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8월 7일 금요일

경기도, 맞춤형 따복버스 시범노선 대상 빅데이터 분석 실시

도, 맞춤형 따복버스 시범노선 대상
빅데이터 분석 실시

○ 도, 맞춤형 따복버스 대상노선에
    대한 빅데이터 분석 실시
- 예상수요, 노선 적정성 및

   배차간격의 적정성 등 검토
- 통신사 유동인구 데이터 및

  교통카드 데이터, 정류소·노선 정보 전수 분석
- 일부 구간 노선 및 배차간격 조정 의견 도출
○ 향후 따복버스 확대 도입 계획수립 시

    빅데이터 분석 결과 활용 예정
○ 따복버스 외부 디자인도 최종 확정



경기도는 8월중 운행 예정인
맞춤형 따복버스 6개 시범노선을
대상으로 120억 건이 넘는
빅데이터(Big Data) 분석을 실시하고,
그 결과를 해당 시·군에 통보했다고
6일 밝혔다.

따복버스는 대중교통 소외지역의
버스 이용수요를 요일과 시간대별로
분석해 수요가 발생하는 시간대에
해당 구간을 집중 운행하는 버스를 말한다.
올해에는 시범사업으로 5개 시·군
6개 노선(24개 세부 노선)에
총 13대의 버스가 운행될 예정이다.

경기도 굿모닝버스추진단은 최적의
따복버스 운행경로 파악과 교통 사각지대
추가발굴을 위해 지난 6월 빅데이터
담당관과 협력, 빅데이터 분석을 실시
했다.
분석 대상은 가평 1곳, 김포 1곳, 시흥 1곳,
파주 2곳, 포천 1곳 등 시범운행 예정인
5개 시·군 총 6개 따복버스 시범노선이다.

빅데이터담당관은 시범지역의 노선 및
정류소 위치 데이터와 통신사 유동인구
데이터(120억건), 교통카드 데이터(3천만 건),
건물단위 주거 · 직장인구수 등을 분석했으며,
따복버스 노선 중 운행배차 간격 조정(2건) 및
노선 조정(1건)등 일부 구간에 대한 조정이
필요하다는 결과가 나와, 이를 시·군에
전달했다.

각 시·군은 도의 분석 결과를 토대로
따복버스의 세부 노선과 배차 간격 등을
보완 및 검토할 예정이다.

임성만 굿모닝버스추진단장은
“이번 빅데이터 분석 결과를 토대로
조정이 필요한 구간에 대해 개선 여부를
면밀히 검토할 방침.”이라며, “시범운행
기간 중에는 각 노선의 운행 실적을
대상으로 빅데이터 분석을 실시해
개선점을 파악하고 향후 따복버스
사업 확대계획에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도는 지난 달 10일부터 16일까지
도민 356명을 대상으로 따복버스에 대한
디자인 선호도 설문조사를 실시한 바 있다.
도는 조사 참가자의 53.9%가 선호한
디자인을 선정한 후 이를 브랜드와
디자인 전문가 자문을 거쳐 최종 따복버스
디자인으로 확정하고 각 시·군에 전달했다.
확정된 버스디자인은 “따뜻한 이미지를
연상시키는” 자주색과 관련 패턴으로
구성됐다.

문의(담당부서) : 굿모닝버스추진단
연락처 : 031-8030-3623
입력일 : 2015-08-06 오전 8:5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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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8월 6일 목요일

인터넷으로 정부 상훈정보 한눈에 확인

인터넷으로 정부 상훈정보 한눈에 확인
국민 중심‘대한민국 상훈’홈페이지 문열어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5-08-06




앞으로 인터넷을 통해
정부의 훈·포장 수상자 기록 등 상훈과
관련한 정보를 손쉽게 확인할 수 있게 된다.

행정자치부(장관 정종섭)는 7일부터
‘대한민국 상훈’ 홈페이지(http://www.sanghun.go.kr)를
운영한다.
이는 그간 행정기관이 상훈업무 처리를
위해 주로 사용하던 상훈시스템을 국민
중심으로 전면 개편해 새롭게 문 여는 것이다.

‘대한민국 상훈’ 홈페이지는 국민들이
자주 사용하는 ‘정보공개·민원’, ‘국민추천포상’ 및
‘포상제도안내’ 등 3개 메뉴로 구성됐다.

구체적인 구성 및 내용은 다음과 같다.

(정보공개·민원) 국민들이 상훈관련 정보를
한눈에 확인하고, 온라인을 통해 상훈관련
민원을 편리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했다.
대한민국 정부수립 이후 약 68만건 의
훈장과 포장 수상자 및 포상사유 등의
기록을 조회하고 확인할 수 있도록 하였다.
상훈기록 공개는 지난 4월 서비스를
시작한 이래 지난 4개월 동안 1만 2천여 건이
조회됐고, 2천여 건을 내려받는 등
국민들의 이용도가 높다.
더불어 상훈수여증명서 발급, 훈장 재교부 신청 등
상훈관련 민원을 온라인에서 직접 처리할 수
있는 기능을 전면에 배치하는 한편, 우편
또는 팩스를 통한 민원처리 절차 안내를
함께 수록해 민원편의를 제고했다.

(국민추천포상) 주변에서 남을 위해
헌신·봉사하는 사람들을 발굴해 포상하는
국민추천포상 제도를 상세하게 안내하고,
포상 후보자를 홈페이지에서 직접 추천할 수
있도록 했다.
이 서비스는 국민추천포상
‘명예의 전당’(honor.sanghun.go.kr)과
연계해 제공된다.

‘명예의 전당’에는
‘수단의 슈바이처’ 고(故) 이태석 신부,
‘젓갈할머니’ 유양선 씨 등 역대 국민추천포상
수상자 150명의 감동 실화와 공적이
상세하게 소개되어 있다.

(포상제도안내) 상훈의 역사, 훈·포장의 종류 및
패용방법에 대한 세부적인 내용을 소개해
국민들이 우리나라 상훈 제도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김혜영 행정자치부 의정관은
“국민서비스 중심의 ‘대한민국 상훈’
구축·운영으로 국민들이 상훈관련 민원을
편리하게 처리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상훈에 대한
국민의 관심과 참여를 확대하여 국민과
함께하는 정부포상 운영이 가능해 질 것”이라고
말했다.

담당 : 상훈담당관실 이동주 (02-2100-30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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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증시 뭔일 있나요.

대한민국증시의 시가총액 상위종목들이
큰 폭으로 하락 할 이유가 있나요.

삼성전자와 현대차 그리고 SK하이닉스 등등이
큰 폭으로 하락하면서 신저가를 갱신할
태세인데요.

대한민국 증시가 이처럼 힘이 없다는 것은
대한민국 경제가 저성장의 늪으로 빠졌다는
뜻이고요.

잃어버린 30년의 문턱을 이제야 넘어섰는데
상황은 잃어버린 30년의 중반인 최악(最惡)을
경험하고 있지않나 싶을 정도로 고통의 연속이네요.

알고 지내는 후배도 주식투자로
많은 손실이 나서 힘들어 하고 있더군요.
특히, 인터넷주식관련 방송을 듣고 따라서
투자를 하고 있는 상황인데도 손실이 발생해서
고통을 호소하더군요.

자영업자들은 경제가 어려워 수입이 없어서 힘들고
직장인들은 경제가 어려워 짤릴까봐 힘들고,
부모님이나 자녀들은 경제가 어려워 용돈이
줄어들어서 힘들고, 주식투자자들은 경제가 나빠서
주식시장이 대세 하락을 하고 있어서 힘들고,
모두가 힘든 시기를 어떻게 이겨내야 할까요.

대한민국증시 싫어도 너무 싫네요.



2015년 8월 6일 대한민국증시현황












장당동 『제일풍경채』주택건설공사 감리업자(전기) 모집 공고

첨부파일 전기모집공고(평택장당_제일풍경채).hwp
전기첨부자료(평택장당_제일풍경채).xls





이하생략~~

장당동 『제일풍경채』주택건설공사 감리자(건축) 모집 공고

첨부파일 건축모집공고(평택장당_제일풍경채).hwp
건축첨부자료(평택장당_제일풍경채).xls







이하생략~~~

평택도시공사 사옥 이전 안내



전문가의 말을 따르는 것이 좋다.

우리는 보통 한 분야에
10년 이상을 일했거나 일하는 분들을
보고 전문가라고 하지요.

물론, 10년 이상을 일해도
깨우치지 못하는 분야가 있을수도 있지만요.

어제, "생각의 차이(http://ilearnce.blogspot.kr/2015/08/blog-post.html)"
글에서도 견인차 기사분의
"고장난 차량은 동네에서 고치는 것이
사후 서비스를 비롯해 여려모로 좋다"는
말을 듣지 않고 자동차 공업사로 카센타로
이동을 했지만 결국에는 동네 정비업소까지
차를 견인해 왔지요.

예기치 못한 곳에서 자동차가 고장났을때
보험사를 통한 견인차가 출동하지요.
헌데, 우리들은 견인차 기사분의
조언을 듣지 않고 나름대로 결정을
하지만 결국에는 견인차 기사분의
말을 듣는것이 좋았다는 결론에 도달하게
되지요.

이처럼, 『자기가 맡은 분야가 아니라면, 
그 방면 전문가의 말을 듣고 판단해서 
빠른 결정으로 시간과 비용을 절약하는 
것이 좋다』라는 것이 저의 생각입니다.

혹여, 여려분들도 자기가 맡은 분야가 아닌
다른 곳에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그 방면의
전문가와 상의를 해서 판단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즉, 주식에서도, 차량이 고장났을때도,
일상에서도, 인생사를 포함한 대부분의
분야에서 전문가의 조언을 듣고 판단하는 것이
좋다는 결론이 저의 새악ㄱ입니다.




2015년 08월 05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2015 인구주택총조사 조사요원 모집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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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화성시문화재단 기간제근로자 채용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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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교통유발부담금 현장조사요원 교육’ 실시

화성시, ‘교통유발부담금
현장조사요원 교육’ 실시

                    화성시    등록일   2015-08-05


 
화성시는 지난 3일 ‘2015년도 교통유발부담금’
부과를 위한 현장조사에 앞서 동부출장소
통계실에서 현장조사요원 20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현장조사요원이 부과 대상
시설물을 방문 시, 실제 사용용도 및 공실 여부
등의 철저한 확인과 소유자 및 관리사무소장
등에게 미사용 신고와 일할계산 신고 방법에
대한 안내 및 조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민원인과의 마찰을 줄일 수 있는 방법 등으로
이루어졌다.
 
‘2015년도 교통유발부담금’현장조사는
각층 바닥면적의 합계가 1,000㎡ 이상인
시설물을 대상으로 8월 3일부터 19일까지
진행된다.
 
박민철 교통정책과장은 현장조사요원들에게
“교통 혼잡 완화를 위해 철저한 조사를 부탁한다”며
한 여름 무더위로 어려운 여건에서도
현장 조사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2015 화성컵 한(韓).중(中)오션레이스’ 청도시 ‘여유호’ 1위

‘2015 화성컵 한·중오션레이스’
청도시 ‘여유호’ 1위

                화성시     등록일   2015-08-05
 


화성시 전곡항을 떠나 중국 래주시까지
650km를 달리는 ‘2015 화성컵 한·중 오션레이스’에서
청도(靑島)의 여유호가 1위를 차지했다.


‘2015 화성컵 한중오션레이스’는
화성시, 안산시, 시흥시, 김포시가
한국 대표로 출전하고,
중국에서는 래주(萊州)시, 청도시가 출전한
국제경기로 화성 전곡항을 출발해
중국 래주시까지 650km의 바닷길을
달리는 경기다.
 
한국 대표로는 화성, 시흥, 김포, 안산시에서
1팀씩이 출전했으며,
중국의 청도와 래주에서 2팀씩, 모두 8팀이
출전해 역대 최다 참가팀을 기록했다.
 
총 연장 650km를 목표로 지난 1일 화성시
전곡항을 출발한 선수들은 2박 3일간
바다에서 사투를 벌인 결과
1위와 2위는 청도의 여유호와 욱함투자호가,
3위와 4위는 래주의 금창호와 운봉호가
차지했다.
 
4일 오후6시(한국시간 4일 오후 7시),
래주에 위치한 신세계호텔에서 열린 시상식에는
한국과 중국 선수단 및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시상식에 참석한 이화순 화성시 부시장은
“힘든 여정을 이겨내고 오늘의 주인공이
선수단여러분을 축하드린다”며
"경제·문화·관광 등 여러 분야에서
더 넓은 교류가 이어질 수 있도록
‘화성컵 한·중오션레이스’를 더욱
 발전시켜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대회의 상위권은 모두 중국팀이
차지한 가운데 시흥시 대표팀의 선행이
알려지면서 많은 중국인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시흥시 대표팀 바라지호 선수들은
올 해 대회에 처음 출전하는 팀으로
오션레이스가 한창 벌어지던 지난 2일
오후 1시경 레이스 경로 상 중간 수역인
서해공해상(북위 37도15분, 동경 123도51분)에서
부유물에 의지해 표류하던 중국인
오모(25)씨를 발견하고 입상에 대한 욕심을
버리고 혼신의 노력을 다해 구조에 임했다.
 
이 같은 바라지호의 선행이 알려지면서
시상식장에는 중국 현지 언론 등이 대거
몰렸고 바라지호는 특별상을 수상했다.
 
화성컵 한·중 오션레이스는 환황해권 해양도시
교류를 통한 고대 해상실크로드를 재개척하고
참가 도시 간 문화, 관광, 경제 등 교류를 확대하며
해양스포츠 발전 기반을 구축하고자
지난 2013년부터 개최되고 있다.

20조원에 달하는 지방세외수입 깐깐하게 관리한다.

20조원에 달하는 지방세외수입 
깐깐하게 관리한다.

‘15년부터 자치단체 지방세외수입 
 운영실적 진단 공개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5-08-05



그간 관리의 사각지대에 놓여있던
각종 지방세외수입에 대해 정부가
올해부터 본격 관리에 나선다.
행정자치부(장관 정종섭)는

정부의 핵심개혁과제인
‘지방재정 혁신’ 일환으로,
각 지방자치단체의 지방세외수입
운영 실태를 종합적으로 분석·진단해
그 결과를 공개한다.

지방세외수입은 세금 이외에
각 지방자치단체가 주민들로부터
걷어들이는 수입이다.
▲도로·하천 등 공공 시설 및 재산 사용료  
▲교통유발 부담금 등 각종 부담금 
▲주정차 위반 과태료 등 각종 과태료가 
지방세외수입에 속한다. 

지방세외수입은 약 20조원 규모로
전체 지방예산의 11.7%를 차지하는
자치단체의 주요 자체재원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조세에 비해
지방세외수입에 대한 자치단체의 
관심도가 낮고, 개별법에서 정한
2,000여종의 항목을 여러 부서에서
분산 운영하다 보니 체계적인 부
과·징수 관리에 어려움이 있어왔다.
그 결과, 세수 신장성이 크지 않고
조세에 비해 징수율이 낮아 
개선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
이에 행정자치부는 지난해 지방세외수입
운영실적 진단 실시를 위한 법적근거를
마련하고, 지난 주 동 사업을 수행할
전문기관으로 한국지방세연구원을
선정함으로써 본격적으로 사업에
착수했다.

지방세외수입 분석·진단은 객관적인
 분석지표를 토대로 2014년도 부과·징수 실적 및
조직·시스템 운영 실태 등을 서면심사와
현지실사를 거쳐 종합 진단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진다.
분석지표는 지방자치단체 의견 등을 반영해
안정성·효율성·노력성 등 3개 분야
10개 지표로 구성된다.
진단 결과 우수한 자치단체에는
보상(인센티브)을 제공해 사기를 진작하고
미흡한 지방자치단체에는 원인을 분석해
구체적인 개선방안을 제시함으로써
실질적인 개선으로 이어지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 행자부는 이번 달부터
지방자치단체의 2014년도 결산서 등
자료를 취합해 분석지표를 기준으로
종합 검토하고, 최종 결과는 12월에
지방자치단체 유형 별로 공개하는 한편
자치단체 별 상황에맞게 컨설팅도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 지방세외수입 분석·진단을 통해
지방자치단체가 자체 수준을 객관적으로
진단해보고 부과·징수·운영상의 문제점을
정확히 파악해 지방의 지방세외수입
관리 역량 제고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맞춤형 피드백을 통해 미흡한
부분을 보완하고 개선함으로써 지방세외수입
성과 향상으로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정정순 행정자치부 지방재정세제실장은
“지방세외수입은 지방세와 함께 중요한
재원이므로 더 많은 관심을 갖고 누수가
발생하지 않도록 제대로 관리할 필요가
있다.”라면서, “지방세외수입 운영실적
분석·진단을 통해 지방자치단체가 보다
효율적으로 지방세외수입을 관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담당 : 지방세입정보과 박재연 (02-2100-3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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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자체 4곳, 재정위기“주의”단체 지정

지자체 4곳, 재정위기“주의”단체 지정
지방재정위기관리위원회 개최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5-08-05



행정자치부(장관 정종섭)는
지난 7월 17일 “지방재정위기관리위원회”를
개최하여 ‘15년 1분기 재정지표를 점검한 결과,
부산·대구·인천광역시와 태백시의 예산대비
채무비율이 ‘주의’ 기준에 해당되어
지난 7월 31일 각 자치단체에 통보했다고
밝혔다.

지방재정위기관리제도는
「지방재정법」제55조의2에 따라
예산대비 채무비율, 공기업 부채비율 등
총 7개 지표를 분기별로 점검하여
기준을 초과한 지방자치단체는
행정자치부가 지방재정위기관리위원회에
상정하고 있으며, 위원회 심의를 거쳐
재정위기등급이 지정되면 자치단체장 
주도로 재정건전화계획을 수립해 
추진해야 한다.

이번에 지정된 4개 자치단체의 
예산대비 채무비율은 ‘15년 1분기 기준으로 
부산 28.1%, 대구 28.8%, 인천 39.9%, 
태백 34.4%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예산대비 채무비율이 25% 초과 시 
‘주의’, 40% 초과 시 ‘심각’ 등급이 
부여된다.

부산·대구·인천 등은 제도가 도입된
지난 ‘11년부터 예산대비 채무비율이
주의 기준에 해당되었지만,
그동안 제도 도입 초기인 점과
자치단체의 재정건전화 노력 등을
종합적으로 감안하여 주의 등급은
부여하지 않고 분기별로 모니터링을
해왔으며, 부산·대구 등은
예산대비채무비율이 개선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이번 주의등급 부여는
지방재정 개혁 차원에서 해당 단체의
차질 없는 재정건전화 이행을 강조하고,
지방재정 건전성 관리를 한층 강화하기
위한 차원이다.
이를 위해 행정자치부는 해당 단체에
8월 31일까지 세출절감, 세입확충,
채무감축 등이 포함된 재정건전화계획을
수립하도록 권고 하였으며, 부진단체에
대해서는 재정심층진단도 실시할 계획이다.
재정위기등급은 재정건전화계획 목표가
달성되거나 예산대비채무비율이 주의 기준
이하로 내려갈 경우 지방재정위기관리위원회
심의를 거쳐 해제될 수 있다.

한편, 부산은 ‘15년 말부터, 대구와 태백은
’16년부터 예산대비채무비율이 정상기준을
회복할 것으로 예상된다.
인천도 아시안게임 등 대규모 사업으로
다른 단체에 비해 다소 채무비율이 높으나,
강도 높은 세출구조조정을 통해 채무비율을
줄여나갈 계획이다.


담당 : 재정정책과 조형선 (02-2100-3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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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8월 5일 수요일

어린이 통학길 안전실태 전수조사한 경기도. 1,482건 개선 조치

어린이 통학길 안전실태 전수조사한 경기도.
1,482건 개선 조치

○ 2월 2일부터 6월 30일까지 5개월 간
    1,218개 초등학교 대상 전수조사
○ 971개교 2,341건 문제점 발견, 1,482건 해결
○ 원거리 통학 개선, 신호체계 개선,
    불법주정차 상습지역 해소 등 성과
○ 미해결 과제 859건은 관리카드 작성해
    끝까지 해결키로


경기도가 도내 1,218개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어린이 통학길 안전실태 전수조사를 실시한
결과 971개교에 2,341건의 문제점을 발굴,
이 가운데 1,482건을 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전수조사는 지난 2월 2일부터 6월 30일까지
5개월 동안 경기도와 시·군 감사관실 직원 30명이
31개 시·군 전역을 돌며 녹색어머니회 협조를
얻어 실시했다.
조사결과 시설개선이 1,685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CCTV개선 257건, 신호체계 등 운영개선 191건,
주정차 위반 184건, 노상주차장 폐지 13건,
통학구역 조정 11건의 문제점이 나타났다.
도는 이 가운데 시설개선 1,175건,
주정차 위반 164건, 신호체계 등
운영개선 87건, CCTV개선 49건,
노상주차장 폐지 5건, 통학구역 조정 2건 등
총 1,482(63.3%)건을 해결했다고 설명했다.
나머지 해결되지 않은 859건은 관리카드를
작성해 사후 관리할 방침이다.
해결 사례를 살펴보면 도는 어린이
보호구역인데도 1개 차로를 불법 주정차
차량이 점거하면서 사고위험성이 높았던
안산시 정지초등학교의 경우 학교 앞의
차로수를 2차선에서 1차선으로 줄이고
중앙분리대를 설치해 불법 주정차 문제를
해결했다.
또한 어린이 통학길에 무분별하게 설치된
노상주차장을 폐지해 운전자들의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등, 녹색어머니회와 학교관계자들의
의견을 토대로 모두 1,175건의 교통안전시설을
개선했다.


신호체계 등 운영개선으로 문제를 해결한
례도 있다.
도는 성인 기준으로 설정된 신호등 탓에
건널목 보행에 불편을 겪었던 군포
궁내초등학교의 경우 학교 앞 교차로
신호등을 어린이 보행기준에 맞추도록 하고
1회 횡단이 가능하도록 대각선 교차로를
설치하는 등 87건의 불합리한 신호체계를
정비했다.
또한 군포 대야초등학교 등 49개 초등학교에는
인근 과속구간이나 사각지대에 CCTV 49대를
추가로 설치해 어린이 대상 범죄를 사전에
예방하도록 조치했다.
이밖에도 도는 집 근처 학교를 놔두고
원거리에 위치한 학교로 배정받아 수년 동안
불편을 겪고 있던 김포시 풍무동 등
11개 지역은 관할 교육지원청과 협의해
학부모가 자율적으로 학교를 선택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
한편, 도는 초등학교 앞 CCTV 2,502대 가운데
63%인 1,584대가 저화질 카메라로 사고발생 시
얼굴 등 식별이 어렵다고 판단하고
이를 道 관련 부서(정보통신보안담당관)에
통보, 조치하도록 했다.
이번 전수조사는 남경필 경기도지사의
지시에 따른 것으로 남 지사는 지난 1월
개최된 ‘공약 및 주요정책 토론회’에서
“어린이들의 등하교 안전문제가 학부모의
최대 관심사다.
어린이 안심 등·하굣길 만들기 공약 사업
실천을 위한 전수조사가 필요하다.”고
주문한 바 있다.
남 지사는 이어 “통학구역 조정은
교육청에서, 교통 신호기 운영과 안전시설은
경찰청에서, 횡단보도·안전펜스 등은
시장·군수가 관할하도록 돼 있어 문제
해결이 쉽지 않다.”며 “다수 기관이 관련돼
있는 만큼 도의 주도적인 역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었다.
조사 결과를 발표한 전본희 경기도 감사관은
“도가 나서서 녹색어머니회와 함께 통학길
안전문제 해결을 주도하면서 학부모들로부터
경기도의 세심한 행정에 감동받았다는 칭찬의
목소리가 많았다.”면서 “조사기간 중 해결하지
못한 문제점은 관리카드를 작성해 끝까지
해결하도록 노력해 신뢰받는 경기도를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담당 : 박영신 (031-8008-2055)

문의(담당부서) : 감사총괄담당관
연락처 : 031-8008-2055
입력일 : 2015-08-04 오후 5: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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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경제기업 경영노하우 컨설팅해 드립니다.

사회적경제기업 경영노하우
컨설팅해 드립니다.

○ 도, 20일까지 2015 사회적경제기업
    성장단계별 맞춤형 컨설팅 지원사업
    참여 희망기업 모집
○ 멘토 상담부터 경영·회계, 인사·노무 등
    전문분야까지 컨설팅
○ 7일과 11일(남부), 10일(북부) 3회에 걸쳐
    사업설명회 열릴 예정



경기도가 오는 20일까지
‘2015년 사회적경제기업 성장단계별
맞춤형 컨설팅 지원사업’ 참여 희망기업과
컨설턴트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사회적경제기업의 성장단계별
지원 체계 구축을 위한 것으로, 경영상
어려움을 겪거나 외부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한 도내 사회적기업이 지원 대상이다.
도는 올해 5억 4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피어컨설팅
▲전문컨설팅
업종별 공동컨설팅 등 3개 분야로
나눠 지원 기업을 모집할 계획이다.
피어컨설팅은 선배 사회적경제기업가로
구성된 멘토단이 후배 사회적경제기업가에게
경영노하우와 애로사항 등을 해결하는
방법을 전수하는 1:1 컨설팅으로 100개사를
모집한다.
전문컨설팅은 경영·회계, 인사·노무,
홍보·마케팅, 성과관리, 공정관리, 법률 등
분야별 상담을 받을 수 것으로 1회당 2시간 이상,
7회까지 컨설팅을 받을 수 있다.
최대 4개 전문분야까지 지원을 받을 수
있으며 10개사가 지원 대상이다.
업종별 공동컨설팅은 현장에서 발생하는
이슈를 공동으로 해결하는 공동 협업과제에
대한 컨설팅이다.
업종간·이종간·영역별 컨소시엄 형태로
청하면 되며, 5개 공동컨설팅 주제를
모집한다.
이번 공모사업은 경기도 따복공동체지원센터에서
주관한다.
따복공동체지원센터는 공모에 앞서 7일과 11일
오후 2시 따복공동체지원센터 남부사무소에서,
10일 오후 2시에는 경기도 북부청사 대강당에서
사업설명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맞춤형 컨설팅 지원사업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경기도 사회적경제팀(031-8008-3587)
또는 따복공동체지원센터((070-4286-8986~8)
맞춤지원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경기도에는 사회적기업 430개,
마을기업 162개, 협동조합 1,105개 등
모두 1,697개의 사회적경제기업이 있다.

담당 : 최미영 (031-8008-3587)

문의(담당부서) : 따복공동체지원단
연락처 : 031-8008-3587
입력일 : 2015-08-04 오후 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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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 육질, 초음파로 관리한다.

한우 육질, 초음파로 관리한다.

○ 경기도농업기술원,
    한우 육질 초음파 진단 기술 보급 확대 추진
- 사육 중 한우 육질 초음파로 진단해
   알맞은 사양관리 가능
- 우수 번식우 선발 기간도 60개월에서
   20개월로 단축
○ 안성 등 도내 한우 사육 지역에
    초음파 진단 기술 교육



경기도농업기술원(원장 임재욱)이
한우 육질 초음파 진단 기술 보급을
확대 추진한다.
한우 육질 초음파 진단 기술은 사육 중인
한우의 육질을 전용 초음파 기기로 진단해
도축 전에 마블링 상태 등을 미리
알 수 있는 기술이다.


도 농기원에 따르면 현재 도내에서는
‘임금님표 한우’를 생산하고 있는
이천 지역에서 초음파 육질 진단 기술이
활용되고 있다.
도 농기원은 안성, 평택, 화성, 여주, 양평 등
도내 대표적인 한우 사육 지역을 대상으로
진단 기술 교육을 실시하는 한편, 내년에
안성을 시작으로 초음파 진단 기기와
기술을 보급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 기술을 활용하면 도축 전인 22개월령부터
육질을 진단하고 육질 상태에 따라
배합사료(알곡사료)와 조사료(풀사료) 양을
조절해 고품질 한우를 생산할 수 있고,
출하 시기도 예측이 가능하다.
초음파 진단은 2~3개월에 한번씩
3회 정도 실시한다.
한우는 통상적으로 30개월 정도에 도축하며,
도축을 한 후에 육질이 판정된다.
또한, 번식우의 경우 우수한 암소 선발을
통한 개량 속도를 높일 수 있어 한우
사양(飼養) 관리에 꼭 필요한 기술이다.
농촌진흥청 산하 국립축산과학원 연구에
따르면, 번식우 선발에 초음파 진단을
활용하면 기존에 60개월 이상 걸리던
우수한 암소 선발 기간이 20개월로 단축된다.
기존에는 암소가 낳은 송아지를 키워서
육질을 판단하면서 우수 번식우를 가려야
해서 기간이 오래 걸렸지만, 이 기술을 활용하면
육질이 우수한 번식우를 보다 일찍 가려
육성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도 농기원 관계자는 “초음파 진단 기술은
장비보다 영상을 해석하는 인력의 경험과
숙련도가 더욱 중요하다.”며 “단기간에
습득이 어려운 만큼 지속적인 교육으로
한우 농가의 고품질 한우 생산기술 지도에
도움이 되도록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담 당 자 : 김 창 한 (031-229-5874)

문의(담당부서) : 기술보급과
연락처 : 031-229-5874
입력일 : 2015-08-04 오후 5: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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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화폐(KRW)에 이어서 주식도 똥값이 되나요.

대한민국 통화는 어떻게 된게
틈만나면 가치가 하락하나요.
(http://gostock66.blogspot.kr/2015/07/krw-dirt-cheap-price.html)

대한만국 돈의 가치가 똥값이 된다고
대한민국 경제에 득(得)이 넘쳐나지는
않을 것이기에 외환개입을 해서라도
화폐가치를 안정시켜야 하지 않을까요.

정부는 넘쳐나는 외환보유고를 감당할 수 없다고
해외투자 활성화 방안까지 내놓고 있는데요.
(http://gostock66.blogspot.kr/2015/07/krw_21.html)

정부는 미국의 기준금리 인상에 따른 달러($)가치가
상승할 것임을 알기에 넘쳐나는 외환보유고로 
달러($)를 사들였다가 어려울 때 쓰거나, 
달러가 부족한 국가에 수출하면 투자수익도 
괜찮을텐데요.

통화가치 똥값(dirt cheap price) 뿐만 아니라
상장된 상당수의 기업들 주가는 왜 52주
신저가를 기록하는 것인가요.

삼성전자를 비롯한 포스코, 하익닉스 등등
대한민국 간판기업들이 주가가 똥값이 되고
있는 이유는 뭔가요.

이제야 잃어버린 30년의 시작점을 
넘어섰는데 벌써부터 대한민국 화폐가치와
대한민국 증시에 상장된 기업들의 주가가
똥값이 되면 어떻게 견뎌야 하나요.



2015년 8월 5일 대한민국증시현황











화성시 향남 휴먼시아, 방학동안 학교급식 대신 ‘행복한 밥상’

화성시 향남 휴먼시아,
방학동안 학교급식 대신 ‘행복한 밥상’

             화성시     등록일   2015-08-04



화성시 향남 휴먼시아 7단지는
여름방학 기간 중 맞벌이 부부 자녀 등
60명을 대상으로 ‘행복한 밥상’을 운영해
호응을 얻고 있다.
 


‘행복한 밥상’은 LH공사의 사회공헌 사업의
일환으로 방학기간 동안 학교급식 대신
아이들이 아파트 단지 내에서 함께 밥을 먹고
놀이와 학습에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점심은 외부 업체와 기관 등의 지원으로
이루어지며, 학습 프로그램은 화성시자원봉사센타,
에코센타 및 동아리 봉사단들의 재능기부로
이루어지고 있다.
 
특히 협동 게임을 통한 놀이교육과
재활용품 분리수거를 통한 자원순환교육,
층간 소음 예방 및 어른들께 인사하기 등 공
동체 생활에서 지켜야 할 다양한 교육들이 함께
진행되어 사회 구성원으로서 갖춰야 할
건강한 인성 함양에도 도움을 주고 있다.
 
4년째 ‘행복한 밥상’을 운영하고 있는
이은희 관리소장은 “아이들이 함께 밥을 먹고
어울리면서 이웃사촌의식이 자연스럽게
심어지는 것 같다”며, “아파트라는 공간에서도
공동체를 느낄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주민들의
호응이 무척 높다”고 말했다.

2015년이 살만했던 것은 원자재 가격 때문이다.

2015년 상반기 전세계 국민들이
혹은 전세계 경제가 버틸 수 있었던 것은
원자재 가격이 많이 하락한 상태에서
안정되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한마디로, 전세계 국가들이 견딜만 했던것은
정치를 잘해서도 아니요.
지도자가 유능해서도 아니요.
교역이 늘어서서도 아닌,
원자재 가격이 많이 하락했기에 때문이지요.

Oil(유가), 금(Gold), Mineral(광물),
Agricultural products(농산물) etc
안정되었기 때문이며 한가지를 더 추가한다면
달러($)화가 강세였던 것도 추가할 수가
있겠지요.

올해 상반기는 원자재 가격이 받쳐줘서
잘 지냈지만 앞으로도 잘 지낼 수 있다는
보장은 없겠지요.

예전에 "2014년 겨울이 따뜻했네
(http://gostock66.blogspot.kr/2014/10/2014_62.html)"
라는 글에서는 돈을 풀고 금리를 인하해서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었다고 했는데요.

앞으로, 전세계가 금리를 인상할 것이기에
2014년 겨울처럼 따듯한 겨울을 보내기는
힘들 것이고요.

원자재 가격이나 지금처럼 안정되어서
전세계 국민들이 고통을 덜 받았으면 합니다.




2015년 8월 4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