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7월 30일 토요일

경기도, 18~22일 예비사회적기업 심사위원회 개최

경기도, 예비사회적기업 신규 지정 등 육성 박차
○ 경기도, 18~22일 예비사회적기업 심사위원회 개최
○ 예비사회적기업 신규 지정, 일자리창출 사업 등

    지원 대상 선정
- 63개 기업에 대한 일자리창출 지원,
   238개 일자리 창출 기대
- 36개 기업에 사업개발비 5억 원 지원.
   마케팅 및 기술개발 가능
- 경기도형 예비사회적기업 34개 신규 지정.
   455개로 늘어나

문의(담당부서) : 따복공동체지원단
 연락처 : 031-8008-3587  |  2016.07.28 14:55



경기도가 예비사회적기업을 신규 지정하고
일자리창출사업 및 사업개발비 지원 대상 기업을
선정하는 등 육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
경기도는 지난 18일부터 22일까지
(예비)사회적기업 심사위원회를 개최하고
2016년 제2차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34개 기업,
일자리창출사업 지원 대상 63개 기업,
사업개발비 지원 36개 기업을 각각 선정했다고
29일 밝혔다.
​
우선 일자리창출사업은 근로자 1인당
월 최대 96만 4천원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 63개 기업을 선정해 총 27억5천만 원을 지원한다.
도는 이번 지원으로 해당 기업에 근무하는 고령자와
저소득층, 장애인 등 취약계층 238명의 일자리 안정을
도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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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개발비 지원은 사회적기업의 시제품개발,
기술개발, 기업홍보, 마케팅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심의에서 청소년경제교육센터협동조합 등
36개 기업에 5억4천만 원을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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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어설픈연극마을, ㈜그린바이오 등
34개 기업을 경기도형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신규 지정했다.
예비사회적기업은 정부가 지정하는 사회적기업
전 단계로, 경기도로부터 일자리창출사업,
사업개발지원과 같은 재정지원과 노무관리·경영
개선·마케팅 등의 컨설팅, 공공기관 우선구매 지원 등
각종 지원에 참여할 수 있다.
​
류인권 도 따복공동체지원단장은 “이번 심사에서는
사회적기업이 갖추어야 하는 사회적가치와
지역문제해결, 기업의 견실성 등을 중점으로
심의했다”며 “이번 선정된 사회적기업들이
지역 문제를 적극 해결하고 지역경제 공동체를
형성하는데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한편, 도는 오는 8월 30일 오전 9시 30분 부터
경기도인재개발원 다산홀(수원시 장안구 경수대로1150)에서
선정 기업을 대상으로 사회적경제의 이해,
인사노무 및 재정지원사업 활용방법 등을 소개하는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담당자 : 최미영(031-8008-35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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