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0월 6일 화요일

경기도, 2015년(금년)도 제대군인 취업지원 사업 결과 발표

경기도, 금년도 제대군인 취업지원
사업 결과 발표

○ 도, 제대군인 취업지원 사업 결과 발표
- 중장기 복무 전역군인 대상 3월부터
   9월까지 4기수에 걸쳐 실시
○ 180명 참여해 175명 수료(수료율 97.2%),
    79명 취업(취업률 45.1%)
○ 전문컨설턴트의 개인별 취업컨설팅 및
    현장실무, 동행면접



경기도가 올해 추진한 제대군인
취업지원 사업 결과를 발표했다.
​
5일 도에 따르면 경기일자리센터가
지난 3월부터 9월까지 총 4기수에 걸쳐
180명을 대상으로 제대군인 취업지원사업을
실시한 결과 175명이 수료, 79명이 취업해
97.2%의 수료율과 45.1%의 취업률을
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
경기도의 제대군인 취업지원사업은
5년 이상 중장기 복무한 제대(전역)군인을
대상으로 개인별 취업컨설팅 및 현장실무,
동행면접 등 현장맞춤형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일자리센터는 올해 당초 170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하기로 했으나 접수에 239명이
몰림에 따라 이를 고려해 정원을 늘려 
최종 180명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
우선 참여자 현황을 살펴보면 권역별로는
남부지역에서 88명이 참여해 87명이 수료했으며
이중 40명(46.0%)이 취업했다.
북부지역에서는 92명이 참여해 88명이
수료했으며 이중 39명(44.3%)이 취업에
성공했다.
​
군종별 수료현황을 살펴보면
육군이 127명(72.6%)로 나타나 제일 많았으며,
공군이 42명(24%), 해군이 6명(3.4%)으로
나타났다.
​
연령별 수료현황은 20대는 8명(4.6%),
30대는 24명(13.7%), 40대는 12명(6.8%),
50대는 126명(72%), 60대는 5명(2.9%)으로
나타났다.
이중 40대 이후의 중장년층이 총 143명으로,
전체의 약 81.7%를 차지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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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급별로는 영관급 장교 31명(17.7%),
위관급 장교 27명(15.4%),
준사관(준위) 44명(25.1%),
상사 이상급 부사관(상·원사)은 61명(34.9%),
중사 이하급 부사관(중·하사)은 12명(6.9%)이었다.
이중 7~10년이상 장기복무한 영관급과 준사관,
상사이상급 제대군인들은 총 136명으로
전체의 약 77.7%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
직종별 취업자현황을 살펴보면
보안·시설관리 분야가 38명(48.1%)로
가장 많았다.
다음으로는 영업·유통물류관리 분야가 12명(15.2%),
기타 9명(11.4%), 기술직 분야 8명(10.1%),
총무인사 분야 10명(12.7%),
상담관련 분야 2명(2.5%) 순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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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해 도 관계자는
“사업 참여자 현황을 살펴보면, 연령이 높은
7~10년이상 장기복무 대상자들이 많이
참여했다”면서, “이는 은퇴 후 제2의 인생
설계를 꿈꾸는 중장년층이 많아진 사회상이
제대군인들에게도 반영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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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는 올해 말까지 제대(전역)를 앞둔
군인 250명을 대상으로 총 6회에 걸쳐
군부대를 직접 방문, 취업특강을 실시할 계획이다.
아울러, 올해 취업률 80%이상 달성을 목표로
기 수료자들을 대상으로 취업알선 및
사후관리를 실시할 방침이다.
지난해에는 12월 기준으로 취업률 82.9%을
달성한 바 있다.
​
박덕진 경기일자리센터장은 “이 사업을 통해
제대군인들이 성공적으로 사회에 진출하고
안정적으로 정착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국가를 위해 헌신한 제대군인들이 제2의 인생을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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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담당부서) : 경기일자리센터
연락처 : 031-8008-8673
입력일 : 2015-10-02 오후 6: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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