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도 신규 상장기업 주가 등락률 현황
한국거래소 등록일 2015-09-02
2015년 9월 13일 일요일
코스닥 선도업종 2015년 상반기 큰 폭의 실적개선 달성
디지털컨텐츠, 바이오 등 코스닥 선도업종···
2015년 상반기 큰 폭의 실적개선 달성
한국거래소 등록일 2015-08-31
2015년 상반기
코스닥시장 시가총액 상위 30개사 실적
2015년 상반기 큰 폭의 실적개선 달성
한국거래소 등록일 2015-08-31
2015년 상반기
코스닥시장 시가총액 상위 30개사 실적
정부3.0 원문공개 1년 6개월, 국민의 알권리 보장 성큼 !!
정부3.0 원문공개 1년 6개월,
국민의 알권리 보장 성큼 !!
장관, 시장·도지사 결재문서
인터넷을 통하여 투명하게 공개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5-09-13
행정자치부(장관 정종섭)는
‘15. 7월 기준 중앙부처·시도(시군구 69개 포함)
국장급 이상 결재문서의 원문정보 공개율이
56.6%로 절반을 넘어섰고정보 공개율이
증가하는 추세로 원문공개 서비스가 점차
정착되고 있다고 밝혔다.
통계에 따르면, 중앙행정기관의
원문 공개율이 시도·시군구에 비해 다소 낮으나,
이는 수사·치안, 외교안보 등 업무특성상 비공개
대상정보가 지자체에 비해 많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이다.
이를 감안하면, 정부기관에서 결재문서를
공개하지 않으려는 성향이 감소되는 등
정보공개에 대한 인식이 많이 개선되었다고
볼 수 있다.
기관별 원문공개 상위기관을 살펴보면,
중앙행정기관은 산림청, 국가보훈처의
공개율이 70%에 가까웠고,
시도·시군구는 충남, 울산, 대전 유성구의
공개율이 90%를 넘고 있다.
공개건수 기준으로 보면 보건복지부,
서울특별시, 대전 유성구가 상위권으로
나타났다.
국민의 정보공개 서비스에 대한 관심도
높아져서, 원문공개 서비스 이전 정보공개포털 일
평균 방문객이 5천여명 정도였으나,
최근 7천여명으로 약 35%가 증가하였고,
일평균 1,200여건의 문서를 국민들이
직접 다운로드 받아 활용하고 있다.
또한, 원문공개 서비스 이후의 정보공개포털
현황을 분석해보면, 원문정보 다운로드(112만건)가
정보공개 청구에 의한 공개(57만건)의
2배 가까이 달하고 있어, 원문공개를 통해
국민이 원하는 정보를 손쉽게 이용하고 있는
분위기가 조성되어, 국민의 알권리 보장과
국정운영의 투명성 제고에 획기적인 발전이
있었다고 볼 수 있다.
지금까지 원문정보로 공개된 장관,
시장·도지사 결재문서 中, 국민에게 유용한
다운로드를 많이 한 결재문서는 다음과 같다.
정부에서 생산한 문서를 국민이 실시간으로
직접 확인 할 수 있는 원문공개는
정보공개포털(http://open.go.kr)을 통하여
‘14.3월 중앙행정기관 및 시도를 시작으로,
’15년에는 시군구 · 교육청까지, 그리고
16년에는 공공기관까지 확대 되고 있다. 올
하반기에는 정보공개 서비스의 질적 향상과
국민의 눈높이에서 보다 편리하게 시스템을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직관적 메뉴구성, 검색기능 강화 등 국민
눈높이에서 시스템 개편 및 국민 체감형
정보제공을 위한 지속적 담당자 교육,
안내문 배포 등을 통하여 보다 양질의
정보공개 서비스가 되도록 노력할 것이며,
또한, 온라인 캠페인, 퀴즈 이벤트 등을 통해
정보공개 참여유도, 올바른 정보공개 문화
확산을 진행 할 예정이다.
심덕섭 창조정부조직실장은
“작년 3월 정부3.0 핵심과제로 선정되어,
세계 최초로 도입된 원문정보 공개 서비스는
시행 1년반을 지나면서, 정보공개 패러다임을
국민중심으로 전환하는데 기여하고 있다”고
말했다.
담당 : 공공정보정책과 정민선 (02-2100-3448)
[첨부파일]
국민의 알권리 보장 성큼 !!
장관, 시장·도지사 결재문서
인터넷을 통하여 투명하게 공개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5-09-13
행정자치부(장관 정종섭)는
‘15. 7월 기준 중앙부처·시도(시군구 69개 포함)
국장급 이상 결재문서의 원문정보 공개율이
56.6%로 절반을 넘어섰고정보 공개율이
증가하는 추세로 원문공개 서비스가 점차
정착되고 있다고 밝혔다.
통계에 따르면, 중앙행정기관의
원문 공개율이 시도·시군구에 비해 다소 낮으나,
이는 수사·치안, 외교안보 등 업무특성상 비공개
대상정보가 지자체에 비해 많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이다.
이를 감안하면, 정부기관에서 결재문서를
공개하지 않으려는 성향이 감소되는 등
정보공개에 대한 인식이 많이 개선되었다고
볼 수 있다.
기관별 원문공개 상위기관을 살펴보면,
중앙행정기관은 산림청, 국가보훈처의
공개율이 70%에 가까웠고,
시도·시군구는 충남, 울산, 대전 유성구의
공개율이 90%를 넘고 있다.
공개건수 기준으로 보면 보건복지부,
서울특별시, 대전 유성구가 상위권으로
나타났다.
국민의 정보공개 서비스에 대한 관심도
높아져서, 원문공개 서비스 이전 정보공개포털 일
평균 방문객이 5천여명 정도였으나,
최근 7천여명으로 약 35%가 증가하였고,
일평균 1,200여건의 문서를 국민들이
직접 다운로드 받아 활용하고 있다.
또한, 원문공개 서비스 이후의 정보공개포털
현황을 분석해보면, 원문정보 다운로드(112만건)가
정보공개 청구에 의한 공개(57만건)의
2배 가까이 달하고 있어, 원문공개를 통해
국민이 원하는 정보를 손쉽게 이용하고 있는
분위기가 조성되어, 국민의 알권리 보장과
국정운영의 투명성 제고에 획기적인 발전이
있었다고 볼 수 있다.
지금까지 원문정보로 공개된 장관,
시장·도지사 결재문서 中, 국민에게 유용한
다운로드를 많이 한 결재문서는 다음과 같다.
정부에서 생산한 문서를 국민이 실시간으로
직접 확인 할 수 있는 원문공개는
정보공개포털(http://open.go.kr)을 통하여
‘14.3월 중앙행정기관 및 시도를 시작으로,
’15년에는 시군구 · 교육청까지, 그리고
16년에는 공공기관까지 확대 되고 있다. 올
하반기에는 정보공개 서비스의 질적 향상과
국민의 눈높이에서 보다 편리하게 시스템을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직관적 메뉴구성, 검색기능 강화 등 국민
눈높이에서 시스템 개편 및 국민 체감형
정보제공을 위한 지속적 담당자 교육,
안내문 배포 등을 통하여 보다 양질의
정보공개 서비스가 되도록 노력할 것이며,
또한, 온라인 캠페인, 퀴즈 이벤트 등을 통해
정보공개 참여유도, 올바른 정보공개 문화
확산을 진행 할 예정이다.
심덕섭 창조정부조직실장은
“작년 3월 정부3.0 핵심과제로 선정되어,
세계 최초로 도입된 원문정보 공개 서비스는
시행 1년반을 지나면서, 정보공개 패러다임을
국민중심으로 전환하는데 기여하고 있다”고
말했다.
담당 : 공공정보정책과 정민선 (02-2100-3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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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군공항 이전 대응대책위’, 예비이전후보지 화성시 포함 결사반대 성명서 발표
‘화성시 군공항 이전 대응대책위’,
예비이전후보지 화성시 포함
결사반대 성명서 발표
“수원․오산 군 비행장,
미 공군 매향리 폭격장으로
수 십년 동안 희생 감내”
화성시 등록일 2015-09-12
화성시 군공항 이전 대응 대책위원회(이하
‘대책위’)는 ‘수원 군 공항 이전 예비이전후보지
선정’을 결사반대한다고 10일 오후 팔탄면
새마을회관에서 성명서를 발표했다.
화성시 사회단체와 시민으로 구성된 대책위는
서명서를 통해 수원 군 공항의 직접 피해지역이며
오산비행장과 매향리 미공군 폭격장 등
군 공항 중첩 피해지역인 화성시로 또다시
군 공항을 이전한다는 것은 상식과 도리에
어긋난 처사로 결코 용납할 수 없다고 밝혔다.
그러나, 수원 군 공항은 지난 60년 동안
수원시민과 화성시 동부권 주민들에게
극심한 소음피해와 재산권 제한을 가져왔으며,
특히 탄약고는 화산동과 기배동 주민의
생명을 담보로 한 위험 시설물이므로
반드시 이전되어야 한다는 것에는 동의한다는
입장이다.
대책위는 수원시의 이전건의 과정에서
화성시와 충분한 의견을 공유하지 않은 것과
일부 언론의 화성시 서부권을 군 공항
이전부지로 기정사실화 하려는 움직임에
대해서도 반박의견을 밝혔다.
국방부는 그동안 예비이전후보지가
아직 검토된 바 없다고 밝히고 있지만,
수원시 관계자가 ‘수원 군 공항 이전사업’순회
설명회에서 국방부로부터 예비이전후보지가
‘바닷가 근처’, ‘주민수가 3천호에서 5천호 정도’ 라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발언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책위는 주민과의 협의를 거쳐 투명하고
신중하게 예비이전후보지를 검토하겠다던
국방부의 공언이 거짓임을 스스로 반증한
것이라며 화성시민을 기만한 것에 대해 적
극 항의했다.
대책위는 “군 공항 예비이전후보지 선정은
투명하고 신중하게 추진되어야 하며,
화성시와 화성시민들의 염원을 저버리고
정치논리, 안보논리, 다수의 이익만을 앞세워
힘없는 소수에게 희생을 강요한다면
모든 역량을 총동원해 반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예비이전후보지 선정 반대는
지역이기주의(NIMBY)가 아닌 그 동안 많은
피해를 감수해온 화성시민의 정당한 권리”라고
강조했다.
예비이전후보지 화성시 포함
결사반대 성명서 발표
“수원․오산 군 비행장,
미 공군 매향리 폭격장으로
수 십년 동안 희생 감내”
화성시 등록일 2015-09-12
화성시 군공항 이전 대응 대책위원회(이하
‘대책위’)는 ‘수원 군 공항 이전 예비이전후보지
선정’을 결사반대한다고 10일 오후 팔탄면
새마을회관에서 성명서를 발표했다.
화성시 사회단체와 시민으로 구성된 대책위는
서명서를 통해 수원 군 공항의 직접 피해지역이며
오산비행장과 매향리 미공군 폭격장 등
군 공항 중첩 피해지역인 화성시로 또다시
군 공항을 이전한다는 것은 상식과 도리에
어긋난 처사로 결코 용납할 수 없다고 밝혔다.
그러나, 수원 군 공항은 지난 60년 동안
수원시민과 화성시 동부권 주민들에게
극심한 소음피해와 재산권 제한을 가져왔으며,
특히 탄약고는 화산동과 기배동 주민의
생명을 담보로 한 위험 시설물이므로
반드시 이전되어야 한다는 것에는 동의한다는
입장이다.
대책위는 수원시의 이전건의 과정에서
화성시와 충분한 의견을 공유하지 않은 것과
일부 언론의 화성시 서부권을 군 공항
이전부지로 기정사실화 하려는 움직임에
대해서도 반박의견을 밝혔다.
국방부는 그동안 예비이전후보지가
아직 검토된 바 없다고 밝히고 있지만,
수원시 관계자가 ‘수원 군 공항 이전사업’순회
설명회에서 국방부로부터 예비이전후보지가
‘바닷가 근처’, ‘주민수가 3천호에서 5천호 정도’ 라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발언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책위는 주민과의 협의를 거쳐 투명하고
신중하게 예비이전후보지를 검토하겠다던
국방부의 공언이 거짓임을 스스로 반증한
것이라며 화성시민을 기만한 것에 대해 적
극 항의했다.
대책위는 “군 공항 예비이전후보지 선정은
투명하고 신중하게 추진되어야 하며,
화성시와 화성시민들의 염원을 저버리고
정치논리, 안보논리, 다수의 이익만을 앞세워
힘없는 소수에게 희생을 강요한다면
모든 역량을 총동원해 반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예비이전후보지 선정 반대는
지역이기주의(NIMBY)가 아닌 그 동안 많은
피해를 감수해온 화성시민의 정당한 권리”라고
강조했다.
추석엔 ‘착한 선물’ 어때요?… 서로좋은가게 특판장 운영
추석엔 ‘착한 선물’ 어때요?…
서로좋은가게 특판장 운영
○ 경기도, 추석맞이 사회적기업 제품
판촉행사 열어
- 9. 21~23, 도청 3별관에 특판장 열고
- 9. 21~23, 도청 3별관에 특판장 열고
‘서로좋은가게’ 제품
판매
- 착한재료로 정직하게 만든 선물세트 등
- 착한재료로 정직하게 만든 선물세트 등
40여 종 마련
○ 착한 소비로 ‘생산과 소비’
○ 착한 소비로 ‘생산과 소비’
경제의 선순환구조 연계의 가치
창출
경기도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착한 소비’에 동참하기 위한 판촉행사를
갖는다.
도는 9월 21일부터 23일까지 3일 동안
도청 제3별관에서 사회적기업 생산제품
홍보 및 특별판매전을 연다.
이번 행사에는 보건복지부와 고용노동부가
인증한 사회적기업 전문 판매장인
‘서로좋은가게’가 취급하는 선물세트와
생활용품 등 40여 종의 제품을 선보인다.
도 관계자는 “서로좋은가게를 통해
취약계층을 돕는 ‘착한 소비’에 동참해
이웃과 함께 나누는 풍성한 추석의 의미를
더하시길 바란다.”며 많은 이용을 부탁했다.
서로좋은가게는 취약계층의 자활과
자립을 도모하기 위해 경기도가 파급시킨
사회적인증기업이다.
현재 도내 9개소를 비롯해
전국에 23개소가 운영 중이며,
굿스굿스(Goods Goods) 등 자체 브랜드를
개발하고 자활, 노인, 장애인 등 사회적기업이
생
산하는 제품 (63%)과 일반품목(37%)을
결합해 판매하고 있다.
경기도는 취약계층 생산품 육성과 유통 활성화,
친환경농산물 등 다른 착한 제품과도 연계
판매하는 방안을 강구하고, 착한소비 이상의
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생산과 소비,
사회적일자리 창출로 연결되는 경제 선순환구조
확대를 위해 최선을 다해 나갈 방침이다.
팀장 : 노태종 (031-8008-2422)
문의(담당부서) : 사회적일자리과
연락처 : 031-8008-3360
입력일 : 2015-09-11 오후 7:37:12
문의(담당부서) : 사회적일자리과
연락처 : 031-8008-3360
입력일 : 2015-09-11 오후 7:3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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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경필 지사, 경기도노사민정협의회에서 상생협력 협약 체결
남경필 지사, 경기도노사민정협의회에서
상생협력 협약
체결
○ 13일 제2차 도 노사민정협의회서
‘노사민정 상생협력 공동실천 협약’
체결
○ ‘G-노사상생 우수기업’인증패 수여식도 열려
○ ‘15년 경기도 노사민정협의회 열어,
○ ‘G-노사상생 우수기업’인증패 수여식도 열려
○ ‘15년 경기도 노사민정협의회 열어,
원․하청 상생협력 방안 등 논의
경기도가 노사민정 상생협력을 통한
공정경제 실현에 앞장선다.
13일 도에 따르면 남경필 지사는 오는 16일
오후 2시 수원 경기종합노동복지회관에서
경기도 노사민정협의회 위원 및 자문위원
29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차 경기도 노
사민정협의회’를 열고, 도내 기관들과 함께
‘노사민정 상생협력 공동실천 협약’을
체결한다.
이날 협약식에 참여하는 도내 기관은
경기도를 포함해 한국노총 경기지역본부,
경기경영자총협회, 경기상공회의소연합회,
경기도의회, 중부지방고용노동청,
경기지방중소기업청 등 7개 기관이다.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노사가 함께 상생하는
미래지향적⦁합리적인 임금체계 개편,
▲일과 가정이 양립하고 생산성을
제고하는 장시간 근로 개선,
▲지역사회의 통합을 위한
원-하청 상생협력과 근로자 간 격차 해소,
▲근로자의 능력개발과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한 투자활성화에 적극 노력 등
5개 사항을 이행하고,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상생의 노사관계를 통한 지역경제 발전 및
도민의 행복 증진을 위해 힘쓸 방침이다.
한편, 이날 회의에서는 협약 체결에 앞서
‘G-노사상생 우수기업’ 6곳에 대한
인증패 수여식도 열린다.
G-노사상생 우수기업 제도란
최근 2년간 노사분규가 발생한지
않고
노사상생 협력과 근로개선, 일자리 창출 등
타 사업장의 모범이 되는 도내 업체를
선정하는 사업을 말한다.
이번에 선정된 기업은
한국성신양회㈜ 구리공장,
㈜노루케미칼,
포레이사베기컨트롤시스템코리아,
신안운수㈜,
TDK코리아㈜,
대원화성㈜ 등
6개 사업장이다.
이 업체들에게는 200만원 상당의
노사상생 협력비, 중소기업 육성자금
심사우대 등의 인센티브가 주어진다.
이어서 진행될 협의회 회의에서는
한국노총 경기지역본부, 경기경영자총협회,
중부지방고용노동청, 경기지방중소기업청 등
노사 및 고용분야 유관기관 관계자와
전문가들이 참여한 가운데, 대·중소기업 및
원·하청기업 상생협력 방안, 기관별 일자리 및
노사상생 주요산업, 소기업 임금체계 개편,
아파트단지 근로자 노무관리 컨설팅
추진현황 등 지역노동 현안을 심도 있게
논의할 예정이다.
강승호 경기도 공정경제과장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도민의 행복 증진은
노사민정의 상생과 협력에서 출발한다고
본다.”면서 “앞으로도 노사민정협의회의
효율적 운영을 통해 공정경제 실현에 한발
한발 앞서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기도는 지난 3월 경기종합노동복지회관에서
올해 첫 노사민정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남 지사는 사람중심의 사회적 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사 간 협력을 통한 일자리
창출 모범케이스 확산과, 중앙부처와의
협력을 통한 맞춤형 일자리 창출
사업확대방안에 대한 구체적인 고민이
필요하다고 강조한 바
있다.
문의(담당부서) : 공정경제과
연락처 : 031-8030-2973
입력일 : 2015-09-11 오후 5:43:19
문의(담당부서) : 공정경제과
연락처 : 031-8030-2973
입력일 : 2015-09-11 오후 5:4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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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국제보트쇼, 세계 최고 권위 UFI인증 획득
경기국제보트쇼,
세계 최고 권위 UFI인증
획득
○ 경기국제보트쇼, 국제전시연맹(UFI)
국제인증 획득 성공
○ 세계보트쇼주최자연합, 미국 상무부,
○ 세계보트쇼주최자연합, 미국 상무부,
UFI 인증을 모두 받은
보트쇼는
경기국제보트쇼가 처음
○ 해외 최고 수준 인정받은 것으로
○ 해외 최고 수준 인정받은 것으로
양질의 바이어, 참가업체 유치 효과
기대
경기국제보트쇼가 전시산업분야에서
세계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국제전시연맹
(UFI. Union des Foires
Internationales)의
국제인증을 획득했다.
경기도는 지난해 10월 UFI인증신청서를
제출한 후 국제회계법인의 현장 감사 절차를
거쳐 최근 국제전시연맹으로부터 국제인증
획득 통보를 받았다고 13일 밝혔다.
국제전시연맹(UFI)은 1925년 설립된
전시산업분야 최대 국제기구로 프랑스
파리에 본부를 두고 있으며,
전 세계 83개국 670개의 전시전문기관이
가입돼 있다.
UFI인증은 경기도가 개최하는
전시회 가운데는 최초이며 우리나라
전체 550여개 전시회 가운데는 33번째다.
경기국제보트쇼는
지난 2008년 제1회 대회 개막이후
▲2010년부터 5년 연속 산업부 국제전시회 인증,
▲2013년 미국 상무부 무역전시회 인증,
▲2014년 아시아 국가 최초로 세계보트쇼
주최자연합(IFBSO) 플래티늄 인증에 이어
올해 4번째 국제 인증을 받게 됐다.
아시아에서 개최되는 보트쇼 가운데
미국 상무부와 IFBSO, UFI인증을 모두
획득한 곳은 경기국제보트쇼가 유일하다.
최현덕 경기도 경제실장은
“UFI인증으로 보트쇼가 받을 수 있는
모든 국제 인증을 받게 됐다.”면서
“지난 8년간 대한민국 해양레저산업
발전을 위하여 도와 업계가 함께
노력한 결실”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최 실장은 이어 “이번 인증이
경기국제보트쇼의 신뢰도 향상으로 이어져
양질의 해외 바이어와 참가업체 유치에
긍정적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UFI는 국제회계법인에서 최근 3년간 전시회의
해외 참가업체, 바이어수 등 엄격한 자격
심사를 거친 전시회에만 국제 인증을
부여하고 있다.
특히, 전 세계 1만 5천여 개의 전시회 가운데
UFI인증을 통과한 전시회가 6% 정도에
(약 900여개) 불과할 정도로 까다로운
인증절차로 유명하다.
한편, 올해 5월 31일 막을 내린
경기국제보트쇼는 2016년 5월 19일부터
22일까지 고양 킨텍스와 김포 아라마리나에서
열린다.
담 당 자 : 김충환(전화 :
031-8008-4520)
문의(담당부서) : 국제통상과
연락처 : 031-8008-2190
입력일 : 2015-09-11 오후 7:35:54
문의(담당부서) : 국제통상과
연락처 : 031-8008-2190
입력일 : 2015-09-11 오후 7:35:54
첨부파일
경기도 2층버스 사전 운행 점검 완료
경기도 2층버스 사전 운행 점검
완료
○ 도, 11일 김포에서 2층버스 전문가 및
관계기관 합동점검
실시
- 교통안전 전문가, 버스업계,
- 교통안전 전문가, 버스업계,
국내․외버스제조사, 공무원 등
참석
○ 향후 추진방향에 대한 다양한 의견 수렴
○ 향후 추진방향에 대한 다양한 의견 수렴
경기도가 2층버스 사전운행점검 결과를 발표했다.
경기도는 지난 11일 오후 2시부터 5시 40분까지
2층버스에 대한 운행점검을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점검에서는 학계, 교통안전공단,
한국교통연구원, 경기연구원, 관계공무원,
버스공제조합, 버스조합, 버스업체 및
국내‧외 버스제조사 그리고 볼보버스
홍콩지사장 등 약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식운행 전 운행도로 상태,
▲차량의 성능·안정성·쾌적성,
▲ 안전관리방안 등을 직접 점검하고,
결과에 대해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점검은 실내점검과 시승점검으로
나누어 진행 됐다.
실내점검에서는 우선 버스를 제작한
볼보사 관계자가 차량의 성능 및 특징,
세부제원 안전 및 편의장치 등에 대한
설명과 질문이 이루어졌다.
이후 점검단은 차내 안전장치와
편의시설 점검을 실시했다.
이어서 진행된 시승점검에서는
실제 2층버스가 투입되는 8601번 노선구간을
약 2시간 가량 시승했다.
점검단은 운행도로의 도로시설물과
차량의 주행성능, 주행안전성, 좌석의 안락성,
승차감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이후 합동 점검단은 경기연구원
지우석 박사 등이 참여해 점검 결과에
대한 토론을 진행했다. 토론은
▲ 차량의 주행 성능 및 안정성
▲ 승하차시 편리성 및 안전성
▲ 차내시설의 편리성 등을 주제로 진행됐다.
점검결과, 합동 점검단은 안전성과
편의성에서 합격점을 줬다.
서울과학기술대 자동차공학과 김철호 교수는
“오늘 시승구간을 점검해본 결과 2층버스의
전복위험은 없었으며, 시뮬레이션 결과에서도
운행속도를 90Km/h 이내 환경에서는
전복위험은 없다.”라고 평가했다.
승하차시 편리성이나 안정성에 대해서도
차체가 저상버스 형태라는 점, 차체기울임
장치나 휠체어경사판 등이 무리 없이
작동됐다는 점으로 인해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또한, 좌석마다 설치된 독서등, 하
차벨에 대해서도 호의적인 평가를 내렸다.
이에 대해 교통안전연구원 최경임 박사는
“각종 편의시설 등으로 인해 시승에
불편함이 없었다.”면서, “특히, 좌석마다
설치된 USB충전포트가 매우 인상적이었다.”고
말했다.
이에 반해 손잡이 설치 및 USB포트의
위치 등에 대해서는 승객 편의 등을 조금
더 고려할 필요가 있다는 지적도 있었다.
금번 점검에 참여한 2층버스 제조사인
볼보버스 제레미나이트 홍콩지사장은
“오늘 지적해 주신 사항에 대해서는 최대한
보완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향후 방안에
대해 밝혔다.
도는 이번 사전운행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실제 운행 전까지 차량에 대해미비점을
보완하는 한편, 오는 9월 19일과 20일
김포에서 양일간 일반시민들을 대상으로
2층버스 시승체험을 진행할 계획이다.
현재 경기도 홈페이지에서 시승체험단을
모집중에 있다.
도 관계자는 “오늘 점검을 통해 지적된 사항은
관계기관 및 제작사인 볼보사와 협의를 통해
차량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해나가겠다.”고
밝혔다.
문의(담당부서) : 굿모닝버스추진단
연락처 : 031-8030-3625
입력일 : 2015-09-13 오전 3:3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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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9월 12일 토요일
엄마 뱃속부터 건강하게 먹자! 임산부 건강밥상 페스티벌
엄마 뱃속부터 건강하게 먹자!
임산부 건강밥상 페스티벌
○ 11일 경기도여성비전센터에서
‘임산부 건강밥상 페스티벌’ 열어
- 몸에 좋은 도민 건강밥상 만들기 사업 일환
○ 임산부 건강밥상 교육, 시연회 및 이벤트 행사
- 닭가슴살 샐러드, 가지밥,
- 몸에 좋은 도민 건강밥상 만들기 사업 일환
○ 임산부 건강밥상 교육, 시연회 및 이벤트 행사
- 닭가슴살 샐러드, 가지밥,
보리타락죽 등 건강 식단 시연
- 이기우 사회통합부지사 요리시연 동참
- 이기우 사회통합부지사 요리시연 동참
‘엄마 뱃속부터 건강하게 먹어야 한 평생 건강’
경기도는 11일 오후 14시부터 수원 소재
경기도여성비전센터에서 ‘임산부 건강밥상
페스티벌’을 연다.
이날 행사는 올바른 식습관을 통해
질병을 예방하고 건강한 삶을 영위하자는
취지로 도가 전국 최초로 올해부터 추진 중인
‘몸에 좋은 도민 건강밥상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이날 행사에는 도내 임산부와 가족을 비롯해
이기우 경기도 사회통합부지사,
아주대학교의료원 산학협력단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한다.
행사는 임산부 등 참가자들이 함께 하는
건강밥상 요리 시연을 비롯해 임산부
식습관진단 등 다양한 이벤트가 함께 진행된다.
우선 ‘친정엄마의 건강밥상 따라하기’라는
제목으로 요리연구가와 함께 임산부와 아기에게
좋은 건강밥상 요리를 만드는 요리 시연이
준비됐다.
요리시연은 요리연구가 박종숙씨와 함께
조선간장으로 맛을 낸 닭가슴살 샐러드,
영양 가득 가지밥, 아기와 함께 먹는
건강죽인 보리타락죽, 두부우엉찜 등을
만들어본다.
특히 이기우 사회통합부지사는 닭가슴살
샐러드 요리시연을 함께 할 예정이다.
이벤트존에서는 임산부 식습관 진단 및
영양 상담실, 임산부 교육 전시실,
육아도우미 정보 제공 및 건강한 아이를 위한
영양 상담실, 세계 다문화 보양식, 포토존,
벼룩시장, 퀴즈쇼 등이 진행된다.
아울러 지난 3월부터 경기도가 추진한
식습관 개선 교육을 받은 임산부 중에서
열심히 교육을 받은 임산부 5명을 선정해
건강밥상 실천상도 수여할 계획이다.
이기우 사회통합부지사는 “평균수명이
증가하는 만큼 성인병도 늘고 있는데,
특히 잘못된 식습관이 성인병을 초래한다.”며
“특히 생명을 잉태한 임신부의 건강을 위해
무엇보다 올바른 식습관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도는 9월까지 태아 건강과 직결되는
임신부, 잘못된 식습관으로 인해 만성질환에
취약한 노인 등 두 분야로 나눠 식습관 교육,
건강식단 제공, 찾아가는 영양 강좌 등을
실시하고, 향후 평가를 통해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담 당 자 : 이은아 (전화 : 031-8008-3692)
문의(담당부서) : 식품안전과
연락처 : 031-8008-3692
입력일 : 2015-09-09 오후 6:27:06
문의(담당부서) : 식품안전과
연락처 : 031-8008-3692
입력일 : 2015-09-09 오후 6:2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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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전략회의 소위, 2016년 연정 세부사업 32개 잠정 확정
재정전략회의 소위,
2016년 연정 세부사업 32개 잠정
확정
○ 여야, 집행부 제출 76개 중 32개로 압축…
내년 예산 우선
반영키로
○ 2016년 세입예산 및 재원배분계획 보고…
○ 2016년 세입예산 및 재원배분계획 보고…
실국별 실효성 있는 배분
도모
경기도 연정실행위원회 산하 재정전략회의는
10일 오전 도청 신관3층 회의실에서
소위원회를 열고 지난 4월 집행부가 제출한
76개 연정 세부사업 중 생활임금,
사회적경제 육성 등 32개 사업을 내년도
연정 세부사업으로 잠정 확정했다.
이날 소위에서 합의한 연정 32개 세부사업은
생활임금, 공공산후조리원, 굿모닝버스,
따복기숙사, 평생학습마을, 빅파이프로젝트,
보육교사 및 사회복지사 처우개선,
경기북부지역 5대 핵심도로 건설,
학교급식 지원 및 제도화 등이다.
이날 확정된 32개 연정사업은
재정전략회의와 연정실행위에 보고될
예정이며, 해당 실국과 도의회 상임위
논의를 거쳐 내년도 예산에 최우선적으로
반영될 것으로 보인다.
이날 재정전략회의 소위는,
지난 4월 제2차 재정전략회의에서
양당 도의원들과 민간 전문가 위원들이
“집행부가 제출한 76개 연정사업이
너무 방대하고 예산지출 규모가
큰 사업들이 나열식으로 대거 포함되어 있어
보완이 필요하다”고 지적함에 따라 이뤄졌다.
이와 관련, 이기우 사회통합부지사는
“양당이 합의를 통해 공통분모를 추출하여
32개 사업을 확정함으로써 예산연정이
탄력을 받게 되었다”며, “연정 사업이
충실하게 이행될 수 있도록 적극 뒷받받침
할 것”이라고 밝혔다.
사회통합부지사 주재로 열린
이날 소위에는 새누리당 윤태길 수석부대표,
방성환, 곽미숙 의원과
새정치민주연합 오완석 수석부대표,
원미정 의원, 집행부에서는 기획조정실장이
참석했다.
한편 경기도는 이날 소위에서
내년 일반회계 세입예산 총액이 15조 4,000억 원으로
2015년 당초예산액 14조 8,111억 원보다
5,889억 원이 증가된다고 보고했다.
이날 보고는 세수추계가 확정되지 않은
가추계 결과로서 세정과가 내년 세입을
확정하면 최종 세입액과 재원배분 계획을
추후 보고할 예정이다.
담 당 자 : 나명숙(전화 :
031-8008-3275)
문의(담당부서) : 연정협력관
연락처 : 031-8008-3275
입력일 : 2015-09-10 오후 1:4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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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 지사·주한 싱가포르 대사, “스타트업 교류 환영”
남 지사·주한 싱가포르 대사,
“스타트업 교류 환영”
○ 남 지사, 입 웨이 키앗 주한 싱가포르 대사와
스타트업 부문 협력
논의
- 11일 경기도 북부청사서
○ 남 지사, “싱가포르의 스타트업
- 11일 경기도 북부청사서
○ 남 지사, “싱가포르의 스타트업
육성 노하우 배우고
싶다”
입 대사, “한국 스타트업의 싱가포르 진출 환영.
입 대사, “한국 스타트업의 싱가포르 진출 환영.
싱가포르 기업에 경기도 소개하고
싶다”화답
남경필 경기도지사가 11일
입 웨이 키앗(YIP Wei Kiat) 주한 싱가포르 대사와
스타트업 기업 지원을 위한 양 지역
교류 협력에 의견을 같이했다.
남경필 지사는 이날 오후 2시
경기도청 북부청사를 방문한 입 대사를 만나
중국의 일대일로 전략 등 동아시아의 정세를
논의하며 한국과 싱가포르간의 긴밀한
공조가 필요하다는데 의견을 같이했다.
특히, 한국 시장 진출에는 경기도가,
아세안 시장 진출에는 싱가포르가 큰 역할을
할 것이라는데 공감대를 형성했다.
남 지사는 이날 “싱가포르의 발전 뒤에는
스타트업이 글로벌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기업 생태계를 조성한 정부정책이 있었다.”면서,
“관련 노하우를 공유하고 배우고 싶다.”라고
경기도와 싱가포르간의 협력을 강조했다.
남 지사는 이어 “싱가포르 진출을 원하는
기업들 중 글로벌 마켓에 어울리는 역량을
갖춘 스타트업을 선정하는 것이 관건이라고
생각한다.”며 경기도 스타트업의 싱가포르
진출 추진상황을 설명하기도 했다.
입 대사는 이에 “한국 스타트업의 싱가포르
진출을 환영한다.
대사관 차원에서도 한국 스타트업의 진출을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힌 후 “아직 경기도에
진출한 싱가포르 기업이 적다. 싱가포르
기업에게 경기도를 소개하고 싶다.”고
상호협력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에 남 지사는 “싱가포르 기업의
경기도 진출을 적극 환영한다.”고 화답하면서,
“특히 판교에서 평택 고덕산업단지로 이어지는
경기도의 산업벨트는 미래 한국경제의 축이
될 것이다.
싱가포르 기업들에게도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경기도 관계자는 “싱가포르는 스타트업
육성 관련 오랜 경험과 많은 성공 사례를
보유하고 있다.
싱가포르와의 상호협력이 잘 추진되면
도내 스타트업 기업의 세계시장 진출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입 웨이 키앗 주한 싱가포르 대사는
싱가포르 외교부 동북아 국장 및 주상하이
총영사를 역임하고 올해 2월 한국에 부임했다.
한편, 남 지사는 지난 5월 주한 싱가포르 대사관
주선으로 티오 설 럭(Teo Ser Luck) 싱가포르
통상산업부 정무장관과도 만나, 국내 스타트업
기업과 싱가포르 스타트업 기업 간 교류협력에
합의한 바 있다.
문의(담당부서) : 외교정책과
연락처 : 031-8008-2198
입력일 : 2015-09-11 오후 5:01:10
문의(담당부서) : 외교정책과
연락처 : 031-8008-2198
입력일 : 2015-09-11 오후 5: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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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경쟁적 통화평가절하 자제' APEC공동선언문 채택
| 정부, '경쟁적 통화평가절하 자제' APEC공동선언문 채택 | |||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5-09-11
정부는 11일 필리핀 세부에서 개최된
APEC(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재무장관회의에 참석해 회원국들과 함께
공동선언문을 채택했다고 밝혔다.
'포용적 경제건설, 더 나은 세상만들기'라는
'포용적 경제건설, 더 나은 세상만들기'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회의에서
방문규 기획재정부 제2차관을 비롯한
참석자들은 금융시장 불안과 잠재성장률
하락을 극복하기 위한 정책노력에 합의했다.
이들은 "각국의 재정정책은 재정건전성을
유지하면서도 경제성장을 뒷받침할 수
있도록 유연하게 운영하고, 통화정책은
경쟁적 평가절하를 지양하고 보호주의를
배격해야 한다"고 뜻을 모았다.
방문규 차관은 이날 회의에서
"금융 불안 확산 등 응급상황에 대비해
APEC 차원의 사전대책 마련이 필요하다"며
"신흥국 거시건전성 조치 등 금융 불안에
대비한 안전망을 강화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참석자들은 APEC 회원국의 협력과제를
참석자들은 APEC 회원국의 협력과제를
정리한 '세부(Cebu) 액션플랜'도 승인했다.
이 실행계획은 오는 11월 열리는
APEC 정상회의에 보고될 예정이다
세부 실행계획에는 금융통합 강화,
세부 실행계획에는 금융통합 강화,
재정투명성 향상, 금융회복력 증진,
인프라 투자 확대 등의 내용이 담겼다.
기획재정부는 "APEC 내 신흥국
기획재정부는 "APEC 내 신흥국
경제·금융 불안 확대가 우려되는 상황에서
우리 정부는 글로벌 금융안정 노력을 강조하고
신흥국의 거시건전성조치 활용·발전 등을 제안해
금융 불안에 대비한 정책공조 논의를
선도했다"고 밝혔다.
문의. 기획재정부 국제금융협력국 협력총괄과
미국, 9월 금리인상이 물건너 가나요.
2014년 부터 미국의 금리인상설이 불거졌고요.
2015년 들어서는 6월이니 9월이니
시기만 남았을뿐 확정적이라고 생각했는데요.
미국을 비롯한 세계경제의 침체가
지속되고 있으며, 중국정부의 Yuan(CNY)화
평가절하와 경기침체도 미국의 9월 금리인상을
망설이게 하고 있는 것으로 생각되는데요.
Fed(연방준비제도)의 금리인상 결정이 늦어지면서
전세계 국가와 국민들이 금리인상에 대해서
식상(食傷)해 하고 있지요.
이처럼, 미국의 금리인상 여부의 소문만
무성하고 결정이 늦어질수록 감흥이
떨어질 것이지만, 금리인상이 실행되면
여파는 결코 만만치 않을텐데요.
즉, "The boy who cried wolf"처럼
변죽을 울릴때 전세계 국가와 국민들이
겁을 먹지만, 막상 실행할 때는 대비를
하지 않고 있다가 피해를 보지 않을까
걱정이 되지요.
2015년 9월 미국의 금리인상이
실행될까요.
2015년 9월 11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2015년 들어서는 6월이니 9월이니
시기만 남았을뿐 확정적이라고 생각했는데요.
미국을 비롯한 세계경제의 침체가
지속되고 있으며, 중국정부의 Yuan(CNY)화
평가절하와 경기침체도 미국의 9월 금리인상을
망설이게 하고 있는 것으로 생각되는데요.
Fed(연방준비제도)의 금리인상 결정이 늦어지면서
전세계 국가와 국민들이 금리인상에 대해서
식상(食傷)해 하고 있지요.
이처럼, 미국의 금리인상 여부의 소문만
무성하고 결정이 늦어질수록 감흥이
떨어질 것이지만, 금리인상이 실행되면
여파는 결코 만만치 않을텐데요.
즉, "The boy who cried wolf"처럼
변죽을 울릴때 전세계 국가와 국민들이
겁을 먹지만, 막상 실행할 때는 대비를
하지 않고 있다가 피해를 보지 않을까
걱정이 되지요.
2015년 9월 미국의 금리인상이
실행될까요.
2015년 9월 11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따복공동체 전국에 알린다… 마을만들기 전국대회 참가
따복공동체 전국에 알린다…
마을만들기 전국대회 참가
○ 경기도, 10~11일 제8회 마을만들기
전국대회 참가
- 도민, 마을활동가 등 참여하는
‘경기도 따복참가단’ 운영
- 마을여행 프로그램 운영, 따복공동체
관련 컨퍼런스 진행
○ 따복공동체 홍보부스, 사회적경제기업
우수제품 전시판매장 등 운영
경기도가 따뜻하고 복된 공동체를 뜻하는
‘따복공동체’ 알리기에 나선다.
도는 10~11일 서울혁신파크에서 개최되는
제8회 마을만들기 전국대회에 참가해
따복공동체 홍보부스와 도민, 마을활동가
등으로 구성된 ‘경기도 따복 참가단’을
운영한다.
매년 개최되는 ‘마을만들기 전국대회’는
전국의 마을활동가와 주민, 관련단체 등이
5,000명 이상 참여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마을만들기 컨퍼런스이다.
도는 민선6기 핵심 정책 가운데 하나인
따복공동체 사업과 활동을 전국 마을만들기
관계자들에게 알리고, 전국 마을활동가와의
관계망 확대 등을 위해 전국대회에
참가한다고 설명했다.
도는 우선 홍보부스를 마련해 따복 공동체를
소개하고, 추석을 맞아 사회적경제기업
생산 제품 중에 우수한 제품을 선별하여
‘한가위 선물꾸러미’ 전시판매장을 운영한다.
또한 경기도민, 마을활동가 등으로 구성된
경기도 따복 참가단을 대상으로
서울혁신파크와 서울 소재 마을만들기
우수마을을 순회하며 탐방하는 ‘마을여행
프로그램’을 11일 운영한다.
경기도 따복공동체와 관련한 학술행사도
진행된다.
도는 11일 ‘변화를 향한 노력-오늘을 마주한
중간지원조직의 실천지형’을 주제로
중간지원조직 설립과정과 경험을 나누고
바람직한 정책 대응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갖는다.
자세한 내용은 경기도따복공동체지원센터
홈페이지(www.ddabok.or.kr)를 참고하거나
전화(070-8854-4280)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한편, 경기도는 오는 12월 14~15일 킨텍스에서
‘2015 따복공동체ㆍ사회적경제 한마당’을 개최한다.
이 행사는 따복공동체와 사회적경제 활동가 및
도민 1004명이 함께 토론하는 ‘따복 1004 원탁토론’을
비롯해 전시・홍보관, 문화행사 등 따복공동체
소통과 교류를 위한 다채로운 행사가 마련될
예정이다.
담당 : 주지영 (031-8008-3573)
문의(담당부서) : 따복공동체지원단
연락처 : 031-8008-3573
입력일 : 2015-09-09 오후 6:28:27
마을만들기 전국대회 참가
○ 경기도, 10~11일 제8회 마을만들기
전국대회 참가
- 도민, 마을활동가 등 참여하는
‘경기도 따복참가단’ 운영
- 마을여행 프로그램 운영, 따복공동체
관련 컨퍼런스 진행
○ 따복공동체 홍보부스, 사회적경제기업
우수제품 전시판매장 등 운영
경기도가 따뜻하고 복된 공동체를 뜻하는
‘따복공동체’ 알리기에 나선다.
도는 10~11일 서울혁신파크에서 개최되는
제8회 마을만들기 전국대회에 참가해
따복공동체 홍보부스와 도민, 마을활동가
등으로 구성된 ‘경기도 따복 참가단’을
운영한다.
매년 개최되는 ‘마을만들기 전국대회’는
전국의 마을활동가와 주민, 관련단체 등이
5,000명 이상 참여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마을만들기 컨퍼런스이다.
도는 민선6기 핵심 정책 가운데 하나인
따복공동체 사업과 활동을 전국 마을만들기
관계자들에게 알리고, 전국 마을활동가와의
관계망 확대 등을 위해 전국대회에
참가한다고 설명했다.
도는 우선 홍보부스를 마련해 따복 공동체를
소개하고, 추석을 맞아 사회적경제기업
생산 제품 중에 우수한 제품을 선별하여
‘한가위 선물꾸러미’ 전시판매장을 운영한다.
또한 경기도민, 마을활동가 등으로 구성된
경기도 따복 참가단을 대상으로
서울혁신파크와 서울 소재 마을만들기
우수마을을 순회하며 탐방하는 ‘마을여행
프로그램’을 11일 운영한다.
경기도 따복공동체와 관련한 학술행사도
진행된다.
도는 11일 ‘변화를 향한 노력-오늘을 마주한
중간지원조직의 실천지형’을 주제로
중간지원조직 설립과정과 경험을 나누고
바람직한 정책 대응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갖는다.
자세한 내용은 경기도따복공동체지원센터
홈페이지(www.ddabok.or.kr)를 참고하거나
전화(070-8854-4280)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한편, 경기도는 오는 12월 14~15일 킨텍스에서
‘2015 따복공동체ㆍ사회적경제 한마당’을 개최한다.
이 행사는 따복공동체와 사회적경제 활동가 및
도민 1004명이 함께 토론하는 ‘따복 1004 원탁토론’을
비롯해 전시・홍보관, 문화행사 등 따복공동체
소통과 교류를 위한 다채로운 행사가 마련될
예정이다.
담당 : 주지영 (031-8008-3573)
문의(담당부서) : 따복공동체지원단
연락처 : 031-8008-3573
입력일 : 2015-09-09 오후 6:2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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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화성인삼축제 개최
제1회 화성인삼축제 개최
○ 축 제 명 : 2015 화성인삼축제
○ 기 간 : 2015. 09. 19.(토) ~ 09. 20.(일) 2일간
○ 개막식 : 9. 15.(토) 오후 2시
○ 장 소 : 화성시 서신면 궁평리 688,
궁평항 광장
○ 주최/주관 : 화성시 / 화성인삼영농조합법인,
화성인삼연구회, 삼우회
○ 주요행사 : 인삼전시회, 화성인삼체험,
농촌문화체험, 인삼, 홍삼제품,
우수농특산물 판매 및 홍보
※ 문의 : 화성시농업기술센터
원예기술팀 031-369-3625~7
화성인삼영농조합법인 031-357-2356
○ 축 제 명 : 2015 화성인삼축제
○ 기 간 : 2015. 09. 19.(토) ~ 09. 20.(일) 2일간
○ 개막식 : 9. 15.(토) 오후 2시
○ 장 소 : 화성시 서신면 궁평리 688,
궁평항 광장
○ 주최/주관 : 화성시 / 화성인삼영농조합법인,
화성인삼연구회, 삼우회
○ 주요행사 : 인삼전시회, 화성인삼체험,
농촌문화체험, 인삼, 홍삼제품,
우수농특산물 판매 및 홍보
※ 문의 : 화성시농업기술센터
원예기술팀 031-369-3625~7
화성인삼영농조합법인 031-357-2356
경기도 9월 10~11일 체납담당 세무공무원 연찬회 개최
도, 체납 징수 능력 향상 위한 연찬회
개최
○ 경기도 9월 10~11일 체납담당
세무공무원 연찬회 개최
- 도, 시군 세무조사 및 체납담당
- 도, 시군 세무조사 및 체납담당
세무공무원 90명
참여
○ 세무조사 및 체납징수 기법 등 공유
- 숨은 세원 발굴 방법, 악질체납자 추적 사례 등
○ 세무조사 및 체납징수 기법 등 공유
- 숨은 세원 발굴 방법, 악질체납자 추적 사례 등
경기도가 체납징수 능력을 향상하기
위한 자리를 마련했다.
도는 지난 10일부터 11일까지
과천시 대우증권연수원에서 도, 시군 세무조사 및
체납담당 세무공무원 90명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 연찬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찬회는 기업부담은 줄이면서
숨은 세원을 발굴할 수 있는 세무조사 방법과
체납자들이 발붙일 수 없는 체납징수 방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연찬회에서 도는 악의적으로
세금납부를 회피한 체납자 범칙조사 및
형사고발, 가택수색으로 은닉한 고가의
귀중품 등을 발견하여 압류한 사례 등을
생동감 있는 추적현장이 소개됐다.
또한 거액의 공사비나 자동차가액 위조 등을
통해 취득세를 탈루한 법인세무조사
추징사례에 대한 배경 및 추진과정을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추징 기법을 공유했다.
증가하는 지방세 소송에 적법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대법원 김해철 사무관이
최근 지방세 관련 판례와 상고이유서 등을
내용으로 강의해 호응을 얻었다.
도 관계자는 “이번 연찬회는 종전과 달리
현장에서 느낀 경험을 격의 없이 발표하고
문제점 및 개선방안에 대하여 공감대를
형성하는 등 일선 세무 공무원들이
소통할 수 있는 자리였다.”고
말했다.
문의(담당부서) : 세원관리과
연락처 : 031-8008-2472
입력일 : 2015-09-11 오후 2:50:35
문의(담당부서) : 세원관리과
연락처 : 031-8008-2472
입력일 : 2015-09-11 오후 2:5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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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공공 고용서비스 한 곳에 모은 ‘경기일자리재단’ 2016년(내년) 1월 설립예정
일자리 상담부터 훈련·취업까지
한 방에 해결하는 해결사가 온다.
○ 도, 공공 고용서비스 한 곳에 모은
‘경기일자리재단’내년 1월 설립예정
○ 누구나 한 곳에서 취업상담, 진로설계,
○ 누구나 한 곳에서 취업상담, 진로설계,
직업훈련, 취업알선까지 원스톱 제공.
중소기업 맞춤형 인재 제공 서비스도 실시
○ 경기일자리센터, 경기도기술학교,
○ 경기일자리센터, 경기도기술학교,
여성능력개발센터, 여성비전센터(북부포함),
경기도 경제단체연합회 등
6개 기관 취업지원업무 통합
○ 도는 일자리정책 기획, 일자리재단은
○ 도는 일자리정책 기획, 일자리재단은
일자리정책 집행 맡아
경기도가 도와 도 산하기관에 흩어져 있는
공공 고용서비스를 한 곳으로 모아 원스톱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통합취업지원서비스
체제 구축에 나선다.
황성태 경기도 기획조정실장은 10일
오전 10시 브리핑을 열고 “흩어져 있는
경기도의 일자리 정책 집행기능을 하나로
뭉친 (가칭)경기일자리재단 설립을 추진하겠다.
내년 1월 공식 출범이 목표”라고 밝혔다.
황성태 실장은 “기관별로 여성, 노인,
직업훈련 등 각자 고유의 사업을 진행하면서
효율적인 일자리정책 집행에 한계가
있었다.”면서 “이용자들도 자신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어디서 받을 수 있는지 모르는
경우가 많아 통합의 필요성이 제기됐다.”고
일자리 재단 추진 배경을 설명했다.
황 실장은 이어 “민선 6기 일자리 70만개
창출을 위한 적극적 일자리 창출 방안으로
경기도의 공공 고용서비스를 도민과 기업 등
수요자 중심으로 전면 개편하자는 것이
이번 재단 설립의 취지”라고 덧붙였다.
이에 따라 도는 ‘누구에게나 하나의
기관에서’를 목표로 청년과 여성,
중·장년층 등 일자리를 구하는 사람은
누구든지 경기일자리재단에서
심층상담과 진로설계, 직업훈련,
집중 취업알선까지 맞춤형 통합
취업지원서비스를 한 번에 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또한 재단 내 ‘일자리조사연구센터’를 설치,
구인.구직자의 사전 수요조사와
맞춤형 교육을 통해 중소기업에 맞춤형
인재를 제공하게 된다.
도는 이 같은 기업 지원서비스가 실질적인
일자리 미스매치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황 실장은 “경기도가 일자리 정책의 기획과
시·군 일자리정책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한다면 경기일자리재단은 직업훈련,
일자리 알선, 여성 취.창업, 기업지원 등
다양한 분야의 일자리 정책을 효율적으로
집행하는 기능을 맡게 된다.”고 설명했다.
이 같은 일자리집행 통합 방침에 따라
기존 경기일자리센터와 경기도기술학교,
여성능력개발센터, 여성비전센터,
북부여성비전센터, 경기도 경제단체연합회 등
6개 기관의 일자리 관련 업무가
경기일자리재단으로 통합 또는 이관된다.
이에 따라 여성비전센터 2곳은 가족지원과
아이돌봄 등 기관 고유의 기능을 특화해
운영하게 된다.
경기도경제단체연합회의 경우 일자리
관련 업무는 일자리재단에, 기업지원업무는
중기센터로 이관될 예정이다.
경기도는 9월 중으로 경기일자리재단
설립 추진단을 구성하고 오는 12월까지
행정자치부 협의, 조례제정 등 출자·출연기관
설립절차를 밟아 내년 1월 중 일자리재단을
공식 출범시킬 계획이다.
담당 : 조경윤 (031-8008-4949)
문의(담당부서) : 기획담당관
연락처 : 031-8008-4949
입력일 : 2015-09-10 오전 9:44:41
문의(담당부서) : 기획담당관
연락처 : 031-8008-4949
입력일 : 2015-09-10 오전 9:4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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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15년 9월 정기분 재산세 2조770억 원 부과
경기도,
9월 정기분 재산세 2조770억 원
부과
○ 경기도, 9월 정기분 재산세 2조 770억 원
부과
- 도시지역분, 지역자원시설세, 지방교육세 포함
○ 전년보다 1,071억 원 증가(5.44%)
- 도시지역분, 지역자원시설세, 지방교육세 포함
○ 전년보다 1,071억 원 증가(5.44%)
-
부동산 공시가격 상승, 대규모 택지개발 등
여러 요인 복합
작용
경기도는 도시지역분, 지역자원시설세,
지방교육세를 포함한 2015년 9월 정기분
재산세 2조 770억 원을 부과했다고
10일 밝혔다.
액수이다. 세목별로는 각각
재산세 1조 2,706억
원(4.98% 증가),
재산세에 함께 부과되는 도시지역분
재산세(종전 도시계획세) 5,188억
원(6.66% 증가),
지역자원시설세 335억 원(7.37%
증가),
지방교육세 2,541억 원(5%
증가)이다.
시·군별로는
용인시 2,198억 원, 성남시 1,724억 원,
화성시 1,719억 원 순으로 많았다.
반면 연천군 49억 원, 가평군 103억 원,
동두천시 103억 원 순으로 부과 세금이 적었다.
용인시와 연천군은 44배 이상 세수 격차가
났다.
재산세 납세의무자는 매년 6월 1일 현재
주택, 토지, 건축물, 선박, 항공기 소유자로,
7월에는 주택과 건축물에 대해,
9월에는 주택과 토지에 대해 부과되며
지역자원시설세와 지방교육세가 함께
부과된다.
증가 요인에 대해 박동균 도 세정과장은
개별공시지가(2.91%) 및 개별주택가격(2.58%) 등
부동산 공시가격의 상승, 주택 신축 등
과세물건 증가(3.73%)에 따른 일반요인과
하남 미사지구, 남양주 다산지구 등
대규모 택지개발에 따른 지역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정부의 지방세 감면 축소 방침에 따라
지방세특례제한법이 전면 개정돼 각종 공사,
공단 및 의료기관 등에 대한 감면 폐지 또는
축소도 재산세 증가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했다.
재산세 납부기간은 이달 16일부터 30일까지이며,
납부기한을 넘기면 처음 달은 3%의 가산금을,
고지서 1매당 세액이 30만 원 이상인 경우에는
두 번째 달부터 매월 1.2%씩 총 60개월 동안
총 72%의 중가산금을 추가 부담해야 한다.
경기도는 도민들이 편리하게 지방세를
납부할 수 있도록 인터넷 위택스, 모바일 위택스,
자동이체, 자동화기기(CD/ATM),
신용카드 포인트 등 다양한 방법으로
언제 어디서나 손쉽게 납부할 수 있도록
납세편의 시책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도 관계자는 “납부기한을 놓칠 경우
가산금 등의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니 미리
납부여부를 챙겨 주시기 바란다.”며
“특히 납부마감일에는 납세자가 한꺼번에
몰려 금융기관 창구가 혼잡할 수 있으며,
인터넷 접속지연 등의 장애가 발생될 수
있으니 미리 납부하는 게 편리하다.”고
말했다.
담 당 자 : 조용부 (전 화 :
031-8008-4123)
문의(담당부서) : 세정과
연락처 : 031-8008-4123
입력일 : 2015-09-10 오후 7:0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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