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2월 9일 수요일

따복공동체 1004명 14일 한자리에 모여 원탁토론

따복공동체 1004명
14일 한자리에 모여 원탁토론

○ ‘마을과 사회적경제가 함께 합니다’주제로
   12.14.⁓15(2일간) 고양 킨텍스에서
   따복공동체 한마당 열려
○ 도민 1004명이 함께 따복1004 원탁토론에서
    따복공동체 발전방향 마련을 위한
    ‘경기 따복공동체 실천선언’
○ 24개 시․군 80개 사회적경제 기업과
    31개 시․군이 참여하는 전시․홍보관 운영




경기도는 오는 14일과 15일 이틀 동안
고양 킨텍스에서 ‘마을과 사회적경제가
함께 합니다’를 주제로 2015 따복공동체
한마당을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
이번 한마당 행사는 ‘따복(따뜻하고 복된)
공동체’ 사업 추진 주체인 마을과
사회적경제 활동가가 참여와 소통을 위해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이는 행사다.
​
주요행사로는
▲31개 시.군 1004명이 참여하는 따복1004 원탁토론,
▲공공구매활성화 심포지엄,
▲따복 토크콘서트 10인10색 이야기,
  따복을 말하다,
▲24개 시.군 81개 사회적경제기업과
  31개 시.군이 참여하는 전시.홍보관,
▲문화예술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사회적경제 기업의 축하공연 등이 마련돼 있다.
특히, 따복1004 원탁토론에서는 시장.군수,
마을·사회적경제 활동가 등 지역대표가
지역의 문제를 발견하고 변화를 이끌어
내기 위한 공통 의제를 논의할 계획이며
현장 토론결과를 반영한 ‘2016 경기
따복공동체 실천선언문’을 채택할
예정이다.
​
또 전시홍보관에는 2015년 경기도 사회적경제
스타기업으로 선정된 나눔협동조합 등
(예비)사회적기업 32, 마을기업 21,
협동조합 23개소, 사회적경제협회 및
마을기업협회 등 24개 시.군 80개
사회적경제기업.기관이 참여해
사회적경제 기업 제품의 우수성을 알리고,
대형 온라인 및 유통사 구매담당자를
초청한 구매상담회도 열려 실질적
판로지원이 이뤄지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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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경기도는 사회적경제기업을 위해
다양한 온라인 판로정책을 추진한 결과
제7회 대한민국 지방자치단체 e-마케팅
페어에서 종합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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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인권 따복공동체지원단장은
“경기도민 1004명이 한자리 모였다는 것도
의미가 있지만 31개 시.군에서 다양한
형태의 새싹을 틔울 수 있는 따복천사
1004명의 네트워크가 생겼다는 것이
훨씬 더 의미를 갖는다.”며 “이번 한마당
행사가 1회성으로 그치지 않고, 따복공동체가
도와 31개 시.군이 함께 할 수 있는
경기도 정책브랜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담당 : 소민정 (031-8008-3436)


문의(담당부서) : 따복공동체지원단
연락처 : 031-8008-3436
입력일 : 2015-12-08 오후 6:4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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