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2월 13일 목요일

재미없는 주식시장 그리고 google

IT거품이 한창이였던 99년만 해도
Google을 몰랐던 것 같은데요.

언제부터인가, 아마도 Smart phones이
확산되면서 운영체제인 Android가 탑제되면서
Google이 해성처럼 등장하지 않았나 생각하는데요.

지금이야 Google이 전세계 주식시장에서
시가총액 1위를 기록하고 있고,
전세계 검색시장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으며
전세계 입사하고 싶은 기업 1위를 차지하고
앞으로도 새로운 기술들을 준비하면서
계속적인 발전을 모색하고 있는데요.

앞으로도 상당기간은 Google의 운영체계와
음성검색과 그리고 전세계 대부분의 언어
번역 활성화 등등으로 상당기간
Google의 강세가 지속될 것이지만,
성능좋은 Window phones들이 쏟아진다면
window에 길들여진 소비자들이 많이
갈아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중요한 것은, Google은 앞으로도
광고시장을 잡기 위해서 더 많은
영역으로 확장하지 않을까 생각하는데요.

대한민국에서야 Naver와 Daum이
검색과 blog, 그리고 Potal시장을 장악하고
있어서 일반인들은 google의 영토확장을
느끼지 못하고 있지만요.




2014년 2월 12일 세계주요국증시와
Google 주가현황 [자료=naver, cnnfn]



 


2014년 2월 12일 수요일

스팸메일 등에 대한 소비자 대응요령 안내

스팸메일, 피싱, 파밍, 스미싱 등에 대한 
소비자 대응요령 안내

              금융감독원    등록일   2014-02-11



□ IT산업의 발달 및 비대면 매체를 활용한
금융거래의 급증 등으로 최근 스팸메일 및
스팸메시지 등이 기승을 부리고 있는 실정

- 특히, 이와 같은 스팸은 
피싱 및 파밍, 스미싱 등 
서민을 울리는 각종 금융사기에 널리 악용

□ 한편, 최근 신용카드사 개인정보 유출사고로
인한 고객의 불안심리를 이용하여

- 카드 재발급 및 대환 대출, 휴대전화 개통 등을
  유도하는 스팸과 이와 같은 스팸이
   금융사기로 이어질 가능성


→ 이메일 및 휴대전화를 통하여 수신되는
   각종 스팸메일 대응요령에 대하여 안내하고자 함









주식시장에서 승자는 '살아남는 자(者)'라고 하지요.

주식에 투자할 때는
은행이자 보다 조금 더 나은 수익을 갖고자
마음을 먹고 뛰어들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초심은 온데간데 없어져 버리고 욕심을
부리기 시작해서 결국에는 과욕때문에
패가망신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문뜩, 오늘의 주식시장을 지켜보면서
들었던 것은 주식시장에서의 승자는
'살아남는 자가 승자'라는 말이 떠올랐습니다.

한마디로, 주식시장은
쉼없이 계속될 것이기에
기회는 항상 열려있기에
과욕을 금하면서 자신만의
노하우를 개발해서 투자를 한다면
분명 좋은 성과가 있을리라 생각합니다.

조급하면 마음과 달리 행동으로
옮겨져서 본인의 의지와 상관없이
결과를 초래해서 초심이 흔들리기에
살아남을 수 있도록 쉼없이
경계하고 또 경계해야만 할 것입니다.

이 또한, 말로는 쉽지만
습관으로는 몸에 베이지 않았던
20년 투자를 하면서 느꼈던 생각합니다.



February 12 2014 
Status of Korea`s stock market






2013년도 외부감사인 지정현황

2013년도 외부감사인 지정현황

              금융감독원    등록일  2014-02-11



1. 개요

□ 금융감독원은 공정한 감사가
필요한 회사에 대하여 외부감사인을
지정*하고 있는바, 2013년도 감사인
지정현황 등을 분석하여 그 결과를 발표

* 증권선물위원회(금감원에 업무위탁)는
상장예정법인, 회계감리결과 조치회사,
감사인 미선임 회사 등에 대하여
회사의 감사인 자유선임권을 배제하고
특정 회계법인에게 감사를 받도록 지정

2. 2013년 외부감사인 지정현황

□ (지정회사 수) ’13년 중 273사에 대하여
감사인을 지정하여 전년(258사) 대비 15사 증가

- 전체 외부감사대상 회사에 대한
  지정비율은 1.2%이며,
  상장법인의 지정비율은 3.6%임


※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20년 그리고 앞으로 20년의 주식시장에서 개미투자자들이 수익을 올릴 수 있는 방법

제가 주식시장에 발을 들여놓은지가
20년 정도 되었다고 했는데요.

20년 동안 바라봤던 주식시장을
이야기하기 위해서는 앞으로도
많은 시간이 소요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또한, 다가올 20년 동안의 주식시장도
지켜볼 것이고요.

20년을 지켜보면서 개미투자자들이
증권시장에서 수익을 올릴 수 있는 방법은
늘상 이야기했듯이 화수분(貨水盆)처럼
계속 솟아나오는 여유자금으로 시간에
투자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였다고
생각합니다.

문제는, 대부분의 개인 투자자들은
화수분처럼 계속 여유자금이 솟아나오지 않고,
여유자금이 아닌 생활자금으로
증시에 뛰어들어 결국에는
시간가치에서 지고 만다는 것이지요.

여유자금과 시간가치의 투자가 아닌
투자수익을 올리기 위해서는
운칠기삼(運七氣三)처럼 운이 따르거나,
본인만의 Know-how가 있어야만 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앞으로의 20년은 시스템(System) 정비와 세금,
그리고 변동성으로 더 큰 어려움이 따를 것임은
자명할 것입니다.




2014년 2월 12일 AM 대한민국증시 현황











대부분 투자자들 예측처럼 Janet Yellen의 first testimony는 정책의 유지군요.


미국의 경우는 정부 요직에 여성들의
진출이 활발한데요.
Janet Yellen도 그 중의 한 명이며
빚으로 채워진 미국을 포함한 전세계 경제를
연착륙(soft landing)시켜야 하는 그녀의 어께가
무겁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한편, 대부분 투자자들의 예측처럼
first testimony에서 기존 정책의
유지로 미국증시가 큰 폭으로 상승을
했군요.

늘상 이야기했지만  미국도 빚으로
경제를 성장시켰기에 급격한 QE tapering은
없을 것입니다.

이는, 앞으로는 기업들의 실적과
국가간의 경제성장이 주가지수에
영향을 미친다는 것이며
"빚의 경제"는 근본적으로 변화하지
못하기에 어떻게 전세계 경제가
부채를 줄이면서 성장할 수 있을지는
두고봐야 할 것입니다.






February 11, 2014 Status of major stock markets




2014년 2월 11일 화요일

"광공업(鑛工業.mining and manufacturing industries) 생산 크게 증가…전반적으로 개선세 확대"


"광공업 생산 크게 증가…
 전반적으로 개선세 확대"


- 최근 경제동향 2월호…
  "미 재정ㆍ양적완화 리스크 및
   엔화 약세 등은 위험요인"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4-02-11



기획재정부는 11일 '최근 경제동향(그린북)'
2월호에서 "최근 우리 경제는 고용ㆍ물가의
안정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지난해 12월에는 제조업 대부분의 업종에서
생산이 확대되면서 광공업 생산이
크게 증가했다"고 밝혔다.

또 "작년 4분기 전체적으로 볼 때,
광공업ㆍ서비스업 생산 및 설비투자 등의
개선세가 3분기보다 전반적으로 확대된
모습"이라고 평가했다.

다만, "경기회복 조짐이 강화되고 
있음에도 투자 등 민간부문의 회복세가 
아직은 견고하지 않은 모습이며, 
미국 재정ㆍ양적완화 리스크와 
이에 따른 신흥국 불안, 엔화 약세 등 
대외 위험요인도 여전하다"고 분석했다.

12월 고용시장은 전달보다
취업자 증가폭이 작아졌다.

1월 소비자물가는 1.1% 상승해
전달과 같은 수준을 유지했다.

12월 광공업 생산은 26개 업종 중
22개에서 확대되면서 2009년 6월 이후
54개월 만에 최대 증가율을 기록했다.
1월에는 수출이 감소하고 12월 생산 확대에
따른 조정 등 일시적 요인의 영향을
받을 수 있겠다.

1월 서비스업 생산은 부동산업이
다소 감소하겠으나, 백화점ㆍ대형마트 등
유통업체 매출이 호조를 보이면서
도소매업 등은 증가할 가능성이 있다.
1월 소매판매도 승용차, 의료, 음식료
부문에서 판매가 늘며 전달보다
개선될 전망이다.

1월 설비투자는 제조업평균가동률과
설비투자조정압력이 증가하고
기업투자심리가 상승하는 등 선행지표가
개선되는 모습이나 기저효과 등을 감안해
추이를 지켜볼 필요가 있다.

1월 건설투자는 시멘트 내수출하 및
SOC 집행 등 긍정적 요인과 최근
건설투자 부진 추세 등 부정적 요인이
섞여 있다.

세계경제는 미국 등 선진국을 중심으로
완만한 회복세를 보이겠으나,
미국 양적완화 축소 지속에 따른
일부 신흥국의 성장둔화 우려와
미 채무한도 협상 등이 위험요인으로
상존한다.

1월 수출(잠정)은 
작년 1월 대비 0.2% 감소한 455억8000만달러,
수입(잠정)은 0.9% 줄어든 448억5000만달러를
각각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른 수출입차(잠정)는 7억4000만달러
흑자로 24개월 연속 흑자세를 유지할
전망이다.

1월 경상수지도 수출입차 흑자에 따른
상품수지 흑자에 힘입어 흑자 기조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된다.
재정은 작년 연간계획 289조1000억원
가운데 277조9000억원이 집행돼 96.1%의
집행률을 기록했다.

기재부는 "대내외 경제동향에 대한
점검을 강화하는 한편, 대외충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내수활력 제고와
민생안정 노력을 지속하겠다"며
"서비스산업 규제개선과 경제체질
개선을 위한 정책적 노력도 함께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문의. 기획재정부 경제정책국 경제분석과(044-215-2733)




첨부파일

대한민국 증시도 변동성이 없군요.

요즈음 전세계 증시가
변동성이 없어서 우리 증시도 변동성이
없을 것으로 생각했는데 맞는군요.

아침에도 이야기했듯이
미국을 비롯한 전세계 증시가
당분간은 크게 출렁이지 않고 지금처럼
흘러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다만, 변동성이 없어도
삼성전자처럼 일부 종목만 상승을시켜서
일반투자자들은 소외감을 느끼는 것은
개선되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증시 투자자들이 각자의 목적에 따라서
움직이기에 다른 누군가의 사정을 봐줄리는
없지만요.

가장 이상적인 것은
삼성전자처럼 지수관련주는
크게 변하지 않고, 지수의 움직임
또한 변동성이 낮으면서 대중주가
움직이는 것이 가장 효율적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2014년 2월 11일(화) 대한민국증시 현황






금융회사가 제출하는 업무보고서가 대폭 간소화됩니다.

금융회사가 제출하는 
업무보고서가 대폭 간소화됩니다.

                    금융감독원    등록일  2014-02-10






2013년 변액보험 미스터리쇼핑 결과(금융회사 보험대리점 평가결과 은행 양호, 증권 보통)

2013년 변액보험 미스터리쇼핑 
결과(금융회사 보험대리점 평가결과 
은행 양호, 증권 보통)

              금융감독원    등록일  2014-02-10





◈ 금융감독원은 변액보험의
 불완전판매 예방 및 판매품질 측정을 위해,
 ‘13년 10~11월 중 15개 금융회사
 보험대리점(은행 11사, 증권회사 4사)
 3 00개 점포를 대상으로 미스터리쇼핑을 실시

- 적합성원칙(4개 항목, 30점 배점) 및
   상품설명의무(10개 항목, 70점 배점)와 관련하여
   총 14개 항목을 평가

◈ 평가결과 전체 평균점수(81.7점)가
    ‘12년 대비 소폭(3.0점) 하락

* (´11년) 85.3점 → (´12년) 84.7점 → (´13년) 81.7점

- ‘11년부터 3년 연속 평가를 실시한
은행(평균 84.1점)의 경우 0.6점 하락하였고,
한국외환은행이 2년 연속 우수등급(90점 이상)을
받는 등 11개사 중 9개사가 양호 이상의
등급을 받은 반면,

- ‘13년에 신규로 평가를 실시한
증권회사의 경우 4개사(평균 73.8점) 중
3개사(삼성증권, 우리투자증권, 미래에셋증권)가
적합성원칙 프로세스의 미비 등으로
보통 이하의 등급을 받음

→ 변액보험 완전 판매 프로세스의
시스템화와 복잡한 변액보험의 비용체계에
대한 이해 및 계약자에게 전달하려는
노력이 요구됨




※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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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제1차 상호금융협의회 개최 내옹

2014년 제1차 

상호금융정책협의회 개최

                 금융감독원    등록일  2014-0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