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8월 8일 토요일

추경 재해예방사업에 특별교부세 451억원 지원

추경 재해예방사업에 
특별교부세 451억원 지원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5-08-04



기획재정부와 국민안전처는
4일 올해 추가경정예산에 반영된
재해예방사업이 연내에 신속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재난안전특별교부세
451억원을 긴급 투입하기로 했다.

앞서 정부는 지난달 추경예산에
재해위험저수지 정비 등으로
1044억원을 편성했지만
국고보조 50% 집행을 위해선
지방비 1044억원의 매칭이 필요한
상황이었다.

이에 정부는 사업의 신속한 집행과
지방자치단체의 어려운 재정여건을
고려해 지방비 부담액 1044억원의
일부인 451억원을 특별교부세로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재난안전특별교부세로 
지원하는 재해예방사업은 
△재해위험저수지 90곳 정비(516억원)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147곳 정비(972억원)
△소하천 85곳 정비(600억원) 등 3건이다.

정부는 "추경에 따른 재해예방사업의
전체 규모는 2088억원으로 재해예방과
경기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재난안전특별교부세를 활용해
재해 피해 복구와 예방 투자를 계속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문의. 기획재정부 예산실 안전예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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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알 수 없지만, 예측 할 수는 있다.

종종 "미래를 예측하는 것만큼 어리석은
것은 없다(http://gostock66.blogspot.kr/2015/01/2015-20-2035-800point.html)"
글을 올렸는데요.

한치 앞도 내다보지 못하는 우리가
미래를 예측하는 것이 어리석은 일이겠지만
그래도 끊임없이 미래를 공부하고 연구해서
대응책을 채워야 하지 않을까 생각하는데요.

"미국의 금리인상 가능성으로
미국증시가 하락했다"고 언론들이 전하고 있고요.

미국의 금리인상 뿐만 아니라
"달러(USD)의 강세로 미국 수출이 어려워서
증시가 하락했다"고도 하고요.

"기업들의 실적 부진과 원자재 가격의 하락 등등도
미국증시의 하락에 영향을 끼쳤다"고 하고요.

이유야 어떻든, 미국증시의 소폭하락에도
갖갖지 이유를 붙이고 있지만,
금리인상은 예정되어 있으며 머잖아
실행될 것이라는 것이고요.
금리인상이 현실화된다면 달러($)는 안전한
투자처로 이동하는 속성으로 더 강세가 될수도
있고요.
미국의 수출은 더 부진해질 수도 있고요.

미국의 힘들어지면 전세계 경제는 더 어려워지는
악순환이 연출될수 있다는 것이 미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2015년 08월 07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팔탄면사무소 진입도로 도시계획시설[도로]사업 실시계획 작성 관련 재열람.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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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16년도 GAP시설 보완사업자 공모

도, 2016년도 GAP시설 보완사업자 공모

○ 농산물 유통시설에 전처리작업장에
    위생관리시설․장비지원
○ 8월 20일까지 유통시설 운영 생산자
    단체에 5억 원까지 신청 가능.
    선정 후 사업비 50% 지원



경기도는 오는 20일까지
‘2016년 GAP 시설보완사업’에 참여할
협동조합법인, 영농조합법인, 농업회사법인 등
생산자 단체를 공모한다.
​
‘GAP(Good Agricultural Practices.
농산물 우수관리 제도) 시설’은
농산물의 수확 후 선별·포장·저장 과정에서
이물 등 물리적 위해요소와 세균·곰팡이를
비롯한 생물 및 화학적 위해요소로부터
노출되지 않도록 엄격하게 청결 관리하는
시설이다.
​
지원 자격은 농산물 생산·유통시설 중
「농수산물품질관리법」 제11조에 의한
농산물우수관리시설로 지정받거나
지정받으려는 사업체다.
단, 최근 5년 이내에 같은 사업 대상자로
선정돼 지원받은 사람은 제외된다.
​
지원 대상은 농산물 유통시설(집하선별포장장,
저온저장 및 예냉시설) 규모가 660㎡ 이상이어야
한다.
다만 지방자치단체장이 필요하다고
판단하는 시설은 660㎡ 이하 시설도
가능하다.
​
지원자금 용도는 농산물 유통시설에
전처리작업장의 작업 공간 분리·구획 및
이물질 유입방지를 위한 바닥·벽·천정·조명·
출입문의 설치·보완, 수확 후 세척·선별·
포장시설 등 관리 설비, 화장실·청소도실·
폐기물 처리시설, 에어샤워기 등
위생관리시설의 개·보수, 세척수 정수 및
멸균시설의 설치 등이다.
​
지원 한도는 총사업비 규모는 5억 원을
기준으로 하되, 사업자의 능력과 사업성
등에 따라 예산 범위내서 사업비 증감이
가능하다.
​
사업자로 선정되면 총사업비 가운데
50%(자부담 50%)를 지원받을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생산자 단체는 구체적인
사업계획서를 작성해 이달 20일까지
시·군 농정담당 부서에 신청하면 된다.
​
접수된 사업계획서에 대해 도, 시·군,
농산물품질관리원 합동으로 사업성
진단평가를 실시하고, 평가 결과를 토대로
10월중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사업대상자를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
경기도는 2008년부터 29억 8,400만 원을
지원해 안성과수농협의 배 선별시설,
용인농협쌀조합의 쌀 가공시설 등
15개 선별유통 시설에 GAP시설을 완료했다.


담당 : 김진실(031-8008-2621)

문의(담당부서) : 농식품유통과
연락처 : 031-8008-2621
입력일 : 2015-08-05 오후 3:3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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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건강가정지원센터, ‘생명의 기쁨! 경기도 가족사랑 프로젝트’ 진행

배냇저고리 만들며 생명 사랑
마음에 새겨요.

○ 경기도건강가정지원센터,
    ‘생명의 기쁨! 경기도 가족사랑
     프로젝트’ 진행
○ 도내 중고등학생들, 손수 신생아용품
    만들어 취약계층 산모에 전달
- 올해 11월까지 11개 시군서 2,500명 참가



경기도건강가정지원센터(센터장 김양희)가
오는 11월까지 ‘생명의 기쁨! 경기도 가족사랑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추진되는
이 프로젝트는 도내 중고등학생이
손수 배냇저고리 등 신생아용품을 만들어
취약계층 산모에게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참여 학생들은 가족사랑을 주제로 한
교육도 받는다.
​
도내 11개 시군에서 2,500명이 참여하며,
신생아용품 500세트를 만들어 전달할
예정이다.
이 프로젝트는 지난 5월 시작됐으나
메르스 여파로 잠시 중단됐다가
7월 중순 재개됐다.
​
센터는 참여 학생들이 가족사랑 교육에
많은 관심을 갖고 신생아용품 만들기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제작에서
기부까지 학생 손을 거치기 때문에 보람을
많이 느낀다고 전했다.
신생아용품을 받은 산모들의 만족도도
매우 높다고 덧붙였다.
​
김양희 센터장은 “경기도 특성화사업으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젝트가 생명 존중에
대한 건강한 인식을 세우고 가족사랑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담 당 자: 전지수(031-8008-8022)

문의(담당부서) : 여성비전센터
연락처 : 031-8008-8022
입력일 : 2015-08-06 오후 5:29:0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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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5일 첫 개강 앞둔 ‘IT보안전문가 과정’ 프리뷰 특강 12일 열어

융기원-안랩 IT보안전문가 양성 과정
‘프리뷰 특강’ 열려

○ 8월 25일 첫 개강 앞둔 ‘IT보안전문가 과정’
    프리뷰 특강 12일 열어
○ 일시 및 장 소: 8월 12일 낮 12시,
    판교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 한국스탠다드차타드은행 김홍선 부행장
    (CISO, 정보보호최고책임자) 연사로 나서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원장 박태현,
이하 융기원)과 안랩(대표 권치중)이
‘IT보안전문가 양성 과정’을 공동 개발해
8월 25일 첫 개강을 앞둔 가운데
‘프리뷰 특강’을 개최한다.
​
8월 12일 낮 12시 판교 경기창조경제혁신
센터에서 열리는 이날 특강은
‘융기원-안랩 IT보안전문가 양성 공동과정’
강의 전 실시하는 오리엔테이션 행사이다.
​
이날 특강에는 김홍선 한국스탠다드차타드은행
부행장(CISO)이자 정보보호최고책임자가
연사로 나서 ‘사이버보안, 나의 커리어와의
관계’를 주제로 기조연설을 한다.
​
이어 융기원 공공데이터연구센터
박찬진 책임연구원이 ‘웹보안 이슈와
보안공학의 중요성’을,
안랩 박태환 팀장이 ‘최신 보안트렌드’를
주제로 각각 강연할 예정이다.
​
김 부행장은 서울대학교 전자공학과에서
학사와 석사를 마친 뒤 미국 퍼듀(Purdue)
대학교에서 컴퓨터공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삼성전자와 미국 TSI社를 거쳐 줄곧
정보보안 산업에 종사해 왔다.
대통령 경제자문위원,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장,
고려대학교 및 한양대학교 겸임교수를 역임했다.
정보보안 분야의 공로로 산업포장,
대통령표창, 인터넷대상 등 다수의
수상 경력을 가지고 있다.
​
이날 특강은 강의 신청자 외에 참가를
희망하는 일반인도 무료로 참가할 수 있다.
참석자 전원에게 김홍선 부행장의
최근 저서 ‘어떻게 미래를 지킬 것인가’를
증정한다.
​
특강 접수는 융기원 컨텍아카데미
홈페이지(http://ontech.snu.ac.kr)로 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융기원 컨텍아카데미
(031-776-4877)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

이 과정은 융기원 컨텍아카데미와 안랩이
공동개발한 IT보안전문가 양성과정으로
사물인터넷(IoT), 빅데이터, 핀테크 등
다양한 IT기술 보안 전반의 이론과 실무를
함께 배울 수 있는 교육과정이다.
​
▲시스템보안 1·2(8.25.~11.10. 매주 화)
▲인터넷보안 1·2(9.3.~11.19. 매주 목)
▲Web-App보안 1·2(10.7.~12.9. 매주 수)
▲IT보안 실무(11.6.~12.4. 매주 금) 등
총 4개 분야 7개 과목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IT보안 관련 실무자나 컴퓨터‧SW 관련
전공자라면 누구나 수강 가능하다.
​
접수 마감은 오는 8월 25일까지이며,
융기원 컨텍아카데미 홈페이지로 신청하면 된다.
성남 및 판교테크노밸리 입주기업 재직자는
교육비의 50%를 할인받는다.

담 당 자 : 김미준 (전화 : 031-888-9034)

문의(담당부서) :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연락처 : 031-888-9034
입력일 : 2015-08-06 오후 5:3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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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8월 7일 금요일

임시공휴일(2015년 8월14일) 증권 파생 일반상품시장 휴장 안내

임시공휴일(2015년 8월14일) 
증권 파생 일반상품시장 휴장 안내

               한국거래소    등록일   2015-08-05




코스닥 주식선물시장 개설

코스닥 주식선물시장 개설

           한국거래소    등록일   2015-08-03




□ 한국거래소(이사장 최경수)는
금일(’15.8.3) 코스닥 주식선물 10개 종목*의
거래를 개시함

* CJ E&M, 다음카카오, 서울반도체, 
셀트리온, 씨젠, 와이지엔터테인먼트, 
원익IPS, 웹젠, 파라다이스, 
포스코ICT(가나다 순)

□ 금번 코스닥 주식선물 상장으로
코스닥 개별종목 투자위험을
파생상품시장을 통해 관리할 수
있게 됨

ㅇ 앞으로도 코스닥지수선물 등
코스닥 관련 다양한 파생상품을 상장하여,
코스닥시장 발전에 파생상품시장이
기여할 수 있도록 할 계획임

ㅇ 또한, 통합거래소의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여 현·선 시장이 동반 성장해
나가도록 양 시장간 협력관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나갈 예정임

□ 한편, 코스닥 주식선물은 10시 현재
4,381계약(파라다이스 1,501계약,
포스코ICT 987계약 등)이 거래되며
순조로운 출발을 보이고 있음

2015년 상반기 종목별 사상최고가 현황

2015년 상반기 
종목별 사상최고가 현황

           한국거래소    등록일   2015-08-03





코스닥주식선물 상장 관련

코스닥주식선물 상장개요와
내용 등등

               한국거래소    등록일   2015-07-28




코스닥주식선물 주요 내용


유가증권 주식선물.옵션 신규상장 종목 목록


코스닥 주식선물 상장 관련 Q&A

코스닥 주식선물 상장 관련 Q&A

          한국거래소    등록일   2015-07-28








국외 전자적용역 과세관련 간편사업자등록 및 신고납부 경로 안내

▶ 직접접속
https://www.hometax.go.kr/websquare/websquare.html?w2xPath=/ui/pp/a/a/UTXPPADA01.xml
​
​
▶ 경로로 찾기​
http://nts.go.kr







​

간편장부 고시 및 작성요령

간편장부 고시와 간편장부 작성요령

           국세청     등록일    2015-08-06









국민의 소중한 부동산 거래정보 철저하게 지킨다.

국민의 소중한 부동산 거래정보 
철저하게 지킨다.

전국 8만여 개 부동산 관련업체 집중점검 실시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5-08-05


부동산 관련한 개인정보 유출사고가
심심찮게 벌어지는 가운데 정부가
이같은 불법행위의 집중단속에
대대적으로 나선다.

행정자치부(장관 정종섭)는
국민의 소중한 재산정보를 장기간 대량으로
보유하고 있는 전국 8만여 부동산 관련업체를
대상으로 집중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부동산 관련업체에 대한 개
인정보 관리실태 점검은 부동산법인,
공인중계사무소 등 전국의 모든 부동산
관련업체와 부동산관련 개인정보
관리시스템을 개발·보급하는 업체를
대상으로 진행한다.
이번 점검은 관련부처인 국토교통부와
협업으로 자율점검과 현장확인점검 등
두가지 방식으로 병행 진행된다.

먼저 자율점검은 공인중개사협회 주관으로
행자부가 배포한 자율점검표와 점검
가이드라인을 통해 각 업체가 자율적으로
점검(7.15~8.7)한다.


행정자치부는 자율점검이 완료된 뒤
부동산 관련업체를 대상으로 온라인 점검과
현장 확인점검(8.17~8.28)을 집중 실시할
예정이다.
현장점검 대상으로는 온라인 점검 시
위반사항이 많이 발견되거나 다량의 개인정보를
보유하고 있는 부동산관련 법인들이다.
더불어 현장점검이 곤란한 소규모 부동산
중계사무실의 개인정보 관리 실태를
일괄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부동산 관련
개인정보 관리시스템을 개발·보급하는
정보기술(IT) 전문회사도 집중 점검한다.

중점 점검내용으로는 개인정보 
타사업자와 공유 시 수집·제공 동의여부, 
5년경과 부동산 계약서 파기여부, 
개인정보 관련자료 금고 등 안전한 장소 보관여부, 
주민번호 컴퓨터 보관 시 암호화 여부, 
개인정보 처리방침 비치여부 등이다. 
자율점검을 수행하고 충실하게 개선계획을
수립한 업체에 대해서는 개선기간동안
행정처분을 유예하는 특전을 부여하는 등
참여를 독려할 계획이다.

정재근 행정자치부차관은 “이번 부동산
관련업체에 대한 점검은 국정시책에 따라
국민생활과 밀접한 분야에 대한 개인정보
관리수준을 더욱 높이고자 하는데 의미가
있다.”라며, “국민들의 소중한 부동산정보를
안전하게 보호해, 비정상적인 국민의
재산정보 관리를 정상화시키는 계기로 삼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담당 : 개인정보보호과 이왕진 (02-2100-34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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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발, 지하철 건설‘ 기록으로 보다.

’국민의 발, 지하철 건설‘ 기록으로 보다.
행정자치부 국가기록원, 
’15년 8월「이달의 기록」서비스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5-08-06




1974년 서울에서 지하철이 처음 개통되었을
당시 1.1%에 불과하던 수송 분담률이
1997년에 30.8%로 급증하면서 지하철은
버스를 앞지르고 대표적인 대중교통
수단으로 자리매김했다.

개통한 지 불과 20여 년 만에 지하철은
서울시민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교통수단이
된 것이다.
이어 부산, 대구, 인천 등 광역시에도
지하철이 건설되면서 명실상부한
‘국민의 발’로 거듭났다.

행정자치부 국가기록원은
서울지하철 1호선 개통일(’74.8.15.)을 맞아,
8월 「이달의 기록」 주제를「‘국민의 발,
지하철 건설’ 기록으로 보다」로 정하고,
관련 기록을 7일부터 누리집(홈페이지,
www.archives.go.kr)을 통해 제공한다.
이번에 제공되는 기록물은
총 31건(동영상 14, 사진 17)으로,
1970년~ 2000년대 서울과 광역시의
지하철 건설과정, 개통 모습을 보여준다.

6.25전쟁 직후 베이비붐, 탈(脫)농촌화,
도시화로 서울의 인구가 급증하면서,
1960년대 서울 교통난은 심각해졌는데,
이를 해소할 수 있는 방안으로 모색된
것이 지하철이었다.
1974년 8월 15일, 3년 3개월의 공사 끝에 
지하철이 처음으로 등장했다. 
첫 선을 보인 전동차량의 냉·난방시설이라고는 
천장에 붙은 선풍기(‘74년 사진)가 전부였다. 
개통 전 지하철 역내를 찾은 
어린이(‘73년 사진)들이 신기한 듯 선로에 
바짝 붙어 구경하는 모습도 이채롭다. 
10여 년이 지난 1984년 서울의 강남과 
강북을 한 바퀴 도는 2호선이 개통되었다. 
당초 이 노선은 서울시의 ‘지하철건설 및 
수도권 전철화사업 계획’에는 포함되지 
않았으나, 서울 도심의 기능을 강남으로 
이전하면서 구체화되었다. 
전동차량에 냉·난방시설을 갖추게 된 것도 
이때였다.
서울의 지하철은 세계 주요 도시들보다
늦게 건설되었지만, 현재는 총 연장 327km로 
런던, 뉴욕, 도쿄에 이어 세계 4위의 규모를 
자랑하고 있다. 
수도권 지하철 노선은 꾸준히 늘어 
1985년에 서울의 강남과 강북을 관통하는 
3·4호선이, 1996년에 서울의 동서를 관통하는 
5호선이 개통되었다. 
2000년대에 서울과 주변 도시를 잇는 노선도 
속속 뚫려 지하철은 서울권역의 기간교통망으로 
자리잡았다. 

늘어나는 인구와 자동차로 인한
교통난 해소가 큰 문제로 대두되면서
지방의 대도시에서도 지하철 건설에 대한
요구는 커져갔다.
1985년 서울에 이어 두 번째로 부산에서 
지하철 1호선 1단계 구간이 개통됐다. 
이때 역무(驛務)의 자동화가 이루어져 
자동으로 개찰·승차하는 모습을 갖추게 되었다. 
현재 4호선까지 개통되어 부산과 
인근 도시민의 발이 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 세 번째로 지하철을 
보유하게 된 도시는 대구다. 
1991년 착공한 1호선이 1998년 완전 개통된 이후, 
현재 3호선까지 운행되고 있다. 

광주 지하철은 1994년 계획 당시
5호선으로 계획되었다가 2002년 3호선으로
축소되는 우여곡절을 겪기도 했는데,
2004년 1호선 1구간 운행이 시작되면서
첫발을 내딛었다.
2007년 개통한 대전지하철은 개통 이후
하루 평균 11만여 명(‘15년 6월 기준)의
승객을 수송하고 있다.

행정자치부 국가기록원은 “대중교통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는 지하철 건설 관련
기록을 통해 재원 부족 등의 난관을 겪으면서도
꾸준히 노선을 확충해 세계적 규모로
성장한 과정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담당 : 국가기록원 조이현 (042-481-6381), 김영지(042-481-6376)


[첨부파일]

중앙.지방, 광복 70주년 계기경축 분위기 및 국민사기 진작 방안 마련

중앙·지방, 광복 70주년 계기
경축 분위기 및 국민사기 진작 방안 마련

중앙행정기관 및 시·도 부시장·부지사 영상회의 개최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5-08-06



행정자치부(장관 정종섭)는
광복 70주년 기념 임시공휴일 지정에 따라
경축 분위기를 진작하고, 주민 불편 최소화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관련 부처 및
시·도 부단체장 회의를 개최했다.

정재근 행정자치부차관 주재로
6일 오전 11시에 영상회의로 개최된
이날 회의에는, 국조실·복지부·산업부·문체부 등
관련부처 국장과 17개 시·도 부시장 및
부지사가 참석했다.

먼저, 경축 분위기에 더 많은 주민들이
동참할 수 있도록 홍보 및 민간 부문
참여유도 방안과 공휴일 지정에 따른
행정서비스 공백 방지 등 주민불편
최소화 방안이 논의되었다.

각 시·도에서는 자체 홈페이지·지역
언론·각종 홍보물 및 이·통장 등을
활용하여 임시 공휴일 실시를 적극
홍보하기로 하고, 아울러 지자체장이
주재하는 지역 상공인과의 간담회를 개최하여
지역 산업계의 참여를 유도하기로 하였다.
또한, 지자체 민원실 등에 필수인원을
근무하도록 하여 방문민원을
접수·처리함으로써 행정서비스 공백을 예방하고
민원인의 불편 발생을 방지하도록 하였다.

국민사기 진작 및 광복 70주년 자축 분위기를
확산하여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한 방안도
논의되었다.
외국인 관광객 유치와 내수 회복을 위해 개최되는
‘코리아 그랜드 세일’이 당초 예정인 21일보다
당겨 14일부터 시작되고, 지역별로 다채로운
광복 70주년 기념 문화행사가 개최 예정인
가운데, 민간단체의 관련행사 개최 지원을
위해 자치단체 및 공공기관의 운동장·강당·회의실 등
청사 시설을 무료로 개방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광복 70주년 자축 분위기를
국민적으로 확산하기 위해 12일 오전 11시부터
전국 동시에 태극기 달기운동 캠페인이 열린다.
서울 마로니에 공원을 비롯해 전국 각지에서
동시에 개최되는 이번 행사에는, 특히 대학생 등
청년들을 중심으로 각종 기념공연과
플래시몹 행사 등이 진행된다.

정재근 행정자치부차관은 “광복 70주년을
계기로 국민들의 사기를 높이고, 소비심리를
회복시켜 지역경제 활성화의 전기를 마련함으로써
지역 상공인들의 어깨까지 펼 수 있게 해야 한
다.”라며, “이번 광복절 연휴 기간을 국민 모두의
축제로 만들기 위해 중앙과 지방이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담당 : 자치행정과 강수민 (02-2100-3706)


[첨부파일]

대한민국증시에서 외국인투자자들이 떠나지 못하게 하려면

일전에 앞으로 "대한민국증시 투자방법"에
대해서 글을 올렸는데요.
(http://gostock66.blogspot.kr/2015/08/30.html)
잃어버린 30년을 보내야 할 대한민국증시에서
외국인투자자들은 계속해서 매도로 일관 할
것이고요.

따라서, 외국인투자자들이 대한민국증시에서
떠날 수 없도록 하는 방법은 기관과 개인들이
먼저 매도를 해서 외국인투자자들에게 매도 할 
기회를 주지 않는 것이지요.

물론, 예전에도 이야기했듯이,
(http://gostock66.blogspot.kr/2014/12/blog-post_206.html)
돈과 권력 그리고여자는 부자지간(父子之間)에도
나눌 수가 없기에 계획처럼 될 수가 없음을
알지만요.

미국의 금리인상이 9월에 시작될 것으로
예측하고 있는데요.
일본의 예를보면, 20여년 전에 경제가
너무 잘 나가면서 금리인상을 비롯한
섣부른 통제로 잃어버린 20년을 보냈지만,
우리의 경우는 미국의 금리인상에 따른
달라($)자본의 유출을 방지하기 위해서
금리를 인상하면서 더 큰 고통으로 빠져들것으로
예상하는데요.

잃어버린 20년을 보냈던 일본과
잃어버린 30년을 보낼 대한민국의 차이점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2015년 08월 07일 대한민국증시현황











테마(Thema) 주식은 No.

미국증시가 미디어(Media)와 바이오(Bio)
관련주의 투매로 하락 마감을 했다고 하나요.

미국증시의 하락은 전세계 증시의
하락을 유도하기에 미국증시의 안정이
세계증시의 안정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지요.

안타까운것은 세계주요국증시가 많이 
하락했기에, 자국(自國)의 증시가 많이
하락했기에 더 이상 하락하기가 힘들것 같은데
하락이 계속되는 것은 이해가 안되지만
앞으로도 계속되겠지요.

특히, 우려되는것은 SNS 관련주식들이
시대의 흐름을 타고 우후죽순(雨後竹筍)처럼
상장을 해서 투자자들을 꼬득이고 있는데요.

시대가 흐르면 새로운 트랜드로
변하듯 SNS관련주들이 훗날에는 역사속으로
사라지지 않을까요.

이처럼, 시대의 흐름에 따라서 트랜드는
변하기에 테마 관련주 투자는 짧게 끊어치거나
투자에 신중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2015년 10월 6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평택시 중장년구직자의 재취업성공을 위한 「중장년 리-스타트 프로그램」안내

중장년층 구직자를 대상으로
전문 직업상담사가 배치되어 집단교육 및
1:1 심층 상담을 통해 자신에게 맞는
직업을 찾도록 지원 맞춤형 종합취업지원
프로그램
​



참가대상 : 평택시 거주하는 55세이하 취업연력




2015년 평택시취업지원프로그램 「청년히든챔피언」 참여자 모집

평택에 사는 청년 구직자를 대상으로
전문직업상담사가 배치되어
구직자와의 집단교육 및 1:1 상담을 통해
자신에게 맞는 직업을 찾도록 지원해주는
맞춤형 종합취업지원 프로그램


참가대상 : 평택시 거주하는 30세 미만
청년 구직자




화성시, 생명사랑 표어 및 포스터 공모전 이달 17일부터 신청 접수

화성시, 생명사랑 표어 및 포스터 공모전
이달 17일부터 신청 접수

                  화성시     등록일    2015-08-06

 


화성시는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 문화 조성을
위해 ‘생명사랑 표어 및 포스터 공모전’을
다음 달 11일까지 진행한다.
 
지난해 ‘생명사랑 포스터 및 만화 공모전’에
이어 3회째 진행되는 이번 공모전은
화성시보건소가 주최하고
화성시자살예방센터가 주관한다.


공모전 참가 대상은 관
내 초·중·고등학생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생명에 대한 소중함 알리기
▲자살예방에 대한 인식 개선
▲사람들에게 희망적인 메시지 전달하기
등의 내용을 담은 작품이면 된다.
 
포스터는 초등부 8절지 혹은 4절지,
중⋅고등부는 4절지, 표어는 초·중·고등학생에
상관없이 20자 내외 4절지 1/2 크기로 수채화,
포스터물감 등 다양한 재료 사용이 가능하다.
 
참가 신청서는 화성시정신건강증진센터
홈페이지에서 다운받아 작성 후 작품과 함께
직접 방문해 제출하거나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초·중·고등부에 상관없이 최우수상 1명과
각 부분별 우수상 및 장려상 1명씩
모두 7명을 선발한다.
 
화성시보건소 관계자는 “공모전을 계기로
생명의 소중함을 돌아 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화성시자살예방센터
(031-352-0175)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