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9월 12일 토요일

경기도 9월 10~11일 체납담당 세무공무원 연찬회 개최

도, 체납 징수 능력 향상 위한 연찬회 개최

○ 경기도 9월 10~11일 체납담당
    세무공무원 연찬회 개최
- 도, 시군 세무조사 및 체납담당
   세무공무원 90명 참여
○ 세무조사 및 체납징수 기법 등 공유
- 숨은 세원 발굴 방법, 악질체납자 추적 사례 등


경기도가 체납징수 능력을 향상하기
위한 자리를 마련했다.
​
도는 지난 10일부터 11일까지
과천시 대우증권연수원에서 도, 시군 세무조사 및
체납담당 세무공무원 90명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 연찬회를 개최했다.
​
이번 연찬회는 기업부담은 줄이면서
숨은 세원을 발굴할 수 있는 세무조사 방법과
체납자들이 발붙일 수 없는 체납징수 방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
이번 연찬회에서 도는 악의적으로
세금납부를 회피한 체납자 범칙조사 및
형사고발, 가택수색으로 은닉한 고가의
귀중품 등을 발견하여 압류한 사례 등을
생동감 있는 추적현장이 소개됐다.
​
또한 거액의 공사비나 자동차가액 위조 등을
통해 취득세를 탈루한 법인세무조사
추징사례에 대한 배경 및 추진과정을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추징 기법을 공유했다.
​
증가하는 지방세 소송에 적법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대법원 김해철 사무관이
최근 지방세 관련 판례와 상고이유서 등을
내용으로 강의해 호응을 얻었다.
​
도 관계자는 “이번 연찬회는 종전과 달리
현장에서 느낀 경험을 격의 없이 발표하고
문제점 및 개선방안에 대하여 공감대를
형성하는 등 일선 세무 공무원들이
소통할 수 있는 자리였다.”고 말했다.
 
문의(담당부서) : 세원관리과
연락처 : 031-8008-2472
입력일 : 2015-09-11 오후 2:5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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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공공 고용서비스 한 곳에 모은 ‘경기일자리재단’ 2016년(내년) 1월 설립예정

일자리 상담부터 훈련·취업까지
한 방에 해결하는 해결사가 온다.

○ 도, 공공 고용서비스 한 곳에 모은
    ‘경기일자리재단’내년 1월 설립예정
○ 누구나 한 곳에서 취업상담, 진로설계,
    직업훈련, 취업알선까지 원스톱 제공.
    중소기업 맞춤형 인재 제공 서비스도 실시
○ 경기일자리센터, 경기도기술학교,
    여성능력개발센터, 여성비전센터(북부포함),
    경기도 경제단체연합회 등
    6개 기관 취업지원업무 통합
○ 도는 일자리정책 기획, 일자리재단은
    일자리정책 집행 맡아


경기도가 도와 도 산하기관에 흩어져 있는
공공 고용서비스를 한 곳으로 모아 원스톱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통합취업지원서비스
체제 구축에 나선다.
​
황성태 경기도 기획조정실장은 10일
오전 10시 브리핑을 열고 “흩어져 있는
경기도의 일자리 정책 집행기능을 하나로
뭉친 (가칭)경기일자리재단 설립을 추진하겠다.
내년 1월 공식 출범이 목표”라고 밝혔다.
​
황성태 실장은 “기관별로 여성, 노인,
직업훈련 등 각자 고유의 사업을 진행하면서
효율적인 일자리정책 집행에 한계가
있었다.”면서 “이용자들도 자신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어디서 받을 수 있는지 모르는
경우가 많아 통합의 필요성이 제기됐다.”고
일자리 재단 추진 배경을 설명했다.
  
황 실장은 이어 “민선 6기 일자리 70만개
창출을 위한 적극적 일자리 창출 방안으로
경기도의 공공 고용서비스를 도민과 기업 등
수요자 중심으로 전면 개편하자는 것이
이번 재단 설립의 취지”라고 덧붙였다.
​
이에 따라 도는 ‘누구에게나 하나의
기관에서’를 목표로 청년과 여성,
중·장년층 등 일자리를 구하는 사람은
누구든지 경기일자리재단에서
심층상담과 진로설계, 직업훈련,
집중 취업알선까지 맞춤형 통합
취업지원서비스를 한 번에 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
또한 재단 내 ‘일자리조사연구센터’를 설치,
구인.구직자의 사전 수요조사와
맞춤형 교육을 통해 중소기업에 맞춤형
인재를 제공하게 된다.
도는 이 같은 기업 지원서비스가 실질적인
일자리 미스매치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황 실장은 “경기도가 일자리 정책의 기획과
시·군 일자리정책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한다면 경기일자리재단은 직업훈련,
일자리 알선, 여성 취.창업, 기업지원 등
다양한 분야의 일자리 정책을 효율적으로
집행하는 기능을 맡게 된다.”고 설명했다.
​
이 같은 일자리집행 통합 방침에 따라
기존 경기일자리센터와 경기도기술학교,
여성능력개발센터, 여성비전센터,
북부여성비전센터, 경기도 경제단체연합회 등
6개 기관의 일자리 관련 업무가
경기일자리재단으로 통합 또는 이관된다.
​
이에 따라 여성비전센터 2곳은 가족지원과
아이돌봄 등 기관 고유의 기능을 특화해
운영하게 된다.
경기도경제단체연합회의 경우 일자리
관련 업무는 일자리재단에, 기업지원업무는
중기센터로 이관될 예정이다.
​
경기도는 9월 중으로 경기일자리재단
설립 추진단을 구성하고 오는 12월까지
행정자치부 협의, 조례제정 등 출자·출연기관
설립절차를 밟아 내년 1월 중 일자리재단을
공식 출범시킬 계획이다.

담당 : 조경윤 (031-8008-4949)
 
문의(담당부서) : 기획담당관
연락처 : 031-8008-4949
입력일 : 2015-09-10 오전 9:4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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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15년 9월 정기분 재산세 2조770억 원 부과

경기도,
9월 정기분 재산세 2조770억 원 부과

○ 경기도, 9월 정기분 재산세 2조 770억 원 부과
- 도시지역분, 지역자원시설세, 지방교육세 포함
○ 전년보다 1,071억 원 증가(5.44%)
- 부동산 공시가격 상승, 대규모 택지개발 등
  여러 요인 복합 작용



경기도는 도시지역분, 지역자원시설세,
지방교육세를 포함한 2015년 9월 정기분
재산세 2조 770억 원을 부과했다고
10일 밝혔다.

​
이는 전년보다 1,071억 원(5.44%) 증가한
액수이다. 세목별로는 각각
재산세 1조 2,706억 원(4.98% 증가),
재산세에 함께 부과되는 도시지역분
재산세(종전 도시계획세) 5,188억 원(6.66% 증가),
지역자원시설세 335억 원(7.37% 증가),
지방교육세 2,541억 원(5% 증가)이다.
​
시·군별로는
용인시 2,198억 원, 성남시 1,724억 원,
화성시 1,719억 원 순으로 많았다.
반면 연천군 49억 원, 가평군 103억 원,
동두천시 103억 원 순으로 부과 세금이 적었다.
용인시와 연천군은 44배 이상 세수 격차가 났다.
​
재산세 납세의무자는 매년 6월 1일 현재
주택, 토지, 건축물, 선박, 항공기 소유자로,
7월에는 주택과 건축물에 대해,
9월에는 주택과 토지에 대해 부과되며
지역자원시설세와 지방교육세가 함께
부과된다.
​
증가 요인에 대해 박동균 도 세정과장은
개별공시지가(2.91%) 및 개별주택가격(2.58%) 등
부동산 공시가격의 상승, 주택 신축 등
과세물건 증가(3.73%)에 따른 일반요인과
하남 미사지구, 남양주 다산지구 등
대규모 택지개발에 따른 지역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했다고 설명했다.
​
또한, 정부의 지방세 감면 축소 방침에 따라
지방세특례제한법이 전면 개정돼 각종 공사,
공단 및 의료기관 등에 대한 감면 폐지 또는
축소도 재산세 증가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했다.
​
재산세 납부기간은 이달 16일부터 30일까지이며,
납부기한을 넘기면 처음 달은 3%의 가산금을,
고지서 1매당 세액이 30만 원 이상인 경우에는
두 번째 달부터 매월 1.2%씩 총 60개월 동안
총 72%의 중가산금을 추가 부담해야 한다.
​
경기도는 도민들이 편리하게 지방세를
납부할 수 있도록 인터넷 위택스, 모바일 위택스,
자동이체, 자동화기기(CD/ATM),
신용카드 포인트 등 다양한 방법으로
언제 어디서나 손쉽게 납부할 수 있도록
납세편의 시책을 운영하고 있다.
​
또한, 도 관계자는 “납부기한을 놓칠 경우
가산금 등의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니 미리
납부여부를 챙겨 주시기 바란다.”며
“특히 납부마감일에는 납세자가 한꺼번에
몰려 금융기관 창구가 혼잡할 수 있으며,
인터넷 접속지연 등의 장애가 발생될 수
있으니 미리 납부하는 게 편리하다.”고 말했다.

담 당 자 : 조용부 (전 화 : 031-8008-4123)
  
 
문의(담당부서) : 세정과
연락처 : 031-8008-4123
입력일 : 2015-09-10 오후 7:0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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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9월 11일 금요일

정부 부담금운용계획…내년 부담금 18조2,888억 원

정부 부담금운용계획…
2016년(내년) 부담금 18조2,888억 원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5-09-11




정부는 부담금관리 기본법에 따라
각 부처가 제출한 2016년도
부담금 운용계획을 토대로 한
‘2016년도 부담금운용 종합계획서’를
국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기획재정부는 11일 이같이 밝히고
내년 부담금 징수계획은 
94개 항목에 18조2,888억 원으로 
올해보다 2.3%(4,374억 원) 줄어든 
규모라고 발표했다. 

부담금은 정부가 공익사업에 드는 경비를 
해당 사업으로 혜택을 보는 사람이나 
법인에 부담시키기 위해 만든 것으로 
일종의 준(準)조세다. 
교통유발부담금, 환경개선부담금 등이 
여기에 속한다. 

주요 증감 내역을 보면 부과요율 인상 등에
따라 장애인 고용 부담금이 890억 원,
국민건강증진부담금이 728억 원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또 올해 초 담배 한 갑 당 부과요율이
354원에서 841원으로 인상되면서
국민건강증진부담금이 3.1%(728억 원)
늘어난 2조4,090억 원 걷힐 전망이다.

반면 원유와 석유제품에 대한
수요가 감소하면서
석유 수입 및 판매부과금이 4,609억 원,
사용후핵연료관리부담금이 1,403억 원
감소할 것으로 예측된다.

내년 전체 부담금 중 16조원(87.2%)은
중앙정부 기금 및 특별회계 재원으로 사용된다.
나머지 1조6,000억 원(8.9%)은 지방자치단체,
7,000억 원(3.9%)은 공공기관에서 쓰일
예정이다.

기획재정부는 “앞으로도 부담금 부과실적 및
사용내역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부담금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것”이라고 밝혔다.


문의. 기획재정부 재정관리국 사회재정성과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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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미래

문뜩, 대한민국의 미래가 궁금해졌습니다.
해서, 대한민국에서 펼쳐질 미래를
재미삼아서 그려 봤습니다.


2015년 10월(내 나이 50세)
슬슬 경제가 침체할 조짐을 보인다.
금리도 본격적으로 인상을 준비한다.

2016년 10월
싸우는 집이 늘어난다.

2017년 10월
가정 파탄으로 인한 이혼가정이 생겨서
언론에 오르 내린다.

2018년 10월
아파트 가격이 상승하지 못하고
하락기미를 보이기 시작한다.
             
이혼가정이 늘면서 부모와 자녀들의
부양문제가 언론에 오르 내린다.

2019년 10월
아파트 가격 하락이 본격화 되면서
사회문제가 발생하며 노숙자를 
볼 수가 있다.
               
가끔씩 살아있음을 느껴보겠다고
낙오자들의 엽기적인 범죄가 발생한다.

2020년 10월
아파트 뿐만 아니라 토지 가격도 하락으로
방향을 틀면서 사회문제가 비화되며
언론들이 떠들어 대기 시작한다.

가족 공동체가 붕괴되면서 고독사가
발생해서 언론에 오르내린다.
  
2021년 10월
노숙자가 많이 늘어 나면서 조직을 구성하고
정부에 항의를 해보겠다고 나서지만
변죽만 울리고 만다.

고독사가 더 늘어나고, 일자리가 없어지면서
외국으로 떠나거나, 사회악(惡)이 
독버섯처럼 피어나기 시작한다.

2022년 10월
중화학 공업이 쇠퇴하면서 중화학 공업지역이
폐허로 변해간다.

빚 많은 지자체 부도설이 가끔씩 언론을
오르내린다.

2023년 10월
정부는 일자리를 창출하는 기업이나
가게에 보조금을 지원해준다.

2024년 10월
세수 부족으로 구(舊) 도심이 점점 폐허로
변해가지만 정부는 선거때만 관심을 가질뿐
립싱크로 일관한다.

2025년 10월(내 나이 60세)  
일자리가 없는 지역이나 농촌마을이
사람들이 떠나서 폐허로 변해간다.

주가지수가 1400 point대로 주저 앉으며
미래에 대한 낙관론도 펼쳐지지만
삶은 나아지지 않는다.

2026년 10월
빈 주택들이 늘어나면서 사회문제로 대두되어
철거 및 활용방안을 찾겠다고 우와좌왕 한다.

2027년 10월
건설된지 30년이 넘어간 아파트들은
관리비와 수리비를 감당할 수가 없어서 
떠나는 사람들이 늘어난다.

2028년 10월
오래된 주택 소유자들이 주택을 포기하고
거의 공짜로 새로운 임차인이나
매수인을 찾지만 쉽지가 않다.

2029년 10월
다리 밑이나 길거리에서 노숙자 보다 못한
인생막장의 사람들로 사회문제로 대두된다.

2030년 10월
상위 10%는 첨단제품으로 그들만의
삶을 영위하면서 빈민층의 개조를 위해서
통제방안을 모색하기 시작한다.

2031년 10월
가끔씩 통일에 대한 희망적인 상황이
연출되지만 미국과 중국 그리고 일본이
가만히 두지 않는다.

2032년 10월
대한민국 전반에 사회악이 독버섯처럼
자라나서 통제를 위한 방안이 실시된다.

2033년 10월
젊은층들이 대한민국을 등지고 떠나기
시작하며, 중국과 아프리카까지 일자리를
찾기 시작한다.

2034년 10월
연금을 비롯한 사회복지 고갈로
고독사가 빈번해지며 새로운 공동체를
구성해 보겠다고 야단법석을 떤다.

2035년 10월(내 나이 70세)
주가지수는 800 point대로 주저 앉으며
노숙자들을 도시 곳곳에서 보게 된다.

2036년 10월
나라가 반짝반짝 빛나기도 하지만
근본적인 변화는 찾기 힘들다.              

2037년 10월
경제구조를 미국처럼 금융이나
관광, 서비스 등등의 소프트로
바꾸기 시작한다.

2038년 10월
사회계층구조가 상위 10%, 중산층 20%,
빈민층 40%, 극빈층 30%로 고착화된다.

2039년 10월
상류층은 상류층끼리 그들만의
문화와 생활를 향유하면서 상류층에
대한 증오가 싹트기 시작한다.

2040년 10월
대한민국은 돈이 양반인 세상으로
변해서 돈을 위해서 모든 것을
희생하는 사회가 된다.

2041년 10월
첨단제품이 생산되지만 서민층 이하
빈민층이나 노숙자에게는 그림의
떡이 된다.

2042년 10월
우리나라도 우주를 왕래할만큼
기술이 진보하지만 중화학을 비롯한
제조업이 몰락해서 일자리는 여전히
부족해진다.

2043년 10월
대한민국 부동산에서 우주에 있는
부동산으로 인식이 바뀌기 시작한다.

2044년 10월
대한민국 부동산 시장은 관심이 없어지면서
천덕꾸러기가 된다.

2045년 10월(내 나이 80세)  
중산층까지 첨단제품이 파고 들면서
세대간의 격차가 발생하며, 개인주의
사회가 변화된다.

2046년 10월  
개인주의 사회가 되어서
가족뿐만 아니라 부부간에도 애정이
없어지면서 로봇트하고 거주하는 사람이
늘어난다.

2047년 10월
전세계가 극심한 혼란에 빠지고
살길을 모색하기 위해 우주에 눈을 돌리기
시작한다.

2048년 10월
개인주의 사회가 만연해서
혼자서 생활하고 혼자서 즐기는
사회로 변모한다.

2049년 10월
전세계는 천박한 자본주의가 몰락하고
새로운 가치체계 정립을 위한 기운이
싹트기 시작한다.

2050년 10월(내 나이 85세)
전세계는 통제사회로 변하고
우주 여행이 일반화 되어서 잘 사는 사람들은
새로운 행성을 찾아서 떠난다.
나도 죽는다.





정부, 내년(2016년) 성과계획서 확정… 11일 국회 제출

정부, 내년 성과계획서 확정… 
11일 국회 제출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5-09-10



정부는 10일 대통령비서실과 국회를 비롯한
53개 중앙 관서의 내년도 성과계획서를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과 함께
11일 국회에 제출한다고 밝혔다.

성과계획서는 예산편성단계에서 
성과목표와 성과지표, 목표수준을 
사전에 설정·관리하면서 집행 관리와 
재정운용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제도다.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53개(세월호참사 특별조사위원회 포함)
중앙관서의 내년도 성과관리 체계는
전략목표 181개,
프로그램 목표 514개,
단위사업 2.159개로 구성됐다.
프로그램 목표는 전년대비 9개 증가했다.
단위사업은 사업 통·폐합 등 개편에 따라
전년대비 85개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단위사업의 성과지표는 총 5,211개로
사업 당 평균 2.4개 수준으로 설정됐다.
단위사업 수가 감소하면서 성과지표 수도
전년대비 37개 감소했다.

지표 성격별로는 각 사업의 궁극적 성과를
나타낼 수 있는 결과지표가 2,887개로
55.4%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다.
산출 지표는 1,855개(35.6%),
단순 투입·과정 지표는 469개(9%)였다.

53개 중앙관서의 총지출(386조2,000억 원)에
대한 성과관리 대상 단위사업(238조원)
설정 비율은 61.6%로 전년대비 0.2%포인트
증가했다.



문의. 기획재정부 재정관리국 재정관리총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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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하수도사용료 인상 안내

2015년 10월 고지분부터
평택시 하수도 사용료가



붙임과 같이 인상됩니다.^^





정부, 내년까지 공공차관 전액 상환

정부, 내년까지 공공차관 전액 상환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5-09-10



정부는 공공차관 잔액 2870만 달러를
만기보다 5년 앞당긴 2016년에 전액
상환한다고 밝혔다.

기획재정부는 10일 이 같은 내용을
‘2016년 공공자금관리기금운용계획(안)’에
반영해 오는 11일 국회에 제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공공차관이란 정부가 외국 정부나
국제기구 등으로부터 차용하는 자금
또는 자본재 등으로 상업 차관에 비해
기간이 길고 이자율이 낮다.

올해 말 공공차관은 내년 만기인 
미국 국제개발처 차관 60만 달러와 
2021년 만기인 미국 농업 차관 2,810만 달러 등 
총 2건이다.

정부는 이 중 1981년 도입된 

미 농업 차관의 2017~2021년 만기 분 
1,730만 달러를 조기 상환할 계획이다. 
이 건은 조기상환 규모가 크지 않아 
기금 재정에 부담이 작고 조기상환 
수수료도 없으며 이자절감 효과도 기대된다.

우리나라는 1959년 이후 1999년까지 
차관을 도입해 왔으며, 이번 조기상환을 통해 
순수한 차관 공여국으로서의 지위를 확보하게 
된다.

기획재정부는 “1999년 이후 현재까지
신규 차관 도입 계약은 없었지만 이번
공공차관 전액 상환을 통해 OECD 개발위원회(DAC)
회원국으로서 ‘차관을 주는 나라’로서의
지위를 공공히 하게 되었다”며 “향후 차관
규모 확대 등을 통해 국제적 위상을 제고해
나갈 것” 이라고 밝혔다.


문의. 기획재정부 국고국 국고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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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부총리, 추석 민생대책 및 노동개혁 입법 계획 밝혀

최 부총리, 추석 민생대책 및
노동개혁 입법 계획 밝혀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5-09-09


최경환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노동개혁과 관련 노·사·정 간의 가시적인
성과가 없는 경우에는 정부 주도로 입법 및
행정지침을 마련할 수밖에 없다”고 밝혔다.

최경환 부총리는 9일 오후 정부 서울청사에서
'제17차 경제관계장관회의’를 주재하고
“노동개혁을 위한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음에도
노동계가 결단을 내리지 못하고 있는 점에 대해
매우 안타깝게 생각한다”며 정부안 입법
추진 계획을 밝혔다.

최 부총리는 “정부는 노동시장 유연성과
안정성을 확보할 수 있는 과제를 중심으로
다음 주 노동개혁 관련 법안을 제시할
예정”이라며 “법안 발의 전 노사정 대타협이
이뤄져야만 합의안 내용을 발의법안에
반영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최 부총리는 이에 앞서 외래 관광시장 관련,
“일본의 실버위크(9.19~23일)나
중국의 국경절(10.1~7일)처럼 외래 관광시장을
조기에 정상 성장궤도로 올려놔야 한다”며
“메르스 이후 한국이 확 달라졌다는 인식을
줄 수 있도록 쇼핑·교통 등 불편·불만
요인을 우선적으로 해소해야 한다”고
밝혔다.

한편 최경환 부총리는 이날 “따뜻하고
활기찬 추석이 돼야 한다”며
추석 민생 대책도 내놨다.

정부는 침체된 경기를 살리기 위해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계기로 대대적인 
통합세일 행사를 마련하는 한편 서민층을 
대상으로 한 세제지원금인 근로장려세제(EITC)와 
자녀장려세제(CTC) 1조7천억 원을 
추석 전 조기에 집행하기로 했다.

근로장려세제는 저소득층의 근로를 
장려하면서 실질소득을 지원하는 제도이며, 
자녀장려세제는 연간 소득 합계액이 
4천만 원 이하인 가구를 대상으로 자녀수에 
따라 장려금을 지원하는 제도로 
올해 처음으로 도입됐다.

정부는 추석 전 2주간(9.14∼25일)을
'한가위 스페셜 위크'로 지정해
백화점·대형마트·전통시장의 대대적
세일 행사를 유도할 계획이다.

기존 백화점과 대형마트 등 유통업체들이
따로따로 진행했던 추석 세일을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하는 '코리아 그랜드
세일' 행사와 통합해 운영하는 방식으로
참여 업체는 3천 곳 이상으로 늘어나고
세일 폭은 50%까지 커질 예정이다.

최 부총리는 “공공부문이 선도해
각종 공사 대금을 추석 전에 최대한
일찍 현금으로 지급하고 10만 개 업체에
대한 실태조사를 토대로 하도급 대금이
추석 전에 지급될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소상공인 전환대출 금리도 내리고 중소기업
추석자금 지원도 지난해보다 1조 원 가량
늘리는 등 취약계층에 온기가 돌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문의. 기획재정부 정책조정국 정책조정총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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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8월 고용동향

8월 취업자 수 25.6만 명으로 둔화세 보여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5-09-09




정부는 올해 8월 고용동향 분석 결과 
둔화세를 보였지만 임금 근로자 증가세는 
지속되고 있다고 밝혔다.

기획재정부는 9일 ‘2015년 8월 고용동향’ 
자료를 발표하고 8월 취업자 수는 25.6만 명으로 
지난 달 32.6만 명에 비해 둔화세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해 8월의 경우 이른 추석(9월 7~9일)에 
따른 추석 전 인력 수요 증가에 따라 
취업자수가 크게 늘어났던 점을 감안하면 
고용 증가 모멘텀은 유지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특히 전체 취업자 수 둔화에도 불구하고 
임금 근로자는 8월 기준 51만 명이 증가되면서 
지난해 같은 달(5.6만 명)과 비슷한 수준을 보였다. 
상용직 증가세가 확대되면서 취업자 중 
상용 근로자 비중(48.5%)은 지난해 같은 
달보다 1.5% 포인트 올라갔다.

15~29세 청년 실업률도 8%로 
지난해 같은 달 보다 0.4%포인트 하락하면서 
2013년 5월 이후 처음으로 감소세로 전환됐다.

기획재정부는 “8월 취업자 증가폭이 둔화됐으나 
지난해 이른 추석에 따른 기저 효과 완화, 
내수 회복세 지속에 따라 고용증가세가 
개선될 전망”이라며 “추가경정 예산 조기 집행 및 
소비 활성화 대책 등 정책노력과 함께 
4대 구조개혁을 가속화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문의. 기획재정부 경제정책국 정책기획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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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 드라마가 아니다.

우리가 드라마나 연극 등등을 보면
권선징악(權善徵惡)적 내용이거나
의(義)가 불의(不義)를 이기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허나, 삶은 "정의가 반드시 이기지는
못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즉, 맑고 깨끗한 사람이 존경받는 것이 아니라
돈을 많아서 많이 베풀거나 자기에게 이득을
가져다 주는 사람이 우선시 되고 있는
잘 짜여진 극본이 아니라는 것이지요.

외국인들은 오늘도 매도로 일관하는군요.

2000년 이후 20일 이상 지속적으로
외국인들이 매도한 때는 3번으로
2005년 3월에 20일,
2008년 1월에 21일,
2008년 7월에 36일 밖에 없다고 하지요.

이번에 외국인들이 최장 순매도 일수를 갈아치우려고
하는 것인가요.
좀처럼 매도세를 누그러뜨리지 않네요.



2015년 9월 11일 대한민국증시현황











최근의 국내외 경제동향(2015년 9월)

2015년 9월 최근의 국내외 경제동향

             한국은행     등록일     2015-09-11


□ 국내경기는 내수를 중심으로
완만하나마 회복되는 모습

□ 앞으로 국내경기는
그간의 확장적 경제정책 효과 등에 힘입어

점차 개선되겠으나 속도는 완만할 것으로 예상









2015년 9월 11일 통화정책방향 관련 기자간담회 자료

2015년 9월 11일 통화정책방향 관련 
기자간담회 자료

            한국은행       등록일     2015-09-11







통화정책 방향(2015년 9월 11일)

통화정책방향
​
                          한국은행       등록일     2015-09-11
​
​

□ 금융통화위원회는
다음 통화정책방향 결정시까지
한국은행 기준금리를 현 수준(1.50%)에서
유지하여 통화정책을 운용하기로 하였다.

□ 세계경제를 보면,
미국에서는 회복세가 지속되고
유로지역에서도 개선 움직임이 이어졌다.
중국 등 신흥시장국의 성장세는
계속 둔화되었다.
​
앞으로 세계경제는 미국 등
선진국을 중심으로 완만하나마
회복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되나
​
중국의 금융·외환시장 불안 및
미 연준의 통화정책 변화에 따른
국제금융시장의 변동성 증대,
신흥시장국의 성장세 약화 등에
영향받을 가능성이 상존하고 있다.

□ 국내경제를 보면,
소비, 투자 등 내수가 회복 움직임을 이어갔으나
경제주체들의 심리 개선이 미흡한 가운데
수출이 감소세를 지속하였다.
​
고용 면에서는 취업자수 증가세가 기저효과
등으로 둔화되면서 고용률이 전년동월대비
하락하고 실업률은 상승하였다.
​
앞으로 국내경제는 회복세를 나타낼
것으로 전망되나 대외 경제여건 등에
비추어 성장경로의 불확실성이 증대된
것으로 판단된다.

□ 8월중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석유류가격의 하락에도 불구하고
여타 공업제품가격의 오름폭 확대로
전월과 같은 0.7%를 나타내었다.
농산물 및 석유류 제외 근원인플레이션율은
전월의 2.0%에서 2.1%로 소폭 상승하였다.
앞으로 물가상승률은 저유가의 영향 등으로
낮은 수준을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
주택매매가격과 전세가격은 수도권과
지방 모두에서 오름세가 이어졌다.

□ 금융시장에서는
중국 금융·외환시장 불안 등으로
외국인 증권투자자금이 유출되면서
주가가 하락하고 원/달러 환율과
원/엔 환율은 상승하였다.
​
장기시장금리는 안전자산 선호 등의
영향으로 하락하였다.
은행 가계대출은 주택담보대출을 중심으로
예년 수준을 크게 상회하는 증가세를 이어갔다.

□ 금융통화위원회는
앞으로 성장세 회복이 이어지는 가운데
중기적 시계에서 물가안정기조가 유지되도록
하는 한편 금융안정에 유의하여 통화정책을
운용해 나갈 것이다.
이 과정에서 가계부채의 증가세,
미 연준의 통화정책 변화 및 중국을 비롯한
신흥시장국의 금융불안 등 해외 위험요인,
자본유출입 동향 등을 면밀히 점검해

나갈 것이다.

제177회 평택시의회 임시회 개회

제177회 평택시의회 임시회 개회
​
​

평택시의회(의장 김인식)는
9월 10일부터 16일까지 7일간의 일정으로
‘제177회 평택시의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
이번 정례회는 집행부에서 상정한
「평택시 공공조형물의 건립 및 관리
등에 관한 조례안」 등 9건의 조례안과
2015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작성의 건,
2015년도 제3차 수시분 공유재산관리계획안,
평택시 도시관리계획 재정비에 대한 의견 청취의 건,
2015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제3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 등
모두 17건의 안건을 다룬다.
​
특히, 이번 정례회에는 총 14건의 조례안 중
5건이 의원발의 조례안으로 김혜영 의원이
대표발의 한 「평택시의회 의회기 및
의원배지에 관한 규칙 일부개정규칙안」과
김기성 의원이 대표발의 한 「평택시의회
회의규칙 일부개정규칙안」 은
지난 9월 2일 운영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본회의에서 의결되었으며,
​
권영화 의원이 대표발의 한
「평택시 환경기초시설 등 주변지역
지원에 관한 조례안」,
김윤태 의원이 발의 한 「평택시 주택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과
최중안 의원이 대표발의 한 「평택시
마을회관 등에 관한 지원 조례안」 은
11일 각 상임위원회 별로 심사 될 예정이다.
​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는
자치행정위원회 소속 양경석, 김혜영,
서현옥, 이병배 의원이
산업건설위원회 소속 김윤태, 김재균,
이희태, 박환우 의원이 선임되어
15일 679억원 규모의 제3회 추경예산(안)을
심사 할 예정이다.
​
또한, 유영삼 의원과 김수우 의원의
5분 발언이 있었다.
유영삼 의원은 5분 발언을 통해 “
평택상수원보호구역 관련” 상수원보호구역
존치의 필요성을 적극 주장하였고,
김수우 의원은 “고덕신도시에 삼성전자
유치에 따른 일자리창출 관련” 발언 통해
청년들의 일자리 확보를 제안 했다.
​
한편, 김인식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다가오는 민족의 명절 추석을 맞이하여
우리 주변에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모두 관심을 가져 주시길 바라며
10월 중 개최 예정인 평택항 마라톤 대회 등
각종 대규모 행사 준비에도 만전을 기해 줄 것” 과
“상반기 업무 추진에 대한 철저한 평가와
대책 마련으로 하반기에는 업무계획에 대해
부족한 점이나 개선할 부분이 없는지
세심히 검토하여 시민의 목소리가 시정에
반영되도록 하겠다” 고 밝혔다.
​



○ 제공일자 : 2015. 9. 10. (목)
  ○ 제공부서 : 평택시의회 
 ○ 담 당 자 : 허성준 (☎ 8024-7563)



평택시의회 유영삼 의원 송탄상수원 보호구역 사수 위해 ‘삭발’ 강행

평택시의회 유영삼 의원
송탄상수원 보호구역 사수 위해 ‘삭발’ 강행



​
평택시의회 유영삼 의원(초선, 새누리당)이
10일 제177회 평택시의회 임시회 개회에 앞서
송탄상수원 보호구역 사수를 위해
의회 현관 앞에서 삭발했다.

유 의원은 지난 8월 31일 평택시청 앞에서
용인시 해제촉구 집회는 상식 이하의
행동이었다고 하며 과도한 표현과
합의 불이행에 대해 용인시장은 평택시장에게
공식사과를 해줄것을 강력히 요구했다.

또한, 평택시민의 생명줄이자
비상시 급수원 송탄 유천취수장 폐쇄는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앞으로 시민들과
함께 강력한 의지를 보여줄 것이라고 밝혔다.



 ○ 제공일자 : 2015. 9. 10. (목)
 ○ 제공부서 : 평택시의회
 ○ 담 당 자 : 허성준 (☎ 8024-7563)

쯔쯔가무시증 예방 및 관리 수칙 꼭 기억하세요!!

쯔쯔가무시증 예방 및 관리 수칙,
꼭 기억하세요!!

○ 평상시/농작업 전
1. 전용 농작업복을 구비하고 작업 시 항시 착용
2. 농경지 및 거주지와 그 주변의 풀숲 제거
3. 진드기 기피제 보조 사용 : 농작업복에 도포

○ 농작업 중 : 풀숲과 접촉하지 않기
1. 풀숲에 옷벗어 놓지 않기
2. 휴식 시 돗자리 활용
3. 농작업용 앞치마, 방석 등 보조도구 이용
4. 풀숲에서의 용변 금지

○ 농작업 후
1. 귀가 즉시 평상복과 분리하여 작업복 세탁
2. 귀가 즉시 목욕하기(입욕을 추천하나 샤워도 가능)
3. 농작업 등 야외작업 수행 후 발열, 오한 등
    감기증상이나 가피(검은딱지) 발견 즉시
    꼭 의료기관에 방문하여 치료



좀비(Zombie) 기업이 더 문제

대한민국 언론과 전문가들은 한결같이
경제주체들의 과도한 부채를 지적하면서
다가올 경제위기의 주범을 가계부채로
꼽고 있는데요.

저는, 가계부채도 심각하지만
기업부채가 횔씬 심각하고 무너졌을때의
파장도 크다고 생각합니다.

저금리로 살아있는 좀비(Zombie)기업들의
문제는 전세계가 안고 있는 문제라고
생각하며, 미국의 금리인상에 따른
전세계 각국의 금리인상 및 경기회복
지연에 따른 좀비기업들의 발악은
회사에 근무하는 직원과 가족 및 국가정책을
뒤흔드는 혼란을 연출하지 않을까요.

대한민국의 기업부채가 2015년 1분기 말을
기준으로 약2400兆(은행대출+비은행대출+
회사채+기타채무 등등)이라고 하지요.

회사채 잔액도 2015년 5월말 기준으로
약 400조원에 기업어음이 약 130조원,
전자단기사채 31兆 여원으로 만만치가
않고요.

한국은행이 발표하는 자금순환에
(http://gostock66.blogspot.kr/2015/06/2015-1_18.html)
따르면, 기업은 총자산 보다
총부채가 더 많은것을 보면
가계부채도 심각하지만 기업부채가
횔씬 심각하다고 생각하며, 전세계가
동일하다고 생각합니다.

아니, 경제주체별 자산.부채추이 딸랑
1개만 봐도 기업부채의 심각성을 느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경제주체별 금융자산.부채 추이

여려분들이 느끼는 기업부채는 어떤가요.



2015년 9월 10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화성시 여성단체협의회, ‘제1195차 위안부 문제 해결 위한 수요시위’ 동참

화성시 여성단체협의회,
‘제1195차 위안부 문제 해결 위한
수요시위’ 동참

                                  화성시      등록일     2015-09-10
 



지난 9일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제1195차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에 화성시 여성단체협의회장 및
회원 12명이 동참했다.

 
박경자 화성시 여성단체협의회장은 시위 중
자유발언을 통해 “진실을 기억하고 알리기 위해
화성 시민들의 모금으로 동탄에 평화의 소녀상을
설립했으며, 캐나다에서도 설립을 추진 중이다”며,
“일본의 진심 어린 사죄와 보상을 받아내는
그날까지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화성시 여성단체협의회는
수요시위에 꾸준히 참여할 예정이며,
내년 초 주관단체 신청을 통해 ‘4.15 제암리
학살사건 희생자 추모제’전에 수요시위를
주관할 계획이다.
 
수요시위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의
명예와 인권회복을 위해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
주최로 1992년 1월 8일부터 매주 수요일에
개최되고 있다.
 

화성시, 12일 동탄복합문화센터에서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화성시, 12일 동탄복합문화센터에서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화성시      등록일     2015-09-10


 
화성시는 오는 12일 오전 10시
동탄복합문화센터에서 열리는
‘제4회 평생학습박람회’와 연계해
‘안전점검의 날’캠페인을 펼친다.
 
박람회에 참여한 시민들을 대상으로
귀성길 안전운전 수칙과 우리 집 안전 관리,
비상시 응급처치 등을 담은 리플릿 1,500매를
배부하고, 안전신문고 앱도 함께 홍보한다.
 
시 안전정책과는 “캠페인을 통해 시민들이
각종 재난사고 대응요령을 숙지하여
추석 명절을 가족들과 안전하고 즐겁게
보낼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제4회 화성시평생학습박람회는
‘평생학습으로 화성시를 품다’라는 주제로
평생학습기관 및 학교, 단체, 동아리 등
100여 개 단체가 참여한다.


  

화성시, 복지사각지대 해소 위한 ‘희망마실’사업 추진

화성시, 복지사각지대 해소 위한
‘희망마실’사업 추진

                      화성시      등록일    2015-09-10


 
화성시는 9월부터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기존의 무한돌봄센터와 방문형 서비스를 통합한
‘희망마실’사업을 시범운영하고 있다.
 
‘희망마실’은 유사한 복지사업을 가진
민․관 복지기관이 ‘희망마실단’을 구성해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공동방문부터
서비스 연계까지 원스톱으로 맞춤형 복지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올해 시범사업 운영을
거쳐 내년 확대 실시할 계획이다.
 
화성시 무한돌봄센터는 ‘희망마실’ 사업의
 성공적 운영을 위해 지난 9일 읍·면·동 복지담당자,
방문형 서비스 사업 협의체 구성원, 사례관리사
50여 명을 대상으로 시청 대회의실에서
‘2015년 방문형 서비스사업 협력 회의 및
사례관리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희망마실’ 사업의 단초를 마련한
서부 희망마실단(구 송산면복지협력회의)의
사례 발표와 사례관리사의 역량강화를 위한
민소영 경기대 사회복지학과 교수의 강연으로
진행됐다.
 
오순록 복지국장은 “희망마실은 우리 조상들이
마실을 다니며 이웃을 돕던 이웃사랑 정신을
되살리는 의미를 담았다”며, “민·관 협력을 통해
촘촘한 사회안전망 구축으로 지역사회 내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15년 9월 10일 목요일

남경필 지사, 9월 10일 10시 고양 동국대 창업보육센터 현장 방문

남 지사,
북서부지역 벤처창업 활성화 지원 약속

○ 남경필 지사, 9월 10일 10시
    고양 동국대 창업보육센터 현장 방문
○ 창업보육센터·벤처센터 설립 통해

    서북부 창업기업인 지원 약속
○ 금융지원 프로그램 개선,

    해외진출 컨설팅 등 애로사항 청취



남경필 경기도지사는 10일 오전 10시
고양시 일산동구 소재 동국대학교
창업보육센터 현장에서 열린 창업 기업인들과의
간담회에서 북서부 지역의 벤처창업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해나가겠다고 약속했다
​

남 지사는 이날 창업기업 현장을 둘러본 후
최성 고양시장, 김현복 새누리당 당협위원장,
김유임 도의회 부의장, 고오환 도의원,
김미현 고양시의원, 한태식 동국대학교 총장을
비롯해 입주기업 대표 및 근로자 등 30여명과
함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
이날 간담회에서 많은 창업 기업인들은
인프라 확충, 벤처창업 플랫폼 설립 등
경기 서북부에 지역 벤처 창업인들을 위한
투자에 힘써달라고 강조했다.
​
문지환 ㈜엠플러스코리아 대표는
“고양시는 인구가 100만이 넘는 대도시지만
기업민원 해결을 위해서는 의정부나 수원을
가야 하는 불편함이 있다.”라면서,
“고양시청이나 일산 동구청에 민원창구를
마련해서 기업민원을 접수하는 플랫폼이
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
유문조 ㈜바이오필리아 대표는
“회사 성격상 고가의 실험장비나
기구가 필요할 경우가 있다.
남부지역에 있었을 때는 중기센터 발효센터나
성균관대 등에서 기구를 활용할 수 있었지만
북부지역에 와서는 거리가 멀어 활용하기가
힘들다.”면서, “거시적인 차원에서 북부지역에도
공동장비 인프라를 구축해야한다.”고 의견을
제시했다.
​
이에 대해 남 지사는 “창업보육센터와
벤처센터를 내년까지 북부지역에 10곳을
설치하겠다.”라면서, “우선 올해 6곳을
설립하기 위해 추경예산 144억 원을
배정했다.”라고 말했다.
​
남 지사는 이어 “그동안 서북부지역은
문화 영상 클러스터 정책을 추진하다보니
이 지역의 벤처에 대해서는 큰 관심을 갖지
못했다.”면서 “앞으로 고양 등 서북부를
중심으로 벤처를 지원할 수 있는 방법을
마련할 수 있도록 도와 시, 대학과 협의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
이밖에도 기업인들은
▲금융지원 프로그램 개선,
▲해외진출 컨설팅,
▲전시공간을 통한 판로확보,
▲시니어 은퇴세대를 위한 창업지원
대책 등을 건의했다.
​
남 지사의 이번 행보는 취임 이후
열 번째 기업 현장방문으로, 지금까지
총 77건의 기업애로를 수렴, 45건을
조치 완료하였고 22건을 처리 중에 있다.
​
한편, 이날 남 지사가 방문한 창업보육센터는
미숙한 신생아를 자생력을 갖출 때까지
인큐베이터를 통해 키우는 것처럼, 기술력을
갖췄으나 사업화 능력이 미약해 어려움을 겪는
예비창업자를 일정기간 기술 및 자금지원을
통해 창업에 성공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기관을 말한다.
​
동국대 창업보육센터는 지난 2009년 7월에
중소기업청의 창업보육센터 신규 건립지원
대상자로 지정, 총 사업비 141억이 투입돼
8264.5㎡ 규모로 고양시 식사동에 건립됐다.
현재는 기계, 전기・전자, 화학, S/W. 생명공학 등
84개 업체에서 총 189명의 근로자가 근무하고
있다.
 
문의(담당부서) : 기업지원과
연락처 : 031-8030-3032
입력일 : 2015-09-10 오후 3:59:49


첨부파일


재취업 희망 경력단절여성, 직업큐레이터를 주목하라.

재취업 희망 경력단절여성,
직업큐레이터를 주목하라.

○ 도, 2016년 자유학기제 대비
    진로직업체험 전문 인력 266명 배출
○ 학교, 청소년 관련기관 등 청소년 진로와
    직업현장체험 강사로 활동 가능
○ 도, 관련 유관기관 등
    사후 취업지원 활동도 병행키로



경기도가 고학력 경력단절여성의 재취업을
위한 직업훈련을 추진 중인 가운데
직업큐레이터가 새로운 유망직종으로

주목받고 있다.
10일 경기도가 집계한 자료에 따르면
도는 올 상반기 동안 도내 13개
여성새로일하기센터와 여성인력개발센터를
통해 266명의 직업큐레이터를 배출했으며
이 가운데 174명이 직업체험 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직업큐레이터는 청소년의 진로와
직업 상담을 돕는 전문 컨설턴트다.
도는 내년부터 도내 중·고교의 자유학기제가
전면 시행됨에 따라 이들 직업큐레이터의
취업이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경기도 관계자는 “중학교, 청소년수련관,
지역아동센터 등 도내 각지에 소재한
아동청소년 관련시설 취업이 가능할 것”이라며
“직업세계탐색, 직업적성검사, 진로지도교육,
직업현장실습 등을 실시하게 된다.”라고
말했다.
​
조정아 경기도 여성가족과장은
“경기도의 직업큐레이터 강사양성 과정은
경력단절 여성들에게 새로운 자신감을
심어주고 양질의 일자리 창출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면서 “관내 유관기관과
네트워크를 형성해 취업을 연계하는 등
지속적인 사후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청소년 진로 및 직업체험 강사를 원하는
학교 등 청소년 관련 기관은 각 지역내
여성인력개발기관이나 경기도 여성가족과
여성일자리팀(031-8008-2518)으로 문의하면 된다.

담당 : 이복규 (031-8008-2518)
 
문의(담당부서) : 여성가족과
연락처 : 031-8008-2518
입력일 : 2015-09-09 오후 6:2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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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15 경기 사회공헌 굿모닝’ 기업 5개사 선정

경기도, 사회공헌 대표
‘굿모닝 기업’ 5개사 선정

○ 도내 사회공헌을 대표하는
    ‘2015 경기 사회공헌 굿모닝’ 기업 5개사 선정
○ 선정기업에 ‘굿모닝 기업’ 인증서․스티커
    사용권 부여
○ 사회공헌에 대한 모범기업 선정으로
    기부 등 사회공헌 기업 확산 기대



경기도는 뛰어난 사회공헌 활동으로
지역사회 발전과 따뜻한 기업문화 조성에
기여한 기업 5개사를 ‘2015 경기 사회공헌
굿모닝 기업’으로 선정했다.
​
10일 도에 따르면 ‘굿모닝 기업 선정’은
최근 대내외 경제의 불확실성으로 사회공헌
지출 비용이 감소하고 있는 것을 우려해
경기도가 올해 처음으로 실시한 사업으로,
사회공헌에 앞장서는 기업을 발굴하고
이들 기업에 대한 적극 지원을 통해
기업의 매출 증대를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
이번에 선정된 기업은
▲㈜네브레이코리아 한상권 대표,
▲박희붕외과 박희붕 대표,
▲서원콤프레샤 박종옥 대표,
▲인바이오텍㈜ 윤영중 대표,
▲우일씨앤텍㈜ 서일영 대표 등 5개사다.
​
기업 선정은
지난 3월 모집을 시작해 각 기업별
▲사회공헌노력도,
▲최고경영자의 관심 및 의지,
▲기업대내외 신인도,
▲기업경영 안정성,
▲이해관계자 만족도 등을 평가해
최종 선발했다.
​
선정된 기업에게는 경기 굿모닝 기업 인증서 수여,
경기 굿모닝 기업 마크 사용권 부여,
기업 및 사회공헌 활동 영상 제작 및
홍보 등의 인센티브가 제공된다.
​
경기도는 향후 기업들의 사회공헌 문화 확산을
위해 사업규모를 확대할 방침이다.
​
손수익 경기도 기업지원과장은
“이번 사업은 매출이나 성과가 아닌
사회 공헌을 중심으로 지원책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기업 지원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했다.”면서 “사회공헌 실적이 있는 기업에
대한 전폭적인 지원을 통해 따뜻하고
복된 사회를 만드는데 일조하겠다.”고
밝혔다.
  
  

문의(담당부서) : 기업지원과
연락처 : 031-8030-2992
입력일 : 2015-09-10 오전 8: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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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대한민국 뷰티박람회 17~20일까지 킨텍스서 개최

대한민국 뷰티산업의 모든 것이
킨텍스에 모인다.

○ 2015 대한민국 뷰티박람회
    17~20일까지 킨텍스서 개최
○ 화장품, 헤어, 네일 등 뷰티산업
    전 분야 중소기업 400여개 참가
○ 30개국 130개 해외 바이어도 참가.
    중소기업과 1:1 수출상담회 예정
- 프랑스 그루프 로쉐 등 글로벌 대형 유통기업도 참가
○ 화장품 할인판매, 체험코스,
    뷰티토크콘서트 등 일반인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한가득


경기도가 주최하고 킨텍스, 코트라가 주관하는
‘2015 대한민국 뷰티 박람회’가 오는 17일부터
20일까지 4일간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린다.
​
경기도가 미래 신성장동력 산업인
뷰티산업 지원을 위해 지난 2009년부터
개최해 온 `대한민국 뷰티박람회`는
국내 최대 규모의 뷰티전시회로 화장품,
헤어, 네일, 에스테틱, 바디케어, 피트니스,
패션 등 뷰티산업 전 분야의 국내 강소기업
400개사가 참가해 국내 뷰티산업의 현주소와
향후 뷰티산업의 트렌드를 제시할 예정이다.



​경기도 관계자는 “산업적 측면에서
국내 중소기업과 해외 유명 바이어를
연결하는 수출상담회가 많은 기업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면서 “국내 뷰티관련
중소기업의 경우 국제적 판매망을 가진
대형 바이어와의 수출 상담이 해외진출의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
해외 빅 바이어 대거 참가로 기대감 고조
실제로 이번 뷰티박람회에는
▲홍콩 대형 화장품 유통체인점 ‘사사(SASA) 코스메틱’,
▲미국 명품 화장품 브랜드 ‘피터 토마스 로스’,
▲지난 해 매출 21억 유로를 달성한 대표적인
프랑스 뷰티 기업 ‘그루프 로쉐’를 비롯한
글로벌 빅 바이어들이 참가해 국내 뷰티관련
기업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
도는 이들 빅 바이어를 포함한
30개국 130개사 해외 진성 바이어가
이번 박람회에 참가해 400여개 국내 중소기업과
1:1 수출상담회를 가질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
수출 상담과 함께 ‘K-BEAUTY EXPO
2015 혁신 제품 어워드’도 기업의 이목을
끌고 있는 프로그램이다.
뷰티박람회를 빛낼 올해 혁신제품을 선정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중국, 인도네시아, 싱가포르,
베트남 등의 해외 매체를 초청해 심사를
진행하며, 선정된 제품은 해외 매체를 통한
현지 홍보 기회를 갖게 된다.
​
이 밖에도 17일 오후 2시에는
`국내 대기업 유통업체 MD 초청 아카데미`가
열려 대기업들의 상품개발 노하우를
참가기업들에게 전수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같은 날 1시부터는 `화장품 해외시장 진출
세미나`를 통해 중국시장 진출에 대한
실제적인 조언을 전하는 등뷰티업계
실무자들이 원하는 맞춤형 비즈니스
프로그램 들이 준비돼 있다.
​
18일 오후 2시부터는
`중국진출 차이나 프렌즈 세미나 - 중국 웨이상과
한국상품 매칭 프로그램`이 마련돼 중국시장에
관심 있는 기업의 주목을 받고 있다.
​
최신 트렌드도 읽고 쇼핑도 하고 체험도 하고

기업뿐 아니라 일반인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돼 있다.
먼저, 18일과 19일 양일간 오후 3시부터는
뷰티 멘토로부터 실생활 뷰티 노하우를
전수받는 ‘뷰티 토크 콘서트’가 진행된다.
올해 뷰티 멘토로는 배우 ‘공현주’,
메이크업 아티스트 ‘고원혜’, 모델 ‘이선진’과
피트니스 트레이너 ‘레이양’이 참여할 예정이다.

담당 : 김충환 (031-8008-4520)
 
문의(담당부서) : 국제통상과
연락처 : 031-8008-4520
입력일 : 2015-09-09 오후 6:3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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