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회 한미친선 한마음 축제’성황리에 개최
평택시 등록일 2017-05-22
지난 20일과 21일, 경기도와 평택시가 주최하고,
평택시국제교류재단과 팽성상인연합회의 주관으로
이틀 동안 팽성읍 안정로 일원에서 개최된
제12회 한미친선 한마음 축제가 약 5만 여명의
평택거주 내외국인이 방문하면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캠프 험프리스 부대 개방 행사와 3년 연속으로
공동 개최되고 있는 이번 축제는 한미 양국의 볼거리,
먹거리, 즐길거리를 한껏 만끽할 수 있어
그 의미를 더했다.
행사 첫날 개최된 개막식에는 공재광 평택시장을
비롯하여 평택시의회 김기성 부의장,
경기도의회 염동식 부의장 등 시도의원이 참석하였고,
미국측은 미2사단 행정부사단장 데이비드 프란시스 준장,
미8군 참모총장 윌리엄 테일러 대령,
미육군 험프리스수비대 사령관 조셉 홀랜드 대령,
제2전투항공여단 랜스 칼버트 대령이 참석하여
축제 행사를 빛냈다.
공재광 평택시장은 개막식 축사에서
“이번 축제를 통해 평택시민들과 주한미군 가족들이
한마음으로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친구이며
이웃이 되고, 앞으로 평택시민들과 미군장병과
가족 간의 우정이
한층 더 돈독해 지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특히, 올해는 작년보다 더욱 다채로운 시민 참여
체험부스가 마련됐다.
무사복 체험, 활쏘기, 한지 탈 만들기, 김치 만들기 체험 등
한국 전통 문화를 느낄 수 있는 체험부스와
한-미 우정 팔찌 만들기, 헤나 타투, 그림책 읽어주기 등
미군 및 외국인이 직접 운영하는 체험부스가 어우러져
진정한 한미 화합의 장이 이뤄졌다.
한미 양국의 교류 증진을 위한 축제인 만큼 공연팀도
각국을 대표하는 팀으로 구성됐다.
캠프 험프리스 어린이 해동검도, 주짓수,
스페인 춤 동아리가 축제 첫 날의 무대를 열었고,
오산에어베이스 중학생들의 강강술래와
쟁강춤이 무대의 열기를 이어갔다.
한국을 대표하는 무대로 평택농악 공연과 길놀이,
태권도 시범단 시연, 지역 색스폰 동아리, 사물놀이,
폼댄스, 춘희밴드 등 다채로운 공연이 진행됐다.
재단 관계자는 “올해는 처음으로 미군 및
외국인이 운영하는 부스가 마련되어 축제장을 찾은
시민들의 체험거리가 더욱 다양해졌다”며
“한-미 양국의 화합에 의미가 있는 만큼
내년에는 한-미가 함께 만드는 즐거운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17년 5월 22일 월요일
학습효과(學習效果)와 반면교사(反面敎師)
계속 반복하면서 얻는 효과를 우리는 "학습효과"라고 하며,
이는, 주식시장에서도 통용되고 있지요.
즉, 개발도상국의 정치.경제.사회는 앞서서 경험했던
선진국의 패턴을 그리면서 발전하게 되는데,
주식시장도 비슷한 궤적을 그리면서 이동하기에
투자하고 있는 국가 보다 앞선 나라의 주식시장을
연구하면 효과가 있다는 것이지요.
대한민국은 앞선 길을 걸었던 일본을 연구하면 될 것이고요.
중국은 대한민국의 금융시장을 연구하고,
베트남은 대한민국과 중국의 금융시장을 연구해서
투자방향을 설정하면 된다는 것이지요.
학습효과의 또 다른 말은 "반면교사(反面敎師)"로
앞선 길을 걸었던 국가나 사회에서 가르침을 얻어,
잘못된 것은 시정하거나 대체해서 올바른 길을 걸어가야
한다는 뜻이지만, 대부분의 국가나 국민들이
같은 잘못을 반복하게 되어서 문제지요.
대한민국은 잃어버린 20년을 보냈던 일본을 반면교사로
삼아서 같은 실수를 되풀이 하지 않아야 하지만
여전히 같은 길을 걸어가고 있고요.
투자자들도 앞선 길을 걸었던 국가에서도 배우지 않고,
학습효과를 통해서도 배우지 않고, 여전히 같은 길을
걷게 되지요.
대한민국 투자자들이 베트남을 비롯한
개발도상국의 주식에 투자를 하면 괜찮을 텐데요.
물론, 개발도상국에 거주하고 있는 투자자들은
앞선 길을 걸었던 국가의 주식에 대해서 연구하면
괜찮을 것이고요.
2017년 5월 22일 대한민국증시현황
이는, 주식시장에서도 통용되고 있지요.
즉, 개발도상국의 정치.경제.사회는 앞서서 경험했던
선진국의 패턴을 그리면서 발전하게 되는데,
주식시장도 비슷한 궤적을 그리면서 이동하기에
투자하고 있는 국가 보다 앞선 나라의 주식시장을
연구하면 효과가 있다는 것이지요.
대한민국은 앞선 길을 걸었던 일본을 연구하면 될 것이고요.
중국은 대한민국의 금융시장을 연구하고,
베트남은 대한민국과 중국의 금융시장을 연구해서
투자방향을 설정하면 된다는 것이지요.
학습효과의 또 다른 말은 "반면교사(反面敎師)"로
앞선 길을 걸었던 국가나 사회에서 가르침을 얻어,
잘못된 것은 시정하거나 대체해서 올바른 길을 걸어가야
한다는 뜻이지만, 대부분의 국가나 국민들이
같은 잘못을 반복하게 되어서 문제지요.
대한민국은 잃어버린 20년을 보냈던 일본을 반면교사로
삼아서 같은 실수를 되풀이 하지 않아야 하지만
여전히 같은 길을 걸어가고 있고요.
투자자들도 앞선 길을 걸었던 국가에서도 배우지 않고,
학습효과를 통해서도 배우지 않고, 여전히 같은 길을
걷게 되지요.
대한민국 투자자들이 베트남을 비롯한
개발도상국의 주식에 투자를 하면 괜찮을 텐데요.
물론, 개발도상국에 거주하고 있는 투자자들은
앞선 길을 걸었던 국가의 주식에 대해서 연구하면
괜찮을 것이고요.
2017년 5월 22일 대한민국증시현황
제20회 평택시 자랑스러운 농어민대상 신청.접수!
제20회 평택시 자랑스러운 농어민대상 신청.접수!
평택시 등록일 2017-05-17
평택시(시장 공재광)는
제20회 평택시 자랑스러운 농어민대상 수상자를 선발한다.
올해는 수상자 본인만 시상하던 것을 농어업의 특성상
배우자도 함께 경영에 참여하고 있는 것을 감안하여
수상자의 배우자도 함께 공동으로 시상할 계획이다.
자랑스러운 농어민대상 선발부문은
고품질 쌀 생산부문, 과수부문,
채소부문, 화훼․특작부문, 축산부문, 수산․임업부문,
환경농업․로컬푸드․농어촌관광․귀농귀어부문 등
총 7개 부문으로, 평택시에 거주하며
농어업을 경영하는 사업장이 있고, 농어업에
직접 종사 하는 농어민이나 단체로 해당 부문에
5년 이상 종사한 자를 우선한다.
다만 귀농․귀어 부문은 3년 이상 종사한 자를 우선으로 하며,
신청기간은 17일부터 8월 21일까지 읍․면․동장과
지역농협장, 품목농협(축협, 과수농협, 수산업협동조합,
산림조합)장에게 신청하고, 8월 31일까지
부문별 수상후보자를 평택시장에게 추천하면 된다.
추천된 수상후보자는 관계부서 담당 공무원이
공적내용의 사실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현지조사를 거쳐
평택시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정책 심의회에서
수상자를 선정해 10월중 수상자를 발표할 계획이며,
제22회 농업인의 날(11월11일)행사 개회식 때
시상할 계획이다.
아울러 수상자에게는 수상 후 다음연도 경기도 및
중앙단위 각종 농어업 관련 수상후보자 추천,
농어업 전문가 양성을 위한 국내외 연수기회 제공,
영농교육 명예강사 위촉, 수상 후 다음연도
경기도 농어업 경영자금 신청 시 우선 지원,
농어업 관련 지원 사업신청 시 가산점 부여 등
수상에 따른 특전을 부여하게 된다.
평택시 자랑스러운 농어민대상은
평택시 농어업과 농어촌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하여
새로운 지식이나 기술을 통해 농어업의 경쟁력 확보와
소득증대에 노력하였거나 공헌한 농어민 및 단체 등을
발굴 시상하여 농어업인 들의 자긍심 고취와
사기앙양은 물론 쌀 관세화 및 FTA 확대체결 등
농산물 개방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자
지난 ‘98년 평택시 자랑스러운 농어민대상 조례를 제정하여
지난해까지 총 19회에 걸쳐 103명의 농어업인과
8개 단체를 발굴 시상하여 평택농업의 대외 경쟁력
확보와 위상을 높이는데 기여하고 있는 시상이다.
평택시는 앞으로 농어업의 발전을 위해 성실히
영농에 종사하는 농어업인 및 단체를 발굴하기 위해
관련부서 및 농협 등 유관기관 등과의 협의회 개최,
창조 농어업을 실현한 신지식 농어업인 및
농협중앙회에서 추진하는 새 농민상 수상자 등도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
평택시 등록일 2017-05-17
평택시(시장 공재광)는
제20회 평택시 자랑스러운 농어민대상 수상자를 선발한다.
올해는 수상자 본인만 시상하던 것을 농어업의 특성상
배우자도 함께 경영에 참여하고 있는 것을 감안하여
수상자의 배우자도 함께 공동으로 시상할 계획이다.
자랑스러운 농어민대상 선발부문은
고품질 쌀 생산부문, 과수부문,
채소부문, 화훼․특작부문, 축산부문, 수산․임업부문,
환경농업․로컬푸드․농어촌관광․귀농귀어부문 등
총 7개 부문으로, 평택시에 거주하며
농어업을 경영하는 사업장이 있고, 농어업에
직접 종사 하는 농어민이나 단체로 해당 부문에
5년 이상 종사한 자를 우선한다.
다만 귀농․귀어 부문은 3년 이상 종사한 자를 우선으로 하며,
신청기간은 17일부터 8월 21일까지 읍․면․동장과
지역농협장, 품목농협(축협, 과수농협, 수산업협동조합,
산림조합)장에게 신청하고, 8월 31일까지
부문별 수상후보자를 평택시장에게 추천하면 된다.
추천된 수상후보자는 관계부서 담당 공무원이
공적내용의 사실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현지조사를 거쳐
평택시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정책 심의회에서
수상자를 선정해 10월중 수상자를 발표할 계획이며,
제22회 농업인의 날(11월11일)행사 개회식 때
시상할 계획이다.
아울러 수상자에게는 수상 후 다음연도 경기도 및
중앙단위 각종 농어업 관련 수상후보자 추천,
농어업 전문가 양성을 위한 국내외 연수기회 제공,
영농교육 명예강사 위촉, 수상 후 다음연도
경기도 농어업 경영자금 신청 시 우선 지원,
농어업 관련 지원 사업신청 시 가산점 부여 등
수상에 따른 특전을 부여하게 된다.
평택시 자랑스러운 농어민대상은
평택시 농어업과 농어촌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하여
새로운 지식이나 기술을 통해 농어업의 경쟁력 확보와
소득증대에 노력하였거나 공헌한 농어민 및 단체 등을
발굴 시상하여 농어업인 들의 자긍심 고취와
사기앙양은 물론 쌀 관세화 및 FTA 확대체결 등
농산물 개방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자
지난 ‘98년 평택시 자랑스러운 농어민대상 조례를 제정하여
지난해까지 총 19회에 걸쳐 103명의 농어업인과
8개 단체를 발굴 시상하여 평택농업의 대외 경쟁력
확보와 위상을 높이는데 기여하고 있는 시상이다.
평택시는 앞으로 농어업의 발전을 위해 성실히
영농에 종사하는 농어업인 및 단체를 발굴하기 위해
관련부서 및 농협 등 유관기관 등과의 협의회 개최,
창조 농어업을 실현한 신지식 농어업인 및
농협중앙회에서 추진하는 새 농민상 수상자 등도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
화성시, ‘2017 제5회 창의지성 학생리더십 캠프’ 열어
화성시,
‘2017 제5회 창의지성 학생리더십 캠프’ 열어
화성시 등록일 2017-05-17
화성시와 화성오산교육지원청,
화성시창의지성교육센터가 15일부터 16일까지
1박 2일간 YBM연수원(정남면 소재)에서
‘2017 제5회 창의지성 학생리더십 캠프’를 개최했다.
민주적인 학교문화를 조성하고 학생자치 실천 역량
강화를 목표로 열린 이번 캠프는 자치캠프와
동아리캠프를 통합해 화성창의지성교육 운영학교
95개교 학생회 임원 172명과 동아리대표 114명이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초등, 중등으로 나눠 강의와 체험이
혼합된 방식으로 주제별 토론 및 실천계획 수립과
발표 시간을 가졌다.
또한 학생동아리들은 연합 네트워크를 구축해
오는 10월 개최되는 화성창의지성교육박람회 등
지역 연계활동도 펼칠 계획이다.
채인석 화성시장은 “이번 캠프를 통해 학생 리더들의
자율적, 지속적인 네트워크로 학생자치 역량이
강화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우리 학생들이
민주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7 제5회 창의지성 학생리더십 캠프’ 열어
화성시 등록일 2017-05-17
화성시와 화성오산교육지원청,
화성시창의지성교육센터가 15일부터 16일까지
1박 2일간 YBM연수원(정남면 소재)에서
‘2017 제5회 창의지성 학생리더십 캠프’를 개최했다.
민주적인 학교문화를 조성하고 학생자치 실천 역량
강화를 목표로 열린 이번 캠프는 자치캠프와
동아리캠프를 통합해 화성창의지성교육 운영학교
95개교 학생회 임원 172명과 동아리대표 114명이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초등, 중등으로 나눠 강의와 체험이
혼합된 방식으로 주제별 토론 및 실천계획 수립과
발표 시간을 가졌다.
또한 학생동아리들은 연합 네트워크를 구축해
오는 10월 개최되는 화성창의지성교육박람회 등
지역 연계활동도 펼칠 계획이다.
채인석 화성시장은 “이번 캠프를 통해 학생 리더들의
자율적, 지속적인 네트워크로 학생자치 역량이
강화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우리 학생들이
민주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7년 5월 21일 일요일
공공서비스, 국민의 가치와 이야기를 담는다.
공공서비스, 국민의 가치와 이야기를 담는다.
행정자치부, 18일 관련 민간전문가 초청 특강 개최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7-05-18
앞으로 국민 편익과 복리 증진을 위해 제공되는
각종 공공서비스에 국민 참여가 확대될 전망이다.
행정자치부는 국민 참여, 소통, 협치로 신뢰와
협력의 사회적 자본을 축적하기 위해 공공서비스
절차를 대폭 혁신한다.
이에 따라 정부가 일방적·배타적으로
공공서비스를 제공하던 종전 방식에서 벗어나
국민과 정부가 함께 만든 ‘민·관 공동생산 서비스’,
국민이 서비스를 설계하는 ‘공공서비스 디자인’ 등
국민이 주도하고 참여하는 방식으로의 혁신이
추진된다.
공공서비스 관리방식도 직원 친절교육,
민원실 환경정비 등의 획일적 방식에서 탈피해
이용자의 경험과 가치를 대폭 반영하는 방향으로
전환된다.
행자부는 국민 의견수렴, 민간전문가 자문,
사례조사 등을 실시해 개선 모형을 마련하고
공공서비스 현장에 단계적으로 적용할 계획이다.
행자부는 혁신방안의 일환으로
18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민간 서비스
경영 전문가를 초빙해 강의를 듣고 공공서비스
혁신방안을 모색했다.
이날 강의에는 가치 전달과 스토리텔링의
서비스를 강조하는 멀티캠퍼스 정도성 강사가 초빙됐다.
정 강사는 최근 발간된 책인 “최고의 서비스 기업은
어떻게 가치를 전달하는가”에서 획일적인
고객만족 서비스에 의문을 제기하면서 가치를 담는
서비스, 이야기가 있는 서비스가 고객의 공감을
낳는 관건이라는 점을 강조한 바 있다.
정 강사는 강의에서 “‘고객만족’이라는 목표는
달성하기도 힘들고 추구하는 이유도 불명확하면서
현장직원들은 현장직원대로 힘들게 한다.”라면서,
“가치와 이야기를 담은 서비스는 누가 시키지 않아도
고객들이 공감하고 입소문으로 전한다.”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특강에 참여한 윤종인 행자부 창조정부조직실장은
“이제 국민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대상이 아니라
서비스를 통해 가치를 공유하는 협치의 파트너라는
관점의 대전환이 필요한 시점”이라면서,
“공공서비스에 국민의 가치와 스토리를 담을 수
있도록 서비스 제공과정 전반을 혁신하겠다.”라고 말했다.
담당 : 공공서비스혁신과 성주현(02-2100-4062)
행정자치부, 18일 관련 민간전문가 초청 특강 개최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7-05-18
앞으로 국민 편익과 복리 증진을 위해 제공되는
각종 공공서비스에 국민 참여가 확대될 전망이다.
행정자치부는 국민 참여, 소통, 협치로 신뢰와
협력의 사회적 자본을 축적하기 위해 공공서비스
절차를 대폭 혁신한다.
이에 따라 정부가 일방적·배타적으로
공공서비스를 제공하던 종전 방식에서 벗어나
국민과 정부가 함께 만든 ‘민·관 공동생산 서비스’,
국민이 서비스를 설계하는 ‘공공서비스 디자인’ 등
국민이 주도하고 참여하는 방식으로의 혁신이
추진된다.
공공서비스 관리방식도 직원 친절교육,
민원실 환경정비 등의 획일적 방식에서 탈피해
이용자의 경험과 가치를 대폭 반영하는 방향으로
전환된다.
행자부는 국민 의견수렴, 민간전문가 자문,
사례조사 등을 실시해 개선 모형을 마련하고
공공서비스 현장에 단계적으로 적용할 계획이다.
행자부는 혁신방안의 일환으로
18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민간 서비스
경영 전문가를 초빙해 강의를 듣고 공공서비스
혁신방안을 모색했다.
이날 강의에는 가치 전달과 스토리텔링의
서비스를 강조하는 멀티캠퍼스 정도성 강사가 초빙됐다.
정 강사는 최근 발간된 책인 “최고의 서비스 기업은
어떻게 가치를 전달하는가”에서 획일적인
고객만족 서비스에 의문을 제기하면서 가치를 담는
서비스, 이야기가 있는 서비스가 고객의 공감을
낳는 관건이라는 점을 강조한 바 있다.
정 강사는 강의에서 “‘고객만족’이라는 목표는
달성하기도 힘들고 추구하는 이유도 불명확하면서
현장직원들은 현장직원대로 힘들게 한다.”라면서,
“가치와 이야기를 담은 서비스는 누가 시키지 않아도
고객들이 공감하고 입소문으로 전한다.”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특강에 참여한 윤종인 행자부 창조정부조직실장은
“이제 국민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대상이 아니라
서비스를 통해 가치를 공유하는 협치의 파트너라는
관점의 대전환이 필요한 시점”이라면서,
“공공서비스에 국민의 가치와 스토리를 담을 수
있도록 서비스 제공과정 전반을 혁신하겠다.”라고 말했다.
담당 : 공공서비스혁신과 성주현(02-2100-4062)
온라인평생교육사이트 지식(GSEEK), 5월 30일까지 설문조사 이벤트 진행
`지식(GSEEK)`에서 설문참여하고 공기청정기
받자!
문의(담당부서) : 본청
연락처 : 031-8008-4565 | 2017.05.21 오전 5:32:00
경기도 무료 온라인평생교육사이트 지식(GSEEK)이
최근 심각한 사회문제로 떠오른 미세먼지와 관련된
설문이벤트를 진행한다.
21일 경기도에 따르면 지식은
일반인들의 미세먼지에 대한 인식과
자신만의 대처요령 등 미세먼지에 대한 행태를
알아보기 위한 설문 이벤트를 오는 30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설문조사는 미세먼지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공유하고, 설문 결과를 토대로
우리 주변의 공기질과 관련된 다양한 상식과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방법은 지식 홈페이지(www.gseek.kr)에 접속해
총7개 문항으로 구성된 미세먼지 관련 설문에 응답한 뒤
해당 페이지에 완료 댓글을 남기면 된다.
참가자들에게는 추첨을 통해 공기청정기와 선풍기,
아이스커피 기프티콘 등이 제공된다.
경품 당첨자 발표는 6월 2일 지식 홈페이지의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취미생활, 자녀교육, 언어, 자격증, 인문교양,
컴퓨터(IT) 등 14개 분야 800여개의 교육과정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회원가입만 하면 누구나 다양한 교육을
언제 어디서나 무료로 수강할 수 있다.
또한 미세먼지, 아동학대, 개헌, 전기요금제,
사교육 등 다양한 현안에 대한 전문가와
도민들의 다양한 의견과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트랜드&토픽 서비스’를 운영 중이다.
이용관련 문의는 지식 홈페이지의
1:1상담하기 게시판을 이용하거나
전화(☎1600-0999), 이메일(@gseek.kr)로
연락하면 된다.
○ 온라인평생교육사이트
지식(GSEEK),
5월 30일까지
설문조사 이벤트 진행
- 미세먼지에 대한 일반인들의 인식과 대처요령 등 조사
- 추첨을 통해 공기청정기, 선풍기, 아이스커피 등 선물
- 미세먼지에 대한 일반인들의 인식과 대처요령 등 조사
- 추첨을 통해 공기청정기, 선풍기, 아이스커피 등 선물
연락처 : 031-8008-4565 | 2017.05.21 오전 5:32:00
경기도 무료 온라인평생교육사이트 지식(GSEEK)이
최근 심각한 사회문제로 떠오른 미세먼지와 관련된
설문이벤트를 진행한다.
21일 경기도에 따르면 지식은
일반인들의 미세먼지에 대한 인식과
자신만의 대처요령 등 미세먼지에 대한 행태를
알아보기 위한 설문 이벤트를 오는 30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설문조사는 미세먼지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공유하고, 설문 결과를 토대로
우리 주변의 공기질과 관련된 다양한 상식과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방법은 지식 홈페이지(www.gseek.kr)에 접속해
총7개 문항으로 구성된 미세먼지 관련 설문에 응답한 뒤
해당 페이지에 완료 댓글을 남기면 된다.
참가자들에게는 추첨을 통해 공기청정기와 선풍기,
아이스커피 기프티콘 등이 제공된다.
경품 당첨자 발표는 6월 2일 지식 홈페이지의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취미생활, 자녀교육, 언어, 자격증, 인문교양,
컴퓨터(IT) 등 14개 분야 800여개의 교육과정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회원가입만 하면 누구나 다양한 교육을
언제 어디서나 무료로 수강할 수 있다.
또한 미세먼지, 아동학대, 개헌, 전기요금제,
사교육 등 다양한 현안에 대한 전문가와
도민들의 다양한 의견과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트랜드&토픽 서비스’를 운영 중이다.
이용관련 문의는 지식 홈페이지의
1:1상담하기 게시판을 이용하거나
전화(☎1600-0999), 이메일(@gseek.kr)로
연락하면 된다.
평택시 쌀 적정생산을 위한 무인헬기 공동방제 신청!
평택시 쌀 적정생산을 위한 무인헬기 공동방제 신청!
평택시 등록일 2017-05-18
평택시는 최근 농촌인구의 급격한 노령화․부녀화로
벼 병해충 방제작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들을 위해 평택시와 4개 지역농협(평택,
팽성, 안중, 송탄)에서 방제에 소요되는
비용의 일부를 지원하여 무인헬기 공동방제를
7월~8월경 지역농협을 중심으로 실시한다.
무인헬기 공동방제는 농업인들의 영농환경을
개선함은 물론 방제작업에 따른 농약중독을 예방하여
농업인들의 삶의 질 향상과 효율적인 방제를 통해
벼 병해충 확산을 예방하고 쌀 안정생산을 위해
추진하고 있다.
무인헬기 방제의 특징은 지상에서 3~5미터의
저고도로 살포하여 약제침투 및 방제효과가 높고,
비산이 적어 약제로 인한 주변 피해가 적으며
1일 30~50ha의 방제가 가능하여 단기간에
방제효과를 높일 수 있다.
평택시에서는 금년에 무인헬기 공동방제 면적을
4,200ha로 방제할 계획이다.
방제를 희망하는 관내 농업인은
농지소재지 지역 농협에 5. 16 ~ 6. 23일까지
자부담을 납부하고 신청하면 된다고 한다.
특히, 친환경(벼․블루베리)․축산․양봉 등 방제에 따른
피해가 우려되는 지역은 공동방제에서 제외된다.
평택시 등록일 2017-05-18
평택시는 최근 농촌인구의 급격한 노령화․부녀화로
벼 병해충 방제작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들을 위해 평택시와 4개 지역농협(평택,
팽성, 안중, 송탄)에서 방제에 소요되는
비용의 일부를 지원하여 무인헬기 공동방제를
7월~8월경 지역농협을 중심으로 실시한다.
무인헬기 공동방제는 농업인들의 영농환경을
개선함은 물론 방제작업에 따른 농약중독을 예방하여
농업인들의 삶의 질 향상과 효율적인 방제를 통해
벼 병해충 확산을 예방하고 쌀 안정생산을 위해
추진하고 있다.
무인헬기 방제의 특징은 지상에서 3~5미터의
저고도로 살포하여 약제침투 및 방제효과가 높고,
비산이 적어 약제로 인한 주변 피해가 적으며
1일 30~50ha의 방제가 가능하여 단기간에
방제효과를 높일 수 있다.
평택시에서는 금년에 무인헬기 공동방제 면적을
4,200ha로 방제할 계획이다.
방제를 희망하는 관내 농업인은
농지소재지 지역 농협에 5. 16 ~ 6. 23일까지
자부담을 납부하고 신청하면 된다고 한다.
특히, 친환경(벼․블루베리)․축산․양봉 등 방제에 따른
피해가 우려되는 지역은 공동방제에서 제외된다.
2017 주한미군 유관기관 워크숍 개최
2017 주한미군 유관기관 워크숍 개최
-주한미군 유관기관 긴밀한 협력체계 구축
평택시 등록일 2017-05-19
평택시(시장 공재광)는 주한미군 관련 유관기관 간
협력 네트워크 강화를 위하여 18일 팽성국제교류센터
국제회의실에서 『2017 주한미군 유관기관 워크숍』을
개최했다.
금년부터 주한미군이 대규모로 평택으로 이전됨에 따라
주한미군 관련 각종 현안사항과 사건․사고에 대하여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대처 할 수 있도록 유관기관 간
실무진의 긴밀한 협력체계를 이번 워크숍을 통하여
구축하기로 했다.
이번 워크숍에는 주한미군 측의 공보관, 민사관,
협력관과 국무조정실, 국방부, 외교부, 경기도청,
기무사령부, 평택경찰서, 평택대학교, 평택국제교류재단 등
총 15개 기관 30여명의 관련부서 주한미군 업무를
담당하는 실무자들이 참석해 소관업무에 대한 소개와
현안사항 공유의 시간을 갖는 한편 공감하고
소통하는 방법을 주제로 한 특강(평택대 차명호 교수)과
만찬 간담회 등으로 진행되어 상호 이해의
폭을 넓히는 한편 우의를 증진 시켰다.
평택시 관계자는“올해 처음 개최하는
주한미군 유관기관 워크숍에 대한 발전된
의견을 수렴하여 매년 상․하반기에 실시하여
더욱더 주한미군 유관기관 간 상호 협력관계가 강화되고
친근한 관계로 정립되어 상생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주한미군 유관기관 긴밀한 협력체계 구축
평택시 등록일 2017-05-19
평택시(시장 공재광)는 주한미군 관련 유관기관 간
협력 네트워크 강화를 위하여 18일 팽성국제교류센터
국제회의실에서 『2017 주한미군 유관기관 워크숍』을
개최했다.
금년부터 주한미군이 대규모로 평택으로 이전됨에 따라
주한미군 관련 각종 현안사항과 사건․사고에 대하여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대처 할 수 있도록 유관기관 간
실무진의 긴밀한 협력체계를 이번 워크숍을 통하여
구축하기로 했다.
이번 워크숍에는 주한미군 측의 공보관, 민사관,
협력관과 국무조정실, 국방부, 외교부, 경기도청,
기무사령부, 평택경찰서, 평택대학교, 평택국제교류재단 등
총 15개 기관 30여명의 관련부서 주한미군 업무를
담당하는 실무자들이 참석해 소관업무에 대한 소개와
현안사항 공유의 시간을 갖는 한편 공감하고
소통하는 방법을 주제로 한 특강(평택대 차명호 교수)과
만찬 간담회 등으로 진행되어 상호 이해의
폭을 넓히는 한편 우의를 증진 시켰다.
평택시 관계자는“올해 처음 개최하는
주한미군 유관기관 워크숍에 대한 발전된
의견을 수렴하여 매년 상․하반기에 실시하여
더욱더 주한미군 유관기관 간 상호 협력관계가 강화되고
친근한 관계로 정립되어 상생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2017년 5월 20일 토요일
2017년 1분기 일용근로소득지급명세서 제출 안내
일용근로소득지급명세서 제출안내
국세청 등록일 2017-04-19
정부에서는 열심히 일하지만 소득이 적어
생활이 어려운 저소득 근로자 및 자영업자 가구에게
근로장려금․자녀장려금을 지급하고 있습니다.
또한, 저소득 근로자에게 근로장려금․자녀장려금을
지급하기 위해서는 급여를 지급하는 사업자의 지급명세서
제출 협조가 필요합니다.
일용근로소득지급명세서를 제출하면 사업자는 소득세
또는 법인세 신고 시 인건비 지출증빙으로 인정받을 수 있고,
근로자의 근로장려금․자녀장려금 지급 근거자료로
활용하며, 기타 사회안전망 구축자료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소득세법시행령(제213조제4항)에 따라
고용노동부(근로복지공단)에 매월 근로내용확인신고서(붙임3)를
제출하면 국세청에 일용근로소득지급명세서를
제출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그러나 일용근로자의 범위*가 상이하여
국세청에는 제출대상이지만 고용노동부(근로복지공단)에는
제출대상이 아닌 일용근로자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일용근로자 : 국세청은 3월 미만(건설업 1년 미만),
근로복지공단은 1월 미만 근무
이러한 경우 고용노동부(근로복지공단)에 제출한
근로내용확인신고서에 포함되지 않은 일용근로자가 있다면
일용근로소득지급명세서(붙임2)에 작성하여
국세청에 제출하셔야 합니다.
일용근로자를 고용하고 급여를 지급하는 사업자는
매분기에 「일용근로소득지급명세서」를 의무 제출하셔야 하며,
미제출 시에는 미제출 급여액의 2%에 상당하는
가산세가 부과됩니다.
국세청 등록일 2017-04-19
정부에서는 열심히 일하지만 소득이 적어
생활이 어려운 저소득 근로자 및 자영업자 가구에게
근로장려금․자녀장려금을 지급하고 있습니다.
또한, 저소득 근로자에게 근로장려금․자녀장려금을
지급하기 위해서는 급여를 지급하는 사업자의 지급명세서
제출 협조가 필요합니다.
일용근로소득지급명세서를 제출하면 사업자는 소득세
또는 법인세 신고 시 인건비 지출증빙으로 인정받을 수 있고,
근로자의 근로장려금․자녀장려금 지급 근거자료로
활용하며, 기타 사회안전망 구축자료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소득세법시행령(제213조제4항)에 따라
고용노동부(근로복지공단)에 매월 근로내용확인신고서(붙임3)를
제출하면 국세청에 일용근로소득지급명세서를
제출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그러나 일용근로자의 범위*가 상이하여
국세청에는 제출대상이지만 고용노동부(근로복지공단)에는
제출대상이 아닌 일용근로자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일용근로자 : 국세청은 3월 미만(건설업 1년 미만),
근로복지공단은 1월 미만 근무
이러한 경우 고용노동부(근로복지공단)에 제출한
근로내용확인신고서에 포함되지 않은 일용근로자가 있다면
일용근로소득지급명세서(붙임2)에 작성하여
국세청에 제출하셔야 합니다.
일용근로자를 고용하고 급여를 지급하는 사업자는
매분기에 「일용근로소득지급명세서」를 의무 제출하셔야 하며,
미제출 시에는 미제출 급여액의 2%에 상당하는
가산세가 부과됩니다.
2017년 정부 출자주식 배당금 1조 5,562억원 수납 확정
2017년 정부 출자주식 배당금 1조 5,562억원 수납 확정
- 출자기관 배당성향(배당금/당기순이익)은 31.89%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7-05-19
□ 정부 출자기관 36개 중
당기순손실 발생 기관 등 13개 기관을 제외한
23개 기관에 대한 ‘17년 배당금이 주주총회 등의 승인을 거쳐
1조 5,562억원*으로 확정되었다.
* ‘16년 1조 2,213억원 대비 27.4% 증가
- 출자기관 배당성향(배당금/당기순이익)은 31.89%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7-05-19
□ 정부 출자기관 36개 중
당기순손실 발생 기관 등 13개 기관을 제외한
23개 기관에 대한 ‘17년 배당금이 주주총회 등의 승인을 거쳐
1조 5,562억원*으로 확정되었다.
* ‘16년 1조 2,213억원 대비 27.4% 증가
"네가 나를 모르는데 난들 너를 알겠느냐"
한때, 김국환의 "타타타"란 노래가 유행한 적이 있었지요.
"네가 나를 모르는데 난들 너를 알겠느냐"로
시작된 노래로 "타타타"란 단어는 산스크리스트語(고대 범어)로
"무아(無兒)"를 나타낸다고 하지요.
이는, "대접 받기를 원하면 먼저 대접하라", 아니면
"미운 놈 떡 하나 더 준다"는 말과 바꿔쓸 수 있지 않을까요.
물론, 현실에서는 서양문화의 유입으로
"기브 앤 테이크(Give and take)"으로 바뀌면서
배려나 헌신을 기대할 수 없는 과도기적 상황에 직면해 있다고
생각들고요.
사회가 다원화되면서, 우리 보다는 나를 우선시하고
"세상에 꽁짜는 없다"는 인식이 쌓이면서 선의(善意)도 의심하고,
자신과 다르다는 이유로 시기하고 질투하며,
가끔씩은 나를 잃어 버리고 분위기에 휩쓸려서 남들을 쫒아가게
되지요.
가장 마지막은 혼자서 선택과 결정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하기에, 무쏘의 뿔처럼 혼자서 가는 것이 맞기도 한것 같은데
모르겠네요.
(http://gostock66.blogspot.kr/2016/06/rhinomusso.html)
세계증시의 변동성이 크지 않아서인지
美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소식들이 많네요.
2017년 5월 19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네가 나를 모르는데 난들 너를 알겠느냐"로
시작된 노래로 "타타타"란 단어는 산스크리스트語(고대 범어)로
"무아(無兒)"를 나타낸다고 하지요.
이는, "대접 받기를 원하면 먼저 대접하라", 아니면
"미운 놈 떡 하나 더 준다"는 말과 바꿔쓸 수 있지 않을까요.
물론, 현실에서는 서양문화의 유입으로
"기브 앤 테이크(Give and take)"으로 바뀌면서
배려나 헌신을 기대할 수 없는 과도기적 상황에 직면해 있다고
생각들고요.
사회가 다원화되면서, 우리 보다는 나를 우선시하고
"세상에 꽁짜는 없다"는 인식이 쌓이면서 선의(善意)도 의심하고,
자신과 다르다는 이유로 시기하고 질투하며,
가끔씩은 나를 잃어 버리고 분위기에 휩쓸려서 남들을 쫒아가게
되지요.
가장 마지막은 혼자서 선택과 결정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하기에, 무쏘의 뿔처럼 혼자서 가는 것이 맞기도 한것 같은데
모르겠네요.
(http://gostock66.blogspot.kr/2016/06/rhinomusso.html)
세계증시의 변동성이 크지 않아서인지
美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소식들이 많네요.
2017년 5월 19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화성시 드림스타트, 멘토.멘티 추억쌓기
화성시 드림스타트, 멘토 ․ 멘티 추억쌓기
화성시 등록일 2017-05-14
화성시 드림스타트가 취약계층 아동의 정서적 지지와
기초 학습 등을 지원하는 ‘1:1 멘토링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13일 용인 에버랜드에서 야외 체험활동을
운영했다.
멘토링 프로그램은
관내 대학생 및 고등학생 자원봉사자가
주 1회씩 취약계층의 가정에 방문해
아동의 바른 성장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날 체험활동에 참가한 멘토와 멘티 85명은
조류생태체험과 판다월드, 놀이기구 등을 함께 즐기며
심리적, 정서적 교감을 나누고 즐거운 추억을 쌓았다.
홍노미 아동보육과장은 “이번 활동으로
멘토와 멘티가 좀 더 친해지는 기회가 되었길 바란다”며,
“경제적 이유로 다양한 체험 기회가 적었던 아이들에게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화성시 드림스타트는 아동이 성장, 발달에 필요한
공평한 양육여건을 보장받을 수 있도록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아동 및 가족을 대상으로
가족상담과 후원, 부모교육, 문화체험, 특기적성
활동 등 맞춤형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도움이 필요한 아동 또는 자원봉사 문의는
화성시 드림스타트 동부센터(나래울 내, 031-369-4857~9),
남부센터(종합경기타운 내, 031-369-6435~9),
서부센터(모두누림센터 내, 031-369-3149, 2488, 2492)로
하면 된다.
화성시 등록일 2017-05-14
화성시 드림스타트가 취약계층 아동의 정서적 지지와
기초 학습 등을 지원하는 ‘1:1 멘토링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13일 용인 에버랜드에서 야외 체험활동을
운영했다.
멘토링 프로그램은
관내 대학생 및 고등학생 자원봉사자가
주 1회씩 취약계층의 가정에 방문해
아동의 바른 성장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날 체험활동에 참가한 멘토와 멘티 85명은
조류생태체험과 판다월드, 놀이기구 등을 함께 즐기며
심리적, 정서적 교감을 나누고 즐거운 추억을 쌓았다.
홍노미 아동보육과장은 “이번 활동으로
멘토와 멘티가 좀 더 친해지는 기회가 되었길 바란다”며,
“경제적 이유로 다양한 체험 기회가 적었던 아이들에게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화성시 드림스타트는 아동이 성장, 발달에 필요한
공평한 양육여건을 보장받을 수 있도록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아동 및 가족을 대상으로
가족상담과 후원, 부모교육, 문화체험, 특기적성
활동 등 맞춤형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도움이 필요한 아동 또는 자원봉사 문의는
화성시 드림스타트 동부센터(나래울 내, 031-369-4857~9),
남부센터(종합경기타운 내, 031-369-6435~9),
서부센터(모두누림센터 내, 031-369-3149, 2488, 2492)로
하면 된다.
화성시, 도심에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 운영
화성시, 도심에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 운영
동탄 등 6곳서‘신선하고 안전한 농산물 ’만날 수 있어
화성시 등록일 2017-05-16
화성시와 (재)화성푸드통합지원센터가
오는 11월 30일까지 동탄 신도시 등 인구밀집지역 6개소에서
‘농특산물 직거래장터’를 운영한다.
이번 직거래 장터는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우수한 농산물을 제공하고 지역의 농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마련됐다.
관내 소규모 농업인, 고령·여성농업인,
귀농(귀촌)농업인 등 60여명이 참여하며,
토마토와 파프리카, 고구마, 배추, 사과, 포도 등
지역에서 생산된 신선하고 안전한 농산물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다.
직거래 장터는 매주
화요일마다 병점1동주민센터에서
수요일은 동탄2동, 동탄3동 주민센터,
목요일은 향남읍사무소, 병점2동, 반월동주민센터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된다.
이응구 농정과장은 “농특산물 직거래장터로
농가 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발전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5월부터 11월까지 총 131회 운영된
농특산물 직거래장터는 총 2억4천1백만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관내 시민들과 농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동탄 등 6곳서‘신선하고 안전한 농산물 ’만날 수 있어
화성시 등록일 2017-05-16
화성시와 (재)화성푸드통합지원센터가
오는 11월 30일까지 동탄 신도시 등 인구밀집지역 6개소에서
‘농특산물 직거래장터’를 운영한다.
이번 직거래 장터는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우수한 농산물을 제공하고 지역의 농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마련됐다.
관내 소규모 농업인, 고령·여성농업인,
귀농(귀촌)농업인 등 60여명이 참여하며,
토마토와 파프리카, 고구마, 배추, 사과, 포도 등
지역에서 생산된 신선하고 안전한 농산물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다.
직거래 장터는 매주
화요일마다 병점1동주민센터에서
수요일은 동탄2동, 동탄3동 주민센터,
목요일은 향남읍사무소, 병점2동, 반월동주민센터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된다.
이응구 농정과장은 “농특산물 직거래장터로
농가 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발전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5월부터 11월까지 총 131회 운영된
농특산물 직거래장터는 총 2억4천1백만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관내 시민들과 농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2017년 5월 19일 금요일
[해명] 박근혜 정부, 한일 위안부 협의 뒤 실무급회의록 '봉인' 보도 관련
[해명] 박근혜 정부, 한일 위안부 협의 뒤
실무급회의록 '봉인' 보도 관련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7-05-19
□ 보도 내용
○ ’14년 6월 개정한
“대통령기록물 비공개 세부기준”을 적시하여,
한·일 정부가 위안부 문제 실무협의를 시작한지
한 달 뒤에 기준을 바꿔 외교·안보 분야의
실무급 회의록까지 볼 수 없도록 봉인함
□ 해명 내용
○ “대통령기록물 비공개대상정보 세부기준”은
국가기록원이 이관받은 대통령기록물에 대해
대통령기록물법 제16조(공개)에 따라
주기별로 추진되는 공개재분류* 업무를 위한
세부기준임
* 공개재분류 : 비공개로 이관받은
대통령기록물에 대해 공개 여부를 재분류
- 따라서, 이관되지 않은 대통령기록물 및
외교부 등에서 생산하여 공공기록물로 관리되는
기록물은 적용 대상이 아님
* 정보공개법 제9조 제3항에 따라 공공기관별로
비공개대상정보 세부기준 수립 후 공개해야 함
○ 대통령기록관에서는 매년 비공개기록물의
공개재분류를 추진하기 위해 정보공개 관련 법령 개정,
법원 판례 등을 반영하여 세부기준을 보완하고 있음
- 2014년도에도 4월부터 계획을 세워 시민단체 등
외부 전문가 의견수렴 등의 절차를 거쳐
6월에 세부기준을 개정하였음
- 따라서, “한·일 정부가 위안부 문제 실무협의를
시작한지 한 달 뒤 기준을 바꿔 외교·안보 분야의
실무급 회의록까지 볼 수 없도록 봉인”했다는
의혹 제기는 타당하지 않음
○ JTBC 보도에서 언급한 내용의
세부적 개정 사유를 살펴보면,
행정심판 결과 반영 등에 불과,
“위안부 문제 실무회의 등을 비공개로 묶을 기준이
마련되었다”는 주장은 사실과 다름
① 외교·안보 실무급 회의 : 중앙행정심판위원회
판결(2013-02033)을 반영하여 한일군사협정 논의를 위한
한일 양국간 회담 및 한·일 외교국방실무급회의
회의록에 대한 비공개 예시 보완
* 한·일 외교국방실무급회의도 한일군사협정
논의를 위한 회의에 한정
② SOFA·한미합동위원회 회의록 : 기존에도
비공개 내역이던 사항을 일관된 공개재분류를 위해
‘예시’로 추가
③ 재난대응 실무매뉴얼 : 기관내부용 매뉴얼은 공개될 경우
악용되어 위기상황 대응에 혼란을 초래할 우려가 있어
비공개 예시를 보완, 위기·재난 시 행동요령 등
국민공표용 매뉴얼은 공개로 별기
④ 특수활동비 상세내역 : 개정된 내용 없음
담당 : 국가기록원 대통령기록관 윤준희(044-211-2216)
실무급회의록 '봉인' 보도 관련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7-05-19
□ 보도 내용
○ ’14년 6월 개정한
“대통령기록물 비공개 세부기준”을 적시하여,
한·일 정부가 위안부 문제 실무협의를 시작한지
한 달 뒤에 기준을 바꿔 외교·안보 분야의
실무급 회의록까지 볼 수 없도록 봉인함
□ 해명 내용
○ “대통령기록물 비공개대상정보 세부기준”은
국가기록원이 이관받은 대통령기록물에 대해
대통령기록물법 제16조(공개)에 따라
주기별로 추진되는 공개재분류* 업무를 위한
세부기준임
* 공개재분류 : 비공개로 이관받은
대통령기록물에 대해 공개 여부를 재분류
- 따라서, 이관되지 않은 대통령기록물 및
외교부 등에서 생산하여 공공기록물로 관리되는
기록물은 적용 대상이 아님
* 정보공개법 제9조 제3항에 따라 공공기관별로
비공개대상정보 세부기준 수립 후 공개해야 함
○ 대통령기록관에서는 매년 비공개기록물의
공개재분류를 추진하기 위해 정보공개 관련 법령 개정,
법원 판례 등을 반영하여 세부기준을 보완하고 있음
- 2014년도에도 4월부터 계획을 세워 시민단체 등
외부 전문가 의견수렴 등의 절차를 거쳐
6월에 세부기준을 개정하였음
- 따라서, “한·일 정부가 위안부 문제 실무협의를
시작한지 한 달 뒤 기준을 바꿔 외교·안보 분야의
실무급 회의록까지 볼 수 없도록 봉인”했다는
의혹 제기는 타당하지 않음
○ JTBC 보도에서 언급한 내용의
세부적 개정 사유를 살펴보면,
행정심판 결과 반영 등에 불과,
“위안부 문제 실무회의 등을 비공개로 묶을 기준이
마련되었다”는 주장은 사실과 다름
① 외교·안보 실무급 회의 : 중앙행정심판위원회
판결(2013-02033)을 반영하여 한일군사협정 논의를 위한
한일 양국간 회담 및 한·일 외교국방실무급회의
회의록에 대한 비공개 예시 보완
* 한·일 외교국방실무급회의도 한일군사협정
논의를 위한 회의에 한정
② SOFA·한미합동위원회 회의록 : 기존에도
비공개 내역이던 사항을 일관된 공개재분류를 위해
‘예시’로 추가
③ 재난대응 실무매뉴얼 : 기관내부용 매뉴얼은 공개될 경우
악용되어 위기상황 대응에 혼란을 초래할 우려가 있어
비공개 예시를 보완, 위기·재난 시 행동요령 등
국민공표용 매뉴얼은 공개로 별기
④ 특수활동비 상세내역 : 개정된 내용 없음
담당 : 국가기록원 대통령기록관 윤준희(044-211-2216)
2017년 1분기중 거주자의 해외 카드사용 실적
2017년 1분기중 거주자의 해외 카드사용 실적
한국은행 등록일 2017-05-18
□ 2017년 1/4분기중 거주자가 카드(신용+체크+직불)로
해외에서 사용한 금액은 40.2억 달러로
2016년 4/4분기(37.5억 달러)에 비해 7.4% 증가
o 설연휴 등으로 내국인 출국자수가 14.3% 늘어나
(2016년 4/4분기 570만명→2017년 1/4분기 651만명)
해외에서 사용한 카드 사용금액이 증가
한국은행 등록일 2017-05-18
□ 2017년 1/4분기중 거주자가 카드(신용+체크+직불)로
해외에서 사용한 금액은 40.2억 달러로
2016년 4/4분기(37.5억 달러)에 비해 7.4% 증가
o 설연휴 등으로 내국인 출국자수가 14.3% 늘어나
(2016년 4/4분기 570만명→2017년 1/4분기 651만명)
해외에서 사용한 카드 사용금액이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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