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3월 3일 화요일

경기도, 농산물 청결 관리 시설 GAP. 보완사업자 공모

도, 농산물 청결 관리 시설 GAP.
보완사업자 공모

○ 농산물 유통시설에 전처리작업장에
    위생관리시설․장비지원
○ 13일까지 유통시설 운영 생산자
    단체에 5억 원까지 신청 가능.
    선정 후 사업비 50%지원


경기도는 오는 13일까지
‘2015GAP 시설보완사업에 참여할
협동조합법인, 영농조합법인,
농업회사법인 등 생산자 단체를
추가 공모한다.
‘GAP(Good Agricultural Practices.
농산물 우수관리 제도) 시설
농산물의 수확 후 선별.포장.저장과정에서
이물 등 물리적 위해요소와 세균.곰팡이를
비롯한 생물 및 화학적 위해요소로부터
노출되지 않도록 엄격하게 청결 관리하는
시설이다.

지원자격은 농산물 생산.유통시설 중
농수산물품질관리법11조에 의한
농산물우수관리시설로 지정받거나
지정받으려는 사업체이다.
, 최근 5년 이내에 같은 사업 대상자로
선정돼 지원 받은 사람은 제외된다.

지원대상은 농산물 유통시설
(집하선별포장장, 저온저장 및 예냉시설)
규모가 660이상이어야 한다.
다만 지방자치단체장이 필요하다고
판단하는 시설은 660이하 시설도
가능하다.
지원자금용도는 농산물 유통시설에
전처리작업장의 작업공간 분리.구획 및
이물질 유입방지를 위한 바닥..천정.
조명.출입문 설치.보완, 수확 후 세척.
선별.포장시설 등 관리 설비, 화장실.
청소도실.폐기물 처리시설, 에어샤워기 등
위생관리시설 개.보수, 세척수 정수 및
멸균시설 등을 설치 할 수 있다.

지원한도는 총사업비 규모는 5억 원을
기준으로 하되, 사업자의 능력과 사업성
등에 따라 예산 범위내서 사업비 증감이
가능하다.
사업자로 선정되면 총사업비 가운데
50%(자부담 50%)를 지원받을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생산자 단체는
구체적인 사업계획서를 작성해
이달 13일까지 시.군 농정담당 부서에
신청하면 된다.
   
접수된 사업계획서에 대해 도, .,
농산물품질관리원 합동으로 사업성
진단평가를 실시하고, 평가결과를 토대로
4월 중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사업대상자를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한편, 도는 2015GAP 시설보완사업
대상자로 평택과수농협과 안성마춤농협을
선정해 총 52천만 원을 지원한다.

담 당 자 : 김진실 (전화 : 031-8008-2621)
   
문의(담당부서) : 농식품유통과
연락처 : 031-8008-2621
입력일 : 2015-02-27 오후 8: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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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나라 이야기

오늘 세계주요국 언론들의 경제면 첫머리가 
"U.S. stocks rally",
"Nasdaq hits highest level since 2000",
"미국 증시 `새역사' 열리나",
"나스닥 15년만에 5,000 point돌파" 등등
온통 미국증시, 특히 Nasdaq 5,000 point 돌파를
비중있게 다루고 있는데요.

미국증시가 사상 최고가를 갱신한다고 해서
나에게 이득이 없다면 `남의 나라 이야기'가
될 것이고요.

대한민국의 삼성전자 어제 "Galaxy S6와 
Galaxy S6 Edgy"를 발표했는데요.
언론과 네티즌의 호평때문인지 삼성전자의
주식이 근래 보기 드물게 상승을 했는데요.
이 또한 나에게 관련이 없기에 '남의 나라 
이야기'지요

자기가 보유하고 있는 종목이 상승해서
수익이 많아져야 `남의 나라 이야기'에도
관심을 가지는 것이 이치인 것을 보면
전세계 주요국증시가 사상 최고가를 넘어서고
삼성전자 Smart Phone이 잘 팔릴 것 같아도
나에게 이득이 없기에 `남의 나라 이야기'라는
것이지요.

오히려, 삼성전자의 휴대폰 판매가 예상에
미치지 못하거나, 세계주요국증시 상승이
경제의 호조로 착각해서 "금리인상"의 빌미를
제공해 세계주요국증시의 큰 폭 하락이
염려되는 것이 `나의 이야기'이지요.



2015년 3월 2일 세계주요국증시 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디자인만 바꿔도 범죄 줄어… CPTED(셉테드) 사업 추진

디자인만 바꿔도 범죄 줄어…
셉테드 사업 추진

○ 경기도, 범죄예방 환경디자인 사업 추진
○ 평택시, 시흥시 등 구도심 주택가와
    골목길 대상
○ 설계부터 완공까지 지역주민 및 전문가 참여
○ 골목길 조명 확충, 담장 개선,
    주민 커뮤니티 공간 조성 등


경기도가 구도심 환경을 개선해
범죄를 예방하는 범죄 예방 환경디자인
사업을 추진한다.

도는 올해 평택시와 시흥시의 다세대주택,
원룸 밀집지역 등 2개소를 대상으로
범죄예방 환경디자인인 셉테드(Crime
Prevention Through Environmental
Design)를 적용한다고 2일 밝혔다.
이들 지역은 낡은 담장 개선, 골목길 조명 확충,
CCTV 및 비상벨 설치, 휴게시설소공원 등
주민 커뮤니티 공간 등을 마련하여 사각지대를
개선하고 자연적 감시기능을 강화하여
범죄를 사전에 차단할 수 있는 주거환경으로
탈바꿈될 예정이다.
도는 3월에 도비 4억 원을 지원하고
해당 지역별로 주민 및 경찰서 등 관계기관
의견수렴, 환경특성 분석을 통해 기본설계를
마련하여 9월경에 공사를 착공하고
금년 말까지 준공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에는 설계단계부터 공사까지
전 과정에 지역주민이 참여하고
도에서 추천한 셉테드 전문가의 자문을
받도록 하여 사업의 완성도와 효과성을
높일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도는 지난해 안양시와 고양시의 도시재개발
취소지역을 대상으로 범죄예방 환경디자인
시범사업을 추진하여 안양시는
지난해 12월에 완료하였으며
고양시는 현재 공사 중으로
3월에 완공할 예정이다.
한편, 주명걸 건축디자인과장은
27일 지난해 시범사업 대상지역인
고양시 토당동 공사 현장을 방문하여
공사 진행상황을 점검하고 지역주민들과
간담회를 통해 그간의 노고를 격려하고
사후관리 및 향후 발전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주 과장은 도내 구도심 주택밀집지역 등
취약지역에 거주하는 주민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하고 범죄예방
환경디자인의 확산을 위해 시범사업을
확대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셉테드(Crime Prevention Through
Environmental Design)란 취약한
환경을 개선해 범죄를 예방하는 디자인을
뜻한다.
도에 따르면 미국, 영국 등 선진국들은
지난 1970년대부터 셉테드를 도입해
실질적인 범죄 예방효과를 거두고 있다.
미국 코네티컷 주 하트포트시는
지난 1973년 주거지 위험도로 진입차단,
일방통행 유도, 보행자 중심의 도로 폭
조절 등 셉테드를 적용한 후 1년 간
강도범죄가 183건에서 120건으로 감소했다.
또 뉴욕시도 주거단지 진입부 조명개선,
휴게공간 배치, 영역성 강화를 위한 뒷마당
관리구역지정, 공용공간 리모델링 등을
내용으로 한 클래슨 포인트 가든 프로젝트
(Clason Point Garden)를 추진해
강력범죄가 61.5% 줄어드는 효과를
거둔 바 있다.

영국도 지난 1989년 셉테드 원리에 기반한
‘SBD(Secured By Design) 인증제도
시행했는데, 인증 지역은 전반적으로 범죄 및
불안감이 25~50%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담 당 자 : 고덕표(전화 : 031-8008-4905)
문의(담당부서) : 건축디자인과
연락처 : 031-8008-4905
입력일 : 2015-02-27 오후 7:4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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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농식품 스마트 소비 아카데미 운영

경기도,
농식품 스마트 소비 아카데미 운영

○ 합리적인 농식품 소비 돕는
    ‘농식품 스마트 소비 아카데미’운영
- 농식품 구매단계부터 조리, 식사까지
  농식품 소비 전 과정 역량 높여
○ 농식품 관련 5대 식생활 캠페인도 전개
○ 3월 중 사업대상자 선정해
    학교, 단체 등 대상 교육 실시


경기도가 올해부터 도민을 대상으로
농식품 소비 요령을 알리는 농식품
스마트 소비 아카데미를 운영한다.

농식품 스마트 소비 아카데미는
합리적인 농식품 소비를 돕기 위한
소비자 역량 강화 교육과 현장학습 등
2가지로 진행될 예정이다.

소비자 역량강화교육은 농식품
구매단계부터 조리, 조리 후 식사까지
농식품 소비 전 과정에 도움이 되도록
농산물우수관리제도(GAP),
위해요소중점관리제도(HACCP)
국가인증 농식품 바로알기와 원산지표시제,
제철 농식품의 중요성,
건강한 식단구성 요령,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등을 가르친다.
이와 함께 우리농산물의 우수성과
중요성을 체험할 수 있는 현장학습
기회도 마련해 효과를 높일 방침이다.
도는 이와 함께 텃밭 가꾸기,
채소와 과일 먹기,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아침식사 하기, 저지방축산물 소비하기 등
5대 식생활 캠페인도 전개할 계획이다.

도는 오는 35일까지 소비자단체,
식생활교육단체 등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농식품 스마트교육 프로그램을 수행할
단체 2곳을 선정할 예정이며, 선정이
끝나는 대로 일반 소비자, 학교, 단체
등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아울러 도는 소비자단체 회원 등
농식품 관련 활동 경험이 풍부한 사람
가운데 10명을 선발해서 교육을 거쳐
농사랑알리미로 육성할 계획이다.
농사랑알리미는 농식품 스마트소비
교육 강사로 활동하게 된다.
도 관계자는 농식품 스마트 소비
아카데미를 통해 경기농특산물의
소비확대와 안전성을 확보하고
올바른 농식품 소비문화 정착,
우리농산물을 바탕으로 하는 건강한
식생활을 정착을 기대하고 있다.”
말했다.
담 당 자 : 박 승 (전화 : 031-8008-4471)
   
문의(담당부서) : 농식품유통과
연락처 : 031-8008-4471
입력일 : 2015-02-27 오후 8: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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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탈주민 28.5% 경기도 거주… 종합지원책 필요

북한이탈주민 28.5% 경기도 거주…
종합지원책 필요

○ 경기도 거주 북한이탈주민 7,041명…
    전국 최다(2014년 6월 기준)
○ 북한이탈주민도 지역사회 구성원이자
    지역주민임을 인식하고
    장기적인 지원책 마련해야


20146월 기준 경기도 거주
북한이탈주민은 7,041명으로
전국에서 가장 많은 비중(28.5%)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김동성 경기개발연구원 북부연구센터장은
<경기도 북한이탈주민 지원 종합구상>
연구보고서를 발간하고,
경기도 북한이탈주민 지원정책의
필요성과 기본방향을 제안했다.
통일부 자료(2014)에 따르면,
20146월 기준 북한이탈주민은
24,671명이며 그 중 28.5%7,041명이
경기도에 거주하고 있다.
서울이 26.6%, 인천이 9.2%로 그 뒤를
차지해 북한이탈주민 수도권 거주
비율은 64.3%에 이른다.
남북하나재단 자료(2013)에 의하면
경기도 내 북한이탈주민 비중은
화성시가 647명으로 가장 많고
수원시(628), 안산시(564),
용인시(541), 부천시(535) 순이다.
여성이 5,249명으로 74.1%이며,
고등중학교 졸업자 이상 비율은 70%
달한다.
경기도 북한이탈주민이 원하는
지원으로는 경제(20.9%)와 의료(20.8%)
우선으로 꼽았으며, 취업(17.5%),
교육(16.4%), 주택(9.5%)이 뒤를 이었다.
김동성 센터장은 경기도는 지역 내
거주하는 북한이탈주민도 지역사회의
동등한 구성원이자 엄연한 지역주민임을
인식하고 이들의 정착 및 자립을 위한
책임성을 강화해야 한다.”면서 경기도
북한이탈주민 지원정책의 비전을
한반도 통일시대를 향한 남북한 민족
공동체의 선도적 구축으로, 목적을
북한이탈주민의 정착과 자립을 지원하여
지역사회 남북 공동체 역량을 강화하고
한반도 통일시대 준비로 설정했다.
경기도 북한이탈주민
지원정책의 기본방향은
북한이탈주민은 한국 국민이자
   지역사회의 일원
이해하고 배려하는 지원 전개
자립과 자조, 책임과 의무,
   규율과 신뢰 강조
참여와 기여를 통한 주인의식과
   연대감 형성
사회복지 네트워크의 활용과
   민간 역량 육성
북한이탈주민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과 포용력 제고
경기도 남북공동체 역량 강화와
   한반도 통일시대 준비로 확립했다.
구체적인 추진전략으로는
경기도의 역할과 기능 정립
하나센터 기능 제고
취업지원정책의 적극성 강화
취학 및 교육 지원 프로그램 다양화
생활 민원 해소 및 지역공동체 소속감 제고
북한이탈주민의 공동체 참여와 기여 유도
북한이탈주민 지원 민간단체 역량 육성
북한이탈주민에 대한 지역사회 인식 개선
북한이탈주민 지원정책의 체계화와
   전문화로 정리하고 있다.

담 당 자 : 김동성 북부연구센터장(031-250-3235)
문의(담당부서) : 경기개발연구원
연락처 : 031-250-3235
입력일 : 2015-02-27 오후 8: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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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농기계 활용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안전한 농기계 활용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 도 농기원, 2일부터 2주간
    ‘농기계 기술인력 양성 교육’실시
○ 농업인 등 35명 대상
    영농철 농기계 사고 예방 교육
○ 주요농기계 운전조작, 취급정비,
    응급조치 요령 등


경기도농업기술원(원장 임재욱)
2일부터 2주 간 농업인 35명을 대상으로
농기계 기술인력 양성 교육을 실시한다.
올해 교육은 경운기, 트랙터, 이앙기,
콤바인 등 주로 사용하는 농기계에 대한
기계의 원리를 이해하고 다양한 부착기계들의
활용을 직접 취급 조작하여 실습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또한 상황에 알맞은 기계를 활용하여
안전한 사용방법과 고장 시 응급조치
요령 및 간단한 정비능력을 배양시킬
계획이다.
특히 올해 교육은 농업인들이 희망하는
전기와 유압분야가 보강되어 교육이
진행된다.
교육받은 농업인들은 주변 농업인들에게
안전한 농기계 사용법을 비롯해 교육을
통해 익힌 정비방법 등을 전파하는
역할도 한다.
도 농기원은 오는 6월과 10월에
각각 35명을 대상으로 농기계 기술인력
양성반교육을 추가 실시할 계획이다.
임재욱 도 농기원장은 이번 교육은
농기계를 사용하는 실수요자를 중심으로
정비능력을 교육하기 때문에 농업현장
안전성과 직결되어 사고 없는 농업현장을
만들고 농기계 이용률를 높여 일손부족을
해결하는데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담 당 자 : 강진석 (전화 : 031-229-5856)
문의(담당부서) : 지원기획과
연락처 : 031-229-5856
입력일 : 2015-02-27 오후 8:2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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