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7월 1일 일요일

공기업.준정부기관 개요(2017년 기준)

국립생태원 개요
국제방송교류재단 개요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개요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 개요
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 개요
농업기술실용화재단 개요
독립기념관 개요
시청자미디어재단 개요
아시아문화원 개요
영화진흥위원회 개요
우체국금융개발원 개요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개요
한국고용정보원 개요
한국과학창의재단 개요
한국광해관리공단 개요
한국교육학술정보원 개요
한국기상산업기술원 개요
한국노인인력개발원 개요
한국다자인진흥원 개요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개요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개요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개요
한국보건산업진흥원 개요
한국산업기술진흥원 개요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개요
한국세라믹기술원 개요
한국소방산업기술원 개요
한국수산자원관리공단 개요
한국시설안전공단 개요
한국언론진흥재단 개요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개요
한국우편사업진흥원 개요
한국임업진흥원 개요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개요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개요
한국콘텐츠진흥원 개요
한국특허전략개발원 개요
한국해양수산연수원 개요
한국환경산업기술원 개요
해양수산과학기술진흥원 개요

2018년 6월 30일 토요일

행정안전부 장관, 태풍 「쁘라삐룬」 대처상황 점검

행정안전부 장관, 태풍 「쁘라삐룬」 대처상황 점검
29일 16시 관계기관 긴급점검회의 주재

             행정안전부           등록일    2018-06-29


◇ 행정안전부(장관 김부겸)는
제7호 태풍 '쁘라삐룬(Prapiroon)'이 북상하면서
7월 1일(일)부터 우리나라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29일 16시에 중앙부처 및
지자체가 참여하는 긴급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날 회의에서는 이번 태풍의 이동경로와
우리나라에 미치는 영향을 확인하고
기관별 조치사항과 대처계획을 점검하였다.













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 대출금리 제도개선 T/F 구성.운영

금융위·금감원「대출금리 제도개선 T/F」구성·운영

              금융위원회            등록일   2018-06-29



1 개 요

□ 이번 대출금리 산정체계 점검결과와 관련하여
유사사례 재발을 방지하고 보다 합리적이고
투명한 가산금리 산정체계 구축을 위해,

ㅇ 2018년 7월 3일(화)부터
    금융위·금감원·금융연구원·은행권 공동으로
    「대출금리 제도개선 T/F」를 운영할 계획



2 제도개선 T/F 운영계획

□ 7.3일 첫 회의(Kick-off)에서
세부 논의주제를 확정한 다음
개선방안을 마련해 나갈 계획(하반기중 마련)

□ 개선방안과 관련해 크게 다음과 같은 분야의 논의를 진행

➊ 은행 내부시스템 개선을 위한 대출금리 모범규준 개선

➋ 금융소비자에 대한 정보제공 강화를 위한 공시강화

➌ 제재근거 마련 검토

자동차 사고시, 보험료 인상분을 미리 체크해 보세요.

보험료 인상분을 미리 체크해 보세요.
- 자동차사고後 예상보험료 안내서비스」실시


            금융위원회                  등록일   2018-06-28


■ 자동차 사고시 보험처리로 인상되는
보험료 수준을 간편하게 조회 할 수 있도록
보험사가 「자동차사고後 예상보험료
안내서비스」실시

- 소비자는 자동차사고 발생시
  간편하게 본인의 과거 사고경력 등을 반영한
  보험료 인상분을 예측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민족성을 간과(看過)하면 안되는데

다혈질이면서 한방향으로 움직이길 좋아하고,
남이 잘되면 배가 아파서 뒤어서는 비난하고,
혼자만 잘먹고 잘살아야겠다고 생각하고,
과정 보다는 결과를 중시하고,
강하게 압박하면 할 수록 말을 잘듣고,
진실 보다는 풍문 혹은 소문에 반응하고,
무슨 일이든 3일 후면 잊어버리는 민족이
수천년의 역사를 견뎠다는 것은 대단한 일이며,
앞으로도 수천년을 견뎌내겠지요.
(http://gostock66.blogspot.com/2015/12/blog-post_32.html)

다만, 세상은 아무일 없다는 듯이 흘러왔으며
앞으로도 수천년을 흘러가겠지만,
세상 속에서 생활해야 하는 민초(民草)들의 삶은
고통의 크기만이 달랐을뿐 앞으로 수천년도
갖겠지요.

역사에서 한 세기는 한 점(点)에 불과하지만
우리네 인생 100년은 길고도 긴 시간이지요.

안타까운것은, 우리가 살고 있는 때에
고통이 큰 시련기를 견뎌야 한다는 것이지요.


2018년 6월 29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