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4일 토요일

2026년 7월 2일(목), 충청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 - 글로벌 첨단산업 중심, 충청이 초격차를 선도합니다. -

2026년 7월 2일(목), 
충청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 개최 
- 글로벌 첨단산업 중심, 
  충청이 초격차를 선도합니다. 
- 삼성, SK하이닉스, 셀트리온 등 
  충청권에 약 392조원 투자 
- 산업부, 「충청권 차세대 첨단산업 육성 전략」 발표 
- 세계 최초 투자한 8.6세대 OLED 양산 투입 현장에서
  보고회 진행 

       산업통상부            등록일   2026-07-02

[참고]
2026년 6월 30일(화), 
서남권(호남)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 개최 
- 대한민국 산업의 새로운 심장, 
서남권에서 시작한다.는

인공지능이 이끄는 제조업의 대전환,
2030년 청사진 나왔다
 -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범부처 합동
  "대한민국 제조업 대전환의 길 : 
   제조AI 2030 전략" 주요 내용 공개는

2026년 6월 29일 월요일,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 
국민보고회’ 개최
- 서남권 800조원 등 전례없는 투자로 
  대체불가 K-반도체 강국 실현은

산업통상부(장관 김정관, 이하 산업부)는 
2026년 7월 2일(목) 삼성디스플레이
 아산 제2캠퍼스에서 삼성, SK하이닉스, 
셀트리온 등 충청권 투자 주요 기업이 
참여한 가운데, 
‘충청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특히, 이날 보고회는 세계 최초 투자한 
8.6세대 OLED 양산을 위한 첫 유리기판이 
투입되는 날, 기업 현장에서 개최되어 
의미가 매우 크다. 

이번 행사는 2026년 6월 29일(월)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 국민보고회’와 
2026년 6월 30일(화) ‘서남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에 이어서 개최되었으며, 
▴삼성, SK하이닉스, 셀트리온 등 3개사의 
  충청권 첨단산업 투자계획 발표, 
▴정부의 ‘충청권 차세대 첨단산업 육성전략’ 발표, 
▴중앙정부-지방정부-3개사 간 
투자협약식(MoU) 순으로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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