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7월 23일 목요일

남 지사 “비극적 범죄 일어나지 않도록 최선”

남 지사 “비극적 범죄 일어나지
않도록 최선”

○ 남경필 지사, 21일 법무부 주관
    범죄예방 환경개선사업 현장 방문
- 김현웅 법무부장관, 염태영 수원시장과
   매교동 사업 현장 시찰
○ 남 지사, “안전 책임지는 공공의 협력” 강조
○ 경기도, 2013년 전국 최초 범죄예방
    환경디자인 조례 제정
- 지난해 고양, 안양 시범사업 거쳐
  올해 평택, 시흥서 셉테드 사업
- 도-경찰청-수원시, 6월부터 수원 지동
   안전마을 조성 공동 추진 중


남경필 경기도지사가 범죄로부터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서
정부를 비롯해 안전을 책임지는 공공의
‘협력’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남 지사는 21일 오후 4시 수원시
매교동에서 진행된 ‘법무부 범죄예방
환경개선사업’ 추진 현장을 방문해
민관 협력을 통해 메르스를 극복한
사례를 소개하며 “모두 협력해야
국민의 생명을 지킬 수 있는 대한민국을
만들 수 있다.”고 강조했다.
남 지사는 또 “오원춘 사건, 박춘풍 사건
등을 떠올리면 도지사로서 도민을 안전하게
지키지 못했다는 반성을 하고 있다.”며
“오늘은 다시는 비극적인 범죄가 일어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자는 다짐을 하는
자리.”라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현웅 법무부장관 취임 후
첫 번째 현장 행보로 남 지사를
염태영 수원시장, 김용남 국회의원,
김종양 경기지방경찰청장,
강찬우 수원지방검찰청 검사장,
최삼규 대한건설협회장,
민영진 KT&G 대표이사와
마을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김 장관은 이 자리에서 “물질 중심
사회가 되면서 강력범죄가 자주 발생하고
국민 불안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
국민을 안전하게 지키는 것은 국가의
의무이자 책무.”라며 “범죄예방사업은
대한민국을 안전하고 행복한 나라로
만들 것.”이라며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염 시장은 “수원은 범죄지수가
다른 곳보다 덜한데 강력 범죄로 인한
낙인효과에서 벗어나기 어려운 실정.”이라며
“하루빨리 낙인을 지우고 범죄가 없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여러 가지 안전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법무부가 추진 중인 범죄예방
환경개선사업은 범죄 취약지역에
선진국형 범죄예방기법인
‘셉테드(CPTED, Crime Prevention
Through Environmental Design)’를
적용하는 사업이다.
법무부는 지난해 전국 14개 지역에서
이 사업을 추진한 데 이어 올해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공모를 통해
11개 지역을 선정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경기도에서는 이날 행사가 진행된
수원 매교동을 비롯해 안산, 부천, 평택,
파주, 양주 등 6개 지역에서 사업이
진행된다.
사업이 추진되는 매교동은 수원시
구도심권 주거지로 좁은 골목길과
후미진 지역 등 범죄에 취약한 장소가
밀집해 있다.
법무부와 수원시는 이 지역에 CCTV 확충,
밝은 골목길 조성, 공가 및 폐가 등
범죄유발 장소 차단, 훼손된 골목길 포장,
벽화 사업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날 행사는 범죄예방 사업 설명을 비롯해
사회공헌 차원에서 사업에 참여하는
대한건설협회와 KT&G의 후원금 전달식도
진행됐다.
대한건설협회는 수원시 이외의
도내 5개 지역에 각 1억 원씩의 공사비용을
현물로 지원하며, KT&G도 수원시 매교동
사업지구에 2억 원의 공사비용을 현물로
지원하게 된다.
한편, 경기도는 민선6기 도정 방향인
안전한 경기도 구현을 위해 지난해
도비 4억 원을 들여 고양시와 안양시에서
범죄예방 환경 디자인 사업을 추진한 바
있다.
올해에도 시흥시 다세대 빌라 밀집지역과
평택시 여성 거주 원룸 밀집지역을
대상으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아울러 지난 6월부터 경기경찰청,
수원시와 함께 수원시 지동에서
‘안전시범도시 구축사업’을 추진 중이다.
이 사업은 CCTV 설치지역 선정 시
빅데이터 분석결과를 반영하고
범죄취약지역에 셉테드를 적용하는 사업이다.
경기도는 지난 2013년 전국 최초로
‘범죄예방을 위한 환경디자인 조례’를
제정한 바 있다.


담 당 자 : 장 상 범(전화 : 031-8008-2788)

문의(담당부서) : 건축디자인과
연락처 : 031-8008-2788
입력일 : 2015-07-21 오후 5: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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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정원에 美친 UCC공모전 수상작 7작 선정

도, 정원에 美친 UCC공모전
수상작 7작 선정

○ 도, 정원에 美친 UCC 공모전
    7개 수상작 발표
○ 총 65개 작품 출품돼 열띤 경쟁 펼쳐
○ 이종민씨 작품‘회색도시에서
    이젠 녹색도시로’대상 수상
○ 경기도지사 상장 및
    총 시상금 1,500만원 지급


경기도와 경기농림진흥재단은
21일 경기가족여성연구원에서
‘정원에 美친 UCC 공모전’의 수상작
7개 작품을 발표하고 시상식을 가졌다.
이번 공모전은 ‘생활 속의 정원문화’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확산하고, 오는 10월에
열리는 제3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을 이끌어 내고자 개최됐으며,
총 65개의 작품이 출품돼 열띤 경쟁을
벌였다.
영예의 대상은 이종민씨의
‘회색도시에서 이젠 녹색도시로’가
차지했다.
이씨의 작품은 경기정원문화박람회를
자작곡과 애니메이션을 통해 조화롭게
묘사했다는 점에서 심사위원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
최우수상은 생활 속 정원문화라는
박람회의 취지에 맞춰 정원에서 위로받는
한편의 CF같은 영상을 제작한
김정원·김상우씨의 ‘정원과 썸, 타다’가
선정됐다.
이외에도 노하영·김성환씨의
‘토끼의 정원에 놀러오세요’와
김영조씨의 ‘가뜬 깜빠넬라 프로젝트’가 우수상을,
김민경씨의 ‘작은정원’과 신요한씨의
‘힐링이 필요해!!!’, 정소영·정정범씨의
‘이렇게 시작되었다’가 장려상을 수상했다.
이번 공모전에서는 전문가 5인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세심한 심사를
통해 독창적 아이디어와 구성으로
경기정원문화박람회의 목적을
잘 표현한 우수작들을 선정했다.
이번 공모전 수상자에게는 대상 500만 원,
최우수상 300만 원, 우수상 200만 원,
장려상 100만 원 등 총 1,500만원의 상금과
경기도지사 상장이 수여됐으며,
수상작은 향후 유튜브(Youtube), G버스TV,
홈페이지, SNS 등을 통해 박람회 홍보 및
정원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 자료로 적극
활용된다.
이세우 경기도 공원녹지과장은
“이번 공모전에서는 작품성은 물론
독창적 아이디어를 통해 경기도정원문화
박람회를 재치 있게 소개하는 작품들이
많았다.”며, “이번 수상작을 제3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적극적으로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기도와 안성시가 주최하고
경기농림진흥재단이 주관하는
제3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는
오는 10월 8일부터 11일까지
안성시 안성맞춤랜드에서 개최된다.
  

문의(담당부서) : 공원녹지과
연락처 : 031-8008-5485
입력일 : 2015-07-21 오후 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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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행자 위협하는 버스베이… 4명중 1명 위험 느껴

보행자 위협하는 버스베이…
4명중 1명 위험 느껴

○ 버스베이 제대로 이용하는
    버스는 30%에 불과
○ 차량 통행 위주 아닌 사람 중심의
    교통정책 절실


버스가 정차하기 쉽도록 보도 쪽으로
들어간 공간을 말하는 버스베이가
오히려 보행자 안전을 위협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불법주정차 만연, 본선으로의 진출이
쉽지 않은 짧은 설계 등이 주요 원인이었다.

경기연구원은 지난 6월 26일부터 30일,
수원, 과천, 안양, 용인 등지의 버스베이
16곳을 대상으로 오전 7시부터 11시,
오후 5시부터 9시 첨두시간에 버스들의
버스베이 진출입 이용 현장조사를 실시하고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버스가 이용하지
않는 버스베이> 연구보고서를 22일
발간했다.
보고서는 또한 서울시 버스이용자 300명,
경기도 버스이용자 700명을 대상으로
2015년 7월 1일부터 3일간 실시한 모바일
조사 내용도 담고 있다.

조사 결과, 버스가 버스베이에 제대로
진입하여 정차하는 비율은 전체적으로
30% 수준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50% 이상 높게 나타난 곳은 버스베이
진출입을 위한 가·감속 구간이 길거나
본선 교통량이 적어 진출입이 용이한
곳이라는 점을 볼 때 버스베이 설계 및
교통량이 중요한 것으로 파악됐다.

버스베이의 구조적 특성은 불법주정차를
불러일으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설문조사에 응한 4명 중 1명은 버스베이 내
불법주정차 경험이 있다고 답변했다.

버스베이 이용자 4명 중 1명은 승·하차 시
위험을 경험했다고 답변했다.
버스가 보도 가까이 정차를 하지 않아
차도를 가로지르고 불법주정차 차량을
피해 버스에 승·하차하기 때문이다.

버스베이는 또한 일반 차량의 교통안전
문제와 불편도 초래하고 있다.
전체 자동차 운전자 중 80.3%가 버스베이에
완전히 진입하지 않고 본선 차로에 정차하는
버스로 위험한 순간을 경험했다는 것이다.
이를 추월한 경험이 있는 운전자도 85.6%에
달했다.

버스베이의 위험성과 불편함에도 불구하고
버스베이의 필요성에 대해서는
승용차 운전자 89.0%가, 버스 이용자 67.4%가
필요성을 인정하고 있다.

지우석 경기연구원 휴먼교통연구실장은
“한국의 버스베이는 차량통행을 우선시하는
교통정책의 또 다른 사례.”라면서,
“현재의 버스베이는 오히려 보행자
교통사고를 유발하는 시설물이 되고
있다.”라고 비판했다.

지 실장은 버스베이 현장조사를 통해
이용률이 현저히 낮은 곳은 보도로 복원하고,
거점 정류장 역할을 하는 정류장은
버스 정차수요에 맞는 대규모 버스베이를
설치할 것을 제안했다.
나아가 어린이 보호구역, 노인 보호구역,
장애인 보호구역 등에서는 돌출형
버스베이를 설치해 버스 이용자의 안전과
편의를 확보해 사람 중심의 교통정책을
실현할 것을 주문했다.
홍보담당 : 김성진 과장 (전화: 031-250-3292)
내용문의 : 지우석 휴먼교통연구실장
                (전화: 031-250-3254)


문의(담당부서) : 경기연구원
연락처 : 031-250-3292
입력일 : 2015-07-21 오후 5:0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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道 여성 10명 중 9명 다이어트 경험, 그중 8명은 “부작용 경험”

道 여성 10명 중 9명 다이어트 경험,
그중 8명은 “부작용 경험”

○ 경기도 홈런, 설문결과 여성
    10명 중 9명 다이어트 경험 있어
○ 선호하는 다이어트 운동은 헬스,
    걷기, 요가, 달리기, 등산 순
○ 가장 다이어트 하고 싶은 부위는
    ‘뱃살’
○ 다이어트 경험자 중 81.5%는
    부작용 경험
- 요요 51.2%, 빈혈 24.9% 그 외
  피부탄력감소, 노안, 탈모 등
○ 다이어트의 가장 큰 실패요인은
    식욕조절 실패
○ 여성 키 160~165cm에 가장 이상적인
    몸무게는 50~52kg 응답
○ 홈런, 건강한 다이어트 성공을 위한
    무료 온라인교육과정 운영


경기도 여성 10명 중 9명은 다이어트
경험이 있으며 이 중 8명이 다이어트
부작용을 경험했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경기도여성능력개발센터에서
운영하고 있는 무료 온라인교육사이트
‘홈런(www.homelearn.go.kr  )’
7월 1일부터 15일까지 여성회원 1,600명을
대상으로 다이어트와 관련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 중 90.4%(1,445명)가
다이어트 경험이 있다고 응답했다.
이 중 부작용을 경험한
사람은 81.5%(1,177명)으로,
부작용 종류로는 요요 51.2%(741명),
빈혈 24.9%(360명),
피부탄력감소 21.0%(304명),
노안4.9%(71명) 등을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다.

가장 다이어트를 하고 싶은 신체 부위로는
뱃살이 53.0%(766명)로 가장 많았으며
허벅지 29.1%(421명), 팔뚝 6.6%(96명),
종아리 4.6%(66명) 순으로 응답했다.
다이어트를 하는 가장 큰 이유는
‘스스로의 자신감을 상승시키기
위해서70.7%(1021명)’라고 응답한
사람이 가장 많았으며
‘건강이 걱정돼서 20.6%(297명)’,
‘가족 등 주변 사람의 지적’으로
다이어트를 한다는 의견도 6.0%(87명)로
나타났다.
다이어트 시 가장 선호하는
운동으로는 헬스 28.0%(405명),
걷기(빨리걷기) 18.1%(261명),
요가 12.3%(178명), 달리기 10.0%(144명),
등산 7.2%(104명) 순으로 나타났다.
다이어트 시 선호하는 식이요법으로는
‘평소와 똑같이 먹되 소식’ 45.7%(611명)
‘야채, 과일 위주의 채식
 중심 식단’ 20.6%(298명),
‘고단백 저칼로리(닭가슴살,
 두부 등) 식단’ 14.0%(202명),
‘1일1식’ 6.2%(90명) 순으로 응답하였다.
다이어트를 할 때마다 거의 실패했다고 응
답한 481명은 다이어트의 주된 실패요인을
‘식욕조절 실패’ 57.4%(276명),
‘동기부여 부족’ 17.0%(82명),
‘운동을 하지 않아서’ 12.5%(60명)라고
응답했으며 ‘잘못된 다이어트 상식이나
자신에게 맞지 않는 다이어트 방법을
선택’한 것이 실패요인이라고 응답했다.
여성의 키를 160~165cm로 가정했을 때
‘가장 이상적인 몸무게’를 묻는 질문에는
50~52kg가 53.2%(855명), 53~55kg가
40.6%(599명)로 나타났다.
한편, 경기도 e-배움터
홈런(www.homelearn.go.kr)은
경기도민의 건강한 다이어트 성공을 위해
▲ 권도예와 함께하는 하우 투 여성헬스
▲ 건강한 다이어트 성공비법 등의
생활체육 및 건강분야 온라인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본 과정은 누구나
수강신청만 하면 무료로 배울 수 있으며
스마트폰으로도 학습이 가능하다.
경기도 홈런(www.homelearn.go.kr)은
경기도가 운영하는 무료 온라인교육
사이트로 외국어, 자격증, 정보화, 생활취미,
경영, 가족친화, 다문화 등 무려 800여 종의
다양한 콘텐츠를 365일 24시간 무료로
제공하는 전국에서 가장 큰 규모의 공공e러닝
학습사이트이다.
홈런 온라인교육에 대한 자세한 이용방법은
전화(1600-0999)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담당 : 김송희 (031-8008-8136)

문의(담당부서) : 경기도여성능력개발센터
연락처 : 031-8008-8136
입력일 : 2015-07-21 오후 5:0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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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경기사이버장터 개장 14주년·모바일홈페이지 개설 특별이벤트 진행

31일까지, 경기사이버장터에 가면
선물이 와르르~~

○ 도, 경기사이버장터
    개장 14주년·모바일홈페이지 개설
    특별이벤트 진행
○ 특가를 잡아라(60% 할인),
    모바일 공유이벤트(14명 추첨 수제 소시지 증정),
    신규 회원 가입(아이스크림 기프트콘) 등 진행


경기사이버장터가 사이트 개장 14주년과
모바일홈페이지 개설을 기념하기 위해
이달 31일까지 입점 경영체와 고객이
함께 하는 ‘모바일 특가를 잡아라’,
‘모바일 공유이벤트’,
‘신규 회원 모집이벤트’,
‘경기사이버장터 룰렛게임 이벤트’ 등
특별이벤트를 진행한다.
경기도는 PC에서만 구매가 가능했던
기존 사이버장터 서비스의 문제점
해소를 위해 경기사이버장터 모바일
버전을 지난 13일 오픈했었다.
먼저 14주년 이벤트 기간 동안
경기사이버장터는 한정수량으로
구매 가능한 ‘특가를 잡아라’ 코너를
진행한다.
지난 14년 동안 고객들의 사랑을
많이 받은 블루베리, 생 삼겹살, 쌈 채소,
유정란, 떡, 된장 등 총 30여 가지 제품을
엄선해 최대 6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도는 모바일 전용 상품을 별도로
구성해 판매할 예정이다.
도가 SNS채널 홍보를 위해 개설한
경기사이버장터 스토리채널에서는
채널(카카오스토리 내)에 소식 받기와
친구 공유를 통해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인 ‘모바일 공유이벤트’를
진행한다.
도는 참여 고객 중 14명을 추첨해
바캉스 시즌 인기상품인 낙원식품
‘수제 소시지’를 경품으로 증정한다.

신규고객 확보를 위한 이벤트도 진행되는데
이벤트 기간 중 경기사이버장터에
신규 회원 가입 시 무더운 날씨에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베스킨라빈스
기프트콘’을 선착순으로 100매 제공한다.
개장 14주년 기념 이벤트로는
‘경기사이버장터 룰렛게임’ 이벤트가 있다.
사이버장터방문자가 직접 룰렛게임에
참여할 수 있도록 화면이 구성되며
경품으로는 1등 ‘농협 한우 선물세트(1명)’,
2등 ‘프리미엄 전통장(10명)’,
3등 ‘경기잡곡(40명)’을 제공한다.
경기사이버장터는 지난 2001년 7월,
도내 농가들의 온라인 직거래판매를
돕기 위해 개설됐다.
초기에는 홍보 위주의 쇼핑몰이었으나
2015년 현재의 판매 위주 사이트로 개편돼
올 상반기에만 71억 원의 매출을 올리며
국내 자치단체 사이버몰 가운데 최고의
판매고를 기록하고 있다.

담당 : 남보라 (031-8008-4441)

문의(담당부서) : 농식품유통과
연락처 : 031-8008-4441
입력일 : 2015-07-21 오후 4:5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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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7월 22일 수요일

가계부채 현황과 평가

가계부채 현황과 평가


            금융감독원      등록일   2015-07-22








가계부채종합관리 방안

가계부채종합관리방안

       금융감독원    등록일    2015-07-22














가계부채종합관리방안 추진계획

가계부채종합관리방안 추진계획

           금융감독원    등록일   2015-07-22




가계부채 종합관리방안의 기대효과

가계부채 종합관리방안의 기대효과

       금융감독원    등록일   2015-07-22







가계부채 종합관리방안 Q&A

가계부채 종합관리방안 Q&A

        금융감독원   등록일   2015-07-22






전자정부 정보화전략계획(ISP) 점검가이드 마련

전자정부 정보화전략계획(ISP) 
점검가이드 마련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5-07-21



행정자치부(장관 정종섭)는 23일 
‘전자정부지원사업 정보화전략계획
(Information Strategy Planning, ISP, 
이하 ISP) 산출물 점검가이드’를 
발간한다.

지금까지 ‘ISP 산출물 점검가이드’가 없어 
전자정부사업의 정보화전략계획(ISP)을 
추진하면서 하드웨어 규모산정 규정을 
잘못 적용하거나, ISP 산출물 종류 및 
점검방법을 놓고 수·발주자간의 의견 충돌이 
발생하는 등 문제점이 있었으나,
‘ISP 산출물 점검가이드’가 마련되면서 
산출물에 대한 오류가 최소화 되고, 
수·발주자 상호간의 의견 충돌을 사전에 
예방하는 등 수·발주자 모두에게 보다 
내실있고 밀도있는 사업추진을 돕고 
산출물의 품질을 한층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ISP사업은 구축사업의 전체 청사진과 
투입될 예산의 규모를 제시한다는 점에서 
실제 구축될 시스템의 정확한 규모와 실효성, 
적정예산 투입을 담보하게 되므로 
산출된 결과물의 품질이 매우 중요하게 
평가되고 있다. 
ISP사업의 밀도 있는 사업관리와 점검을 
지원하는 이번 가이드가 주목받고 있는 
이유이다.

이번에 제공되는 ‘ISP 산출물 점검가이드’는 
전문기관인 한국정보화진흥원(원장 서병조)이 
주축이 되어 감리법인 및 컨설팅업체의 
전문가와 ISP를 직접 수행해본 중앙부처 
관계자로 실무 작업반을 구성을 통해 
현장에서의 경험과 노하우를 최대한 
반영하였다.

ISP 사업의 기획, 수행, 종료 각 단계별 
점검항목과 관련 참고사항은 발주자 
관점에서 산출물 점검의 오류를 최소화할 수
있게 해주고, 수주자 관점에서는 체계적인 
산출물 작성 및 산출물에 대한 발주처 
담당자를 이해시키는데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하드웨어 
규모산정 지침’과 같은 필히 준수하여야 할 
관련 규정 및 지침의 세부적인 정리는 
활용의 편의성 및 효용성을 극대화 
하고 있다.

정윤기 행정자치부 전자정부국장은 
“정보시스템 구축사업의 성패는ISP를 
얼마나 정확하고 내실 있게 만들었느냐에 
달려있다.”면서 “이번 가이드를 잘 활용한다면 
성공적인 전자정부시스템 구축을 위한 
정보화전략계획을 수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본 가이드는 전자정부지원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발주자와 수주자에게 배부되며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공개된다.


담당 : 스마트서비스과 정한균 (02-2100-3942)  




[첨부파일]

대한민국증시 아~ 몰라

삼성전자가 많이 하락한 상태였기에
하락이 없을 것으로 생각했는데
하락으로 마감을 하는군요.

이렇듯, 우리의 생각과 틀리게
움직이는 주식시장을 보면,
"주식시장은 신(信)도 모른다"는
격언이 맞다는 말이 맞지않나 생각합니다.

2015년 7월 22일 대한민국증시는
backwardation(백워데이션)이 발생했고요.

지수관련주들이 힘을쓰지 못하고 있는것을
보면 대한민국 경제가 어려워짐을 느낄 수
있고요.

KOSDAQ시장이 강세인것을 보면
개인투자자들이 거래소보다 변동성이
큰 코스닥(Kosdaq)시장에 몰려있다는 뜻이고요.

제약(Bio) 관련주는 신규상장시 큰 폭으로
상승을 하는것을 보면 제약(Bio)관련주는
앞으로도 상장하는 회사가 늘어날 것이며
투자자들의 관심도 변화가 없을 것 같고요.

원자재 가격은 하락하고 있지만
대한민국 돈의 가치 하락으로 수입물가는
내리지 않아서 서민들만 힘들 것 같고요.

이래저래 대한민국증시는
어려운시간을 보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2015년 7월 22일 대한민국증시현황










2015 대만 주디스 하모니카 앙상블 콘서트

“2015 대만 주디스 하모니카 앙상블
 콘서트”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공연일시: 2015. 8. 4.(화)
   오후 7시 ~ 오후 8시
• 공연장소: 송탄국제교류센터
   다목적동(평택시 신장로 124)
• 좌석규모 : 150석 (평택시민 누구나)
   무료
* 문의: 031)667-2353
   pief.exchange@gmail.com

====================================
CONCERT INVITATION
You are invited to the “2015 Taiwan
Jusy’s Harmonica Ensemble Concert” t
hat is on Aug, 4th, 2015 (Tue) from
7PM~8PM at the Pyeongtaek International
Exchange Foundation ST Center’s
Multi-purpose Wing
(124 Sinjang-ro, Pyeongtaek-si).
Phone:031)667-2353

Email: pief.exchange@gmail.com

For more information, please contact us
via Phone or Email






원자재 가격은 추락중

금(Gold) 경제불안은
역(易)관계로 정치.경제.사회가
불안하면 안전자산이 금 값이 상승을 
하지요.

물론, 금과 혼란(사회불안)이 꼭 대체관계에
있는 것만은 아니겠지만 2015년
들어서는 금과 혼란에 대한 역(易)의
관계가 멀어지고 있는것은 무슨이유일까요.

2015년 들어서 금값이 폭락해야 할만큼
전세계 정치.경제가 좋은것도 아니고요.
그렇다고, 투기세력들이 손실을 보면서
금 가격을 하락시킬 수도 없을 것이며,
금을 대체할 수 있는 대체제가 발견된 것도
아닐 것이고요.

한편, 2015년 들어서 원자재 가격의
추락이 지속되고 있는데요.
특히, 유가(OIL)가격은 미국경제가
좋다고 하는데도 끊임없이 하락을
하는군요.

국제원자재가격의 하락이
자원이 없은 국가나 국민들에게는
이익이 될 것이지만
생산하는 회사나,
원자재 수출 비중인 큰 나라, 그리고
원자재 가격이 높았을 때 대체제를
개발하기 위해서 신규사업에 투자했던
회사들은 어려움을 겪게 될 것이기에
원자재 가격 폭락이 꼭 좋은 것만은
아니지요.

가격은 끊임없이 변동하겠지만
예측과 대응을 못한 결과는 개인과
기업, 그리고 국가를 위태롭게 하지요.



2015년 7월 21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금(Gold) 가격의 변화

경기도, 교통사고 다발 스쿨존(School Zone) 12개소 합동점검 결과 발표

도, 교통사고 다발 스쿨존
12개소 합동점검 결과 발표

○ 도, 교통사고 다발 어린이보호구역
    12개소 민관 합동 점검 실시
- 교통사고가 2건이상 발생하거나
   사망사고 발생한 지점 중점 점검
○ 중요 개선 요구 지점은 2016년도
    어린이보호구역 개선사업에 우선 반영



경기도는 지난 7월 8일부터 10일까지
도내 교통사고 다발 어린이보호구역
(스쿨존 : School Zone) 12개소를
대상으로 실시한 안전 점검 결과를
21일 발표했다.
이번 점검은 경찰청 교통사고 통계자료에
따라 2011년부터 지난해까지 교통사고
다발 어린이보호구역 12개소를 대상으로,
시군 담당부서, 도로교통공단 경기지부,
관할 경찰서, 해당 학교 등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진행됐다.
점검을 실시한 12개소 중
부천 원종초 ·수원 호매실초 ·
안산 화정초 ·안양 벌말초·오산 오산초·
평택 반지초·화성 푸른초 등
7곳은 지난해 교통사고가 2건 이상
발생하거나 사망사고가 발생한 지점이며,
부천 부천남초·안산 화랑초·
광주 도수초·광주 매곡초·
포천 태봉초 등 5곳은 2011년부터
2013년까지 교통사고가 2건 이상 발생
또는 사망사고가 발생했으나
예산부족 등으로 현재까지 정비가
지연됐던 지점이다.
점검결과
▲ 차량 운전자의 시인성 및 인지도
   향상을 위한 교통표지 및 노면표시
   개선(10개소),
▲ 물리적 속도제어를 위한 과속방지턱 및
    고원식 횡단보도 설치(5개소),
▲ 무단횡단 방지를 위한 보행자방호울타리
설치(1개소) 등의 보완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외에도
▲ 교통신호 주기 조정(2개소),
▲ 차량신호와 보행신호 간 전적
   시간(All-Red) 부여(2개소),
▲ 보행신호 개시 전 적색시간 연장(1개소),
▲ 신호기 전방 설치(1개소) 등 어린이
보행특성을 고려한 시설 개선이
필요한 것으로 파악됐다.
도는 이번 민관합동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교통사고 다발원인을 구체적으로 분석한 후
개선방안을 마련할 방침이다.
이중 단기적인 개선 사항은 조속한 시일 내에
개선 조치하고, 장기적으로 개선이 필요한
사항은 2016년도 어린이보호구역
선사업에 우선 반영될 수 있도록
조치할 계획이다.
변영섭 경기도 건설안전과장은
“이번 점검을 통해 어린이 보행안전을
위협하는 시설 및 환경을 보완하고
어린이들이 마음 놓고 안전하게 다닐 수
있는 경기도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한편, 교통사고 다발지역에 대한 정보는
도로교통공단 교통사고분석시스템
홈페이지(http://taas.koroad.or.kr)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문의(담당부서) : 건설안전과
연락처 : 031-8030-3893
입력일 : 2015-07-20 오후 5:4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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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트럭 창업자에 최대 4천만 원까지 1%대 자금 지원

푸드트럭 창업자에 최대
4천만 원까지 1%대 자금 지원

○ 21일 도・농협・경기신용보증재단
   푸드트럭 창업지원 협약 체결
- 푸드트럭 창업을 희망하는
  청년‧취약계층에게 1.19% 금리로
  1인당 4,000만원 범위에서 지원
○ 올해 안으로 푸드트럭 50대 운영 목표
- 7월부터 대상자 선정,
   이르면 8월부터 영업 가능
○ 남 지사,“일자리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 기대.
    지속 확대할 것”밝혀


경기도와 농협 경기지역본부,
경기신용보증재단이 푸드트럭 창업을
희망하는 청년층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1.19%의 저금리 창업자금을 지원하기로
합의했다.
남경필 경기도지사와
이대훈 농협 경기본부장,
김병기 경기신용보증재단 이사장은
21일 오전 10시 경기도청 운동장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굿모닝 푸드트럭
창업지원사업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3개 기관은
청년 및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푸드트럭 창업에
필요한 자금과 이자, 보증 등을
지원하게 된다.
창업지원자금 규모는
1인당 4천만 원 이내이며
농협이 2.89% 이내의 저금리
융자상품을 개발해 지원하고,
도는 소상공인 창업자금 명목으로
1.7%의 이자를 보조하기로 했다.
푸드트럭 창업대상자는 실질적으로
1.19%의 저금리로 창업자금을 사용할
수 있게 된다.
경기신용보증재단은 굿모닝 푸드트럭
창업대상자 가운데 신용등급이 낮은
청년과 취약계층의 대출을 위해
보증지원을 한다.
이밖에도 농협은 대위변제에 따른
손실보전금 1억 5,000만 원도 출연하기로
했다.
경기도는 지원 대상에 대한 세부기준과
표준 공고안을 마련해 지난 6월 시·군에
통보했다.
입지 선정이 완료된 22개 시·군에서는
이를 토대로 늦어도 8월이면 푸드트럭
운영자 모집을 완료할 예정이다.
선정된 푸드트럭 사업자는 시·군별
공시지가의 50/1,000에 해당하는
점용료를 내야 하며 법에 따라 차량개조
절차를 마친 후 휴게음식점영업이나
제과점영업을 할 수 있게 된다.
도는 올해 푸드트럭 50대 창업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밖에도 도는 일반 푸드트럭
창업자에게도 소상공인 창업자에게
제공되는 3%대의 창업자금을 지원해
푸드트럭 창업자의 자금 부담을
덜어주기로 했다.
푸드트럭 창업자금지원은 1년 거치
3년 상환으로 지원된다.
한편, 이날 경기도청 운동장에서는
푸드트럭 창업 희망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푸드트럭 개조업체 대표와 푸드트럭
창업 선배들이 직접 참여하는 창업
희망자와의 1:1 맞춤형 상담이 이뤄졌다.
전국 최초로 이루어진 이번 창업상담에는
다양한 형태의 푸드트럭도 전시돼
실제 운영모습도 직접 보고 경험담도
들으며 시식까지 해보는 기회를 가졌다.
남경필 경기도지사는 이날 인사말을 통해
“굿모닝 푸드트럭 창업지원사업은 청년,
취약계층의 일자리 창출을 통한 실업해소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루기 위한
도의 적극적인 의지가 담겨있다.”라며,
“일자리 창출 차원에서 푸드트럭
창업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남 지사, 청년과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
위해 푸드트럭 적극 추진 지시
이처럼 굿모닝 푸드트럭 사업이
본궤도에 오르기까지에는 경기도의
숨은 노력이 있었다.
푸드트럭 개조업체 대표의
영업허용 건의가 화제가 됐던
지난해 3월 박근혜 대통령 주재
1차 규제개혁장관회의 이후 정부는
식품위생법 시행규칙을 비롯한
관련법을 개정하며 유원지, 공원,
체육시설, 하천, 관광지, 대학에
차례대로 푸드트럭 영업을 허용했다.
문제는 영업허용 1년인 올해 3월까지
전국에 운영 중인 푸드트럭은 단 4대,
경기도에는 한 대도 없었다는
사실이었다.
이 같은 사항을 보고받은
남경필 경기도지사는 “푸드트럭은
박근혜 대통령이 직접 규제를 풀어
합법화시킨 대표적인 손톱 밑 가시
뽑기 사례인데 각종 규제에 얽혀 
활성화되지 못하고 있다.”라며
“푸드트럭 1대당 최소한 2~3명 정도의
일자리가 창출된다.
청년과 취약계층 일자리 확대를 위해
적극 추진하라.”라고 지시했었다.
이에 따라 경기도는 올해 2월
도 규제개혁추진단에 푸드트럭 업무를
전담시키면서 굿모닝 푸드트럭 사업을
본격화했다.
도는 먼저 원인 파악을 위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현장조사를 실시했으며
대상자 선정방식과 푸드트럭에 대한
부정적 인식, 영업지점 제한 등이
도입을 막고 있는 것으로 분석했다.
도가 가장 먼저 해결에 나선 것은
대상자 선정방식 문제다.
현행 푸드트럭 대상자 선정방식은
‘공유재산 및 물품관리법(이하
‘공유재산법’이라 함)‘에 따라 최고가
낙찰을 원칙으로 하고 있어 자금력이
약한 청년‧취약계층 입장에서는
그림의 떡이었다.
예정가의 최고 23배까지 치솟는 낙찰가는
청년층과 취약계층은 엄두도 낼 수 없는
금액이었기 때문이다.
도는 문제 해결을 위해 행정자치부를 방문,
최고가 낙찰방식을 수의계약으로 변경하는
개정안을 건의했다.
정자치부는 도의 건의를 수용했고,
도의 개정건의를 담은 공유재산법 시행령
개정령이 21일부터 시행됐다.
누구나 자격만 된다면 자금력에 상관없이
푸드트럭 사업을 할 수 있게 된 것이다.
법령개정과 함께 도는 푸드트럭에 대한
공무원과 도민들의 인식개선을 위해
지난 5월 공공청사에서 푸드트럭을
시범 운영했다.
경기도청 같은 집단급식시설이 있는
공공시설 내에서도 푸드트럭이 필요하고,
사업가능성이 충분하다는 것을 입증하기
위해서였다.
시범사업 계획 당시 1일 20만 원 정도의
수익만 나도 대성공이라고 예상했지만
결과는 1일 평균 60만 원 이상의 수익을
창출하며 성공적인 결과를 보여줬다.
푸드트럭이 비위생적이라는 부정적 인식도
실제로 푸드트럭을 접한 후 바로 사라졌다.
또한 도는 시범운영 기간 중에
시군 규제개혁담당부서 과장회의를
소집하며 시·군 공무원에게 푸드트럭
영업현장을 직접 보여줬다.
이는 푸드트럭에 대한 우려를 보이던
시·군이 보다 적극적으로 푸드트럭
도입을 추진하는 계기가 됐다.
■ 영업지점 제한문제는 해결과제로
이제 남은 문제는 영업지점 제한문제 하나다.
현행 식품위생법 시행규칙에 따르면
푸드트럭 영업은 도시공원, 체육시설,
하천, 유원지, 관광지, 대학 등
6곳에서만 영업을 허용하고 있다.
영업은 허용됐지만 막상 장사를 하려 해도
영업을 할 장소가 많지 않은 것이 문제.
이에 대해 도는 사유지까지도 영업이
허용돼야 한다는 입장이다.
도는 최근 토지소유자의 동의와
시장·군수의 허가만 받으면 모든 지역에서
푸드트럭 영업을 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의
법령 개정안을 관계부처에 건의했다.
도의 건의안이 수용되면 난립된 불법
노점상 양성화와 세수증대, 거리미관 정비 등
1석 3조의 긍정적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도는 기대하고 있다.
이밖에도 도는 중앙부처 푸드트럭 매뉴얼을
보완한 세부운영지침을 마련, 시·군에
시달함으로써 시·군에서 보다 적극적으로
푸드트럭을 도입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청년·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공개모집 시
필요한 모집공고와 사용허가서 표준안을
마련해 행자부와 시·군에 전달했다.
도의 표준안은 전국 지자체에서 사용될
예정이다.



문의(담당부서) : 규제개혁추진단
연락처 : 031-8008-4128
입력일 : 2015-07-20 오후 1:5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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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교육진흥원, 평생학습마을 시니어 강사 양성

평생교육진흥원,
평생학습마을 시니어 강사 양성

○ 평생교육진흥원, 20일부터
    시니어 강사 양성과정 운영 중
- 평생학습마을 내 재능 보유한
  노인 발굴해 주민강사로 양성
○ 각 시군 추천 30여 명의 시니어 강사 참여
○ 시니어의 능동적 사회 참여 유도,
    평생학습마을 공동체 지속 성장 도모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은 지난 20일부터
평생학습마을 공동체(경기도형 평생학습
Golden Triangle 프로젝트)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시니어 강사 양성과정을
운영 중이다.
이 과정은 평생학습마을을 기반으로
잠재된 지역의 시니어들을 인재로 발굴,
양성해 시니어의 전문성과 노하우를
마을 내 공유하고 전파하도록 하는데
목적이 있다.
진흥원은 마을 내 시니어는 강사로
활동하며 마을 내 일자리를 갖고,
마을 주민들은 친근한 이웃 어르신에게
다양한 교육을 받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고 설명했다.
시니어 강사 양성과정에는 각 시군이
추천한 다양한 전문성을 가진 60세 이상
30여 명이 참여하며, 총 3일(18시간) 동안
‘평생교육을 위한 교수학습법’,
‘강의안 개발, 강의시연 및 수업관리’
교육을 받는다.
이성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은
건강하게 인생이모작을 준비하는
시니어 강사들의 앞으로의 활약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담 당 자 : 전찬호(전화: 031-547-6513)

문의(담당부서)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연락처 : 031-547-6513
입력일 : 2015-07-20 오후 4: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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