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6월 6일 화요일

공재광 평택시장 기업투자유치 광폭 행보 - 서울서 대규모 투자유치설명회 개최 -

공재광 평택시장 기업투자유치 광폭 행보
- 서울서 대규모 투자유치설명회 개최


                     평택시           등록일   2017-06-05


평택시(시장 공재광)는 신성장 경제신도시 실현을 위해
투자유치 전담조직을 구성하고 발로 뛰는 투자유치
활동을 펼쳐온데 이어 오는 6월 21일에는
서울 신라호텔에서 대규모 투자유치설명회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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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설명회는 삼성전자가 평택시에 120만평 규모의
산업단지 조성을 완료하고 반도체라인 가동(6월)을
앞두고 있고 LG전자도 기존 산업단지를 30만평 규모로
확장 신수종사업을 추진하고 있어 협력사 등
관련기업의 관심이 높을 뿐만을 아니라
황해경제자유구역, 평택항배후단지, 드림테크산업단지,
브레인시티개발사업 등이 본격 추진됨에 따라
투자를 검토하고 있는 국내·외 기업을 대상으로
투자여건을 설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
그동안 평택시는 투자유치를 위해
삼성·LG전자와 연관된 스마트카, 사물인터넷,
바이오신약 등 신수종사업과 평택항을 배후로한
물류기업 등을 주요 타깃으로 설정하고 찾아가는
투자상담, 삼성전자 협력업체 대상 투자설명회 등
전략적인 세일즈를 펼쳐왔다.
특히 외국인기업 유치를 위해 공재광 평택시장은
미국 뉴욕과, 펜실베니아, 프리몬트에서
유진초저온(주) 등 3개기업과 총 7억 3200만 달러 규모의
투자유치 MOU를 체결한 바 있으며,
그 외 국・내외 투자가를 대상으로 적극적인
투자유치를 한 결과 ㈜셀맥인터내셔날,
㈜다코넷 등 32개 업체 2조 3,172억원의 투자유치
성과를 거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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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평택시는 투자유치에만 그치지 않고
입주기업의 지원을 위해 민선6기 출범이후
61회 기업체 방문 및 간담회를 통해 공장증설,
도로확포장 등 129건의 기업애로사항을 해결하였으며,
과감한 기업규제완화, 행정절차 간소화를 통해
인허가 기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하고 공업용수,
폐수처리시설 등 기반시설을 조기 공급하는 등
기업하기 좋은 여건을 만드는데 혼신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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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재광 평택시장은 “4차 산업혁명이라는
거대한 흐름 속에서 평택시가 최고의 투자처로
주목받고 있다.”며 “많은 기업들이 평택시의
미래가치에 관심을 갖고 투자해주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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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회에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체는
평택시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신성장사업과(031-8024-2066)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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