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0월 12일 수요일

2022년 10월 최근의 국내외 경제동향

2022년 10월 최근의 국내외 경제동향

     한국은행       등록일   2022-10-12


[참고]
2022년 7월, 최근의 국내외 경제동향은


Ⅰ. 세계경제
1. 주요국 경제동향
□(미국) 양호한 고용상황에도 
  금리인상 가속 등으로 성장세가 약화
□(유로지역)에너지 수급차질 및 
  물가오름세 확대로 하방위험이 커진 상황
□(중국)내수회복이 더딘 가운데 
  최근 수출 증가세도 크게 둔화
□(일본)회복흐름이 더딘 모습

2. 국제유가
□국제유가(두바이유 기준)는 
하반기 들어 하락세를 지속하였으나 
최근 90달러 초중반 수준으로 상승

Ⅱ. 국내경제
1. 내수 및 대외거래
◆ 소매판매, 설비투자, 
건설투자 모두 증가, 
수출 증가세 둔화

2. 생산활동 및 고용
◆ 제조업 생산 감소 및 서비스업 생산 증가, 
취업자수 증가세 지속

3. 물가 및 부동산가격
◆ 소비자물가 오름세 지속, 
부동산가격 하락폭 확대











2022년 10월 12일(목), 통화정책방향 -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0.50% 인상하여 3.0%가 됨 -

2022년 10월 12일(목), 통화정책방향 
-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0.50% 인상하여 3.0%가 됨 

     한국은행     등록일   2022-10-12


[참고]
2022년 10월 12일(목), 
통화정책방향 관련 참고자료 
- 한국은행 기준금리를
  0.50% 상향 조정하게 된 배경은

2022년 8월 25일 통화정책방향 
- 한국은행 0.25% 금리인상하여 
  2.5%가 됨은



□ 금융통화위원회는 
다음 통화정책방향 결정시까지 
한국은행 기준금리를 현재의 2.50%에서
3.00%로 상향 조정하여 
통화정책을 운용하기로 하였다. 

높은 물가 오름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환율 상승으로 인해 
물가의 추가 상승압력과 
외환부문의 리스크가 증대되고 있는 만큼 
정책대응의 강도를 
높일 필요가 있다고 판단하였다. 

□ 세계경제는 
높은 인플레이션 지속, 
미 연준의 긴축 기조 강화, 
우크라이나 사태 장기화 등의 영향으로 
경기 둔화가 이어졌다. 

국제금융시장에서는 
미 달러화 강세 기조 강화로 
주요국의 통화 가치가 절하된 가운데 
장기시장금리가 큰 폭 상승하고 
주가가 하락하였으며, 
일부 국가에서는 금융불안이 나타났다. 

앞으로 세계경제와 국제금융시장은 
국제원자재가격 및 
글로벌 인플레이션 향방, 
주요국의 통화정책 변화 및 
미 달러화 움직임, 
지정학적 리스크 등에 영향받을 것으로 
보인다.

□ 국내경제는 
소비가 회복 흐름을 이어갔지만 
수출 증가율이 낮아지면서 
성장세가 둔화되었다. 

고용 상황은 큰 폭의 취업자수 증가가 
이어지는 등 개선세를 지속하였다. 

앞으로 국내경제는 
글로벌 경기 둔화, 
금리 상승 등의 영향으로 
성장세가 점차 낮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금년 성장률은 
지난 8월 전망치(2.6%)에 
대체로 부합하겠지만 
내년은 지난 전망치(2.1%)를 
하회할 것으로 전망된다.

□ 소비자물가는 
석유류 가격 오름세 둔화에도 
개인서비스 및 가공식품 가격의 
상승폭이 확대되면서 5%대 중후반의 
높은 오름세를 지속하였다. 

근원인플레이션율(식료품 및 
에너지 제외 지수)과 
기대인플레이션율도 4%대의 
높은 수준을 이어갔다. 

앞으로 소비자물가는 
환율 상승의 영향 등이 
추가 물가 상승압력으로 작용하면서 
상당기간 5~6%대의 높은 오름세를 
지속할 것으로 예상된다. 

금년 및 내년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8월 전망치(5.2% 및자 3.7%)에 
대체로 부합하겠지만, 
경기 둔화에 따른 하방압력에도 불구하고 
환율 상승, 
주요 산유국의 감산 등으로 
상방 리스크가 큰 것으로 판단된다.

□ 금융시장에서는 
미 달러화 강세와 엔화, 
위안화 약세 등에 영향받아 
원/달러 환율이 크게 상승하고 
외국인 증권투자자금이 순유출되는 등 
외환부문을 중심으로 
변동성이 확대되었다. 

장기시장금리는 큰 폭 상승하였고 
주가는 크게 하락하였다. 

가계대출은 소폭 감소하고 
주택가격은 하락폭이 확대되었다.

□ 금융통화위원회는 
앞으로 성장세를 점검하면서 
중기적 시계에서 물가상승률이 
목표수준에서 안정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금융안정에 유의하여 
통화정책을 운용해 나갈 것이다. 

국내 경기가 둔화되고 있지만, 
물가가 목표수준을 크게 상회하는 
높은 오름세를 지속할 것으로 예상되므로 
금리인상 기조를 이어나갈 필요가 있다. 

이 과정에서 
향후 금리인상의 폭과 속도는 
높은 인플레이션의 지속 정도, 
성장 흐름, 
주요국의 통화정책 변화, 
자본유출입을 비롯한 금융안정 상황, 
지정학적 리스크 등을 면밀히 점검하면서 
판단해 나갈 것이다.

2022년 10월 12일(목), 통화정책방향 관련 참고자료 - 한국은행 기준금리를 0.50% 상향 조정하게 된 배경 -

2022년 10월 12일(목), 
통화정책방향 관련 참고자료 
- 한국은행 기준금리를 
  0.50% 상향 조정하게 된 배경 

     한국은행        등록일   2022-10-12


2022년 8월 25일(목) 통화정책방향 
관련 참고자료 
- 한국은행 기준금리를 
  0.25% 상향 조정하게 된 배경은










환율에 관심을 가져야 할 필요가 없다고 말하면 안되는데....,

많은 사람들이 자신들은 해외여행도 안가고
아니, 해외여행을 갈 형편이 안되고,
다른 나라에 돈을 보내거나 받을 일이 없기에
환율에 대해서 몰라도 된다고 말합니다.

저도 구글 블로그를 운영하기 전까지만 해도
저도 베트남 방문을 2번 다녀오기 전까지만 해도
환율에 대해서 알아야 할 필요성을
느끼지 못했습니다.

헌데, 브로그를 운영하면서 받는 환율이,
첫번째 베트남 방문과 
두번째 베트남 방문 때의 환율차이로 인한 
돈의 가치를 보고 피부로 느끼게 되었습니다.



즉, 블로그 수입을 받을 때 1180원을 
최고점으로 생각하고 더 이상 상승하지 않을줄 알았는데...,
또한, 베트남을 첫번째 방문할 때 환율혜택을 받아서
1,260원帶에 환전을 했는데 
두번째 방문때는 환율혜택을 받았어도 1330원대에
환전을 했는데 벌써 1430원을 넘었네요.

한마디로, 2,000달러만 환전해도 금액차이가 
확연하게 느껴진다는 것이지요.

내년 3월쯤에 또 베트남을 방문해야 하는데....,
내년 3월쯤에는 환율이 많이 하락해서
1200원帶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참고]
2022년 10월 10일 월요일
세계주요국증시 현황과 시장지표는


2022년 10월 11일 화요일
세계주요국증시 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2022년 10월 11일 화요일

다이나믹다자인, 코디엠, 동국알앤에스, 코아스템, 해성산업1(우), 인바이오젠, 비덴트, 휴엠앤씨, 버키스튜디오, 하한가(2022년 10월 11일 증시현황)

2022년 10월 10일(월)은
10월 9일(일요일) 한글날 
대체공휴일로 휴장을 했고요.
2022년 10월 11일 화요일 증시는
어제 미국증시 하락분까지 
오늘 우리 시장에 반영되면서
큰 폭의 하락으로 마감을 했고요.

거래소는 
다이나믹디자인(145210), 상한가
인바이오젠(101140), 하한가
코스닥은 코디엠(224060),
동국알앤에스(075970),
코아스템(166480), 
해성산업1(우0.481K), 상한가 마감
비덴트(121800), 휴엠앤씨(263920),
버킷스튜디오(066410),
하한가로 마감했네요.


일본계 신용평가사 JCR, 우리나라 국가신용등급을 ‘AA/안정적’으로 상향조정

일본계 신용평가사 JCR, 
우리나라 국가신용등급을 ‘AA/안정적’으로 상향조정

      기획재정부    등록일   2022-09-30
 
 
□ 일본계 신용평가사 JCR은 
2022년 9월 30일(금), 
우리나라에 대한 국가신용등급을 
「AA-/안정적」에서 「AA/안정적」으로 
한 등급 상향조정



※ 이 자료는 보도 편의를 위해 
JCR 보도자료를 요약·정리한 것이므로, 
세부 내용이나 정확한 표현 등은 
원문 링크 및 JCR 보도자료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원문 링크:







KBSTAR 글로벌원자력iSelect(442320), 거래소 신규상장(2022년 10월 13일)

KBSTAR 글로벌원자력iSelect(442320),
거래소 신규상장(2022년 10월 13일)

     한국거래소      등록일   2022-10-11


유튜브 동영상은






유안타제11호스팩, 비엔케이제1호스팩, 신영제9호스팩, 프로테옴텍, 진영, 인피닉, 한국의약연구소, 코스닥 상장예비심사 청구서 접수

유안타제11호스팩, 
비엔케이제1호스팩, 
신영제9호스팩, 프로테옴텍, 
진영, 인피닉, 한국의약연구소, 
코스닥 상장예비심사 청구서 접수

   한국거래소       등록일   2022-10-11









2022년 10월 12일(수)부터 「파생결합증권 통합정보플랫폼」서비스 개시

2022년 10월 12일(수)부터 
「파생결합증권 통합정보플랫폼」서비스 개시

     한국거래소      등록일   2022-10-11


□ (개요) 한국거래소(이사장 손병두)는 
복잡·다양한 파생결합증권의 정보를 
한 곳에서 조회·비교할 수 있는
「파생결합증권 통합정보플랫폼」서비스를 
2022년 10월 12일(수)부터 개시 

파생결합증권이란?
▪(개념) 기초자산의 가치 변동과 연계하여 
  사전에 정한 방법에 따라
  수익구조가 결정되는 상품
▪(종류) 상장상품인 ETN, ELW와 
  장외상품인 ELS, DLS, ELB, DLB 등







2022년 9월 소비자물가 동향

2022년 9월 소비자물가 동향
◇ 2022년 9월 소비자물가는 
전년동월비 5.6% 상승(전월비 0.3% 상승), 
근원물가(농산물·석유류 제외)는 
전년동월비 4.5% 상승(전월비 0.3% 상승)
ㅇ 생활물가지수는 전년동월비 6.5% 상승, 
   신선식품지수는 전년동월비 12.8% 상승

      기획재정부      등록일   2022-10-05

[참고]
2022년 8월 소비자물가 동향은


□ 2022년 9월 소비자물가는 
국제유가 하락과 유류세 인하 등 
정책노력이 결부되며 
석유류 가격이 안정세를 지속하며 
전년동월비 5.6% 상승

□ 물가의 기조적 흐름을 보여주는 
근원물가*(농산물·석유류 제외)는 
오름폭 소폭 확대[4.4→4.5%]

□ 생활물가지수*는 
축산물 등 식품 가격과 
휘발유·경유 등 식품이외 가격 오름세가 
모두 소폭 둔화되며 
상승폭 축소[6.8→6.5%]







2022년 8월 산업활동 동향 및 평가

2022년 8월 산업활동 동향 및 평가
- 생산은 공공행정(백신영향)·광공업 감소로
  소폭 조정 
- 재화소비(소매판매) 큰 폭 반등, 
  서비스업 소비 증가폭도 확대 
- 설비‧건설투자 모두 크게 증가, 
  경기동행지수 4개월 연속 상승 

     기획재정부  등록일   2022-09-30

[참고]
2022년 7월 산업활동 동향 및 평가는

□ 2022년 8월 산업활동은 
서비스업·건설업이 증가했으나, 
공공행정·광공업이 감소하며 
전산업 생산 소폭 조정

□ (생산측) 2022년 8월 전산업생산은 
서비스업(1.5%)·건설업(5.0%)에서 늘었으나, 
광공업(△1.8)·공공행정(△9.3%)에서 줄어 
전월비 △0.3% 감소(전년동월비 4.5%)

□ (지출측) 
소매판매·건설기성·설비투자 모두 증가

□ (경기지수) 
동행지수 순환변동치 상승(+0.5p)
선행지수 순환변동치 하락(△0.2p)

ㅇ 지출측면에서는
 소매판매가 크게 반등, 
 설비투자·건설기성도 큰 폭 증가












2022년 10월 국고채 발행 계획 및 2022년 9월 국고채 발행 실적

2022년 10월 국고채 발행 계획 및 
2022년 9월  국고채 발행 실적

      기획재정부    등록일   2022-09-29

[참고]
2022년 9월 국고채 발행 계획 및 
2022년 8월 국고채 발행 실적은


□ (경쟁입찰) 기획재정부는 
2022년 10월 90,000억원 수준의 국고채를 
전문딜러(PD) 등이 참여하는 
경쟁 입찰 방식으로 발행할 계획입니다.







경기침체 전망이 확실해지는 것 같지요.

2022년 초까지만 해도 경기침체 가능성은
잊을만 하면 나오던 소식 중에 하나였지만
2022년 10월이 넘어서면서 부터는
하루가 멀다하고 세계 여려나라 전문가들이
경기침체 가능성을 부르짖고 있네요.

2022년 10월 우리나라를 비롯한 미국이
큰 폭의 금리 인상이 예정되어 있고,
12월과 내년에도 금리인상 가능성이 있으면서
경기침체 가능성을 높여주고 있지요.

더해서,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이
끝을 모르고 지속되면서 유가를 비롯한
국제원자재 가격이 다시 상승하면서
경기침체를 가속화시키고 있고요.

금리인상에 부동산을 비롯한 자산시장 가격 하락이
시간이 흐를수록 커지면서 대출 받을 분들의
고통이 커지면서 사회문제로 발전하고 있고요.

기업들의 경영환경도 나아지기는커녕
오히려 악화되면서 경기침체에 한몫을 
보태고 있고요.

경기침체를 온몸으로 느끼는 체감경기도
강도가 더해지면서 불안감이 커지고 있고
전문가들의 예측처럼 금융시장이 앞으로도
20% 이상 더 하락한다면 개미투자자들의 
손실이 지금까지의 50%에 20%를 더해서
최소 50%에서 최대 80%까지 가능하다는 뜻인데요.

보유종목의 하락률이 50%라는 뜻은
회복을 위해서는 100%가 상승해야 한다는 뜻이고
기간도 하락 기간의 2배 혹은 3배의 기간이 소요되어
말로 표현할 수가 없는 고통을 받는다는 뜻이지요.

경기침체가 확실해지는 것 같지요.



[참고]
2022년 10월 7일 금요일
세계주요국증시 현황과 시장지표는


2022년 10월 10일 월요일
세계주요국증시 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