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8월 20일 일요일

평택시송탄출장소, 시민불편사항 해소 현장행정 눈길

평택시송탄출장소, 시민불편사항 해소 현장행정 눈길

              평택시            등록일   2017-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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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송탄출장소(소장 김학봉)는
여름철 시민생활과 밀접한 시가지, 주요 도로변,
건설현장 등에서 발생될 수 있는 불편사항 해소를 위해
대대적인 정비와 점검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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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송탄출장소는
장마기간 생활주변 쓰레기 상습투기지역,
거점수거지 등 취약지역 내 적치된 쓰레기를
면·동 직원 및 지역 유관단체, 행복홀씨 등
72개 민간단체 1,018명과 함께 지역정화활동을
실시하여 23.95톤을 수거하는 등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해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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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관할 구역 내 쾌적한 녹지, 가로환경
조성을 위해 송탄출장소 앞, 부영아파트 삼거리에 설치한
도로변 꽃걸이대 203m 구간을 15,000천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웨이브페추니아를 1,700여본을 식재했으며,
여름철 긴 장마로 인해 약제 살포가 어려운 여건을 틈타,
발생되고 있는 흰불나방 등 병충해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관내 시가지, 주요 도로변 내
심어져 있는 가로수 17,000여 주를 비롯하여
산림, 녹지지역 내 방제작업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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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달 말까지 장마철 무성해진 하천변,
관내 주요도로변 및 인도에 자라는 잡초와 차량통행에
지장을 주는 가로수 가지를 제거하는 작업도 병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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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태풍 및 집중호우 시 대규모 인명피해와
시설물 피해가 우려되는 대형 공사현장,
15년 이상 경과되어 노후 된 공동주택, 빈집 등
재해취약시설물에 대해 주요 구조부 균열상태,
지반침하 여부 등 안전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안전사고 발생 요인을 사전에 차단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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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봉 소장은“시민생활과 밀접한 민원의 선제적,
예방적인 현장행정을 통해 생활민원이 눈에 띄게
감소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생활불편사항,
사고위해 요소, 도시미관 저해사항 등을 중심으로
시민불편 최소화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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