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8월 2일 일요일

경기도, 카트(cart)로 만든 정원 조성. 경기정원문화박람회 알린다.

도, 카트로 만든 정원 조성.
경기정원문화박람회 알린다.

○ 도·경기농림진흥재단, 오는 10월까지
    대형마트 9곳에 카트정원 조성․전시
○ 경기정원문화박람회 홍보 및 생활 속
    정원문화의 지속적 확산 도모



수원, 용인, 고양 등 도내 대형마트에
조성된 카트정원이 지나가는 시민들의
시선을 잡고 있어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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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와 경기농림진흥재단은
‘2015 경기정원문화박람회’를 알리고
‘생활 속 정원문화’의 지속적인 확산을
위해 오는 10월까지 도내 대형마트 10곳에
카트정원을 조성·전시한다고 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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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도내 롯데마트 9곳에서 진행된다.
수원 광교점·권선점, 용인 수지점·신갈점,
안양 평촌점, 안성점, 평택점, 고양점,
주엽점 등에서 카트정원을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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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트정원’은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쇼핑카트에 창의적인 방법으로 다양하게
식재한 작품으로, 시민정원사, 푸르미,
정원문화대상 참여자, 조경가든대학 수료생 및
교육생 등으로 구성된 녹색문화공동체를
활용해 설계부터 식재까지 함께 진행했다는
점에서 눈여겨 볼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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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월별로
7월에는 ‘정원아, 사랑해’,
8월에는 ‘정원아, 보고싶어’,
9월에는 ‘정원아, 그곳에서 기다릴게’,
10월에는 ‘정원아, 경기정원문화박람회장에서 만나’ 등
각기 다른 주제의 메시지를 작품에 담아
보는 이로 하여금 흥미와 호기심을
자아내게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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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는 전시기간이 끝난 후 카트정원을
도내 사회복지시설에 기부해 ‘생활 속
정원문화’를 모두와 함께 나눌 계획이다.
기부된 카트정원은 시설의 특성별 상황별에
맞추어 새롭게 조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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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우 경기도 공원녹지과장은 “카트정원은
생활 속 정원문화라는 메시지를 창의적으로
표현한 작품.”이라며, “오는 10월에 열리는
경기정원문화박람회에서도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참신한 정원문화들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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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경기도와 안성시가 주최하고
경기농림진흥재단이 주관하는

제3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는
오는 10월 8일부터 11일까지
안성시 안성맞춤랜드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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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정원, 실험정원, 참여정원, 실험정원,
실내정원 조성.전시, 문화공연, 체험프로그램,
조경.화훼.원예용품 판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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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담당부서) : 공원녹지과
연락처 : 031-8008-5485
입력일 : 2015-07-31 오후 6: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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