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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월 15일 금요일
2016년 1월 14일 목요일
경기도-경기중기센터, ‘2016 G-FAIR 뭄바이’참가기업 모집
수출 중소기업 ‘넥스트 차이나’ 인도시장 잡아라!
○ 경기도-경기중기센터,
‘2016 G-FAIR 뭄바이’참가기업 모집
○ 올해 8회째로 인도 내 한국 단독 전시회로
○ 올해 8회째로 인도 내 한국 단독 전시회로
현지 입지 공고화해
○ 오는 2월 3일(수)까지 도내 중소기업 80개사 모집해
○ 오는 2월 3일(수)까지 도내 중소기업 80개사 모집해
경기도가 도내 중소기업의
인도시장 판로 개척을 지원하는
‘2016 G-FAIR(대한민국우수상품전) 뭄바이’에
중소기업을 모집한다.
경기도가 지원하고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이하 경기중기센터)가 시행하는 이번
‘2016 G-FAIR 뭄바이’는 오는 5월 18일(수)부터
19일(목)까지 이틀간 인도 사하라 스타호텔에서
개최되며, 도내 중소기업 총 80개사를 모집한다.
올해로 8회째 개최되는 ‘G-FAIR 뭄바이’는
도가 운영하는 GBC 뭄바이 사무소를 활용하여
개최하는 인도 내 한국 단독 전시회이다.
지난해 개최된 ‘2015 G-FAIR 뭄바이’에서는
총 72개사가 참가해 2억700만 달러의 상담실적을
거뒀다.
인도는 서남아시아 경제권과 세계 경제를
잇는 허브로서 2016년 경제성장률은 중국을 제치고
세계 1위로 오를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또 이러한 인도의 고 성장세는 경기 순환에
따른 일시적 호황이 아니라 인도 경제 패러다임의
변화가 반영된 장기적 현상으로 평가 되고 있다.
특히 제조업을 육성하는 정책인
‘메이크 인 인디아(Make in India)’와
IT산업 활성화를 위한 ‘디지털 인디아’,
보건 위생을 개선하려는 ‘클린 인디아’,
도시 인프라를 개선하는 ‘스마트 시티’ 건설 등
2014년 모디 총리 취임 이후 진행되고 있는
활발한 경제 정책은 우리 중소기업에게
많은 수출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2016 G-FAIR 뭄바이’ 신청대상은 도내 본사
혹은 공장을 보유한 중소기업이며,
신청 방법은 2월 3일(수) 18시까지 이지비즈
보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중기센터
수출팀(031-259-6134, 6139)에 문의하면 된다.
고봉태 도 국제통상과장은 “G-Fair 뭄바이를
활용하여 글로벌 제조업 투자처인 인도뿐만이
아니라 아프리카·중동 시장진출 거점으로
활용하기 바란다.”며 적극적인 관심을 당부했다.
한편, 도는 수출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올해 해외 G-Fair(대한민국우수상품전)를
작년보다 3회를 확대해 총 6회(도쿄, 뭄바이,
쿠알라룸푸르, 호치민, 상해, 심양)로 개최할
예정이다.
담당 : 박남출 (031-8008-4882)
문의(담당부서) : 국제통상과
연락처 : 031-8008-4882
입력일 : 2016-01-13 오후 6:3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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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일자리센터, 지난해 8만여 개 일자리 더 만들었다.
경기일자리센터,
지난해 8만여 개 일자리 더 만들었다.
○ 경기일자리센터 2015년도 취업 실적
244,945명으로 나타나
○ 전년 동기보다 50.8% 증가한 82,524개 일자리창출
○ 2015년 목표(160,000명) 대비 53% 초과 달성해
○ 60대 이상이 28%, 서비스 직종은 32%로
가장 많이 분포돼있어
경기일자리센터가 지난 한 해 동안
일자리 관련 사업을 추진한 결과,
8만여 개의 일자리가 새로 창출된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는 2015년도 한 해 경기일자리센터의
취업실적(12월말 기준)이 총 244,945명으로
나타났다고 13일 밝혔다.
이는 전년도 동기 실적인 162,421명 보다
약 50.8%(82,524명)가 더 창출된 수치로,
민선 6기 경기도의 일자리창출 목표인
70만개의 11.8%에 해당한다.
또 당초 계획이었던 160,000명보다 84,945명이
더 많아 목표 대비 약 53%를 초과 달성한
것으로 파악됐다.
우선 연령대별 취업자 현황을 살펴보면
60대 이상이 67,424명(28%)으로 나타나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했다.
이어서 50대 51,011명(21%), 40대 46,928명(19%),
29세이하 42,609명(17%), 30대 36,973명(15%)
순으로 취업률이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직종별로는 요식업·여행 등 서비스 직종이
80,094명(32%)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서
경영·회계·금융 등 사무 직종 52,042명(21%),
건설·환경·안전 38,882명(16%),
의료보건·사회복지 21,532(9%),
영업·판매 11,278명(5%),
IT·웹 통신장비 18,589명(8%),
전기·전자 11,085명(5%),
문화예술·방송·디자인 5,186명(2%),
교육연구·법률 3,232명(1%),
화학·섬유 3,025명(1%) 순으로 나타났다.
이에 대해 도 관계자는 “작년 한해 그리스 사태,
메르스 여파 등 국내외 여러 가지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도 일자리센터의 취업실적이
증가한 것은, 도내 31개 시군 주민센터에
직업상담사를 70% 추가 배치하여 구직자들이
보다 가까운 곳에서 일자리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한 결과”라고 설명했다.
현재 경기도에는 주민센터 551곳 중 72%에
해당하는 397곳에 395명의 직업상담사가
배치돼 있다.
이외에도
▲청년해외진출, 인턴채용, 청년뉴딜 사업 등을
통해 청년취업환경 조성,
▲제대군인, 4050중장년 재취업 지원 등
수요자 중심 취업지원 프로그램 실시,
▲미스매치 해소 위한 직업상담사의 직접 기업 방문,
▲일자리 상담실 운영을 통한
구인 컨설팅 및 채용지원,
▲일자리버스 운영 등도 일자리 창출에
한몫을 한 것으로 도는 판단하고 있다.
특히, 일자리 버스의 경우 지난해 현장밀착형
일자리창출 서비스에 큰 역할을 일임했다는
평가를 받아 올해에는 2대를 증차해 보다 많은
도민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확대·운영할
계획이다.
박덕진 경기일자리센터장은 “지난해 일자리
창출 실적은 경기일자리센터와 시.군 모두의
적극적인 노력으로 이룬 결과”라면서,
“올해에도 구인·구직자에 대한 현장 중심의
취업지원을 강화하고 실질적인 일자리 지원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문의(담당부서) : 경기일자리센터
연락처 : 031-8008-8662
입력일 : 2016-01-13 오전 11:22:07
지난해 8만여 개 일자리 더 만들었다.
○ 경기일자리센터 2015년도 취업 실적
244,945명으로 나타나
○ 전년 동기보다 50.8% 증가한 82,524개 일자리창출
○ 2015년 목표(160,000명) 대비 53% 초과 달성해
○ 60대 이상이 28%, 서비스 직종은 32%로
가장 많이 분포돼있어
경기일자리센터가 지난 한 해 동안
일자리 관련 사업을 추진한 결과,
8만여 개의 일자리가 새로 창출된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는 2015년도 한 해 경기일자리센터의
취업실적(12월말 기준)이 총 244,945명으로
나타났다고 13일 밝혔다.
이는 전년도 동기 실적인 162,421명 보다
약 50.8%(82,524명)가 더 창출된 수치로,
민선 6기 경기도의 일자리창출 목표인
70만개의 11.8%에 해당한다.
또 당초 계획이었던 160,000명보다 84,945명이
더 많아 목표 대비 약 53%를 초과 달성한
것으로 파악됐다.
우선 연령대별 취업자 현황을 살펴보면
60대 이상이 67,424명(28%)으로 나타나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했다.
이어서 50대 51,011명(21%), 40대 46,928명(19%),
29세이하 42,609명(17%), 30대 36,973명(15%)
순으로 취업률이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직종별로는 요식업·여행 등 서비스 직종이
80,094명(32%)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서
경영·회계·금융 등 사무 직종 52,042명(21%),
건설·환경·안전 38,882명(16%),
의료보건·사회복지 21,532(9%),
영업·판매 11,278명(5%),
IT·웹 통신장비 18,589명(8%),
전기·전자 11,085명(5%),
문화예술·방송·디자인 5,186명(2%),
교육연구·법률 3,232명(1%),
화학·섬유 3,025명(1%) 순으로 나타났다.
이에 대해 도 관계자는 “작년 한해 그리스 사태,
메르스 여파 등 국내외 여러 가지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도 일자리센터의 취업실적이
증가한 것은, 도내 31개 시군 주민센터에
직업상담사를 70% 추가 배치하여 구직자들이
보다 가까운 곳에서 일자리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한 결과”라고 설명했다.
현재 경기도에는 주민센터 551곳 중 72%에
해당하는 397곳에 395명의 직업상담사가
배치돼 있다.
이외에도
▲청년해외진출, 인턴채용, 청년뉴딜 사업 등을
통해 청년취업환경 조성,
▲제대군인, 4050중장년 재취업 지원 등
수요자 중심 취업지원 프로그램 실시,
▲미스매치 해소 위한 직업상담사의 직접 기업 방문,
▲일자리 상담실 운영을 통한
구인 컨설팅 및 채용지원,
▲일자리버스 운영 등도 일자리 창출에
한몫을 한 것으로 도는 판단하고 있다.
특히, 일자리 버스의 경우 지난해 현장밀착형
일자리창출 서비스에 큰 역할을 일임했다는
평가를 받아 올해에는 2대를 증차해 보다 많은
도민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확대·운영할
계획이다.
박덕진 경기일자리센터장은 “지난해 일자리
창출 실적은 경기일자리센터와 시.군 모두의
적극적인 노력으로 이룬 결과”라면서,
“올해에도 구인·구직자에 대한 현장 중심의
취업지원을 강화하고 실질적인 일자리 지원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문의(담당부서) : 경기일자리센터
연락처 : 031-8008-8662
입력일 : 2016-01-13 오전 11: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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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사이버장터, 설 선물 최대 50%까지 할인이벤트 진행
경기사이버장터,
선물 최대 50%까지 할인이벤트
진행
○ 설날 맞이해 2월 1일까지
농·특산물 선물세트 상품모음전
실시
○ 설 차례상 모음특별전, 가격대별,
○ 설 차례상 모음특별전, 가격대별,
품목별 모음전
운영
○ 신규회원가입 이벤트 진행. usb,
○ 신규회원가입 이벤트 진행. usb,
달력, 장바구니 등
증정
다가오는 설 연휴를 맞아
경기도 우수 농‧특산물 전문 쇼핑몰
경기사이버장터(http://kgfarm.gg.go.kr)가
오는 14일부터 2월 1일까지 ‘설날 맞이
농특산물 할인이벤트’를 진행한다.
설날 이벤트는 경기미와 배, 사과, 한우, 홍삼 등
설날에 많이 찾는 국내산 농산물을
최대 50%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하게 된다.
또한 신규가입 회원들을 대상으로
선착순 800명에게 2016년 책상달력 또는
장바구니를 증정하며, 사은품 응모를 통해
총 300명에게 USB메모리(16기가)를
추첨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설날 선물 모음전에서는 배가 최대 43%,
선물용 떡이 최대 40%, 홍삼순액을
최대 50%까지 파격 할인 판매한다. 이에 따라
35,000원짜리 신고배 7.5kg을 19,800원에
한정수량으로 판매하고,
선물용 오메기떡(60g*40개)은 60,000원에서
35,900원으로 할인 판매하며 덤으로
추가 떡을 증정한다.
또한 홍삼순액 70ml 30포를 140,000원에서
70,000원으로 반값에 판매한다.
또한 1월 18일부터 29일까지 국장, 닭갈비,
오리훈제, 쌀 찐빵, 경기미, 조미 김 등
10개의 상품을 매일 한 개씩 특가상품을
구성해 파격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이밖에도 신규회원가입 이벤트를 통해
선착순 800명에게 2016년 달력과 대형
장바구니를 랜덤으로 증정하고, 이벤트에 참여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300명에게
USB를 증정한다.
한편, 사이버장터는 모바일(http://m.kgfarm.co.kr)로도
PC에서 제공하는 모든 이벤트를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담당 :
남보라(031-8008-4441)
문의(담당부서) : 농식품유통과
연락처 : 031-8008-4441
입력일 : 2016-01-12 오후 8:05:08
문의(담당부서) : 농식품유통과
연락처 : 031-8008-4441
입력일 : 2016-01-12 오후 8: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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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같이 망하자는 것인가요.
국제 원자재 가격의 폭락으로
전세계 주요국증시들이 폭락하고 있고요.
미국증시의 큰 폭 하락 영향을 받아서
일본을 비롯한 우리나라 증시가 하락하고 있는데요.
주가지수가 하락하면 투자자들의 심리뿐만 아니라
언론에서 비관적 전망을 잇따라 보도함으로써
일반 국민들의 심리도 위축되고 만들어서
또 다시 하락하는 악순환이 연출되기에
국제원자재 가격과 세계주요국증시들이
빨리 안정을 찾아야 할 텐데요.
한편, 오늘도 외국인투자자들은 현물과
선물을 대거 매도하면서 지수하락을 부추기고
있는데요.
외국인들의 매도세가 좀처럼 꺾이지 않는것은
자금이탈에 따른 환율 상승이나 심리위축을
가져오기에 대책을 세워야 할 텐데요.
특히, 대한민국 통화가치의 하락을 저지하기
위해서 강력한 대책이 필요할 것으로 생각되고요.
대한민국 통화가 앞으로도 하락할 것으로 예상되면
투기세력뿐만 아니라 국민들까지 가수요를
만들어서 통화가치 하락을 부추기면서 더 많은
문제점을 노출시킬 것이기에요.
국제 경제를 봐도, 대한민국 경제를 봐도
어느것 하나 뽀쪽한 것이 없는데 다 함께
망하자는 것인가요.
전세계 주요국증시들이 폭락하고 있고요.
미국증시의 큰 폭 하락 영향을 받아서
일본을 비롯한 우리나라 증시가 하락하고 있는데요.
주가지수가 하락하면 투자자들의 심리뿐만 아니라
언론에서 비관적 전망을 잇따라 보도함으로써
일반 국민들의 심리도 위축되고 만들어서
또 다시 하락하는 악순환이 연출되기에
국제원자재 가격과 세계주요국증시들이
빨리 안정을 찾아야 할 텐데요.
한편, 오늘도 외국인투자자들은 현물과
선물을 대거 매도하면서 지수하락을 부추기고
있는데요.
외국인들의 매도세가 좀처럼 꺾이지 않는것은
자금이탈에 따른 환율 상승이나 심리위축을
가져오기에 대책을 세워야 할 텐데요.
특히, 대한민국 통화가치의 하락을 저지하기
위해서 강력한 대책이 필요할 것으로 생각되고요.
대한민국 통화가 앞으로도 하락할 것으로 예상되면
투기세력뿐만 아니라 국민들까지 가수요를
만들어서 통화가치 하락을 부추기면서 더 많은
문제점을 노출시킬 것이기에요.
국제 경제를 봐도, 대한민국 경제를 봐도
어느것 하나 뽀쪽한 것이 없는데 다 함께
망하자는 것인가요.
2016년 1월 14일 대한민국증시현황
통화정책방향(2016년 1월 14일)
2016년 1월 14일 통화정책
방향
한국은행 등록일 2016-01-14
□ 금융통화위원회는
다음 통화정책방향 결정시까지
한국은행 기준금리를 현 수준(1.50%)에서
유지하여 통화정책을 운용하기로 하였다.
□ 세계경제를 보면,
미국에서는 회복세가 지속되고
유로지역에서는 완만한 개선 움직임이 이어졌다.
중국 등 신흥시장국의 성장세는 계속 둔화되었다.
앞으로 세계경제는 미국 등 선진국을 중심으로
완만하나마 회복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되나
미 연준의 통화정책 정상화, 중국 금융시장 상황,
국제유가 움직임 등에 영향받을 가능성이
상존하고 있다.
□ 국내경제를 보면,
내수가 소비를 중심으로 회복세를 이어갔으나
경제주체들의 심리가 개선되지 못한 가운데
수출이 감소세를 지속하였다.
고용 면에서는 취업자수 증가세가 확대되면서
고용률이 전년동월대비 상승하고 실업률은
하락하였다.
앞으로 국내경제는 내수를 중심으로
회복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되나
대외 경제여건 등에 비추어 성장경로의
불확실성은 높은 것으로 판단된다.
□ 12월중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농산물가격 상승, 석유류가격 하락폭 축소
등으로 전월의 1.0%에서 1.3%로 높아졌다.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당분간 담뱃값 인상효과 소멸,
최근 국제유가 추가 하락 등으로 물가안정목표
2%를 상당폭 하회할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농산물 및 석유류 제외
근원인플레이션율은 전월과 같은 2.4%를
나타내었다.
주택매매가격과 전세가격은 수도권과 지방
모두에서 오름세가 다소 둔화되었다.
□ 금융시장에서는 중국 증시불안,
국제유가 하락 등으로 주가와
장기시장금리가 하락하고 원/달러 환율 및
원/엔 환율은 위안화 절하, 지정학적 리스크
증대 등의 영향이 가세하여 큰 폭으로
상승하였다.
은행 가계대출은 주택담보대출을 중심으로
예년 수준을 크게 상회하는 증가세를 이어갔다.
□ 금융통화위원회는
앞으로 성장세 회복이 이어지는 가운데
중기적 시계에서 물가안정기조가 유지되도록
하는 한편 금융안정에 유의하여 통화정책을
운용해 나갈 것이다.
이 과정에서 미 연준의 통화정책 및
중국 금융·경제상황 변화 등 해외 위험요인,
자본유출입 동향, 가계부채 증가세 등을
면밀히 점검해 나갈 것이다.
한국은행 등록일 201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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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융통화위원회는
다음 통화정책방향 결정시까지
한국은행 기준금리를 현 수준(1.50%)에서
유지하여 통화정책을 운용하기로 하였다.
□ 세계경제를 보면,
미국에서는 회복세가 지속되고
유로지역에서는 완만한 개선 움직임이 이어졌다.
중국 등 신흥시장국의 성장세는 계속 둔화되었다.
앞으로 세계경제는 미국 등 선진국을 중심으로
완만하나마 회복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되나
미 연준의 통화정책 정상화, 중국 금융시장 상황,
국제유가 움직임 등에 영향받을 가능성이
상존하고 있다.
□ 국내경제를 보면,
내수가 소비를 중심으로 회복세를 이어갔으나
경제주체들의 심리가 개선되지 못한 가운데
수출이 감소세를 지속하였다.
고용 면에서는 취업자수 증가세가 확대되면서
고용률이 전년동월대비 상승하고 실업률은
하락하였다.
앞으로 국내경제는 내수를 중심으로
회복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되나
대외 경제여건 등에 비추어 성장경로의
불확실성은 높은 것으로 판단된다.
□ 12월중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농산물가격 상승, 석유류가격 하락폭 축소
등으로 전월의 1.0%에서 1.3%로 높아졌다.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당분간 담뱃값 인상효과 소멸,
최근 국제유가 추가 하락 등으로 물가안정목표
2%를 상당폭 하회할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농산물 및 석유류 제외
근원인플레이션율은 전월과 같은 2.4%를
나타내었다.
주택매매가격과 전세가격은 수도권과 지방
모두에서 오름세가 다소 둔화되었다.
□ 금융시장에서는 중국 증시불안,
국제유가 하락 등으로 주가와
장기시장금리가 하락하고 원/달러 환율 및
원/엔 환율은 위안화 절하, 지정학적 리스크
증대 등의 영향이 가세하여 큰 폭으로
상승하였다.
은행 가계대출은 주택담보대출을 중심으로
예년 수준을 크게 상회하는 증가세를 이어갔다.
□ 금융통화위원회는
앞으로 성장세 회복이 이어지는 가운데
중기적 시계에서 물가안정기조가 유지되도록
하는 한편 금융안정에 유의하여 통화정책을
운용해 나갈 것이다.
이 과정에서 미 연준의 통화정책 및
중국 금융·경제상황 변화 등 해외 위험요인,
자본유출입 동향, 가계부채 증가세 등을
면밀히 점검해 나갈 것이다.
2016년 도시농부학교 수강생 모집안내
2016년 도시농부학교 수강생 모집안내
안전한 먹거리 생산을 통한 건전한 취미,
여가 문화 정착 및 가족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화성시농업기술센터 도시농부학교 운영에 따른
수강생을 다음과 같이 모집합니다.
○ 접수기간 : 2016. 1. 13. ~ 2. 29까지
(인원초과 시 선착순 마감)
○ 접수방 법 : E-메일(hcyjyg@korea.kr),
방문접수(동부출장소 2층, 도시농업팀),
팩스(031-369-4914)
※ E-메일, 팩스 접수 후 꼭 확인전화 바람
○ 제출서류 : 교육 신청서(제출서류는 반환하지 않음)
○ 선정공지 : 2016. 3. 02(개별통보)
※ 기타 자세한 사항은 첨부파일
모집 안내 내용 참고(문의사항 031-369-4834)
안전한 먹거리 생산을 통한 건전한 취미,
여가 문화 정착 및 가족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화성시농업기술센터 도시농부학교 운영에 따른
수강생을 다음과 같이 모집합니다.
○ 접수기간 : 2016. 1. 13. ~ 2. 29까지
(인원초과 시 선착순 마감)
○ 접수방 법 : E-메일(hcyjyg@korea.kr),
방문접수(동부출장소 2층, 도시농업팀),
팩스(031-369-4914)
※ E-메일, 팩스 접수 후 꼭 확인전화 바람
○ 제출서류 : 교육 신청서(제출서류는 반환하지 않음)
○ 선정공지 : 2016. 3. 02(개별통보)
※ 기타 자세한 사항은 첨부파일
모집 안내 내용 참고(문의사항 031-369-4834)
| 첨부파일 | |||
|---|---|---|---|
U.S. Stocks, Oil Tmble(미국증시, 오일 폭락)
세계 주요국증시가 많이 하락을 했기에
더 이상 하락을 할 수 없을 것 같은데도
바닥을 뚫고 지하로 추락하는군요.
오늘 끝난 미국증시의 폭락은 아시아 증시에
영향을 줄 것이고요. 아시아 증시의 하락이
유럽증시에도 영향을 주면서 악순환이
계속될 텐데 큰 일이네요.
또한, 국제원자재 가격의 폭락은
세계경제침체에 따른 소비감소가
원인으로 쉽게 회복할 것 같지도
않지요.
세계주요국증시의 추락과, 원자재 가격의
하락은 우리가 경험하지 못했던 일상으로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 궁금하고요.
경제가 침체되면 일자리가 줄고,
또 또시 소비가 감소하면서 일자리가
줄어들면서 빚으로 연명했던 사람들에게
타격을 줄텐데 큰 일이네요.
2016년 1월 13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더 이상 하락을 할 수 없을 것 같은데도
바닥을 뚫고 지하로 추락하는군요.
오늘 끝난 미국증시의 폭락은 아시아 증시에
영향을 줄 것이고요. 아시아 증시의 하락이
유럽증시에도 영향을 주면서 악순환이
계속될 텐데 큰 일이네요.
또한, 국제원자재 가격의 폭락은
세계경제침체에 따른 소비감소가
원인으로 쉽게 회복할 것 같지도
않지요.
세계주요국증시의 추락과, 원자재 가격의
하락은 우리가 경험하지 못했던 일상으로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 궁금하고요.
경제가 침체되면 일자리가 줄고,
또 또시 소비가 감소하면서 일자리가
줄어들면서 빚으로 연명했던 사람들에게
타격을 줄텐데 큰 일이네요.
2016년 1월 13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경기도농업기술원, 율무 우량 종자 공급
도 농기원, 율무 우량 종자
공급
○ 도 농업기술원 개발 "조현율무" 525kg
공급
- 1kg 당 2,500원, 2월 1일까지
- 1kg 당 2,500원, 2월 1일까지
시군 농업기술센터로
신청
○ 열매 익는 시기 빠르고 키 작아
○ 열매 익는 시기 빠르고 키 작아
쓰러짐에 강해
- 10a 당 338kg 수확 가능,
- 10a 당 338kg 수확 가능,
현 재배 품종 중 가장
많아
경기도농업기술원(원장 임재욱)은
조현율무 우량종자 525kg을 농가에 공급하기
위해 오는 2월 1일까지 시군농업기술센터를
통해 분양·신청을 접수 받는다.
이번에 분양하는 조현율무는
도 농기원 소득자원연구소에서 교배육종을
통해 육성한 품종으로, 만생종인
율무 1호 보다 열매가 익는 시기가
15일 정도 빠르고 식물체 키가 172cm로
작은 편에 속해 쓰러짐에 강하고
재배관리가 용이하다.
또한 수량도 10a당 338kg으로
현재 재배되는 품종 중 가장 많아 농가소득
향상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농가 공급 가격은 1kg당 2,500원으로
율무(조현) 종자 분양을 희망하는 농가는
2월 1일까지 시군농업기술센터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종자분양과 관련한 기타 궁금한 사항은
경기도농업기술원 소득자원연구소로
직접 연락(031-229-6192)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한편, 율무는 혈중 콜레스테롤 농도를
저하시키는 효능이 있으며, 특히
코익솔(coixol)이라는 성분은 진통 작용을,
코익세놀라이드(coixenolide)은 항암작용을
하는 등 기능성 물질들을 많이 함유해
수요가 지속적으로 늘고 있는 추세이다.
담 당 자 : 한정아 (전화 :
031-229-6192)
문의(담당부서) : 소득자원연구소
연락처 : 031-229-6192
입력일 : 2016-01-13 오후 6:40:12
첨부파일
한국나노기술원, 창업맞춤형사업화지원센터 개소
한국나노기술원,
창업맞춤형사업화지원센터 개소
○ 한국나노기술원, 15일
창업맞춤형사업화지원센터 현판식 개최
- 우수한 사업아이템 보유한
- 우수한 사업아이템 보유한
창업기업의 사업화 과정 지원
○ 도내 20개 초기 창업기업 선발해 지원
○ 도내 20개 초기 창업기업 선발해 지원
한국나노기술원은 15일
창업맞춤형사업화지원센터 현판식을 개최한다.
창업맞춤형사업화지원센터는
우수한 사업아이템을 보유한 창업기업의
사업화 과정을 지원하며, 한국나노기술원 내
마련됐다.
창업맞춤형사업화지원센터는
중소기업청의 ‘창업맞춤형 사업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한국나노기술원은
지난해 6월 전국 32개 사업 주관기관 중
하나로 선정돼 경기도내 20개 창업기업을
선발해 지원을 시작한다.
선정된 20개 기업에는 첨단 연구장비 및
시설 활용, 맞춤형 교육, 경영지원,
사무공간 및 비품 지원 등 나노기술원의
기본지원과 이 사업의 협력기관인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의 기술경영 지원,
투썬인베스트사의 투자 연계 지원이
함께 이루어질 계획이다.
이날 현판식에는 경기도의회 송한준 의원을
비롯해 경기도 과학기술담당자,
입주기업 대표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김희중 한국나노기술원장은
“이 사업은 우수한 초기창업자를 발굴,
육성해 경기도 경제활성화와 고용창출을
도모하기 위한 사업.”이라며 “ 뛰어난 기술과
사업성을 가진 초기 창업기업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송한준 도의원은 “창업 역량이 가장
밀집되어 있고 창업기업 수도 가장 많은
경기도에 이러한 창업맞춤형사업화
지원 공간이 마련되어 창업기업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환영의 뜻을
밝혔다.
한편, 한국나노기술원은 2014년부터
1인 창조기업비즈니스센터를 통해 창의력과
기술력을 가진 나노분야 1인창조기업을
보육 중이며, 나노분야 첨단 연구장비와
시설을 활용하여 시험분석부터 시제품 제작,
생산에 이르기까지 유기적인 지원을 하고 있다.
담 당 자 : 박세정 (전화 : 031-546-6412 )
문의(담당부서) : 한국나노기술원
연락처 : 031-546-6412
입력일 : 2016-01-13 오후 6:41:58
문의(담당부서) : 한국나노기술원
연락처 : 031-546-6412
입력일 : 2016-01-13 오후 6:4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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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월 13일 수요일
민.관 협력으로 지역 경관을 디자인한다.
민·관 협력으로 지역 경관을 디자인한다.
- 경남 밀양시 등 7개 지자체,
국토부 경관 지원사업 대상 선정
부서:건축문화경관과 등록일:2016-01-12 11:00
160113(조간) 민관 협력으로 지역 경관을 디자인한다(건축문화경관과).pdf (295Kbyte)
- 경남 밀양시 등 7개 지자체,
국토부 경관 지원사업 대상 선정
부서:건축문화경관과 등록일:2016-01-12 11:00
민간전문가가 지역의 다양한 도시·건축 사업에
참여하여 국토경관을 향상시키고 공공사업의
디자인 품질을 높이는 사업이 추진된다.
국토교통부(장관 강호인)는
국토교통부(장관 강호인)는
경남 밀양시 ‘산수(山水)도시 밀양 리(RE)-디자인’ 등
3개 사업을 「2016년 국토환경디자인 지원사업」으로
선정했다.
본 사업은 우수 경관자원 밀집지역 또는
본 사업은 우수 경관자원 밀집지역 또는
경관개선이 시급한 지역의 계획적 개발 및
정비를 위해 정부3.0의 일환으로 민간전문가와
지자체가 협업*하여 경관을 고려한
통합 마스터플랜을 수립하는 사업이다.
* 사업총괄계획가를 필두로 분야별 전문가팀과
세부사업별 지자체 담당부서와 협업
이를 통해 마스터플랜을 먼저 수립한 후
각종 지역 개발사업을 추진하게 됨에 따라
지역정체성이 강화된 통합적 도시 이미지 형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더불어 충남 부여군 등 4개 지자체를
더불어 충남 부여군 등 4개 지자체를
「2016년 민간전문가 지원사업」으로 선정하였다.
본 사업은 지자체에 도시·건축분야
본 사업은 지자체에 도시·건축분야
민간전문가를 지원하여, 지자체가 시행하는
공공사업 전반에 대해 자문*할 수 있도록 하는
사업이다.
* 사업기획, 사업추진방식, 디자인 개념(콘셉트),
사업간 연계방안, 사업비 절감방안 등
이를 통해 공공사업의 전문성 및 디자인 품질이
향상되고, 사업간 연계·조정을 통해 예산도
절감될 것으로 기대된다.
지원사업 대상은 공모를 통해 신청받은
지원사업 대상은 공모를 통해 신청받은
34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심사평가위원회가
제안서심사 및 현지실사를 통해 평가하였으며,
선도 사업으로서의 파급효과와 사업추진에 따른
경관향상 효과 등이 우수한 7개 지자체를
최종 선정하였다.
* (국토환경디자인 지원사업) 28개 신청,
(민간전문가 지원사업) 6개 신청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민간전문가의 공공사업
참여로 생활공간 및 도시경관의 질적 수준이
한 단계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경제와 날씨
눈을 보기가 힘들었는데
눈이 내리는군요.
포근했던 날씨도 추워지면서
눈까지 내리는 것이 대한민국 경제의
미래를 보여주고 있는것 같지요.
다행히, 우리나라 증시를 비롯해서
일본증시가 회복하면서 중국증시도
투자심리가 회복할 것으로 예측을 했는데
중국증시는 오늘도 2%가까운 하락으로
마감을 했네요.
중국증시의 하락마감이 유럽과
미국증시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궁금하고
또한, 내일장이 기대되네요.
세계 주요국증시가 회복하기 위해서는
국제원자재 가격이 안정적인 상승이
있어야 할 것이고요.
이는 국제경제가 좋아야 한다는 뜻일텐데요.
세계주요국증시를 비롯해서
대한민국 증시도 안정을 찾아서
투자자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2016년 1월 13일 대한민국증시현황
눈이 내리는군요.
포근했던 날씨도 추워지면서
눈까지 내리는 것이 대한민국 경제의
미래를 보여주고 있는것 같지요.
다행히, 우리나라 증시를 비롯해서
일본증시가 회복하면서 중국증시도
투자심리가 회복할 것으로 예측을 했는데
중국증시는 오늘도 2%가까운 하락으로
마감을 했네요.
중국증시의 하락마감이 유럽과
미국증시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궁금하고
또한, 내일장이 기대되네요.
세계 주요국증시가 회복하기 위해서는
국제원자재 가격이 안정적인 상승이
있어야 할 것이고요.
이는 국제경제가 좋아야 한다는 뜻일텐데요.
세계주요국증시를 비롯해서
대한민국 증시도 안정을 찾아서
투자자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2016년 1월 13일 대한민국증시현황
통화 및 유동성(2015년 11월중)
2015년 11월중 통화 및
유동성
한국은행 등록일 2016-01-13
□ 2015년 11월중 M1(평잔, 계절조정계열 기준)은
전월비 0.9% 증가 [전년동월비 +20.6%]
□ M2(평잔, 계절조정계열 기준)는
전월비 0.4% 증가 [전년동월비 +7.7%]
□ Lf(평잔, 계절조정계열 기준)는
전월비 0.4% 증가 [전년동월비 +9.2%]
□ L(말잔, 계절조정계열 기준)은
전월말대비 0.4% 증가 [전년동월말대비 +7.8%]
* 보도자료 통계편(별도 첨부파일) 양식이 변경되었습니다.
한국은행 등록일 2016-01-13
□ 2015년 11월중 M1(평잔, 계절조정계열 기준)은
전월비 0.9% 증가 [전년동월비 +20.6%]
□ M2(평잔, 계절조정계열 기준)는
전월비 0.4% 증가 [전년동월비 +7.7%]
□ Lf(평잔, 계절조정계열 기준)는
전월비 0.4% 증가 [전년동월비 +9.2%]
□ L(말잔, 계절조정계열 기준)은
전월말대비 0.4% 증가 [전년동월말대비 +7.8%]
* 보도자료 통계편(별도 첨부파일) 양식이 변경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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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년 정부청사가 새롭게 달라집니다.
2016년 정부청사가 새롭게 달라집니다.
청사 내 만남의 광장 조성, 울타리 개선 등
달라질 모습 기대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6-01-12
행정자치부 정부청사관리소(소장 유승경)는
2016년부터 정부청사의 각종 편의시설을
대폭 개선해 청사 방문객에게 보다 편리하고
쾌적한 청사 환경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우선, 청사 환경 개선 측면에서
세종청사 종합안내동(6동)에는 민원실,
만남의 광장, 스마트워크 공간을 마련하여
민원안내 기능을 강화하고,
청사를 처음 방문하는 일반국민과 지자체공무원
등이 편안하게 휴식을 취하거나 업무를 할 수
있는 복합공간을 조성할 예정이다.
과거 다소 경직된 느낌이었던
세종청사 울타리에는 정부마크 및 태극문양 등을
설치하고 주변에는 무궁화를 식재하여 국민에게
더욱 친근한 정부청사로 다가간다는 계획이며,
청사 방문객의 이동 편의 제공을 위한
내·외부 안내표지판 개선 사업도 확대하여
전년도에 설치한 연결통로 단절구간,
옥상출입문 등 내부*표지판 356개소에 이어
1월까지 BRT(Bus Rapid Transit : 간선 급행버스 체계)
주변 부처 안내, 신호등 지주에 보조 길안내 등
외부**표지판 159개소를 추가로 설치할 예정이다.
또한, 세계적 규모(3.5㎞)인
정부청사 옥상정원의 기능을 개선하고 조경을
아름답게 조성하여 세계적인 명품 정원으로
개발할 계획이다.
서울청사는 별관 승강기 11대를 전면 교체하고,
본관 차량 진·출입로, 어린이집 출입구 등을
개선하며, 과천청사 입주기관을 효율적으로
재배치하고 보강공사도 마무리하여 편리하고
쾌적한 청사를 구현할 전망이다.
둘째, 입주고객 서비스 확대를 위하여
정부청사 의무실 예약시스템을 전화 예약에서
인터넷 예약도 가능하도록 진료서비스를 확대하고,
서울청사에 U(Ubiquitous : 유비쿼터스)-헬스존을
조성하여 24시간 상시 자율 건강검진이
가능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세종청사 내 난청구역을 개선하여
맞춤형 음악방송 서비스를 확대하고,
각 동 로비층에 신문 및 택배 보관함도 설치하며,
세종2청사에는 힐링연못, 행복쉼터 등
테마가 있는 휴게공간을 조성할 예정이다.
셋째, 청사별로 상이했던 방호관 복장을 개선하여
통일적인 방호관 제복을 확립하여 정부기관의
위상을 강화하고, 방범시스템(CCTV)을 고도화하며,
과천·대전청사 지하주차장 주차관제시스템을
구축하는 등 국가 주요시설인 정부청사에 대한
대테러 대응역량 강화를 위하여 방호·안전관리를
한층 튼튼하게 보강한다.
그밖에 청사별 주요 달라지는 사항으로
대전청사는 전면광장에 수목과 생물서식처가
있는 시민들을 위한 자연마당을 조성하고,
제3어린이집(가칭)을 신축하여 3월부터
개원할 예정이다.
광주청사에는 민원 접견과 독서가 가능한
휴게공간을 조성하고,
제주청사는 제주도 전기자동차 보급 시책에
맞추어 청사 내 전기차 충전 서비스를 개시할
예정이다.
대구청사는 전산교육실을 개방하여 지역민을
위한 정보화교실을 운영하며,
경남청사는 건강관리협회(경남지부)와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보다 체계적인 건강관리를 지원할 예정이다.
2016년 연중 진행될 청사의 다양한 개선 사항 및
최신 소식은 청사관리소 홈페이지(www.chungsa.g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유승경 행정자치부 정부청사관리소장은
“앞으로도 국민과 입주공무원을 위한 쾌적하고
안전한 청사를 만들기 위해 전 청사 직원들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담당 : 정부청사관리소 관리총괄과 박범선 (044-200-1120), 김지현 (1119)
[첨부파일]
청사 내 만남의 광장 조성, 울타리 개선 등
달라질 모습 기대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6-01-12
행정자치부 정부청사관리소(소장 유승경)는
2016년부터 정부청사의 각종 편의시설을
대폭 개선해 청사 방문객에게 보다 편리하고
쾌적한 청사 환경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우선, 청사 환경 개선 측면에서
세종청사 종합안내동(6동)에는 민원실,
만남의 광장, 스마트워크 공간을 마련하여
민원안내 기능을 강화하고,
청사를 처음 방문하는 일반국민과 지자체공무원
등이 편안하게 휴식을 취하거나 업무를 할 수
있는 복합공간을 조성할 예정이다.
과거 다소 경직된 느낌이었던
세종청사 울타리에는 정부마크 및 태극문양 등을
설치하고 주변에는 무궁화를 식재하여 국민에게
더욱 친근한 정부청사로 다가간다는 계획이며,
청사 방문객의 이동 편의 제공을 위한
내·외부 안내표지판 개선 사업도 확대하여
전년도에 설치한 연결통로 단절구간,
옥상출입문 등 내부*표지판 356개소에 이어
1월까지 BRT(Bus Rapid Transit : 간선 급행버스 체계)
주변 부처 안내, 신호등 지주에 보조 길안내 등
외부**표지판 159개소를 추가로 설치할 예정이다.
또한, 세계적 규모(3.5㎞)인
정부청사 옥상정원의 기능을 개선하고 조경을
아름답게 조성하여 세계적인 명품 정원으로
개발할 계획이다.
서울청사는 별관 승강기 11대를 전면 교체하고,
본관 차량 진·출입로, 어린이집 출입구 등을
개선하며, 과천청사 입주기관을 효율적으로
재배치하고 보강공사도 마무리하여 편리하고
쾌적한 청사를 구현할 전망이다.
둘째, 입주고객 서비스 확대를 위하여
정부청사 의무실 예약시스템을 전화 예약에서
인터넷 예약도 가능하도록 진료서비스를 확대하고,
서울청사에 U(Ubiquitous : 유비쿼터스)-헬스존을
조성하여 24시간 상시 자율 건강검진이
가능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세종청사 내 난청구역을 개선하여
맞춤형 음악방송 서비스를 확대하고,
각 동 로비층에 신문 및 택배 보관함도 설치하며,
세종2청사에는 힐링연못, 행복쉼터 등
테마가 있는 휴게공간을 조성할 예정이다.
셋째, 청사별로 상이했던 방호관 복장을 개선하여
통일적인 방호관 제복을 확립하여 정부기관의
위상을 강화하고, 방범시스템(CCTV)을 고도화하며,
과천·대전청사 지하주차장 주차관제시스템을
구축하는 등 국가 주요시설인 정부청사에 대한
대테러 대응역량 강화를 위하여 방호·안전관리를
한층 튼튼하게 보강한다.
그밖에 청사별 주요 달라지는 사항으로
대전청사는 전면광장에 수목과 생물서식처가
있는 시민들을 위한 자연마당을 조성하고,
제3어린이집(가칭)을 신축하여 3월부터
개원할 예정이다.
광주청사에는 민원 접견과 독서가 가능한
휴게공간을 조성하고,
제주청사는 제주도 전기자동차 보급 시책에
맞추어 청사 내 전기차 충전 서비스를 개시할
예정이다.
대구청사는 전산교육실을 개방하여 지역민을
위한 정보화교실을 운영하며,
경남청사는 건강관리협회(경남지부)와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보다 체계적인 건강관리를 지원할 예정이다.
2016년 연중 진행될 청사의 다양한 개선 사항 및
최신 소식은 청사관리소 홈페이지(www.chungsa.g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유승경 행정자치부 정부청사관리소장은
“앞으로도 국민과 입주공무원을 위한 쾌적하고
안전한 청사를 만들기 위해 전 청사 직원들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담당 : 정부청사관리소 관리총괄과 박범선 (044-200-1120), 김지현 (1119)
[첨부파일]
전국 동시「주민등록 일제정리」실시
전국 동시「주민등록 일제정리」실시
1월15일부터 3월 16일까지 62일간
세대원의 거주사실 여부 확인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6-01-13
행정자치부(장관 홍윤식)는
1월 15일부터 3월 16일까지 62일간
전국 읍·면·동에서 「주민등록 일제정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는 주민등록사항과 실제 거주사실을
일치시킴으로써 국민생활의 편익 증진과
행정업무의 효율적 추진을 도모하고,
4월 13일 실시되는 제20대 국회의원 선거를
차질 없이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주민등록 일제정리는 통·리·반장과
읍·면·동 공무원이 함께 직접 전 가구를 방문하여
세대명부와 실제 거주사실을 대조하는
방법으로 실시한다.
사실조사 결과, 신고사항과 일치하지
않는 자에 대하여는 최고장을 발부하여
신고할 것을 촉구하고, 반송, 수취인 불명 등으로
최고장을 전달할 수 없는 경우에는
공고 절차를 거쳐 주민등록 말소나
거주불명 등록 등의 직권조치를 하게 된다.
또한, 기존 거주불명 등록된 자에 대해서는
재등록을 적극 안내하고, 거짓 신고자와
이중 신고자 대해서는 고발조치를 하는 등
위반내용에 따라 적법한 절차를 이행하도록
할 예정이다.
한편, 거주불명등록자, 주민등록증 미발급자 등
과태료 부과대상자가 일제정리 기간(1.15~3.16.) 중에
거주지 읍·면·동사무소(주민센터)에 자진 신고하면
과태료 부과금액의 최대 3/4까지 경감 받을 수 있다.
이번 일제정리 기간에 정리된 주민등록 정보는
주민등록정보시스템을 통해 복지, 교육, 선거,
세금 등 관련기관과 공유되어 정부 3.0을
실현하는데 활용하게 된다.
김성렬 행정자치부 지방행정실장은
“주민등록 일제정리는 주민 편익증진과 복지행정,
선거 등 행정사무의 효율성을 제고하기 위한
것으로 세대원의 거주여부 사실 확인에
국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담당 : 주민과 이운태 (02-2100-3836)
[첨부파일]
1월15일부터 3월 16일까지 62일간
세대원의 거주사실 여부 확인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6-01-13
행정자치부(장관 홍윤식)는
1월 15일부터 3월 16일까지 62일간
전국 읍·면·동에서 「주민등록 일제정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는 주민등록사항과 실제 거주사실을
일치시킴으로써 국민생활의 편익 증진과
행정업무의 효율적 추진을 도모하고,
4월 13일 실시되는 제20대 국회의원 선거를
차질 없이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주민등록 일제정리는 통·리·반장과
읍·면·동 공무원이 함께 직접 전 가구를 방문하여
세대명부와 실제 거주사실을 대조하는
방법으로 실시한다.
사실조사 결과, 신고사항과 일치하지
않는 자에 대하여는 최고장을 발부하여
신고할 것을 촉구하고, 반송, 수취인 불명 등으로
최고장을 전달할 수 없는 경우에는
공고 절차를 거쳐 주민등록 말소나
거주불명 등록 등의 직권조치를 하게 된다.
또한, 기존 거주불명 등록된 자에 대해서는
재등록을 적극 안내하고, 거짓 신고자와
이중 신고자 대해서는 고발조치를 하는 등
위반내용에 따라 적법한 절차를 이행하도록
할 예정이다.
한편, 거주불명등록자, 주민등록증 미발급자 등
과태료 부과대상자가 일제정리 기간(1.15~3.16.) 중에
거주지 읍·면·동사무소(주민센터)에 자진 신고하면
과태료 부과금액의 최대 3/4까지 경감 받을 수 있다.
이번 일제정리 기간에 정리된 주민등록 정보는
주민등록정보시스템을 통해 복지, 교육, 선거,
세금 등 관련기관과 공유되어 정부 3.0을
실현하는데 활용하게 된다.
김성렬 행정자치부 지방행정실장은
“주민등록 일제정리는 주민 편익증진과 복지행정,
선거 등 행정사무의 효율성을 제고하기 위한
것으로 세대원의 거주여부 사실 확인에
국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담당 : 주민과 이운태 (02-2100-3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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