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5월 17일 수요일

평택시, 소셜 인터넷방송 희망톡톡 평택 TV 개국

평택시,
소셜 인터넷방송 희망톡톡 평택 TV 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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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택시          등록일   2017-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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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시장 공재광)가 지난 15일 시청 로비에서
소셜 인터넷방송 「희망톡톡 평택 TV」 개국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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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국식은 시민기자단, 관내 학생방송단 등
100여명의 시민이 참석한 가운데
국제대학교 엔터테인먼트학과 학생들의
실용댄스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1부 오픈 기념식과
2부 미니 토크 콘서트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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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80 눈을 보고 말해요’라는 주제로
공재광 시장과 허미란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된
미니 콘서트는 5명의 시민패널이 참석해 브레인시티,
미세먼지, 청소년 복지 등 시 현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제시에 따른 질문에 공재광 시장이
설명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유튜브로 생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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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생방송 도중 국민 동요 ‘노을’의 작곡가인
최현규 씨가 연결돼 평택의 석양을 보고
동요를 작곡하게 되었다고 배경을 설명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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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국식에서 공재광 시장은 “작은 공감을 큰 공감으로
아름답고 따뜻한 이야기를 방송을 통해 시민들과
함께 나누고 싶다”며, “이번 개국식을 통해 시민과
더 소통하는 평택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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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희망톡톡 평택TV는 사업비 1억 6468만원을 투입해
라이브 방송과 시민참여 프로그램 등
11개 콘텐츠로 구성돼 운영되며, 홍
보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유튜브, 페이스북,
네이버TV 등에 동시에 송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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