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2일 토요일

내가 무엇을 하든 세상은 아무일 없다는 듯이 흘러간다.

어제 노동절(근로자의 날)로 우리 증시는 휴장을 했지만
미국을 비롯한 일부 국가는 휴장을 하지 않았네요.
날씨가 좋아 휴식을 즐기는 분들에게는 좋은 시간이
되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마트에 갔더니 먹거리 물가가 많이 하락한 느낌을 받았고
사람들도 날씨 탓인지 많아진 느낌을 받았고요.

미국과 이스라엘, 특히, 이스라엘의 중동 일부 국가에
대한 폭격이 강도를 더한 느낌이고
미국도 이란에 대한 봉쇄가 강도를 더한 느낌이지만
세상은 아무일 없다는 듯이 흘러가네요.

더해서, 잊혀진 것처럼 보이지만 러시아와 우크라이나는
지금도 전쟁 중이고요.
세계 여려 나라의 지정학적 위기도 여전히 진행 중이며
지금부터는 "비"와의 전쟁이 시작되는 계절로 접어들면서
세계 여려 나라에 많은 천재지변이 발생하겠지만
세상은 아무일 없다는 듯이 흘러가겠지요.

내가 무엇을 하든, 우리가 무엇을 하든
시간은 그리고 세상은 미래에도 아무일 없다는 듯이 
흘러 가겠지요.


[참고]
2026년 4월 30일 목요일
세계주요국증시 현황과 시장지표는

2026년 5월 1일 금요일
세계주요국증시 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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