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0월 24일 일요일

2021년 10월 생계급여 부양의무자 기준 폐지 완료 - 기초생활보장제도 및 부양의무자 기준 개요 -

2021년 10월 

생계급여 부양의무자 기준 60년 만에 폐지

- 2017년 11월부터 단계적으로 완화,

 2021년 10월 생계급여 부양의무자 기준

 폐지 완료 

- 저소득층 생계지원을 부양가족 중심에서

 국가의 책임으로 변화하는 데 큰 의미 -


보건복지부   

등록일 : 2021-09-30

[최종수정일 : 2021-10-01]

담당자 : 임동민 

담당부서 : 기초생활보장과




2021년 10월부터 근로 능력이 없는 등

생계 활동이 어려운 노인, 장애인, 

한부모가구 등 저소득 취약계층에 대한 

생계급여의 부양의무자 기준이 

60년 만에 없어진다.


생계급여의 부양의무자 기준은 

2000년 기초생활보장제도 시행 이전인 

1961년 생활보호법이 제정될 때부터 

수급자 선정의 기준으로 사용되어 

지금까지 쓰이고 있다.


- 앞으로는 

수급가구 재산의 소득 환산금액과 

소득만을 합산하여 

기준 중위소득 30%이하면 

생계급여를 받을 수 있다.
















2021년 10월 23일 토요일

유류세 인하와 20214년 6월 두바이유(DUBAI OIL) 가격은

유류세 인하 요구가 다시 불붙고 있으며
정부도 고심이 크겠지만 인하를 할것 같지요.

문제는, 앞으로도 유가가 상승하면서
물가가 상승하면 살기가 힘들다고 요구를 하게
될 것이라는 것이지요.

한편, 2014년 6월 두바이유 가격이
* 두바이유: (2014.6.23)111.23$/b → 
   (2014.10.16)83.07$/b를 달러($)를 기록했는데
지금 다시 보니까 새롭네요.

더해서, 제가 2014년 6월 5일부터
세계주요국증시 현황과 금융시장 지표가
기록되고 시작했네요.

[참고]
2019년 4월 12일
유류세율 한시적 인하분 
단계적 환원방안 발표는

2018년 10월 30일,
유류세 한시적 인하 개정안 
국무회의 의결은

"유류세, 네탓이로구나" 제하 한계레 기사 관련은


국제유가가 얼마까지 상승할지 모르겠지만
산이 높으면 골도 깊다는 격언도 떠올려야겠지요.

더해서, 누군가는 이익을 누군가는 손실을
볼 것이고요.


[참고]
2021년 10월 21일 목요일
세계주요국증시 현황과 시장지표는


2021년 10월 22일 금요일
세계주요국증시 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2021년 10월 22일 금요일

2021년 10월 국고채 「모집 방식 비경쟁인수」 발행계획

2021년 10월 국고채 

「모집 방식 비경쟁인수」 발행계획


    기획재정부        등록일   2021-10-22


[참고]

2021년 7월 국고채

「모집 방식 비경쟁인수」발행계획은

https://gostock66.blogspot.com/2021/07/2021-7_18.html


□ 기획재정부는 2021년 10월 

총 8,000억원 규모의 국고채를

「모집 방식 비경쟁인수」를 통해 

발행할 계획입니다.


* 2021년 10월 29일(금) 

 모집 방식 비경쟁인수 입찰 예정





차백신연구소 신규상장과 에이치앤비디자인, 휴마시스, 상한가(2021년 10월 22일 증시현황)

2021년 10월 22일 금요일 증시는

미국 증시의 사상 최고치 근접에도

우리 증시는 9월부터 조정 국면에 빠지면서

거래량이나 거래대금까지 급격하게 감소되며

폐장을 연상시키고 있네요.


거래소는 상한가나 하한가 종목이 없고

코스닥은 에이치앤비디자인(227100),

휴마시스(205470), 상한가 마감

차백신연구소(261780), 신규상장했네요.


하루에 27개 종목을 상장하는 것이 정상일까요.

2021년 10월 21일 목요일에는
27개 종목(거래소 26개, 코스닥 1개)이
신규상장을 했는데요.


이는, 1일 신규상장 종목중에서
최다(最多)로 기억되지만
하루에 27개 종목을 상장하는 것이
정상일까요.

더해서, 상장에 한(恨)을 풀듯이,
미국 보다 더 많은 종목을 상장하겠다는 듯이,
쉼없이 그것도 수개 종목을
연일 상장시키고 있는데 정상일까요. 

오늘 상장한 종목들이야
지수를 추종하는 것이기에
상장폐지와 관련이 없지만
틈만나면 상장되는 종목들이
훗날, 상장폐지 되었을 때는
누가 책임을 져야 할까요.
그냥, 잘못 선택한 혹은 잘못 매수한
투자자들만 손실을 보고 화병에 걸려야 할까요.



[참고]
2021년 10월 20일 수요일
세계주요국증시 현황과 시장지표는


2021년 10월 21일 목요일
세계주요국증시 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2021년 9월 생산자물가지수

2021년 9월 생산자물가지수


     한국은행      등록일   2021-10-21


[참고]

2021년 8월 생산자물가지수는

https://gostock66.blogspot.com/2021/10/2021-8_22.html


□2021년 9월 생산자물가지수는 

공산품을 중심으로 전월대비 0.2% 상승

(전년동월대비 7.5% 상승)


□2021년 9월 국내공급물가지수는 

중간재를 중심으로 전월대비 0.3% 상승

(전년동월대비 11.4% 상승)


□2021년 9월 총산출물가지수는 

공산품을 중심으로 전월대비 0.5% 상승 

(전년동월대비 10.4% 상승)









2021년 8월 생산자물가지수

2021년 8월 생산자물가지수

     한국은행       등록일   2021-09-24

[참고]
2021년 7월 생산자물가지수는

□2021년 8월 생산자물가지수는 
공산품을 중심으로 전월대비 0.4% 상승
(전년동월대비 7.3% 상승)

□2021년 8월 국내공급물가지수는 
중간재를 중심으로 전월대비 0.9% 상승
(전년동월대비 11.0% 상승)

□2021년 8월 총산출물가지수는 
공산품을 중심으로 전월대비 0.7% 상승 
(전년동월대비 9.9% 상승)









2021년 10월 21일 목요일

지아이텍, KBSTAR 클린에너지, KINDEX 미국고배당, 신한, 미래, 삼성, QV, TRUE, KB, 하나, (인버스)코스피 200, (인버스)코스닥 150 신규상장(2021년 10월 21일 증시현황)

2021년 10월 21일 목요일 증시는

미국 증시의 사상 최고치 근접에도

우리 증시는 하락으로 마감을 했고요.


거래소는 상한가나 하한가 종목이 없고

KBSTAR 글로벌클린에너지S&P(399580),

KINDEX 미국고배당S&P(402970),

신한 코스피200 ETN(500060),

신한 인버스 코스피200(500061),

신한 코스닥150(500062),

신한 인버스 코스닥150(500063),

미래에셋 코스피200(520037),

미래에셋 인버스 코스피200(520038),

미래에셋 코스닥150(520039),

미래에셋 인버스 코스닥150(520040),

미래에셋 코스닥150 Auto-KO-C(520041)

미래에셋 코스닥150 Auto-KO-C(520042),

삼성 코스피200(530091)

삼성 인버스 코스피200(530092),

삼성 코스닥150(530093),

삼성 인버스 코스닥150(530094),

QV 코스피200(550067),

QV 코스닥150(550068),

TRUE 코스피200(570067)

TRUE 코스닥150(570068),

KB 코스피200(580028)

KB 인버스 코스피200(580029),

KB KOSDAQ150(580030),

KB 인버스 KOSDAQ150(580031),

하나 코스닥150(700007),

하나 인버스 코스닥150(700008),

신규상장했네요.

코스닥은 에너토크(019990), 

위지트(036090),

액토즈소프트(052790), 지아이텍(382480),

상한가로 마감했고요.

지아이텍(382480), 신규상장에

상한가로 마감했네요.



상장기업 vs 투자자들

전세계 아주 많은 기업들이
주식회사 형태를 취하고 있으며
상장이라는 제도를 통해서 기업가치를 비롯한
많은 혜택을 받게 되는데요.

대표적인 것이 자금조달로 
주주들의 호주머니를 털어서 마련한 자금으로
투자, 연구개발, 나아가 부동산 취득까지
진행한다는 것이지요.

주식회사는 주주들이 주인이라고 하지만
배당을 받는 것 외에는 딱히 혜택을 받지도 못하면서
책임은 같이 떠안아야 한다는 것이지요.

직원이 아니라는 이유로 
회사에서 월급을 받는것도 아니요.
주주인데도 회사 건물이나 공장을 마음대로
사용할 수 있는것도 아니요.
호주머니를 털어 준 돈을 부동산 보다는
투자에 사용하라고 조언해도 회사는 무시를 하지요.

헌데도, 주주라는 족쇄로
회사가 망하면 쪽박을 차지만
주식회사라는 이유로 찍소리도 못한다는 것이지요.

사람들은 언론들은 그리고 전문가란 사람들은
이것이 주식회사의 특징이라고 떠들며
나도 다른 회사가 같은 꼴을 당하면
같은 말을 하게 된다는 것이지요.

이러고 보면, 주식회사와 선거가 
많이 닮았다는 생각도 들지요.
선거할 때는 한표를 구걸하지만 
당선되면 쳐다보기도 힘들기에요.



[참고]
2021년 10월 19일 화요일
세계주요국증시 현황과 시장지표는


2021년 10월 20일 수요일
세계주요국증시 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2021년 10월 20일 수요일

이연제약, 인트로메딕, NHN벅스, 상한가(2021년 10월 20일 증시현황)

2021년 10월 20일 수요일 증시는

미국 증시 상승 마감에

우리 증시도 상승 출발했지만

기관과 외국인들의 매도로

하락 마감을 했고요.


거래소는 이연제약(102460), 상한가

코스닥은 인트로메딕(150840),

NHN벅스(104200), 상한가로 마감했네요.

하한가 종목은 없고요.


차백신연구서(261780), 코스닥 신규상장(2021년 10월 22일)

차백신연구서(261780)

코스닥 신규상장(2021년 10월 22일)


      한국거래소      등록일   2021-10-20



유튜브 동영상은

https://youtu.be/KsscwnN3LoE




차백신연구서(261780) 개요




2021년 9월중 거주자외화예금 동향

2021년 9월중 거주자외화예금 동향


        한국은행       등록일  2021-10-19


[참고]

2021년 8월중 거주자외화예금 동향은

https://gostock66.blogspot.com/2021/09/2021-8_15.html


□ 2021년 9월말 현재 외국환은행의 

거주자외화예금은 942.0억달러로 

전월말 대비 16.0억달러 증가


ㅇ 달러화예금(+17.7억달러) 및 

  위안화예금(+0.8억달러) 등이 증가






국제유가와 비트코인 가격 상승이 무섭지 않나요.

신재생에너지가 대세인데
세계 각국이 신재생에너지에 돈을 쏟아붓고 있는데
국제유가는 마지막 불꽃을 피워보겠다는 듯이
상승을 하네요.

[자료=cme.naver.NYSE]




비트코인 가격이 10만 달러를 달성한다고 할 때
저는 비트코인 가격이 1만 달러로 추락할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쉼없이 상승하네요.



모두의 예측을 뛰어넘고,
모두가 미래를 두려워할만큼 상승하는
국제원자재 가격을 비롯한 부동산, 주식 가격 등등을
어찌해야 할까요.



[참고]
2021년 10월 18일 월요일
세계주요국증시 현황과 시장지표는


2021년 10월 19일 화요일
세계주요국증시 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