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9월 13일 일요일

추석엔 ‘착한 선물’ 어때요?… 서로좋은가게 특판장 운영

추석엔 ‘착한 선물’ 어때요?…
로좋은가게 특판장 운영

○ 경기도, 추석맞이 사회적기업 제품
    판촉행사 열어
- 9. 21~23, 도청 3별관에 특판장 열고
   ‘서로좋은가게’ 제품 판매
- 착한재료로 정직하게 만든 선물세트 등
   40여 종 마련
○ 착한 소비로 ‘생산과 소비’
    경제의 선순환구조 연계의 가치 창출



경기도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착한 소비’에 동참하기 위한 판촉행사를
갖는다.
도는 9월 21일부터 23일까지 3일 동안
도청 제3별관에서 사회적기업 생산제품
홍보 및 특별판매전을 연다.
이번 행사에는 보건복지부와 고용노동부가
인증한 사회적기업 전문 판매장인
‘서로좋은가게’가 취급하는 선물세트와
생활용품 등 40여 종의 제품을 선보인다.
도 관계자는 “서로좋은가게를 통해
취약계층을 돕는 ‘착한 소비’에 동참해
이웃과 함께 나누는 풍성한 추석의 의미를
더하시길 바란다.”며 많은 이용을 부탁했다.
서로좋은가게는 취약계층의 자활과
자립을 도모하기 위해 경기도가 파급시킨
사회적인증기업이다.
현재 도내 9개소를 비롯해
전국에 23개소가 운영 중이며,
굿스굿스(Goods Goods) 등 자체 브랜드를
개발하고 자활, 노인, 장애인 등 사회적기업이 생
산하는 제품 (63%)과 일반품목(37%)을
결합해 판매하고 있다.
경기도는 취약계층 생산품 육성과 유통 활성화,
친환경농산물 등 다른 착한 제품과도 연계
판매하는 방안을 강구하고, 착한소비 이상의
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생산과 소비,
사회적일자리 창출로 연결되는 경제 선순환구조
확대를 위해 최선을 다해 나갈 방침이다.

팀장 : 노태종 (031-8008-2422)
 
문의(담당부서) : 사회적일자리과
연락처 : 031-8008-3360
입력일 : 2015-09-11 오후 7:3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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