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2월 12일 목요일

일본 민간단체, 세월호 사고 희생자 위문금 전달

일본 민간단체,
세월호 사고 희생자 위문금 전달

○ 일본 가가와현 한일 교류협회,
    세월호 사고 희생자를 위한 위문금 전달
○ 지난해 12월 재일민단

    가가와현 지방본부에 이어 두 번째



일본 가가와현 한일 교류협회가
세월호 사고 당시 숭고한 희생정신을 보여준
() 박지영 의사자 유가족에게 위문금을
전달했다.
   
12일 경기도에 따르면
가와 카즈히코(小川和彦) 가가와현
한일 교류협회 회장과 회원 3명은
이날 오전 9시 경기도 북부청사에서
남경필 경기도지사와 세월호 승무
() 박지영 씨 유가족을 만나
위문금을 전달했다.


오가와 회장은 지난해 4월 일본
교토통신 기사를 통해 () 박지영
의사자의 살신성인 사연을 접하고
감명을 받았다.”라며 한일 교류협회
회원들이 협회 설립 10주년 기념사업으로
박지영 의사자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기
위한 위문금 전달을 추진하게 됐다.”
라고 사연을 설명했다.
가가와현 한일 교류협회는 이날
단원고등학교에도 위문금을 전달했다.
   
이에 남경필 지사는 지난 일본 방문시
동일본 대지진으로 많은 피해를 입었던
이시노마키시를 방문한 사실을 언급하며
지진 피해 때도 그랬고 최근 IS에 의한
일본인 희생자에 대해서도 우리국민 모두
가슴아파하고 있다.”면서 생명의 존귀함은
인류보편의 가치로 국경과 인류를 초월한다고
생각한다.
런 의미에서 () 박지영 의사자를
기리기 위해 경기도를 방문해 준 가가와현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라고
말했다.
   
() 박지영 씨의 유족인 이 모 씨는
이날 위문금을 전달받고 그동안 혼자
버티는 것 같아 정말 힘들었다.”면서
오늘 일로 희망을 얻었다.”라고
감사인사를 전했다.
유족들은 이날 () 박 씨를 생각하며
눈물을 흘리다가도 참석자들이 위로와
격려가 담긴 얘기를 전할 때는 웃음을
보이는 등 시종 따뜻한 분위기 속에 환담을
이어갔다.

() 박지영 씨는 침몰하고 있던
세월호에서 자신이 입고 있던 구명조끼를
여학생에게 벗어주는 등 적극적 구조
활동을 벌이다 숨진 세월호 승무원이다.
정부는 지난해 5월 박 씨의 희생정신을
인정해 의사자로 인정했다.

가가와현 한일 교류협회는 한국에 관심을
가진 사람들의 상호교류와 문화, 교육,
경제 등 교류 촉진을 목적으로 20064
16일 설립된 단체다.
현재 200여 명의 회원이 활동 중이다.

한편, 지난 해 12월에는 일본 재일민단
가가와현 지방본부 관계자들이 세월호 희생자와
가족을 위로하는 성지순례 족자를 마련,
경기도를 통해 세월호 유가족 협의회에
전달한 바 있다.
문의(담당부서) : 안전기획과
연락처 : 031-231-0334
입력일 : 2015-02-12 오후 12: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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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 지사, 설 앞두고 가평 꽃동네 찾아 입소자 격려

남 지사, 설 앞두고
가평 꽃동네 찾아 입소자 격려

○ 12일, 도지사와 부지사가 찾아갑니다.
    가평 꽃동네 방문
○ 노숙인 시설 배식봉사,
    중증장애인 운동재활치료 보조 등 체험


남경필 경기도지사와 이기우 사회통합부지사가
설 명절을 앞두고 12가평꽃동네를 방문,
시설 종사자와 입소자를 격려했다.
이번 방문은 경기도가 경기연정의 일환으로
실시하고 있는 도지사와 부지사가 찾아갑니다
네 번째 행사로 남 지사는 이날 1130
분경 가평 꽃동네에 도착해 노숙인시설
배식봉사, 중증장애인 운동재활치료 보조 등
봉사활동에 참여한 후, 오웅진 신부,
공남례 수녀, 김병국 수사 등 꽃동네
관계자와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현장방문에는 오구환 경기도의회
의원(가평)도 함께 했다.
남경필 지사는 인사말을 통해 매주 도지사와
부지사가 도민 찾아뵙는데 오늘은 1,250명의
어려운 분들을 보살펴 주고 계시는 꽃동네를
오게 됐다.”면서 경기도에서 대한민국 최초로
꽃동네 정신과 같은 사랑으로 정치하고 있다.
마음을 열고 사회통합부지사와 함께 열심히
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도정 목표 중
하나가 따뜻한 공동체다.
따복 마을을 공동 목표로 도와 도의회,
여야 할 것 없이 한마음으로 일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가평과 음성 꽃동네 같은
대규모 사회복지시설의 경우 국가시설로
관리되도록 국비 지원을 건의하는 방안 등이
논의됐다.
지난 1989년 설립된 가평꽃동네는 장애인시설,
노숙인시설, 노인시설, 정신요양시설 등
6개 시설에 1,250여 명이 입소해 있는
도내 대표적인 대규모 복지시설이다.
도지사와 부지사가 찾아갑니다행사는
매주 실시되며, 지난 1월에는 수원시 조원동
대추동이 문화마을에서 따복공동체를 주제로,
동두천시 상패동 국도대체우회도로 3호선
공사현장에서 북부 5대 도로 조기개통’,
24일에는 광주시 빙그레 공장에서
불합리한 규제개선을 주제로 각각 실시됐다. 
  
담 당 자 : 서기천(전화 : 031-8008-2116) 

문의(담당부서) : 기획담당관
연락처 : 031-8008-2116
입력일 : 2015-02-12 오후 2:4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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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유아숲체험원 운영 본격 추진…금년(2015년)도 10개소 조성

도, 유아숲체험원 운영 본격 추진…
금년도 10개소 조성

○ 도, 유아숲체험원 운영 본격 추진
- 금년도 10개시군에 각각 1개소씩,
   총 10개소 조성
- 2016년까지 도내 전 시군 확대,
   2018년 150개 조성 목표
○ 12일, 워크숍 개최해 사업 성공
   추진위한 방안 모색해



경기도가 유아숲체험원 조성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도는 12일 용인자연휴양림에서 열린
유아숲체험원 워크숍에서 유아숲체험원
조성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 방안에 대해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유범규 도 산림과장은 아이들이
직접 나뭇잎을 만져보고, 새 소리를 듣고,
곤충을 관찰하면서 오감을 통해 자연과
교감하는 공간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도는 우선 지난해 시범 조성했던
5개소를 포함한 6개 시군지역 유아숲체험원
9개소를 3월 본격 개장할 계획이다.
금년도에는 고양과 파주, 연천 등
10개 시·군에 각각 1개소씩,
2016년까지 도내 전 시·군으로 확대
조성한다.
더불어 2018년까지 150개소 조성을
목표로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할
전망이다.
유범규 산림과장은 요즘 아이들에게
숲은 그저 책과 TV를 통해서만 접하는
상상의 공간이 되어버렸다,
유아숲체험원은 숲과의 교감을 통해
자연을 배우는 교육과 놀이의 공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유아숲체험원은 어린이를 대상으로
숲의 다양한 기능을 체험함으로써 정서를
함양하고 전인적(全人的) 성장을 할 수
있도록 지도·교육하는 곳으로 숲 체험을
통해 사회성 발달, 학습능력 향상,
환경감수성 증진, 자아개념 향상 등의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문의(담당부서) : 산림과
연락처 : 031-8030-3572
입력일 : 2015-02-12 오후 3:3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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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 지사, “CCTV설치. 교사 학부모간 신뢰회복 과정”

남 지사, “CCTV설치.
교사 학부모간 신뢰회복 과정”

○ 12일 CCTV 시범설치
    양평어린이집 현장방문
○ 남 지사, “CCTV없는 게 정상.
    교사 학부모간 신뢰 쌓기 위해
    먼저 CCTV설치하자는 것”강조
○ 양평 어린이집에 경기도 안심보육
   어린이집 인증 현판 달아줘


남경필 경기도지사가 어린이집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CCTV 설치와 관련,
CCTV는 교사와 학부모간의 신뢰회복을
위한 과정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남경필 지사는 12일 양평군 양근로에
위치한 양평 어린이집을 방문, 어린이집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가진 자리에서
CCTV는 없는 게 정상이다.”면서 교사와
학부모가 신뢰를 쌓는 것이 중요한데,
지금은 그렇지 못하니 신뢰를 쌓기 위해
먼저 CCTV를 설치하자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남 지사는 일방적으로 설치하라는
법은 없다.
운영위원회에서 지원을 원하면 경기도가
지원해 드릴 것이다.
절대 강제하지 않는다.”라고 덧붙였다.

양평어린이집은 도의 지원으로 라이브앱
CCTV를 처음 설치한 곳이다.
도는 앞으로도 어린이집 원장과 교사,
학부모로 구성된 운영위원회의 동의를
얻을 경우 라이브앱 CCTV 설치를 지원할
예정이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기우 사회통합부지사와
김승남·윤광신·김윤진 경기도의회 의원과
이부영 양평군 부군수, 양평어린이집 관계자,
학부모들이 함께 했으며 라이브앱
CCTV 시연과정을 지켜봤다.

한편, 남경필 지사는 간담회 이후 참석자들과
양평 어린이집에 경기도 안심보육 어린이집
인증 현판을 달았다.
경기도는 앞으로도 도 지원으로
CCTV를 설치한 어린이집에 경기도
안심보육 어린이집이라는 현판을
지원할 계획이다.
한편, 도는 CCTV 설치 외에도 어린이집 개방,
보육교사 인성교육 강화, 보육 인프라 확충
등을 주요내용으로 하는 보육 종합대책을
마련 중이다.
문의(담당부서) : 보육정책과
연락처 : 031-8008-2551
입력일 : 2015-02-12 오후 4:5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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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증시 다 디졌스...!

언제부터인가 불황의 공포가
온 몸을 휘감고 있었는데요.

요즈음의 경기불황의 공포가
더 크게 와닷고 있고요.

경기불황의 공포가 저 혼자만
느껴진다면 제가 잘못된 것이기에
문제가 없겠지요.

왕왕 이야기했듯이, 거리를 봐도,
가게를 봐도, 공장이나 창고 등등을 봐도
을씨년스럽게 느껴지는 것은 저
혼자뿐인가요.

일본의 전철을 밟은 것이야
세 살 먹은 애도 알고 있겠지만
몸소 체험하기에는 고통이 크네요.

잃어버린 30년의 문턱을 넘었기에
앞으로도 30년을 점점 더 커다란
고통을 당하면서 살아가야 할 텐데
걱정이네요.

언론과 정부관료들은 요즈음
국제뉴스의 탑을 달리고 있는
그리스 경제를 걱정하고 있는데요.

그리스 보다 대한민국 경제를
대한민국 증시를 더 걱정해야 할 때인데요.

다 뒈져버린 대한민국증시가
깨어나기를 희망하는 나도 잘못이지만
희망조차 꿈 꿀수 없는 대한민국으로
떨어지나요.

`인심은 등 따시고 배부를 때 피어나는데
각박해지는 세상 탓인지 급해지는 사람들을
보고 있노라면 분명 대한민국 경제는
문제가 있지 않을까요'.




2015년 2월 12일 대한민국증시 현황











「“공공기관 10곳 중 8곳, 정부평가 대비 돈・인력 펑펑”」 제하 한국일보 기사 관련

[보도해명] 2015.2.11.(수) 한국일보,
「“공공기관 10곳 중 8곳, 
 정부평가 대비 돈・인력 펑펑”」 제하
  기사 관련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5-02-11




<언론 보도내용>

□  한국일보는 공공기관 62곳 중
51곳은 경영평가 대비 평균 7명의 전담팀,
약 4억원 정도 지출 등으로 비효율적이라고
보도

ㅇ 매년 1~3월 300쪽 보고서 작성에
평균 10.9명 차출로 업무 마비,
외부에 유료 컨설팅이 이루어지고,

ㅇ 평가 편람이 중간에 여러번 수정되면서
혼란 야기, 평가위원의 평가 분야가
해마다 바뀌어 전문성 부족 등을 지적

- 지난해 평가위원 156명 중 40명(25.7%)는
과거 평가 경험이 있는
회전문・철새 위원들이라고 보도

- 또한, 평가위원들에 대한
연구용역 몰아주기 등 로비 행태가
음성화되고 있다고 지적



<기획재정부 입장>


□ 경영평가 전담팀 설치 언급은 
사실과 다름


ㅇ 각 공공기관은 임・직원에 대한
내부 실적 평가를 위해  「성과관리평가팀」을
두고 있으며, 이 팀이 경영평가 업무도
함께 담당하고 있음

ㅇ 실적보고서는 규모가 큰
공기업・준정부기관은 290페이지 이내,
규모가 작은 강소형 기관은
70페이지 이내로 작성토록 하고 있으며,

- 금년부터는 외부용역 업체를 활용한
  그래픽 위주의 보고서를 금지하고,

- 한글문서 작성 프로그램만을 활용하여
  간략히 작성하토록 개선 조치(’15.1월)


□ 경영평가 편람의 수정은 기관의 
통・폐합, 신규 지정기관의 평가지표 마련 
등에 한해 엄격하게 이루어 지고 있음

ㅇ 경영공시 지표의 경우,
공공기관 정상화 대책(’13.12월)에서
부채, 복리후생 등의 상세 공시,
공시 내용의 정확성 등을 경영평가에
반영하기로 함에 따라 불가피하게 수정


□ 경영평가단 구성과 관련하여
’14년 경영평가단 선정(’14.2월) 시부터
경영평가의 객관성과 신뢰성 제고를 위해
평가위원 임기 제한, 도덕성 강화 등을
제도화하였음


* 공공기관 경영평가단 구성 및
  운영에 관한 규정 개정(’13.12월)

ㅇ (임기 제한) 평가위원의 임기를
3년으로 제한하여 과도한 영향력이나
기관의 로비 가능성 등을 사전 차단

ㅇ (도덕성 강화) 최근 5년간
평가대상기관으로부터의 용역, 강의 등에
따른 경제적 대가의 수령 금액이 과도할 경우
평가위원 선정에서 제외

- 평가위원 활동 기간* 중 연구용역,
강의 수주 등 경제적 대가의 수령을
조건으로 하는 일체의 활동을 금지하였음

* 매년 3월부터 12월말까지
  약 10개월 정도 위촉


ㅇ (윤리강령 강화) 평가 기간 중
피평가기관 임・직원들과 공식 지정된
면담 장소이외에 개별 접촉 금지 등 조치


□ 제도개선에 맞추어, 
’14년 평가단구성은 
전년 대비 78%를 교체하였으며,


ㅇ 지난해 경영평가단 구성은 평가의
불공정 가능성 사전 배제, 평가경험과
전문성 등에 따른 것으로 회전문・철새
위원이라는 보도는 사실과 다름


□ 기획재정부는 경영평가의
순기능은 제고하되, 평가 부담 완화,
평가위원의 전문성 제고 등을 위해

ㅇ 평가위원 워크숍 개최, 윤리 기준 강화 및
사전 공개 설명기회 확대 등 제도 개선을
지속 추진할 계획임

주형환 차관, "전통시장 주변 주차장 지원 확대"

주 차관, 
"전통시장 주변 주차장 지원 확대"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5-02-11





주형환 기획재정부 1차관은
11일 설 민생안정대책의 일환으로
세종전통시장을 찾아 "주차장 조성사업에
필요한 비용 19억8900만원을 국비와
지방비 형태로 지원하는 한편,
올해부터는 시장 주변 공공ㆍ사설주차장
활용 등으로 확대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주 차관은 "전통시장은 지역 경제의 중심이자
서민의 생활공간인 만큼, 시장 활성화에
정부정책의 역점을 두고 추진해 왔다"면서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재정지원 규모도
지난해 2085억원에서 올해 2822억원으로
대폭 확대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청년상인 점포 지원',
'전통시장과 대학 간 협력사업' 등 청년층
시장유입 촉진을 위한 정책을 언급하면서
"세종전통시장 주변에는 대학교가 많아
기회를 잘 활용한다면 젊은이들이 찾아오는
시장으로 거듭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그는 상인들과의 간담회에서 최근 전통시장
경기와 애로사항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 뒤,
시장을 둘러보면서 설 성수품 물가를 점검하고
 온누리상품권으로 직접 물품도 구입했다.

주 차관은 시장 방문에 이어
세종시 조치원 소재 세종재가노인지원센터를
찾아 위문금과 위문품을 전달했다.




문의. 기획재정부 경제정책국 물가정책과, 운영지원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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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고보조금 통합관리시스템' 구축 본격 착수

'국고보조금 통합관리시스템' 
구축 본격 착수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5-02-11





기획재정부는 11일
'국고보조금 통합관리시스템' 구축을
위한 1단계 작업으로 시스템 설계
용역을 발주했다.

국고보조금 통합관리시스템 구축은
지난해 12월 발표된 '국고보조금
부정수급 방지 종합대책'에 따른
것이다.

이번 용역 작업을 통해
시스템 구축에 필요한 보조금 수행
업무를 재설계하고 이를 정보화하기
위한 전략 계획을 수립하게 된다.

기재부는 "통합관리시스템이 구축되면
부처별 국고보조금 시스템이 연계ㆍ통합돼
보조금 중복ㆍ부정수급을 막을 수 있고,
지방자치단체와 공공기관의 보조금 집행
내역이 실시간으로 공개돼 업무 처리의
투명성과 책임성도 강화할 수 있다"고 밝혔다.

또한 "보조금 부정수급 형태를 분석해
데이터베이스(DB)화 할 수 있어
부정수급 신청자를 사전에 자동으로
검색할 수 있고, 보조금 정산결과 확인
기간을 축소하는 등 보조금 집행 관리도
효율화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기재부는 설계 용역 이후 올해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구축 사업에 들어가 계획대로
2017년에 통합관리시스템을 가동할 계획이다.




문의. 기획재정부 재정기획국 재정정보과(02-6908-8721),
재정관리국 사회재정성과과(044-215-53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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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재정부, 2015.02.11~17일 재정경제금융관 회의 개최

기재부, 
11~17일 재정경제금융관 회의 개최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5-02-11






기획재정부는 11~17일 정부세종청사에서
해외 주재 재정경제금융관(재경관)과
본부 간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2015년 재정경제금융관 회의'를
개최한다.

기재부와 금융위원회 소속 재경관은 
현재 미국(워싱턴ㆍ뉴욕ㆍ로스앤젤레스), 
영국, 독일, 프랑스, 러시아, 벨기에, 일본, 
중국(북경ㆍ상해ㆍ홍콩), 태국, UAE, 
OECD 대표부, 제네바 대표부 등 
11개국 16개 공관에 파견돼 
재정경제ㆍ금융 협력, 주요 동향 점검 
등의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재경관들은 이번 회의에서 주재국 또는
국제기구의 주요 동향과 정책적 시사점에
대해 발표하고 국내 경제 현안에 대해서도
논의할 계획이다.





문의. 기획재정부 대외경제국 대외경제총괄과(044-215-7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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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세계뉴스의 중심에 선 그리스(Greece)

대한민국에서 유럽 발칸반도에 위치한
그리스를 알기란 세계사 시간에 배웠던
것이 전부이지 않을까 생각하는데,
2014년 후반부터 국제뉴스에서는
그리스가 Top으로 떠오르고 있지요.

특히, 2015년 들어서는 하루도 빠짐없이
대한민국 언론에도 그리스의 정세가
소개되고 있고요.

고대 문명의 발상지이면서
아테네와 스파르타를 중심으로
현재의 민주주의라 할 수 있는
도시 국가인 폴리스가 형성되었으며,
알렉산드로스 대왕 때 영토를 확장하면서
정치.경제.사회.문화의 전성기를 누리면서
헬레니즘 시대를 열었는데요.

2015년의 그리스는 세계뉴스에서
복지과잉, 부채과잉, 재정과잉 등등으로
우려섞인 시선을 한 몸에 받고 있지요.

끝나지 않는 그리스의 경제문제가
빨리 해결되었으면 합니다.




2015년 02월 11일 세계주요국증시 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