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8월 재정증권 발행계획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6-08-05
2016년 8월 8일 월요일
S&P, 한국 국가신용등급 ‘AA’로 상향…역대 최고 등급
S&P, 한국 국가신용등급 ‘AA’로 상향…
역대 최고 등급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6-08-08
국제신용평가기관인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는
8일 한국의 국가 신용등급을 ‘AA-’에서 ‘AA’로
한 계단 상향 조정했다.
S&P 측이 상향조정한 ‘AA’ 등급은 전체 21개 등급 중
3번째로 높은 등급이며, 우리 나라가 S&P로부터
‘AA’ 등급을 받은 것은 처음이다.
최고 등급인 ‘AAA’는 독일·캐나다·호주·싱가포르·홍콩,
그다음으로 높은 ‘AA+’는 미국으로 평가됐다.
영국·프랑스·벨기에가 한국과 같은 ‘AA’ 등급이다.
S&P는 이번 신용등급 상향 이유로
한국의 견조한 경제 성장, 지속적인 대외 건전성 개선,
충분한 재정·통화 정책 여력 등을 꼽았다.
S&P는 지난해 9월 한국 신용등급을 A+에서 AA-로
높인 뒤 11개월 만에 다시 등급을 상향 조정했다.
S&P는 한국 경제가 최근 수년간 다른 선진국보다
나은 성장세를 나타냈다고 평가했다.
1인당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이 2.6% 수준으로
선진국(0.3~1.5%)보다 높다는 것이 S&P 분석이다.
2019년 한국의 1인당 GDP는 3만 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추정했다.
S&P는 “한국 경제는 특정 산업 또는 수출 시장에
의존하지 않은 다변화한 구조를 갖고 있다”며
“올해 수출이 부진하고 조선 산업이 구조조정을
겪고 있지만, 수출 실적은 지역 내 다른 국가와
크게 다르지 않은 수준이고 대중국 수출 부진도
미국 경제 회복이 일부 보완할 수 있을 것”이라고
평가했다.
S&P는 또한 국내 은행이 지난해 대외 순채권
상태로 전환했고, 변동 환율과 외환시장 깊이가
대외 충격에 강력한 충격 흡수 장치로 작동하고 있어
대외 부문 지표가 개선된 것도 등급 상향 원인 중
하나라고 밝혔다.
또한 한국 경제의 경상수지 흑자는 향후 2~3년간
GDP 대비 5%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했다.
한편, S&P는 GDP의 약 25%인 비금융 공공기관 부채가
정부 재정의 제약 요인으로 보고,
신용등급의 취약 요인으로는 통일 비용 등
잠재적 채무와 북한과의 분쟁 등 지정학적 리스크를
꼽았다.
기획재정부는 “이번 국가 신용등급 상향 조정이
글로벌 불확실성이 커지는 상황에서 우리 경제가
차별화되는 주요 요인으로 작용할 것”이라며
“국내 금융사·공기업 등의 신용등급 상승으로도 이어져
해외 차입 비용 감소 등 대외 안정성을 보다
강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문의. 기획재정부 국제금융정책국 국제금융과
역대 최고 등급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6-08-08
국제신용평가기관인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는
8일 한국의 국가 신용등급을 ‘AA-’에서 ‘AA’로
한 계단 상향 조정했다.
S&P 측이 상향조정한 ‘AA’ 등급은 전체 21개 등급 중
3번째로 높은 등급이며, 우리 나라가 S&P로부터
‘AA’ 등급을 받은 것은 처음이다.
최고 등급인 ‘AAA’는 독일·캐나다·호주·싱가포르·홍콩,
그다음으로 높은 ‘AA+’는 미국으로 평가됐다.
영국·프랑스·벨기에가 한국과 같은 ‘AA’ 등급이다.
S&P는 이번 신용등급 상향 이유로
한국의 견조한 경제 성장, 지속적인 대외 건전성 개선,
충분한 재정·통화 정책 여력 등을 꼽았다.
S&P는 지난해 9월 한국 신용등급을 A+에서 AA-로
높인 뒤 11개월 만에 다시 등급을 상향 조정했다.
S&P는 한국 경제가 최근 수년간 다른 선진국보다
나은 성장세를 나타냈다고 평가했다.
1인당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이 2.6% 수준으로
선진국(0.3~1.5%)보다 높다는 것이 S&P 분석이다.
2019년 한국의 1인당 GDP는 3만 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추정했다.
S&P는 “한국 경제는 특정 산업 또는 수출 시장에
의존하지 않은 다변화한 구조를 갖고 있다”며
“올해 수출이 부진하고 조선 산업이 구조조정을
겪고 있지만, 수출 실적은 지역 내 다른 국가와
크게 다르지 않은 수준이고 대중국 수출 부진도
미국 경제 회복이 일부 보완할 수 있을 것”이라고
평가했다.
S&P는 또한 국내 은행이 지난해 대외 순채권
상태로 전환했고, 변동 환율과 외환시장 깊이가
대외 충격에 강력한 충격 흡수 장치로 작동하고 있어
대외 부문 지표가 개선된 것도 등급 상향 원인 중
하나라고 밝혔다.
또한 한국 경제의 경상수지 흑자는 향후 2~3년간
GDP 대비 5%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했다.
한편, S&P는 GDP의 약 25%인 비금융 공공기관 부채가
정부 재정의 제약 요인으로 보고,
신용등급의 취약 요인으로는 통일 비용 등
잠재적 채무와 북한과의 분쟁 등 지정학적 리스크를
꼽았다.
기획재정부는 “이번 국가 신용등급 상향 조정이
글로벌 불확실성이 커지는 상황에서 우리 경제가
차별화되는 주요 요인으로 작용할 것”이라며
“국내 금융사·공기업 등의 신용등급 상승으로도 이어져
해외 차입 비용 감소 등 대외 안정성을 보다
강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문의. 기획재정부 국제금융정책국 국제금융과
유 부총리, "추경 통과 지연시 3분기 경기 꺾일 우려“
유 부총리,
"추경 통과 지연시 3분기 경기 꺾일 우려“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6-08-03
유일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3일 "추경이 지연될 경우 3분기 경기회복세가
다시 꺾일 우려가 크다“며 국회 추경 예산안 통과를
촉구했다.
유일호 부총리는 이날 강원도 춘천 소재
창조경제혁신센터와 고용복지플러스센터를 찾아
일자리와 창업 지원 및 지역 경제의 애로 해소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유 부총리는 "최근 고용여건 악화 및
대내외 경제리스크를 감안해 일자리 확충과
민생안정을 위한 추경안을 마련, 지난주 국회에
제출했다"며 "이번 추경을 통해 6만8000개의
일자리가 창출되고, 그중 1만 2000여개는 창업과
청년취업 지원을 통해 만들어 질 수 있다"고 밝혔다.
그는 "최근 경기가 완만하게 개선되고 있으나
3분기 개별소비세 인하 종료와 자동차업계의 파업,
김영란법 시행 등 하방위험이 큰 상황"이라며
"추경 통과가 지연될 경우 추경사업이 9월말에나
집행이 시작될 수 있어 경기 회복세가 3분기 다시
꺾일 우려가 크다"고 말했다.
실제로 지난 6월 경남, 전남, 전북, 울산 등
조선업 밀집지역 실업자가 2만4000여명에 달하는 등
급격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유 부총리는 "추경이 조속히 통과되지 않으면
실업이 더욱 확대되고 재취업이나 전직 훈련 등의
기회도 신속히 제공하지 못하게 된다"며
“추경과 직접 관련이 없는 이슈로 인해 내수위축과
구조조정에 따른 민생의 어려움을 덜어주기 위한
노력들이 지체되지 않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유 부총리는 이에 앞서 스마트헬스케어와 관광산업 등
강원도 지역전략산업 지원을 위한 '규제프리존법'의
조속한 국회 통과 필요성도 언급했다.
그는 “지난 5월 30일 국회에 제출된
‘규제프리존 특별법’이 시행되면,
강원도의 의료‧관광 육성 지원이 가능해져,
강원 소재 의료기기 제조업체가 신제품 판매허가를
신청하면 최우선적으로 심사하게 되고 이 지역에서만
‘공유민박업’을 공식 업종으로 인정하는 등의
특별지원이 가능해진다”고 설명했다.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최문순 강원도지사는
"좋은 일자리가 수도권에 몰리는 등 지역 고용여건이
어렵다“며 ”정부와 지자체가 합심해 양질의
지역일자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강원도에 대한 지원을 요청했다.
문의. 기획재정부 경제정책국 거시경제전략과
"추경 통과 지연시 3분기 경기 꺾일 우려“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6-08-03
유일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3일 "추경이 지연될 경우 3분기 경기회복세가
다시 꺾일 우려가 크다“며 국회 추경 예산안 통과를
촉구했다.
유일호 부총리는 이날 강원도 춘천 소재
창조경제혁신센터와 고용복지플러스센터를 찾아
일자리와 창업 지원 및 지역 경제의 애로 해소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유 부총리는 "최근 고용여건 악화 및
대내외 경제리스크를 감안해 일자리 확충과
민생안정을 위한 추경안을 마련, 지난주 국회에
제출했다"며 "이번 추경을 통해 6만8000개의
일자리가 창출되고, 그중 1만 2000여개는 창업과
청년취업 지원을 통해 만들어 질 수 있다"고 밝혔다.
그는 "최근 경기가 완만하게 개선되고 있으나
3분기 개별소비세 인하 종료와 자동차업계의 파업,
김영란법 시행 등 하방위험이 큰 상황"이라며
"추경 통과가 지연될 경우 추경사업이 9월말에나
집행이 시작될 수 있어 경기 회복세가 3분기 다시
꺾일 우려가 크다"고 말했다.
실제로 지난 6월 경남, 전남, 전북, 울산 등
조선업 밀집지역 실업자가 2만4000여명에 달하는 등
급격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유 부총리는 "추경이 조속히 통과되지 않으면
실업이 더욱 확대되고 재취업이나 전직 훈련 등의
기회도 신속히 제공하지 못하게 된다"며
“추경과 직접 관련이 없는 이슈로 인해 내수위축과
구조조정에 따른 민생의 어려움을 덜어주기 위한
노력들이 지체되지 않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유 부총리는 이에 앞서 스마트헬스케어와 관광산업 등
강원도 지역전략산업 지원을 위한 '규제프리존법'의
조속한 국회 통과 필요성도 언급했다.
그는 “지난 5월 30일 국회에 제출된
‘규제프리존 특별법’이 시행되면,
강원도의 의료‧관광 육성 지원이 가능해져,
강원 소재 의료기기 제조업체가 신제품 판매허가를
신청하면 최우선적으로 심사하게 되고 이 지역에서만
‘공유민박업’을 공식 업종으로 인정하는 등의
특별지원이 가능해진다”고 설명했다.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최문순 강원도지사는
"좋은 일자리가 수도권에 몰리는 등 지역 고용여건이
어렵다“며 ”정부와 지자체가 합심해 양질의
지역일자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강원도에 대한 지원을 요청했다.
문의. 기획재정부 경제정책국 거시경제전략과
돈의 힘으로 주가지수는 얼마까지 상승할까요.
세계 경제는 회복하지 못하고 있지만
세계 각국이 저금리와 양적완화를 지속하면서
세계 증시가 돈의 힘으로 상승하고 있지요.
대한민국 경제도 뽀족한 업종이 없을 정도로
불황기를 보내고 있으며, 중국의 빠른 추월과
일본의 고급화 그리고 미국의 보호무역에
끼여서 옴짝달싹 할 수가 없지만 세계증시의
상승 여파로 대한민국 증시도 돈의 힘으로
상승하고 있는데요.
세계증시를 비롯한 대한민국 증시가
돈의 힘만으로 얼마까지 상승할 수가 있을까요.
세계증시가 추락하지 않는다면
대한민국 증시도 빚으로 투자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빚의 규모가 더 커지면서 거품의 규모만
커질텐데요.
거품이 꺼쪘을 때의 고통이야 말로 표현 할 수 없을 정도로
무섭지만 한 탕을 노린 투자자들이 돈 좀 벌어보겠다고
슬금슬금 모여들면서 주가지수가 상승 할 것도 같은데
대한민국증시 미래 어떨까요.
2016년 8월 8일 대한민국증시현황
세계 각국이 저금리와 양적완화를 지속하면서
세계 증시가 돈의 힘으로 상승하고 있지요.
대한민국 경제도 뽀족한 업종이 없을 정도로
불황기를 보내고 있으며, 중국의 빠른 추월과
일본의 고급화 그리고 미국의 보호무역에
끼여서 옴짝달싹 할 수가 없지만 세계증시의
상승 여파로 대한민국 증시도 돈의 힘으로
상승하고 있는데요.
세계증시를 비롯한 대한민국 증시가
돈의 힘만으로 얼마까지 상승할 수가 있을까요.
세계증시가 추락하지 않는다면
대한민국 증시도 빚으로 투자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빚의 규모가 더 커지면서 거품의 규모만
커질텐데요.
거품이 꺼쪘을 때의 고통이야 말로 표현 할 수 없을 정도로
무섭지만 한 탕을 노린 투자자들이 돈 좀 벌어보겠다고
슬금슬금 모여들면서 주가지수가 상승 할 것도 같은데
대한민국증시 미래 어떨까요.
2016년 8월 8일 대한민국증시현황
여성능력개발센터 ‘여성 IT.CT전문교육’ 지난해 수강생 70% 취업
여성 IT⋅CT 전문교육과정, 수강생 70% 취업 성공
○ 여성능력개발센터‘여성 IT⋅CT전문교육’
지난해 수강생 70% 취업
- 15년도 교육수료 165명, 취업 116명 (취업률 70.3%) 성과
○ 교육 수료 후 일자리 취업연계까지 지원
- 상하반기 운영, 웨어러블 UI/UX 디자인,
3D MAX 전문가 과정 등 운영
문의(담당부서) : 경기도여성능력개발센터
연락처 : 031-8008-8140 | 2016.08.08 10:43
경기도여성능력개발센터(조정옥 소장, 이하 센터)가
운영하는 ‘여성 IT⋅CT 전문교육과정’이 경력단절여성의
재취업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여성 IT⋅CT전문교육과정’은 경력단절여성들을 위한
정보통신기술 및 문화콘텐츠 직업교육훈련으로
센터에서 자격증 획득부터 일자리까지 알선한다.
지난해 165명이 수강해 70.3%인 116명이 취업에 성공했다.
이는 경기도 여성고용율 (51.8%, 통계청 2015)을
크게 상회하는 수치다.
교육기간은 상·하반기 각각 3~4개월로
각 과정별로 매일(월~금) 3~5시간 동안 진행되며,
센터 내 어린이집이 있어 어린자녀를 둔 여성도
육아 걱정 없이 교육을 받을 수 있다.
교육과정은 ▲웨어러블 UI/UX 디자인 전문가
▲DTP출판편집 디자인 ▲3D 프린팅 및 3D MAX 전문가
▲웹그래픽 전문가 ▲멀티 OA 전문가 ▲워드프레스&PHP
▲오토CAD 전문가 등이다.
올해 상반기에는 115명이 수료했으며,
하반기 140명 모집에 306명이 접수했다.
조정옥 여성능력개발센터 소장은
“여성 IT⋅CT 전문교육과정을 수료한 모든 분이 취업에
성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교육 신청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경기도여성능력개발센터 꿈날개(www.dream.go.kr)
홈페이지 및 전화 (031-899-9163)로 문의 가능하다.
한편, 센터는 8일 오전 10시 센터 소재 영상관에서
하반기 여성 IT⋅CT전문교육과정 입교식을 개최했다.
○ 여성능력개발센터‘여성 IT⋅CT전문교육’
지난해 수강생 70% 취업
- 15년도 교육수료 165명, 취업 116명 (취업률 70.3%) 성과
○ 교육 수료 후 일자리 취업연계까지 지원
- 상하반기 운영, 웨어러블 UI/UX 디자인,
3D MAX 전문가 과정 등 운영
문의(담당부서) : 경기도여성능력개발센터
연락처 : 031-8008-8140 | 2016.08.08 10:43
경기도여성능력개발센터(조정옥 소장, 이하 센터)가
운영하는 ‘여성 IT⋅CT 전문교육과정’이 경력단절여성의
재취업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여성 IT⋅CT전문교육과정’은 경력단절여성들을 위한
정보통신기술 및 문화콘텐츠 직업교육훈련으로
센터에서 자격증 획득부터 일자리까지 알선한다.
지난해 165명이 수강해 70.3%인 116명이 취업에 성공했다.
이는 경기도 여성고용율 (51.8%, 통계청 2015)을
크게 상회하는 수치다.
교육기간은 상·하반기 각각 3~4개월로
각 과정별로 매일(월~금) 3~5시간 동안 진행되며,
센터 내 어린이집이 있어 어린자녀를 둔 여성도
육아 걱정 없이 교육을 받을 수 있다.
교육과정은 ▲웨어러블 UI/UX 디자인 전문가
▲DTP출판편집 디자인 ▲3D 프린팅 및 3D MAX 전문가
▲웹그래픽 전문가 ▲멀티 OA 전문가 ▲워드프레스&PHP
▲오토CAD 전문가 등이다.
올해 상반기에는 115명이 수료했으며,
하반기 140명 모집에 306명이 접수했다.
조정옥 여성능력개발센터 소장은
“여성 IT⋅CT 전문교육과정을 수료한 모든 분이 취업에
성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교육 신청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경기도여성능력개발센터 꿈날개(www.dream.go.kr)
홈페이지 및 전화 (031-899-9163)로 문의 가능하다.
한편, 센터는 8일 오전 10시 센터 소재 영상관에서
하반기 여성 IT⋅CT전문교육과정 입교식을 개최했다.
첨부파일
경기도 `팀업캠퍼스(Team-up Campus)`, 곤지암에 조성
경기도 `팀업캠퍼스`, 곤지암에 조성
○ 경기도, (사)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필드테크
- 8일 팀 업 캠퍼스 조성 업무협약 체결
○ 팀업캠퍼스, 협동과 기본기 등 스포츠 정신 통해
문의(담당부서) : 체육과
연락처 : 031-8008-4705 | 2016.08.05 17:37
○ 경기도, (사)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필드테크
- 8일 팀 업 캠퍼스 조성 업무협약 체결
○ 팀업캠퍼스, 협동과 기본기 등 스포츠 정신 통해
시민의식 교육
○ 197억 원 예산 들여 2017년 착공, 2018년 3월 개장 예정
○ 197억 원 예산 들여 2017년 착공, 2018년 3월 개장 예정
연락처 : 031-8008-4705 | 2016.08.05 17:37
경기도, 8일 ‘고속도로 IC 인근 유휴지 개발 상호협력 MOU’ 체결
고속도로 주변 노는 땅에서 일자리 캔다
○ 경기도, 8일 ‘고속도로 IC 인근 유휴지 개발
문의(담당부서) : 투자진흥과
연락처 : 031-8008-2641 | 2016.08.05 17:32
경기도내 고속도로 나들목 인접부지 등 유휴부지가
스타트업 사무실 등 일자리 창출과 경제활성화를 위해
쓸모 있게 개발될 전망이다.
경기도는 8일 오후 도지사 집무실에서 남경필 경기도지사,
김학송 한국도로공사 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도내 고속도로 유휴부지 개발을 위한 상호협력 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한국도로공사가 보유하고 있는
도내 고속도로 유휴 부지에 물류 유통 시설,
스타트업 사무실, 주민편익 시설 등을 도입하는
사업을 위해 양 기관이 적극 협력하는 내용을 담았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공동으로 수익성과
공익성을 겸비한 사업을 발굴하고, 기업유치 등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현재 도내 개발 가능한
유휴부지는 고속도로 나들목에 인접한
7개소 14만7,700㎡이다.
한국도로공사는 오는 2020년 차량 번호판을 인식해
통행료를 자동으로 징수하는 ‘스마트톨링’이
전국 고속도로에 도입되면 현재 운영 중인 요금소와
사업소 등 40여 곳 이상을 추가로 개발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경기도와 도로공사는 후보지를 선정하고 지자체 등
관계기관 협의를 거친 후 금년 중 시범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남경필 도지사는 “경기도는 경기도주식회사,
따복공동체, 따복미래농장 등 공유적 시장경제 실현을
위해 노력 중”이라며 “도로공사 유휴부지에 수익과
공익이 결합된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경기도, 8일 ‘고속도로 IC 인근 유휴지 개발
상호협력 MOU’ 체결
- 사업 공동 발굴, 투자유치 상호 협력 등
○ 사업 가능 부지, 도내 7개 유휴지 14만7,700㎡.
- 2020년 스마트톨링 도입되면 40여 개소 이상
- 사업 공동 발굴, 투자유치 상호 협력 등
○ 사업 가능 부지, 도내 7개 유휴지 14만7,700㎡.
- 2020년 스마트톨링 도입되면 40여 개소 이상
추가 발생 전망
○ 유휴부지 개발로 일자리창출, 지역사회 활력 제고
○ 유휴부지 개발로 일자리창출, 지역사회 활력 제고
연락처 : 031-8008-2641 | 2016.08.05 17:32
경기도내 고속도로 나들목 인접부지 등 유휴부지가
스타트업 사무실 등 일자리 창출과 경제활성화를 위해
쓸모 있게 개발될 전망이다.
경기도는 8일 오후 도지사 집무실에서 남경필 경기도지사,
김학송 한국도로공사 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도내 고속도로 유휴부지 개발을 위한 상호협력 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한국도로공사가 보유하고 있는
도내 고속도로 유휴 부지에 물류 유통 시설,
스타트업 사무실, 주민편익 시설 등을 도입하는
사업을 위해 양 기관이 적극 협력하는 내용을 담았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공동으로 수익성과
공익성을 겸비한 사업을 발굴하고, 기업유치 등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현재 도내 개발 가능한
유휴부지는 고속도로 나들목에 인접한
7개소 14만7,700㎡이다.
한국도로공사는 오는 2020년 차량 번호판을 인식해
통행료를 자동으로 징수하는 ‘스마트톨링’이
전국 고속도로에 도입되면 현재 운영 중인 요금소와
사업소 등 40여 곳 이상을 추가로 개발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경기도와 도로공사는 후보지를 선정하고 지자체 등
관계기관 협의를 거친 후 금년 중 시범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남경필 도지사는 “경기도는 경기도주식회사,
따복공동체, 따복미래농장 등 공유적 시장경제 실현을
위해 노력 중”이라며 “도로공사 유휴부지에 수익과
공익이 결합된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첨부파일
화성시, 취약계층 아동의 성장 돕는 드림아카데미 개최
화성시,
취약계층 아동의 성장 돕는 드림아카데미 개최
화성시 등록일 2016-08-07
화성시 드림스타트는 방학을 맞아 8일부터 19일까지
취약계층 초등학생 110여명이 참가하는 ‘드림 아카데미’를
운영한다.
화성시 드림스타트는 아동의 성장, 발달에 필요한
공평한 양육여건과 출발기회를 보장받을 수 있도록
가족상담, 부모교육, 문화체험, 결연 및 후원, 캠프 등
맞춤형 통합 서비스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드림아카데미는 동부권, 남부권, 서부권 3개 권역에서
드림스타트 등록 초등학생 전 학년을 대상으로
아동발달 영역별 필수 프로그램들로 진행된다.
세부 프로그램은 성폭력예방 및 구강건강 관리와
치과체험, 인터넷 및 스마트폰중독예방, 영양 및
금연교육, 경제교육, 창의력 향상교육, 응급처치
심폐소생술교육, 물놀이 체험 안전 교육 등
이론중심에서 벗어나 체험형 교육으로 구성됐다.
홍노미 아동보육과장은 “꿈과 재능이 많은
드림스타트 아동들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하고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드림스타트와 드림아카데미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화성시 드림스타트 동부센터(나래울 내, 031-369-4859),
남부센터(종합경기타운 내, 031-369-6435),
서부센터(남양읍, 031-369-3149)로 문의하면 된다.
취약계층 아동의 성장 돕는 드림아카데미 개최
화성시 등록일 2016-08-07
화성시 드림스타트는 방학을 맞아 8일부터 19일까지
취약계층 초등학생 110여명이 참가하는 ‘드림 아카데미’를
운영한다.
화성시 드림스타트는 아동의 성장, 발달에 필요한
공평한 양육여건과 출발기회를 보장받을 수 있도록
가족상담, 부모교육, 문화체험, 결연 및 후원, 캠프 등
맞춤형 통합 서비스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드림아카데미는 동부권, 남부권, 서부권 3개 권역에서
드림스타트 등록 초등학생 전 학년을 대상으로
아동발달 영역별 필수 프로그램들로 진행된다.
세부 프로그램은 성폭력예방 및 구강건강 관리와
치과체험, 인터넷 및 스마트폰중독예방, 영양 및
금연교육, 경제교육, 창의력 향상교육, 응급처치
심폐소생술교육, 물놀이 체험 안전 교육 등
이론중심에서 벗어나 체험형 교육으로 구성됐다.
홍노미 아동보육과장은 “꿈과 재능이 많은
드림스타트 아동들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하고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드림스타트와 드림아카데미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화성시 드림스타트 동부센터(나래울 내, 031-369-4859),
남부센터(종합경기타운 내, 031-369-6435),
서부센터(남양읍, 031-369-3149)로 문의하면 된다.
2016년 8월 7일 일요일
道-경기중기센터, 4일~6까지 사흘간 ‘2016 G-FAIR 上海(상해)’ 성공적 개최
G페어 상해, 8천만 달러 상담실적 거둬
○ 道-경기중기센터, 4일~6까지 사흘간
‘2016 G-FAIR 상해’ 성공적 개최
○ 한류열풍과 도내 중소기업의 우수한 기술력이 만나
○ 한류열풍과 도내 중소기업의 우수한 기술력이 만나
13억 중국 시장 공략
○ 도내 中企 60개사 참가해 6,041건의 상담,
○ 도내 中企 60개사 참가해 6,041건의 상담,
8,136만불의 상담성과 거둬
연락처 : 031-259-6053 | 2016.08.07 15:26
경기도와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이하
경기중기센터)는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개최한
‘2016 G-FAIR(대한민국우수상품전) 상해’를 통해
총 6,041건의 상담과 8,136만 불의 상담실적을
거뒀다고 밝혔다.
사흘간 중국 상해 신국제전람중심(SNIEC)에서 개최된
‘2016 G-FAIR 상해’에는 중국인들에게 인기 있는
생활소비재, 화장품, 주방용품 등으로 무장한
도내 중소기업 60개사가 참가했다.
특히 이번 전시회는 올해도 변함없이 인기행진을
달리고 있는 한류문화와 경기도 중소기업의
우수상품이 만나 행사기간 내내 중국 바이어와
상해 시민들의 발길을 사로잡았다.
행사기간 동안에는 중국 상해 인근 바이어 2,076명이
전시장을 찾았고, 2만 명이 넘는 참관객이 찾아
연일 북새통을 이뤘다.
안양시 소재 블랙박스를 제조하는 라이더캠은
중국에 상장한 대형 물류기업인 F사와 중국 내
합작회사 설립에 대한 상담을 진행했다.
추후 오토바이 제조사에 제품 납품과 중국 내
배달 서비스산업의 발전에 따른 블랙박스
임대사업 진행이 기대되며, 계약 성사 시
연간 10만 대 이상의 판매가 예상된다.
수원시 소재 이유식 제조업체인 ㈜에바토는
한국의 대형 식품 기업과도 거래를 진행하고 있는
상해의 식품 종합 유통전문회사인 H사와 상담을
진행했다.
H사는 지난해 중국의 산아제한정책이 폐지됨으로써
유아관련 산업이 성장할 것이라 판단해
올해부터 유아식품 시장에 진출했다
. H사는 ㈜에바토의 제품이 식품안전에 관한
국제인증도 보유하고 있고, 고급 재질의 포장지를
사용해 유통기한도 길다는 점을 높게 평가해
큰 관심을 보였다.
샘플 테스트 후 약 35만 불의 거래가 진행될
것으로 예상된다.
화성시 소재 생활‧산업용세제 및 탈취제를
제조하는 월드켐은 중국 내 대형마트에 제품을
납품하는 A사와 상담을 진행했다.
특히 A사는 평소 월트켐 제품에 대해 관심을 갖고 있었으며,
월크켐이 G-FAIR 상해에 참가한다는 소식을 듣고 찾아왔다.
현재 양사는 가격 조정 중에 있으며, 거래가
진행될 경우 초도 물량 3만 개를 시작으로
연간 약 50만 불의 거래가 진행될 것으로
예상된다.
3년 연속 개최해 큰 성공을 거둔 ‘G-FAIR 상해’는
여러모로 큰 의미를 갖게 됐다.
우선 지난해 12월 한-중 FTA 발효 후 우리
중소기업의 중국시장 공략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시기에 중국 진출 교두보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또한 ‘G-FAIR 상해’가 중국 내 인지도가 높은
‘상해 럭셔리 가정용품박람회’와 연계 개최됨으로써 바
이어들에게 한국 상품의 고급화 이미지를 심어줬다.
㈜에바토의 이정임 부장은 “중국 내 많은
전시회를 참가했지만 G-FAIR 상해는
경기통상사무소인 GBC 상해를 통해 검증된
바이어와 미팅을 진행할 수 있어 타 전시회보다
상담의 질이 높았다”며, “이번에 상담을 진행한
기업과 지속적인 관계를 유지해 실질적인 거래로
이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도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만난 기업과
바이어간의 지속적인 네트워크 형성으로 실질적인
거래 성사가 이뤄지도록 사후관리에도 힘쓰겠다”며,
“경기도의 대 중국 수출비중이 40%에 달할 정도로
큰 비중을 차지하는 만큼 앞으로 도내 중소기업의
중국 시장 진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G-FAIR 상해’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경기중기센터 수출팀(031-259-6134)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첨부파일
국가기록원, 새내기 기록연구직 각급 기관 추가 배치
중앙부처 소속기관 기록관리 효율성 커진다.
국가기록원, 새내기 기록연구직 각급 기관 추가 배치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6-08-07
앞으로 중앙행정기관 산하기관인 지방보훈청,
지방환경청 등의 기록관리가 보다 강화될 전망이다.
행정자치부 국가기록원(원장 이상진)은
중앙행정기관 소속기관(특별행정기관)의
체계적인 기록물관리 지원을 위해,
9개 부처 소속의 22개 특별행정기관 및 국립대학교에
기관별 1명씩 총 23명의 ‘기록물관리 전문요원’을
배치한다.
이번에 배치되는 전문요원들은 국가기록원에서
일괄 정원을 확보하고 경력경쟁채용시험을 시행해
최종 합격한 23명이다.
국가기록원은 기관별로 임용 추천하고,
각 기관은 이르면 8월 중 신원조사를 거쳐
해당자들을 기록연구직으로 임용하게 된다.
지금까지 미진하게 진행됐던 특별행정기관 및
국립대학의 기록연구직 배치 5개년 계획은
2017년에 마무리될 전망으로 기록물 관리 전문요원
배치로 인해 각급 기관의 기록관리 이관·평가·보존·서비스가
정상화 될 것으로 기대된다.
올해 기록연구직 채용시험에는
382명이 응시원서를 제출해 12.7: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필기시험→서류전형→면접시험을 거쳐 최종 합격자가
가려졌다.
합격자 평균연령은 32세로 지난해(31세)와 비슷했으며,
최고령은 46세, 최연소는 24세였다.
합격자 성별은 남성 9명(40%), 여성 14명(60%)으로
여성 합격률이 남성보다 높았다.
기록물관리 전문요원은 소속기관 기록물의
보존ㆍ이관ㆍ평가ㆍ폐기심사ㆍ보존매체 수록 등
전문지식을 활용한 기록물관리 전반에 대한 업무를
수행한다.
특히, 기록물 평가·폐기는 반드시 해당기관
기록물관리 전문요원의 심사를 거쳐야 한다.
국가기록원은 기관별 ‘기록물관리 전문요원’ 배치를
지원하기 위해, 지난 2013년부터 4차례 경력경쟁채용시험을
실시하였으며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정원 확보를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이상진 국가기록원장은 “특별행정기관 및 국립대학에
기록물관리 전문요원을 추가 배치해 체계적이고
전문화된 기록물관리가 이뤄질 전망”이라며, “공공기관,
교육지원청, 나아가 대기업 등 민간부문까지 기록관리
전문직이 확대돼 기록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문화가
사회 전반으로 진전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담당 : 국가기록원 행정지원과 김명옥 (042-481-6233)
국가기록원, 새내기 기록연구직 각급 기관 추가 배치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6-08-07
앞으로 중앙행정기관 산하기관인 지방보훈청,
지방환경청 등의 기록관리가 보다 강화될 전망이다.
행정자치부 국가기록원(원장 이상진)은
중앙행정기관 소속기관(특별행정기관)의
체계적인 기록물관리 지원을 위해,
9개 부처 소속의 22개 특별행정기관 및 국립대학교에
기관별 1명씩 총 23명의 ‘기록물관리 전문요원’을
배치한다.
이번에 배치되는 전문요원들은 국가기록원에서
일괄 정원을 확보하고 경력경쟁채용시험을 시행해
최종 합격한 23명이다.
국가기록원은 기관별로 임용 추천하고,
각 기관은 이르면 8월 중 신원조사를 거쳐
해당자들을 기록연구직으로 임용하게 된다.
지금까지 미진하게 진행됐던 특별행정기관 및
국립대학의 기록연구직 배치 5개년 계획은
2017년에 마무리될 전망으로 기록물 관리 전문요원
배치로 인해 각급 기관의 기록관리 이관·평가·보존·서비스가
정상화 될 것으로 기대된다.
올해 기록연구직 채용시험에는
382명이 응시원서를 제출해 12.7: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필기시험→서류전형→면접시험을 거쳐 최종 합격자가
가려졌다.
합격자 평균연령은 32세로 지난해(31세)와 비슷했으며,
최고령은 46세, 최연소는 24세였다.
합격자 성별은 남성 9명(40%), 여성 14명(60%)으로
여성 합격률이 남성보다 높았다.
기록물관리 전문요원은 소속기관 기록물의
보존ㆍ이관ㆍ평가ㆍ폐기심사ㆍ보존매체 수록 등
전문지식을 활용한 기록물관리 전반에 대한 업무를
수행한다.
특히, 기록물 평가·폐기는 반드시 해당기관
기록물관리 전문요원의 심사를 거쳐야 한다.
국가기록원은 기관별 ‘기록물관리 전문요원’ 배치를
지원하기 위해, 지난 2013년부터 4차례 경력경쟁채용시험을
실시하였으며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정원 확보를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이상진 국가기록원장은 “특별행정기관 및 국립대학에
기록물관리 전문요원을 추가 배치해 체계적이고
전문화된 기록물관리가 이뤄질 전망”이라며, “공공기관,
교육지원청, 나아가 대기업 등 민간부문까지 기록관리
전문직이 확대돼 기록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문화가
사회 전반으로 진전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담당 : 국가기록원 행정지원과 김명옥 (042-481-6233)
먹을게 줄어들면 여유가 없어진다.
전세계가 돈을 뿌리고 금리를 인하하면서
경제를 회복시키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지만
세계 경제는 회복할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지요.
세계 경제가 침체를 지속하면서
세계 각국은 각자도생(各自圖生)을 꾀하면서
문제점들이 발생하고 있으며 시간이 지날수록
보호무역은 더 강화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특히, 미국과 중국의 대립구도 격화와
EU연합의 재정위기 및 일본을 비롯한
아시아 국가들의 과도한 부채는 세계 각국의
보호무역을 가속화시키지 않을까 걱정되고요.
예로부터 "곳간에서 인심난다"고
자기 배가 불러야 다른 사람도 살피고
자기 배가 불러야 여유와 배려가 생기는데
경제가 회복하지 못하면서 자기 배가 고프면
자기 것을 지키기 위해서 모두가 각자도생의 길로
접어들텐데 큰일 이지요.
2016년 8월 5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경제를 회복시키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지만
세계 경제는 회복할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지요.
세계 경제가 침체를 지속하면서
세계 각국은 각자도생(各自圖生)을 꾀하면서
문제점들이 발생하고 있으며 시간이 지날수록
보호무역은 더 강화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특히, 미국과 중국의 대립구도 격화와
EU연합의 재정위기 및 일본을 비롯한
아시아 국가들의 과도한 부채는 세계 각국의
보호무역을 가속화시키지 않을까 걱정되고요.
예로부터 "곳간에서 인심난다"고
자기 배가 불러야 다른 사람도 살피고
자기 배가 불러야 여유와 배려가 생기는데
경제가 회복하지 못하면서 자기 배가 고프면
자기 것을 지키기 위해서 모두가 각자도생의 길로
접어들텐데 큰일 이지요.
2016년 8월 5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경기도 新노년층 가구 예상노후소득 176.4만원, 新노년 4가구 중 1가구는 적자
新노년 4가구 중 1가구는 절대적 빈곤,
新노년지원체계 필요
문의(담당부서) : 경기연구원
연락처 : 031-250-3121 | 2016.08.05 17:27
베이비부머 세대들의 은퇴가 본격화되는 가운데,
이들의 성공적인 노년을 지원하기 위한 노인정책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되었다.
경기연구원은 新노년층(1955년~1963년생
베이비부머 세대)의 노후준비실태를 조사하고
준비된 노년을 위한 노후준비 지원체계를 제안하는
<신노년층, 신세대인가 신빈곤층인가> 보고서를
발간했다.
경기도 베이비부머 85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노후준비 실태조사 결과,
新노년가구의 예상노후소득은 월 176.4만원,
본인이 생각하는 최소한의 노후생활비는
월 185.8만원으로 나타났다.
2016년 2인 가구 최저생계비인 110.7만원보다 높지만,
예상노후소득이 최소노후생활비에는
약간 못 미치는 수준이다.
최저생계비를 기준으로 했을 경우
노후에 적자가 예상되는 가구의 비중은
주택·농지연금 활용 여부에 따라 19~34%로 나타났다.
新노년 4가구 중 1가구는 현재의 경제적 노후준비
수준으로 절대적 빈곤이 예상되는 상황이다.
경제적 노후준비의 장애 요인은
‘자녀의 양육·교육비’과 ‘낮은 소득수준’을 꼽았다.
자녀를 위한 지출비용은 연 1,057만원, 부모를 위한
지출비용은 연 188만원으로 현저한 차이를 보이고 있다.
新노년층은 노인을 의존적이고 수동적인
보호대상으로 간주한 과거와 달리,
여가·취미생활에 관심을 가지며 구매력을 갖춘
신세대이다.
자녀 세대로부터의 독립된 생활을 원하고
사회참여와 여가·취미에 관한 욕구가 높은
특징을 보인다.
퇴직 후 일할 의향을 묻는 질문에 응답자의 68%가
65세 이후에도 일하기를 희망했으며,
원하는 근무형태로 정규직 풀타임(21.8%)을 선호했다.
근로를 희망하는 이유는 소득(65.1%), 건강(16.2%),
자기발전(11%) 여가활용(7.7%) 순으로 나타났다.
노후설계를 위한 상담이나 교육이 필요하다는
응답은 47.8%인 반면, 실제 상담이나 교육을 받아본
경험은 5%에 불과했으며, 노후준비에 필요한 교육으로는
‘건강관리’와 ‘여가·취미생활’순이다.
김도균 경기연구원 연구위원은 “新노년층이
노년기 삶의 주체로 설 수 있도록 노인지원정책
방향을 전환하고 경제적 노후준비와 함께 여가·취미활동,
대인관계, 건강 등 다방면의 지원 체제를 마련해야한다”며
“新노년층이 생산적이고 활동적인 노년을 보낼 수
있도록 기존의 복지지원사업과는 차별화된 정책이
요구된다”고 말했다.
新노년층을 위한 지원방안으로
▲기초연금강화 등 소득보장제도 강화
▲주택·농지연금 활용인식 전환을 포함한
노후재무교육 강화
▲여가·취미활동이 사회공헌 및 일자리로
이어지는 순환체계 마련
▲자립적 인생 제3기 준비를 위한 인큐베이팅
공간 마련을 제시했다.
또한 국민연금공단지사와 지역사회의 연계를 강화하기
위한 ‘경기도노후준비지원협의회(가칭)’을 통한 다층적인
노후준비 지원서비스 체계 구축을 제안했다.
新노년지원체계 필요
○ 경기도 新노년층 가구 예상노후소득 176.4만원,
新노년 4가구 중 1가구는 적자
○ 생산·활동적이고 독립된 생활을 원하는
○ 생산·활동적이고 독립된 생활을 원하는
新노년을 위한 지원제도 부재한 상황
○ 노후소득, 여가취미활동 등 노후생활
○ 노후소득, 여가취미활동 등 노후생활
전반을 지원하는 新노인지원체계 필요
연락처 : 031-250-3121 | 2016.08.05 17:27
베이비부머 세대들의 은퇴가 본격화되는 가운데,
이들의 성공적인 노년을 지원하기 위한 노인정책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되었다.
경기연구원은 新노년층(1955년~1963년생
베이비부머 세대)의 노후준비실태를 조사하고
준비된 노년을 위한 노후준비 지원체계를 제안하는
<신노년층, 신세대인가 신빈곤층인가> 보고서를
발간했다.
경기도 베이비부머 85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노후준비 실태조사 결과,
新노년가구의 예상노후소득은 월 176.4만원,
본인이 생각하는 최소한의 노후생활비는
월 185.8만원으로 나타났다.
2016년 2인 가구 최저생계비인 110.7만원보다 높지만,
예상노후소득이 최소노후생활비에는
약간 못 미치는 수준이다.
최저생계비를 기준으로 했을 경우
노후에 적자가 예상되는 가구의 비중은
주택·농지연금 활용 여부에 따라 19~34%로 나타났다.
新노년 4가구 중 1가구는 현재의 경제적 노후준비
수준으로 절대적 빈곤이 예상되는 상황이다.
경제적 노후준비의 장애 요인은
‘자녀의 양육·교육비’과 ‘낮은 소득수준’을 꼽았다.
자녀를 위한 지출비용은 연 1,057만원, 부모를 위한
지출비용은 연 188만원으로 현저한 차이를 보이고 있다.
新노년층은 노인을 의존적이고 수동적인
보호대상으로 간주한 과거와 달리,
여가·취미생활에 관심을 가지며 구매력을 갖춘
신세대이다.
자녀 세대로부터의 독립된 생활을 원하고
사회참여와 여가·취미에 관한 욕구가 높은
특징을 보인다.
퇴직 후 일할 의향을 묻는 질문에 응답자의 68%가
65세 이후에도 일하기를 희망했으며,
원하는 근무형태로 정규직 풀타임(21.8%)을 선호했다.
근로를 희망하는 이유는 소득(65.1%), 건강(16.2%),
자기발전(11%) 여가활용(7.7%) 순으로 나타났다.
노후설계를 위한 상담이나 교육이 필요하다는
응답은 47.8%인 반면, 실제 상담이나 교육을 받아본
경험은 5%에 불과했으며, 노후준비에 필요한 교육으로는
‘건강관리’와 ‘여가·취미생활’순이다.
김도균 경기연구원 연구위원은 “新노년층이
노년기 삶의 주체로 설 수 있도록 노인지원정책
방향을 전환하고 경제적 노후준비와 함께 여가·취미활동,
대인관계, 건강 등 다방면의 지원 체제를 마련해야한다”며
“新노년층이 생산적이고 활동적인 노년을 보낼 수
있도록 기존의 복지지원사업과는 차별화된 정책이
요구된다”고 말했다.
新노년층을 위한 지원방안으로
▲기초연금강화 등 소득보장제도 강화
▲주택·농지연금 활용인식 전환을 포함한
노후재무교육 강화
▲여가·취미활동이 사회공헌 및 일자리로
이어지는 순환체계 마련
▲자립적 인생 제3기 준비를 위한 인큐베이팅
공간 마련을 제시했다.
또한 국민연금공단지사와 지역사회의 연계를 강화하기
위한 ‘경기도노후준비지원협의회(가칭)’을 통한 다층적인
노후준비 지원서비스 체계 구축을 제안했다.
첨부파일
2016년 8월 6일 토요일
2016년 6월 국제수지(잠정)
2016년 6월 국제수지(잠정)
한국은행 등록일 2016-08-01
□ 2016년 6월 경상수지는 121.7억달러 흑자를 기록
(상반기 : 499.8억달러 흑자)
한국은행 등록일 2016-08-01
□ 2016년 6월 경상수지는 121.7억달러 흑자를 기록
(상반기 : 499.8억달러 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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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년 7월말 외환보유액
2016년 7월말 외환보유액
한국은행 등록일 2016-08-03
□ 2016.7월말 외환보유액은 3,713.8억달러로
전월말 대비 14.9억달러 증가
ㅇ 이는 외화자산 운용수익 증가 등에 기인
□ 2016.6월말 기준
우리나라의 외환보유액 규모는 세계 7위 수준
한국은행 등록일 2016-08-03
□ 2016.7월말 외환보유액은 3,713.8억달러로
전월말 대비 14.9억달러 증가
ㅇ 이는 외화자산 운용수익 증가 등에 기인
□ 2016.6월말 기준
우리나라의 외환보유액 규모는 세계 7위 수준
2016년 7월 기업경기실사지수(BSI) 및 경제심리지수(ESI)
2016년 7월 기업경기실사지수(BSI) 및
경제심리지수(ESI)
한국은행 등록일 2016-07-29
[ 기업경기실사지수(BSI) ]
□ 제조업의 7월 업황BSI는 72로
전월대비 1p 상승하였으나,
8월 업황 전망BSI는 71로 전월대비 1p 하락
□비제조업의 7월 업황BSI는 70으로
전월대비 1p 하락하였으며,
8월 업황 전망BSI도 70으로 전월대비 2p 하락
□ 조사기간 : 2016.7.15 ∼ 7.22
[ 경제심리지수(ESI) ]
□기업경기실사지수(BSI)와
소비자동향지수(CSI)를 합성*한 7월
경제심리지수(ESI)는 93으로 전월대비 1p 상승
* BSI 및 CSI 지수(각각 40개 및 24개)중 경기대응성이
높은 7개 항목을 선정하여 가중평균방식으로 합성
경제심리지수(ESI)
한국은행 등록일 2016-07-29
[ 기업경기실사지수(BSI) ]
□ 제조업의 7월 업황BSI는 72로
전월대비 1p 상승하였으나,
8월 업황 전망BSI는 71로 전월대비 1p 하락
□비제조업의 7월 업황BSI는 70으로
전월대비 1p 하락하였으며,
8월 업황 전망BSI도 70으로 전월대비 2p 하락
□ 조사기간 : 2016.7.15 ∼ 7.22
[ 경제심리지수(ESI) ]
□기업경기실사지수(BSI)와
소비자동향지수(CSI)를 합성*한 7월
경제심리지수(ESI)는 93으로 전월대비 1p 상승
* BSI 및 CSI 지수(각각 40개 및 24개)중 경기대응성이
높은 7개 항목을 선정하여 가중평균방식으로 합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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