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2월 25일 토요일

2022년 경제정책방향 - 문재인정부 경제분야 36대 성과 중에서 구조전환 (下) -

2022년 경제정책방향 

- 문재인정부 경제분야 36대 성과 

  중에서 구조전환 (下) 


    기획재정부    등록일   2021-12-20


































2022년 국고채 발행계획 - 2022년 단기물 발행비중 축소, 장기물 발행비중 확대 -

2022년 국고채 발행계획 

- 2022년 단기물 발행비중 축소, 

  장기물 발행비중 확대 


      기획재정부     등록일   2021-12-24


[참고]

2021년 국고채 발행계획은

https://gostock66.blogspot.com/2020/12/2021_12.html



□ 기획재정부는 2021년 12월 24일(금) 

2022년 국고채 발행계획을 확정ㆍ발표하였다.


ㅇ 금번 국고채 발행계획은 

내년도 거시여건과 

국채 투자기관의 수요여건 전망을 토대로 

2021년 12월 22일(수) 국고채 

발행전략협의회에서 제기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마련하였다. 


□ 2022년 국고채 발행계획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➀ 연간 한도는 166.0조원으로 

   2021년 발행량 대비 △14.5조원 감소


* 순증 발행규모는 93.4조원

  (전년비 △27.2조원), 

  차환 발행규모는 72.6조원(+12.7조원)


➁ 시기별로는 재정 조기집행, 

만기 상환일정 등을 감안하여

하반기보다 상반기에 더 많은 물량이 

발행되도록 관리(상고하저)


- 시장 예측가능성 제고를 위해 

  월별 발행도 최대한 균등 배분


➂ 연물별로는 

통화정책 정상화 등 거시여건과 

보험사의 견조한 장기물 수요 등을 감안, 

단기물(2년·3년) 발행 비중은

30%에서 25%로 하향, 

장기물(20년 이상) 발행 비중은 

30%에서 35%로 상향


□ 기획재정부는 

2022년 국고채 발행계획의 배분 방향 및 

시장 상황 등을 감안하여 국

고채를 안정적으로 발행해나가는 한편,


ㅇ 면밀한 시장 모니터링을 바탕으로 

필요시에는 긴급바이백 등 

적기 시장 안정조치 시행에도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ㅇ 또한, 시장과의 긴밀한 소통을 통해 

국채시장 발전을 위한 제도개선 사항을 

지속 발굴해 나갈 예정이다.












2022년 부동산 시장과 주식시장 예측이 난무(亂舞)하는데

2021년이 끝나간다고 너도 나도
2022년 부동산 시장과 주식시장 전망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미래를 예측하는 것만큼 어리석은 것은 없다"고
미래가 예측한 것처럼 움직이는 것도 아니기에
전문가란 사람들과 언론의 예측을 토대로
본인의 예측이 중요하지 않을까요.

특히, 2022년 부동산 시장과 주식시장을
폭락할 것이라고 극단(極端)적으로 예측을
하는 분들이 많은데 이 또한 시간이 해결
해주겠지요.

결국, 경제라는 것은 예측이 아닌 대응의 
영역이라는 것이지요.
해서, 최선을 선택하되 최악도 대비하면서
살아남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일본의 예와 책과 보고서 등등을 조합해서
미래를 예측해봤던 적이 있었지만
현실과 너무 달라서 예측이라는 것을
해서는 안된다는 것을 깨달았지요.
그리고, 미래를 알고 있다는 듯이 떠들어서도
안된다는 것을요.


2021년 12월 24일 금요일 
미국 증시는 크라스마스 연휴로
휴장을 했지요.
2020년 12월 24일 미국 시장은
오후 1시까지 장이 열렸는데요.

2020년 12월 24일 목요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는


[참고]
2021년 12월 23일 목요일
세계주요국증시 현황과 시장지표는


2021년 12월 24일 금요일
세계주요국증시 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2021년 12월 24일 금요일

2022년 통화신용정책 운영방향

2022년 통화신용정책 운영방향


    한국은행       등록일   2021-12-23


[참고]

2021년 통화신용정책 운영방향은

https://gostock66.blogspot.com/2020/12/2021_27.html



□한국은행은 

「2022년 통화신용정책 운영방향」을 통해, 

성장세 회복이 이어지는 가운데 

물가상승률이 목표수준에서 안정되고 

금융불균형 위험이 완화될 수 있도록 

통화정책의 완화 정도를 

적절히 조정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음


o완화 정도의 조정 시기는 

대내외 위험요인의 전개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는 가운데, 

성장·물가 흐름을 살펴보면서 

금융불균형 상황, 

주요국 통화정책 변화의 영향 등을 

함께 고려하여 판단


□한국은행 대출제도를 통한 

코로나19 피해기업에 대한 

선별적 지원을 지속하는 한편, 

대출제도의 정책효과 제고 노력을 지속하고 

중장기 개선 방향을 검토해 나가기로 하였음


□금융‧경제여건 변화, 

중앙은행 역할 확대 요구 등에 대응하여 

통화정책 운영체계를 재점검하고 

개선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라고 밝혔음


□금융·외환시장 안정을 위해 필요시 

시장안정화 조치를 적기에 실시하는 한편, 

공개시장운영의 유효성 제고, 

중층적 금융안전망 강화 등을 위한 

노력을 지속하기로 하였음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 

Central Bank Digital Currency) 

도입 관련 기반을 강화하는 한편, 

지급결제의 효율성 제고를 위한 

인프라 확충 및 법적·제도적 개선 노력도 

지속할 계획이라고 밝혔음


□기후변화의 부정적 파급효과를 

최소화하기 위해 

중장기적 정책수단의 확충 방안 모색, 

관련 조사·연구 강화 등 

중앙은행으로서의 역할을 

적극 수행해 나가기로 하였음



















엔에이치(NH)스팩22호 신규상장과 디아이씨, 지나인제약, SM C&C, 타이거일렉, 액토즈소프트, 상한가 및 자안바이오 상장폐지...

2021년 12월 24일 금요일 증시는

미국 증시 상승 마감과

외국인과 기관들의 매수로

오늘도 상승으로 마감을 했네요.


거래소는 디아이씨(092200), 상한가

코스닥은 지나인제약(078650), 

SM C&C(048550), 타이거일렉(219130),

액토즈소프트(052790), 상한가 마감,

엔에이치(NH)스팩22호(396770), 신규상장

자안바이오(221610), 상장폐지를 위한

정리매매를 시작했네요.


매도의 득실(得失)

주식투자를 뒤돌아보면
매수했던 종목을 그냥 보유하고 있었던 것이
더 좋았다는 것이지요.

즉, 가만히 가지고 있었어도
수 배의 수익을 챙길 수가 있었는데
조금 더 먹어보겠다고
남들보다 더 뛰어난 실력을 가졌다고 착각해서
나는 괜찮겠지 운(運)이 좋아서
나는 노력을 많이 했기에..., 등등으로
옮겨다녔지만
결론은 가만히 있는게 수익률이
횔씬 좋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더해서, 매도를 하고 난 후에
급등(하루에 10% 이상)한 것을 보고 있노라면
"알고 맞은 매도 아프기는 매한가지"라고
수없이 마음을 다스렸지만
짜증은 배가 되고 후회도 배가 되었지요.

결국, 좋은 종목을 매수했다면
손실이 발생했다고 해도
기다리다 보면 수익을 안겨줄 것이고요.
어쩌다 급등을 하면 더 빨리 수익을
얻을 수도 있기에 
견디지 못하고 매도해서 실(失)이
더 큰 실수를 저지르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어쩌면 현재 보유한 종목도 훗날에는
수 배의 상승을 기록할 수도 있기에
확실한 종목을 찾지 못했다면
매도를 하지 않는 것이 득(得)이 될 수도 있겠지요.


[참고]
2021년 12월 22일 수요일
세계주요국증시 현황과 시장지표는

2021년 12월 23일 목요일
세계주요국증시 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