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8월 8일 토요일

경기도건강가정지원센터, ‘생명의 기쁨! 경기도 가족사랑 프로젝트’ 진행

배냇저고리 만들며 생명 사랑
마음에 새겨요.

○ 경기도건강가정지원센터,
    ‘생명의 기쁨! 경기도 가족사랑
     프로젝트’ 진행
○ 도내 중고등학생들, 손수 신생아용품
    만들어 취약계층 산모에 전달
- 올해 11월까지 11개 시군서 2,500명 참가



경기도건강가정지원센터(센터장 김양희)가
오는 11월까지 ‘생명의 기쁨! 경기도 가족사랑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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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추진되는
이 프로젝트는 도내 중고등학생이
손수 배냇저고리 등 신생아용품을 만들어
취약계층 산모에게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참여 학생들은 가족사랑을 주제로 한
교육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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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11개 시군에서 2,500명이 참여하며,
신생아용품 500세트를 만들어 전달할
예정이다.
이 프로젝트는 지난 5월 시작됐으나
메르스 여파로 잠시 중단됐다가
7월 중순 재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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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터는 참여 학생들이 가족사랑 교육에
많은 관심을 갖고 신생아용품 만들기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제작에서
기부까지 학생 손을 거치기 때문에 보람을
많이 느낀다고 전했다.
신생아용품을 받은 산모들의 만족도도
매우 높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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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양희 센터장은 “경기도 특성화사업으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젝트가 생명 존중에
대한 건강한 인식을 세우고 가족사랑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담 당 자: 전지수(031-8008-8022)

문의(담당부서) : 여성비전센터
연락처 : 031-8008-8022
입력일 : 2015-08-06 오후 5:2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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