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임직원을 위한
알기 쉬운 출입국-체류안내' 책자 발간
금융감독원 등록일 2016-02-03
2016년 2월 10일 수요일
화성시농업기술센터 농산물가공교육장(봉담읍 소재) 2016년도 발효음식 교육 신청 안내
발효음식 교육
<교육개요>
○ 기간 : 2016. 3.4 ~ 3.25.
(매주 ,금요일,4회) 10:00~14:00
○ 장소 : 화성시농업기술센터 농산물가공교육장
(봉담읍소재)
○ 인원 : 화성시민 28명
○ 내용 : 이론 및 실습(붙임 일정표 참조)
<교육신청 방법>
○ 공고기간 : 2.5.(금)~ 2.10.
(공고기간 동안 신청 받지 않습니다)
○신청기간 : 2.11.(목) ~ 인원 마감까지
(09:00~18:00, 휴일제외)
○ 신청대상 : 화성시민
※ 3월 4일(1회차) 교육 등록 시
주민등록등본 확인합니다.
○ 신청인원 : 28명(선착순)
○ 접수방법 : 전화 (031-369-6481, 6484 ) 또는
방문신청
○ 문 의 처 : 031-369-6481
(화성시농업기술센터 생활자원팀)
* 재료비일부 자부담 있습니다.
※ 신청시 유의사항
- 농산물가공 전문교육은
연 1인 1회에 한하여 수강이 가능합니다.
※ 교육중 사진촬영은 교육결과 증빙자료 및
홍보용으로 사용합니다.
-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유아는 동반하실 수 없습니다.
- 교육신청 인원 외 청강은 하실 수 없습니다.
- 교육신청 확정 후 무단 불참 시 타 과정 신청 제한합니다.
발효음식 교육 일정
<교육개요>
○ 기간 : 2016. 3.4 ~ 3.25.
(매주 ,금요일,4회) 10:00~14:00
○ 장소 : 화성시농업기술센터 농산물가공교육장
(봉담읍소재)
○ 인원 : 화성시민 28명
○ 내용 : 이론 및 실습(붙임 일정표 참조)
<교육신청 방법>
○ 공고기간 : 2.5.(금)~ 2.10.
(공고기간 동안 신청 받지 않습니다)
○신청기간 : 2.11.(목) ~ 인원 마감까지
(09:00~18:00, 휴일제외)
○ 신청대상 : 화성시민
※ 3월 4일(1회차) 교육 등록 시
주민등록등본 확인합니다.
○ 신청인원 : 28명(선착순)
○ 접수방법 : 전화 (031-369-6481, 6484 ) 또는
방문신청
○ 문 의 처 : 031-369-6481
(화성시농업기술센터 생활자원팀)
* 재료비일부 자부담 있습니다.
※ 신청시 유의사항
- 농산물가공 전문교육은
연 1인 1회에 한하여 수강이 가능합니다.
※ 교육중 사진촬영은 교육결과 증빙자료 및
홍보용으로 사용합니다.
-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유아는 동반하실 수 없습니다.
- 교육신청 인원 외 청강은 하실 수 없습니다.
- 교육신청 확정 후 무단 불참 시 타 과정 신청 제한합니다.
발효음식 교육 일정
화성시 정남면, 마을 어르신들 모시고 설맞이 경로잔치 열어
화성시 정남면,
마을 어르신들 모시고 설맞이 경로잔치 열어
화성시 등록일 2016-02-10
설날을 맞아 지난 5일 화성시 정남면에서는
지역 어르신 150명을 모시고 경로잔치가 열렸다.
수원과학대학교 신텍스(SINTEX)에서 열린
이 날 행사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대학을 모토로
지역에 거주하는 어르신들을 초청해 따뜻한
명절을 함께 느끼는 행사로 마련됐다.
수원과학대학교 재학생들로 구성된
국악공연단의 흥겨운 가락을 시작으로
설 명절 음식과 선물을 전달했으며, 교직원들은
일일이 어르신들을 안내하며 식사를 도왔다.
행사 관계자는 “민족 고유의 설을 앞두고
지역 주민들과 함께 나누고 함께 성장해가는
따뜻한 대학이 되고자 자리를 마련하게 됐다”며
“지역 주민과 화합하고,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해
더욱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마을 어르신들 모시고 설맞이 경로잔치 열어
화성시 등록일 2016-02-10
설날을 맞아 지난 5일 화성시 정남면에서는
지역 어르신 150명을 모시고 경로잔치가 열렸다.
수원과학대학교 신텍스(SINTEX)에서 열린
이 날 행사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대학을 모토로
지역에 거주하는 어르신들을 초청해 따뜻한
명절을 함께 느끼는 행사로 마련됐다.
수원과학대학교 재학생들로 구성된
국악공연단의 흥겨운 가락을 시작으로
설 명절 음식과 선물을 전달했으며, 교직원들은
일일이 어르신들을 안내하며 식사를 도왔다.
행사 관계자는 “민족 고유의 설을 앞두고
지역 주민들과 함께 나누고 함께 성장해가는
따뜻한 대학이 되고자 자리를 마련하게 됐다”며
“지역 주민과 화합하고,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해
더욱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화성시 우리꽃식물원, 19일까지 국화 분재 교육생 모집
화성시 우리꽃식물원,
19일까지 국화 분재 교육생 모집
화성시 등록일 2016-02-10
화성시 우리꽃식물원(화성시 팔탄면 소재)이
오는 19일까지 국화분재 교육생을 모집한다.
국화분재 교육은 3월부터 10월까지 주 1회,
총 30여 회에 걸쳐 전문 강사로부터 국화분재
기초부터 입국, 다륜작, 형상작 및 목·석부작 등
다양한 교육을 받게 된다.
교육인원은 40명 내외로 선착순 모집이며,
교육을 통해 만들어진 우수 작품들은
차후 식물원에서 개최되는 ‘가을 국화전시회’에
출품될 예정이다.
박주성 화성시 농업기술센터장은
“국화 분재 교육으로 시민들의 원예활동을
활성화하고 화훼산업 발전과 농가소득에
기여하고자 한다”며, “교육생들은 꽃을 배우고
기르면서 힐링하는 시간을 갖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교육신청은 방문 또는 이메일(phalae@korea.kr)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화성시우리꽃식물원 홈페이지(http://botanic.hscity.go.kr)나
전화(031-369-6162)로 문의하면 된다.
19일까지 국화 분재 교육생 모집
화성시 등록일 2016-02-10
화성시 우리꽃식물원(화성시 팔탄면 소재)이
오는 19일까지 국화분재 교육생을 모집한다.
국화분재 교육은 3월부터 10월까지 주 1회,
총 30여 회에 걸쳐 전문 강사로부터 국화분재
기초부터 입국, 다륜작, 형상작 및 목·석부작 등
다양한 교육을 받게 된다.
교육인원은 40명 내외로 선착순 모집이며,
교육을 통해 만들어진 우수 작품들은
차후 식물원에서 개최되는 ‘가을 국화전시회’에
출품될 예정이다.
박주성 화성시 농업기술센터장은
“국화 분재 교육으로 시민들의 원예활동을
활성화하고 화훼산업 발전과 농가소득에
기여하고자 한다”며, “교육생들은 꽃을 배우고
기르면서 힐링하는 시간을 갖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교육신청은 방문 또는 이메일(phalae@korea.kr)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화성시우리꽃식물원 홈페이지(http://botanic.hscity.go.kr)나
전화(031-369-6162)로 문의하면 된다.
경기도농업기술원, 과수화상병 확산 막기 위해 주의 사항 당부
불에 탄 듯 과일나무 말려 죽이는
화상병 ‘주의’
○ 도 농기원, 과수화상병 확산 막기 위해
주의 사항 당부
- 지난해 경기도에 전국 최초로 발생
○ 화상병 예방 위해 전지 전정시 소독 철저,
- 지난해 경기도에 전국 최초로 발생
○ 화상병 예방 위해 전지 전정시 소독 철저,
과수원 청결히 관리 중요
○ 배, 사과 꽃 피기 전 적기에
○ 배, 사과 꽃 피기 전 적기에
화상병 동제약제 살포해야 피해 최소화
○ 2월 15일부터 도내 배, 사과
○ 2월 15일부터 도내 배, 사과
주산 10개 시군서 특별 교육 실시
경기도농업기술원(원장 임재욱)은
식물방역법상 금지병해충인 과수 화상병이
작년에 전국 최초로 경기도에 발생함에 따라
올해 확산을 막기 위해 주의 사항을 당부했다.
10일 도 농기원에 따르면 세균으로 옮기는
화상병은 배와 사과나무의 잎과 꽃, 과일은 물론
가지와 줄기까지 마치 불에 그슬린 것처럼
조직이 검게 변하면서 말라죽게 하는
무서운 병이다.
화상병이 발생하면
발생과수원 및 반경 100m 이내의 배, 사과나무는
뿌리까지 캐내 폐기해야 하고
발병지역은 5년 이내에 배와 사과를 심지
못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작년 전국 3개 시군에서 43농가 43ha에서
화상병이 발생하여 발생과수원 및 주위 100m 배,
사과 과수원을 폐원했다.
경기도 안성에서는 화상병 발생지 및
인근 100m 지역 44농가 55개 과수원의 배,
사과나무 38ha 1만6,157주를 매몰하는
피해를 입었다.
도 농기원은 화상병을 예방하려면
과수원을 청결히 관리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월동기 전지 전정(가지치기) 작업 시
과수원에서 사용하는 모든 농기구(전정가위,
사다리 등)와 장갑, 모자 등 농작업 도구는
200ppm 이상의 차아염소산나트륨(판매용
락스를 4~20배 희석) 또는 70% 이상의
알코올로 소독하여 피해를 사전에 예방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와 함께 전지 전정 작업 시 다른 나무로
이동할 때마다 스프레이로 분무 살포 소독을
필수적으로 실시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한, 3월 말~4월 초 꽃피기 전에 배,
사과 화상병에 등록된 동제화합물로
약제방제를 할 것을 당부했다.
화상병 방제를 위해 살포 시기가 중요한데,
배나무는 석회유황합제 살포 7일 후에
배나무꽃눈 비늘잎(인편)이 탈락하기 전에,
사과나무는 4월 초 신초가 발아할 때 살포해야한다.
친환경 재배농가는 동제화합물 살포시기에
석회유황합제 또는 보르도액으로 1회 살포하면 된다.
화상병 발생지역에서는 추가로
개화기에 항생제 계통으로 2회 방제한다.
이와 관련, 도 농기원은 2월 15일부터
농촌진흥청과 함께 도내 10개 배‧ 사과
주산 시군에서 14회에 걸쳐 화상병 예방과
재발 방지를 위한 특별관리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배, 사과 재배농가 및 전정사 등
과수원 작업자에게 과수원 작업 준수사항,
약제방제 요령, 시기 등을 교육한다.
교육일정 및 장소는 경기도농업기술원 또는
가까운 시군농업기술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문의(담당부서) : 기술보급과
연락처 : 031-229-5863
입력일 : 2016-02-05 오후 7:38:54
첨부파일
경기도 ‘2016 Australia(호주)FTA 활용 통상촉진단’에 참가 기업 모집
경기도, 한-호주 FTA 활용 통상촉진단 모집
○ 경기도, FTA 활용 호주 통상촉진단 10개사 모집
○ 4월 17일~23일, 6박 7일 동안
○ 4월 17일~23일, 6박 7일 동안
멜버른, 시드니 파견
○ 2월 17일까지 이지비즈 시스템
○ 2월 17일까지 이지비즈 시스템
(www.egbiz.or.kr) 온라인 신청
경기도가 지원하고 경기도경제단체연합회가
운영하는 경기지역FTA활용지원센터는
경기도와 함께 ‘2016 호주FTA 활용 통상촉진단’에
참가할 기업을 모집한다.
이번 통상촉진단은 해외시장 진출을 희망하지만
전문 인력 및 시장정보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중소기업들의 해외시장 진출과
판로개척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호주 통상촉진단은 4월 17일(일)부터
4월 23일(토)까지 6박 7일 동안 호주 멜버른과
시드니를 방문해 마케팅 활동에 나선다.
통상촉진단은 경기도 중소기업 10개 업체로 구성되며,
업체 선정은 경기도 평가기준에 의거하여 선정된다.
상담 품목은 제한을 두지 않고 있다.
참가기업으로 선정되면 바이어 상담 주선,
현지 시장조사, 통역지원, 상담장 임차료 등
상담회와 관련된 전반적은 비용을 지원받을 수 있다.
단, 항공료 및 현지 체재비, 전시물품 운송료 및
통관 시 발생하는 세금은 참가기업이
개별 부담해야 한다.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은 2월 17일(수)까지
중소기업 지원정보 포털사이트인 이지비즈
신청 시 기업정보 및 평가자료를
반드시 등록해야 한다.
참가기업 선정은 2월 29일(월)에
이지비즈 시스템에서 확인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FTA활용지원센터
(1688-4684)로 문의하면 된다.
고봉태 도 국제통상과장은 “내수침체로
수출이 전반적으로 감소하는 가운데 열리는
상담회인 만큼 최대한의 성과를 얻어
반전의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경기FTA센터는 3월 북중미(미국, 멕시코)
통상촉진단을 시작으로 올해 12개 국가에
60개 업체를 파견할 예정이다.
호주는 세계 12위 경제대국으로 한국과의
교역 잠재력이 큰 국가이다.
2014년 12월 12일 한·호주FTA가 발효되어
8년 내 교역 중인 대다수 품목에 대한
관세 철폐가 이루어져 현재 300억 달러 수준인
교역규모가 더욱 확대될 전망이다.
대(對) 호주 수출 유망 품목으로는 통신기자재,
건축자재, 전기·전자, 석유화학, 식품, 화장품 등이 있다.
문의(담당부서) : 국제통상과
연락처 : 031-8008-2452
입력일 : 2016-02-05 오후 7:35:33
문의(담당부서) : 국제통상과
연락처 : 031-8008-2452
입력일 : 2016-02-05 오후 7:35:33
첨부파일
2015년 경기도로 64만7천 명 이동… 하루 평균 260명 증가
지난해 경기도로 64만7천 명 이동…
하루 평균 260명 증가
○ 2015년 64만7천 명 전입, 55만2천 명 전출,
9만5천 명 순증가
○ 하루 평균 260명씩 증가.
○ 하루 평균 260명씩 증가.
2014년 하루 평균 157명 대비 65.1% 증가
○ 인구 이동 이유는 주택문제가 78.1%를 차지
○ 화성, 하남, 고양 등 택지개발지구
○ 인구 이동 이유는 주택문제가 78.1%를 차지
○ 화성, 하남, 고양 등 택지개발지구
중심으로 인구이동 늘어
지난 한 해 동안 인구 이동으로 인한
경기도 인구 증가 규모가 9만 5천명으로
전국 최다를 기록한 것으로 조사됐다.
10일 경기도가 통계청 국내인구이동통계를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다른 시도에서
경기도로 이동한 인구는 64만7천 명으로
경기도에서 다른 시도로 떠난 55만2천 명 보다
9만5천 명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하루 평균 경기도 인구가 260명씩 증가한 셈이며,
2014년 하루 평균 순증가 인구 157명보다
65.1% 높은 수치다.
경기도로 가장 많이 이동한 지역은
서울이 35만9천337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인천 6만6천353명, 충남 3만3천277명 순이었다.
반대로 경기도민이 가장 많이 이동한 지역은
서울시가 23만9천557명, 인천시가 7만1천513명,
충남 3만7천791명 순으로 나타났다.
서울시 인구가 대거 이동한 이유로
도는 서울에 비해 상대적으로 낮은 주택가격과
신도시 개발호재, 교통망 확충 등을 꼽았다.
전월세 가격 상승으로 교통 여건이
나쁘지 않으면서도 주거비용이 낮은
경기도로의 이동이 많았다는 분석이다.
실제로 시군별 순유입 인구를 살펴보면
화성시가 5만1천 명, 하남·고양시가 1만7천 명,
남양주시가 1만4천 명으로 가장 크게 증가했다.
화성시는 동탄2신도시와 향남지구,
하남시는 미사‧위례지구, 고양시 삼송지구,
남양주시 별내지구 등의 택지개발로
입주가 진행된 곳이다.
반대로 재건축과 구시가지 재개발 등이
진행된 안산(1만4천 명), 부천(1만1천 명),
성남(9천 명) 등은 순유출이 가장 많이
일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순이동 이유로는 주택문제가 78.1%로 가장 높았고,
가족문제가 21.3%로 뒤를 이었다.
주택문제는 내 집 마련, 전월세 계약만료,
재개발 등, 가족문제는 결혼, 이혼, 분가 등을
말한다.
연령대별 이동인구를 살펴보면 30대가 22.6%,
20대 이상 17.3%, 40대가 16.6% 순으로 나타났다.
이재철 경기도 정책기획관은 “이번 분석 결과는
향후 주택 등 관련 정책수립 기초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문의(담당부서) : 미래전략담당관
연락처 : 031-8008-2936
입력일 : 2016-02-05 오후 7:34:01
문의(담당부서) : 미래전략담당관
연락처 : 031-8008-2936
입력일 : 2016-02-05 오후 7:34:01
첨부파일
일본증시(Japan Stocks) 폭락(Tumbled)
일본증시인 니케이 225 지수가
918.86 point(-5.40%)하락한 16,085.44 point로
마감하면서 언론과 투자자들에게 두려움을
줬는데요.
언론과 전문가들은 세계경제 둔화, 원자재 가겨 하락,
일본의 마이너스(-)금리 등등에서 하락원인을
찾고 있지만, 세계3위 경제대국인
일본증시의 폭락은 분명 공포감을 주기에
충분했지요.
유럽증시도 이틀 연속 큰 폭으로 하락했으며,
미국증시도 전일의 큰 폭 하락에 이어서
오늘도 소폭 하락으로 장을 마감했는데요.
전세계 금융시장의 바로미터(barometer)라
할 수 있는 원유가격이 큰 폭 하락하면서
주식시장이 하락한 것으로 언론들은
전하고 있지만 원유가격 보다 세계 경제침체가
원인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중요한것은, 세계 금융시장이 출렁인다면
금융상품이나 원자재 가격을 기초로 발행되었던
수 많은 파생상품의 역습이 시작되면서
혼란이 더 커질것이라는 것이지요.
2016년 2월 9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918.86 point(-5.40%)하락한 16,085.44 point로
마감하면서 언론과 투자자들에게 두려움을
줬는데요.
언론과 전문가들은 세계경제 둔화, 원자재 가겨 하락,
일본의 마이너스(-)금리 등등에서 하락원인을
찾고 있지만, 세계3위 경제대국인
일본증시의 폭락은 분명 공포감을 주기에
충분했지요.
유럽증시도 이틀 연속 큰 폭으로 하락했으며,
미국증시도 전일의 큰 폭 하락에 이어서
오늘도 소폭 하락으로 장을 마감했는데요.
전세계 금융시장의 바로미터(barometer)라
할 수 있는 원유가격이 큰 폭 하락하면서
주식시장이 하락한 것으로 언론들은
전하고 있지만 원유가격 보다 세계 경제침체가
원인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중요한것은, 세계 금융시장이 출렁인다면
금융상품이나 원자재 가격을 기초로 발행되었던
수 많은 파생상품의 역습이 시작되면서
혼란이 더 커질것이라는 것이지요.
2016년 2월 9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2016년 2월 9일 화요일
2015년 12월말 국내은행의 대출채권 및 연체율 현황(잠정)
2015년 12월말 국내은행의
대출채권 및 연체율 현황(잠정)
금융감독원 등록일 2016-01-28
□ ’15.12월말 현재 국내은행의
원화대출채권 잔액은 1,352.9조원으로
전월말 대비 0.9조원(0.1%) 증가
- (대기업대출: 179.3조원) 12월중 7.0조원 감소하여
전월 증가(+1.8조원)에서 감소로 전환
- (중기대출: 576.6조원) 12월중 3.7조원 감소하여
전월 증가(+3.2조원)에서 감소로 전환
- (가계대출: 562.8조원) 12월중 7.3조원 증가하여
전월(+6.4조원) 대비 증가폭 확대*
* ’15.12월중 모기지론유동화잔액
증감분 △0.4조원(’15.11월중 1.2조원) 포함시
전체 가계대출은 전월말 대비 6.9조원 증가
(’15.11월중 7.5조원 증가)
※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대출채권 및 연체율 현황(잠정)
금융감독원 등록일 2016-01-28
□ ’15.12월말 현재 국내은행의
원화대출채권 잔액은 1,352.9조원으로
전월말 대비 0.9조원(0.1%) 증가
- (대기업대출: 179.3조원) 12월중 7.0조원 감소하여
전월 증가(+1.8조원)에서 감소로 전환
- (중기대출: 576.6조원) 12월중 3.7조원 감소하여
전월 증가(+3.2조원)에서 감소로 전환
- (가계대출: 562.8조원) 12월중 7.3조원 증가하여
전월(+6.4조원) 대비 증가폭 확대*
* ’15.12월중 모기지론유동화잔액
증감분 △0.4조원(’15.11월중 1.2조원) 포함시
전체 가계대출은 전월말 대비 6.9조원 증가
(’15.11월중 7.5조원 증가)
※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첨부파일 | |||
|---|---|---|---|
금융감독원, 2016년 업무계획
2016년 금융감독원 업무계획
금융감독원 등록일 2016-02-03
□ 금융감독원은
대내외 리스크 요인에 적극 대응하고,
금융개혁 및 금융감독 쇄신을 일관되게
추진하기 위한 2016년 업무계획을 마련
- "변화된 금융감독, 행복한 금융소비자,
튼튼한 금융시장"이라는 3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9대 중점추진과제를
차질없이 수행할 예정
- 한편, 금융감독원은 동 업무계획을
2.3.(수) "금융위-금감원 합동
2016 금융권 초청 업무계획 설명회"를 통해
금융권 CEO들에게 발표
※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금융감독원 등록일 2016-02-03
□ 금융감독원은
대내외 리스크 요인에 적극 대응하고,
금융개혁 및 금융감독 쇄신을 일관되게
추진하기 위한 2016년 업무계획을 마련
- "변화된 금융감독, 행복한 금융소비자,
튼튼한 금융시장"이라는 3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9대 중점추진과제를
차질없이 수행할 예정
- 한편, 금융감독원은 동 업무계획을
2.3.(수) "금융위-금감원 합동
2016 금융권 초청 업무계획 설명회"를 통해
금융권 CEO들에게 발표
※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첨부파일 | |||
|---|---|---|---|
향남2지구 5블록 LH아파트 입주지정기간안내
2016년 7월 입주예정인
화성향남2 A-5BL의 입주지정기간이 결정되어
안내드리오니 입주예정자께서는 입주계획
수립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1) 입주지정기간 : 2016. 7.22(금) ~ 9.19(월), 60일간
2) 세대별 안내문 우편발송(2016. 2.11) 예정
* 입주 및 잔금납부 관련 자세한 입주안내문은
지정기간 개시 30일 전까지 우편으로 별도
발송할 예정입니다.
화성향남2 A-5BL의 입주지정기간이 결정되어
안내드리오니 입주예정자께서는 입주계획
수립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1) 입주지정기간 : 2016. 7.22(금) ~ 9.19(월), 60일간
2) 세대별 안내문 우편발송(2016. 2.11) 예정
* 입주 및 잔금납부 관련 자세한 입주안내문은
지정기간 개시 30일 전까지 우편으로 별도
발송할 예정입니다.
국력이 약한 원죄(原罪)와 증시 휴장
역사를 보면, 고조선이니 고구려시대에는
만주 벌판까지 호령을 했다고 하지만,
지금은 남과 북이 갈라져 있고요.
중국과 미국사이에 끼여서 옴짝달싹도
못하고 있지요.
여기에 러이사와 일본은 뜯어먹을 것이 없는지를
호시탐탐 노리고 있고요.
학자들에 따르면,
신라가 삼국을 통일했을 때 부터
잘못되었다고 하고요.
자기만 살아보겠다고 탐욕에 눈이 먼
지배층 때문이라고도 하고요.
께어나지 못한 백성들 때문이라고 하고요.
이유야 어찌되었든, 우리나라는
미국과 중국, 러시아와 일본이라는
고래들 사이에 끼여있으면서 틈만나면
터지는 등을 홀로 치유하고 있지요.
북한의 장거리미사일 발사에 따른
미국의 사드(THAAD)배치로 중국과 마찰이
일고 있는데요.
우리도 엄연한 주권국이지만
무역이나 관광, 무역흑자 등등에서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중국인민들의 여론과
중국정부의 대응을 기다려야 하는 형국이고요.
안보를 이유로 사드(THAAD)를 배치하지만
핵무장이나 미사일 사거리철폐 등등은
미국의 처분을 기다려야 하는 형국이지요.
사실, 우리 대한민국은
국방뿐만 아니라 세계 경제 침체에 따른
경기침체나 경제주체들의 부채문제 등등이
더 심각한데 어떻게 대응할지 궁금하네요.
미국과 유럽증시가 큰 폭의 하락했지만
내일까지는 설 연휴 휴장이 得이 되지
않았나 생각해봅니다.
2016년 2월 8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만주 벌판까지 호령을 했다고 하지만,
지금은 남과 북이 갈라져 있고요.
중국과 미국사이에 끼여서 옴짝달싹도
못하고 있지요.
여기에 러이사와 일본은 뜯어먹을 것이 없는지를
호시탐탐 노리고 있고요.
학자들에 따르면,
신라가 삼국을 통일했을 때 부터
잘못되었다고 하고요.
자기만 살아보겠다고 탐욕에 눈이 먼
지배층 때문이라고도 하고요.
께어나지 못한 백성들 때문이라고 하고요.
이유야 어찌되었든, 우리나라는
미국과 중국, 러시아와 일본이라는
고래들 사이에 끼여있으면서 틈만나면
터지는 등을 홀로 치유하고 있지요.
북한의 장거리미사일 발사에 따른
미국의 사드(THAAD)배치로 중국과 마찰이
일고 있는데요.
우리도 엄연한 주권국이지만
무역이나 관광, 무역흑자 등등에서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중국인민들의 여론과
중국정부의 대응을 기다려야 하는 형국이고요.
안보를 이유로 사드(THAAD)를 배치하지만
핵무장이나 미사일 사거리철폐 등등은
미국의 처분을 기다려야 하는 형국이지요.
사실, 우리 대한민국은
국방뿐만 아니라 세계 경제 침체에 따른
경기침체나 경제주체들의 부채문제 등등이
더 심각한데 어떻게 대응할지 궁금하네요.
미국과 유럽증시가 큰 폭의 하락했지만
내일까지는 설 연휴 휴장이 得이 되지
않았나 생각해봅니다.
2016년 2월 8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로컬푸드 직매장 매출, 2014년(전년) 대비 2배 이상 급증
로컬푸드 직매장 매출,
전년 대비 2배 이상 급증
○ 15년 12월 말 기준 450억 원 매출.
전년도 223억 원 대비 2배 이상 늘어
○ 메르스 확산됐던 6월에는
○ 메르스 확산됐던 6월에는
전달보다 40억 원 이상 매출 급증하기도
○ 연중생산체계 구축사업 등
○ 연중생산체계 구축사업 등
도 로컬푸드 지원사업 성과 거둬
지난해 경기도내 로컬푸드 직매장 매출이
2014년 대비 2배 이상 늘어나는 등
경기도 로컬푸드 매출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9일 경기도에 따르면
2015년 한해 로컬푸드 직매장의
총 매출액은 약 450억 원으로,
2013년 약 50억 원,
2014년 약 223억 원으로 큰 폭의 증가세를
기록했다.
특히 지난해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 발생으로
많은 유통업체들이 큰 피해를 입었던 6월에는
5월 매출액 20억 원 대비 3배나 급증한 60억 원을
기록하기도 했다.
또한 판매 품목수도 4,432개에서 6,368개 품목으로
크게 증가했다.
도는 이같은 증가 원인으로 안심 먹을거리에
대한 소비자 관심 증가, 로컬푸드 직매장 증가
등을 꼽았다.
도는 지난해 로컬푸드 직매장수를
기존 11개에서 17개로 확대했다.
또한 도는 계절에 관계없이 싱싱한 농산물을
생산할 수 있는 연중생산체계 구축을 위해
21억 원을 투입, 6개시 7개 직매장에
비닐하우스 222동, 저온저장고 129동 설치비를
지원했다.
이밖에도 10개 로컬푸드 직매장을 대상으로
생산자 조직화 교육 사업을 실시해
로컬푸드의 의미와 효과에 대해 교육하고
소비자와 소통하도록 유도했다.
한편, 경기도는 지난해 마련된 ‘경기도 로컬푸드
활성화에 관한 조례’를 바탕으로 로컬푸드의
개념을 명확히 하고 광역 로컬푸드 농산물
공급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경기도는 올해 로컬푸드 직매장 건립지원 등
4개 사업 48억 원을 지원해, 우수 로컬푸드
직매장을 육성하고 지속적으로 안전하고
신선한 농산물을 소비자에게 공급할 계획이다.
문의(담당부서) : 본청
연락처 : 031-8008-4482
입력일 : 2016-02-05 오후 7:25:55
문의(담당부서) : 본청
연락처 : 031-8008-4482
입력일 : 2016-02-05 오후 7:25:55
첨부파일
(성명서)북한의 거듭된 도발을 1,300만 경기도민과 함께 규탄한다.
북한의 거듭된 도발을 1,300만
경기도민과 함께 규탄한다
북한이 대한민국과 국제사회의 거듭된
경고에도 불구하고 오늘 장거리 미사일
발사를 강행한 데 대해 경기도는 1,300만
경기도민과 함께 강력히 규탄합니다.
장거리 미사일 발사는 한 달 전 4차 핵실험에 이은,
대한민국 국민의 생명과 평화, 안전을 위협하는
중대한 도발입니다.
북한은 한반도의 평화, 더 나아가
전 세계의 평화를 저해하는 일체의 도발행위를
중단할 것을 강력히 요구합니다.
경기도는 이 같은 북한의 도발과 위협을
결코 용납하지 않을 것이며 흔들리지도
않을 것입니다.
정부와 군은 국제사회와 긴밀히 협력하여
모든 필요한 조치를 취하고 철통같은
방위태세로 국민들을 안심시켜야 할 것입니다.
아울러 정부는 안보위기로 인한 접경지역
주민들의 안전과 경제활동이 위축되지 않도록
다각적인 대책을 마련해 주시길 바랍니다.
정치권 역시 단합된 모습으로 북핵 문제 해결을
위해 정부와 함께 노력해 주시길 촉구합니다.
경기도와 31개 시·군은 정부와 힘을 합쳐
북한의 추가적인 도발을 막기 위해 빈틈없이
만반의 대비태세를 취할 것입니다.
2016.2.7.
경기도 통합방위협의회 의장 경기도지사 남경필
문의(담당부서) : 비상기획담당관
연락처 : 031-8030-2534
입력일 : 2016-02-07 오후 12:28:20
경기도민과 함께 규탄한다
북한이 대한민국과 국제사회의 거듭된
경고에도 불구하고 오늘 장거리 미사일
발사를 강행한 데 대해 경기도는 1,300만
경기도민과 함께 강력히 규탄합니다.
장거리 미사일 발사는 한 달 전 4차 핵실험에 이은,
대한민국 국민의 생명과 평화, 안전을 위협하는
중대한 도발입니다.
북한은 한반도의 평화, 더 나아가
전 세계의 평화를 저해하는 일체의 도발행위를
중단할 것을 강력히 요구합니다.
경기도는 이 같은 북한의 도발과 위협을
결코 용납하지 않을 것이며 흔들리지도
않을 것입니다.
정부와 군은 국제사회와 긴밀히 협력하여
모든 필요한 조치를 취하고 철통같은
방위태세로 국민들을 안심시켜야 할 것입니다.
아울러 정부는 안보위기로 인한 접경지역
주민들의 안전과 경제활동이 위축되지 않도록
다각적인 대책을 마련해 주시길 바랍니다.
정치권 역시 단합된 모습으로 북핵 문제 해결을
위해 정부와 함께 노력해 주시길 촉구합니다.
경기도와 31개 시·군은 정부와 힘을 합쳐
북한의 추가적인 도발을 막기 위해 빈틈없이
만반의 대비태세를 취할 것입니다.
2016.2.7.
경기도 통합방위협의회 의장 경기도지사 남경필
문의(담당부서) : 비상기획담당관
연락처 : 031-8030-2534
입력일 : 2016-02-07 오후 12:2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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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경필 지사, “도민 불안 막기 위한 물샐틈없는 방위태세 갖출 것”
남경필 지사, “도민 불안 막기 위한
물샐틈없는 방위태세 갖출 것”
○ 7일 오전 11시 30분 경기도 긴급대책회의 개최
○ 경기도 비상대응체계 점검.
- 연천, 김포, 파주 등 접경지역 시장군수와도
○ 경기도 비상대응체계 점검.
- 연천, 김포, 파주 등 접경지역 시장군수와도
전화로 대응태세 확인
- 국제사회의 북한제재안 나오면 긴장고조 우려.
- 국제사회의 북한제재안 나오면 긴장고조 우려.
준비태세 유지 당부
○ 남경필 지사,“도민들이 안심할 수 있도록
○ 남경필 지사,“도민들이 안심할 수 있도록
관계기관, 지자체 등과도 협력 관계를 구축해
물샐틈없는 방위태세를 갖춰 달라.”강조
남경필 경기도지사가
북한의 장거리 미사일 발사를
대한민국 국민의 생명과 평화, 안전을 위협하는
중대한 도발이라고 비판하며,
도민들의 추가피해와 불안감을 막기 위해
물샐틈없는 방위태세를 유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남경필 지사는 7일 오전
북한이 장거리 미사일을 발사하자
바로 11시 30분에 경기도 상황실에서
긴급대책회의를 열고 “대한민국은 물론이고
미·일·중 등 국제사회 모두 북한의
미사일 발사를 규탄하고 있다.”면서
“이런 때일수록 도정역량을 한 곳에 집중해
도민들의 추가피해를 최소화하고 도민들이
불안해하지 않도록 가능한 조치들을
차근차근 실행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날 긴급대책회의에는
이재율 경기도행정1부지사와 양복완 행정2부지사,
이기우 사회통합부지사 등 3명의 부지사와
관련 실국장, 경기도 안보자문단,
정용선 경기지방경찰청장, 국정원 관계자
등이 함께했다.
남 지사는 이날 회의에서 군의 대응태세와
도 준비상황 등을 점검하고 북의 추가 도발에
대한 철저한 대응태세를 당부했다.
남 지사는 “북한은 우리가 늘 보아왔듯이
예측 불가능한 존재”라며 “이런 북한과 접경한
경기도는 항상 북한도발의 최전선이라는
각오를 가지고 준비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비상기획관을 포함해 경제와 금융 등
다른 부서도 모두 협력해 도민들이 안심할 수
있도록 최선 다해야 한다. 관계기관,
지자체 등과도 협력관계를 구축해 물샐틈없는
방위태세를 갖춰 달라.”고 강조했다.
남 지사는 회의 중간 접경지역 시장,
군수들과 전화통화를 하며 대비태세 등을
점검하기도 했다.
남 지사는 먼저 김규선 연천군수와
전화 통화를 통해 주민들의 동요는 없는지,
주민대피시설 준비에는 미흡한 점 없는지
등을 확인했다
김규선 연천군수로부터 특이 동향이 없는 것을
확인한 남 지사는 “내일 새벽에 안보리회의가
예정돼 있는데 국제사회의 북한 제재 대책이
나오면 긴장 고조될 우려가 있다.”면서
“설 연휴지만 추가 정부 대책이 나올 수 있으므로
긴장을 유지하며 만반의 대비태세를 갖춰
달라.”고 당부했다.
유영록 김포시장, 송유면 파주부시장 등과도
전화를 연결해 대응태세를 점검한 남 지사는
상황을 계속 주시하며 긴장상황을 유지해달라고
당부했다.
앞서 남 지사는 이날 오전 북한 미사일 발사
규탄 성명서를 발표하고 “장거리 미사일 발사는
한 달 전 4차 핵실험에 이은, 대한민국 국민의
생명과 평화, 안전을 위협하는 중대한 도발”이라고
비판했다.
한편, 경기도는 북의 로켓 발사 소식이
전해 진 직후인 오전 9시 30분 비상기획관 체제의
비상대비상황실을 운영하며 대응태세에 들어갔으며,
현재 민방위 경보체제를 유지 중이다.
문의(담당부서) : 비상기획담당관
연락처 : 031-8030-2534
입력일 : 2016-02-07 오후 2:18:02
문의(담당부서) : 비상기획담당관
연락처 : 031-8030-2534
입력일 : 2016-02-07 오후 2:18:02
첨부파일
과학자와 청소년 잇는 과학멘토사업 참여기관 모집
과학자와 청소년 잇는
과학멘토사업 참여기관 모집
○ 이달 26일까지 경기과학멘토사업 참여기관 모집
○ 도내 대학교, 연구기관 등 참여기관 대상
○ 도내 대학교, 연구기관 등 참여기관 대상
경기도와 경기과학기술진흥원이
‘2016년 경기과학멘토사업’ 참여기관을
이달 26일까지 모집한다.
경기과학멘토사업은 도내 대학,
연구기관 소속 과학자들이
사업참가 청소년과 멘토-멘티가 돼
직접 현장에서 과학실험을 진행하는
과학체험프로그램이다. IT, 바이오, 항공, 로봇,
나노기술 등 특색 있는 과학프로그램 등이
진행된다.
도는 올해 필수 프로그램 외에
기관별 자율 운영 프로그램을 수행할 수 있도록
제도를 변경, 참여기관 역량에 맞는 효율적인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도록 했다.
신청자격은 다양한 과학교육 콘텐츠를 보유한
도내 대학, 연구기관, 협회 등이 대상이다.
도는 전문가로 평가위원회를 구성한 후
수행기관의 역량, 사업계획, 목적 적합성 등을
평가해 최종 운영기관을 선정할 방침이다.
한정길 경기도 과학기술과장은
“도내 청소년들에게 과학분야 진로탐색
기회를 제공하고, 다양한 과학기술 체험할 수
있도록 과학문화 확산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지난해에는 8개 기관의 프로그램을 통해
1,503명의 멘토와 12,487명 멘티가 만났다.
또, 찾아가는 과학강연을 75회에 걸쳐 개최해
과학분야 소외지역 청소년에게 진로탐색
기회를 제공했다.
경기과학멘토사업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경기과학기술진흥원
성과확산팀(031-888-6827)으로 문의 하면 된다.
문의(담당부서) : 북부청
연락처 : 031-8008-4009
입력일 : 2016-02-05 오후 7:27:34
문의(담당부서) : 북부청
연락처 : 031-8008-4009
입력일 : 2016-02-05 오후 7:27:34
첨부파일
경기도, Big Data(빅데이터) 127만건 분석한 외국인 관광행태 분석 결과 발표
중국인은 킨텍스, 일본인은 원마운트,
미국인은 수원화성을
좋아해
○ 경기도, 빅데이터 127만건 분석한
외국인 관광행태 분석 결과
발표
○ 중국인이 40%, 일본인이 21.5%,
○ 중국인이 40%, 일본인이 21.5%,
미국인이 10.9%로 전체 72.4%
차지
○ 중국,일본 방문객은 킨텍스와 원마운트 선호.
○ 중국,일본 방문객은 킨텍스와 원마운트 선호.
미국인은 수원화성과 임진각 선호로 차이
보여
○ 카자흐스탄은 의료, 홍콩은 벚꽃,
○ 카자흐스탄은 의료, 홍콩은 벚꽃,
태국은 스키장 등 선호 관광상품
달라
○ 도, 데이터 분석 결과 활용 관광정책에 반영 예정
○ 도, 데이터 분석 결과 활용 관광정책에 반영 예정
경기도가 127만 건에 달하는 카드와
통신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경기도를 방문한
중국인은 킨텍스를, 일본인은 고양 원마운트,
미국인은 수원화성박물관을 선호하는 등
나라별로 조금씩 다른 관광행태를 보인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경기도는 9일 이같은 내용인 담긴
‘경기도내 외국인 관광행태 분석’결과를 발표하고
향후 도내 외국인 대상 관광정책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경기도는 2013년 7월부터 2015년 6월까지
2년간 신한카드 데이터와
신한카드 제휴사 데이터 67만 4,347건과
SKT의 2015년 1월부터 8월까지
외국인 로밍 데이터 신청자의
실제 사용건수인 57만 588건을 분석했다.
분석결과를 살펴보면 2015년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 1,323만 명 가운데 22.3%인
295만 명이 경기도를 방문했다.
국적별로는 총 194개국의 외국인이 방문했으며
이중 중국인이 40.0%, 일본인 21.5%,
미국인이 10.9%로 주요 3개국 비중이 72.4%에
달했다.
SKT의 로밍데이터를 통해 분석한
외국인들이 경기도에서 가장 많이 찾은 장소는
숙박시설을 제외하고는
고양 원마운트가 3.6%를 차지했으며
뒤를 이어 킨텍스가 3.5%,
수원화성박물관이 3.1%를 기록했다.
주요 외국인 관광객의 관광행태를 살펴보면
숙박시설을 제외하고
중국과 일본은
일반관광지(각 25%)와 박물관, 전시관 등
문화시설(중국 19%, 일본 24%) 순으로
선호도가 나타난 반면
미국인은 일반관광지(20%)보다는
문화시설(23%)을 좀 더 좋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사적지에 대한 관심은
일본과 미국이 각 9%로 중국 7%보다 높았으며,
안보관광지에 대한 관심은
중국과 미국이 각 4%로 일본 1%보다
상대적으로 높은 것으로 분석됐다.
(첨부. 관광지 유형별 방문 비중 참고)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중국인은 킨텍스(2.9%)와 고양원마운트(2.9%)를,
일본인은 고양원마운트(4.6%), 킨텍스(4.4%) 방문이
상위를 차지한 반면
미국인은 수원화성박물관(4.2%)과
임진각관광지(3.7%)가 가장 많았다.
이밖에도 카자흐스탄은 의료기관이 다수 있는
성남시 분당구와 부천시 원미구에서 의료 관련
소비를 많이 한 것으로 나타났다.
태국은 다른 동남아 국가들에 비해
스키장이용률이, 말레이시아인은
다른 동남아인들과 달리 화성행궁, 행주산성 등
사적지 방문이 다소 높다는 특징을 보였다.
홍콩 관광객은 벚꽃 축제 등 봄맞이 축제가
활발하게 열리는 시기에 맞춰 매년 4~5월에
제일 많이 방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외국인이 사용한 카드데이터를
병원과 쇼핑, 숙박, 스포츠 등 6개 항목으로 구분해
소비특성을 분석한 결과,
▲수원시(999억), ▲안산시(924억),
▲파주시(594억), ▲오산시(576억),
▲성남시(569억), ▲용인시(552억) 등
6개 시에서 경기도 방문 외국인 전체 소비의 58%가
이뤄지는 집중 소비행태를 보였다.
한편, 경기도는 이번 분석결과를 바탕으로
중국과 일본, 동남아 등 외국인 관광객에 대한
맞춤형 마케팅 전략을 수립할 계획이다.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카자흐스탄, 홍콩 등의
특별한 관광 패턴이 발견된 만큼
이를 활용한 맞춤형 상품 개발 등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다른 지역에 비해 의료 지출이
월등히 높은 성남과 부천의 경우
의료 관광객의 관광지 할인, 통역지원,
의료상품안내, 의료연계상품 발굴 등의
정책 개발과 활용이 가능한 것으로 나타났다.
아울러 도는 의료관광, 스키장, 워터파크 등과
연계한 관광코스 개발 등 중국인은 물론
다양한 국적의 외국인들의 수요에 부합하는
지역 콘텐츠 개발에도 이번 분석결과를
활용할 예정이다.
문의(담당부서) : 빅데이터담당관
연락처 : 031-8008-3833
입력일 : 2016-02-08 오후 8:07:36
문의(담당부서) : 빅데이터담당관
연락처 : 031-8008-3833
입력일 : 2016-02-08 오후 8:0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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