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21일(목), "외환건전성협의회 겸
MSCI 선진국 지수 편입추진 TF" 개최
- MSCI 로드맵 39개 과제 중 25건 완료,
2026년 상반기 중 28건 이행 추진
- 외국 금융기관(RFI)의 국내 외환시장
접근성 및 계좌 활용도 제고 등 개편
재정경제부 등록일 2026-05-21
[참고]
외환건전성(원(WON) 가치 하락 붕괴)를
막기 위한 정부 조치(대책)들은
환율(외환) 안정을 위해 해외주식 매각 후
국내 장기투자시 한시적으로
해외주식 양도소득세 감면 신설은
2020년 3월 26일,
외환건전성 제도 조정방안
- 외환건전성 부담금 납입부담 경감,
외화LCR 규제 한시적 완화는
2016 사업연도분 외환건전성부담금 징수는
제38차 거시경제금융회의 개최
- 대내외 위험요인 점검 및
외환건전성 제도 개편 방안 발표는
정부, 대외 리스크 대비
'외환건전성 부담금 제도' 개편은
정부, 대외 리스크 대비
'외환건전성 부담금 제도' 개편
2013년말 국내 금융회사의
외환건전성비율 현황은
허장 재정경제부 제2차관은
2026년 5월 21(목) 서울 은행회관에서
"외환건전성협의회 겸 MSCI 선진국 지수
편입추진 TF"를 개최하였다.
이번 회의에는 재정경제부, 한국은행,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 한국거래소, 한국예탁결제원 등이
참석하여, 지난 1월 발표한 "MSCI 선진국 지수
편입을 위한 외환·자본시장 종합 로드맵"의
이행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추진계획에 대해
논의하였다.
관계기관은 MSCI 로드맵 8대 분야 39개 과제 중
현재까지 25건(64%)을 완료하였으며,
6월까지 3건을 추가로 추진하여
2026년 상반기 중 70% 이상인
총 28건을 이행하기로 하였다.
[참고 1] MSCI 로드맵 과제별 이행현황
[참고 2] 해외외국환업무취급기관(RFI)
제도개편 주요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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