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8월 12일 수요일

넥스트경기 창조오디션 시즌2 사전설명회 개최

넥스트경기 창조오디션 시즌2
사전설명회 개최

○ 경기도, 두 번째 넥스트경기 창조오디션 시작…
    11일 사전설명회 가져
- 5월 11일~8월 21일 사업 공모…
  시군 당 2개 사업 신청 가능
○ 오디션 거쳐 특별조정교부금 400억 원 지원…
    사업 당 최대 100억 원
○ 올해부터 사회적경제기업 참여 확대,
    도민평가단 심사 강화 등 개선



경기도는 11일 예산 지원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 ‘경기도 넥스트경기 창조오디션 시즌 2’의
사전설명회를 인재개발원에서 개최했다.
이날 사전설명회에는 경기도 31개 시군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넥스트경기 창조오디션
시즌2’ 추진계획 설명, 창조오디션 선정사업
홈페이지 시연, 참석자들과의 질의답변들이
이어졌다.
넥스트경기 창조오디션은 특별조정교부금
지원 방식 혁신을 통해 예산 효율성을 높이고,
지역 현안에 예산을 집중하기 위해 지난해
경기도가 전국 최초로 도입한 특별조정교부금
배분제도로, 올해 400억 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올해 공모 주제는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는 사업, 일자리 창출이
가능한 문화관광 인프라 구축 및 개선사업으로
마을기업, 협동조합 등 사회적경제기업과
시군 간 협력을 통한 사업도 공모할 수 있도록
했다.
도 관계자는 “올해 오디션은 경제적 파급효과가
크고 지역특성을 살린 우수한 사업을 발굴해
사업 성공률을 높이는 데에 초점을 두고 진행하고
공정한 오디션이 되도록 심사를 강화할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지난해 남경필 경기도지사는 “창조오디션은
국민 세금을 투명하고 공정하게 쓰면서도
경제활성화와 일자리를 만들 수 있는 사업을
해보자는 뜻에서 낸 아이디어.”라며 “지역공무원들이
정책을 가지고 경연을 벌이는 최초의 행사이고
축제의 자리였다.”고 밝힌 바 있다.
지난해 12월 29일 진행된 첫 번째 넥스트경기
창조오디션에는 파주시, 안산시, 포천시, 시흥시,
부천시, 가평군, 양평군 등 7개 시군이 본선에
올랐었다.

담당 : 신숙조 (031-8008-2841)


문의(담당부서) : 예산담당관
연락처 : 031-8008-2841
입력일 : 2015-08-11 오후 3:05:43


첨부파일



 

2015년 8월 11일 화요일

위안화(CNY) 평가절하

11일 중국 인민은행(人民銀行)이
위안화(¥.CNY)를 6.2298위안(¥)으로
고시를 했는데 이는 전날의 6.1162위안(¥) 보다
1.86%하락한 것이지요.

하루 변동폭이 1년 동안 변동해야 할 폭을
기록한것은 중국 경제가 성장기를 넘어서
성숙기로 접어들고 있다는 뜻이고요.

중국이 과도기적 격변기를 겪고 있는 것으로
추즉되며, 앞으로 중국 경제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오늘 대한민국 환율도 달러(USD)당
₩15.40(1.32%상승)이 폭락하면서
₩1179.10을 기록하고 있는데요.
대한민국 통화도 똥값으로 전락하는가요.

일본에 밟히고 중국에 치이는 대한민국경제,
경제주체별 부채규모가 감당할 수 없을만큼
커져버린 대한민국,

미국의 금리인상은 예정되어 있으며
때가 되면 실행될 것이고요.
대한민국처럼 규모의 경제를 이루지
못하고 있거나 수출로 먹고사는 나라,
경제주체별 부채규모가 감당할 수 없는 나라,
외국인투자자 많았던 나라는
고통을 겪게 될텐데 걱정이네요.




2015년 8월 11일 대한민국증시현황










USD/KRW(2015년 08월 11일) [자료=bloomberg]


육아스트레스 안녕~ 엄마들의 힐링 프로그램 힐링맘 행복아이 안내


화성시건강가정지원센터 홈페이지는
http://www.familynet.or.kr/main/index.do 입니다.
[참고] Pop up 창이 많이 뜨네요.




[송탄보건소] 뱃살줄이지"웰빙체조교실"운영 안내

중.장년층 비만 등 건강위험군 대상으로
하반기 뱃살줄이기 "웰빙체조교실"을 아
래와 같이 운영하고자 합니다.

지금 바로 신청하세요!!!


◆ 기 간 : 2015.9.1(화) ~ 11.24(화)
     10:00 ~ 11:00 주2회(화, 목)/12주과정

◆ 장 소 : 송탄보건소 3층 소강당

◆ 대 상 : 평택시 거주30세 이상
    비만자 30명(비만도 25이상)
    ( * 신규 참여자 우선 선발)

◆ 비 용 : 무료

◆ 신청방법 : 보건소 건강증진상담실(2층)



    방문 신청(문의 031-8024-7265)

◆ 신청기간 : 2015.8.10(월) ~ 선착순 마감



조부모(祖父母) 예비 교육 안내



"9월 미국 금리인상"이 현실화되나요.

예전에도 "증시의 상승이라는
잘못된 신호(wrong signal)가
경제상황이 좋아지고 있다는 
착각(錯覺.delusion)을 일으켜 
금리인상을 부추길 수 있다"는 글을 남겼는데요.
(http://gostock66.blogspot.kr/2015/05/wrong-signal.html)

미국의 "고용지표가 완정고용에 가까우면서
인플레이션율이 낮다"는 Fed 부의장의
설명이 없다라도, 9월에 미국의 금리인상이
실현되지 않을까 생각하는데요.

9월에 미국이 금리를 인상한다고 해서
큰 폭이 아닐 것이기에 당장에 체감하기는
힘들것이지만, 금리의 속성상 한번 인상이
시작되면 지속적으로 오르는 경향때문에
내년 이맘때쯤부터는 본격적인 고통을
호소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우려되는것은, 경기회복이 본격화 된것도
아닌데 고용지표나 주가지수가 조금 
좋아졌다고 금리를 인상하는 우(愚)를
범한다면 미국뿐만 아니라 전세계 많은
국가와 국민들이 피해를 볼 것이라는 것이지요.

9월 미국의 금리인상이 실현될지는 미지수지만
미국 주가가 경제상황은 금리인상이 확정적이
않나 생각드네요.




2015년 08월 10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삼성SDS-화성시 정보화마을, 나눔으로 맺은 인연 이어가

삼성SDS - 화성시 정보화마을,
나눔으로 맺은 인연 이어가

                  화성시      등록일    2015-08-10

 

삼성 SDS는 지난 8일
화성시 가시리 정보화 마을과
물꽃 정보화 마을을 방문해 임직원과 가족
200여 명이 참여하는 ‘여름방학맞이
농촌체험 및 일손 돕기’를 진행했다.
 
삼성SDS는 나눔과 상생을 통한 함께
잘 사는 사회 만들기 철학을 실천하고자
2011년부터 화성시 정보화 마을과
자매결연을 맺고 매년 농촌일손 돕기,
농산물 구매 등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이날 봉사활동에 참가한 임직원들은
주민들과 함께 마을 주변 쓰레기를 수거하고,
고추 수확 시기를 맞은 농장 일손을 도와
구슬땀을 흘렸다.
 
한편 함께 온 자녀들은 마을에서 준비한
농장 견학, 손수건 천연염색, 색모래 그림 그리기,
풍선아트 등 다양한 체험활동을 즐기는
시간을 가졌다.


첨부파일

경기도 요식업 업종별 개업.폐업 현황

경기도 요식업 업종별 개업.폐업 현황
               (2012년~2014년)




경기도, 빅데이터로 소상공인 창업 생존력 높인다.

경기도, 빅데이터로 소상공인
창업 생존력 높인다.

○ 도, 빅파이프로젝트 시범 과제로
    소상공인 경쟁력 강화를 위한 분석 추진
○ 분석대상 업종으로 호프/치킨,

    한식/백반, 카페/커피전문점 선정
- 도내 최근 3년간 104개 업종

   신용카드 거래 14억 건 분석


경기도가 빅파이 프로젝트 시범과제로
추진 중인 소상공인 경쟁력 강화를 위한
컨설팅 시범사업의 분석 대상 업종으로
치킨/호프, 한식/백반, 카페/커피전문점 등
3개 업종을 선정하였다고 밝혔다.

도는 분석대상 업종을 선정하기 위해
2012년부터 2014년까지 3년간의
도내 요식업종의 업소별 카드매출 정보
14억 건을 분석한 결과, 총 8만6천개 업소가
개업을 하고 이중(삭제) 2만8천개 업소가
폐업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분석을 통해 나타난 개업과 폐업이 많은
요식업 분야 3개 업종의 개·폐업 비율은
각각 치킨/호프 업종(개업 32%, 폐업 30%),
한식/백반 업종(개업 31%, 폐업 33%),
카페/커피전문점 업종(개업 4%, 폐업 3%)으로
전체 104개 업종 중 상기 3개 업종이
개·폐업의 3분의 2를 차지하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도는 선정된 3개 업종에 대해
용카드 매출데이터,
통신사 유동인구 데이터,
인구·가구 데이터 등을 활용하여
상권/고객/입지/경쟁요인 등을
경기신용보증재단과 함께 심층 분석하여
소상공인 창업 및 경영개선 컨설팅을
지원할 예정이며, 분석 업종을 점차
확대하여 도내 소상공인 지원에 빅데이터
분석을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담당 : 안용남 (전화 : 031-8008-3833)

문의(담당부서) : 빅데이터담당관
연락처 : 031-8008-3833
입력일 : 2015-08-10 오후 3:27:11



첨부파일


남 지사, “경기도형 경제민주화 추진해 일자리 창출”

남 지사, “경기도형 경제민주화
추진해 일자리 창출”

○ 남 지사, 10일 불공정거래 상담센터
    개소식 및 경제민주화 포럼 참석
○ 경기도 경제민주화 실천방안 기조 발제
- “경기도형 경제민주화 통해 양극화 해소,
    미래 성장동력 발굴, 일자리 창출”
- 지방정부 역할 강화 강조… 관련법률
  개정 제안
- 공정경제 생태계 조성해 대-중소기업
   상생하는 글로벌 스탠더드 만들 것
- 노사화합을 통한 일자리 나누기
   방안도 담을 예정
○ 경기도, 경기중기센터에 불공정거래
    상담센터 문 열고 서비스 시작
-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대상 신고접수 및
  소송지원 업무 등 담당
- 전국 최초로 전담 변호사 정식 채용.
   센터에 상주하며 업무 전담
○ 남 지사, 불공정거래 상담센터
   이용 독려 서한문 발송
   경기중소기업CEO연합회 등 11개 단체
   7,000여 회원사와 소상공인 6만여 명 대상
- “불공정거래 발생 시 센터 방문하면
    적극 지원” 약속


남경필 경기도지사가 경기도 차원의
경제민주화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남 지사는 10일 오후 경기중기센터에서 열린
불공정거래 상담센터 개소식과 경제민주화
포럼에 참석해 “최근 롯데그룹 사태를 보며
경제민주화가 얼마나 중요한 시대의 화두인지
다시 한 번 확인하게 된다.”며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격차가 벌어지고 있고,
성장잠재력이 하락하고 있다.
경제민주화는 이러한 구조적 문제를
해결하는 해법의 하나.”라고 말했다.
남 지사는 이날 기조발제를 통해
공정경제 생태계 조성, 양극화 해소,
미래 신성장동력 발굴,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경기도형 경제민주화를
추진하겠다고 발표했다.
남 지사는 “우리 시장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서라도 양극화를 해소하고
불공정거래를 바로잡는 일이 매우 중요하다.
지방정부이지만 불공정거래 개선에
앞장서겠다.”며 “어려운 소상공인을
대신해 잘못된 관행을 바로잡고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상생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경제민주화에 앞장서는 대기업에는
이에 걸맞은 보상을 받고 중소기업과
서로 공존할 수 있도록 경기도가 중간에
서서 돕겠다고 약속하며 대기업의 협력
부탁했다.
경제민주화 성공을 위해 정부와
협력 관계를 강화하겠다는 뜻도 밝혔다.
남 지사는 “(경제민주화 관련) 중앙정부가
너무 많은 일을 하고 있다.
정부의 딸리는 일손을 경기도가 돕겠다.
중앙과 협력하며 반칙을 잡아내고
페어플레이하는 기업에게 인센티브를
주는 경기도형 모델을 창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정경제 생태계를 조성하고 이를 기반으로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상생 발전하는
‘글로벌 스탠더드’를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도내 주요 산업클러스터 단위로
핵심 대기업과 중소기업, 관련단체,
지방자치단체가 참여하는 논의체를
구성하고, 대-중소기업이 공유가치
(CSV, Creating Shared Value)를 함께
창출하는 상생협력 모델을 발굴한다는
계획이다.
경기도형 경제민주화에는 노사화합을
통한 일자리 나누기 방안도 담을 방침이다.
신광식 경기도 경제민주화 실천위원회
위원장은 ‘지방정부의 경제민주화 임무와
역할’을 주제로 발표하고 “오늘을 시작으로
경기도가 공정거래와 경제민주화 관련해
새로운 역사를 만들 것으로 확신한다.”고
남 지사의 의견에 힘을 실었다.
남 지사는 아울러 지방정부의 역할을
강화하기 위해 불공정거래에 대한 조정
권한을 지방에 이양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이와 관련 도는 ‘약관의 규제에 관한 법률’과
‘대규모 유통업에서의 거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 권한 위임과 위탁에 관한 별도
조항을 신설하는 방안을 포함하고,
‘행정권한의 위임 및 위탁에 관한 규정’은
권한 위임의 범위를 정하는 방식으로
개정해줄 것을 건의할 방침이다.
대기업과 중소기업, 또는 프랜차이즈 본사와
대리점이 경기도에 소재한 경우,
분쟁이 발생하면 도가 권한을 위임받아
분쟁을 조정하겠다는 의미이다.
한편, 이날 문을 열고 본격적인 서비스에
들어간 경기도 불공정거래 상담센터는
도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불공정거래 신고 접수와 법률 자문을
제공한다.
아울러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 분쟁 중재,
불공정거래 실태조사, 개선방안 마련 등도
추진한다.
도는 불공정거래 상담센터의 성과를
높이기 위해 지난 4월 전국 최초로 신설한
공정경제과와의 협업을 강화하는 한편,
상담과 신고접수, 소송지원 업무를 전담하는
변호사를 신규 채용했다.
불공정거래 상담센터에 전담 변호사를
정식 채용해 상주시키는 것은 경기도가
최초이다.
남 지사는 이날 경기도중소기업CEO연합회 등
11개 단체 7,000여 회원사와
160여 개 시장상인회 소속 소상공인
6만여 명에게 불공정거래 상담센터
이용을 독려하는 내용의 서한문을
발송했다.
남 지사는 서한문에서 “불공정거래 행위로
인한 분쟁 발생 시 센터를 방문하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담당 : 정계현 (031-8030-2962)

문의(담당부서) : 공정경제과
연락처 : 031-8030-2962
입력일 : 2015-08-10 오후 4:16:44


첨부파일


남 지사, 불공정거래 상담센터 열고 경제민주화 추진의지 밝혀

남 지사, 불공정거래 상담센터 열고
경제민주화 추진의지 밝혀

○ 도, 10일 오후 2시 경기중기센터서
    불공정거래 상담센터 개소식 개최
○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대상 신고접수 및
    소송지원 업무 등 담당
○ 7천여 중소기업과 6만여 소상공인에게
    센터 개소에 따른 서한 발송
○ 상담센터 개소식 이어 경제민주화 포럼 진행
○ 남 지사,“경제민주화 위한 지방정부
    역할 강화하는 법률 개정 필요” 강조
○ 경제민주화를 통해 양극화 해소 및
    신성장동력 발굴로 일자리 창출


도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불공정거래로 인한 피해신고 접수와
상담서비스를 제공하는 경기도 불공정거래
상담센터가 10일 오후 2시 경기중소기업
종합지원센터에서 문을 열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이날 개소식에는 남경필 경기도지사와
경기도의회 강득구 의장이 참석했으며,
이외에 다수의 도의원 및 중소기업 관련 단체,
소상공인 단체, 소비자단체 등
관계자 50여명이 자리를 빛냈다.
경기도 불공정거래 상담센터는
도내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불공정거래 관련 법률상담자문과
   불공정 거래 신고 접수,
▲대‧중소기업간 분쟁 중재
▲ 불공정거래 실태조사
▲ 불공정거래 개선방안 마련 등을
    추진한다.
이에 앞서 도는 상담과 신고접수,
소송지원 업무를 담당할 변호사를
신규 채용했다.
이들은 앞으로 공정거래, 가맹사업 거래,
하도급, 유통거래, 약관 분쟁 등에
대한 상담을 담당하게 된다.
남경필 지사는 이날 경기도 중소기업
CEO 연합회 등 11개 단체 7,000여 회원사와
160여개 시장상인회 소속 소상공인
6만 여명에게 경기도의 불공정거래
상담센터 개소를 알리는 서한문을
발송했다.
남경필 지사는 이 서한에서 “불공정
거래 행위로 인한 분쟁이 발생할시
센터를 방문하면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경기도는 불공정거래 상담센터 개소식에
이어 2시 30분부터 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광교홀에서 경제민주화 포럼을 개최했다.

‘경기도의 경제 민주화 추진 방향’을 주제로
열린 이날 포럼에는 남경필 도지사와
신광식 경기도 경제민주화 실천위원회 위원장,
김준현 경기도의원을 비롯한 도의원,
공정거래위원회, 공정거래조정원,
언론사, 중소기업, 소상공인관련 단체,
시군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해
열띤 논의를 펼쳤다.
이날 남 지사는 ‘경기도의 경제민주화
실천방안’을 주제로 기조발제를 하였다.
이어서 신광식 경제민주화실천위원회 위원장이
‘지방정부의 경제민주화 임무와 역할’을
주제로 발표에 나섰다.
토론자로는 김준현 경기도의회 의원,
김영욱 한국금융연구원 자문위원,
조현덕 김&장 변호사,
김택환 경기대학교 교수 등이 함께했다.
남 지사는 그간 경제민주화를 위해
추진했던 경기도의 다양한 정책들을
소개하고 앞으로 경기도가 나아가야 할
방향과 실천방안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남 지사는 “경제민주화에 있어
지방정부의 역할을 강화할 수 있도록
법률을 개정해야 한다.”면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 겪는 각종 불공정거래에 대한
법률 지원사업과 경기도형 동반성장
모델창출 등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남 지사는 “경제민주화를 통해
양극화를 해소하고 미래 신성장동력을
발굴함으로써 지속성장을 달성하고
양질의 일자리 창출이 가능할 것.”이라고
경제민주화 추진의 목표와 비전을 제시했다.
 
문의(담당부서) : 경제실
연락처 : 031-8030-2962
입력일 : 2015-08-10 오전 9:08:42


첨부파일


2015년 8월 10일 월요일

경기도와 시군이 서로 힘을 합쳐 4년 묵은 기업애로 해결

도와 시군이 서로 힘을 합쳐
4년 묵은 기업애로 해결

○ 도, 고양시, 파주시 협업 통해
    개선스포츠 물류이송 문제 해결
○ 토지소유주와 마찰, 복잡한 행정절차로
    인해 기업애로 발생
○ 경제실장 주관 원스톱 회의를 통해
    기업애로 해결
○ 5일 도로 확포장 공사 완료,
    인근 기업·주민 교통불편도 해소돼


경기도와 고양시, 파주시가 힘을 합쳐
물류이송 문제로 무려 4년 동안 전전긍긍하던
중소기업의 애로사항을 해결해 화제다.
경기도는 지난 4월부터 고양·파주의
경제부서 실무자들과 함께 개선스포츠의
물류이송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머리를
맞댄 결과, 지난 5일 도로 확포장 공사를
완료해 기업애로를 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도내 헬스기구 생산업체인 개선스포츠는
파주시 상지공단에 입주한 업체로,
자체 생산한 1억 원 가량의 헬스기구를
월 2~3회 정도 공급하는 등 전도유망한
중소기업으로 평가 받고 있었다.
그러던 중 2011년도 경 진출입로 사용과
관련해 토지 소유주로부터 진출입로를
포함한 주변 토지 매입을 요구받으면서
마찰이 빚어지기 시작했다.
급기야 토지소유주가 진출입로에 옹벽을
설치하면서 컨테이너 차량을 통한
물류이동이 상당히 불편할 정도로
도로가 협소해지는 문제가 발생했다.

이후 컨테이너차량 이동 시 크고 작은
접촉사고가 발생하기 시작했고, 이러한
사정이 알려지면서 대형화물 운송업체들이
이곳을 방문하기 꺼려하는 등 점점
물류이송에 어려움이 커져만 갔다.
개선스포츠는 진입도로 개선을 위해
옹벽 철거와 토지 매입 관련 협상을
시도했지만 토지소유주 거부로 인해
매번 실패로 돌아갔다.
특히, 개선스포츠의 공장 소재지는 파주시고,
진출입로의 주소지는 고양시라는 점이
문제해결을 더욱 복잡하게 만들었다.
기업애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지자체간
긴밀한 협력이 필요했으나 복잡한 행정절차로
인해 쉽게 해결되지 않았다.
이에 도는 문제 해결을 위해 지난 4월
최현덕 경제실장 주재로 손수익 기업지원과장,
오철수 기업SOS팀장,
허신용 고양시 민생경제국장,
전상오 파주시 경제복지국장 등이
참여한 원스톱회의를 개최했다.
그 결과, 4년이나 묵었던 기업애로를
한방에 해결하는 성과를 거뒀다.
당시 원스톱 회의를 통해 비법정 도로
측면의 구거(溝渠) 부지를 활용한 도로
확장 방안을 고안해 냈다.
이후에도 도로개선을 돕기 위해 경기도,
고양시, 파주시가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 기관별 사업비 분담 등의 협의도
일사천리로 이뤄냈다.
특히, 공사를 담당한 파주시가 행정 처리를
적극적으로 함에 따라 7월부터 실시한
설계용역부터 준공까지 1개월여 만에
마무리 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로써
마침내 기존 4m의 너비의 협소한 도로를
6m까지 확장시키는데 성공했다.
개선스포츠 측에서는 이번 도로확장으로
원활한 물류이송이 가능해 크게 만족해하는
분위기며, 대형차량 운행 등으로 교행이
불편했던 도로가 개선되어 상지공단 내의
19개 업체 185명 근로자는 물론 인근
주민들의 교통 불편까지 해소되는 부수
효과도 거둘 수 있게 됐다.
손수익 기업지원과장은 “이번성과는
두 자치단체의 경계지점에 소재한
기업애로를 道와 시·군이 함께 고민하고
해결방안을 제시한 모범사례라고 평가하고
앞으로도 기업애로 사항에 더 많이
귀 기울이겠다." 고 밝혔다.
한편, 경기도는 관내 기업체들이
경영일선에서 겪게 되는 다양한 애로사항을
신속히 해결하기 위한 기업SOS넷
(www.giupsos.or.kr)을 운영 중이다.
기업SOS넷에 접수된 애로사항에 대해서는
관련 시·군과 경기신용보증재단,
경기중소기업지원센터 등 유관기관이
힘을 합쳐 기업 경영의 어려움을 해결하고
있다.

문의(담당부서) : 기업지원과
연락처 : 031-8030-3133
입력일 : 2015-08-10 오전 10:51:16



첨부파일


환승거점 정류소 20곳, 기능성 갖춘 대형 정류소로 개선

환승거점 정류소 20곳,
기능성 갖춘 대형 정류소로 개선

○ 환승거점정류소 20개소,
    기능성.디자인 갖춘 대형 정류소로 변신
▸ 대형쉘터 설치 : 충분한 대기 공간으로
   버스 이용객 편의 증진
   (기존) 4~9m → (개선) 9 ~18m
  ※ 기존 시설대비 최대 4배 확장
▸ 노면전광블록 설치 : 대기 승객
   승차질서 확립
▸ 밀폐형 정류소 및 도시가스 이용
   난방시설 시범 설치
○ 도비 3억 시군비 7억 등
    총 10억 사업비 투입, 오는 9월 완료



경기도는 도내 광역버스 환승거점 정류소
20개소에 대한 시설개선사업을 오는
9월까지 완료한다고 10일 밝혔다.
‘환승거점 정류소 시설개선사업’은
버스이용객의 편의증진과 승차질서 확보를
위해 기존 환승거점 정류소를 기능성과
디자인을 함께 갖춘 대형 정류소로 개선하는
것으로, 도비 3억 원 시군비 7억 원 등
총 10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그동안 주요 환승거점 정류소는 출퇴근 시
대기 공간 부족 등 승객들의 불편사항이
지속적으로 제기돼왔다.
이를 위해 도는 그동안 이용수요 및
경유노선 주변 여건 등을 분석했고,
승차 대기행렬이 많은 주요 환승거점정류소를
선정한 후 전문가 자문을 거쳐 지난 12월 최종
사업 대상지를 확정한 바 있다.
사업 대상지는 수원 우만4단지, 고양시 대화역,
양평군청사거리 등 14개 시군지역의 광역버스
환승거점 정류소 20곳이다.
이중 수원 우만4단지, 용인 명지대 입구,
부천 홈플러스 등 9곳은 개선이 완료됐으며,
나머지 고양시 대화역, 의왕 톨게이트,
성남 서현역 등 11곳은 9월 완료를 목표로
추진 중에 있다.
이번에 새로 개선된 쉘터(아케이드형
승차대)는 보도폭과 주변환경에 따라
기본형, 협소공간형, 확장형, 중앙차로형 등
네가지 형태로 디자인 됐다.
쉘터 디자인은 주변 환경과의 조화 및
통일성 확보를 위해 경기도 디자인안(案)을
기본으로 했다.
쉘터의 길이는 정류소 특성에 따라
기존 4~9m에서 9~18m로 개선됐다.
최대 4배 이상 길어진 쉘터는 승객들에게
햇빛과 우천, 강설을 피할 수 있는 충분한
대기 공간을 제공하게 된다.
또한 정류소 이용 효율을 향상시키기 위해
배차간격이나 승차인원 등 운행 특성이
다른 광역버스와 일반버스의 정차 위치를
분리시켰으며, 승객들이 질서 있게 줄을
서서 대기할 수 있도록 노선별 대기 위치를
표시한 노면전광블록을 설치했다.
특히, 고속도로의 특성상 거센 바람을
피할 수 없던 의왕톨게이트 정류소의 경우,
이번 개선사업을 통해 밀폐형으로 디자인을 해
우천이나 강설, 동절기 혹한을 피할 수 있도록
변화를 줬다.
수원 우만4단지 정류소는 전국 최초로
가스온열기를 시범 설치해 동절기 이용객들의
편의를 도모했다.
도는 이용자 만족도를 조사하고 운영효율을
분석해 향후 가스온열기 설치에 대한
사업방향을 정할 방침이다.
홍귀선 경기도 버스정책과장은
“광역버스 승객이 더 쾌적하고 편리하게
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새로운 사업을
발굴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대중교통
서비스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문의(담당부서) : 버스정책과
연락처 : 031-8030-3793
입력일 : 2015-08-10 오전 9:59:27



첨부파일


심리적 지지선은 2000point

주식시장에서 투자자들에게 영향을
끼치는 것들은 많겠지만 2,000 point라는
심리적 지지선도 포함되지 않을까요.

즉, 심리적지지선으로 여겼던 2,000 point아래로
주가지수가 하하락한다면 투자자들은
앞으로도 하락을 예상하면서 매수를
주저 할 것이고요.

이는, 2,000 point를 저항선으로 만들어서
특별하지 않으면 2000 point帶에 매도를
했던 학습효과를 경험했기 때문이지요.


오늘은 화학관련주들이 중국 수출에서
어려움을 겪을것이라는 전망으로 큰 폭
하락을 했는데요.

중국경제가 성장기를 넘어서 성숙기로
접어드는 과도기적 상황이지지만
성숙기로 접어들면서 시스템과 산업구조가
재편도고 세계적 기준을 따를수록 화학관련주들
뿐만 아니라 철강이나 자동차, 전자를
넘어서 화장품이나 한류(韓流)까지
수출이 줄어들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이를 타계하기 위해서는 기초과학을 통한
원천기술이 있었야 하지만 대한민국은
반도체를 비롯한 극히 일부를 제외하고는
내세울만한 것이 없다는 것이 문제겠지요.




2015년 8월 10일 대한민국증시현황













한강의 기적, 경제개발계획을 기록으로 보다.

한강의 기적, 
경제개발계획을 기록으로 보다.

행정자치부 국가기록원,
「기록으로 보는 경제개발 5개년 계획」
콘텐츠 서비스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5-08-10



세계 최빈국을 반세기만에 국민총생산
세계 13위의 경제강국으로 발전시킨
「한강의 기적」이 있기까지, 우리나라
경제발전사(史)를 한눈에 보여주는
기록콘텐츠가 개발되었다.

행정자치부 국가기록원은 광복 70년을 맞아
1962년 1인당 91달러이던 국민소득을
2014년 28,180달러로 300배 이상 증가시킨
1950∼1990년대 경제개발계획을 담은
「기록으로 보는 경제개발 5개년 계획」
자료를 11일부터 국가기록원 누리집
(홈페이지, www.archives.go.kr)을 통해
제공한다.

「기록으로 보는 경제개발 5개년 계획」
콘텐츠는 가난을 벗어나기 위한 국민들의
단결된 의지와 노력을 담은 경제개발계획의
주요내용과 관련 기록(549건)을 연계한
서비스다.

또한 광복 이후부터 1990년대까지
우리나라 경제성장의 실상을 보여
줄 수 있도록 시기별 연표, 주요 통계,
차수별 비교표 등을 곁들여 경제개발계획의
내용을 한 눈에 살펴보게 했으며,
특히, 경제개발계획의 추진성과를
대표적으로 보여주는 5개 주제*를
‘주요이슈’로 선정하여 주요내용과 함께
관련 기록을 연계하여 서비스한다.


「기록으로 보는 경제개발 5개년 계획」

콘텐츠를 통해 서비스되는 기록물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제1차 경제개발 5개년 계획(1962∼1966년)〉은
‘자립경제 달성을 위한 기반 구축’을 목표로,
기간산업 확충과 사회간접자본 충족,
수출 증대, 기술진흥, 국토의 보전과
개발 등의 계획을 담고 있다.

〈제2차 경제개발 5개년 계획(1967∼1971년)〉은
‘산업구조의 근대화, 자립경제 확립 촉진’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화학·철강 및 기계공업 건설,
식량자급, 과학 및 경영기술 진흥 등에 대한
것이다.

〈제3차 경제개발 5개년 계획(1972∼1976년)〉은
‘성장, 안정, 균형의 조화’를 추구하면서
산업구조의 고도화, 국제수지 개선,
지역개발 등의 계획이다.

〈제4차 경제개발 5개년 계획(1977∼1981년)〉은
‘성장·형평·능률’의 이념 하에 자력성장구조를
확립하고 사회개발, 기술혁신 등을 이루기
위한 것이다.

〈제5차 경제개발 5개년 계획(1982∼1986년)〉은
‘안정·능률·균형’의 이념 하에 물가안정,
고용 확대, 국토의 균형 개발 등을 목표로
하였다.

〈제6차 경제개발 5개년 계획(1987∼1991년)〉은
‘능률과 형평을 토대로 한 경제선진화와
국민복지 증진’을 목표로 하고, 국제수지
흑자 및 외채 완화, 산업구조조정,
지역 간 균형발전 등을 제시하였다.

〈제7차 경제개발 5개년 계획(1992∼1996년)〉은
‘21세기 경제사회의 선진화와 민족통일 지향’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산업 경쟁력 강화,
사회적 형평제고와 균형발전, 국제화·자율화
추진과 통일기반 조성 등을 과제로 하고 있다.
〈신경제 5개년 계획(1993∼1997년)〉은
‘선진 경제권 진입과 통일을 대비한 튼튼한
경제건설’을 목표로 하고, 성장잠재력의 강화,
국제시장 기반의 확충 등을 제시했다.

행정자치부 국가기록원은 “우리나라가
가난의 굴레를 벗어나 비약적인 경제성장을
이룩하는데 크게 기여한 경제개발계획
관련 기록을 통해 광복 70년의 의미를
짚어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담당 : 국가기록원 콘텐츠기획과 조이현 (042-481-6381),
김성겸 (042-481-6391)


[첨부파일]

행정자치부, 하나.외환은행 이용자 불편 최소화 돕는다

행정자치부, 
하나·외환은행 이용자 불편 최소화 돕는다.

행정정보공동이용센터 통해 
각종 정보화업무 수행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5-08-09



행정자치부(장관 정종섭)가
하나 - 외환은행 통합과 관련해
은행 이용객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지원 작업에 나선다.

현재 하나 및 외환은행은
행정자치부의 행정정보공동이용센터를
통해 주민등록등·초본, 개별공시지가확인서,
장애인증명서 등 민원서류 감축 작업을
진행해 오고 있다.

따라서 두 은행 간 합병에 따른
안정적인 대국민서비스 제공을 위해
행자부 행정정보공동이용센터도
시스템 수정 작업을 진행 중이다.
센터는 수정 작업을 이달 중 완료해
오는 9월 1일 하나 · 외환 합병은행 출범시
어떤 시스템 장애나 지연도 발생하지
않도록 정보화 업무를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합병에 따른 조직정보 변경,
관리자 및 사용자 권한부여,
기관코드 변경, 행정전자서명인증서 발급 등
세부적인 준비사항에 대해 관계자 간
점검회의를 하는 등 철저하게 준비하고
있다.

정윤기 행정자치부 전자정부국장은
“은행 간 합병에 따른 시스템 장애 등으로
은행 이용고객들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담당 : 행정정보공유과 황성식 (02-2100-4159)



[첨부파일]

장애인 전용주차구역 주차방해 시 50만원 과태료 부과

○ 장애인․노인․임산부 등의
편의증진 보장에 관한 법률 시행령이
개정되어 7월 29일부터 시행.

○ 개정법령 중 장애인 전용주차구역에
주차를 방해하였을 경우, 과태료가
50만원 부과됨.


※ 주차방해 행위란
장애인 전용주차구역에 물건을 쌓아 주차를 방해,
장애인 전용주차구역 앞이나 뒤, 양 측면에
물건 등을 쌓거나 주차를 하는 행위,
진입로에 물건을 쌓거나 주차를 하는 행위,
주차 구역선을 훼손하는 행위 등을 말함. 

여름 별미 ‘묵’, 안전성 양호… 구입 후 빨리 먹어야

여름 별미 ‘묵’, 안전성 양호…
구입 후 빨리 먹어야

○ 보건환경연구원, 시중 유통 묵류
    30건 수거해 중금속, 대장균군 등 검사
- 검사 결과 모두 ‘적합’
○ 전분·다당류 주원료, 비포장 제품은
    상온에서 24시간 보관 가능
- 구입 후 가급적 빨리 조리해 먹는 게 좋아


경기도내 유통 중인 묵 제품의 안전성이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원장 이정복)은
시중에 유통 중인 도토리묵(11건),
동부묵(1건), 올방개묵(3건), 곤약(5건),
기타 10건 등 묵류 30건을 수거해
중금속, 타르색소, 보존료 5종, 대장균군
검사를 실시한 결과 모두 적합했다고
10일 밝혔다.
연구원은 묵의 특성상 하절기에는
포장상태와 유통기한을 반드시 확인하고,
구입 후에는 가급적 빨리 조리
소비할 것을 권했다.
도토리묵밥, 묵무침 등 여름철 별미 음식으로
인기가 많은 묵은 전분질, 다당류 등을
주원료로 만들어 온습도에 의한 변질에
취약하다.
특히 묵에는 식품 변질 방지 목적으로
보존료를 사용할 수 없어 온습도가
높은 여름철에는 유통기한에 유의해야
한다는 설명이다.
묵은 4월~10월은 상온에서 24시간,
11월~3월은 48시간 보존이 가능하고,
냉장(10℃ 이하)보관 시 동·하절기
각각 3일의 유통기간이 권장되고 있다.


담 당 자 : 김종화 (전화 : 031-250-2575)
 
문의(담당부서) : 보건연구부
연락처 : 031-250-2575
입력일 : 2015-08-07 오후 5:27:01



첨부파일


유기질비료 지원 받으려면 반드시 농업경영체 등록해야

유기질비료 지원 받으려면
반드시 농업경영체 등록해야

○ 유기질비료, 내년부터 본인의
    농업경영체에 등록한 농지에만 지원
○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농업경영정보’ 등록 필수
- 자신 소유, 임대 등 실제 농사짓는
   농지를 모두 등록해야 지원 가능
○ 2017년부터 토양개량제도
   농업경영체에 등록한 농지에만 지원


2016년(내년)부터 유기질비료 지원 대상이
‘농업경영체 등록 농지’로 한정된다.
도는 내년부터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에
‘농업경영정보’를 등록한 ‘농업경영체 등록
농지’에만 유기질비료를 지원하도록
지원 지침이 바뀌었다고 10일 안내했다.
농업경영체는 자신이 경작하는 작목,
농지 등의 정보를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에
등록한 농업인을 뜻한다.
이에 따라 내년부터는 본인 소유의 농지,
임대해 농사를 짓는 농지 등 실제 농사짓는
농지 정보를 정확하게 등록해야
유기질비료를 지원받을 수 있다.
예를 들어 농업경영체로 등록된 농민이
농업경영정보에 등록한 본인 소유 0.5ha,
농업경영정보에 등록하지 않은
임대농지 0.5ha 등 총 1ha의 농지에서
농사를 지을 경우, 올해에는 1ha에 해당하는
유기질비료 500포를 지원받을 수 있었으나,
내년에는 등록하지 않은 0.5ha에 대한
250포는 받지 못하게 된다.
아울러 도는 내년에 유기질비료를
지원받고자 하는 농업인은 사업 신청기간이
10월 중인 점을 고려해 오는 9월까지는
농업경영체 등록 및 변경을 완료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농업경영체 등록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www.naqs.go.kr)에 비치된 ‘농업경영체
등록 신청서’를 작성해 방문, 우편, 팩스,
메일 등으로 주소지 관할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사무소에 제출하면 된다.
신청서는 홈페이지에서도 내려받을 수 있다.
농업경영체 등록 신청 및 변경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관할지역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또는 콜센터(1644-8778)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도 관계자는 “이번 유기질비료
신청 요건 개편은 농업 보조금의
비정상적 부정수급을 근절하기 위한
‘농업 보조금 정상화’ 일환으로 추진된
것.”이라며 “실제 경작 면적을 정확하게
등록한 농업경영체가 지원 혜택을 받도록
하여 보조금 누수를 방지하고 보다 투명한
보조사업 집행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2017년부터는 유기질비료뿐만 아니라
토양개량제도 농업경영체 등록 농지에만
지원될 예정이다.
특히 토양개량제는 3년마다 1번씩
신청을 받기 때문에, 내년 초에 정확한
정보가 등록돼 있지 않으면 향후 3년간
신청에 차질을 빚을 수 있다.

담당 : 박현준 (031-8008-5448)

문의(담당부서) : 친환경농업과
연락처 : 031-8008-5448
입력일 : 2015-08-07 오후 5:25:52


첨부파일


경기도, 해외환자 유치 위한 다국어 홈페이지 개설

경기도, 해외환자 유치 위한
다국어 홈페이지 개설

○ 도 선진 의료기술 홍보를 위한
    다국어(영어·중국어·러시아어) 홈페이지
    ‘메디컬코리아 경기’ 오픈
○ 외국인 환자 유치 의료기관 정보,
    온라인 진료문의, 관광상품 검색 등 가능


경기도가 외국인 환자 유치를 위해
영어와 중국어, 러시아어로 구성된
‘메디컬코리아 경기(koreamedical.or.kr)’
홈페이지를 마련, 신규 서비스에 들어갔다고
9일 밝혔다.
메디컬코리아 경기 홈페이지는
도가 그동안 운영해오던
경기국제의료협회(www.e-gima.org)와
경기메디투어센터(www.gmeditour.or.kr)
홈페이지를 통합한 것이다.

경기도 관계자는 “의료기관 소개 중심의
국제의료협회와 관광서비스 중심의
메디투어센터 홈페이지를 통합해
시너지 효과를 얻도록 했다.”면서
“도가 갖고 있는 선진의료기술은 물론
다양한 관광정보를 함께 소개해
한 사이트에서 모든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했다.”고 통합 배경을 설명했다.
새로 개편된 홈페이지에서는
해외환자 유치 주요 병원의 의료서비스,
의료관련 유용정보 등 원하는 정보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수요자 중심으로
개편됐다.
또한 자주 이용하는 서비스 메뉴와
핵심 정보들을 메인 화면에서 바로
찾을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였다.
특히, 메인 화면에서 바로 온라인
진료문의가 가능하고 의료정보는
물론관광에 대한 상세 검색도 할 수 있다.
이밖에도 병원 치료 후기, 나눔 의료 활동,
경기도 홍보동영상, 뉴스레터를 확인할 수
있으며, 중국 웨이보와 페이스북과도
연결돼 이용자 간 정보공유도 쉽게
할 수 있도록 했다.
경기도 관계자는 “단순한 의료정보
제공뿐만 아니라 메디컬가이드북, 쿠폰북,
맞춤형 관광 상품개발 등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추가할 예정.”이라며 “해외환자들의
편리한 이용을 위해 관련 모바일 서비스도
계속해서 강화하겠다.”라고 말했다.


담당 : 노시아 (031-8008-4781)

문의(담당부서) : 보건정책과
연락처 : 031-8008-4781
입력일 : 2015-08-07 오후 5:25:11


첨부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