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6월 20일 토요일

안전하고 쾌적한 G-버스 만들기 위한 안전점검 결과 발표

안전하고 쾌적한 G-버스 만들기
위한 안전점검 결과 발표

○ 안전하고 쾌적한 G-버스 서비스 제공을
    위해 버스 안전운행점검 및 대청소 실시
- 시・내외, 전세, 마을 버스 등 899업체 중
   240업체 1,687건 등 지적 및 조치
- 시외버스 터미널 31개 중
   14개 터미널 27건 지적 및 조치
- 공영 차고지 20개중 5개 차고지
   6건 지적 및 조치
- 시・내외, 전세, 마을 버스 등
   28,953대 중 28,830대,
   정류소 24,686개소 중 24,183개소 대청소 실시 등
○ 향후 시내버스 서비스 개선을 위해
    하절기 에어컨 청소 상태 등
    청결점검 지속실시


경기도는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G-버스 이용환경 조성을 위해
지난 3월부터 5월까지
도내 버스 899개 업체 28,953대,
시외버스터미널 31개소, 공영 차고지
20개소를 대상으로 실시한 안전운행 관리
분야 점검 결과를 17일 발표했다.
​
이번 점검은 민원이 많이 발생하거나
안전의식 제고가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교통사고 다발업체 및 대규모 시설 등을
중점적으로 이뤄졌으며, 점검의 내실을
기하기 위해 각 시군 담당부서를 비롯해
교통안전공단, 소방서 관계자와 합동으로
실시했다.
​
우선 시내・외, 전세, 마을버스 등
도내 버스 899업체 28,953대를 대상으로
점검을 실시한 결과, 법령위반 등으로
지적된 업체 및 건수는 240개 업체
1,687건이 적발됐다.
​
주요 적발내용으로는
▲ 무정차, 결행, 임의 증・감차 등
    차량 운행관리 분야 86개업체 983건(58.3%),
▲ 부적합 운전자, 운행전 안전점검 미실시,
    안전벨트 불량 등 안전관리 분야
    123개업체 563건(33.4%),
▲ LCD 노선도 및 운전자 성명 미게시 등
    차량이용 분야 42개 업체 141건(8.3%)
    순으로 나타났다.
​
도는 위반 정도가 심한 779건에 대해서는
과징금과 과태료를 부과했으며, 이외에도
시정조치 265건, 개선명령 63건,
기타 행정지도 및 경고 580건을 시행해
업체의 안전 운행 의식 제고를 도모했다.
​
시외버스 터미널 31개소를 대상으로
점검을 실시한 결과 14개 터미널에서
27건이 지적사항으로 나타났다.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 터미널 내 시설미흡 11건(40.8%),
▲ 점형블록/구획선 미흡 7건(25.9%),
▲ 초동조치 매뉴얼 미숙지 및
교육 미실시 6건(22.2%),
운행관리원 미배치 1건(3.7%),
정류소 안전성 및 자동다 동선 미흡 등
2건(7.4%)으로 나타났다.
이에 대해서는 시정명령 및
검토조치를 실시했다.
​
공영차고지 20개소를 대상으로
점검을 실시한 결과,
5개차고지에서 6건이 지적사항으로
나타났다.
세부적으로
▲ 충전소내 정전기 방지패드 미부착 3건(50%),
▲ 소방 안전관리자 선임 신고지연 1건(16.7%),
▲ 소방관련시설 및 서류 미비 2건(33.3%)이
지적을 받았다.
이에 대해서는 과태료 부과 및 시정조치를
실시했다.
​
이외에도 시내・외, 전세, 마을버스 등
도내 버스 28,953대중 28,830대,
정류소 24,686개소 중 24,183개소,
터미널 31개소 중 29개소,
공영차고지 20개소 중 19개소에 대한
대청소를 실시해 도민들의 쾌적한 대중교통
이용 환경을 조성하는데 힘썼다.
​
홍귀선 버스정책과장은 “도는 이번 점검결과
드러난 문제점에 대한 재발방지 대책 등을
수립토록 하는 등 후속조치를 철저히 하여
앞으로도 도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전력을
기울일 것”이라며 “업체의 적극적인
안전 운행 의식 제고와 버스 청결조치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문의(담당부서) : 버스정책과
연락처 : 031-8030-3832
입력일 : 2015-06-17 오전 8:46:52


첨부파일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