 생각합니다.

요즈음 SK hynix가 메모리 사업의
호황과 SK그룹으로의 편입으로
SK hynix가 많은 투자를 진행한다고
하기에 앞으로의 전망이 기대가 되지만
지난날 회사가 어려워서 감자를
단행했을 때의 아픔을 거울삼아서
앞으로는 투자자들에게 좋은
선물을 주었으면 합니다.

"화무십일홍.권불십년(花無十一紅.權不十年)"
이라고 했듯이, Hynix가 어려웠을 때
여려가지 시나리오가 있으면서
시나리오 중 하나인 앞으로의 성장은
어려워질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시간이 많은 것을 치유해줘서 이제는
메분야의 1위인 삼성전자와 어께를
나란히 할 정도로 성장한 SK hynix를
보니 문뜩 지난시설이 떠올라서...,

앞으로는 제발 지난시절의 교훈을
거울삼아 적기에 투자를 진행해서
비메모리까지 세계최고로 올라섰으면
합니다.

저야 현재시세가 높다고 판단되어서
매수를 할 수가 없지만요.




2013년 01월 06일 SKhynix inc. 주식시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