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1월 17일 목요일

경기 도 행복카셰어(공용차량 무상공유), 16일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 본선서 대통령상 수상

도민행복가치 실현 행복카셰어 대통령상 수상
○ 도 행복카셰어(공용차량 무상공유),
    16일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 본선서 대통령상 수상
- 전문가 심사(50%), 발표심사(50%) 평가
○ 5월부터 3,149명 이용, 차량 707대 지원
○ 한국민속촌 등 도내 문화·관광 시설 12개소 무료 이용

문의(담당부서) : 회계과 
연락처 : 031-8008-4185  |  2016.11.17 오전 7:30:00


공공기관 공용차량을 무상으로 도민과 공유하는
경기도의 ‘행복카셰어’ 정책이 적극행정의
모범사례로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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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는 16일 오후 2시 세종컨벤션센터 4층 국제회의실에서
인사혁신처 주관으로 개최된 ‘2016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 본선에서 대통령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1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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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처음 실시된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국민의 입장에서 적극적으로 행정을 펼친 우수사례를 발굴,
공유해 능동적으로 일하는 공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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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선은 1차 서면심사, 2차 전문가 심사를 거쳐 선정된
우수사례 12건의 발표자가 현장에서 발표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최종 결과는 2차 전문가 심사 점수 50%와
발표 점수 50%를 합산해 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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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는 이날 ‘행복카셰어(공용차량 무상공유)를 통한
도민 행복가치 실현’을 주제로 발표했다.
올해 5월 5일부터 시행된 행복카셰어는 주말 및
공휴일에 사용하지 않는 관용차량을 도민들에게
지원하는 정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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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 대상은 도내 기초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다문화가족, 다자녀가정, 북한이탈주민가정으로
고향방문 및 여가에 활용이 가능해 도민행복가치
실현에 도움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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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카쉐어 추진 결과 10월 첫째 주까지
총 707대의 차량을 지원했고 이용도민은 3,149명에 달했다.
월평균 차량 128대 지원, 572명이 이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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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도는 한국민속촌, 경기도박물관 등
도내 문화·관광 시설 12개소와 협약을 맺고
행복카셰어 이용도민에게 무료 이용 혜택을 제공하는 등
이용 활성화 노력을 기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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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호 도 자치행정국장은 “형편이 어려워
고향을 가지 못하는 사람, 여유가 없어서
부모님 산소 방문을 포기했는데 가게 됐다는 사람 등
많은 사람들이 행복카셰어 덕분에 행복해 했다”며
“더 많은 사람들이 차량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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