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2월 28일 일요일

화성시, 2016년 보조교사지원사업 추가모집 선정어린이집 명단 발표

2016년 보조교사지원사업
추가모집 선정어린이집 명단 및
선정어린이집의 지원절차는
첨부파일을 참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화성시 2016년 보조교사지원사업
추가신설 명단(40개소)

2016년 「화성시 학점은행제」신입생 추가모집

2016년「화성시 학점은행제」신입생 추가모집

         화성시      등록일   2016-02-26



면학에 열의가 있는 시민 및
임신․출산․육아 등으로 경력이 단절된 여성들이
전공분야를 학습하여 취업의 발판을 마련할 수 있는
2016년「화성시 학점은행제」신입생을
 아래와 같이 추가모집!
 
 
가. 교육기관 : 수원과학대학교(2년간)

나. 모집과정 : 2년제 전문학사 과정
    (사회복지학 과정, 아동보육학 과정)
다. 추가모집인원 : 5명
라. 지원자격 : 2015년 6월 30일 이전
     화성시 주민등록 전입자(남성10%선발)
마. 접수 및 마감
- 방문접수(수원과학대학교 평생교육원 제3공학관 103호)
- 3월 4일(금) 17:00 접수 마감
바. 등 록 금 : 화성시 지원 50%
     (본인부담금 50% -1학기당 667,000원)
-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 한부모,
   다문화가정 80% 지원
사. 기타사항 : 모집요강 및
     수원과학대학교 홈페이지 참고(http://cec.ssc.ac.kr)
아. 문의전화 : 수원과학대학교
    평생교육원(☎031-350-2107,8)

경기도.경기신용보증, 일자리창출을 위해 1,000억 규모 특례보증 시행

도·경기신보, 일자리창출을 위해
1,000억 규모 특례보증 시행

○ 신기술기업, 고용창출기업,
    청년기업에 특례보증 지원
○ 보증심사조건완화 및 우대조건을 통해
    일자리 창출에 기여


경기도와 경기신용보증재단이
도내 일자리창출 지원을 위해 나선다.
경기도와 경기신보는 올해 도내 고용 활성화와
일자리창출을 위한 1천억 원 규모의
특례보증을 시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특례보증은 신기술기업, 고용창출기업,
청년기업 등에 대한 금융 우대지원을 통해
고용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특례보증 지원대상은
▲신기술인증 및 신제품인증 등을
   보유하는 신기술기업(100억 원),
▲6개월 이내 신규인력 고용한
   고용창출기업(300억 원),
▲대표자가 만 20세 이상 39세 이하인
   청년기업(600억 원) 등이며,
총 지원 규모는 1,000억 원이다.
이를 위해 도는 45억 원을 경기신보에 출연한다.
이들 신청기업의 원활한 보증지원을 위해
경기신보는 평가를 대폭 간소화하고
보증한도를 우대할 방침이다.

먼저, 신기술기업의 경우 5천만 원 이내에서
보증지원을 실시한다.
기존에는 기술평가위원회 심의 절차를 거쳐야 했지만,
이번 특례보증에서는 기존 심의 절차를
략하게 된다.
고용창출기업의 경우 동일 기업 당 4억 원까지
보증지원을 받을 수 있다.
또, 매출액 대비 차입금, 자본잠식 여부 등의
일부 심사를 생략하고, 중소기업신용평가(NCCRS)를
통한 신청업체의 신용등급별 산출 보증한도도
기존보다 높여주기로 했다.
청년기업의 경우, 동일 기업 당 1억 원 까지
보증지원을 받을 수 있다.
특히, 이번 특례보증에서는 창업 지원 활성화를
위해 신용등급 상 지원이 어려웠던 6~7등급의
저신용 업체도 추가로 지원한다. 보증한도 역시
기존 등급별 산출한도를 기준으로 최대 2천만 원까지
추가 부여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보증료율은 신청업체의 금융비용 부담완화를
위해 최종 산출 보증료에서 0.2% 인하해
지원하게 된다. 아울러, 대출기관의 원활한
보증 취급을 위해 보증비율을 기존 85%에서
90%로 상향(2천만 원 이하는 100%)해 지원한다.
이번 특례보증에 대한 대출은 하나은행을 통해
취급하게 된다.
최초금리는 3.1%(변동금리) 또는 3.3%(고정금리)로,
5년간 상환(1년 거치, 4년 분할상환 방식) 하면 된다.
한편, 이번 특례보증은 지난해 10월 열린
‘NEXT 경기 일자리 창출 대 토론회’에서
우수 사업으로 선정돼 추진하게 됐다.
도는 이번 특례보증을 통해 약 천 여명의
신규고용이 일어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손수익 경기도 기업지원과장은
“일자리 창출은 민선 6기 경기도정의
핵심 목표.”라면서, “이번 경기도 일자리창출
특례보증 지원을 통해 신규고용이 창출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이바지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문의(담당부서) : 기업지원과
연락처 : 031-8030-3022
입력일 : 2016-02-26 오후 6:20:54


첨부파일

경기도, 경력단절여성 대상 전문직업인 양성교육 실시

경기도, 경력단절여성 대상
전문직업인 양성교육 실시

○ 3월부터 고학력․고숙련 심화교육 취업지원 사업 추진
○ 여성인력개발센터 및 여성새로일하기센터 등
    도내 16개 기관 진행
○ 직업큐레이터, 3D 프린팅,
    드론촬영 전문가 등 38개과정 776명 모집



경기도가 재취업을 희망하는
고학력.고숙련 경력단절 여성을 대상으로
직업교육훈련을 실시한다.
도는 오는 3월부터 시군 여성인력개발센터
6개소(성남, 부천, 안산, 안양, 시흥, 고양)와
여성새로일하기센터 10개소(수원영통,
수원팔달, 평택, 화성, 시흥산단, 광명,
김포, 남양주, 의정부, 안양창조) 등
16개소에서 고학력.고숙련 심화교육 과정을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대상자는 전문직종 진출을 희망하는
대학 전공자, 전문자격증 소지자 등
고학력 여성과 관련분야 경력을 보유한
고숙련 여성 중 취업 의지가 분명한
경력단절 여성이다.
교육과정은
▲취업률이 낮은 2~30대 여성들을 위한
   공통 심화과정,
▲ 시군별 지역특성에 맞는 신산업 첨단분야,
▲신유망 직종 등 특성화 과정 등으로 진행된다.
세부적으로는
▲직업큐레이터, ▲드론촬영전문가,
▲지식재산전문가, ▲3D프린팅,
▲글로벌셀러 통합과정, ▲쇼셜미디어 전문가,
▲무역사무원, ▲멀티사무원 등
총 38개 분야에 20여명씩
총 776명을 대상으로 교육이 진행된다.
모집일정 및 교육내용은 각 과정마다 다르며,
자세한 내용문의 및 신청은 시군 여성인력개발센터
또는 여성새로일하기센터로
신청(대표전화 ☎ 1544-1199)하면 된다.
경기도는 지난해 고학력.고숙련 직업교육훈련
39개 과정을 운영했다.
총 792명이 교육에 참가해 이중 743명이 수료하고
517명이 취업에 성공했다.
조정아 경기도여성가족과장은
“경력단절 여성들이 원하는 분야에 지속적인
경력개발을 할 수 있도록 전문 경력사다리
제공시스템이 필요하다” 며 “경기도는 여성들이
지역사회에서 전문 직업인으로 능력을
펼칠 수 있도록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앞장 설 것이다.” 라고 말했다.
  
  
담당 : 이복규(031-8008-2518)

문의(담당부서) : 여성가족과
연락처 : 031-8008-2518
입력일 : 2016-02-26 오후 6:43:10


첨부파일


창업 1년 된 경기중기센터 보육기업 ㈜리벤, 크라우드펀딩 성공해

창업 1년 된 경기중기센터 보육기업,
크라우드 펀딩 성공

○ 창업 1년 된 경기중기센터 보육기업 ㈜리벤,
    크라우드펀딩 성공해
○ 지난해 4월부터 창업보육센터 입주해
    창업부터 판로개척까지 체계적 지원받아
○ 센터의 해외전시회 지원통한 수출 경력이
    투자자들에게 좋은 평가 받아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이하 경기중기센터)가
운영하는 경기벤처창업보육센터(이하 창업보육센터)
입주 기업이 창업 1년 만에 크라우드 펀딩으로
투자를 이끌어 내 관심이 주목되고 있다.
‘대중으로부터 자금을 모은다’는 뜻의
‘크라우드 펀딩(Crowd Funding)’은
자금이 없는 개인 혹은 기업이 자신의 프로젝트나
아이디어, 시제품을 대중들에게
온라인 중개 사이트에 공개해
익명의 다수들에게 투자를 받아 사업을
확장하는 방식이다.
이번에 펀딩에 성공한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
㈜리벤은 지난 2월 11일부터 24일까지
투자자 모집을 진행했으며, 목표금액 9,999만 원의
101%인 1억53만 원을 달성했다.


㈜리벤은 주방‧생활용품 제조 및 유통기업으로
2015년 2월 창업을 시작해 같은 해 4월에
창업보육센터에 입주함으로써 본격적인
성장기반을 구축했다.
특히 자본이 부족해 제품을 만드는 것조차
어려운 상황이었지만 경기중기센터의
시제품제작 지원으로 주력 제품인 양면팬을
개발했다.
또 해외전시회 참가 지원을 통해 해당 제품을
해외 바이어들에게 선보여 수출 계약에
성공하는 등 창업 1년 만에 8억 원의 매출을 올렸다.
㈜리벤의 유춘발 대표는 “경기중기센터의
도움으로 제품을 제작할 수 있었고,
특히 해외전시회 지원을 통해 성사된
수출 계약 경력이 투자자들로 하여금
좋은 평가를 받았다.”며, “제품 개발부터
해외시장진출까지 센터의 도움이 아니었으면
이번 펀딩에 성공할 수 없었다.”고 전했다.
경기중기센터 임달택 창업성장본부장은
“이번 ㈜리벤의 펀딩 성공을 모범으로 삼아
앞으로 도내 중소기업 및 스타트업이
대기업과 경쟁하고 세계로 진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창업보육센터 입주 및 관련
보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중기센터 창업팀(031-259-6094,9)에
문의하면 된다.
  
사업담당 : 창업팀 이소연(031-259-6094)


문의(담당부서)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연락처 : 031-259-6053
입력일 : 2016-02-26 오후 6:54:23



첨부파일

2016년 2월 27일 토요일

2016년 1월중 금융기관 가중평균금리

2016년 1월중 금융기관 가중평균금리


          한국은행    등록일   2016-02-26


□ 2016년 1월중 예금은행의
신규취급액기준 저축성수신금리는 연 1.65%로
전월대비 7bp 하락하였고
대출금리는 연 3.49%로 전월대비 3bp 상승

 ― 2016년 1월말 잔액기준 총수신금리는 연 1.38%로
    전월대비 1bp 하락하였고

    총대출금리는 연 3.54%로 전월과 동일한 수준



첨부파일





한국은행, 수출.설비투자.창업 촉진을 위해 금융중개지원대출 9조원 확대 지원

한국은행, 수출·설비투자·창업 촉진을 위해
금융중개지원대출 9조원 확대 지원

           한국은행     등록일   2016-02-25



한국은행 금융중개지원대출 제도 개요




2015년중 지급결제동향

2015년중 지급결제동향

          한국은행     등록일   2016-02-26



□ 2015년중 비현금 지급수단에 의한
결제금액(일평균 347.8조원)은
인터넷뱅킹 등 전자지급수단 이용 확대 및
지급카드 이용 보편화로
전년(일평균 314.3조원)대비 10.7% 증가

― 반면, 어음‧수표 결제규모는
정액권 자기앞수표 이용 감소 및
금융투자회사의 콜어음발행 축소 등으로
지난해(-6.0%)와 비슷한 수준의 감소세(-6.5%) 지속

□ 신용카드 이용실적(일평균 1.5조원)은
편의점, 홈쇼핑, 슈퍼마켓 등 유통관련 업종에서의
이용 확산 등으로 증가세가 확대(2014년 3.1% →
2015년 6.8%)되었으며 체크카드는 두 자릿수
증가세를 지속(17.9%)

― 신용카드 및 체크카드의 건당 결제금액은
2015년중 각각 4만 5천원, 2만 5천원으로
2014년 대비 각각 4.97%, 3.92% 감소

ㅇ 편의점, 슈퍼마켓, 음식점 및 대중교통 등에
    카드사용 일반화로 이용금액의 소액화가 지속
― 체크카드 발급장수는 2015년말 현재 1억 1,536만장으로
   신용카드 발급장수(9,310만장)를 상회
ㅇ 1인당 체크카드 발급장수도
    2015년말 현재 2.3장으로

    1인당 신용카드 발급장수(1.8장)를 상회





 





'2018평창동계올림픽대회 기념주화'(1차분) 발행

'2018평창동계올림픽대회 기념주화'
(1차분) 발행

         한국은행     등록일   2016-02-25




□ 한국은행은
'2018평창동계올림픽대회 기념주화'
(1차분) 11종을 2016년 11월 18일에

발행하기로 결정하였음








제4차 민중총궐기 집회, 불법행위 엄정 대처

제4차 민중총궐기 집회, 불법행위 엄정 대처
홍윤식 행정자치부장관 현안점검회의 개최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6-02-27



행정자치부는 27일 오전 11시 정부서울청사에서
홍윤식 행정자치부장관 주재로 당일(27일) 오후 3시
서울광장 등에서 개최될 예정인 제4차 민중 총궐기
집회 상황을 점검하고 대응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해 현안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홍 장관은 “노동개혁, 청년 일자리 창출 등은
시급한 개혁과제로 지금 시기를 놓치면 국정운영과
국가 미래에 큰 타격이 발생할 수 있다.”라고 강조하고,
“북한 핵 실험 등으로 안보환경이 위중한 상황에서
이번 집회로 인해 사회 불안감 조성 및 국민들의
불편을 야기하는 일은 없어야 할 것이며,
불법폭력 행위는 사소한 것이라도 엄정하게
대처하는 등 이번 집회 시위관리를 통해
준법 법치질서를 정착시키는 계기로 삼아줄 것”을
당부하였다.

아울러, “일부 공무원 단체의 집회 참여 후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어떠한 예외도 없이
엄중히 조치할 것”이라면서, 전 지방자치단체에
이번 집회와 관련 소속 공무원들이 공무원법 상에
위법하는 사례가 없도록 엄정한 복무 관리를
주문했다.

담당 : 자치행정과 송정아 (02-2100-3705)



[첨부파일]

남경필 지사, 이란 전략시장 개척과 수출돌파구 마련 위해 이란 방문

빗장 풀린 이란 시장 잡아라… 남
 지사, 28~29일 이란 방문

○ 남경필 지사, 이란 전략시장 개척과
    수출돌파구 마련 위해 이란 방문
- 이란 국제사회 제재 해제 후
   한국 광역단체장으로는 최초 방문
- 28일 한․이란 기업인 간담회,
   한-이란 경제공동위 참석
- 이란과의 상생협력 비전 제시
○ 29일 이란 카즈빈주와 경제우호협력 체결…
   중동 지역은 첫 번째
- 카즈빈주와 경제우호협력을 통해
   도내 기업 비즈니스 협력 뒷받침



남경필 경기도지사는 오는 28일부터 29일까지
이란 시장 개척을 통한 수출 돌파구 마련을 위해
이란을 방문한다.
지난 1월 이란에 대한 국제사회의
경제・금융 제재가 해제된 이후에
이란을 방문하는 것은 남 지사가
우리나라 광역단체장 가운데는 처음이다.

경기도는 남 지사의 이란 방문에 대해
이란 시장 선점을 위한 각국의 경쟁이 치열한 가운데,
글로벌 경제 침체에 따른 수출 어려움을 타개하기
위해 도내 기업인과 함께 이란 시장 개척을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한다는 점에서 매우 시기적절하고
미가 크다고 설명했다.
남 지사는 28일 양국 장관급 인사 및
주요기업인 대거 참석하는 ‘한-이란 경제공동위’와
‘매경 제23회 글로벌 포럼’ 환영만찬에 참석해
축사를 할 예정이다.
축사를 통해 양국의 중장기적 협력기반 구축,
우리기업의 수출돌파구 마련, 이란 경제재건을
위한 양국 기업인의 협력을 독려하고 공유적
시장경제, 판교 제로시티 등 도의 핵심정책을
소개한다.
이어 ▲ICT·농업기술 연구개발,
▲SOC 및 신재생에너지,
▲보건의료,
▲문화 콘텐츠 및 중소기업 글로벌 파트너십 등
네 가지 분야의 경기도-이란 간 구체적인
경제협력 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남 지사는 경제공동위 참석에 앞서
마르비에 샤흐다에이 NPC 사장 겸 이란 석유부 차관을
만나 에너지 협력방안을 논의한다.
NPC는 석유부 산하의 국영 석유화학 기업으로
석유 유통 및 수출을 담당하는 핵심기관이다.
남 지사는 도내 유관기업과 NPC 간 협력과
이를 위한 지원방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29일에는 이란과의 실질적 협력 추진을
뒷받침하기 위해 카즈빈주를 방문해
헤마티 카즈빈 주지사를 만나 규제·제도개선,
인적교류 추진, 지자체간 협력을 논의하고
경제우호협력 협약을 체결한다.
경기도는 현재 아시아(12개 지역), 북미(3개 지역),
유럽(5개 지역) 등 총 14개국 20개 지역과
경제우호협력 관계를 맺고 있으며,
중동 지역과의 경제우호협력관계 체결은
이란 카즈빈주가 최초이다.
경기도는 카즈빈주와 경제우호협력을 통해
통상 및 중소기업 지원은 물론 SOC,
에너지 합작투자, 보건의료, ICT·농업 연구개발,
관광·인적 교류 및 중소기업 파트너십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기업의 비즈니스 협력을
적극 뒷받침할 방침이다.

카즈빈주는 이란 수도 테헤란시에서 북서쪽으로
약 150km 떨어져 있는 지역으로 면적은
경기도의 1.5배이다.
섬유, 피혁 등 직물산업과 농업이 발달했으며
철도, 고속도로의 분기점인 교통·물류의 요충지이다.
또한 자동차 부품, 섬유, 화장품 등이 주력상품이며
최근 우리기업이 생산공장을 증설하고 있어
경기도와 활발한 경제협력이 기대된다.
특히 모르테자 루즈베 전임 주지사가
2014년 6월 경기도를 방문하여 IT, 문화관광,
농업 등 분야에서 경기도에 적극적인 관심을
표한 지역이기도 하다.
이번 남 지사의 이란 방문에는
경기도 상공회의소 회장단 및 수출기업협회장을
포함한 도내 기업인 10여 명이 동행하며
경제공동위에 참가하는 도내 대기업 및
중소기업도 현지에서 합류한다.
도에 따르면 항공편과 숙소가 여의치 않아
희망기업 일부는 동행하지 못 했을 정도로
이란 시장 개척 열기가 대단하다.
동행기업인들은 28일 남 지사와의 오찬간담회에
이어 경기도가 카즈빈, 테헤란 상공회의소들과
협력해 테헤란에서 개최하는 경기도-이란 기업인
간담회에 참석한다.
29일에는 남 지사와 함께 카즈빈주를 방문해
현지 산업시설을 직접 방문하는 등 이란과의
비즈니스 확대에 적극 나선다.
 
담당 : 이형석 (031-8008-2198)

문의(담당부서) : 외교정책과
연락처 : 031-8008-2198
입력일 : 2016-02-25 오전 11:03:51


첨부파일

경기도, 국민권익위 선정 행정심판분야 전국 최우수 기관 뽑혀

경기도, 행정심판 전국 최우수 기관 선정.
대통령상 수상

○ 경기도, 국민권익위 선정 행정심판분야
    전국 최우수 기관 뽑혀
○ 전국 최초로 행정심판 전담부서 신설(15. 6월),
    전국 최고 온라인 행정심판 처리율(100%),
    전국 최다 사건처리 등 도민 권익신장 노력 인정받아



경기도가 국민권익위원회가 뽑은 행정심판분야
전국 최우수 기관에 선정돼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이재율 경기도 행정1부지사는
26일 오후 2시 세종시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제4회 국민권익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성영훈 국민권익위원장으로부터
‘2015년 행정심판 유공 대통령 기관표창’을
받았다.
지방자치단체가 행정심판 분야 대통령 표창을
수상한 것은 경기도가 전국 최초다.
경기도는 지난 해
▲행정심판 전담부서인 ‘행정심판담당관’
   전국 최초 설치(’15년 6월),
▲행정심판 허브시스템 구축으로
   온라인 행정심판 처리율 100% 달성,
▲전국 최다 행정심판 청구사건 사건 처리(2,044건)
   등으로 행정심판 청구사건의 효율적인 관리와
   도민의 권익 신장에 앞장섰다는 평가를 받았다.

경기도행정심판위원회는 30여명의
법률전문가로 구성되어 매년 2천여 건의
행정심판 청구사건을 처리하고 있다.
이재율 경기도 행정1부지사는
이날 “이번 행정심판분야 대통령 기관표창 수상은
도민의 권익향상을 위한 민간전문가와
경기도의 노력이 어우러져 만든 결과”라며
“이번 성과에 만족하지 않고 청구인의
편의성 향상과 사건 처리절차의 효율성 향상을
위해 업무절차를 개선해 나가는 한편,
수요자의 시각에서 행정의 적정성을 높여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국민권익의 날 : 조선시대 3대 임금인
태종이 대문 밖 문루 위에 북을 매달고
백성의 억울한 사연을 직접 듣고자
`신문고`를 설치하라는 교서를 내렸던
1402년 2월 27일을 기념하고, 국민의 권익 보호에
대한 중요성을 고취시킬 목적으로
국민권익위원회에서 2013년부터 매년 2월 27일을
`국민권익의 날`로 제정하였다.
  
담당 : 박준호 (031-8008-2837)
  
  

문의(담당부서) : 행정심판담당관
연락처 : 031-8008-2837
입력일 : 2016-02-25 오후 5:36:58


첨부파일

도 농기원, 농업인의 온라인 시장 경쟁력 키운다.

도 농기원,
농업인의 온라인 시장 경쟁력 키운다.

○ 도 농기원, 농업인 대상
    농산물 사이버 거래 요령 교육 
○ 경기도사이버농업인연구회 운영 : 조직 2002년,
   회원 467명
- 26일 농산물 전자상거래 활성화 방안
  모색 위한 협의회 개최



경기도농업기술원(원장 임재욱)은
26일 오전 농업기술교육센터에서
경기도사이버농업인연구회(회장 김정순)
회원 50명을 대상으로 SNS 시대 농업마케팅과의
접목방법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경기도사이버농업인연구회는
농업인이 온라인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지난 2012년 조직된
단체로 현재 화성 등 15개 시군에서 467명이
활동하고 있다.

이날 교육은 삼성경제연구원 신현암 박사가 초청돼
‘SNS시대의 도래, 농업 마케팅 접목방법’을 강의했으며,
이어 경기 농산물 전자상거래 활성화를 주제로 한
참석자 간 협의가 진행됐다.
이날 사이버농업인연구회원은
정보통신기술 발달에 따라 농업인들도
새로운 기술을 배우고 유통비용 절감과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노력해야 한다는데
의견을 같이했다.

교육에 참석한 이용희(평택시) 회원은
소비자들과 다양한 온라인채널을 이용해
소통하고 신뢰를 쌓으면서 농산물 판매도
꾸준히 늘고 있다.”고 말했다.
임재욱 도 농기원장은 “농산물 온라인 거래를
통한 유통비용 절감과 그 혜택이 소비자에게
실질적인 이득으로 돌아가 생산자와 소비자
모두에게 만족을 줄 수 있도록 전자상거래
활성화를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해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국내 온라인 농산물 거래액은 2010년 2조3,750억 원에서
2011년 3조110억 원, 2012년 3조8,910억 원,
2013년 4조4,650억 원, 2014년 4조8,000억 원으로
급성장 하고 있다.
  
담 당 자 : 전제환 (전화 : 031-229-5893)
 
문의(담당부서) : 농촌자원과
연락처 : 031-229-5893
입력일 : 2016-02-25 오후 5:38:38


첨부파일


2016년 우리동네 학습공간 180개소 신규 지정

우리동네 학습공간, 학습나눔 매니저 신규 모집

○ 2016년 우리동네 학습공간 180개소 신규 지정
○ 카페, 미술관, 음식점 등 누구나 이용
    가능한 시설을 학습장소로 공유
○ 우리동네 학습공간 모니터링,
    재능기부 활성을 위한 학습나눔 매니저 모집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이하 진흥원)은
도민들의 자유로운 학습 문화 조성을 위하여
2016년 우리동네 학습공간, 학습나눔 매니저
30명을 신규로 모집한다.

우리동네 학습공간은 도민들의 자유로운 학습을
위해 카페, 미술관, 음식점 등 지역시설을
시설주들이 무상으로 기부하는 사업으로,
2015년에 경기도박물관을 비롯해 70개소(24개 시·군)를
지정했다.
2016년에는 규모를 더욱 확대하여 180개소를
신규로 지정할 예정이다.



선발된 학습나눔 매니저는 우리동네 학습공간
250개소의 모니터링 활동과 교육기부자와 수혜자를
연결하는 교육기부 매칭 활동을 하게 된다.

2016년 우리동네 학습공간 지정을 희망하는 시설주와
학습나눔 매니저 활동 희망자는 3월 11일까지
시·군의 평생학습 부서를 통해서 신청할 수 있으며,
진흥원의 심사를 거쳐 최종 선발된다.

한편 도민 누구나 이용 가능한 우리동네 학습공간의
자세한 이용방법은 경기도 평생학습포털 학습모아길
홈페이지(gil.gg.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담 당 자 : 김재연(전화: 031-547-6523)
 
문의(담당부서)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연락처 : 031-547-6523
입력일 : 2016-02-25 오후 5:40:51


첨부파일

세계경제 침체의 원제는 빚(Debt)의 역습(counterattack)

세계경제 침체를 비롯한
각국 경제의 침체에 영향을 준 가장 큰 원인을
말하라면 "빚의 역습"이라 말하고 싶습니다.
(http://gostock66.blogspot.kr/2016/02/debt-counterattack.html)

국가 경제뿐만 아니라, 기업, 심지어
인간 관계를 앗아가 버리는 빚(Debt)이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같은 사람으로, 비슷한 노력을 하는데,
같은 회사로, 더 많은 노력을 하는데,
같은 국가로, 더 나은 통치를 하는데
빚은 인간과 기업 나아가 국가까지
격차를 만들게 하지요.

또한, 빚은 자기 뿐만 아니라 자식들 혹은
세대를 이어서 고통을 받도록 만들어
버리고요.

빚으로 인해서 소비가 줄고,
빚으로 인해서 가정경제가 파탄나고,
빚으로 인해서 노숙자가 생겨나고,
빚으로 인해서 스스로 목숨을 끊고,
빚으로 인해서 기업이 도산하고,
빚으로 인해서 국가경제가 휘청거리고,
빚으로 인해서 세계경제도 침체에서 빠져나오지 못하는
빚보다 무서운 것이 있을까요.




2016년 2월 26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화성시, 세외수입 담당공무원 전산 역량교육 실시

화성시,
세외수입 담당공무원 전산 역량교육 실시

                화성시       등록일   2016-02-25




화성시는 세외수입 담당 공무원의
역량 강화와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지난 24일 시청 정보화교육장에서
세외수입정보시스템 전산교육을 실시했다.


세외수입 담당자들의 업무 능력 향상과
전문성 강화를 위해 세외수입 및
주요 체납세목 담당자 60명이 참여한
이번 교육은 세외수입정보화사업단 교육팀
김남기 차장을 초빙해 세외수입 부과관리, 체납처분,
과태료관리, 청백-e 모니터링 등 전산처리 전반과
실무 사례 중심으로 진행됐다.
 
임경환 징수과장은 “세외수입 담당자들이
정확한 부과와 징수행정을 통해 세수증대는 물론이고
체납액이 최소화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부서 간 긴밀한 정보소통과 지원 강화로
시 재정 건전화에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6년 2월 26일 금요일

「OECD 구조개혁평가보고서(Going for Growth)」발표

「OECD 구조개혁평가보고서(Going for Growth)」발표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6-02-26



◇ OECD는 '16.2.26일 11:30(프랑스 현지시간 03:30)
「구조개혁평가보고서(Going for Growth 2016)」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ㅇ 자세한 내용은 붙임자료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ㅇ 원문은 OECD 공식홈페이지(www.oecd.org)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한편 한국관련 자료는 아래 링크를 참조하세요.
자료=http://www.oecd.org/eco/growth/going-for-growth-2016-korea.htm










딜쿠샤(Dil kusha) 문화재 관리방안 MOU 체결

딜쿠샤(Dil kusha) 문화재 관리방안 MOU 체결
- 딜쿠샤*, 국가문화재로 등록, 2019년에 개방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6-02-26


* Dil kusha, 힌두어로서 이상향(Utopia)을 의미







2015년 연간 및 2015년 4/4분기 가계동향 분석

2015년 연간 및 
2015년 4/4분기 가계동향 분석
- 2015년 가계소득 1.6% 증가, 소득분배 가장 양호
- 2015년 연간 및 4/4분기 가계동향 분석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6-02-26













정부, 자발적 사업재편 기업에 세제.금융 지원

정부, 자발적 사업재편 기업에 
세제.금융 지원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6-02-26



기획재정부는 25일 기업활력제고를 위한
특별법 및 8개 세법*이 국회를 통과함에 따라
조세특례제한법 등 6개 시행령 개정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 국세징수법, 조세범처벌법, 종합부동산세법,
인지세법, 주세법, 교육세법, 세무사법,
관세사법

이들 시행령 개정안은 다음달 17일까지
입법예고와 부처 협의를 거쳐 법제처 심사 후
국무회의를 거쳐 3월말 공포된다.

기업활력제고를 위한 특별법은 
기업이 부실해지기 전에 선제적으로 
사업재편을 추진할 수 있도록 한 것으로 
'원샷법'으로 불리기도 한다. 

원샷법 세제지원을 위한
조세특례제한법 시행령 개정 내용을 보면,
기업이 이번 특별법의 혜택을 받으려면
주식교환, 합병, 채무 인수ㆍ변제 등
구체적인 사업재편 계획을 내놓아야 하며
주무 부처의 승인을 받아야 한다.
이러한 경우 주식교환시 발생한
주식양도차익은 교환으로 취득한 주식을
처분할때까지 과세를 유예(과세이연)하게
된다.

주식교환 시 과세이연 혜택 대상에서
특수관계자 간 거래는 제외된다.
이에 따라 지배적인 영향력을 행사하는
법인이나 공정거래법상 같은 기업집단에
소속된 계열회사 등이 취득한 주식은
과세 혜택을 주지 않는다.

국내 법인이 금융기관 차입금(이자 포함),
금융기관이 매입ㆍ보증한 회사채 및
기업어음 등의 금융채무 상환을 위해 자산을
매각할 경우 과세특례를 적용한다.

예를 들어 A법인이 사업재편계획에 따라
재무 건전성 향상을 위해 올해 중 사옥을
매각한 후 매각 대금으로 금융기관 차입금을
상환하면 사옥의 양도차익 중
금융채무상환비율에 해당하는 금액에 대해서
4년 거치 후 3년간 분할 과세한다.

사업재편계획에 따라 모회사가 자회사의
구조조정을 위해 자회사 금융 채무를
인수ㆍ변제하면, 모회사는 인수ㆍ변제금액을
손금 산입한다.

또한 기업 간 주식 교환 시 발생한
주식양도차익의 경우에는 주식을 처분할 때까지
과세를 이연하고 증권거래세를 면제한다.
합병으로 중복자산을 처분할 때는
자산 양도차익을 3년 거치 3년 분할 과세한다.

단, 사업재편을 위한 자산 양도, 채무 인수 이후
3년 이내에 사업을 접거나 부채비율이
일정 기준 이상으로 증가하면 감면세액을
추징한다.
사업재편계획 승인이 취소됐을 때도
감면세액을 징수한다.

이번 세법 시행령 개정안에는
이달 17일 열린 무역투자진흥회의의
후속 조치로 고용창출 투자세액공세를
받을 수 있는 업종에 수영장, 스키장, 요트장,
빙상장 등 체육시설업이 추가된다.

고용창출 투자세액공제는 고용 창출과
연계한 투자에 대해 투자금액의 3∼9%를
세액공제해주는 제도다.

1세대 1주택 비과세 특례가 적용되는
귀농주택 요건은 완화된다.
현재는 농지 1000㎡ 이상을 소유하고
귀농주택을 사들인 귀농인이 기존주택을
양도해야 비과세 특례를 받을 수 있었다.

앞으로는 기존주택을 팔지 않아도
귀농주택을 사들인 이후 1년 이내에 농지를
소유한 경우도 '1세대 1주택' 비과세 특례를
받을 수 있게 된다.

또한, 지금까지는 주식 양도세가 과세되는
대주주 해당 여부를 '6촌 이내 혈족'과
'4촌 이내 인척'이 보유한 주식액을 합쳐 판정했지만
앞으로는 주주 1인과 직계 비존속이 보유한
주식 합계액으로 범위가 더 좁아진다.

이밖에 브랜디 위스키 제조장 시설기준은
원액숙성용 나무통, 담금조 용량 등을
별도로 규정하던 것을 통합해 총용량 25㎘ 이상으로
완화했다.




문의. 기획재정부 세제실 조세정책과

유 부총리 "亞 인프라시장 우리경제 도약 발판 될 것"

유 부총리 
"亞 인프라시장 우리경제 도약 발판 될 것"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6-02-25





유일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5일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AIIB) 설립을 계기로
아시아 인프라 투자 시장을 우리 경제가
새로운 도약하는 발판으로 활용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유일호 부총리는 이날 오후 서울정부청사에서
179차 대외경제장관회의에서 이같은 방안을
담은 'AIIB 출범 계기 아시아인프라 시장 진출
활성화 방안'을 확정했다.

AIIB는 아시아 개발도상국의 인프라 투자를
지원하기 위한 목적으로 지난 달 출범한
국제금융기구다.
우리나라를 비롯해 중국, 러시아, 독일, 인도,
영국 등 57개국이 AIIB 창립 회원국이다.

유일호 부총리는 "해외 인프라 사업의
양과 질 향상을 위한 통합 지원시스템을
구축하고 우리 금융기관들의 효율적인
자금 투자를 지원할 계획“이라며
"아시아 지역 개발 촉진은 제재 해제에 따른
이란 발 훈풍과 맞물려 대외경제에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것”이라고 밝혔다.

기획재정부는 이날 배포한
`AIIB 출범 계기 아시아 인프라시장 진출
활성화 방안’을 통해 올해 아시아 인프라
시장 규모는 1320억 달러 규모지만
2017년부터 규모가 확대돼
2021년에는 1875억 달러 수준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

정부는 그동안 정부-기업-금융기관이 협력하는
'AIIB 민관합동 TF'를 운영해 우리 기업의
해외수주 활성화, 수출 및 금융투자 확대
방안을 담은 종합 전략인 코리아 패키지를
마련했으며 AIIB 설립을 계기로 아시아 인프라
투자 시장을 우리 경제의 새로운 도약의
발판으로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정부는 해외 인프라 사업의 양과
질 향상을 위해 '정부·기업·금융기관
합동 추진체계'를 구축해 통합 지원에 선다.
기재부, 외교부, 산업부, 국토부, 농식품부,
해수부, 법무부, 미래부, 금융위, 수은, 산은,
무보, KOTRA(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등이
참여한 '해외인프라 수주·투자 지원센터'를
설치하고 아시아 인프라시장 진출 관련
정책협의 및 방안 마련해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AIIB와 일대일로의 주요 사업이
시행될 국가들과의 전략적 파트너십도 체결한다.

중국과는 '유라시아 이니셔티브-일대일로' 간의
공동협력을 위해 연계 플랫폼 개설을 추진하고,
유라시아 지역 주요국(카자흐, 우즈벡, 조지아,
몽골, 타지키스탄, 키르기즈)들과는
AIIB내 다자 신탁기금을 조성하고 한국 연수
프로그램을 확대해 네트워크 강화를 모색한다.
인도 및 베트남, 러시아 등 인프라 사업이
활성화될 것으로 전맘ㅇ되는 유망투자국과는
정례 금융협의 채널 신설 또는 운영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이밖에도 AIIB 수혜국의 관심분야 위주로
대외경제협력기금(EDCF) 지원을 확대하고,
EDCF를 활용한 AIIB와의 공동 사업발굴,
그리고 AIIB 회원국을 대상으로 인프라
사업을 위한 정책·기술 자문을 제공하는
경제발전경험 공유사업(KSP)-AIIB 공동컨설팅
추진 등에도 나선다.

장기적으로는 AIIB의 지역사무소 또는
연구소의 한국 유치를 추진해 AIIB내 영향력
확대를 도모해나간다는 전략이다.



문의. 기획재정부 대외경제국 대외경제총괄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