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4월 27일 월요일

경기도, 따복공동체 지원센터 운영기관 선정

경기도, 따복공동체 지원센터
운영기관 선정

○ 따복공동체 지원센터 운영 민간단체에
    (사)마을과사회적경제 선정
- 27일 위수탁협약 체결
○ 공동체 복원에 필요한 다양한 경험과
    노하우 갖춘 전문가 집단
- 6월 개소 목표, 향후 3년 간
   ​따복공동체 사업 위탁 추진


경기도가 따복공동체 지원센터를
운영할 민간단체를 선정했다.

도는 따복공동체 사업의
실질적 시행기관인 따복공동체 지원센터를
운영할 민간단체에 (사)마을과사회적경제(
대표 권운혁)를 선정하고,
27일 위수탁협약을 체결했다.
​
(사)마을과사회적경제는 마을만들기 영역과
사회적경제 영역에서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던
전문가 100여 명이 호혜와 연대, 소통와
신뢰를 바탕으로 공동체 문화를 복원시키기
위해 설립한 단체이다.
​
도는 공증절차와 시설공사 등 준비사항을
마무리한 후 오는 6월 따복공동체 지원센터를
개소할 계획이며, 이번 선정에 따라
(사)마을과사회적경제는 향후 3년 간
지원센터 운영을 포함하여 다양한
따복공동체 관련 사업을 위탁받아
추진할 예정이다.
​
도 관계자는 “(사)마을과사회적경제는
공동체 복원에 필요한 다양한 경험과
노하우를 갖춘 전문가 집단으로
따복공동체 사업의 원활한 추진에
큰 역할을 담당할 것.”이라며 “도는
따복공동체 사업의 성공적 안착을 위한
지원과 함께 관계법령이나 지침 등
수탁기관으로서의 기본적 사항을 지킬 수
있도록 견제를 함께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담 당 자 : 박승빈(전화 : 031-8008-3572) 


문의(담당부서) : 따복공동체지원단
연락처 : 031-8008-3572
입력일 : 2015-04-27 오후 2:0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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