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1월 15일 일요일

화성시인재육성재단, 장학금 기부 잇따라

화성시인재육성재단, 장학금 기부 잇따라

             화성시         등록일    2015-11-12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설립된
화성시인재육성재단에 관내 단체 및 주민들의
장학금 기부가 잇따르고 있다.
 
지난 11일 ‘농업인의 날’행사가 열린
장안대학교에서 지역 청소년들의 교육 지원을
돕기 위해 생활개선화성시연합회가
화성시인재육성재단에 장학기금 200만 원을
기부한데 이어, 여성농업인화성시연합회에서도
100만 원을 기부했다.


정미애 생활개선화성시연합회장은
“전 회원들이 마음을 모아 지역 교육발전과
인재육성 발굴에 노력하고 있는 화성시와
인재육성재단의 뜻에 동참하고자 장학금을
기탁하게 됐다”고 말했다.
 
재단 관계자는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보여주셔서 감사드리며,
기탁된 장학금은 우리 아이들의 꿈을 응원하는
일에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2006년 설립 된 화성시인재육성재단은
지난해 205명의 장학생을 선발해 2억 6천여 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으며, 올해 10월까지 160명에게
 2억 2천5백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또한, 창의지성교육지원 사업, 장학관 운영 등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버팀목 역할을 하고 있다.
 
기타 장학기금 및 후원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화성시인재육성재단(http://www.hstree.org)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재단사무국(031-366-3630~1)로
문의하면 된다.

  

화성시 비봉면, 효 경로잔치 성료

화성시 비봉면, 효 경로잔치 성료

             화성시           등록일    2015-11-12


 
화성시 비봉면은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주관으로 11일 비봉면사무소 대회의실에서
어르신 600여 명을 초청해 ‘비봉면 孝 경로잔치’를
열었다.
 

어르신들은 비봉농협 난타공연팀의 공연을
시작으로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에서
준비한 음식을 나누며 초청 공연, 색소폰 연주
등으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최영수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회장은
“오늘의 행사를 계기로 경로효친 정신이 확산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이동성 비봉면장은 “어르신들께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것을 보니 뿌듯함을 느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서 어르신들에 대한 존경과
효를 실천할 수 있는 행사가 지속적으로 이루어
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하였다. 

화성시, ‘제20회 농업인의 날’ 기념 농업인 특강

화성시, ‘제20회 농업인의 날’ 기념
농업인 특강

                        화성시           등록일    2015-11-12


화성시는 11일 ‘제20회 농업인의 날’ 기념식이
열린 장안대학교 실내체육관에서 관내 농업인과
유관기관장 등 700여 명을 대상으로 ‘꿈과
미래가 실현되는 역동적인 농업·농촌’이란
주제로 특강을 실시했다.


강사로 나선 박진호 한세대 신학대학원교수는
농업인들의 자기개발과 리더십 향상을 위해
‘내 인생의 스토리텔링’란 내용으로,
방송인 이용식씨는 ‘웃으면 건강해진다’라는
주제로 강연해 농업인들에게 힐링의 시간을
선사했다.
 
김윤중 화성시농업인단체연합회장은
“이번 강연이 화성 농업인으로서 긍지와
자부심을 키울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박주성 화성시 농업기술센터장은
“화성시 농업과 농촌 발전을 위해 농업인들을
위한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날 열린 ‘제20회 농업인의 날’ 기념식에서는
우수농업인과 농업인 대상 시상식도 진행됐다.
경종부문에 임병조(동탄면),
축산부문에 이준원(우정읍),
과수·화훼부문에 이성준(매송면),
채소·특작부문에 김병연(봉담읍),
여성농업인부문에 최민자(정남면)씨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경기도, 판교테크노밸리 용지매매 변경계약 추진

도, 판교TV 부당 임대사업 막을
제재방안 마련. 14개 기업 합의

○ 도, 판교테크노밸리 용지매매 변경계약 추진
○ 임대 기준 완화 대신 제재 규정 도입
- 0~67%였던 임대 비율 → 23~74.59%까지 완화
- 임대비율 위반시 용지공급가의 47%를
  위약금으로 물리는 등 제재조치 강화
○ 지난 10일 제도개선 14개 기업 변경계약 체결완료

○ 나머지 14개 기업 대상 협의 계속.
    계약해지 포함한 제재 방안 검토키로


판교테크노밸리 일반연구용지에 입주한
일부 기업이 당초 사업계획을 초과한
임대사업으로 부당이익을 챙기고 있다는
지적에 대해 경기도가 본격 해결에 나섰다.
15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지난 10일 SK케미컬컨소시엄을 비롯한
14개 입주기업과 임대율 조정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판교테크노밸리
용지매매 변경계약을 체결했다.
변경계약 체결 사업자는
SK케미컬컨소시엄외에 삼성중공업,
삼양사(컨), ㈜한화, 한화테크윈(주),
주성엔지니어링(주), 미래비아이(주),
유라코퍼레이션(컨), SK케미칼(주),
SK텔레시스(주), ㈜멜파스, ㈜시공테크,
SK케미칼(컨), ㈜엔씨소프트 등이다.
변경계약은 당초 0~67%까지 허용했던
임대비율을 0%는 최대 23%까지,
67%는 74.59%까지 확대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번 변경계약은 판교TV 용지 분양 계약 시
부족한 부분을 바로 잡고, 최근 3~4년간
계속된 판교 임대문제를 민과 관이 합의해
실행에 옮겼다는데 의미가 있다고
도는 설명했다.
경기도 관계자는 “기존 제도는 임대율에 대한
제한 규정은 있지만 이를 어길 경우에 대한
제재규정이 없어 일부 기업이 과도한 임대사업을
해도 막을 방법이 없었다.”면서 “이번 변경
계약으로 임대율을 완화해 주는 대신 제재규정을
추가할 수 있었다.”고 계약 변경 배경을 설명했다.
신설된 제재 규정은 입주기업이 약속된
임대비율을 어길 경우 용지공급가의 47%를
위약금으로 물도록 했으며, 3년 동안 계속
규정을 어길 경우 2배의 위약금을 내도록 했다.
도는 위반 사항이 계속될 경우 계약 해지도
가능하도록 제재규정을 강화했다.
입주기업 입장에서도 합법적으로 임대사업을
할 수 있게 돼 도와 입주기업 모두 상생하는
방안이라는 것이 이번 제도변경에 대한 평가다.
판교테크노밸리 일반연구용지 사업자는
모두 28개 기업으로 이번 변경 계약 체결업체는
그 절반에 해당한다.
당초 사업계획을 초과한 임대사업으로
부당이익을 챙기고 있는 입주기업은
모두 16개로 이 가운데 시공테크와
SK케미컬컨소시엄 등 2개 기업이
이번 변경계약에 동의했다.
도는 변경계약에 동의하지 않으면서
부당 임대사업을 계속하고 있는 나머지
14개 기업에 대해 지속 협의를 추진하는 한편,
사업자별로 별도 심의를 거쳐 계약해지를
포함한 강력한 제재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다.
경기도는 이번 제도개선안이
당초 판교테크노밸리의 조성목적을 유지하면서도
임대사업을 일정부분 활성화 시키는 취지인 만큼
나머지 사업자도 제도개선에 동의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담당 : 조경아 (031-8008-4606)
 
문의(담당부서) : 과학기술과
연락처 : 031-8008-4606
입력일 : 2015-11-13 오후 7: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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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신청사 의견 경청 위해 시민위원회 구성

경기도, 신청사 의견 경청 위해
시민위원회 구성

○ 경기도, 시민위원회 100명 선정
- 경기 융합타운에 대한 시민의견 수렴 목적
- 광교신도시 면적기준에 따라
   수원 88명, 용인 12명
○ 12월 중 제1차 경기 융합타운
    시민위원회 개최, 위촉식 진행


경기도가 경기 융합타운(신청사) 건립과 관련
시민 의견을 경청하기 위해 시민위원회를
구성했다.
도는 지난 13일 시민위원회로 활동할
수원시민 및 용인시민 100명을 선발하고
본격적인 위원회 활동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시민위원회 구성은 남경필 경기도지사의
약속에 따른 것으로, 남 지사는 지난 7월 30일
경기 융합타운 건립사업 로드맵을 발표하면서
주민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시민위원회를 구성, 운영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도는 지난 10월 26일부터 11월 6일까지
2주간 경기 융합타운 시민위원회 모집을
공고하고 수원시, 용인시 거주자 153명의
신청을 받아 100명을 선정했다.
시민위원회는 광교신도시 개발면적 비율에
따라 수원시민 88명, 용인시민이 12명으로
구성됐다.
거주지 비율로는 광교신도시 거주자 70명,
비거주자 30명이다.
시민위원회 선발 과정에는 수원시와
용인시 담당직원이 입회했으며, 해당 지역
시민위원은 수원시와 용인시가 각각 직접
추첨했다.
주부, 회사원, 자영업자, 공인중개사 등
사회 각계각층으로 구성된 시민위원회는
오는 12월 중으로 위촉식을 갖고, 융합타운
계획 조정이 완료되는 2016년 6월경까지
활동한다.
위원회는 주민을 대표해 경기 융합타운
조성계획에 대한 의견 수렴, 오픈스페이스
조성계획 및 운영방향 협의, 주민의사 전달 및
갈등 조정 등 도와 시민 간 가교 역할을 하게
된다.
도 관계자는 “시민위원회를 통해 전문가,
행정가, 정치인 등이 시민들과 생각, 지식을
공유하여 진정한 오픈 플랫폼으로 신청사가
건립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는 당초 신청사 부지에
도청사와 도의회만 건립하려던 계획을
수정해 공공 업무단지, 경기도 대표도서관,
관광시설과 일반 업무시설, 주거기능과
일부 상업기능 등을 포함한 융합타운을
조성하기로 했다.

팀장 : 김남근 (031-8008-5941)
  
 
문의(담당부서) : 신청사건립추진단
연락처 : 031-8008-5941
입력일 : 2015-11-13 오후 7: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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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텔링 마케팅, 경기도가 도와드립니다!

스토리텔링 마케팅, 경기도가 도와드립니다!

○ 북부 경기문화창조허브, 스토리텔링마케팅
    희망 기업 및 지자체 모집
○ 경기북부 기업 및 지자체의 제품·서비스 대상
○ 기업 및 지자체와 젊은 마케터들의
    win-win 효과 기대



“스토리텔링 마케팅에 어려움을 겪는 분들,
경기도가 도와 드립니다.”
경기도와 의정부시가 공동 설립한
북부 경기문화창조허브가 스토리텔링 마케팅을
희망하는 경기 북부 소재 기업 및 지자체를
오는 26일까지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스토리텔링 마케팅이란 제품의 특성에
잘 어울리는 이야기를 구성해 소비자의
마음을 움직이는 일종의 ‘감성 마케팅’
방식을 말한다.
이번 마케팅 컨설팅은 현재
북부 경기문화창조허브에서 추진하고 있는
‘스토리텔링 실전마케팅 트레이닝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현재 새로운 제품 혹은 서비스를
개발 중이거나 새로운 문화관광사업을
구상하고 있지만, 마케팅 전략 수립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 또는 지자체의
고민을 해결하고자 마련됐다.
참여를 원하는 경기북부 소재 기업 또는
지자체는 경기콘텐츠진흥원 공식 홈페이지(http://www.gcon.or.kr/archives/23208)에서
신청양식을 다운로드 받아, 오는 26일까지
이메일(mhub@gdca.or.kr)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이후 심사를 거쳐 총 5곳의 기업 및 지자체를 선정,
스토리텔링 마케팅 전략을 지원할 방침이다.
컨설팅에는 북부 경기문화장초허브가
‘경기 스토리텔링 실전마케팅 트레이닝
프로그램’을 통해 양성한 젊은 스토리텔링
마케터들이 참여한다.
이들은 참가 기업 또는 지자체에게 스토리텔링
마케팅 전략 수립 및 활용 방안, BI(Brand identity)
구축을 적극적으로 돕게 된다.
도는 이번 컨설팅을 통해 참여 기업 및
지자체가 마케팅 비용 절감 효과는 물론,
결과물을 토대로 새로운 마케팅을 시도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도 관계자는 “이번 컨설팅 프로그램은
일종의 협력 프로젝트다.
제조·서비스업체들은 스토리텔링 마케팅
전문 스타트업으로부터 마케팅 전략을 지원받고,
스토리텔링 마케팅 전문 스타트업들은
자신들의 역량을 시험해 볼 수 있게 될
것”이라면서, “경기북부 제조기업 및 지자체와
도내 스토리텔링마케팅 스타트업이
동반성장할 수 있는 새로운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북부 경기문화창조허브는
현재 ‘스토리텔링 실전마케팅 트레이닝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이 프로젝트는 스토리텔링 마케팅 전문
스타트업 육성을 위해 추진하는 것으로,
관련 사업을 시작했거나 준비 중인 젊은
마케터들의 실무능력을 키우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이 프로젝트에는 마케팅 전문회사
㈜디메이저가 참여하고 있으며,
1단계로 젊은 마케터들을 대상으로
스토리텔링 마케팅 실무교육을 실시하고,
2단계로는 경기북부 기업체 또는 지자체를
대상으로 실전 컨설팅을 실시하는 순으로
진행하고 있다.
프로젝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경기콘텐츠진흥원(031-877-2716)으로 문의하면 된다.

문의(담당부서) : 콘텐츠산업과
연락처 : 031-8008-4637
입력일 : 2015-11-13 오후 5: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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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우 부지사, 사랑 담아 버무린 김장 나눠요.

이기우 부지사, 사랑 담아 버무린
김장 나눠요.

○ 14일 오전 삼성전자 디지털시티에서
    ‘사랑의 김치 나누기’행사
○ 삼성전자 임직원, 도내 푸드뱅크 관계자 등
    봉사자 670명 참여
○ 도내 소외계층 1만2천 세대에 김장 지원
- 삼성전자, 2010년부터 사랑의 김장 나눔 추진,
  올해 2억5천만 원 지원


이기우 경기도 사회통합부지사가
김장 김치 봉사를 통한 이웃사랑 실천에
동참했다.
이 부지사는 14일 오전 삼성전자 디지털시티
사내식당에서 진행된 ‘사랑의 김치 나누기 행사’에
참석해 삼성전자 임직원 140여 명,
3군 사령부 군장병 80여 명, 도내 푸드뱅크
종사자 등 봉사자 450명 등 670여 명과 함께
주말을 반납하고 봉사활동을 벌였다.
이번 ‘사랑의 김치 나누기’ 행사는
삼성전자가 지난 2010년부터 이웃사랑 실천의
일환으로 매년 추진해온 행사로, 삼성전자는
올해 나눔을 위해 지난해보다 5천만 원 늘어난
2억 5천만 원을 지원했다.
이날 담근 김장 김치는 도내 저소득가정과
사회복지시설 등 1만2천 곳 전달될 예정이다.
이 부지사는 “어렵게 생활하는 이웃을 위해
해마다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는 삼성전자와
봉사자들에게 감사하다.”며 “사랑을 담아
버무린 김장김치가 봉사자들의 따뜻한 마음과
함께 이웃에게 전해지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담당 : 정선희 (031-8008-2411)

문의(담당부서) : 무한돌봄복지과
연락처 : 031-8008-2411
입력일 : 2015-11-13 오후 7: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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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1월 14일 토요일

세계증시 "좋아 아주좋아~~"

세계증시가 미국의 금리인상 우려와
기업들의 실적악화로 하락을 했다고
언론들이 야단들이네요.

허나, 세계증시의 하락은 미국금리인상이나 
기업들의 실적악화 보다 경기침체와
경제주체들의 빚(Debt)이 발목을 잡고
있지 않을까요.

경제주체들의 과도한 빚으로
소비가 감소함으로서 기업들의 실적이
악화되며, 기업들의 실적악화로 인력감축을
통한 구조조정으로 또 다시 소비가
악화되는 악순환에 빠졌기 때문이지요.

우리가 "좋아 좋아~~"란 표현을 사용하는데요.
정말 좋아서 사용할 때도 있겠지만,
비난과 냉소를 표현할 때도 "좋아 좋아~~"란
표현을 사용하듯이 많은 분들이 "좋아 좋아~~"를
사용하지만 "좋다" 보다는 "나쁘다"는 의미를
더 많이 부여하면서 사용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2015년 11월 13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경기도, 장애인 등 정보소외계층 위한 북 콘서트 16일 개최

도, 장애인 등 정보소외계층 위한
북 콘서트 16일 개최

○ 16일, 수원 선경도서관서 ‘어떻게 책으로
    내 안의 보물을 찾을 것인가’주제로 열려
○ 연탄길 저자 이철환 작가와의 만남,
    독후활동 전시 등 다양한 행사 진행


경기도가 미혼모나 장애인, 노인 등
도서관을 방문하기 힘든 도내 정보소외계층을
위한 독서문화프로그램을 진행 중인 가운데
16일 오후 1시 수원 선경도서관에서 이들을
위한 북 콘서트 ‘책으로 내 안의 보물찾기’를
개최한다.
도는 지난 4월부터 독서문화 환경이 열악한
미혼모시설, 장애인기관, 복지관 등 11개 기관에
한국독서지도연구회협동조합 소속 전문
독서지도사들을 파견해 ‘독서코칭’,
‘작가와 함께하는 독서나들이’, ‘북 콘서트’ 등
3단계로 진행된 맞춤형 독서문화프로그램을
진행해 왔다.
이번 콘서트는 독서문화프로그램의
마지막 순서로 ‘어떻게 책으로 내 안의
보물을 찾을 것인가’를 주제로 스테디셀러
‘연탄길’의 저자 이철환 작가와의 만남이
준비돼 있다.

도는 저자와의 만남을 통해 정보소외계층의
책에 대한 관심과 흥미, 이해도를 높이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저자와의 만남 외에도
2015년 독서문화프로그램을 통해 배우고
창작한 작품을 전시하고 직접 무대에서
공연하는 기회도 마련돼 있다.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는 한 장애학생의
학부모는 “수업 시간을 통해 다양한 책을
접하면서 점차 아이의 삶에 긍정적인
확신을 갖게 되고, 아이와의 소통하는
법을 배우게 되었다”고 프로그램 참여
소감을 밝혔다.
심창보 경기도 도서관정책과장은
“독서문화프로그램은 지난 2013년부터
매년 진행돼 온 정보소외계층의 독서문화진흥
프로그램”이라며 “책과 함께하는 다양한
독서활동을 통해 정보소외계층에게 평생교육과
정보습득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도서관지원팀: 임 혜 진(031-8008-6703)

문의(담당부서) : 도서관정책과
연락처 : 031-8008-6703
입력일 : 2015-11-12 오후 5:5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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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전략작목 산학연 협력사업, 46억 원 경제 효과 거둬

지역전략작목 산학연 협력사업,
46억 원 경제 효과 거둬

○ 경기도 지역특화작목산학연협력사업
    5개 협력단 성공적 수행
- 농가애로기술 현장컨설팅 : 397호
- 농업인 현장방문 기술교육 122회 1,999명
- 도내 농가에 46억원의 경제적 효과 창출



경기도농업기술원(원장 임재욱)이
경기지역 특화작목 경쟁력 향상과
산업화를 촉진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지역전략작목 산학연 협력사업’이
올해 도내 농가에 46억 원의 경제적 효과를
가져다 준 것으로 나타났다.

이 사업은 올해 내·외부 전문가로 평가단을
구성하여 수출화훼, 인삼, 쌀, 포도, 양돈
5개 품목에서
▲농가 현장애로기술 해결
▲생산성 향상 및 상품화
▲홍보 및 마케팅
▲수출 및 내수시장 확대를 통한 수요창출
등에 주안점을 두고 추진됐다.

올해 특화작목산학연협력단
농가애로기술 현장컨설팅 397호,
농업인 현장방문 기술교육 122회 1,999명 등
활발한 활동을 벌였다.

특히 각계 전문가집단의 생산현장 애로기술
해결이 소득 증가로 이어졌는데, 상품개발,
내수시장 개척, 수출활성화 등을 통해 46억 원의
경제적 효과를 도내 농가에 안겼다.

세부적으로는
▲절화 가공상품 개발 및 완제품수출에
   의한 부가가치 향상(1억4천만 원)
▲쌀가공품 리뉴얼에 의한 수출계약(14억 원)
▲포도 수출농가 국제인증 획득에 의한
  수출물량 증가(3억8천만 원)
▲양돈 질병관리 집중컨설팅에 의한
   생산성 향상(3억7천만 원)
▲홍삼 해외마케팅 지원 강화에 의한
   수출 증가(6억5천만 원) 등이다.

수출화훼협력단은 다육식물 수출
전문조직체를 결성하고 작업효율 향상을
위한 수출용작업대 15세트를 갖춘
작업실(140㎡) 설치를 지원했다.
수출물량의 30%를 상품성 향상을 위한
분화상태(완제품)로 추진하여 지난해보다
5만 달러 증가한 70만 달러의 수출실적을
거두고 있다.

인삼협력단은 중국, 대만, 홍콩 등
6개국 현지에서 경기인삼공동브랜드인
‘천경삼’ 전시, 홍보, 현장 세미나 등 활동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높였으며,
현지 매장 3개소도 확대하는 성과를 거뒀다.

쌀융복합협력단은 ‘쌀소비 10% UP’ 목표를
달성하기 위하여 소비확대 심포지엄,
가공산업 및 수출활성화 워크숍,
쌀 관련 우수제품의 국내외 전시박람회
참가를 추진했다.
또한 13개 회원업체 제품 품질개선 및
마케팅 강화 현장컨설팅과 3개 제품에 대한
포장디자인 고급화 리뉴얼을 진행했다.

포도협력단은 동남아에서 선호도가 높은
무핵포도 상품성 향상을 위하여 수출용
무핵거봉 봉지재배기술을 회원농가
생산현장에서 실증해 착색불량에 대한
농가 불신을 해소했다.
그 결과 전년보다 4톤 증가한 10톤의
수출실적을 거뒀다.

양돈협력단은 생산현장 집중컨설팅을
강화하여 무항생제 5개소,
사육단계 HACCP 10개소 인증 및 질병예방을
위한 신속한 감정실시, 무료검사 324점을
실시했다.
아울러 유용미생물 활용을 위한
자재공급 및 현장교육도 병행했다.

임재욱 농업기술원장은 “앞으로 FTA 등
농산물 시장개방에 대비하여 지역특화작목
품질 향상에 집중할 계획.”이라며 “재배기술
향상, 품질고급화, 상품화를 통해 내수시장과
수출시장을 개척하고 산업화하기 산학연 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담당 : 임갑준 (031-229-5762)
 
문의(담당부서) : 작물연구과
연락처 : 031-229-2762
입력일 : 2015-11-12 오후 5:4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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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민의 힘으로 캐나다 토론토에 ‘평화의 소녀상’ 세운다.

화성시민의 힘으로 캐나다 토론토에
 ‘평화의 소녀상’ 세운다.
지난해부터 성금 모금...
18일 토론토 한인회관서 제막식

                  화성시            등록일     2015-11-12


 
화성시와 ‘화성시 평화의 소녀상 추진위원회’는
캐나다 토론토 한인회관 앞에 ‘평화의 소녀상’을
건립한다고 밝혔다.
 
이번 캐나다 토론토시 ‘평화의 소녀상(이하
소녀상)’은 화성시가 ‘화성시 평화의 소녀상
추진위원회(이하 건립추진위)’, 캐나다 토론토시
한인회와 함께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의
명예와 인권을 회복하고, 전쟁과 폭력으로부터
인간의 존엄이 말살되는 범죄행위가 되풀이
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 건립이 추진됐다.


제막식은 현지시각으로 11월 18일 오후 2시에
채인석 화성시장, 박경자 건립추진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다.
 
토론토 소녀상은 화성시 동탄에 설치된
소녀상과 같은 작품으로 김운성․김서경 작가가
제작했다.
 
화성시는 민간단체와 협력해
지난해 동탄센트럴파크 소녀상 건립에 이어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의 명예와 인권을 회복하고,
미래세대를 위한 올바른 역사의식을 정립하기
위해 국제교류를 통해 해외 우호도시에 소녀상
건립을 추진해 왔다.
 
그 첫 번째 결과가 캐나다 토론토시 소녀상 건립이다.
 
건립비용 4천5백여만 원은 지난해 11월부터
건립추진위가 시민들과 함께 모금운동을 펼쳐
마련한 모금액(8천여만원)으로 충당했다.
 
건립추진위는 “캐나다는 6.25 한국전쟁 당시
2만여명의 군인을 파병한 국가이며,
토론토시는 3.1운동 당시 화성시 제암리 마을에서
벌어진 학살 사건의 참상과 진실을 전 세계에 알린
스코필드박사가 생활하던 도시여서 이번 소녀상
건립은 그 의미가 남다르다”고 말했다.
 
채인석 시장은 “소녀상 설치를 그 동안
일본정부가 불편하게 생각하는 것으로 알고 있으나,
인간 존엄이 무너졌을 때 세계 인류가 어떤 고통을
당하게 되는지 경종을 울리기 위해서라도 앞으로도
소녀상 건립추진위에 힘을 보탤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뜻을 같이하는 국내 여러 지자체는 물론이고
우리나라와 역사적․문화적 정서가 비슷한 중국 용정,
프랑스 리무쟁, 캐나다 버나비 등 해외 도시에
‘평화의 소녀상’ 건립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채인석 시장은 지난 9월 건립추진위 회원들과
일본군 위안부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에
참석하고, 경기도 광주시 퇴촌면에 위치한‘
나눔의 집’을 방문하는 등 위안부 피해 여성들의
아픔을 같이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화성시, 독일 훔볼트대학교 한스 마이어 전 총장 초청 특강

화성시, 독일 훔볼트대학교
한스 마이어 전 총장 초청 특강 
“창의성과 인성을 기르는
교육이 해답이다!”
 
                  화성시         등록일     2015-11-12



노벨상 수상자를 40명이나 배출한
독일 최고의 명문대로 꼽히는 홈볼트 대학교
한스 마이어(Hans Meyer) 전 총장은
11일 화성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월례조회 초청
강연을 통해 화성창의지성교육도시의 성과에
지지를 표했다.


마이어 전 총장은 이날 ‘독일의 교육개혁 경험에
비추어본 화성창의지성교육도시의 성과와 비전’을
주제로 화성시 공직자 500여 명을 대상으로
강연을 실시했다.
 
강연에서 그는 “독일교육의 경험에 비춰 볼 때
한국처럼 짧은 기간에 고도의 경제발전을 이룩한
나라들이 사회 불균형과 지나친 경쟁 등 다양한
문제들을 안고 있다”며, “결국 이런 문제를
극복하는 방법은 교육이며 특히 창의성과 인성
등에 포커스를 맞춘 교육 방식이 해법이 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서 “이런 점에서 화성시가 추진하고 있는
화성시창의지성교육도시 사업을 적극적으로
지지하고 공감한다”며 찬사를 보냈다.
또한“교육은 결국 문화를 바꾸는 프로젝트인 만큼
단시간 내에 성과를 내기 쉽지 않기에 인내심을
갖고 기다려주는 지혜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한스 마이어 전 총장은 독일연방정부와
연방의회에서 추진한 통일독일교육개혁의
책임자로 활약했으며, 이번 강연은
화성시인재육성재단이 세계적 석학과 명사를
초청해 그들의 지식과 노하우를 공유함으로써
인적자원개발과 창의지성교육의 깊이를 더하기
위해 추진됐다.

  

2015년 11월 화성시 민방위교육 일정 안내

2015년 민방위 1~4년차 대원
보충3차 교육 일정,

2015년 민방위 5년차 이상 대원
보충2차 비상소집훈련 일정을 
붙임과 같이 알려 드리오니,

민방위교육 불참 대원들께서는
금번 교육이 올해 마지막 교육임을 감안하시어 
반드시 훈련에 참석하시기 바랍니다.






2016년 1단계 화성시공공근로사업 참여 안내

2016년 1단계 공공근로사업 사업 추진을 위한
참여자 신청접수를 다음과 같이 안내합니다.
 
○ 신청기간 : 2015. 11. 19.(목) ∼ 2015. 11. 27.(금)
 
○ 신청접수 : 주소지 읍면사무소 및 동 주민센터
 
○ 계획인원 : 140명 (일반층 100명, 고령층 40명)
 
○ 구비서류 : 신청서, 신분증, 건강보험증,
구직표 (*신청서, 구직표 : 읍면동 주민센터 비치)
 
○ 사업기간 : 2016. 1. 4.(월) ∼ 2016. 4. 22.(금)
 
○ 추진사업 : 행정자료 전산화 등 10개 세부사업



청소년 교육여행 "화성생태유산답사기" 안내



2015년 11월 13일 금요일

한국 재정건전성, OECD 회원국 중 최우수

한국 재정건전성, OECD 회원국 중 최우수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5-11-09



우리나라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중
재정건전성 최우수 국가로 평가됐다.

기획재정부는 OECD가 ‘재정상황 보고서 2015’를
발표하고 한국을 재정건전성 최우수 국가 중 
하나로 평가했다고 8일 밝혔다.

OECD의 ‘재정상황 보고서 2015’에 따르면
우리나라 국가채무의 국내총생산(GDP) 대비
비중은 지난해 35.9%로 OECD 회원국
평균(118%·2013년 기준)에 비해
크게 낮은 것으로 조사됐다.
또, 한국을 호주와 뉴질랜드, 노르웨이, 스위스 등
7개국과 함께 추가적인 재정 건전화 조치가
필요 없는 국가로 분류했다.

기획재정부는 이와 관련 OECD의 평가 및
정책 제언 등을 재정 건전성 관리 및
구조 개혁 시책 추진에 반영할 계획이라며
향후 고령화에 따른 복지 지출의 증대,
통일 등에 대비해 재정 지출 구조조정,
재정 준칙 제도화, 세입 기반 확충 등
재정 건전성 제고 노력을 지속 추진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한국과 함께 호주, 에스토니아, 아이슬란드,
룩셈부르크, 뉴질랜드, 노르웨이, 스위스 등
8개 국가가 재정건전성 최우수 국가 평가를 받았으며,
미국과 일본, 프랑스 등은 재정건전성
최하위 그룹으로 평가됐다.



문의. 기획재정부 재정기획국 중기재정전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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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9회 청백봉사상', 대상에 남원시 정종규 주무관

'제39회 청백봉사상', 대상에 
남원시 정종규 주무관

행정자치부, 11월 11일(수) 청백봉사상 시상식 개최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5-11-11



행정자치부(장관 정종섭)는 중앙일보사와
공동으로 11월11일(수) 오전 10시 30분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제39회 청백봉사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시상식에는 정재근 행정자치부 차관,
김교준 중앙일보 부발행인,
하창우 대한변협회장 등 공적심사위원과
수상자 가족, 동료 등 250여명이 참석하여
지역사회와 국가발전을 위해 헌신 봉사해온
수상자 12명에 대한 시상과 그간의 노고를
격려하였다.

공직사회에서 최고의 전통과 권위를 자랑하는
청백봉사상은 지난 1977년부터 매년 행정자치부와
중앙일보사가 공동주관해 시상해 오고 있으며
지난해까지 총 752명을 선정한 바 있다.

올해는 지역사회에서 헌신·봉사하는
숨은 공직자 발굴을 위해 자치단체 외에
일반주민들도 수상후보자를 추천하도록 하였으며,
총 25명의 후보자가 접수되었다.

행정자치부와 중앙일보사는 공동으로
현지 확인을 실시하고, 그 결과를 토대로
공적심사위원회의 엄정한 심사를 거쳐서
대상 1명, 본상 11명 등 최종 수상자 12명을
선정하였다.

영예의 대상 수상자는 
전라북도 남원시 정종규 주무관(57세)으로 
27년간 남원시청에서 근무하면서 취약계층 
불편해소와 기초질서 지키기 실천운동, 
민원업무 처리 등 주민친절과 봉사활동을 
적극 실천한 공직자로서 귀감이 되고 있다. 

특히,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상수도,
전기, 보일러 점검수리 등 찾아가는 ‘현장민원
120민원봉사대’를 모범적 운영하여 중앙 정부와
전라북도의 우수 및 대표사례로 선정되어
수상을 하는 등 자치단체 친절민원 서비스
제공의 모델이 되고 있다.

이외에도 농촌총각 국제결혼 주선과
다문화가족 부부사랑 캠프를 지역단체와
협력하여 운영하는 등 지역사회의 다양한
분야에도 관심을 가지고 지원하여 더불어
사는 따뜻한 사회구현에도 기여했다.  

본상 수상자로는
▲민관협력 연계 사랑의 집수리 사업 추진
   (울산시 울주군 김외화),
▲지방세 세무조사 방법 개선으로
   기업체 부담경감(충북 괴산군 주영서),
▲담양딸기 세계화를 위한 글로벌 종자개발
   (전남 담양군 이철규),
▲제주 감귤 신품종 육성·개발(제주 농업 
   기술원 현동희) 등 지역발전과 주민서비스
   향상을 위해 헌신하면서 귀감이 된 공무원들이
   선정되었다.

이들 수상자들에게는 상패와 부상
(대상 500만원, 본상 200만원)이 수여되며
특별승진 등 인사상 우대 혜택도 받을 수 있다.

한편, 이날 시상식에 참석한
정재근 행정자치부 차관은 치사를 통해
“공직생활 동안 청렴과 봉사를 몸소 실천하고
국가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수상자들의 공적을 높이 평가 한다.”라면서,
“우리나라가 한 단계 더 큰 도약과 발전을
이룩하기 위해서 수상자 여러분을 비롯한
공직자들이 더 큰 역할을 해 줄 것”을 당부했다.


담당 : 자치행정과 최영호 (02-2100-3717)


[첨부파일]

「정부3.0 우수사례 경진대회」대통령상 등 16개 기관 수상

국민 4만명이 뽑은 정부3.0 우수사례 한자리에…
- 「정부3.0 우수사례 경진대회」 대통령상 등
  16개 기관 수상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5-11-10









`대한민국증시는 뒈졌다'에 1000원 Betting 하겠습니다.

예전에도 "대한민국증시는 뒈졌다에 
500원 betting 하겠다"는 글을 올렸는데요.

이번에는 `대한민국증시가 뒈졌다에
1,000원을 betting 하겠습니다.'

물론, 대한민국증시가 죽어도 개별종목들은
살아남아서 투자했던 분들에게 웃음을 줄 수도
있겠지만 결국에는 모두가 고통을 받는 시대에
접어들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제가 너무 비관적이라고 생각하신 분들도
있겠지만, 모두가 비관적이라고 할 때도
희망을 찾아야 한다고 말하는 분들이 있지만
쉽지가 않을것 같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대한민국증시는 뒈졌다"로 검색을 했더니
2개가 검색되는군요.





2015년 11월 13일 대한민국증시현황










화성시, 평생학습동아리 어울림 한마당

화성시, 평생학습동아리 어울림 한마당

                            화성시        등록일    2015-11-11
 


화성시 평생학습동아리가 한자리에 모여
그간의 성과를 발표하는 ‘2015년 평생학습동아리
어울림 한마당’이 지난 7일 라비돌리조트에서
열렸다.


이날 어울림 한마당에는 35개 동아리 회원
300 여명이 참가해 동화책 발간기념회와
공연 및 전시, 체험, 작품판매 등이 진행됐다.
 
특히, 동화책 발간 기념회에는
7개 학습동아리가 연합해 6개월간 지역문화
콘텐츠를 발굴, 그림그리기와 스토리텔링 등
각자의 재능을 담은 ‘꽃뫼이야기’와 ‘심술산도깨비’
두 권의 동화책을 선보였으며, 제작된 동화책
700부는 관내 초등학교, 유치원, 도서관,
지역아동센터 등에 배포된다.
 
또한 난타와 기타, 하모니카, 우쿨렐레, 색소폰 등
악기 연주와 스포츠댄스, 우리춤, 벨리댄스 등의
공연과 바리스타, 직업큐레이터 등 전문가를 꿈꾸는
다양한 학습동아리의 성과를 발표하는 자리도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학습동아리 회원은
“이렇게 많은 동아리가 활동을 하고 있다는
것에 놀랐고, 다른 동화책처럼 타 동아리들과의
교류로 더욱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을 것 같아
기대된다”고 말했다.
 
정승호 평생교육과장은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서로의 재능을 공유하고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
나가는 모습이 평생교육의 좋은 본보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학습동아리 등록은 화성시 교육포털
더나은(u-life.hscity.net)홈페이지에 연중 수시로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화성시 평생교육과(031-369-6415)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