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8월 7일 금요일

‘2015 지페어(G-FAIR.대한민국우수상품전)" 6일 상해(上海) 개막


경기도 지페어 상해 6일 개막.
70개 중소기업 중국진출 도와

○ 경기도-중소기업센터,
    6일 ‘2015 지페어(G-FAIR)상해’ 개막식 열어
○ 도내 중기 70개사, 사흘간 1,700여개사

    바이어와 1대1 상담 진행
○ 한-중 FTA 발효 앞두고

    중국 진출을 위한 교두보 마련


경기도가 도내 70개 수출유망 중소기업과
함께 13억 중국 거대시장 공략에 나섰다.
​
경기도와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는
현지시각 6일 오전 11시 중국 상해 소재
신국제전람중심(SNIEC) N2관에서
‘2015 지페어(G-FAIR·대한민국우수상품전)
상해 개막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막식에는 고봉태 경기도 국제통상과장,
배창헌 중소기업센터 통상지원본부장,
GBC 상해 김기려 소장,
한석희 주 상해 대한민국 총영사,
코트라 이민호 상해무역관장 및
중국 상해 국제무역촉진위원회 위첸 부회장,
남경시 공업상업연합협회 치엔웨이빙,
심천 리드(REED) 전시유한회사 지앙청원 회장,
중국경공업공예품진출구상회 왕종치 회장
등이 참석했다.
​
작년에 이어 올해 2번째로 개최되는
‘지페어(G-FAIR) 상해’에는 지난해
40개사보다 30개사가 늘어난 70개
도내 중소기업이 참가해 중국 시장
진출 기회를 모색하게 된다.
도는 이번 행사기간 동안 총 1,700여 명의
중국 바이어들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
전시회가 개최되는 상해는 경기도 인구의
두 배 가까이 되는 2,500만 명이 살고,
중국 전체 소비액의 20%를 차지하는
화동경제권의 중심지로 중국 시장 진출에
있어 가장 중요한 도시 중 하나로 꼽히고
있다.
​
도는 이번 ‘2015 지페어 상해’에
경기도 해외비즈니스센터인 ‘GBC 상해’의
전문성을 적극 활용, 한국 제품에 관심이
많고 검증된 바이어를 집중 초청해
실질적인 계약 성사가 많이 이뤄지도록 했다.
또한 중국 내 인지도가 높은 ‘상해 럭셔리
가정용품박람회’와 2015 G-FAIR 상해가
연계 운영되도록 장소와 일정을 조정해
박람회 효과를 높였다.
​
고봉태 경기도 국제통상과장은
“13억 인구를 보유한 중국은 우리나라
총 수출액의 25%를 차지하는 최대 교역국이며,
FTA 발효를 앞둔 지금이 국내 기업이
중국 시장에 진출할 수 있는 최적의
타이밍”이라며, “참가 기업의 성공적인
계약 성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지난해에 이어 ‘G-FAIR 상해’에 참가한
라이프코어인스트루먼트㈜ 임동원 대표는
“지난해 G-FAIR 상해를 계기로 중국
바이어와 대형 계약을 체결하는 좋은
성과를 거뒀다.”면서, “특히 한·중 양국이
경제적으로 긴밀한 협력체계를 갖게 되는
만큼 올해도 좋은 결과가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한편, 이번 전시회는 8일(일)까지
사흘간 진행되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국제통상과(031-8008-4882)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담당 : 박남출 (031-8008-4882)

문의(담당부서) : 국제통상과
연락처 : 031-8008-4882
입력일 : 2015-08-05 오후 3:31:40


첨부파일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