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6월 9일 증시가 마감을 했네요.
삼성전자를 비롯해서 네이버 등등의 상승이
눈에 띄고요.
SK증권의 거래량도 눈에 띄고요.
거래소에 비해서 코스닥은
특별함이 없는 하루였지요.
2017년 6월 9일 금요일
경기도, 8일 ‘2017년 제1회 제안창조오디션’최종 결선 마쳐
노숙인 맞춤형 취업지원 사업, 제안창조오디션 1등
○ 도, 8일‘2017년 제1회 제안창조오디션’최종 결선 마쳐
- 노숙인 자립지원 방안을 주제로 발표
- 박효영씨 제안, 노숙인 맞춤형 취업지원사업 1등
○ 5개 아이디어 입상, 경기도 정책에 반영하기로
문의(담당부서) : 미래전략담당관
연락처 : 031-8008-2576 | 2017.06.08 오후 4:47:10
경기도가 실시한 대국민 정책오디션인
‘2017년 제1회 제안창조오디션’에서 박효영 씨의
‘노숙인 맞춤형 취업지원 사업’ 제안이 우승을
차지했다.
경기도는 8일 오후 2시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기가홀에서
‘노숙인 자립지원 방안’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제안창조오디션의 최종 결선에서 박효영 씨를 비롯한
총 5팀을 최종 수상자로 선정했다.
1등을 차지한 ‘노숙인 맞춤형 취업지원 사업’은
노숙인에게 맞춤형 구직 프로그램을 도입하고
중소기업이 노숙인을 채용하는 경우
수습기간 동안 급여의 일부를 경기도가 지원 후
사후 관리를 통해 취업 성공 및 유지를 한다는 점이
특색이다.
이 제안은 노숙인의 자활의지와 독립에 효과를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박효영 씨는 “경기도에서 시범적으로 실시하고,
앞으로 이 정책이 전국으로 확산돼 시행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말했다.
이날 오디션에서는 총 7개의 제안이 발표됐다.
사전 여론조사(10%)와 도민으로 구성된
청중평가단(20%)의 점수와 함께
이재준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위원장,
양복완 경기복지재단 대표이사 등
총 9명의 전문가 심사(70%)로 우열을 가렸다.
이날 2등에는 윤순희 씨의 ‘여성임시보호 두드림 쉼터’,
3등은 신민주 씨의 ‘거리의 사진사 위드아리’,
4등은 남상우 씨의 ‘경기도 노숙인 정책 관련 홍보만화 보급’,
5등은 이상혁 씨의 ‘함께 떠나는 희망의 배낭여행’ 등이
각각 차지했다.
도는 1등에 상금 1,000만 원, 2등 700만 원,
3등 500만 원, 4등에 300만 원, 5등 100만 원을
각각 수여했으며, 상위 5개 제안은 경기도 정책에
지속적으로 반영할 계획이다.
앞서 2015년 최우수 제안인 ‘아동의 놀 권리 신장을
위한 지역단위 대학생 플레이코치 파견’은
2016년 예산에 반영돼 큰 호응을 얻었다.
‘고액체납자 신용정보 실시간 알림’을 비롯한
2016년 수상작들 모두 정책에 반영돼 실시 중이다.
이재준 경기도의회 기재위 위원장은
“제안창조오디션을 통해 경기도 발전에 대한
도민의 열정을 느낄 수 있었다”면서
“선정된 5개의 제안이 경기도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제안창조오디션은 31개 시군에서 선정된 제안 중
왕중왕을 가리는 ‘시군창안대회’와 함께
올해 총 2회 더 개최될 예정이다.
○ 도, 8일‘2017년 제1회 제안창조오디션’최종 결선 마쳐
- 노숙인 자립지원 방안을 주제로 발표
- 박효영씨 제안, 노숙인 맞춤형 취업지원사업 1등
○ 5개 아이디어 입상, 경기도 정책에 반영하기로
연락처 : 031-8008-2576 | 2017.06.08 오후 4:47:10
경기도가 실시한 대국민 정책오디션인
‘2017년 제1회 제안창조오디션’에서 박효영 씨의
‘노숙인 맞춤형 취업지원 사업’ 제안이 우승을
차지했다.
경기도는 8일 오후 2시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기가홀에서
‘노숙인 자립지원 방안’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제안창조오디션의 최종 결선에서 박효영 씨를 비롯한
총 5팀을 최종 수상자로 선정했다.
1등을 차지한 ‘노숙인 맞춤형 취업지원 사업’은
노숙인에게 맞춤형 구직 프로그램을 도입하고
중소기업이 노숙인을 채용하는 경우
수습기간 동안 급여의 일부를 경기도가 지원 후
사후 관리를 통해 취업 성공 및 유지를 한다는 점이
특색이다.
이 제안은 노숙인의 자활의지와 독립에 효과를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박효영 씨는 “경기도에서 시범적으로 실시하고,
앞으로 이 정책이 전국으로 확산돼 시행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말했다.
이날 오디션에서는 총 7개의 제안이 발표됐다.
사전 여론조사(10%)와 도민으로 구성된
청중평가단(20%)의 점수와 함께
이재준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위원장,
양복완 경기복지재단 대표이사 등
총 9명의 전문가 심사(70%)로 우열을 가렸다.
이날 2등에는 윤순희 씨의 ‘여성임시보호 두드림 쉼터’,
3등은 신민주 씨의 ‘거리의 사진사 위드아리’,
4등은 남상우 씨의 ‘경기도 노숙인 정책 관련 홍보만화 보급’,
5등은 이상혁 씨의 ‘함께 떠나는 희망의 배낭여행’ 등이
각각 차지했다.
도는 1등에 상금 1,000만 원, 2등 700만 원,
3등 500만 원, 4등에 300만 원, 5등 100만 원을
각각 수여했으며, 상위 5개 제안은 경기도 정책에
지속적으로 반영할 계획이다.
앞서 2015년 최우수 제안인 ‘아동의 놀 권리 신장을
위한 지역단위 대학생 플레이코치 파견’은
2016년 예산에 반영돼 큰 호응을 얻었다.
‘고액체납자 신용정보 실시간 알림’을 비롯한
2016년 수상작들 모두 정책에 반영돼 실시 중이다.
이재준 경기도의회 기재위 위원장은
“제안창조오디션을 통해 경기도 발전에 대한
도민의 열정을 느낄 수 있었다”면서
“선정된 5개의 제안이 경기도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제안창조오디션은 31개 시군에서 선정된 제안 중
왕중왕을 가리는 ‘시군창안대회’와 함께
올해 총 2회 더 개최될 예정이다.
주요 20개국(G20) 조기경보시스템 워크샵 개최
국제 자본흐름의 위험성을 조기에 포착한다
- 주요 20개국(G20) 조기경보시스템 워크샵 개최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7-06-02
□ 6월 2일(금), 서울에서 「G20 조기경보시스템*
워크샵(G20 Early Warning System Workshop)」이
개최된다.
* 국제통화기금(IMF)-금융안정위원회(FSB)
조기경보체계 등 → 국경 간 급격한 자본흐름
변동(capital flow volatility)에 따른 위험을
조기에 포착하기 위한 시스템을 의미
IMF·FSB의 조기경보시스템
(EWE:Early Warning Exercise)
IMF·FSB의 조기경보시스템
(EWE:Early Warning Exercise)
분석방법 및 지표
- 주요 20개국(G20) 조기경보시스템 워크샵 개최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7-06-02
□ 6월 2일(금), 서울에서 「G20 조기경보시스템*
워크샵(G20 Early Warning System Workshop)」이
개최된다.
* 국제통화기금(IMF)-금융안정위원회(FSB)
조기경보체계 등 → 국경 간 급격한 자본흐름
변동(capital flow volatility)에 따른 위험을
조기에 포착하기 위한 시스템을 의미
IMF·FSB의 조기경보시스템
(EWE:Early Warning Exercise)
IMF·FSB의 조기경보시스템
(EWE:Early Warning Exercise)
분석방법 및 지표
2017년 제2차 재정정책자문회의 개최
일자리 창출 추가경정예산안 6월 7일 국회제출 계획
- 2017년 제2차 재정정책자문회의 개최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7-06-01
[참고 1]
부총리 모두말씀
이 자료는 보도 편의를 위하여 사전에
배포해 드리는 자료입니다.
실제 발언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부총리 발언을 반드시 확인하시고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인사 말씀】
안녕하십니까?
경제부총리입니다.
바쁘신 와중에도 재정정책자문회의에 참석해 주신
위원님들께 감사 드립니다.
지난 3월말 재정정책자문회의 이후
2개월만에 다시 얼굴을 뵙게 되었습니다.
재정운용방향과 관련하여 지난번 주신 의견들은
곧바로 예산편성 지침에 반영하여
각 부처에 통보하였고,
일부 추가 검토가 필요한 과제들은
소관과에 전달하여 내년도 예산편성과정에 참고하고
있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회의에 앞서
새로 자문위원으로 위촉되신 분들을 소개드리겠습니다.
안전분야 장은미 시립대 교수님이십니다.
통일‧외교분야 김홍기 한남대 교수님이십니다.
앞으로 많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추경예산 편성 배경】
오늘 이 자리는 잘 아시다시피
「2017년도 추가경정예산안」을 논의하기 위한
자리입니다.
최근 경제지표를 살펴보면,
수출이 4개월 연속 두자릿수 증가하는 등
대외 경제여건이 개선되고 있으나,
아직 경기회복세가 견고하다고 말하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특히, 서민경제와 직결되는 일자리는
제조업 취업자가 감소하고,
청년실업률이 지난 4월 사상 최대치를 기록하는 등
부진한 모습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체감실업률까지 고려시청년 넷 중 한명이
사실상 실업상태일 정도로청년들은 고용시장에서
소외되어 있습니다.
게다가 저소득층 소득감소, 소득분배 악화,
고용․기업 양극화 등으로체감 경기는 더욱 어려운
상황입니다.
경기회복세가 견고해지고,
일자리 창출을 통한 소득과 소비 증가 등
우리 경제의 선순환 구조가 정착되기 위해서는
보다 적극적인 정부의 역할이 필요합니다.
【추경 예산안 편성방향】
이러한 인식을 바탕으로
금번 추경은 일자리 중심으로 편성하고자 합니다.
양질의 일자리 창출 및 격차 완화,
서민생활 안정을 위한 사업 등을
중점 발굴하여 지원할 계획입니다.
많은 분들이 추경 편성에 따른
재정건전성 악화를 걱정하실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금번 추경예산안은
세수 예상 증가분과
지난해 약 1조원 규모의 세계잉여금 잔액,
기금여유재원을 활용해
추가 국채발행 없이 재원조달이 가능합니다.
남는 돈이라고 결코 허투루 사용하지 않겠습니다.
추경 특징을 감안하여
사업효과가 확실히 검증되고,
연내 집행이 가능한 사업들만을 엄격하게 선별했습니다.
우선, 하반기 공무원 1.2만명 신규채용,
보육․요양 등 사회서비스 일자리 확충을 통해
침체된 민간 고용시장에
활력을 불어 넣을 계획입니다.
또한,
소상공인 역량강화, 고용안전망 지원 사업을 확대해
일자리 격차 등
노동시장 이중구조 문제를
완화해 나갈 계획입니다.
이밖에도 주거‧의료비 지원 등
서민생활 안정을 위한 투자와
미세먼지, 안전투자 등
생활밀접형 사업도 확충할 예정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배포해 드린 안건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마무리말씀】
잘 아시다시피
새 경제부총리 후보자 인사청문회가 다음주에 있습니다.
아마도 오늘 회의는 제가 주재하는
마지막 재정정책자문회가 될 것입니다.
그동안 재정정책자문위원으로서
많은 고견과 조언을 해주신 점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좋은 정책제언부터 따금한 충고까지
경제정책을 수립하는데 모두 소중한 자산이었습니다.
부총리로서
우리 경제의 위상과 우리 국민들의 삶이
나아졌다는 소리를 들을 수 있도록
지난해 1월 취임 이후 끊임없이 노력했습니다.
내수부진 등 여전히 아쉬운 점은 있지만,
어렵게 살린 경기회복의 불씨를
잘 살려 나갈 수 있도록
자리를 떠나서도 항상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겠습니다.
위원님들도 지금처럼
국가와 국민을 위한 따뜻한 조언 계속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 2017년 제2차 재정정책자문회의 개최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7-06-01
[참고 1]
부총리 모두말씀
이 자료는 보도 편의를 위하여 사전에
배포해 드리는 자료입니다.
실제 발언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부총리 발언을 반드시 확인하시고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인사 말씀】
안녕하십니까?
경제부총리입니다.
바쁘신 와중에도 재정정책자문회의에 참석해 주신
위원님들께 감사 드립니다.
지난 3월말 재정정책자문회의 이후
2개월만에 다시 얼굴을 뵙게 되었습니다.
재정운용방향과 관련하여 지난번 주신 의견들은
곧바로 예산편성 지침에 반영하여
각 부처에 통보하였고,
일부 추가 검토가 필요한 과제들은
소관과에 전달하여 내년도 예산편성과정에 참고하고
있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회의에 앞서
새로 자문위원으로 위촉되신 분들을 소개드리겠습니다.
안전분야 장은미 시립대 교수님이십니다.
통일‧외교분야 김홍기 한남대 교수님이십니다.
앞으로 많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추경예산 편성 배경】
오늘 이 자리는 잘 아시다시피
「2017년도 추가경정예산안」을 논의하기 위한
자리입니다.
최근 경제지표를 살펴보면,
수출이 4개월 연속 두자릿수 증가하는 등
대외 경제여건이 개선되고 있으나,
아직 경기회복세가 견고하다고 말하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특히, 서민경제와 직결되는 일자리는
제조업 취업자가 감소하고,
청년실업률이 지난 4월 사상 최대치를 기록하는 등
부진한 모습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체감실업률까지 고려시청년 넷 중 한명이
사실상 실업상태일 정도로청년들은 고용시장에서
소외되어 있습니다.
게다가 저소득층 소득감소, 소득분배 악화,
고용․기업 양극화 등으로체감 경기는 더욱 어려운
상황입니다.
경기회복세가 견고해지고,
일자리 창출을 통한 소득과 소비 증가 등
우리 경제의 선순환 구조가 정착되기 위해서는
보다 적극적인 정부의 역할이 필요합니다.
【추경 예산안 편성방향】
이러한 인식을 바탕으로
금번 추경은 일자리 중심으로 편성하고자 합니다.
양질의 일자리 창출 및 격차 완화,
서민생활 안정을 위한 사업 등을
중점 발굴하여 지원할 계획입니다.
많은 분들이 추경 편성에 따른
재정건전성 악화를 걱정하실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금번 추경예산안은
세수 예상 증가분과
지난해 약 1조원 규모의 세계잉여금 잔액,
기금여유재원을 활용해
추가 국채발행 없이 재원조달이 가능합니다.
남는 돈이라고 결코 허투루 사용하지 않겠습니다.
추경 특징을 감안하여
사업효과가 확실히 검증되고,
연내 집행이 가능한 사업들만을 엄격하게 선별했습니다.
우선, 하반기 공무원 1.2만명 신규채용,
보육․요양 등 사회서비스 일자리 확충을 통해
침체된 민간 고용시장에
활력을 불어 넣을 계획입니다.
또한,
소상공인 역량강화, 고용안전망 지원 사업을 확대해
일자리 격차 등
노동시장 이중구조 문제를
완화해 나갈 계획입니다.
이밖에도 주거‧의료비 지원 등
서민생활 안정을 위한 투자와
미세먼지, 안전투자 등
생활밀접형 사업도 확충할 예정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배포해 드린 안건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마무리말씀】
잘 아시다시피
새 경제부총리 후보자 인사청문회가 다음주에 있습니다.
아마도 오늘 회의는 제가 주재하는
마지막 재정정책자문회가 될 것입니다.
그동안 재정정책자문위원으로서
많은 고견과 조언을 해주신 점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좋은 정책제언부터 따금한 충고까지
경제정책을 수립하는데 모두 소중한 자산이었습니다.
부총리로서
우리 경제의 위상과 우리 국민들의 삶이
나아졌다는 소리를 들을 수 있도록
지난해 1월 취임 이후 끊임없이 노력했습니다.
내수부진 등 여전히 아쉬운 점은 있지만,
어렵게 살린 경기회복의 불씨를
잘 살려 나갈 수 있도록
자리를 떠나서도 항상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겠습니다.
위원님들도 지금처럼
국가와 국민을 위한 따뜻한 조언 계속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2017년 6월 9일 증시는
대한민국증시가 거침없이 상승하고 있으면서
대한민국증시에 비관적이였던 저의 생각이
틀렸음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개인적으로, 일본의 전철을 밟을 가능성이 많기에
늦으면 2018년 가을, 빠르면 2017년 가을부터는
고통이 시작될 것으로 예측하고 있는데 저의 생각이
틀린 것인가요.
아니, 저의 생각이 틀렸으면 합니다.
대한민국증시에 비관적이였던 저의 생각이
틀렸음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개인적으로, 일본의 전철을 밟을 가능성이 많기에
늦으면 2018년 가을, 빠르면 2017년 가을부터는
고통이 시작될 것으로 예측하고 있는데 저의 생각이
틀린 것인가요.
아니, 저의 생각이 틀렸으면 합니다.
경기도 영상 아카데미 3기 교육과정, 6월 20일까지 참가자 모집
경기도 영상 아카데미,
올해부터 참여인원 두 배로 확대한다.
○ 경기도 영상 아카데미 3기 교육과정,
문의(담당부서) : 기획예산담당관
연락처 : 031-8030-2162 | 2017.06.08 오전 5:30:00
경기도 공유적 시장경제의 대표 사업 중 하나인
‘경기도 영상 아카데미’는 수강인원을
올해부터 두 배가량 대폭 확대 모집한다.
경기도는 오는 6월 20일까지
‘제3기 경기도 영상아카데미’에 참여할
경기도 청년 40명을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경기도가 보유한 영상제작 인력과
장비를 활용해 영상분야 취업희망자들에게
미디어 관련 직업 체험과 취업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차원에서 지난해부터
추진한 사업이다.
도는 지난 1기(2016년 7~8월) 21명,
2기(2016년 12월~2017년 2월) 23명 등
두 차례에 걸쳐 총 43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1개 기수 당 20명 내외의 청년들이 참여할 수 있었던
셈이다.
올해 3기 교육에서는 더 많은 청년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참가인원을 두 배 가량 대폭 확대해
40명에게 교육기회를 제공한다.
프로그램은 의정부시 소재
‘경기도청 북부청사’ 영상스튜디오에서
‘연출 및 기획’, ‘영상촬영’, ‘영상편집’,
‘아나운서/리포터’ 등 4개 과정으로 운영되며
오는 7월 3일부터 8월 25일까지 주 1회 2시간씩
총 8주간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먼저 ‘연출 및 기획’ 과정에서는 홍보 영상물 및
CF 큐시트 등 기획 및 연출을 교육하게 되며,
‘영상촬영’ 과정에서는 뉴스, 영상홍보물,
다큐멘터리 등 각 분야별 카메라 활용법을
배워 볼 수 있다.
‘영상편집’ 과정에서는 프리미어·파이널컷 프로 등
편집시스템에 대해 이론부터 실습까지
체험해볼 수 있고,
‘아나운서/리포터’과정에서는 호흡 및 발성 교육,
앵커·리포터·MC 실습 등을 진행한다.
이번 3기 과정은 영상분야에 대한 열정이 있는
경기도 소재(거주) 대학교 재학생이나
취업준비생(만 18세 이상 34세 이하)이면 신
청이 가능하다.
별도의 교육비는 없으며, 교육기간 동안
영상스튜디오 내의 각종 영상 기자재와
편집공간을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이외에도 ▲수료증 발급, ▲케이블TV 통한
포트폴리오 홍보 기회, ▲취업 포트폴리오 제작을
위한 장비 대여 및 편집실 지원 등의 인센티브가
마련돼 있다.
참가희망자는 경기도 홈페이지(gg.go.kr)
고시/공고란에서 지원서를 다운로드 받아 작성한 후
이메일(parkpd@korea.kr)로 6월 20일까지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청 기획예산담당관실
영상팀(031-8030-2162)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철상 경기도 기획예산담당관은 “영상 아카데미는
경기도가 보유한 방송 인프라와 노하우를 도민들에게
개방하여 함께 누리는 공유적 시장경제 정책의 일환”이라며,
“PD, 아나운서, 리포터, 영화감독을 꿈꾸는
경기도 청년들의 많은 참여와 성원을 당부 드린다”고
밝혔다.
올해부터 참여인원 두 배로 확대한다.
○ 경기도 영상 아카데미 3기 교육과정,
6월 20일까지 참가자 모집
○ 경기도 청년 40명 대상.
○ 경기도 청년 40명 대상.
지난 기수보다 인원 두배 가량 대폭 확대해
○ 연출 및 기획/영상촬영/영상편집
○ 연출 및 기획/영상촬영/영상편집
/아나운서·리포터 4개 과정 운영
연락처 : 031-8030-2162 | 2017.06.08 오전 5:30:00
경기도 공유적 시장경제의 대표 사업 중 하나인
‘경기도 영상 아카데미’는 수강인원을
올해부터 두 배가량 대폭 확대 모집한다.
경기도는 오는 6월 20일까지
‘제3기 경기도 영상아카데미’에 참여할
경기도 청년 40명을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경기도가 보유한 영상제작 인력과
장비를 활용해 영상분야 취업희망자들에게
미디어 관련 직업 체험과 취업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차원에서 지난해부터
추진한 사업이다.
도는 지난 1기(2016년 7~8월) 21명,
2기(2016년 12월~2017년 2월) 23명 등
두 차례에 걸쳐 총 43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1개 기수 당 20명 내외의 청년들이 참여할 수 있었던
셈이다.
올해 3기 교육에서는 더 많은 청년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참가인원을 두 배 가량 대폭 확대해
40명에게 교육기회를 제공한다.
프로그램은 의정부시 소재
‘경기도청 북부청사’ 영상스튜디오에서
‘연출 및 기획’, ‘영상촬영’, ‘영상편집’,
‘아나운서/리포터’ 등 4개 과정으로 운영되며
오는 7월 3일부터 8월 25일까지 주 1회 2시간씩
총 8주간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먼저 ‘연출 및 기획’ 과정에서는 홍보 영상물 및
CF 큐시트 등 기획 및 연출을 교육하게 되며,
‘영상촬영’ 과정에서는 뉴스, 영상홍보물,
다큐멘터리 등 각 분야별 카메라 활용법을
배워 볼 수 있다.
‘영상편집’ 과정에서는 프리미어·파이널컷 프로 등
편집시스템에 대해 이론부터 실습까지
체험해볼 수 있고,
‘아나운서/리포터’과정에서는 호흡 및 발성 교육,
앵커·리포터·MC 실습 등을 진행한다.
이번 3기 과정은 영상분야에 대한 열정이 있는
경기도 소재(거주) 대학교 재학생이나
취업준비생(만 18세 이상 34세 이하)이면 신
청이 가능하다.
별도의 교육비는 없으며, 교육기간 동안
영상스튜디오 내의 각종 영상 기자재와
편집공간을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이외에도 ▲수료증 발급, ▲케이블TV 통한
포트폴리오 홍보 기회, ▲취업 포트폴리오 제작을
위한 장비 대여 및 편집실 지원 등의 인센티브가
마련돼 있다.
참가희망자는 경기도 홈페이지(gg.go.kr)
고시/공고란에서 지원서를 다운로드 받아 작성한 후
이메일(parkpd@korea.kr)로 6월 20일까지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청 기획예산담당관실
영상팀(031-8030-2162)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철상 경기도 기획예산담당관은 “영상 아카데미는
경기도가 보유한 방송 인프라와 노하우를 도민들에게
개방하여 함께 누리는 공유적 시장경제 정책의 일환”이라며,
“PD, 아나운서, 리포터, 영화감독을 꿈꾸는
경기도 청년들의 많은 참여와 성원을 당부 드린다”고
밝혔다.
...eXit 유행
시간이 흐르면 한 때의 유행이였다고 여겨질
"~~eXit"가 생성되고 있지요.
GreXit, BreXit, FreXit를 넘어서 TreXit까지
아마도, 늦어도 내년 가을부터는 전세계 경제에
어려움이 닥치면서 "~~eXit"는 더 생겨나겠지만
역사속에서 보면 이 또한 한 때의 유행으로
남지 않을까요.
문제는, 경기회복 지연, 혹은, 빚의 반란,
아니면, 사회혼란에 "~~Exit"가 더해지면서
혼란의 강도가 커질 수 있다는 것이 문제이며
그 피해를 고스란히 서민들이 감당해야 한다는 것이지요.
미국증시가 사상 최고치를 갱신하면서
세계주요국증시의 상승을 이끌고 있는데
6월에 美 금리인상이 결정되지 않을까요.
또한, 2017년 하반기에 미국이 다시 금리를 인상시킨다면
세계주요국들도 금리인상 대열에 동참하면서
우리가 우려했던 일들이 서서히 준비를 하지 않을까요.
(http://gostock66.blogspot.kr/2017/02/blog-post_87.html)
2017년 6월 8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eXit"가 생성되고 있지요.
GreXit, BreXit, FreXit를 넘어서 TreXit까지
아마도, 늦어도 내년 가을부터는 전세계 경제에
어려움이 닥치면서 "~~eXit"는 더 생겨나겠지만
역사속에서 보면 이 또한 한 때의 유행으로
남지 않을까요.
문제는, 경기회복 지연, 혹은, 빚의 반란,
아니면, 사회혼란에 "~~Exit"가 더해지면서
혼란의 강도가 커질 수 있다는 것이 문제이며
그 피해를 고스란히 서민들이 감당해야 한다는 것이지요.
미국증시가 사상 최고치를 갱신하면서
세계주요국증시의 상승을 이끌고 있는데
6월에 美 금리인상이 결정되지 않을까요.
또한, 2017년 하반기에 미국이 다시 금리를 인상시킨다면
세계주요국들도 금리인상 대열에 동참하면서
우리가 우려했던 일들이 서서히 준비를 하지 않을까요.
(http://gostock66.blogspot.kr/2017/02/blog-post_87.html)
2017년 6월 8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2017년 6월 8일 목요일
2017년도 하반기 경기 청년 및 대학생 인턴사업, 183명 채용
2017년도 하반기 경기 청년 및
대학생 인턴사업, 183명 채용
○ 도, 하반기 청년 및 대학생 인턴 183명 채용
○ 생활임금 수준의 급여, 4대 보험 지원
○ 본인 희망에 따라 경기도청(수원, 의정부 등) 및
문의(담당부서) : 일자리경제정책과
연락처 : 031-8030-2893 | 2017.06.08 오후 2:51:14
경기도는 지난 상반기 청년인턴 사업에 이어
하반기 ‘경기 청년 및 대학생 인턴 지원사업’에
참여할 도내 청년 및 대학생 183명을 모집한다.
이 사업은 도내 청년들에게 공기관 현장근무를 통한
업무경험과 취업역량강화 교육을 통해
수료 후 취업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경기도가
지난 2015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도는 지난 3월부터 6월까지 166명의 청년들을
대상으로 사업을 실시했으며, 이번 하반기에는
작년과 달리 인턴기간을 확대해 여름방학 2개월과
2학기 4개월 기간을 합친 총 6개월 동안 183명의
인턴을 채용해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하반기에 선발된 청년인턴들은 6개월 동안
도청 각부서와 공공기관에 배치돼 지정된 멘토와 함께
도정 주요업무를 추진하면서 업무수행능력을
배양하게 된다.
도는 각 부서 및 공공기관에 사전 수요조사 및
수행업무를 받아서 청년인턴에게 해당 담당업무를
부여할 방침이며, 이력서 작성, 경력관리,
사무(기획)실무 교육, 적성평가 등 취업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취업특강과 취업컨설팅을 실시한다.
청년인턴들의 참신한 생각을 도의 정책결정과정에
반영하는 등 도정발전을 위한 영 아이디어로도
활용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세미나 등을 통해
팀별 과제연구 및 발표로 진행할 예정이며,
우수 발표작은 시상금 지급과 함께 도정 아이디어로
활용된다.
이 밖에도 멘토(부서 담당자) 사전 교육, 사업 담당자와
인턴과의 정기적 소통 등을 추진함으로써 인
턴 관리에 더욱 힘쓸 계획이다.
모집대상은 만 19세부터 만 34세 이하의
경기도에 주소를 둔 청년 또는
경기도 소재 대학생(전문대학 포함)이며,
휴학생이나 졸업생도 지원이 가능하다.
지원방법은 6월 9일부터 6월 15일까지
경기도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이후 전자 추첨 및 사전 등록 절차를 거쳐
근무부서 배치 후 7월 3일부터 12월 31일까지
6개월 간 근무하게 된다.
선발된 인턴들에게는 생활임금 수준의
급여(시급 7,910원)가 지원된다.
월 만근 시 4대 보험 공제 후 162만원 내외의
급여를 받을 수 있는 셈이다.
모집 공고를 보고 본인 희망하는 곳에
지원 가능하며 도청(남부청,북부청 등) 및
공공기관에서 근무가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 홈페이지(www.gg.go.kr)를
참고하면 된다.
대학생 인턴사업, 183명 채용
○ 도, 하반기 청년 및 대학생 인턴 183명 채용
○ 생활임금 수준의 급여, 4대 보험 지원
○ 본인 희망에 따라 경기도청(수원, 의정부 등) 및
공공기관 선택해 근무 가능
연락처 : 031-8030-2893 | 2017.06.08 오후 2:51:14
경기도는 지난 상반기 청년인턴 사업에 이어
하반기 ‘경기 청년 및 대학생 인턴 지원사업’에
참여할 도내 청년 및 대학생 183명을 모집한다.
이 사업은 도내 청년들에게 공기관 현장근무를 통한
업무경험과 취업역량강화 교육을 통해
수료 후 취업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경기도가
지난 2015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도는 지난 3월부터 6월까지 166명의 청년들을
대상으로 사업을 실시했으며, 이번 하반기에는
작년과 달리 인턴기간을 확대해 여름방학 2개월과
2학기 4개월 기간을 합친 총 6개월 동안 183명의
인턴을 채용해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하반기에 선발된 청년인턴들은 6개월 동안
도청 각부서와 공공기관에 배치돼 지정된 멘토와 함께
도정 주요업무를 추진하면서 업무수행능력을
배양하게 된다.
도는 각 부서 및 공공기관에 사전 수요조사 및
수행업무를 받아서 청년인턴에게 해당 담당업무를
부여할 방침이며, 이력서 작성, 경력관리,
사무(기획)실무 교육, 적성평가 등 취업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취업특강과 취업컨설팅을 실시한다.
청년인턴들의 참신한 생각을 도의 정책결정과정에
반영하는 등 도정발전을 위한 영 아이디어로도
활용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세미나 등을 통해
팀별 과제연구 및 발표로 진행할 예정이며,
우수 발표작은 시상금 지급과 함께 도정 아이디어로
활용된다.
이 밖에도 멘토(부서 담당자) 사전 교육, 사업 담당자와
인턴과의 정기적 소통 등을 추진함으로써 인
턴 관리에 더욱 힘쓸 계획이다.
모집대상은 만 19세부터 만 34세 이하의
경기도에 주소를 둔 청년 또는
경기도 소재 대학생(전문대학 포함)이며,
휴학생이나 졸업생도 지원이 가능하다.
지원방법은 6월 9일부터 6월 15일까지
경기도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이후 전자 추첨 및 사전 등록 절차를 거쳐
근무부서 배치 후 7월 3일부터 12월 31일까지
6개월 간 근무하게 된다.
선발된 인턴들에게는 생활임금 수준의
급여(시급 7,910원)가 지원된다.
월 만근 시 4대 보험 공제 후 162만원 내외의
급여를 받을 수 있는 셈이다.
모집 공고를 보고 본인 희망하는 곳에
지원 가능하며 도청(남부청,북부청 등) 및
공공기관에서 근무가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 홈페이지(www.gg.go.kr)를
참고하면 된다.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8일 동부권자원회수시설 쓰레기 4천톤 반입 허용
남경필, `시·군 연정`으로 광역쓰레기 문제 해결
○ 남경필 지사, “정파와 지역이기주의를 떠나
문의(담당부서) : 자원순환과
연락처 : 031-8008-4264 | 2017.06.08 오전 5:32:00
광역 소각장 화재로 쓰레기 처리에 비상이 걸렸던
이천 등 경기 동부 5개 시·군이 이웃 시·군과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의 도움으로 근심을 덜게 됐다.
남경필 경기도지사는 “경기도내 31개 시군은 메르스와
가뭄, 지역경제 활성화 등의 위기를 전통적인
품앗이 정신을 가지고 극복해 왔다”면서
“이번 품앗이 소각 역시 정파와 지역이기주의를 떠나
하나 된 마음으로 위기극복에 나선 연정과 협치의
모범사례”라고 평가했다.
이어 염태영 수원시장, 정찬민 용인시장,
이재명 성남시장, 채인석 화성시장, 이재홍 파주시장,
유영록 김포시장, 양기대 광명시장, 황은성 안성시장,
신계용 과천시장, 김규선 연천군수 등 10개 시장·군수를
일일이 언급한 뒤 “도움을 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앞서 7일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이사회는
동부권 광역자원회수시설 인근 임시적환장
(폐기물 보관장소)에 적재된 쓰레기 4천톤의
수도권 매립지 반입을 허용했다.
이에 따라 도는 이천시 모가면 적환장에 쌓여 있는
쓰레기를 12일부터 수도권 매립지로 옮길 계획이다.
동부권광역자원회수시설은 이천, 하남, 광주,
여주, 양평에서 발생하는 하루 평균 245톤의
생활쓰레기를 소각하는 시설이다.
동부권역 광역자원회수 시설
지난 달 21일 소각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가동이 중단됐고,
처리 못한 생활쓰레기 4천톤이 인근 쓰레기 적환장에
쌓여 있는 상태다.
경기도는 적재된 쓰레기 처리로 한 숨을 돌림에 따라
앞으로 발생할 생활쓰레기는 수도권 매립지 반입,
지자체 품앗이소각, 자체매립 등 3가지 방법으로
처리할 예정이다.
경기도는 소각장 복구에 앞으로 70여일이 소요되며
이 기간 동안 약 1만7150톤(1일 245톤×70일)의
생활쓰레기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10개 시군이 품앗이 소각을 맡게 될 쓰레기 4900톤은
이천시에서 발생하는 생활쓰레기로
이미 용인시가 지난 26일부터 200톤을 처리했으며,
현재 수원시가 일부 처리에 나섰다.
성남시도 이달 말까지 소각에 나설 예정이며,
나머지 7개 시군은 이들 3개시가 처리하지 못하는
쓰레기를 탄력적으로 분담하게 된다.
여주와 양평에서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는 3850톤은
자체 매립장에서 처리되며, 하남과 광주의 쓰레기
8400톤은 수도권 매립지에서 처리된다.
한편, 도는 이날 광역 소각장 가동 중단에 대비한
4가지 대책을 마련, 추진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먼저 도는 시·군과 협의해 연 2회 실시하는
시설 정기보수기간을 시설별로 달리해
유사시 품앗이 소각 참여율을 높이기로 했다.
또, 자연발화가 일어나지 않도록 소각동 저장조에
최소 양의 쓰레기만 보관하도록 하고, 폐기물의
안정적 처리와 품앗이 소각을 위한 여유 용량 확보를
위해 광역처리시설을 확충할 계획이다.
이밖에도 도는 수도권매립지 반입 허용 이외지역인
용인·이천·안성·여주·양평·가평·연천 등
도내 7개 시군이 긴급 상황 발생 시 쓰레기 반입을
허용하도록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와 협약을 진행할
방침이다.
○ 남경필 지사, “정파와 지역이기주의를 떠나
하나된 마음으로 위기극복한 연정과 협치의
모범사례” 평가
○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8일 동부권자원회수시설 쓰레기 4천톤 반입 허용
○ 향후 70여일간 발생 예상되는 쓰레기
○ 향후 70여일간 발생 예상되는 쓰레기
1만7150톤은 품앗이 소각, 수도권 매립지 반입,
자체 매립 등으로 해소키로
- 경기도 10개 시군 이천 발생 쓰레기 4900톤 나눠서
- 경기도 10개 시군 이천 발생 쓰레기 4900톤 나눠서
처리키로 합의
연락처 : 031-8008-4264 | 2017.06.08 오전 5:32:00
광역 소각장 화재로 쓰레기 처리에 비상이 걸렸던
이천 등 경기 동부 5개 시·군이 이웃 시·군과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의 도움으로 근심을 덜게 됐다.
남경필 경기도지사는 “경기도내 31개 시군은 메르스와
가뭄, 지역경제 활성화 등의 위기를 전통적인
품앗이 정신을 가지고 극복해 왔다”면서
“이번 품앗이 소각 역시 정파와 지역이기주의를 떠나
하나 된 마음으로 위기극복에 나선 연정과 협치의
모범사례”라고 평가했다.
이어 염태영 수원시장, 정찬민 용인시장,
이재명 성남시장, 채인석 화성시장, 이재홍 파주시장,
유영록 김포시장, 양기대 광명시장, 황은성 안성시장,
신계용 과천시장, 김규선 연천군수 등 10개 시장·군수를
일일이 언급한 뒤 “도움을 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앞서 7일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이사회는
동부권 광역자원회수시설 인근 임시적환장
(폐기물 보관장소)에 적재된 쓰레기 4천톤의
수도권 매립지 반입을 허용했다.
이에 따라 도는 이천시 모가면 적환장에 쌓여 있는
쓰레기를 12일부터 수도권 매립지로 옮길 계획이다.
동부권광역자원회수시설은 이천, 하남, 광주,
여주, 양평에서 발생하는 하루 평균 245톤의
생활쓰레기를 소각하는 시설이다.
동부권역 광역자원회수 시설
지난 달 21일 소각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가동이 중단됐고,
처리 못한 생활쓰레기 4천톤이 인근 쓰레기 적환장에
쌓여 있는 상태다.
경기도는 적재된 쓰레기 처리로 한 숨을 돌림에 따라
앞으로 발생할 생활쓰레기는 수도권 매립지 반입,
지자체 품앗이소각, 자체매립 등 3가지 방법으로
처리할 예정이다.
경기도는 소각장 복구에 앞으로 70여일이 소요되며
이 기간 동안 약 1만7150톤(1일 245톤×70일)의
생활쓰레기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10개 시군이 품앗이 소각을 맡게 될 쓰레기 4900톤은
이천시에서 발생하는 생활쓰레기로
이미 용인시가 지난 26일부터 200톤을 처리했으며,
현재 수원시가 일부 처리에 나섰다.
성남시도 이달 말까지 소각에 나설 예정이며,
나머지 7개 시군은 이들 3개시가 처리하지 못하는
쓰레기를 탄력적으로 분담하게 된다.
여주와 양평에서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는 3850톤은
자체 매립장에서 처리되며, 하남과 광주의 쓰레기
8400톤은 수도권 매립지에서 처리된다.
한편, 도는 이날 광역 소각장 가동 중단에 대비한
4가지 대책을 마련, 추진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먼저 도는 시·군과 협의해 연 2회 실시하는
시설 정기보수기간을 시설별로 달리해
유사시 품앗이 소각 참여율을 높이기로 했다.
또, 자연발화가 일어나지 않도록 소각동 저장조에
최소 양의 쓰레기만 보관하도록 하고, 폐기물의
안정적 처리와 품앗이 소각을 위한 여유 용량 확보를
위해 광역처리시설을 확충할 계획이다.
이밖에도 도는 수도권매립지 반입 허용 이외지역인
용인·이천·안성·여주·양평·가평·연천 등
도내 7개 시군이 긴급 상황 발생 시 쓰레기 반입을
허용하도록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와 협약을 진행할
방침이다.
경기도, 농식품 창업 합동설명회 개최
경기도, 농식품 창업 합동설명회 개최
○ 농식품 예비·초기 창업기업 대상
문의(담당부서) : 농업정책과
연락처 : 031-8008-4416 | 2017.06.08 오전 5:32:00
경기도내 농식품 분야 예비·초기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정부기관과 홈쇼핑 등 민간 유통회사가 합동 설명회를
개최한다.
8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번 설명회는
오는 22일 오후 1시부터 수원시 aT농식품유통교육원에서
진행된다.
경기도 소재 사업장이 있거나
도내에서 창업을 준비 중인 농식품 분야
예비·초기창업 기업 및 제품 매출 100억 미만 기업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농식품 분야 기업이란 농산물 생산법인, 식품업체,
6차 산업 인증 준비 또는 보유 업체, ICT·BT 융합형 등
R&D 업체, 농기자재(농기계, 농약, 비료, 사료 등) 업체 등 이다.
설명회에서는 판로확보, 자금지원, 기술이전 등
농식품 기업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 정부기관이
지원 가능한 사업을 설명한다.
정부기관과 민간 유통회사와의 1:1 밀착상담도 진행된다.
지원사업 설명 및 상담을 진행하는 상담기관은
농업기술실용화재단(기술이전 및 창업),
농림수산식품 기술기획평가원(R&D),
농업정책보험금융원(투자유치 및 자금상담),
경기도 농업기술원(기술지원),
농협창조농업지원센터(금융지원연계 및 판로지원),
신용보증기금(신용보증),
공영홈쇼핑 및 홈앤쇼핑(입점상담/절차) 등
8개 기관이다.
설명회 참여를 원하는 농식품 기업은
농업기술실용화재단 홈페이지(http://www.fact.or.kr)
실용화소식 공지사항에서 신청서류를 다운로드 받아 작성,
오는 16일 오후 6시까지 이메일(vitaminhlee@efact.or.kr)로
제출하면 된다.
또한 공영홈쇼핑 밀착상담 신청기업은 참가신청서와
함께 공영홈쇼핑 제안상품 기술서를 제출해야 하며,
기술서 양식은 농업기술실용화재단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함께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설명회 참여 관련 문의는 경기도 농업정책과(031-8008-4416)
또는 농업기술실용화재단 강원 농식품벤처·창업지원
특화센터(033-257-8713)로 하면 된다.
김충범 경기도 농업정책과장은 “농식품 창업기업에 대한
밀착상담을 통해 사업추진상 애로사항 해소와 창업기업의
자생력 강화에 기여할 것”이라며 도내 농식품 기업의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 농식품 예비·초기 창업기업 대상
정부기관·민간 유통회사 합동설명회 개최
- 22일 오후 1시부터 수원시 aT농식품유통교육원에서 진행
○ 농식품 창업기업에 대한 지원사업 설명 및 1:1 밀착상담
- 22일 오후 1시부터 수원시 aT농식품유통교육원에서 진행
○ 농식품 창업기업에 대한 지원사업 설명 및 1:1 밀착상담
연락처 : 031-8008-4416 | 2017.06.08 오전 5:32:00
경기도내 농식품 분야 예비·초기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정부기관과 홈쇼핑 등 민간 유통회사가 합동 설명회를
개최한다.
8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번 설명회는
오는 22일 오후 1시부터 수원시 aT농식품유통교육원에서
진행된다.
경기도 소재 사업장이 있거나
도내에서 창업을 준비 중인 농식품 분야
예비·초기창업 기업 및 제품 매출 100억 미만 기업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농식품 분야 기업이란 농산물 생산법인, 식품업체,
6차 산업 인증 준비 또는 보유 업체, ICT·BT 융합형 등
R&D 업체, 농기자재(농기계, 농약, 비료, 사료 등) 업체 등 이다.
설명회에서는 판로확보, 자금지원, 기술이전 등
농식품 기업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 정부기관이
지원 가능한 사업을 설명한다.
정부기관과 민간 유통회사와의 1:1 밀착상담도 진행된다.
지원사업 설명 및 상담을 진행하는 상담기관은
농업기술실용화재단(기술이전 및 창업),
농림수산식품 기술기획평가원(R&D),
농업정책보험금융원(투자유치 및 자금상담),
경기도 농업기술원(기술지원),
농협창조농업지원센터(금융지원연계 및 판로지원),
신용보증기금(신용보증),
공영홈쇼핑 및 홈앤쇼핑(입점상담/절차) 등
8개 기관이다.
설명회 참여를 원하는 농식품 기업은
농업기술실용화재단 홈페이지(http://www.fact.or.kr)
실용화소식 공지사항에서 신청서류를 다운로드 받아 작성,
오는 16일 오후 6시까지 이메일(vitaminhlee@efact.or.kr)로
제출하면 된다.
또한 공영홈쇼핑 밀착상담 신청기업은 참가신청서와
함께 공영홈쇼핑 제안상품 기술서를 제출해야 하며,
기술서 양식은 농업기술실용화재단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함께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설명회 참여 관련 문의는 경기도 농업정책과(031-8008-4416)
또는 농업기술실용화재단 강원 농식품벤처·창업지원
특화센터(033-257-8713)로 하면 된다.
김충범 경기도 농업정책과장은 “농식품 창업기업에 대한
밀착상담을 통해 사업추진상 애로사항 해소와 창업기업의
자생력 강화에 기여할 것”이라며 도내 농식품 기업의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증시, 전체와 부분
대한민국증시 전체로 보면 특별함이 없이
평온한 하루였지만, 각각의 투자자들은
투자한 회사 주가의 상승과 하락, 또는
투자 상품에 따라서 항상 특별한 것이 주식시장이지
않을까요.
세계주요국증시와 마찬가지로 대한민국증시도
지치지 않고 상승과 하락을 반복하고 있네요.
또한, 사상최고치 갱신에 대한 기대감을 갖게 하고요.
앞으로도 세계주요국증시는 그리고 대한민국증시는
우리가 살아있는 동안, 아니, 국가와 운명을 같이하면서
상승과 하락을 반복하며, 그리고 사상 최고치 갱신에
대한 희망을 주면서 흘러가지 않을까요.
평온한 하루였지만, 각각의 투자자들은
투자한 회사 주가의 상승과 하락, 또는
투자 상품에 따라서 항상 특별한 것이 주식시장이지
않을까요.
세계주요국증시와 마찬가지로 대한민국증시도
지치지 않고 상승과 하락을 반복하고 있네요.
또한, 사상최고치 갱신에 대한 기대감을 갖게 하고요.
앞으로도 세계주요국증시는 그리고 대한민국증시는
우리가 살아있는 동안, 아니, 국가와 운명을 같이하면서
상승과 하락을 반복하며, 그리고 사상 최고치 갱신에
대한 희망을 주면서 흘러가지 않을까요.
평창 동계올림픽 중앙.지방 지원 실무회의 개최
평창 동계올림픽의 성공을 위해
중앙-17개 시도가 힘을 모은다.
- 「평창 동계올림픽 중앙‧지방 지원 실무회의」 개최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7-06-08
행정자치부는 8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심덕섭 지방행정실장 주재로 「평창 동계올림픽
중앙지방 지원 실무회의」(이하 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는 행정자치부의 「평창 동계올림픽
중앙·지방 협력지원단」(이하 ‘평창 지원단’이라 함)뿐 아니라
문화체육관광부,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대회 및
패럴림픽 대회 조직위원회가 참여하였다.
또한 각 시도별로 새롭게 구성된
「평창 동계올림픽 지원반」이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여
협업을 모색하는 킥오프(kick-off) 회의이기도 했다.
< 시․도별 평창 동계올림픽 지원반 구성 현황 >
각 시‧도별로 자치행정국장을 반장으로 하는
올림픽 전담 지원반 구성‧운영 중
- 총괄지원팀, 문화체육팀, 대회지원팀 등으로 구성되며
각 지역별 실정을 고려하여 대회 인력 지원,
성화 봉송 연계 행사 개최, 자원봉사 지원 등의 업무 수행
※ 강원도(올림픽운영국)
평창 지원단은 이번 회의를 통해 각 시도에
올림픽 붐 조성부터 대회 운영 참여까지
지자체의 적극적인 참여와 아낌없는 인적·물적
지원을 요청하였다.
(올림픽 붐 조성) 우선 전국적으로 올림픽 열기를
고조시키기 위해 자치단체 청사에 올림픽 마스코트를
활용한 홍보시설물을 설치하도록 요청하였다.
그리고, 홈페이지·전광판 등 보유매체를 통해
올림픽 정보가 상시로 주민들에게 제공되도록
협조를 당부하였다.
(인적,물적 지원) 또한 대회 기간 중 입·출국 지원,
운전, 전산 등 전문분야에 지자체 공무원이 투입되어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하고, 지역별 자원봉사자의
교육 장소를 협조해 줄 수 있도록 요청하였다.
(성화봉송) 또한, 모든 지자체가 다양한 행사를 통해
올림픽을 함께하도록 하였다.
국내 성화 봉송 기간(‘17.11.1.~’18.2.8.) 중에는
지역별 축하 행사가 진행될 수 있도록 하고,
대회기간 중에는 개최지에서 각 시도가 매일 돌아가며
해당 지역 특산품 판매·문화공연을 통해
지역의 문화·관광 자원도 전 세계에 홍보할 수
있도록 당부하였다.
17개 시도의 행정국장들은 이번 회의를 통해
중앙과 지자체가 협력하여 추진해야 할 과제들에 대해
적극 협조하기로 하였다.
심덕섭 지방행정실장은 “오늘 회의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관계기관 간 거버넌스를 구축하는 첫 번째 회의”라며,
“새정부 출범 후 첫 개최하는 대규모 국제 행사로
지방과 중앙이 협력하면 품격있는 올림픽이 될 것”이라고
당부했다.
담당 : 평창동계올림픽중앙지방협력지원단 조경미(02-2100-4326)
중앙-17개 시도가 힘을 모은다.
- 「평창 동계올림픽 중앙‧지방 지원 실무회의」 개최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7-06-08
행정자치부는 8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심덕섭 지방행정실장 주재로 「평창 동계올림픽
중앙지방 지원 실무회의」(이하 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는 행정자치부의 「평창 동계올림픽
중앙·지방 협력지원단」(이하 ‘평창 지원단’이라 함)뿐 아니라
문화체육관광부,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대회 및
패럴림픽 대회 조직위원회가 참여하였다.
또한 각 시도별로 새롭게 구성된
「평창 동계올림픽 지원반」이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여
협업을 모색하는 킥오프(kick-off) 회의이기도 했다.
< 시․도별 평창 동계올림픽 지원반 구성 현황 >
각 시‧도별로 자치행정국장을 반장으로 하는
올림픽 전담 지원반 구성‧운영 중
- 총괄지원팀, 문화체육팀, 대회지원팀 등으로 구성되며
각 지역별 실정을 고려하여 대회 인력 지원,
성화 봉송 연계 행사 개최, 자원봉사 지원 등의 업무 수행
※ 강원도(올림픽운영국)
평창 지원단은 이번 회의를 통해 각 시도에
올림픽 붐 조성부터 대회 운영 참여까지
지자체의 적극적인 참여와 아낌없는 인적·물적
지원을 요청하였다.
(올림픽 붐 조성) 우선 전국적으로 올림픽 열기를
고조시키기 위해 자치단체 청사에 올림픽 마스코트를
활용한 홍보시설물을 설치하도록 요청하였다.
그리고, 홈페이지·전광판 등 보유매체를 통해
올림픽 정보가 상시로 주민들에게 제공되도록
협조를 당부하였다.
(인적,물적 지원) 또한 대회 기간 중 입·출국 지원,
운전, 전산 등 전문분야에 지자체 공무원이 투입되어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하고, 지역별 자원봉사자의
교육 장소를 협조해 줄 수 있도록 요청하였다.
(성화봉송) 또한, 모든 지자체가 다양한 행사를 통해
올림픽을 함께하도록 하였다.
국내 성화 봉송 기간(‘17.11.1.~’18.2.8.) 중에는
지역별 축하 행사가 진행될 수 있도록 하고,
대회기간 중에는 개최지에서 각 시도가 매일 돌아가며
해당 지역 특산품 판매·문화공연을 통해
지역의 문화·관광 자원도 전 세계에 홍보할 수
있도록 당부하였다.
17개 시도의 행정국장들은 이번 회의를 통해
중앙과 지자체가 협력하여 추진해야 할 과제들에 대해
적극 협조하기로 하였다.
심덕섭 지방행정실장은 “오늘 회의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관계기관 간 거버넌스를 구축하는 첫 번째 회의”라며,
“새정부 출범 후 첫 개최하는 대규모 국제 행사로
지방과 중앙이 협력하면 품격있는 올림픽이 될 것”이라고
당부했다.
담당 : 평창동계올림픽중앙지방협력지원단 조경미(02-2100-4326)
과천청사관리소(소장 한승섭), 『지진대비 정부청사 안전장치 설치 매뉴얼』 발간
지진대비 지금부터 시작하세요.
과천청사관리소,
『지진대비 정부청사 안전장치 설치 매뉴얼』 발간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7-06-08
과천청사관리소(소장 한승섭)는 지진을 대비한
사무공간에서 활용 가능한“정부청사 안전장치
설치 매뉴얼”을 발간·배포하였다.
지난해, 경주에서 발생한 규모 5.8의 지진과 관련하여
정부청사 사무공간의 각종 전자·사무기기의 재배치 및
고정을 통해 피해를 최소화하는 방안을 마련하였다.
※ ECA(지진국가연합)에 따르면 지진으로 인한 건물붕괴는
사망자보다 물건(TV, 책장 및 유리 등)의 비산·낙하로 인한
부상자가 더 많이 발생한다고 함
지진은 자주 발생하지 않지만, 미리 준비하지 않는다면
단 한 번의 지진으로 큰 피해를 받을 수 있다.
이에 따라 건물 내진설계에 그치지 않고 인명 및
물적 피해를 최소화 하는데 도움이 되도록 사무 공간 등에
적용 가능한“지진대비 정부청사 안전장치 설치 매뉴얼”을
제작해 입주기관 및 지자체 등에 배포 활용토록 했다.
매뉴얼의 주요내용은 사무공간내의
캐비닛·화분·전산기기·책장 등에 안전장치 설치 내용을
소책자에 그림으로 알기 쉽게 담았다.
한승섭 과천청사관리소장은 “지진을 대비한 조그마한
실천이 우리 모두의 안전을 지키는 첫 걸음이며
매뉴얼이 각 기관에서 유용하게 활용 될 수 있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담당 : 과천청사관리소 윤창수(02-2110-5731)
과천청사관리소,
『지진대비 정부청사 안전장치 설치 매뉴얼』 발간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7-06-08
과천청사관리소(소장 한승섭)는 지진을 대비한
사무공간에서 활용 가능한“정부청사 안전장치
설치 매뉴얼”을 발간·배포하였다.
지난해, 경주에서 발생한 규모 5.8의 지진과 관련하여
정부청사 사무공간의 각종 전자·사무기기의 재배치 및
고정을 통해 피해를 최소화하는 방안을 마련하였다.
※ ECA(지진국가연합)에 따르면 지진으로 인한 건물붕괴는
사망자보다 물건(TV, 책장 및 유리 등)의 비산·낙하로 인한
부상자가 더 많이 발생한다고 함
지진은 자주 발생하지 않지만, 미리 준비하지 않는다면
단 한 번의 지진으로 큰 피해를 받을 수 있다.
이에 따라 건물 내진설계에 그치지 않고 인명 및
물적 피해를 최소화 하는데 도움이 되도록 사무 공간 등에
적용 가능한“지진대비 정부청사 안전장치 설치 매뉴얼”을
제작해 입주기관 및 지자체 등에 배포 활용토록 했다.
매뉴얼의 주요내용은 사무공간내의
캐비닛·화분·전산기기·책장 등에 안전장치 설치 내용을
소책자에 그림으로 알기 쉽게 담았다.
한승섭 과천청사관리소장은 “지진을 대비한 조그마한
실천이 우리 모두의 안전을 지키는 첫 걸음이며
매뉴얼이 각 기관에서 유용하게 활용 될 수 있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담당 : 과천청사관리소 윤창수(02-2110-5731)
증시, 2017년 상반기 별볼일 없었던 국가는
2017년 들어서 미국을 필두로 유럽 여려 나라,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 여려 나라 증시가
사상 최고치를 갱신했지만,
세계주요국증시 중에서 2017년 상반기
별볼일 없었던 국가를 꼽으라면 단연,
중국증시와 러시아 증시를 꼽을 수 있지 않을까요.
성장기를 마감하고 성숙기에 접어들고 있는 중국,
냉전시대에는 미국과 어께를 겨루던 러시아가
나름대로의 고민때문에, 증시에서만큼은 세계 주요국증시
상승율을 쫒아가지 못했지요.
중국 증시는 일찍이 성장기를 마치고 성숙기에 접어든
한국의 전철을 밟는다고 가정했을 때,
하반기도 특별함이 없을것 같고요.
러시아도 국제원자재 가격이 회복하지 못한다면
특별함이 없지 않을까요.
특히, 중국은 성숙기에 접어들면서 정치.경제.사회,
나아가 세무시스템이 정비되면서 사회 갈등들이 서서히
표면화될 시기가 되기도 하였지요.
(http://gostock66.blogspot.kr/2016/01/blog-post_80.html)
그렇다고, 중국과 너무나가 가깝고 먼 우리나라는
중국을 무시해서는 안될텐데요.
(http://gostock66.blogspot.kr/2017/05/power.html)
2017년 6월 7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 여려 나라 증시가
사상 최고치를 갱신했지만,
세계주요국증시 중에서 2017년 상반기
별볼일 없었던 국가를 꼽으라면 단연,
중국증시와 러시아 증시를 꼽을 수 있지 않을까요.
성장기를 마감하고 성숙기에 접어들고 있는 중국,
냉전시대에는 미국과 어께를 겨루던 러시아가
나름대로의 고민때문에, 증시에서만큼은 세계 주요국증시
상승율을 쫒아가지 못했지요.
중국 증시는 일찍이 성장기를 마치고 성숙기에 접어든
한국의 전철을 밟는다고 가정했을 때,
하반기도 특별함이 없을것 같고요.
러시아도 국제원자재 가격이 회복하지 못한다면
특별함이 없지 않을까요.
특히, 중국은 성숙기에 접어들면서 정치.경제.사회,
나아가 세무시스템이 정비되면서 사회 갈등들이 서서히
표면화될 시기가 되기도 하였지요.
(http://gostock66.blogspot.kr/2016/01/blog-post_80.html)
그렇다고, 중국과 너무나가 가깝고 먼 우리나라는
중국을 무시해서는 안될텐데요.
(http://gostock66.blogspot.kr/2017/05/power.html)
2017년 6월 7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농가도우미 지원사업 안내
◆ 『농가도우미 지원사업』안내 ◆
농업인 복지사업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
『농가도우미지원사업』은 여성 농업인이
출산(예정)으로 농작업을 일시 중단하게 될 경우
농가도우미가 작업을 대행하여
농작업의 중단을 방지, 여성농업인들 다수가
이용하게 하여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는
지원사업입니다.
≪농가도우미 지원사업 내용≫
o 지원대상 : 평택시 내 농촌지역에 거주하는 출산
또는 출산예정 여성농업인
※ 국제결혼하여 농촌에 거주하는 외국인 여성농업인 포함
o 신청기간 : 출산전 90일부터
출산후 150일까지(240일 기간 중)
o 지원일수 : 90일 (1일 50,000원, 최대 4,500천원)
o 신청방법 : 거주지 읍면동 주민센터
o 문 의 : 거주지 읍면동 주민센터 산업환경팀,
농업정책과 농정팀(031-8024-3613)
농업인 복지사업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
『농가도우미지원사업』은 여성 농업인이
출산(예정)으로 농작업을 일시 중단하게 될 경우
농가도우미가 작업을 대행하여
농작업의 중단을 방지, 여성농업인들 다수가
이용하게 하여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는
지원사업입니다.
≪농가도우미 지원사업 내용≫
o 지원대상 : 평택시 내 농촌지역에 거주하는 출산
또는 출산예정 여성농업인
※ 국제결혼하여 농촌에 거주하는 외국인 여성농업인 포함
o 신청기간 : 출산전 90일부터
출산후 150일까지(240일 기간 중)
o 지원일수 : 90일 (1일 50,000원, 최대 4,500천원)
o 신청방법 : 거주지 읍면동 주민센터
o 문 의 : 거주지 읍면동 주민센터 산업환경팀,
농업정책과 농정팀(031-8024-3613)
평택시 ‘무단투기 신고 활성화’ 시민 아이디어 공모
평택시
‘무단투기 신고 활성화’ 시민 아이디어 공모
평택시 등록일 2017-06-07
평택시(시장 공재광)는 쓰레기 불법투기를
사전에 예방하고 주민 경각심을 높여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고 쓰레기 무단투기
신고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적극적 참여를
유발하기 위한『무단투기 신고 활성화』시민
아이디어를 공모한다고 7일 밝혔다.
시 관계자에 따르면『무단투기 신고 활성화』시민
아이디어는“평택시민들이 너도나도 쉽게 참여할 수 있고
적은 비용으로 큰 효율을 낼 수 있는 아이디어와
평택시 여건 및 환경에 부합하고 평택 시민들의
계속적인 관심을 유발할 수 있는 아이디어면 된다”고
말했다.
모집 방법은 공고일 현재 평택시에 주소를 둔 시민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신청서를 작성해 6월 12일부터
7월 12일까지 평택시청 자원순환과로 방문 접수 및
시 홈페이지(쓰레기와의 전쟁) 배너를 통해 확인 후
접수하면 된다.
또한 우편이나 팩스(031-8024-3709),
이메일(min6689@pyeongteak.go.kr)로도 접수 가능하다.
시는 공모에 선정된 3명에게 최우수 50만원, 우수 30만원,
장려 20만원의 시상품(온누리 상품권)을 줄 계획이라고
밝혔다.
‘무단투기 신고 활성화’ 시민 아이디어 공모
평택시 등록일 2017-06-07
평택시(시장 공재광)는 쓰레기 불법투기를
사전에 예방하고 주민 경각심을 높여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고 쓰레기 무단투기
신고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적극적 참여를
유발하기 위한『무단투기 신고 활성화』시민
아이디어를 공모한다고 7일 밝혔다.
시 관계자에 따르면『무단투기 신고 활성화』시민
아이디어는“평택시민들이 너도나도 쉽게 참여할 수 있고
적은 비용으로 큰 효율을 낼 수 있는 아이디어와
평택시 여건 및 환경에 부합하고 평택 시민들의
계속적인 관심을 유발할 수 있는 아이디어면 된다”고
말했다.
모집 방법은 공고일 현재 평택시에 주소를 둔 시민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신청서를 작성해 6월 12일부터
7월 12일까지 평택시청 자원순환과로 방문 접수 및
시 홈페이지(쓰레기와의 전쟁) 배너를 통해 확인 후
접수하면 된다.
또한 우편이나 팩스(031-8024-3709),
이메일(min6689@pyeongteak.go.kr)로도 접수 가능하다.
시는 공모에 선정된 3명에게 최우수 50만원, 우수 30만원,
장려 20만원의 시상품(온누리 상품권)을 줄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7년 6월 7일 수요일
남경필 지사 “2021년까지 섬유산업에 2411억 투자, 일자리 1만5900개 창출”
남경필 지사
“2021년까지 섬유산업에 2411억 투자,
일자리 1만5900개 창출”
○ 경기도, 2021년까지 수출 28%․일자리 24%증대를
문의(담당부서) : 특화산업과
연락처 : 031-8030-2723 | 2017.06.07 오후 2:30:00
경기도가 오는 2021년까지 섬유산업 육성에 2411억원을 투자,
일자리 1만5900개 창출, 수출 32억불,
선진국 수준 기술력 달성 등을 이루겠다는 비전을 밝혔다.
경기도는 7일 오후 2시 30분 양주에 위치한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에서 남경필 경기도지사와
정명효 경기섬유산업연합회장,
경기지방중소기업청 김영신 청장,
주한 타지키스탄 샤리프 조사(Yusuf Sharifzoda) 대사,
이성호 양주시장, 김종천 포천시장, 오세창 동두천 시장,
섬유‧패션산업 종사자 약 2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회 섬유의 날 기념식을 열고, 이런 내용을 담은
‘경기도 섬유산업 육성 종합계획’을 발표했다.
경기도 섬유산업 육성 종합계획은
경기도 섬유산업 육성 및 지원조례에 따라
5년마다 수립하는 섬유산업 육성책이다.
1차 종합계획은 2012년에 마련돼 2016년까지 시행됐다.
이 기간 동안 도는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 건립,
포천 장자 등 염색, 피혁산업단지 조성,
경기패션 창작스튜디오 설치 등 섬유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인프라 구축에 성공했다.
그 결과로 도내 섬유산업체는 2011년 7504개에서
2014년 8305개로 증가했으며 수출액 역시
2011년 21억달러에서 2015년 24억달러로 상승했다.
이는 같은 기간 국내 섬유사업 수출액이 159억달러에서
143억달러로 감소한 것과 비교했을 때 주목할 만한
성장세다.
경기도는 섬유산업 인프라 구축에 집중했던
1차 종합계획과 달리 2차 종합계획은 4차 산업혁명에
걸맞은 섬유산업 육성에 초점을 맞췄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도는 ‘SMART&ECO(고기능·친환경)
섬유.패션산업의 메카 경기도’를 비전으로
▲중.고가 시장공략과 신규 시장 창출 지원을 위한
마케팅 지원과 브랜드 육성
▲섬유산업 글로벌 우위확보를 위한 생산성‧품질 향상 및
기술경쟁력 확보
▲섬유인력 확보를 위한 근로환경 개선 및
우수인재 유치‧육성
▲무역업종 강화 및 기업‧산업간 협업생태계
조성을 위한 섬유기반구축 등을 4대 추진전략으로
제시했다.
세부 추진계획을 살펴보면 도는
먼저 섬유기업 마케팅 지원을 위해 유럽 의류생산기지인
이태리 토스카나 지역에 약 500㎡ 규모의
창고형 비즈니스 공간을 구축, 도 섬유업체의
중·고(中·高價) 시장 진출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 지역에서 생산된 니트 원단을 이용한
착한교복을 제작해 2021년까지 도내 약 250개 학교에
적용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닥섬유 등 독창적인
친환경·기능성 직물제품 개발도 지원한다.
마케팅지원과 브랜드 육성에는 5년 동안
8개 사업에 279억3천만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두 번째 기술경쟁력 확보를 위해서는
소규모 섬유업체가 연구기반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하고, 염색관리표준화시스템을 개발 공단별로
보급하기로 했다.
또, 한‧독 공동연구소를 통해
스마트 텍스트로닉스(Smart Textronics) 융합 기술을
공동 개발한다.
스마트 텍스트로닉스는 섬유(Textiles)와
전자(Electronics)의 합성어로 전자기기가
집적된 섬유제품이나 전자기기를 입거나
착용할 수 있도록 디자인된 섬유 제품을 말한다.
경기도는 2016년 11월 독일 아헨공대와 협약을 맺고
독일 아헨시에 한독공동연구소를 개소한바 있다.
도는 오는 9월경에 안산 경기테크노파크내에
한독공동연구소를 개설할 계획이다.
신기술개발에는 14개 사업에 893억9천만원이
투입된다.
세 번째 섬유인력양성을 위해서는
섬유기업에 무역과 회계, 디자인분야경력단절여성
취업을 지원하고 텍스타일 디자이너, 염조제 전문가 등
지역맞춤형 일자리 창출지원사업도 추진한다.
생산설비 고도화, 작업환경 개선 등 섬유산업
근로자의 열악한 근로환경 개선 사업도 지원한다.
섬유인력양성에는 8개 사업에 417억8500만원이
투입된다.
네 번째 기반구축을 위해서는 섬유비즈니스센터
건립이 추진된다.
센터는 올해 양주시에서 타당성 조사를 시작해
2020년에 조성될 예정이다.
섬유무역과 제조기업 부설연구소, 스마트 의류전시관
등이 설치된다.
도는 이곳에 원단중개판매업자인 해외컨버터를 유치,
도내 고급 니트원단을 이태리, 미국 등 해외에
수출할 계획이다.
이밖에 포천에 조성중인 K디자인빌리지를 중심으로
양주와 동두천 섬유제조업체가 협업할 수 있는
섬유패션산업특구를 지정하는 방안도 추진된다.
기반구축에는 7개 사업에 819억7천만원이 투입된다.
경기도는 2차 섬유산업 육성 종합계획이 완성되는
2021년에는 도내 섬유수출액이 현재 25억달러에서
28%증가된 32억달러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또, 일자리는 현 66,267개에서 82,187개로 1만5900개가
창출되고, 도 섬유산업의 기술수준 역시 섬유선진국인
일본 등 선진국 수준까지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현재는 일본의 70%수준으로 평가받고 있다.
남경필 도지사는 “국제 섬유시장이 기능성 의류 등
니트 위주로 재편되면서 국내 니트산업의 중심지인
경기도의 경쟁력과 발전 가능성이 높아졌다”면서
“이번 경기도 섬유 산업 육성 종합계획을 발판으로
섬유산업이 재도약할 수 있도록 투자를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경기도에는 전국 157개 니트(편직)업체(10인 이상) 가운데
54%인 85개가 위치하고 있다.
특히 경기 북부지역에 니트와 염색 가공등을 중심으로
도 전체 섬유산업의 55%인 810개 업체가 집중돼 있다.
“2021년까지 섬유산업에 2411억 투자,
일자리 1만5900개 창출”
○ 경기도, 2021년까지 수출 28%․일자리 24%증대를
목표로 새로운 경기 섬유산업 비전 선포식 개최
- 5년간 37개사업, 총사업비 2,411억원 투입 계획
- 5년간 37개사업, 총사업비 2,411억원 투입 계획
(道는 1,002억원(연간 200억원) 투자
○ 고기능성 섬유 개발, 전문 섬유산업 인력 양성 등에 집중.
○ 고기능성 섬유 개발, 전문 섬유산업 인력 양성 등에 집중.
연락처 : 031-8030-2723 | 2017.06.07 오후 2:30:00
경기도가 오는 2021년까지 섬유산업 육성에 2411억원을 투자,
일자리 1만5900개 창출, 수출 32억불,
선진국 수준 기술력 달성 등을 이루겠다는 비전을 밝혔다.
경기도는 7일 오후 2시 30분 양주에 위치한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에서 남경필 경기도지사와
정명효 경기섬유산업연합회장,
경기지방중소기업청 김영신 청장,
주한 타지키스탄 샤리프 조사(Yusuf Sharifzoda) 대사,
이성호 양주시장, 김종천 포천시장, 오세창 동두천 시장,
섬유‧패션산업 종사자 약 2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회 섬유의 날 기념식을 열고, 이런 내용을 담은
‘경기도 섬유산업 육성 종합계획’을 발표했다.
경기도 섬유산업 육성 종합계획은
경기도 섬유산업 육성 및 지원조례에 따라
5년마다 수립하는 섬유산업 육성책이다.
1차 종합계획은 2012년에 마련돼 2016년까지 시행됐다.
이 기간 동안 도는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 건립,
포천 장자 등 염색, 피혁산업단지 조성,
경기패션 창작스튜디오 설치 등 섬유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인프라 구축에 성공했다.
그 결과로 도내 섬유산업체는 2011년 7504개에서
2014년 8305개로 증가했으며 수출액 역시
2011년 21억달러에서 2015년 24억달러로 상승했다.
이는 같은 기간 국내 섬유사업 수출액이 159억달러에서
143억달러로 감소한 것과 비교했을 때 주목할 만한
성장세다.
경기도는 섬유산업 인프라 구축에 집중했던
1차 종합계획과 달리 2차 종합계획은 4차 산업혁명에
걸맞은 섬유산업 육성에 초점을 맞췄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도는 ‘SMART&ECO(고기능·친환경)
섬유.패션산업의 메카 경기도’를 비전으로
▲중.고가 시장공략과 신규 시장 창출 지원을 위한
마케팅 지원과 브랜드 육성
▲섬유산업 글로벌 우위확보를 위한 생산성‧품질 향상 및
기술경쟁력 확보
▲섬유인력 확보를 위한 근로환경 개선 및
우수인재 유치‧육성
▲무역업종 강화 및 기업‧산업간 협업생태계
조성을 위한 섬유기반구축 등을 4대 추진전략으로
제시했다.
세부 추진계획을 살펴보면 도는
먼저 섬유기업 마케팅 지원을 위해 유럽 의류생산기지인
이태리 토스카나 지역에 약 500㎡ 규모의
창고형 비즈니스 공간을 구축, 도 섬유업체의
중·고(中·高價) 시장 진출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 지역에서 생산된 니트 원단을 이용한
착한교복을 제작해 2021년까지 도내 약 250개 학교에
적용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닥섬유 등 독창적인
친환경·기능성 직물제품 개발도 지원한다.
마케팅지원과 브랜드 육성에는 5년 동안
8개 사업에 279억3천만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두 번째 기술경쟁력 확보를 위해서는
소규모 섬유업체가 연구기반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하고, 염색관리표준화시스템을 개발 공단별로
보급하기로 했다.
또, 한‧독 공동연구소를 통해
스마트 텍스트로닉스(Smart Textronics) 융합 기술을
공동 개발한다.
스마트 텍스트로닉스는 섬유(Textiles)와
전자(Electronics)의 합성어로 전자기기가
집적된 섬유제품이나 전자기기를 입거나
착용할 수 있도록 디자인된 섬유 제품을 말한다.
경기도는 2016년 11월 독일 아헨공대와 협약을 맺고
독일 아헨시에 한독공동연구소를 개소한바 있다.
도는 오는 9월경에 안산 경기테크노파크내에
한독공동연구소를 개설할 계획이다.
신기술개발에는 14개 사업에 893억9천만원이
투입된다.
세 번째 섬유인력양성을 위해서는
섬유기업에 무역과 회계, 디자인분야경력단절여성
취업을 지원하고 텍스타일 디자이너, 염조제 전문가 등
지역맞춤형 일자리 창출지원사업도 추진한다.
생산설비 고도화, 작업환경 개선 등 섬유산업
근로자의 열악한 근로환경 개선 사업도 지원한다.
섬유인력양성에는 8개 사업에 417억8500만원이
투입된다.
네 번째 기반구축을 위해서는 섬유비즈니스센터
건립이 추진된다.
센터는 올해 양주시에서 타당성 조사를 시작해
2020년에 조성될 예정이다.
섬유무역과 제조기업 부설연구소, 스마트 의류전시관
등이 설치된다.
도는 이곳에 원단중개판매업자인 해외컨버터를 유치,
도내 고급 니트원단을 이태리, 미국 등 해외에
수출할 계획이다.
이밖에 포천에 조성중인 K디자인빌리지를 중심으로
양주와 동두천 섬유제조업체가 협업할 수 있는
섬유패션산업특구를 지정하는 방안도 추진된다.
기반구축에는 7개 사업에 819억7천만원이 투입된다.
경기도는 2차 섬유산업 육성 종합계획이 완성되는
2021년에는 도내 섬유수출액이 현재 25억달러에서
28%증가된 32억달러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또, 일자리는 현 66,267개에서 82,187개로 1만5900개가
창출되고, 도 섬유산업의 기술수준 역시 섬유선진국인
일본 등 선진국 수준까지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현재는 일본의 70%수준으로 평가받고 있다.
남경필 도지사는 “국제 섬유시장이 기능성 의류 등
니트 위주로 재편되면서 국내 니트산업의 중심지인
경기도의 경쟁력과 발전 가능성이 높아졌다”면서
“이번 경기도 섬유 산업 육성 종합계획을 발판으로
섬유산업이 재도약할 수 있도록 투자를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경기도에는 전국 157개 니트(편직)업체(10인 이상) 가운데
54%인 85개가 위치하고 있다.
특히 경기 북부지역에 니트와 염색 가공등을 중심으로
도 전체 섬유산업의 55%인 810개 업체가 집중돼 있다.
증시, 잠깐의 기록
신(God)도 모르게
컴퓨터가 계산할 수 없을만큼 빠르게
한 종목의 거래량이 전체 거래량의 절반을 차지하고,
한꺼번에 수만 혹은 수십만 주씩 매수나 매도를 하는,
보는 것만으로도 재미있는 증시,
그 어떤 드라마가 증시보다 재미있나요.
그 어떤 구경이 증시보다 재미있을까요.
2017년 6월 7일 증시, 잠깐의 기록
컴퓨터가 계산할 수 없을만큼 빠르게
한 종목의 거래량이 전체 거래량의 절반을 차지하고,
한꺼번에 수만 혹은 수십만 주씩 매수나 매도를 하는,
보는 것만으로도 재미있는 증시,
그 어떤 드라마가 증시보다 재미있나요.
그 어떤 구경이 증시보다 재미있을까요.
2017년 6월 7일 증시, 잠깐의 기록
문재인 정부 출범, 일자리 100일 계획
일자리 100일 계획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7-06-01
ㅇ 대통령 직속 일자리위원회 이용섭 부위원장은
6월 1일 10시30분 일자리위원회 사무실(창성동
정부청사 별관)에서 '일자리 100일 계획'을 발표하였습니다.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7-06-01
ㅇ 대통령 직속 일자리위원회 이용섭 부위원장은
6월 1일 10시30분 일자리위원회 사무실(창성동
정부청사 별관)에서 '일자리 100일 계획'을 발표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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