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4일 토요일

2026년 7월 3일(금), 영남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 개최 - 대한민국 산업을 이끈 영남, 첨단산업의 미래를 열다. -

2026년 7월 3일(금), 
영남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 개최 
- 대한민국 산업을 이끈 영남, 
  첨단산업의 미래를 열다. 
- 한화·현대자동차·삼성·SK·두산·LG그룹, 
  차세대 반도체, 피지컬 AI, AI 데이터센터, 
  소형모듈원전(SMR) 등 영남권 첨단산업에 
  총 312조원 투자
- 차세대 반도체 및 소부장 혁신거점 조성, 
  2GW AI 데이터센터 구축,
  첨단로봇 초혁신벨트 조성 등을 통해 
  영남권을 첨단산업 선도거점으로 육성
- 우주항공청 소재지인 사천을 중심으로
  우주항공허브를 조성하고, 
  남해안 우주항공 산업벨트를 중심으로 
  우주항공 산업 육성

[참고]
2026년 7월 2일(목), 
충청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 개최 
- 글로벌 첨단산업 중심, 
  충청이 초격차를 선도합니다.는

인공지능이 이끄는 제조업의 대전환,
2030년 청사진 나왔다
 -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범부처 합동
  "대한민국 제조업 대전환의 길 : 
   제조AI 2030 전략" 주요 내용 공개는

2026년 6월 29일 월요일,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 
국민보고회’ 개최
- 서남권 800조원 등 전례없는 투자로 
  대체불가 K-반도체 강국 실현은

정부는 2026년 7월 3일(금) 
경상남도 진주시 경상대학교에서 
‘영남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를 
개최하였다. 

금일 국민보고회에서는 
영남권 투자 주요기업, 중앙·지방정부, 
산업계, 유관기관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➊주요 기업별 영남권 투자계획, 
➋영남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➌우주항공산업 육성 전략이 발표되었으며, 
➍주요 투자기업과 중앙·지방정부 간 
투자양해각서(MOU)도 체결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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