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6월 20일 토요일

경기과학기술진흥원, 미래 네트워크 선도시험망 운영센터 구축

경기과기원, 미래 네트워크
선도시험망 운영센터 구축

○ 경기과기원, 미래 네트워크 선도시험망
    운영센터 판교테크노밸리 유치 성공
○ 19일 한국정보화진흥원과

    ‘미래네트워크선도시험망’ 운영
    업무협약 체결
○ 경기도내 네트워크 관련기업,

    연간 100억 원 이상의 비용절감 효과 기대
- 네트워크 실증환경 테스트를

  국내에서 무료로 할 수 있어


경기과학기술진흥원(원장 곽재원)이
창조경제 거점인 판교테크노밸리에
미래 네트워크 선도시험망 운영센터를
구축해 소프트웨어(SW)기업의 네트워크
기반 산업 생태계 조성에 나선다.
​
경기과기원은 19일 오후 판교테크노밸리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한국정보화진흥원
(NIA·원장 서병조)과 오는 9월 구축되는
‘미래네트워크선도시험망(KOREN,코렌)
운영센터(NOC:Network Operation Center)’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코렌은 미래창조과학부 산하기관인
NIA에서 운영하는 비영리 선도시험망으로
상용망에 적용하기 어려운 미래 네트워크
기술에 대한 시험검증과 실증시험을
산·학·연에 지원해 연구역량 강화에
나서고 있다.
​
현재 전국 7개 대도시 지역(서울, 수원,
대전, 광주, 대구, 부산, 제주)과 미국,
유럽, 아시아 등 해외 65개국 연구망과
연동된다.
​
과기원은 지난 5월 도내 SW기업의
지원 활성화를 위해 NIA 무교청사에서
운영되고 있는 코렌 운영센터 이전
공모사업에 신청해 판교테크노밸리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유치에 성공했다.
​
올해 9월 코렌이 판교테크노밸리에
구축되면 전국 7개 대도시 지역을 총괄하는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
네트워크 장비 및 관련기업들은
그동안 해외에서 해오던 실증환경 테스트를
국내에서 무료로 할 수 있어 연간 100억 원
이상의 비용 절감 효과가 기대된다.
​
또한 재난안전 관련 제품 및 서비스의
실증테스트가 가능해 경기도가 중점
추진하고 있는 안전대동여지도와 관련된
재난안전 기술을 실증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
곽재원 경기과기원장은 “코렌 운영센터
구축을 통해 기업의 차세대 네트워크·컴퓨팅
장비나 소프트웨어 솔루션분야 연구개발의
전주기 지원체계 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담 당 자 : 권혁우 연구원 (전화 : 031-888-6053)

문의(담당부서) : 경기과학기술진흥원
연락처 : 031-888-6053
입력일 : 2015-06-18 오후 6:4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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