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2월 12일 금요일

경기도, 섬유 중소기업 기술개발 위해 총 5억 원 지원

경기도, 섬유 중소기업 기술개발 위해
총 5억 원 지원

○ 경기도, 섬유분야 실용화기술개발사업 시행…
    총 5억 원 규모
○ 산‧학 또는 산‧연 형태 등의
    컨소시엄 구성 통한 공동 기술개발
○ 3/10일까지 사업 신청, 경기 북부 소재
    기업 신청 시 가산점 부여
○ 광교(2/16), 양주(2/17) 기술개발 사업설명회 개최




경기도가 도내 섬유산업의 고부가가치
제품개발을 위해 총 5억 원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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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와 경기과학기술진흥원은
도내 섬유산업의 기술협력을 촉진하고
기업 R&D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2016년 경기도 섬유분야 실용화기술개발사업’을
시행한다고 1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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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 규모는 총 5억 원으로 과제당 1년 이내,
최대 1억 원을 지원한다.
​
이번 사업은 도내 섬유분야의 특성을 고려한
기술개발 지원을 통해 섬유산업을 지역특화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것으로 산・학 또는 산・연 형태 등
컨소시엄 구성을 통해 공동기술개발로 추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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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분야는 섬유(피혁 포함)분야의
기술개발을 통한 상용화 제품개발이며,
신청자격은 도내 기업, 대학, 연구기관 등이다.
고양, 양주, 연천, 포천, 동두천, 의정부, 파주 등
경기도 북부에 소재한 기업은 평가 시 가산점이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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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과기원은 오는 16일(화)과 17일(수)
오후 2시부터 광교테크노밸리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1층 컨퍼런스룸과 양주에 위치한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 다목적실에서
섬유분야 실용화사업 설명회를 개최해
사업 참여와 관련된 정보를 상세히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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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 신청은 다음달 10일까지이며 전산접수와
서류제출을 마감한 후,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회에서 최종과제를 선정해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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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에 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과기원 홈페이지(www.gstep.re.kr)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기술지원팀(031-888-6836)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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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도는 2008년부터 지금까지
‘섬유분야 실용화기술개발사업’으로
총 37개 과제에 약 35억 원을 지원해
참여기업의 기술력 향상 및 상용화 제품개발에
기여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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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연 산학연지원본부장은
“경기도는 전국 섬유업체의 25.6%인 2천여 개의
업체가 소재해 있는 만큼 섬유분야 기술개발에 대한
수요와 관심도 높다.”며 “기술개발 지원이 필요한
도내 섬유기업 및 대학, 연구소 등의
많은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사업담당 : 양경석(031-888-6832)


문의(담당부서) : 경기과학기술진흥원
연락처 : 031-888-6832
입력일 : 2016-02-11 오후 6:2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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