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8일(목),
관계부처 합동 일자리전담반 회의 개최
- 3대 핵심 사회정책인 일자리 분야
주요 현안 논의.점검
- 근로의지와 역량을 가진 국민에게
양질의 일자리와 훈련기회 제공 방안 마련
- 취약부문·부진업종 상황 지속 점검 및
부문별 정책과제 발굴
재정경제부 등록일 2026-10-08
[참고]
2026년 10월 1일(목),
비상경제본부 회의 겸 경제관계장관회의 개최
- 이형일 부총리, 취임 후
첫 경제관계장관회의 주재
국민이 체감하는 성과 창출 위한
“경제 원팀” 강조는
2024년 3월 15일(금),
관계부처 합동 제15차 일자리전담반(TF) 개최
- 기획재정부 1차관, 고용부 차관 모두발언
- 역대 최고 고용률 등
양호한 고용흐름이 지속될 수 있도록
사회이동성 개선은
권대영 재정경제부 1차관과
권창준 고용노동부 차관은
2026년 10월 8일(목) 08:00 정부세종청사에서
관계부처 합동 일자리전담반(TF)을 주재하여
3대 핵심 사회정책인 일자리 분야의
주요 현안을 논의·점검하였다.
최근 우리 경제 취업자수는
3개월 연속 증가폭이 확대*되는 등
개선 흐름을 보이고 있으나,
중동전쟁 관련 불확실성이 여전한 가운데
전년 9월(+31.2만명)의 기저효과 등이
향후 고용 증가의 제약요인으로 작용할
우려가 있다.
청년·제조·건설 등 취약부문·부진업종의
어려움도 지속되고 있다.
정부는 최근 우리 경제성장의 온기를
일자리를 통해 경제 전반에 고르게
확산시킬 수 있도록 근로의지와
역량을 가진 국민에게 양질의 일자리와
훈련 기회를 제공하는 방안을 마련하는 한편,
취약부문·부진업종의 상황도 지속 점검하면서
부문별 정책과제도 발굴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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