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0월 23일 일요일

가을철 가볼만한 경기북부 수목원 5곳 추천과 경기도내 수목원.식물원 운영현황

‘울긋불긋’ 가을 나들이, 경기북부로 떠나볼까?
○ 가을철 가볼만한 경기북부 수목원 5곳 추천

문의(담당부서) : 산림과
연락처 : 031-8030-3572  |  2016.10.19 17:05



10월 말경부터 11월 초순까지 경기북부의 가을 단풍이
절정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도에서는 사랑하는 가족·친구들과 함께 꽃과 단풍,
억새 등 가을의 정취를 물씬 느낄 수 있는
북부 수목원 5곳을 추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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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평 아침고요 수목원
축령산 자락 가평군 상면 수목원로 432에 위치한
아침고요 수목원은 희귀 식물 및 자생 야생화 1000여 종 등
총 5000여 종의 식물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유명하다.
최근에는 인기리에 방영중인 드라마 ‘구르미그린달빛’의
촬영장으로도 활용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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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을 맞아 오는 11월 27일까지 ‘국화 전시회’를 진행한다.
또 10월 22일과 29일에는 가을 음악회, 드라이 플라워 만들기,
푸드 트럭 등을 즐길 수 있는 ‘가을 축제’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지난 9월부터는 60여종의 동물들을 만나 볼 수 있는
‘아침고요가족동물원’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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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시간은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6시 40분까지다.
요금은 어른 9000원, 어린이 5500원이다.
(문의 : 031-1544-6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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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양주 산들소리수목원
불암산 인근 남양주시 별내동 785-1번지에 소재한
산들소리수목원은 야생화, 허브 등 1,200여종의 식물들을
만나 볼 수 있으며, 접근성이 좋고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마련해 자녀를 둔 가족들의 발길이 잦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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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수목원은 재미와 학습을 동시에 잡을 수 있는 구성이
눈여겨볼만 하다.
판타지 아트·이색완구들을 직접 만져보고 즐길 수 있는
신기한 물건 박물관부터, 동양화와 화훼가 어우러진 온실정원,
알파벳 별로 꽃을 모은 영어정원,
월별 탄생석을 꾸며놓은 탄생원,
지구과학 교육에도 도움이 되는 풍화침식 작용코스,
아로마 허브 족욕·반신욕 등을 할 수 있는 힐링센터 등이
이곳의 특별한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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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 먹이주기, 향기주머니, 무지개 찾기,
해먹에서 놀아보기 등 각종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있으며, 매주 일요일에는 소프라노 김혜선과 함께하는
힐링음악회도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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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시간은 동절기 기준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요금은 어른 8,000원, 어린이 8,000원 등이다.
(문의 : 031-574-3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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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주 장흥자생수목원
양주시 장흥면 권율로309번길 167-35에 소재한
장흥자생수목원은 사계절별로 테마를 구성한
‘계절 테마원’, 교과서에서 자주 접할 수 있는
화초들을 심은 ‘교과서 식물원’, 국내 자생 취를
접할 수 있는 ‘취원’, 화초와 연못이 어우러진 ‘계류원’,
앵초로 꾸민 ‘앵초원’ 등 14개 주제원으로 구성됐으며,
1,200여종의 식물들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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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수령 100년이 넘은 잣나무 숲은 이곳의 자랑거리다.
이곳에서 관람객들은 심신의 건강을 재충전하고
마음의 평온을 가져다주는 피톤치드를 들이킬 수 있다.
또, 살아있는 곤충의 생태를 관찰할 수 있는 ‘곤충 체험’,
동물들을 관람하면서 먹이를 줄 수 있는 ‘동물 놀이체험’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어 가족과
함께 찾기에는 안성맞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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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도 관찰 데크, 창포원, 고사리원, 나비원 등의
각종 시설들도 갖추고 있으며, 카페, 야생화판매소,
산림체험교육장 등의 부대시설도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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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시간은 동절기 기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다.
요금은 어른 6,000원, 어린이 5,000원 등이다.
(문의 : 031-826-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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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천 평강식물원
‘마담 앙트완’, ‘아랑사또전’, ‘빅’ 등 각종 인기 드라마
촬영 명소로 유명한 평강식물원은 포천시 영북면 우물목길
203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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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식물원은 아시아 최대 규모인 1,800여 평의 암석원을
비롯해 50여개의 수련들을 모아 놓은 연못정원,
사철 늘 푸른 잔디광장 등 12개의 테마로 조성되어 있어
다채로운 멋을 만끽하는데 충분하다.

가을날, 이맘때쯤 습지원 전망대에 오르면
다람쥐들이 벌려 놓은 밤송이, 잣방울, 도토리 등을
수월찮게 발견할 수 있다.
특히, 멸종위기 식물인 단양쑥부쟁이, 구절초, 산국,
미역취 등을 만나 볼 수 있다.
인근에는 명성산, 산정호수 등 포천의 주요 관광 명소가
위치해 있으며, 명성산 일대에 흐드러지게 펼쳐진
억새밭은 가을 정취를 느끼기에 안성맞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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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절기(4~10월) 요금은 일
반 6,000원, 청소년(초·중·고) 4,000원이며,
동절기(11~3월) 요금은 일반, 청소년 모두 3,000원 이다.
(문의 : 031-531-7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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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천 국립수목원

광릉숲의 천연림을 배경으로 조성된 국립 수목원은
지난 1987년 포천시 소흘읍 광릉수목원로 415에
문을 열었다. 이 곳은
▲1,018ha 규모의 천연자연림과 100ha에 이르는 전문전시원,
▲우리나라 임업의 역사와 관련한 사료와 유물, 목제품 등
  자료 11,000점이 소장된 산림박물관,
▲국내외 식물 및 곤충표본, 야생동물 표본, 식물종자 등
   82만점을 보유한 산림생물표본관,
▲산림동물보전원,
▲난대온실,
▲열대식물 2,700여종을 연구중인
  열대식물자원연구센터 등으로 구성돼 있다.
특히, 이곳의 자랑은 지난 1468년 세조임금의
능림(陵林)으로 지정된 이래로 약 540년간 자연그대로
보존되고 있는 천연자연림이다.
방문객들은 이곳에서 자연과 함께 우리 역사의 정취를
한껏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이 수목원에서는 숲태교프로그램, 광릉숲 산새탐험,
안내 해설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이외에도 신나는 초록세상, 행복충전프로그램,
중·고등학생 대상 진로체험 등을 당일신청을 통해
체험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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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시간은 동절기 기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관람 요금은 어른 1,000원, 청소년 700원,
어린이 500원 등이다.
(문의 : 031-540-2000)


경기도내 수목원.식물원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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