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28일(화),
이재명 대통령 주재
‘제18차 국무회의’에 "친환경 녹색
소비·관광 붐업(Boom-up) 방안" 상정.논의
- 에너지를 절약하면서 경제는 살리는
"친환경 녹색 소비·관광 붐업(Boom-up)" 추진
- 모두의 녹색소비 캠페인 및
탄소중립포인트 2배 적립 이벤트 실시
- 에너지 저소비 제품 판매 매장 구입시
지역사랑상품권 추가 할인(최대5%p)
- 숙박쿠폰 추가 30만장을 통해
6~7월 여름맞이 숙박세일 페스타 개최
- 반값여행 환급(50%) 지원대상에
지역 내 대중교통 이용금액 추가
재정경제부 등록일 2026-04-28
[참고]
2026년 4월 24일(금),
비상경제본부 회의 겸 국가창업시대 전략회의 주재
- 중동전쟁에 따른 소비심리 위축 우려에 선제적 대응,
스타트업 ‘열풍’으로 국가창업시대 시작은
2026년 3월 26일(목), 이재명 대통령 주재
‘비상경제점검회의’ 개최
- "중동전쟁에 따른 비상경제 대응방안"을 발표는
2025년 8월 7일(목), 이재명 정부
첫 "경제관계장관회의" 개최
- 2025년말까지 ‘소비 이어달리기’ 계속한다.
- 구윤철 부총리 모두 발언
- 연말까지 매월 대규모 국내관광 및
소비행사 릴레이 개최는
2023년 3월 29일(수),
윤석열 대통령 주제
제15차 비상경제민생회의 개최
■ 관광·지역상권 활성화로 내수·민생 살린다.
- 정부·지자체·기업이 합심하여
내수 붐업 패키지 추진은
정부는 2026년 4월 28일(화) 10:00,
청와대 세종실에서 열린 대통령 주재
‘제18차 국무회의’에 "친환경 녹색 소비·관광
붐업(Boom-up) 방안"을 상정․논의하였다.
최근 우리 경제는 중동전쟁 장기화에 따른
고유가, 에너지 절약 대응조치 등으로
정부 출범 이후 지속된 소비회복세가 제약될
우려가 있는 상황이다.
특히 2025년 하반기 이후 높은 수준을 유지해 온
소비자심리지수도 2026.3월 하락 반전해
4월에는 장기 평균에 하회*하는 등
소비 영향이 점차 가시화되는 모습이다.
이에 정부는 소비회복세 제약 우려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에너지를 절약하면서
경제는 살리는” 친환경 녹색 소비·관광 붐업 방안을
마련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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