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7월 4일 금요일

「금융민원·상담전화 1332」 원스톱 서비스 확대


「금융민원·상담전화 1332」
원스톱 서비스 확대

- 개인 신용카드 보유여부 확인,
   연락처 일괄변경 서비스 등 제공


                    금융감독원        등록일     2014-07-01










금융민원 상담전화 1332
ARS 안내도(2014년 6월 30일 기준)



"Dow, S&P500 史上 最高價"라 쓰고 우리증시의 박탈감이라 읽는다.

Dow가 17,000point를 넘었네요.
이로써 S&P 500과 함께 사상 최고가 행진을
왕왕 볼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하고요.
Nasdaq도 사상 최고가 행진에
동참할 수 있지 않을까도 생각해 봅니다.


미국과 유럽은 사상최고가를 갱신하고
있는데, 우리증시는 아직도 2000point에서
왔다 갔다를 반복하며, 심한 박탈감을
안겨주는군요.

미국과 유럽이 상승할 때 우리증시도 상승해야
우리증시도 사상최고가 갱신을 지켜볼 수
있을텐데요.

돈이 움직이는 곳이면 전세계 어느 곳이나
같은 모습일거라 생각합니다.

즉, "돈으로 움직이는 세상은
돈이 없어질 때 까지 새로움을
연출한다"는 것이지요.

우리증시는 오늘 얼마만큼 상승할려나요.



2014년 7월 3일 세계주요국증시 현황과
경제지표[자료=naver]








2014년 7월 3일 목요일

한ㆍ중, '창조경제ㆍ혁신'에 기반한 포괄적 경제협력 확대


한ㆍ중, '창조경제ㆍ혁신'에 
기반한 포괄적 경제협력 확대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4-07-03



한국과 중국이 전략적 협력동반자
관계를 내실화하고자 창조경제와
혁신에 기반을 둔 포괄적 경제협력을
더욱 확대하기로 했다.

현오석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과
쉬 샤오스 중국 국가발전개혁위원회
주임은 3일 청와대에서 열린
한ㆍ중 정상회담 직후 양국 정상이
임석한 가운데 '창조 및 경제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촉진하기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기재부와 국가발전개혁위는
"한국의 창조경제와 중국의
혁신(創新)은 개념이 서로 비슷해
협력을 통해 성장동력을 창출할 수
있을 것"이라며 "창업투자, 도시화,
에너지 절약, 기후변화 등의 분야에서
교류를 확대하고 협력을 내실화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양국은 우선 '새만금 한ㆍ중 경제협력단지'의
개발과 관련해 지속적인 협의를 진행하고
관련 연구를 수행하기로 했다.

새만금 한ㆍ중 경제협력단지는
산업기능을 중심으로
교육ㆍ연구개발(R&D)ㆍ주거ㆍ상업이
조화된 자족적 융복합 도시로, 양국이
단지의 개발부터 도시형성 및 관리까지
공동으로 맡는다.

양국은 또한 광역두만강개발계획(GTI)이
역내 국가의 공동 번영 및 유라시아
이니셔티브 실현에 최적화된 협의체임을
강조하면서, 향후 동북아 지역의 발전을
선도하는 경제협력기구로 발전할 수
있도록 긴밀히 협의하기로 했다.

GTI는 동북아 지역의 경제개발을 위해
한국ㆍ중국ㆍ러시아ㆍ몽골 등 4개국이
참여하는 지역협력체다.
오는 2016년 가칭 '동아시아 경제협력
기구'로의 전환을 추진 중이다.

한편, 이번 정상회담을 계기로
한국수출입은행과 중국수출입은행도
초대형 에코쉽(Eco-ship) 프로젝트
금융계약을 체결했다.

금융계약은 양국 수출입은행이 협조해
대우조선해양과 중국민생리스 간 3척의
초대형 컨테이너선 선박건조 계약에
2억9500만달러의 선박금융을 제공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이는 지난해 정상회담 당시 체결한
'상호 리스크 참여약정'에 따라 양국
수출입은행이 사업리스크를 공동 분담해
적극적인 금융지원으로 수출을 성사시킨
첫 성과다.

기재부는 "그동안 양국은
'한ㆍ중 경제장관회의'를 통해 경제협력
방안을 모색해 왔다"며 "이번 MOU로
양국 간 경제협력이 더욱 공고해지는
계기를 마련하게 됐다"고 평가했다.

문의. 기획재정부 대외경제국 대외경제총괄과(044-215-7611),
통상정책과(7672), 남북경제과(7752)




첨부파일
  • 보도자료 한글문서 보도자료 한글문서 바로보기 보도자료 

한-중 정상회담, 「위안화 활용도 제고」 관련 주요 합의내용 및 의의


한-중 정상회담, 「위안화 활용도 제고」관련
주요 합의내용 및 의의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4-07-03










한(韓).중(中) 정상회담 합의 위안(CNY.元.¥) 활용도 제고 관련 Q&A












한(韓).중(中) 정상회담 합의 위안(CNY.元.¥) 활용도 제고 관련 Q&A에서 RQFII(RMB Qualified Foreign Institutional Investor) quota 관련 내용












한(韓).중(中) 정상회담 합의 위안(CNY.元.¥) 활용도 제고 관련 Q&A에서 RQFII quota(쿼타)와 위안화 채권발행 활성화











韓(중).中(중) 정상, 원(₩.KRW)-위안(元.¥.CNY) 직거래시장 개설 합의


한ㆍ중 정상, 원ㆍ위안화 
직거래시장 개설 합의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4-07-03



박근혜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3일 청와대에서 정상회담을 열어
한국에 원ㆍ위안화 직거래시장을
개설하기로 합의했다.

또 위안화 청산체제가 한국에서 
이뤄질 수 있도록 서울 소재 중국계 
은행을 위안화 청산은행으로 지정하고, 
위안화적격외국인기관투자가(RQFII)를 
한국에 800억위안 규모로 부여하기로 
했다.

한ㆍ중 정상은 이날 양국 간 자국통화
거래의 활성화가 양국 모두에게 이익이
된다는 데 인식을 같이하고, 양국 간
금융ㆍ통화협력을 보다 공고히 하는
차원에서 이같이 합의했다.

양국 정상은 우선 한국에 원ㆍ위안화
직거래시장을 개설하고, 한국은 중국
외환시장에 직거래시장을 개설하기
위한 여건을 조성하기로 했다.
원ㆍ위안화 간 직거래가 이뤄지면
달러화를 매개할 필요가 없어
환전수수료 등의 절약이 가능하다.
또한 양국 간 거래에서 수출과
수입을 모두 하는 양국 기업들은
환위험을 대폭 절감할 수 있어
교역이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

양국 정상은 또한 한국에 위안화
청산체제를 구축하고 서울 소재
중국계 은행을 위안화 청산은행으로
지정하기로 했다.
이렇게 되면 홍콩을 통하지 않고
청산은행을 통해 중국 현지와
직접 결제할 수 있게 돼 결제비용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거래를 통해 확보된 위안화를
중국 증권시장에 직접 투자할 수 있는
자격인 RQFII를 한국에 800억위안
(약 13조450억원) 규모로 부여하고,
추후 활용 상황과 시장 수요를
감안해 증액하기로 했다.

한국 당국 및 금융기관의
적격해외기관투자자(QFII)를 통한
중국 투자의 확대를 환영한는 한편,
한국과 다른 국가의 기업 및 금융기관들의
위안화 표시 채권발행을 장려한다는
부분에도 합의했다.

기획재정부와 한국은행은
"위안화 역외센터로서 필요한
정책과제들을 패키지로 일괄 합의함으로써
한국이 위안화 역외센터로 발전하기 위한
인프라와 수요ㆍ공급 측면의 제도적
기반이 완비됐다"고 평가했다.

이어 "이번처럼 관련 과제들을 동시에
타결한 사례가 없다는 점을 감안할 때,
양국 간 금융ㆍ통화 협력의 획기적인
진전"이라며 "싱가포르나 대만 등 다른
아시아 국가들보다 제도적 측면에서
우위를 확보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특히, "이번 합의 자체만으로도 다양한
경제적 효과가 있으나, 앞으로 합의된
협력과제를 잘 활용해 우리나라가 위안화
역외센터로 성장해 나간다면 실물ㆍ금융 분야
전반에서 가시적인 이익이 예상된다"고
강조했다.

정부는 이번 정상회담에서 합의된
정책과제를 성공적으로 실천하고 중장기적
측면에서 위안화 역외센터 추진 방안을
마련하고자 이달 중 가칭 '위안화 금융
서비스 활성화 전담반(TF)'을 구성할 계획이다.


문의. 기획재정부 국제금융정책국 외환제도과(044-215-4753)




첨부파일
  • 보도자료 한글문서 보도자료 한글문서 바로보기 보도자료
  • Q&A 한글문서 Q&A 한글문서 바로보기 Q&A 

국가ㆍ지방계약법규 해석 사례 '나라장터'에 통합 공개


국가ㆍ지방계약법규 해석 사례 
'나라장터'에 통합 공개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4-07-03



기획재정부와 안전행정부, 조달청 등
3개 부처는 국가계약 및 지방계약
유권해석 사례를 4일부터 '국가종합전자
조달시스템(나라장터)'에 통합해 공개하기로
했다.

공개자료는 최근 3년간 3개 부처에
서면으로 접수된 법규 질의를 유권해석한
사례 중 공통으로 유사 사례에 적용 가능한
330여건 상당이다.

질의내용에 따라
△정부계약제도 일반
△입찰 및 낙찰자 선정
△계약체결 및 관리
△계약금액 조정
△공동계약ㆍ하도급 및 대형공사
△국제입찰 및 기타 등 주제별로 나눠
   국민들이 분야별로 쉽게 검색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기재부는 "앞으로 주요 유권해석 사례가
있을 때마다 실시간으로 공개할 예정"이라며
"공공계약 과정에서 계약당사자 간
법규 해석에 대한 이견으로 발생하는
분쟁이 줄어들고 국민의 '알 권리'를
충족시킬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문의. 기획재정부 국고국 계약제도과(044-215-5214)




첨부파일
  • 보도자료 한글문서 보도자료 한글문서 바로보기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