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1월 4일 화요일

방문규 차관, "민간투자, 경기활성화ㆍ재정부담 완화의 대안"

방 차관, "민간투자, 
경기활성화ㆍ재정부담 완화의 대안"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4-11-04




방문규 기획재정부 2차관이 4일 밀레니엄 서울힐튼에서 열린 
'민간투자제도 도입 20주년 기념 세미나'에서 개회사를 하고 있다.


방문규 기획재정부 2차관은 4일
"민간투자야말로 경기 활성화와
재정부담 완화를 동시에 달성할 수
있는 대안"이라고 말했다.

방 차관은 이날 밀레니엄 서울힐튼에서 열린
'민간투자제도 도입 20주년 기념 세미나'
개회사를 통해 "우리 경제가 '축소 균형'의
늪에 빠지지 않으려면 확장적 재정정책을
통한 경기 활성화가 필요하지만 재정 여력이
부족한 상황에서 이를 타개할 수 있는
방안 중 하나가 민간투자"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민간투자제도 도입 20년 만에
실시협약 체결 규모 100조원 시대를 열어준
관계자들의 노고를 치하하며, "그동안
민간투자사업이 물류비용 절감,
교통혼잡 완화 등을 통해 국가 경쟁력을
높였다"고 평가했다.

다만, "민간투자사업이 1998년 외환위기와
2008년 금융위기 시기에 집중적으로 이뤄져
우리 경제가 정상궤도로 복귀하는 데 크게 
기여했지만, 최소수입보장방식(MRG) 문제 등
아쉬운 점도 있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MRG로 인한 부정적 인식을
극복하지 않고서는 민간투자 활성화가
불가능하다"며 "정부가 추진 중인
MRG 완화 방안에 민간 사업자들이
적극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그는 MRG를 비용보전방식(CC)으로 변경하고
통행료를 주무 관청이 결정하도록 사업을
재구조화해 5조원 이상의 재정부담을 줄인
거가대로 사업을 언급하며 "이제는
민간투자사업이 '돈 먹는 하마'라는
오명에서 벗어나 재정을 절약하는
서포터즈가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민간투자가 재도약하려면 
MRG 완화뿐 아니라 사업 리스크의 적정 배분, 
서비스 분야 등 블루오션 개척, 
임대형 민자사업(BTL) 민간제안 허용, 
국민과의 소통 강화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김준경 KDI 원장은 환영사에서 "국민의 다양한
수요에 부합하는 공공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민간투자제도가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기재부와 한국개발연구원(KDI) 공동 주최로
4일부터 이틀간 열리는 이번 세미나는
△민간투자사업의 성과 및 정책적 시사점
△민간투자사업의 추진사례 및 교훈
△민간투자사업에 대한 다양한 시각과 개선방안
△민간투자사업의 도약을 위한 정책제언 등
   4개 세션으로 진행된다.



문의. 기획재정부 재정관리국 민간투자정책과(044-215-5451)


첨부파일
  • 보도자료 한글문서 다운로드 보도자료 한글문서 바로보기 보도자료 

대한민국증시 하락폭이 유별나야 하나요.

엔저(円低)와 강달러(强$)때문에
대한민국증시가 하락한다고 야단들이지만,
너무 심하게 투자심리가 위축되는 것은
아닌가요.

분명, 일본과 산업구조가 비슷하고,
경쟁상품이 많아서 엔저(円低)로 인해서
대한민국의 자동차와 전자제품이
타격을 받겠지만 그래도 지금의
증시하락폭은 너무 과(過)하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이처럼 투자심리가 위축된다면
미국을 비롯한 세계주요국증시가 하락할 때
우리 증시는 또 다시 하락을 하면서,
언론들은 그동안 보이지 않았던
악재들까지 쏟아내면서 투자심리를
약화시킬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왕왕 이야기했듯이, 이처럼 앞이 보이지
않을만큼 어려울 때 일수록 기본에
충실해야만 할 것입니다.

혹여라도, 국민들의 불안감을 잠재우기 위해서
통계를 변경하거나, 사실을 은폐한다면
더 큰 혼란이 함께했음을 역사적 교훈을
통해서 수없이 학습했기에요.



2014년 11월 04일 대한민국증시 현황








“공무원연금 관련 모든 정보, 한 곳에서 본다.”


“공무원연금 관련 모든 정보, 
한 곳에서 본다.”

「공무원연금 개혁」 홈페이지 서비스 본격 개시

             안전행정부   등록일    2014-11-04





안전행정부와 공무원연금공단은 
‘공무원연금개혁 홈페이지(www.gepr.go.kr)’를 
개설하고 공무원연금에 대한 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는 그간 공무원연금에 대한 정보 공개가 
부족하다는 지적에 따라 공무원연금과 관련한 
각종 데이터를 한 곳에서 공개하고, 
공무원연금 개혁 국민포럼 등 논의과정 또한 
공개해 공직사회와 국민 모두 참여하는 
소통의 장을 마련한다는 취지다.

「공무원연금개혁」 홈페이지는
 
크게 5가지 카테고리(공무원연금개혁, 
국민참여, 알림, 자료실, 보도/해명)로 구성되어 있고, 
정보 공개와 함께 국민의 의견 개진이 
가능하도록 해 참여와 토론이 가능하도록 
구성됐다.

정종섭 안전행정부 장관은 “공무원연금 개혁은 
국민과 공무원이 함께 참여하는 토론을 통해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홈페이지 서비스로 공무원연금제도와 
개혁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이를 바탕으로 공직사회는 물론 국민들과 
합리적인 소통이 이루어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안전행정부와 공무원연금공단은 홈페이지를 
통해 공무원연금 개혁 관련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하는 한편, 공무원연금 개혁 이후에도 
공무원연금제도에 관한 각종 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할 계획이다.




담당 : 연금복지과 진강현 (070-4870-5931)  



[첨부파일]

민간의 아이디어와 참여로 전자정부 표준을 세계로 확산한다.


민간의 아이디어와 참여로 
전자정부 표준을 세계로 확산한다.

2014 표준프레임워크(SW) 신기능 공모

           안전행정부    등록일    2014-11-04



우리나라 전자정부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새로운 기능들이 공모된다. 

안전행정부(장관 정종섭)는 오는 11월 5일 
을지로 페럼타워에서 한국정보화진흥원, 
표준프레임워크 오픈커뮤니티와 공동으로 
‘표준프레임워크 신기능 경진대회
(슈퍼개발자K 시즌3)’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표준프레임워크’란 소프트웨어 개발에 
필요한 기반 환경을 공개해 공동으로 
활용할 수 있게 한 제도로 안전행정부와 
한국정보화진흥원이 2009년 6월 최초로 
공개한 이후 정부 및 민간의 정보화사업에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국내에서는 520개(1조5천억원 규모)의 
공공정보화사업에 활용됐고 금융·방송·유통 등 
민간에서도 급속히 확대 중이다. 

또한 멕시코, 베트남 등 
해외 9개국 13개 사업에 사용됐고,
 세계도시전자정부협의체(WeGO)에 
표준프레임워크 활용을 권장해, 
세계 74개 회원 도시가 전자정부 구축·운영 
표준으로 채택하도록 추진 중이다. 
2013년에는 중남미 거점으로 
멕시코 표준프레임워크센터가 문을 열었고, 
2015년에는 아프리카의 거점으로 나이지리아 
표준프레임워크센터가 문을 열 예정이다.

개발자들의 축제『슈퍼개발자K』는
 
2012년에 이어 올해 시즌 3를 맞았다. 

슈퍼개발자K 시즌1, 시즌2 수상자들은 
이번 행사의 응모자들을 대상으로 전문적 
멘토링을 제공하는 등 표준프레임워크 
개발 노하우를 전파했다. 
메신저, 블로그형게시판 등 10개의 지정과제와 
자유과제로 나누어 공모해 응모된 과제 중 
예선을 거쳐 슈퍼개발자 후보 6팀(불나비팀, 
Easy Batch팀, 블루라군팀, 나도해보자팀, 
액시스제이팀, 에벤에셀팀)을 선정했고, 
손쉬운 대용량 배치프레임워크 활용기능, 
소셜 인증기반 로그인 기능, UI 자동생성 및 
업무화면 개발지원 기능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아울러, 개발자의 소리를 직접 담기 위해 
250여명 청중평가단의 현장투표와 
이민석 학장(NHN NEXT), 윤진석 커미터(Apache), 
이원석 교수(연세대), 노상범 대표(OKJSP) 등 
전문심사위원 4인의 평가로 표준프레임워크 
최고 전문가를 뽑는다. 

시상은 금상 1팀, 은상 2팀, 동상 3팀이 선정되며, 
수상작은 향후 표준프레임워크 개방정책에 따라 
오픈소스(아파치2.0 라이선스)로 공개하고 
표준프레임워크 3.5 공식 버전에 채택, 
반영할 예정이다.

금번 경연대회를 통해, 연이은 유엔 전자정부 
평가 1위와 표준프레임워크의 높은 
기술력·안정성을 기반으로 우리 소프트웨어 
개발자들의 창의적 아이디어와 열정이 어우러져 
창조경제와 정부3.0 실현이 가속화 될 것으로 
기대된다.



담당 : 정보자원정책과 전상률 (02-2100-3628) 


[첨부파일]
 

지방의 행사·축제 원가회계정보 공개 대폭 확대


지방의 행사·축제 원가회계정보 공개 
대폭 확대

사업수익률 올 해 28.2%로서 
전년도 26.1%보다 2.1% 증가

             안전행정부    등록일    2014-11-04



지역 별로 열리는 각종 행사, 축제의 원가가 
보다 폭넓게 공개된다. 

안전행정부(장관 정종섭)는 지방재정의 
투명성과 건전성을 제고하기 위해 
2013년에 처음 도입한 지방자치단체 
행사·축제 원가정보 공개를, 2014년도에는 
공개항목을 세분화(‘13년 7개→’14년 17개)하고 
공개 범위도 대폭 확대·시행했다고 밝혔다. 

먼저, 자치단체의 자체공시 대상인 
행사·축제 범위를 전년도보다 
대폭 확대하여, 행사축제에 소요되는 
예산집행액 기준이 전년에는 
광역자치단체가 1억원, 
기초자치단체가 5천만원 이상이던 것을, 

금년도에 각각 5천만원, 
기초 1천만원 이상으로 하였다. 

또한, 공개항목은, 2013년에는 행사축제에 
소요되는 인건비, 행사운영비, 감가상각비 등 
7개 항목으로 공개하던 것을, 
2014년에는 행사직접비를 세분화해 인쇄비, 
소모품비, 공과금, 보험료 등 9개로 구분, 
총 17개 항목으로 나눠 상세히 공개하고 
있다.

안전행정부의 통합공시는 지방자치단체가 
올 해 공개한 전년도 행사축제 중에서, 
광역자치단체는 5억원이상, 
기초자치단체는 3억원 이상의 예산이 
소요된 행사축제의 원가정보를 종합분석해 
안전행정부 재정고 홈페이지(lofin.mospa.go.kr)에 
금년 10.20일부터 공개하고 있다. 

금년도 통합공시는 총 395건, 
예산집행액은 4,562억원으로 
전년도(367건, 3,969억원) 대비 28건, 
593억원이 증가하였으나, 총 원가 대비 
사업수익률은 올 해 28.2%로서 
전년도 26.1%보다 2.1% 증가하였다.

또한, 금년도에는 공개 2년차로서 
비교대상 건별로 2013년, 2014년 원가 및 
수익의 연도별 비교표를 같이 공시했다. 

금년도 통합공시 총 395건 중 
연도별 비교공시 대상은 275건으로 
전체건수의 69.6%에 해당하며, 
연도별 비교결과, 총원가가 163억원 감소해 
전체적인 규모 측면에서 비용 절감이 이뤄졌고, 
사업수익은 94억원 감소하였는데 
이는 국비 및 시·도비 보조금이 88억, 
서비스요금수익이 6억원 감소한 데 
따른 것이며, 자치단체가 순수하게 
부담한 금액인 순원가(총원가-사업수익)는 
68억원 감소했다.

이주석 안전행정부 지방재정세제실장은 
“지난해 자치단체 행사축제 원가공개 
제도 도입에 이어, 올해에는 행사축제 
원가정보 공개를 대폭 확대했다”며, 
“불요불급한 행사축제를 자치단체가 
자율적으로 조정토록 해 지방재정의 
투명성과 건전성을 드높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담당 : 재정관리과 안효철 (02-2100-4391)  



[첨부파일]

「지방세특례제한법」개정안, 국무회의 통과


「지방세특례제한법」개정안, 
  국무회의 통과

  일몰이 도래하는 
  현행 지방세 감면 전면 재설계

           안전행정부    등록일    2014-11-04




금년에 일몰이 도래하는 
현행 지방세 감면이 전면 재설계 된다.

안전행정부(장관 정종섭)는 국세에 비해 
과도하게 높은 현행 지방세 감면율(23%)을 
국세 수준(15% 이하)으로 낮추기 위해, 
2014.12.31일자로 일몰이 도래하는 
지방세 감면에 대한 전면 재설계의 내용을 
담은 ‘지방세특례제한법’이 11월 4일 
국무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의 주요 내용은 
아래와 같다. 

우선, 장애인, 노인, 국가유공자 등 
정부의 지원이 꼭 필요한 계층에 대한 감면은 
현행대로 감면혜택이 계속 유지된다. 

또한, 기업 구조조정 지원을 위한 
취득세 감면과 중소기업 특별세액 감면 등 
지방소득세 감면도 현행대로 연장된다. 

반면, 지원 필요성은 있으나 전액 면제 등 
감면폭이 과다하게 높은 경우에는 
감면 대상자의 담세력, 유사 대상간 
형평성 등을 고려하여 그 감면폭이 
합리적으로 조정된다. 
다만, 경제 활성화 지원을 위해 중소기업 
분야 등에 대한 일부 감면율이 당초 
입법예고안에서 상향 조정되었다. 

끝으로, 감면 목적이 달성됐거나, 
장기간 관행적으로 유지돼 온 감면, 
시장경쟁 원리에 맡겨야 하는 감면 등 
조세 형평성을 저해하는 감면은 
일몰제 취지대로 종료된다

이주석 안전행정부 지방재정세제실장은 
“그간 지방세 감면은 한번 도입되면 
종료되지 않고 장기간 지속되고, 
그 감면폭도 비정상적으로 과도해 
지방재정을 잠식하고 조세 형평성을 
저해하는 요인으로 작용해 왔다.”면서 
“이번 지방세특례제한법 개정은 놀어나는 
주민 복지와 안전 수요에 대응하고, 
비정상적인 지방세 감면을 정상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담당 : 지방세특례제도과 정유근 (02-2100-1401)



[첨부파일]
  

영남권 「공무원연금개혁 국민포럼」 개최

영남권 「공무원연금개혁 국민포럼」 개최

지역 공무원 및 전문가와 
‘열린 소통의 장’ 마련키로

             안전행정부    등록일    2014-11-04




안전행정부는 4일 오후 2시 부산시의회 
대회의실에서 영남권 ‘공무원연금개혁 
국민포럼’을 개최한다.

지난 24일 수도권(서울)을 시작으로 
28일 충청권(세종), 29일 호남권(전주)에 이어 
4번째로 개최하는 이번 포럼은 영남권의 
공무원·전문가 등을 대상으로 공무원연금 
개혁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포럼에는 안전행정부 장관을 비롯 
공무원·시민단체·언론인·전문가 등이 
참여하며, 해당 지역 공무원 및 일반 국민 
약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자유 토론·발언 방식으로 진행된다.

공무원연금개혁 국민포럼은 앞으로 
춘천 · 광주 · 대구 등 3개 도시를 추가로 
순회하며 개최할 예정이며, 필요한 경우 
대상권역과 지역을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정종섭 안전행정부 장관은 “‘국민포럼’을 
통해 공무원연금개혁에 관한 모든 이야기들이 
논의되고, 건전한 대안이 마련되는 열린 
소통의 장이 되기를 희망한다.”면서 공무원연금 
개혁과 관련된 정보는 공무원연금개혁 
홈페이지(www.gepr.go.kr)를 통해 
모두 공개할 것이며, 각계각층의 다양한 
의견을 충분히 수렴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담당 : 연금복지과 문일곤 (02-2100-4407)




[첨부파일]
  

학교 주변 위험요소 「안전신문고」로 신고 !!


 학교 주변 위험요소 
「안전신문고」로 신고 !!

학교 특별안전진단 기간(11.1~11.30) 운영

                안전행정부    등록일    2014-11-04




정부가 학교와 주변 안전점검에 
대대적으로 나선다. 
안전행정부(장관 정종섭)는 교육부, 
여성가족부, 식품의약품안전처, 경찰청 등과 
함께 11월 한달간 ‘학교 특별안전진단’을 
실시한다. 

이번 안전진단은 11월 수능시험을 고려해 
고등학교를 제외한  전국 초·중학교를 대상으로 
실시되며, 학교 내 뿐만 아니라 학교 주변의 
위험요소까지 포괄적으로 점검하게 된다.

특히, 이번 안전진단은 기존처럼 
정부가 주도하는 안전진단이 아닌, 
학생·학부모·교사 등 수요자들이 
생활주변 위험요소를 개선하는데 
직접 참여하도록 신고시스템을 
적극 활용하는 것이 특징이다. 
안전행정부는 지난 9.30.부터 국민들이 
보다 손쉽게 생활안전 위해요소를 신고할 수 
있도록 각 부처, 지자체, 공공기관 홈페이지에 
‘안전신문고’를 개설·운영해 오고 있다. 

안행부는 이번 특별안전진단기간 중 
학교 홈페이지, 가정통신문 등을 활용해 
학생, 학부모, 교사 등 수요자들이 안전신문고를 
통해 학교 및 학교주변 안전 위험요소를 
적극 신고토록 안내하고, 신고된 내용에 
대해서는 부처, 지자체, 교육청별로 현장을 
점검해 즉시 개선이 가능한 사항은 현장에서 
개선할 계획이다. 
더불어 대규모 예산이 수반되거나, 
제도 개선이 필요한 사항은 「안전대진단 
민관 합동 TF」에서 논의해 단계적으로 
개선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안전신고 대상은 어린이·학생들의 안전을 
위협하는 모든 요인이며, 부처, 권익위, 
지자체, 학교 홈페이지의 ‘안전신문고’를 
통해 신고하면 된다.

이러한 안전신고를 통한 수요자 참여방식과 
더불어 분야별로 기존 안전점검 결과 미흡한 
사항에 대한 확인점검도 실시한다. 
점검분야는 학교 및 주변 시설물, 
학교 안전교육, 교내 범죄예방 및 
생활환경, 학교주변 교통안전 및 유해환경, 
학교급식·불량식품 등 6개 분야이며, 
소관부처별로「자체점검팀」을 
구성하여 점검하게 된다.

이성호 안전행정부 2차관은 
“이번 학교 특별안전진단은 아이들이 다니는 
학교주변 통학로와 학교 내에 안전을 위협하는 
위험요소가 무엇인지 가장 잘 알고 있는 
아이들과 학부모, 교사들의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하면서, “우리아이는 
괜찮겠지라는 식의 안전불감증을 지니고 
있는 한 누구라도 피해자가 될 수 있다는 
점을 잊지 말고, 이번 특별안전진단기간 동안 
그간 아이들의 안전을 위협했던 사항에 대해 
안전신문고로 적극 신고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담당 : 안전정책과 윤동진 (02-2100-2877), 
안전신고관리단 박성현 (02-2100-1492) 


[첨부파일]
 

2014년 11월 04일 대한민국증시는

대한민국증시에서
종목간에 순위가 변동이 생기기
시작하는군요.

현대차가 3위로 내려 앉고
2위로 SK Hynix가 차지를 했군요.

예전에도 몇번 이야기했듯이
Hynix는 부침이 아주 심했으며,
투자자들에게 아주 큰 상처를
주었지요.

앞으로는 Hynix는 투자자들에게
고통을 안겨주는 일이 없었으면 하고요.

코스닥(Kosdaq)시장도
종목간 순위 변동이 있었군요.

코스닥이야 워낙 부침이 심하기에
앞으로도 변동이 왕왕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끝으로, 대한민국증시가 일본의
엔저와 현대차의 미국발 악재로
하락을 하락을 하면서 지수를 끌어내려서
주가지수가 하락하고 있군요.

대한민국증시도 불꽃을 피웠으면 하는데요.



2014년 11월 04일 대한민국증시 시초가 현황


거래소시장 종목별 순위변동

코스닥시장 시가총액 상위종목

경기도, 1인가구 위한 학습 콘텐츠는?


경기도, 1인가구 위한 학습 콘텐츠는?

○ 학습모아길(http://gil.gg.go.kr )에 
    ‘1인가구(싱글턴)를 위한 11월 맞춤강의’구성
     : 온·오프라인 각 6강좌씩 총 12강좌 추천
○ <2014 경기평생학습 아이디어
    공모전 수상작>으로 11월테마 선정
○ 경기평생학습포털 학습모아길,
    매월 도민을 위한 맞춤강의 구성계획



경기도는 11월 4일부터 경기평생학습포털
‘학습모아길’(gil.gg.go.kr)을 통해
‘1인가구(싱글턴)를 위한 11월 추천콘텐츠’로
온·오프라인 총12강의를 추천·제공한다고
밝혔다.
​
‘1인가구여! 평생학습으로 더욱
똑똑해지자!’라는 슬로건으로
1인가구(싱글턴)를 위한 ‘생활공간 활용법’,
‘생활 속 간호법’ 등의 온라인강좌 6개와
‘천연비누 화장품 만들기’, ‘동영상 제작법’ 등의
오프라인강좌 6개를 비롯한 총 12가지의
다양한 맞춤강의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다.
​
본 추천콘텐츠 테마인 ‘1인가구(싱글턴)’는
올해 초 진행됐던 <2014 경기도 평생학습
아이디어 공모전> 상반기의 ‘평생학습
아이디어부문’ 수상작의 주제를 활용했다.
싱글턴은 혼자 사는 1인가구를 일컫는
신조어로 최근 그 수가 증가하고 있다.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이성원장은
“이번 ‘1인가구를 위한 11월 학습콘텐츠’는
도민의 아이디어를 실현해 다시 도민에게
제공한다는 데 의미가 크다.
앞으로도 인문, 취미, 요리, 건강 등
도민에게 도움이 되는 테마를 매월 선정해
경기평생학습포털 ‘학습모아길’(gil.gg.go.kr)을
통해 도민 맞춤형 생활정보 강의를
구성·제공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
한편, ‘2014 경기도 평생학습 아이디어
공모전’은 연중 내내 실시되며, 하반기
아이디어 모집은 오는 11월 20일까지 접수가
마감된다.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홈페이지(gill.or.kr)를
참조하면 된다.
문의: ☎ 대외사업기획팀 (031-547-6503) (끝)
 
문의(담당부서)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연락처 : 031-547-6529
입력일 : 2014-11-03 오후 8:06:59


첨부파일





경제전쟁(經濟戰爭.Economic war)

지금이 2014년 11월 전세계는
경제전쟁으로 내몰리고 있는데요.

이번 경제전쟁에서 패(敗)한다면
국가뿐만 아니라 국민들까지
고통을 겪게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한마디로, 경제전쟁에서 패한다면
나라의 근간을 이루고 있는 기간산업과
금융이 승자(勝者)에게 넘어가서 
기간산업의 요금인상과 자본의 해외유출로
국민들은 구조적 고통을 당하는
악순환에 빠질 것입니다.

특히, 우리나라처럼 
선진국의 문턱에 있는 국가는, 
지하자원이 없는 국가는,
원천기술이 없는 국가는,
경제주체들의 빚이 많은 국가는,
국민성이 다혈질이 국가는,
세대.빈부간의 갈등이 심한 국가는,
정치를 비롯한 지도층이 문란(紊亂)한 국가는,
언론을 비롯한 전문가가 경제진실을 외면하는 국가는,
전쟁에서 패하게 만들어
국민들을 고통에 빠지도록 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과연, 대한민국은 이번 천박한 자본주의의
경제전쟁에서 승리를 할 수 있을까요.



2014년 10월 03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2014년 11월 3일 월요일

기획재정부, "공공기관 채용정보박람회에 1만8200여명 방문"


기재부, "공공기관 채용정보박람회에
1만8200여명 방문"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4-11-03


기획재정부는 10월 31일부터 이틀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14 공공기관
채용정보박람회'에 1만8200여명의
구직자가 방문했다고 3일 밝혔다.

기재부는 이번 박람회에서
주요 공공기관의 채용정보와 함께
고졸 채용, 시간선택제 일자리,
청년 인턴 등 다양한 채용 방식을
소개했다.

구직자들은 전체 113개 공공기관 부스 가운데
금융, 에너지, 사회간접자본(SOC), 국민문화,
고용ㆍ보건복지 등 채용규모가 큰 기관을
중심으로 관심을 보였다.

설문조사에 따르면, 참가자의 76%가
이번 행사에 '만족한다'고 답했다.

반면, △행사장 혼잡으로 인한 통행 불편
△PI형 적성검사 인원 제한
△채용설명회 및 컨설팅관의 공간 협소
   등은 불만족 요인으로 꼽혔다.

기재부는 박람회 홈페이지(http://job.alio.go.kr)에
채용정보 등이 수록된 안내서를 게시할 계획이다.




문의. 기획재정부 공공정책국 정책총괄과(044-215-5513)



첨부파일
  • 보도자료 한글문서 다운로드 보도자료 한글문서 바로보기 보도자료 

위기가 밀려오나요.

투자자들이 가장 경계해야 할 것이
아집(我執)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지만
언제부터인가 대한민국에 위기가
몰려옴이 느껴지면서 부터는 
열린마음이 좀처럼 생겨나지 않네요.

대한민국에서 저 혼자만 힘들면
제가 능력이 없어서 힘들다고
인정을 하지만 많은 분들이 힘들어
하고 있다는 것이 문제라는 것인데요.

분명, 대한민국에 위기가 몰려오고
있음이 느껴지는데요.
어떻게 해쳐나갈지 궁금하네요.

혹여, IMF나 미국발 금융위기처럼
우리가 예상하지 못하면 대응할 수
없기에 안될 것이며, 피해는 더
커질텐데요.




2014년 11월 03일 대한민국증시 현황







원(KRW).위안화(CNY) 시장조성자로 12개 은행 선정


원ㆍ위안화 시장조성자로 
12개 은행 선정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4-11-03




기획재정부와 한국은행은 3일
원ㆍ위안화 은행 간 직거래 시장의
시장조성자로 12개 은행을 선정했다.

선정된 은행은 신한은행ㆍ우리은행ㆍ
중소기업은행ㆍ한국산업은행ㆍ
한국스탠다드차타드은행ㆍ한국씨티은행ㆍ
한국외환은행 등 국내 은행 7곳과 

교통은행ㆍ도이치은행ㆍ중국공상은행ㆍ
제이피모간체이스은행ㆍ홍콩상하이은행 등 
외국계 은행의 국내 지점 5곳이다.

시장조성자는 
재무건전성, 원ㆍ달러시장 거래 실적, 
위안화 접근성 등의 기준에 따라 선정됐다. 

시장조성자로 선정된 은행은 연속적으로 
매수ㆍ매도가격을 제시해 가격 형성을 주도하고 
시장에 유동성을 공급하는 역할을 한다.

기재부와 한은은 "시장조성자 제도는 
직거래 시장 개설에 따른 거래량 증가 등 
선순환 효과가 나타나기 이전에 부족할 수 
있는 초기 수요와 공급을 보완하기 
위한 것"이라며 "직거래 시장의 성공적인 
정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정부는 시장조성자로 선정된 은행들이
의무를 충실히 이행할 수 있도록
외환건전성부담금 경감 등을 포함한 다양한
인센티브를 부여하는 방안도 검토할 계획이다.



문의. 기획재정부 국제금융정책국 외화자금과(044-215-4731)



첨부파일
  • 보도자료 한글문서 다운로드 보도자료 한글문서 바로보기 보도자료 

엔저때문에 주가가 하락하나요.

미국증시는 역사적 신고가를 갱신하고 있는데
우리증시는 하락을 하는군요.

우리증시의 하락 이유를 언론들은
엔저(円低)때문이라고 하는데요.

과연 우리증시가 엔저때문에만
하락을 하는 것인가요.

증시하락의 이유가 분명
엔저하락이 크게 영향을 미치겠지만
일본과의 경쟁력이 부족한 것,
가계부채 문제를 포함한 경제주체들의
부채 과다, 산업구조의 일본화,
인구구조의 급격한 노령화 등등이
오늘 우리증시의 하락에 영향을
미쳤다고 생각하는데요.

우리 대한민국은 절대로
일본의 전철을 밟지 말아야 할 텐데요.




2014년 11월 3일 대한민국증시 현황


6개국 지방공무원 우호협력 지자체 방한연수


6개국 지방공무원 우호협력 지자체 방한연수

지방행정연수원, 15년째 개도국 
지방공무원 대상 맞춤형 연수 실시

          안전행정부     등록일    204-10-31



안전행정부 지방행정연수원(원장 임채호, 
이하 연수원)은 11월 2일부터 11월 15일까지 
개도국 지방정부 중견·고위공무원 대상 
『2014 개도국 지방행정과정』을 운영한다.

이번에 참여하는 연수생은 국내 지자체와 
자매결연 및 우호협력관계가 활발한 개도국 
중에서 네팔 포카라주 시장, 베트남 빈푹성 
대외협력차장 등 6개국 지자체 중견, 
고위공무원 12명이다. 

연수기간 중 1박 2일은 이들 연수생이 근무하는 
지자체와 우호협력관계를 맺고 있는 
국내 지자체를 방문하여 기관장 면담 및 
주요시설 견학 등 현장체험 기회를 갖고 
교류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이번 과정은 한국의 지방행·재정의 이해, 
행정투명성 강화전략, 전자정부 추진전략 등에 
대한 강의와 더불어 기관방문, 현장견학 등을 
유기적으로 연계한 맞춤형 연수과정으로 
설계되었다. 
특히, 한국의 축적된 행정경험과 노하우를 
배울 수 있도록 한국의 지방행정을 주제로 
토론식 과정을 마련하여, 관련 전문가, 
안행부, 전북도 등 지자체 공무원이 함께 
참석하여 주제발표와 함께 심층 토론하는 
시간도 갖게 된다. 

아울러, 임실 중금마을을 찾아 지역주민이 
참여하는 새마을운동과 친환경에너지 자립 시스템 등 
에너지 절약 실천방안에 대한 모범 사례를 
배우고 체험해 보는 시간을 갖는다. 

이외에도 세종특별자치시 등 지방자치단체를 
방문해 민원사무처리 업무경험을 공유하고 
삼성전자 등 산업체 현장을 견학하여 
한국의 경제발전상을 현장에서 보고 느끼는 
기회도 가질 예정이다. 
한편, 연수원은 2000년부터 개도국 지방공무원을 
대상(총 14회 215명)으로 지방행·재정 및 
경제발전, 새마을운동 등 행정한류를 전파해 
오고 있다.

임채호 연수원장은 “이번 과정을 통해 
공유한 경험들이 연수생 개인의 역량강화는 
물론 개도국 소속 공무원의 국가 발전에 
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면서,“한국 및 
개도국 지자체간  우호협력관계가 더욱 
증진되는 좋은 계기가 되기를 기대 한다”고 
말했다. 



담당 : 지방행정연수원 김동희 (063-907-5058)


첨부파일
  
 

금박장, 은장도, 문방사우… 향토 전통기술 사업화된다.


금박장, 은장도, 문방사우… 
향토 전통기술 사업화된다.

안행부, 지역 향토자원 육성 
2단계 사업으로 19개 선정

            안전행정부    등록일    2014-11-02




금박장, 은장도, 누비, 문방사우 등 
조상의 숨결과 장인의 혼이 담긴 
지역별 고유의 우수 전통기술 19개 사업에 
대한 사업화가 추진된다. 

안전행정부는 ‘지역 향토자원 육성 
2단계 사업’을 진행하고 올해부터 
내년까지 총 80억원(국비 36억, 지방비 36억, 
자부담 8억)을 투입해 생산기반 구축, 
기계·장비 구입, 디자인·상품개발, 
마케팅 등을 종합지원한다고 밝혔다. 

사업 추진 배경은 지난 1단계 사업 추진결과 
지역소득 증대와 일자리창출 효과가 
사업 전과 비교해 2배 가량 증가한 것으로 
나타남에 따라 지속적인 발굴·육성으로 
지역 창조경제 활성화 및 문화융성을 
도모하기 위해서다.

안행부는 지난 6~9월 대상을 공모하고 
접수된 사업을 대상으로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외부위원들의 심사 및 현장평가를 거쳐 
2단계 사업 대상을 최종 선정했다. 

사업 분야별로 보면 금속분야(5개), 
섬유분야(5개), 문방사우(4개), 국악기(1), 
생활공예(4개) 등이다. 

금속분야에서는 
▲궁중 행사를 위해 조선 왕실 예복에 금박을 
부치는 전통 기법인 서울 종로구의 금박장(金箔匠) 
▲남녀가 몸에 노리개 또는 호신용으로 
지니고 다니던 전남 광양시의 은장도(銀粧刀) 등이 
현대인들이 애용할 수 있는 전통문화상품으로 
거듭나게 된다. 

섬유분야에서는 전통 바느질 기법을 통해 
한국의 규방 문화를 대표하는 누비가 우수한 
장인의 기술을 바탕으로 전통복식, 생활용품, 
장식품 등으로 새롭게 탄생하게 된다. 

문방사우에서는 오늘날 거의 사라질 위기에 
처한 조상들의 선비정신이 담긴 붓, 먹, 종이, 
벼루를 전통방식으로 복원하게 된다.

경주 먹은 장인의 손을 거쳐 순수한 송연묵으로 
재현되고, 청송 한지는 외발뜨기 등 한국 고유의 
방식으로 생산하게 된다.

안전행정부에서는 앞으로 사업의 
효과성 제고 및 책임성 확보를 위해 
외부 전문가로 사업 분야별 지원단을 
구성·운영하고 성과평가를 통해 사업비 
지원을 차등화 할 계획이다.

정종섭 안전행정부 장관은 
“우수한 우리 전통을 계승하고 지속 발전시키는 
것이 후손들의 역할이라고 생각하며 창조경제 
구현 차원에서 사라져가는 우수한 전통기술을 
지속적으로 자치단체와 함께 발굴해 지역경제가 
활성화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담당 : 지역경제과 이상연 (02-2100-2996)  



노후승강기 안전관리 더욱 강화된다.


노후승강기 안전관리 더욱 강화된다.
안행부, 정밀안전검사 강화 등 
승강기시설 안전관리법 입법예고

             안전행정부    등록일   2014-11-02



앞으로 15년 이상된 노후 승강기에 대한 
정밀안전검사가 강화돼  공동주택, 
다중이용시설에서의 승강기 이용이 
더욱 안전해질 전망이다. 

안전행정부(장관 정종섭)는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승강기시설 
안전관리법」, 동법 시행령 및 시행규칙 
일부 개정안을 마련하고, 11월 3일부터 
입법예고를 통해 각계 의견을 수렴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의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낡거나 구조가 변경된 승강기의 
안전검사를 강화했다. 
지금까지는 설치 후 15년이 되는 해에만 
정밀안전검사를 받게 돼 있지만 앞으로는 
설치된 지 15년 이후 매 3년마다 받도록 했다. 
승강기 종류, 제어반 등 중요 기능이나 
구조 변경시에는 수시검사를 받도록 해 
사전 안전사고 예방을 강화했다.

승강기에 중대한 고장이 발생할 경우 
신고 항목을 확대했다. 
현재 신고를 의무화하고 있는 중대고장은 
엘리베이터 갇힘사고, 에스컬레이터 손잡이와 
발판의 속도가 다른 경우 등에 한하고 있지만, 
앞으로는 엘리베이터가 갑자기 솟아오르거나 
추락하는 경우와 승강장문 이탈, 
에스컬레이터 역주행, 브레이크 고장 등 
7개 고장도 중대고장으로 추가해 신고하도록 
의무화했다.

승강기 사고조사판정에 대한 
전문성과 공정성을 높였다. 
사고조사판정위원회 위원은 공무수행과 
관련해 위법사항이 적발될 경우, 공무원과 
동일하게 의제처리토록 했다.

승강기 제조·유지관리업자에 대한 
관리·감독을 강화하기 위해, 제조업 변경등록 시 
30일 이내에 신고하도록 했다. 
더불어 미등록 제조업체가 승강기를 
제조·설치 못하도록 설치신고서에 
업체등록번호를 기재해 사전 확인토록 
했다.

안전행정부는 제도개선과 함께 
11월 한달간 검사에 불합격한 승강기 등에 
대한 불법운행 실태를 일제히 점검하여 
행정처분 등 강력한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또한, 승강기 검사기관에 대해서도 
완성·정기검사 등에 대한 메타검사 및 
암행감찰 등을 실시해 검사부실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관리·감독도 강화해 
나가고 있다.

정종제 안전행정부 안전정책국장은 
“국민 안전을 위해 승강기는 매일 안전을 
확인해도 지나침이 없으며 앞으로도 
승강기 안전관리 시스템에 빈틈이 없어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관리주체들이 책임지고 
승강기 유지관리에 최선을 다해 줄 것과 
이용자는 에스컬레이터에서 걷거나 뛰지 않는 등 
승강기의 안전한 이용에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담당 : 승강기안전과 최순환 (02-2100-3429) 



첨부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