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월 9일 목요일

공공데이터포털에서 알짜 공공데이터 챙긴다!

공공데이터포털에서 
알짜 공공데이터 챙긴다!!

- 공공데이터법 시행 후 
  공공데이터 활용 대폭 증가 -

                   안전행정부   등록일  2014-01-08



  안전행정부(장관 유정복)는 
「공공데이터의 제공 및 이용활성화에
  관한 법률(이하 공공데이터법)」
  시행(’13.10.31.) 이후

공공데이터포털(www.data.go.kr)을 통해 
민간에 제공하고 있는 공공데이터의 활용이 
대폭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오픈API 신청 건수가 
월평균 574건에서 2,066건으로 
약 4배 증가했으며, 
데이터셋 다운로드는 
월평균 118건에서 1,465건으로 
12배 증가하였다.

이는 공공데이터법 시행과 함께 
데이터 개방이 국가적인 의제로 
급부상하면서 공공데이터 활용에 
대한 인식이 크게 개선되었기 
때문으로 보인다. 

현재 포털에서는 697개 
공공기관의 7,004개 데이터셋과 함께 
504종의 오픈API서비스를 
공공데이터로 개방하고 있다.

또한, 공공데이터를 활용해 
모바일 앱이나 웹서비스를 
개발한사례도 월평균 42개에서 
법 시행 이후에는 244개가 개발되어 
약 6배 증가했다.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개발사례가 
기존에는 주로 버스정보를 중심으로 
개발되었는데 최근에는 관광, 기상, 
우편택배, 공연전시 등의 다양한 
분야에서 큰 폭으로 증가되고 있다. 

이들 모바일 앱(app) 중에서 
‘여행노트’, ‘여기날씨’, ‘스마트택배’, 
‘나는 간호사다’ 등 4개는 10만건 이상 
다운로드됐다.

한편, 포털에서는 개인이나 기업이 
공공데이터 활용사례를 응용하여 
다양한 앱·웹서비스를 통한 새로운 
비즈니스를 창출할 수 있도록 
공공데이터 ‘활용사례관’을 
운영하고 있다. 
이 곳에서는 국내 131건, 
국외 134건의 활용사례가 
소개되고 있다.

안전행정부는 앞으로도 
공공데이터 개방과 민간 활용을 
촉진시키기 위해 개방된 데이터의 
품질을 높여 나가는 한편, 
민간 전문기업, 시민단체 등과의 
협력을 통해 공공데이터 이용 분야별 
커뮤니티를 활성화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부처간 협업을 통해 성장기업 
지원을 위한 기술·계약·창업 등에 대한 
전문 컨설팅 등 다양한 지원정책을 통해 
공공데이터 산업 생태계를 조성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포털에서는 별도의 프로그램 설치나 
회원가입 절차없이도 서비스 이용 중에 
간단한 질문을 바로 할 수 있는 
실시간 1:1 상담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저작권정보, 법률/계약정보, 
정보제공기술정보, 개인정보보안 등의 
분야별 전문상담도 지원하고 있다.

김성렬 안전행정부 창조정부조직실장은 
“정부 3.0의 토대라 할 공공데이터포털을 
통해 민간이 필요로 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기 쉽도록 대폭 개방하고, 여기에 
민간의 창의력과 우수한 아이디어가 
융합되어 새로운 비즈니스를 통한 
일자리 창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담당 : 공공정보정책과 김완평(02-2100-1887) 



도로명주소 변경 보이스피싱 조심하세요!

도로명주소 변경 
보이스피싱 조심하세요!

- 계좌번호, 비밀번호 등을 
   요구하면 100% 사기 -


             안전행정부   등록일  2014-01-08



안전행정부(장관 유정복)와 
금융위원회(위원장 신제윤)는 
올해 1월 1일부터 전면 사용된 
도로명주소와 관련하여 
주소 변경을 빙자한 금융사기에 
유의해 줄 것을 국민들께 당부했다.

금융회사는 도로명주소 변경을 위해 
고객에게 직접 전화하지 않으며,

주소 변경을 위해서는 
① 고객이 금융회사 홈페이지에
    로그인하여 고객정보를 수정하거나 
② 가까운 영업점에 방문하여 
    고객정보를 변경해야한다.

또한, 고객 주소변경과 관련하여 
어떠한 사유로도 고객의 “주민번호, 
계좌번호 및 계좌비밀번호” 입력을 
요구하지 않으며,

금융회사 홈페이지에서 
고객이 직접 주소를 변경할 때에는 
“공인인증서나 일회용 비밀번호
(보안카드번호, OTP)” 만을 요구한다.


이와 관련하여 정부는 금융회사, 
공공기관 등의 사칭이 의심되는 
전화나 문자메시지에 주의하고,

피해발생 시 경찰청(112), 금감원(1332), 
금융회사 콜센터에 즉시 지급정지를 
요청할 것을 당부했다. 



담당 : 주소정책과 조형선(02-2100-4060)



  

투자=때(時.the time)

투자의 핵심은 때(시기)와 같은 말로
때가 맞아야만 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는
말과도 통용된다 할 것입니다.

이렇듯, 투자의 핵심은 때와 동일하듯이
때를 알고 투자를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할
텐데요.

때를 찾을 때, 우리가 전철을 밟게 될
일본을 반면교사(反面敎師)로 삼을 것인데요.

우리가 일본의 전철을 밟았다면
앞으로 최소 20년은 잃어버린 시간이
될 것으로 투자에 더욱 신경을 써야
할 것입니다.

일본의 예에서 보듯,
일번의 전철을 밟았다면
앞으로 20년동안 주가지수의 2/3가
날라가 버리는 견디기 힘든 세월과
마주해야 할 것이기에 투자의 핵심인
때를 알고 덤벼야 할 것입니다.

즉, 우리는 일본의 잃어버린 20년의
경제와 사회문제는 일본의 닮겠지만
일본처럼 전자의 원천기술이 없으며,
일본처럼 단합보다는 개인주의 사상이 강하며,
일본처럼 배려보다는 다 같이 망하는 것을
좋아하는 것을 보면 일본보다 불리한
면이 많기에 우리의 노력이 배가 되어도
일본의 전철을 밟았다면 최소 잃어버린
20년이 되어버린다는 뜻으로

우리는 우리가 경험하지 못한 최악을
경험한다는 뜻과 동일 할 것이고요.

더 힘든 것은,
20년 동안에 나눠서 타격을 받기에,
하루에 한 방울 정도의 피를 흘리면서
죽어가듯이 우리가 느낄 수 없이
20년 후에야 결과가 나타나기에
때를 아는 것이 중요하고
이는, 일본의 전철을 밟았는지가
또 중요하다 할 것입니다.



January 9, 2014.
Status of Korea`s stock market











꼬리가 몸통을 흔드는 Wag the dog

오늘도 외인들이 선물을 매도하면서
주가지수가 상승을 하지 못하는군요.

이렇듯, 언제부터인가 외인들이
선물 거래량의 50% 이상을 차지하면서
선물로 현물을 조정하는 wag the dog 현상이
일상화 되었는데요.

한마디로, 외국인들이 선물을 매도한다면
선물이 상승할 수가 없으며
이는, 현물도 프로그램 매도나
기관들의 혹은 개인들의 동반매도로
현물지수가 상승할 수 없게 되었지요.

문제는, 기관들의 힘이 세다면
wag the dog의 시정이나 아래의 삼성전자
매매거래원에서 대한민국 증권사의
이름을 볼 수 있을텐데, 깡통밖에
남아있지 않는 기관들이기에
힘을 써볼 수가 없는 것 같아서
안타깝고요.

더 안타까운 것은, 이러한 현상이 오랜기간
지속된다면 대한민국 투자자들은
학습효과로 인해서 외인들의
전략을 따를 수밖에 없다는 것이고요.

외국인들의 빨대 역활로 전락한 대한민국
증시는 언제나 평온을 되찾을 수 있을지
과연, 되찾을 수나 있을 것인지
가슴이 답답하네요.

물론, 저 혼자만 가슴이 답답하겠지만요.




2014년 01월 09일 삼성전자 매매동향과
선물 동향




1월 효과(January effect. 1月 效果)가 사라지나요.

지난날 걸어왔던 증시들을 돌이켜보면
1월 효과는 입증되었다고 생각한느데요.

즉, 1월이 그 해의 시작을 알리는
변곡점으로 경제를 비롯한 증시에
희망을 담았기에 보편적으로 1월의
주가지수가 높았던 것 같으며
우리는 흔히 1월 효과라고 하지요.

허나, 2014년의 1월 효과는
사라지는 것인가요.

세계 주요국들의 증시를 보고 있노라면
1월 효과를 느낄 수가 없기에요.

결론은,
돈이 움직이는 곳이면
그 곳이 어느 곳이든,
나라가 부강하든
나라가 가난하든,
시스템이 정비된 나라든,
경제논리보다 정치논리가 앞선 나라든,

상위 20%에 의해서 경제는 움직이며
결과에 따라서 내용이 표현되며,
빚으로 경제가 운영되고 있음을
알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2014년 1월 8일 세계주요국증시 현황





2014년 1월 8일 수요일

2013년 귀속 외국인 근로자 연말정산 안내

2013년 귀속 외국인 근로자 
연말정산 안내

                 국세청    등록일  2014-01-08











참고 1. 자주 묻는 외국인
          연말정산 문의사항(FAQ)

참고 2. 외국인 거주자.비거주자
          소득공제사항 비교

참고 3. 외국인 연말정산
          세액계산 방법
 1) 일반적인 방법
 2) 단일세율 17% 분리과세
    신청 시 연말정산 방법

참고 4. 2013년 귀속 연말정산

         소득공제 요약표












2013년 4/4분기 동향 및 2014년 1/4분기 전망, 금융기관 대출행 survey 결과


금융기관 대출행태서베이 결과
(2013년 4/4분기 동향 및 2014년 1/4분기 전망)

               한국은행   등록일  2014-01-06


1. 국내은행

● 2014년 1/4분기중
국내은행의 대출태도는
완화기조가 이어질 전망

 신용위험은 기업 및 
가계 모두 높은 수준을 지속할 전망

● 대출수요는 중소기업을 중심으로
높은 수준을 이어갈 전망


2. 여타 금융기관

(상호저축은행)

● 2014년 1/4분기중
상호저축은행의 대출태도는
그간의 신중한 자세가 다소 누그러질 전망

● 신용위험은 중소기업 및
서민계층 모두 높은 수준을 이어갈 전망

● 대출수요는 가계자금을 중심으로
소폭 감소로 돌아설 것으로 예상

(신용카드회사)

● 2014년 1/4분기중
신용카드회사의 대출태도는
중립을 유지할 전망

● 신용위험은
중립 수준으로 하락할 전망


● 대출수요(카드론)는
감소로 전환될 것으로 예상














2013년 11월중 통화 및 유동성

2013년 11월중 통화 및 유동성 동향

                     한국은행   등록일  2014-01-08


 2013년 11월중 
M1(평잔, 계절조정계열 기준)은 
전월비 0.9% 증가

 M2(평잔, 계절조정계열 기준)는 
전월비 0.4% 증가

 Lf(평잔, 계절조정계열 기준)는 
전월비 0.4% 증가


● L(말잔, 계절조정계열 기준)은 

전월말대비 0.3% 증가


[참고]
통계편은 생략했기에 한국은행
홈페이지를 참조하세요.
http://www.bok.or.kr/main/korMain.action  <==한국은행 홈페이지






2013년 12월중 금융시장 동향

2013년 12월중 금융시장 동향

               한국은행    등록일   2014-01-08









뭘해도 안되는 대한민국이 되나요.

미국을 비롯한 유럽증시가 상승을 해서
우리 증시도 상승을 할 것으로 생각했는데
외인들의 삼성전자와 선물매도로
오늘 증시도 보합으로 마감을 하는군요.

한편, 외국인들의 선물 거래량은
줄어들지가 않나요.

언제부터인가 외인들의 선물 거래량이
50%를 넘어섰는데 줄어들지가 않네요.

이렇듯, 외인들의 선물을 이용해서
현물을 조정하는 "Wag the Dog"이
없는지 면밀하게 살펴야 할 것이고요.

대한민국 증시의 기초체력도
높여서 외인들이 함부로 할 수 없는
시장으로 질도 높여야 할 것이고요.

경제성장을 통한 국격도 높여서
적지만 강한 나라를 만들어야 할
것이고요.

기관들의 투자행태도 개인들의
코 묻은 돈만 탐할 것이 아니라
외인들과 경쟁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할 것이고요.

대한민국은 해야 할 일이 참 많은데
뭘해도 안되는 대한민국이 되었으니....!




January 8, 2014
Status of Korea`s stock mark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