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7월 20일 목요일

평택시 서정리역에 공중화장실과 쉼터 설치로 이용자 불편해소

서정리역에 공중화장실과 쉼터 설치로 이용자 불편해소

              평택시       등록일   2017-07-19


서정리역에 이용객을 위한 공중화장실 개방에 이어
대중교통 종사자들의 숙원사업인 쉼터 준공식과
개소식을 7월 19일에 공재광 시장을 비롯해
국회의원 및 도․시의원과 택시기사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거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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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편의시설은 지난해 7월에 착공하여
6개월간 공사를 진행하였으며,
연면적 102.96㎡에 지상 2층 규모로
1층에는 남녀 화장실, 2층은 대중 교통종사자의
휴게공간으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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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서정리역 인근에 가까운 화장실이 없어
시민뿐만 아니라 대중교통 종사자들은 급한 생리적
현상이 발생할 경우 서정리역 3층에 있는 화장실을
이용하는 번거로움을 감내하거나
주변상가 화장실을 이용 시 눈치를 보며 사용하는 등
불편을 감내하여 왔으며,
휴게시간에는 쉴 만한 공간이 없어 불편을 겪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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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지난 1월 공중화장실 개방으로
이런 불편을 해소하였으며, 그리고 2층은 택시운수
종사자들의 심신피로를 풀고 재충전하는 장소로
이용할 수 있는 사무실을 개설하여 시민에게 안전하고
친절서비스를 더욱 높이게 될 것으로 기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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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재광 시장은 “택시종사자들의 열악한 근무환경을
개선해 친절 서비스를 유도하여 시민안전과
대중교통에 대한 질적 서비스를 제고함은 물론,
앞으로 다양한 시책 발굴을 통해 대중교통종사자들의
복지증진을 위해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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