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2월 27일 화요일

2017년 세계증시와 세계운(運)

많은 사람들이 중국이 미국을 능가할 것이라고 하지만
앞으로도 수십년은 중국이 미국을 뛰어넘을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http://gostock66.blogspot.kr/2016/01/blog-post_6.html)
그렇지만, 거대한 영토와 거대한 인구, 경제력을 바탕으로
냉전시대 러시아의 역할을 중국이 대신하면서
미국과 중국은 사사건건(事事件件) 대립을 하면서
주변국과 국제사회에 불안요소를 제공할 것이고요.

잃어버린 20년을 보냈던 일본은 현재의 모습을 유지하겠지만
여론을 우경화(右傾化)로 이끌면서 국방과 우주항공에
집중하게 될 것이고요.

복지가 우선이였던 유럽은 복지가 발목을 잡으면서
복지를 축소하면서 국민들의 저항과 이탈리아를 비롯한
일부 국가들의 금융부실이 표면화될 것이고요.

남미와 아프리카의 국가들도 큰 탈은 없겠지만
일부 국가들은 여전히 사회 혼란이 지속되겠지요.

2017년에도 미국과 일본 그리고 유럽증시는 그런대로
괜찮겠지만 하반기 들어서면서 부터는 하락으로
방향을 틀지 않을까요.
2017년 하반기부터 하락한 증시는 2018년에 어려움을
겪고난 후에 우주항공이나 바이오 테마로 투자가 아닌
투기의 시대가 다시 열리는 것이지요.

결론은, "미래를 예측하는 것만큼 어리석은 것은 없다"고
하지요.
세계를 걱정하는 것도 좋지만 스스로를 먼저 걱정하는
것이 우선일 것이며, 2017년에도 여전히 크고 작은 일들이
벌어지겟지만 세상은 아무일 없다는 흘러갈 것이라는
것이지요.

2016년 12월 26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참고]
미국과 유럽이 26일 Christmas holiday로
휴장을 해서 데이터가 바뀌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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